제목: 직작상담... 글쓴이: ** 날짜: 2007.12.08. 14:50:10

생년월일 : 1978. 8. 30.(+)

태어난 시 : 17:30-18:30사이

성별 : 여

몇년 일을 쉬고, 다시 시작하였는데 앞으로 어느정도 기간동안

어떻게 진행될지 알고 싶어요~

결혼하고도 계속 맞벌이로 직장을 다닐수 있는지 제게 그런 면이

강하게 있는지 상세하게 알고 싶습니다~

하는 일은 사무직, cs업무(고객상담) 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결혼을 하였습니다.

남편과의 관계는 어떨까요..?

생년월일 : 1977. 7. 26.(+)

태어난 시 : 새벽 1:00 전후

성별 : 남

답변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제목: 매운음식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2.09. 07:55:09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로 간주하고 상담 시작하겠습니다.

각진 얼굴에 이마가 넓은 편입니다. 하얀 피부입니다.

매운음식 싫어하고, 술과 신음식 좋아합니다.

자기 고집이 강하나 한편으로는 겸손함도 있습니다.

궁합에 대한 것은 이제 막 결혼하신 분에게 무슨 얘기를 할 수 있겠습니까. 일단은 깨를 짜시고, 나중에 문제가 생기면 다시 상담합시다.

2007.12.9.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건강운 글쓴이: ** 날짜: 2007.10.29. 01:50:11

저희 어머니가 올해들어 건강이 좋질 않습니다.
원래는 아주 건강한 체질이었으나...
1938(범띠) 음력 10월 21일 전남 구례출생 인시라고만 알고 있습니다.

자녀를 많이 났던 시절이었지만 터울이 많은 저희 남매만 보셨습니다.
결혼하고 난 이후 험난한 고비를 많이 겪었습니다.
그 연세 노인들은 농사일에 골병도 많이 들었던 시절이구요.

올해 초 이가 아리고 전체 틀니를 하면서 많이 고생하셨고
이달 초에 95세로 돌아가신 할머니를(치매)
안아 올리다가 허리에 금이가 한 달간 입원하셨구요.
앞으로 사시는 동안 건강은 어떤지 장수하실 수 있으신지 알고 싶어요.

저를 늦게 보셔서 저 또한 아쉬운 것이 너무 많네요.
어머니는 생선회와 짠음식, 국물음식을 잘 드시고
혈압없을 적에는 육고기도 잘 드셨습니다.
소화력은 좋으나 홍시 등 감을 좋아하십니다.

일에 대해서 전후 사리분별이 바른 편이며 지혜롭고, 통이 큽니다.
꽁하는 성격이 아니며 할 소리는 하고, 책임또한 다하는 성격입니다.
이재에 밝은 것 같기도하구요.
학교는 다니지 못했으나 셈, 글자 모두 독학으로 깨우치셨다고 하네요.

피부는 우유빛이고 여자로는 체구가 큰 편입니다.
눈은 쌍꺼풀없는 큰눈이며 이마는 넓고 훤하게 잘 생겼고
앞 뒤 짱구라고 해야 되나요?? 뒷쪽도 볼록 튀어나왔구요.
계란형이 좀 큰 얼굴입니다.

상담 부탁드립니다.


제목: 건강합니다.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0.29. 06:18:45

체구가 크다는 것은 키가 크다는 것보다는 뼈대가 강골이라는 이겠지요.
네, 남자로 치면 장군감입니다.
건강하신 분입니다.
올해는 좀 건강에 이상이 있습니다. 허리가 아프다든지, 근육이 결린다든지... 등

그러나 큰 문제없이 지나갈 겁니다. 원래 건강하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70대 후반이나 80대에 들어서면 지금의 건강을 유지하기는 어려울 겁니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분명(?) 장수하실 것입니다.

음식은 단음식을 좋아하실 겁니다. 노인들 보면 사탕을 곁에 두고 드시는 분 있는데 이런 분에 해당된다고 보입니다. 만약 조금씩 들어보시고 괜찮다고 판단되면 약으로 생각하시고 즐기시면 도움이 될 겁니다. 또한 술도 좋아하실 텐데 반주삼아 조금씩 드시는 것도 도움이 될 겁니다.

그럼 수고하십시오.

2007.10.29.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몸이 안좋습니다. 글쓴이: 또다시.. 날짜: 2007.10.16. 01:16:17

예전에 문의드렸었는데 비밀번호를 까먹어 열람이 안되네요^^;;
다른것도 있고 해서 다시 질문드립니다.

저는 음력 1982,2,3 22시30분 경상도 출생의 남자입니다. 예전에 선생님이 몸이 안좋아질꺼라고 그때되면 놀라지 말라고 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문인지는 몰라도 일여년째 몸이 안좋은 상태가 지속중입니다. 병원은 가보지 않았구요 조금씩 그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으며 지내고 있습니다. 제 병상태는 어떠한지 앞으로 어떻게 될지..어떻게 해야할지 궁금하구요..

전반적인 제 앞으로의 인생과
또 오래사귄 여자친구와의 앞으로의 관계에 대해서도 궁금합니다.
음력 4.10 (양력 5.13) 저녁 7시 30분 태생인 여자아이구요..
답변부탁드리겠습니다.

제목: re: 몸이 안좋습니다.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0.16. 09:00:58

여자 친구는 생년이 없습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그 때가서 정말 그런 일이 생길 때 참고하면 되지 굳이 먼저 스트레스 받으라고 말씀드리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니 스스로 마음 편히 먹는 습관을 키워야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몸이 안 좋은 것은 올해만 그렇습니다. 내년 입춘이 넘어가면 괜찮습니다. 몇 칠 안 남았지요.
2004. 10.16.안초


제목: re: re: 몸이 안좋습니다. 글쓴이: 또다시 날짜: 2007.10.16. 15:53:53

여자친구는 1981년생입니다.
그리고 미리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몸상태가 힘들어서 말씀드린겁니다. 그때말씀해주셨던게 이때를 말씀주신건지.. 그리고 자연 올해만 지나면 괜찮다는 말씀이신가요?


제목: 술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0.16. 18:21:03
몇가지 확인하고 진행하겠습니다.
넓은 이마에 각이 진 얼굴입니다.
생선회를 좋아합니다. 술은 싫어합니다.
자아가 강합니다.
이 분도 올해 몸이 좋지 않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제가 말씀드린 신체변화는 32세 전후입니다. 어느 정도 변화가 일어날지는 모르며 그때 가봐야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건강에 관심을 가지라고 말씀드린 것인데, 이것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괜히 미리 말해 주었다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그냥 지나갈 수도 있으니 그때 대처할 문제입니다. 지금 몸이 안 좋은 것은 1년 병으로 내년이면 좋아 질 겁니다.
2007.10.16. 안초


제목: re: 술 글쓴이: 또다시.. 날짜: 2007.10.16. 19:04:08

넓은 이마지만 각진 얼굴은 아닙니다. 계란형에 가까우며
생선회보다는 돼지고기 같은 종류를 좋아합니다.
술을 좋아하거나 자주 마시지는 않지만, 잘 먹는 편입니다.
자아가 강한것도 잘 모르겠네요.
어쩌면 태어난 시가 문제가 있을지 모르겠네요.
정확한 시간이 아니라 저녁참먹을시간쯤이었다고만 알고 있어서..


제목: 시간이 틀립니다.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0.17. 03:08:31

시간이 틀립니다.
계란형의 얼굴은 이해할 수 있고 좋은 현상입니다. 그러나 돼지고기를 좋아한다거나 또 술을잘 먹는 다는 것은 모순입니다. 위 계란형과 모순입니다. 술은 좋아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그것은 유혹이고 실제로는 몸에서 못 견뎌야 합니다. 답변이 틀리거나 뭔가 잘 못되어 있으니 다음에 제대로 알아서 다시 상담 하시지요.

2007.10.17.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 님께서 남기신 글

저보다 아들에 관한 문의를 적습니다. 아들이 나이가 들다보니 장가보낼 때가 되었네요.그런데, 사귀는 아가씨가 있습니다. 아가씨의 사주를 알게되어, 여기저기 물어보니,결혼시킨다면 집안에 좋지않은 일이 생긴다고 해서 답답한 마음에 이곳에 문의를 드립니다.

남편이 해를 입는다고 하더군요. 집안에 원숭이띠가 들어오면 안된다는 말을 하더군요. 집안에 해를 끼친다고 하니까 겁이 덜컥 납니다. 아들에게 말을 해도 귀담아 듣지를 않고....다른 아가씨와 선을 보라고 해도 말을 듣지를 않습니다.

제사주(음력) 1953.8.13 해시 남편사주(음력) 1950.11.5 술시
아들(양력) 1978.2.9. 23:20분 아가씨(양력) 1980.10.1 1:30분쯤

아들과 아가씨를 이대로 내버려두어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억지로라도 못만나게 해야하나요??



제목: 성격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6.08. 06:15:11

아래 답변을 하시면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를 확인한 것으로 간주하고 상담을 진행하겠습니다.

아들은 둥글면서 긴 유선형의 얼굴입니다. 맵고 단 음식을 좋아합니다. 고집이 세고, 성격(갈)이 있습니다. 아가씨는 약간 둥글면서 전체적으로 각이 진 얼굴입니다.나머지는 잘 모를 것이니 생략하겠습니다.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7.6.8. 안초식



제목: re: 성격 글쓴이: 김근아 날짜: 2007.06.08. 09:19:33

아들은 둥글면서 긴 유선형의 얼굴입니다. 둥글진 않습니다. 길지도 않습니다.그냥 균형잡힌 얼굴같습니다. 약간 각이 진 편일수도 있겠네요..맵고 단 음식을 좋아합니다.예전엔 초코렛을 잘 먹던데,요즘은 달고 매운 음식을 잘 안먹는것 같습니다.

가까이서 지켜보질않아 잘 모르겠네요.. 고집이 세고, 성격(갈)이 있습니다. 고집은 정말 셉니다.보통때는 괜찮으나 한번씩 화낼때보면 성격이 있는것 같습니다. 어릴땐 성격이 날카로웠는데, 대학교 들어가고나서 약간 둥글어진것같습니다.>아가씨는 약간 둥글면서 전체적으로 각이 진 얼굴입니다.

참.. 아가씨 태어난 시간을 잘못적었네요. 죄송합니다.아가씨(양력) 1980.10.1 13:30분쯤아가씨는 첫인상이 볼살이 많고 입이 큰편이더군요.얼굴이 둥글게 생겼는데, 아래위로 약간 긴듯합니다.

제목: 지켜보시지요.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6.08. 10:50:08

아가씨는 잠깐 보았을 텐데 정확히 보셨네요.(눈썰미가 있는 듯) 글쎄요. 딱은 그렇지만 그렇다고 해롭다고 말하기는 더욱 어렵습니다. 두 분이 좋다면 그냥 사귀게 두는 것이 좋겠습니다.어차피 아들이 나이도 꽉 찼고, 또 쉽게 여자를 사귀는 편도 아닐 것입니다. 그러니 엄마 입장에서 말릴 입장도 아닙니다.  또 아들 고집을 이길 수 있을 것 같습니까.^^아들도 가볍게 결심했다고 보이지는 않습니다.

2007.6.8. 안초식



제목: re: 지켜보시지요. 글쓴이: 김근아 날짜: 2007.06.08. 12:23:12

바쁘신데 답변주셔서 감사합니다. 회사일도 벅찬데, 아들 걱정만 하면 일이 손에 안잡히네요.일단 조언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문의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6.11.11. 00:01:08
1990년02월 12일(양력) 이구요. 태어난 시간은 새벽**시**분 이라네요
전라남도 **에서 태어났고 여자입니다.

안녕하세요?^^ 아직 학생인데요~ 내년에 고3이라 입시공부에 시달리고 있는 학생입니다. 열심히 공부를 하지 않아서 어느 대학을 가야할지도 고민이고. 사실 제가 하고 싶은 꿈을 이룰 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음악쪽이나 방송쪽으로 가고싶은데,,, 잘 될지 궁금해요.

하체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1.11. 10:10:44
아래 답변을 주신다면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를 인정한 것으로 간주하고 상담을 진행하겠습니다.

이마가 넓습니다. 하체가 튼튼합니다.
쓴 음식을 잘 먹습니다.
생각이 많은 편입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6.11.11. 안초.

re: 문의 글쓴이:*** 날짜: 2006.11.11. 15:02:40
우와,, 신기하네요..
맞아요^^ㅋㅋ

이마가 많이 넓지는 않지만. 하체가 튼튼한 것과 쓴음식을 잘 먹고 생각이 많은거,, 완전 똑같아요,, 그런데 저 ... 제가 하고싶은 음악쪽과 방송쪽에서 일 할 수 있을까요? 재물도 궁금한데,,,,ㅎ


정통음악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1.11. 15:49:35
음악은 좋습니다.

그런데 대중음악보다는 정통음악이 어울립니다. 즉 내면에 들어가 분위기를 휘어잡는 그런 음악이 맞습니다. 요즘 실력은 떨어지는 인기위주의 연예인은 어울리지 않습니다. 즉 인기보다는 정통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말입니다.

많이 실망했을지도 모르지만, 제가 보고 있는 그대로 말씀을 드리는 것이니 참고 하십시오. 그리고 재물은 자신에 충실해서 한 분야에서 남보다 뛰어나면 재물은 걱정 없지 않겠습니까. 대학이 눈앞에 있으니 조금 힘들더라도 한 때 인만큼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를 만드세요.
2006.11.11. 안초

re: 문의 글쓴이: *** 날짜: 2006.11.11. 16:07:58
아, 그렇군요.
작곡과 기계를 다루는 엔지니어겸 작곡가가 되려는데. 그런 이것도 제와 안 어울리나요?

작곡가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1.12. 07:34:02
네, 연예인보다는 작곡가가 맞습니다.

인기보다는 예술이라는 큰 차원에서 접근하시면 큰 작품들을 만들어내실 겁니다. 겉모습보다는 내면을 그리는 작곡가가 될 것입니다. 벌써 이렇게 뚜렷한 길을 잡아가니 좋습니다.

부디 목표를 성취하시길...
2006.11.12. 안초

감사합니다. 글쓴이: *** 날짜: 2006.11.12. 22:54:36
감사합니다
그렇다니 안심이 되네요.....
가끔씩 궁금한것이 있으면 오겠습니다^^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사업운이 궁금해서요 글쓴이: ** 날짜: 2006.10.09. 10:40:34
안녕하세요? 1958년 10월 13일 음력 술시 남성입니다.
 작년에 설비회사를 창업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의 사업운에 대해서 그리고 배우자운에 대해서 조언을 해주시면 앞으로 인생길에 많은 참고가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본 임상자료의 저자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술을 못합니다.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0.09. 10:56:32
몇가지 확인하고 진행하겠습니다.
천체적으로 긴 얼굴입니다.
짜고 신음식을 좋아합니다. 단음식은 매우 싫어합니다.
술은 못합니다. 결혼은 하셨는지요?
2006.10.9. 안초

re: 술을 못합니다. 글쓴이: ** 날짜: 2006.10.09. 11:18:25
감사합니다.
얼굴은 긴네모형 이라고 해야 하나요. 그렇다고 긴 느낌은 아닙니다.
음식은 짠맛과 매운맛을 좋아하고 신맛과 단맛은 싫어합니다.
술은 20대 30대에는 즐겨하지 않았지만, 지금은 즐겨하는 편입니다.
결혼은 한 번 했다가 실폐했습니다.

시간 확인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0.09. 11:41:32
태어나신 시간이 술시가 아니라 유시인 듯합니다.
그래야 긴네모(유선형)가 맞고, 음식도 확인해 주신 대로입니다.
태어나신 시간을 다시 확인해 주십시오. 자녀분과의 관계는 어떤지요.
2006.10.9. 안초

re: 시간 확인 글쓴이: ** 날짜: 2006.10.09. 11:56:32
시간대는 저녁무렵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유선형이라면 역삼각형이 아닌가요 ?
딸 하나를 본인이 홀로이 키우고 있읍니다. 착하고 총명하고 아빠를 잘 따릅니다.


설비사업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0.09. 13:15:43
태어나신 시간은 유시입니다.
11월은 오후 5시 반이면 해가 저물기 시작하므로 유시면 충분히 저녁입니다. 유선형은 둔탁한 계란형의 의미로 사용하였습니다. 즉 유선형에서 턱이 긴 약간 역삼형의 얼굴입니다.

1. 배우자
배우자 운은 없습니다. 어차피 이혼하셨으니 무리한 재혼은 생각하지 않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따님은 엄마를 대신할 소중한 인연입니다.

2. 건강
술은 삼가셔야 합니다. 술을 드시고 나면 다른 사람보다 숙취가 심할 겁니다. 특히 머리가 개운하지 못할 것입니다. 사업상 어쩔 수 없을 수도 있겠지만 가능한 자제하셔야 합니다. 차후 치매, 당뇨로 발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3. 사업
설비는 잘 택하셨습니다. 기술보다는 연구를 하시는 적성입니다. 예전보다는 좋아질 것이지만, 무리하게 크게 사업을 진행하시면 안됩니다. 작고 알차게 하신다면 큰 무리는 없습니다.
2006.10.9. 안초

re: 설비사업 글쓴이: ** 날짜: 2006.10.09. 17:06:34
거울을 가만히 보고 있노라니 ... 얼굴이 길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자기 스스로도 제대로 보지 못하고 뭘하고 살았나 자문이 되는군요. 순천자의 길을 걸어야 함이 군자의 도리 이겠지요.

그래도 배우자 복이 없다함이 종내 아쉬움으로 남는군요. 혹시 압니까 ? 언젠가 자연스럽게 새로운 인연과의 조우가 이루어 질런지... 허허 ^^

하늘도 인간의 노력여분 만큼의 허용오차를 두는 것이 자연의 섭리라고 감히 생각해 봅니다. 확정적인 언사는 인간으로서 매우 조심스럽게 구사해야 할 수양덕목이라고 사료됩니다.

새로운 경험을 체험케 해 주신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올리고 물러가겠습니다.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안녕하세요!? 글쓴이: **** 날짜: 2006.08.16. 14:12:50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안녕하세요? ^-^
'양력 1988년 2월 19일 17시 25분' 쯤에 '서울'에서 태어난 '여자'입니다.
태어난 시간 알아보려고 병원에도 다녀왔는데 기록이 없다고 해서 어머니한테 여쭤봤는데 20분~30분 사이에 태어났다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이렇게 되면 유시인가요, 술시인가요?;; 사이트마다 다 다르던데;)

제가 올해(도) 수능을 보거든요. 수능도 수능이지만 앞으로 대학 전공이라던지 사회 나가면 뭘하면서 살아가야할지.. 혹시 제 사주에 뭘 하면 적성에도 맞고 즐겨할수 있다는 것도 나와있나요? 그리고 되도록이면 좋은 사람 만나서 빨리 결혼도 하고 싶은데, 언제쯤 결혼 할수 있는지도 나와있는지; 또 자식도 디~따 많이 낳아서 오래오래 살고 싶은데, 유의해야할 건강이라던지 자식복이라던지 그런건 어떻나요?

헛, 왠만한 질문은 다 한 듯;; 제가 너무 수고스럽게 하는건 아닌지; 워낙 관심도 많고 궁금한것도 많아서; 무더운 여름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잘 부탁드립니다!

긴 편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8.16. 14:46:51
몇까지 확인하고 상담을 진행하겠습니다.
유선형의 긴 편의 얼굴입니다.
맵고 짠 음식을 좋아하고, 단음식을 싫어합니다.
공부는 못하지 않을 것 같은데, 올해도이군요^^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6.8.16. 안초

re: 긴 편 글쓴이: **** 날짜: 2006.08.16. 15:20:50
네, 맞아요.
유선형의 긴 편에 매운 음식은 좋아하지만 짠 음식은 그렇게 많이 좋아하진 않고요,단 건 엄청 싫어합니다.
오, 신기하다;;

창조능력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8.16. 15:54:36
1. 태어난 시간
60갑자는 일월성신의 주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인간은 위 주기와 무관할 수 없으므로, 위 주기로 미래의 운명을 판단할 수 있는 겁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가 쓰는 시간도 처음에는 위 주기에서 나왔지만, 지금은 세슘이라는 광물질에 맞추어진 시간입니다. 그러니 님과 같이 변하는 시간에 태어나신 분은 몇 분 몆 초까지 정확히 안다고 할 들, 갑자의 정확한 시간을 판별하기 힘듭니다. 즉 60갑자가 문제가 있다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약속해서 쓰는 시간이 천문과 별 관계가 없다는 겁니다. 그러나 신시 아니면 유시에 태어난 것은 틀림없으므로, 저의 경우는 위 두 가지 시간 모두로 판단합니다.

2. 건강, 가족
좋습니다.

3. 직업
먼저 연구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앉아 있는 것보다는 움직이면서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면서 창조적이고 개혁적인 일에 적합합니다. 따라서 자신이 좋아하는 것과 맞추어 보면, 나아갈 길의 범주가 객관적으로 좁혀 질 것입니다.

2006.8.16. 안초

re: 창조능력 글쓴이: **** 날짜: 2006.08.16. 17:32:56
그렇군요.
건강과 가족이 좋다는 거에 안심했고 저에게 창조적인 재주가 있다는 거에 조금 놀랬어요; 엄청나게 많은 것들에 관심이 많아서 갈피를 못잡았는데 가장 먼저 떠오르는게 소설이네요! 제가 소설 쓰는 거에 관심이 많은데 이것도 창조적인 능력 중에 하나겠죠?; 조금은 다행이란 생각이 ^-^

그런데 부모님 고생하시는거 보면서 금전적인 문제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되더라고요. 소설을 쓴다는게 돈이 될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럴 자신도 없고요. 원래는 영문학과에 지원하려 했었는데 지금은 학과 자체도 돈 버는데 유용한 과로 지망하려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경제학과나 경영학과, 호텔경영학과 같은 과들로요. 이런 과들 제게 적성에 맞을까요? 또 제 금전적인 면은 어떤가요?

지금은 뭐 부모님 용돈이나 받아쓰면서 살고는 있지만 전 정말 돈 걱정하면서 사는거 끔찍할거 같아요;

자기개발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8.16. 18:14:47
어떤 사람은 금적적인 고통을 받으면서 살고 싶겠습니까.

세상이 그렇게 만만하지 않습니다. 별의별 일을 다 겪으면서 살지요. 나에게 어려움이 생길 때 그만한 이유가 있지 않겠습니까. 그것을 즐겨야 하는 것이지요. 반대로 돈을 잘 벌면 그것에 감사하고 어려움을 겪는 분에게 덕을 베풀 줄 알아야 합니다.

누가 경제, 경영으로 가면 돈 많이 번다고 합니까. 취직을 하던 사업을 하던 영문과하고 별 차이가 없지 않나요. 오히려 예전 같으면 호텔경영학보다는 영문과가 더 유리했습니다. 돈 때문이라면 굳이 영문과에서 경제, 경영으로 바꿀 이유는 없다고 보입니다.

중요한 것은 나에게 맞아야 하고, 그것으로 자신의 삶을 영위하는 것이 가장 행복하고 돈도 잘 버는 길입니다. 남보다 뛰어난 자신의 소질을 개발하는 것이 첫째입니다. 즉 남보다 하나만 잘하면 살아가는데 큰 문제없는 것이 오늘날 세상입니다. 이것이 행복입니다.

이런 면에서 볼 때 경제경영보다는 움직이면서 생각하고 또 창조할 수 있는 영문과가 어울린다고 보이는군요. 돈은 자기개발로 얼마나 나를 발휘시키느냐에 따른 것입니다. 소위 사자 들어가는 직업이라고 해서 다 그렇게 버는 것 아닙니다. 그 속에도 고통스러운 사람 많습니다. 돈 때문에 걱정하고 살 사람은 아니라고 보이는 군요.

잘 고민해서 판단하십시오.
2006.8.16. 안초

re: 자기개발 글쓴이: **** 날짜: 2006.08.16. 19:00:45
감사합니다. 정말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 부모님께서 금전적으로 어려움을 겪으시는거 보니까 저도 마음이 좀 심란해서; 역시 돈보다는 자기 적성에 맞는 일로 즐겁게 일하는게 제자신에게도 더 좋은거겠죠, ㅋ 사실 제가 수학을 못해서 많이 걱정도 하고 고민했거든요; 후.. 그 동안의 걱정들 모두 털어버려 기분이 무지 좋아지네요 ^-^ 이젠 공부에만 전념해서 대학도 들어가고 글도 열심히 써야겠네요. 오늘 상담하면서 많은 조언 얻고 갑니다. 어려운 시간 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6.08.21. 23:11:59
죄송합니다; 시간을 잘 못 기재했네요; 양력 19**년 **월 **일 **시 **분 쯤에 태어난 것이 아니라 **시 **분 쯤이에요; 어찌나 좀 놀랬던지; 시간이 뭔가 이상해서 다시 한번 따져봤는데; 저녁 *시와 **시를 헷갈렸나봅니다; 5번 정도 더 따져봤는데 정확히 '**시 **분' 쯤이에요! 상담 내용에 힘 입어 영문학과 목표로 열심히 공부하고 있었는데; 인간은 일월성신의 주기와 무관할수 없다고 하셔서 조금은 걱정이 돼, 한번 더 방문했습니다; 번거롭게 해드려 죄송해요!; 그래도 지난 상담과는 크게 차이는 없겠죠?; 진짜 너무 잘맞았는데;

변화없습니다.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8.21. 23:37:57
네, 큰 흐름에는 변화없습니다. 다행히 지난 번과 음양만 바뀌어서 5행의 흐름에는 큰 변화가 없습니다. 또 상담내용도 직업을 위시한 큰 흐름이므로 큰 변화가 없습니다. 그리고 완전히 다르다면 문진확인 등이 그렇게 나오지도 않습니다.

단지 다른 사람의 영향을 받기 쉽습니다. 따라서 바른 영향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안초

re: 변화없습니다. 글쓴이: **** 날짜: 2006.08.22. 07:51:48
정말 다행입니다! T^T 그리고 정말 감사드립니다 ^-^
상담한 내용들 깊이 새겨, 바른 영향만 받아들여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직업 운 좀 꼭 부탁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6.05.05. 04:17:52  
제가 지금 경영학과인데 어제 친구따라 잘본다는 사주카페에 갔었습니다
1982년 4월 8일 오시 (낮12시 15분) 윤달
근데 제 사주에 사업운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제가 윤달에 태어났는데 양력으로 봐서 엄마말론 잘못봤다고 하시네요 제가 평소에 창의적이고 사업기질도 있다고 생각하고 제전공이 저하고 잘 맞는다고 생각하였는데 어제 완전 충격먹었습니다 저는 사업을 하면 다 망하고 돈 까먹고 당해봐야 아는 성격이라고 하는데 정말 그런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제가 경영 진로를 선택함에 있어서도 의대쪽이나 의학전문대학원 진학을 위해서 공부하다가 후에 진로를 바꾼것이어서 제가 82년 생인데 아직도 대학생입니다 (올해 졸업예정) 그리고 남편복이랑 시어머니 복도 완전 없어서 남자는 제인생에 마이너스가 된다고 하는데 정말 그런지도 궁금하고 저는 서비스업쪽엔 관심이없는데 자꾸 레저 이런쪽으로만 저의 사주풀이가 연관되는거 같습니다 @.@

재물운이 얼마나 되는지 정말 궁금하고요 사업을 하면 안되는지 그럼 경제나 금융관련업쪽 진출은 어떻고 의대쪽이랑은 결국 맺어지지 않는지 제가 멍청하단 생각은 안하면서 살았는데 단순하고 사오정 기질이있어서 나중에 명퇴대상 1호라고 나오네요 ㅡ.ㅜ

어제 사주카페에서 너무 안좋게만 나와서 정말 그런지 글 올려봅니다 그리고 앞으로 대운이 들어오는 시기는 언젠지 아버지 사업은 언제쯤 잘 풀리는지 제가 공부쪽이랑은 확실히 연관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공부쪽이랑 잘 맞는다고 생각하고 전문직 자격증 도전해서 대기업 경력쌓다가 사업을 할려는게 개인적인 계획이었으나 어제 그분께서는 조직속에서 성장해야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럼 저는 큰돈이나 명예가 크지않고 그냥 적당히 살다가 꺼져버리는 운세인지 저의 전체적인 사주가 좋은사주인지 아닌지 궁금한게 너무 많습니다 ...

제가 생각했던 저의 모습보다 훨씬더 안좋은 소리를 많이 들어서 그런지 더 혼란스럽네요 꼭좀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저는 턱이 짧고 둥근 얼굴형에 눈이 큰편입니다 이목구비가 다 큽니다 얼굴은 그냥 하얗지도 까맣지도 않습니다 술은 거의 먹지 않으며 (살면서 세번먹음) 매운음식을 좋아합니다


상담할 수 없습니다.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5.05. 08:20:35  
생년월일시와 사람이 맞지 않습니다.
일시를 잘못알거나, 아래의 형상과 음식소개를 잘못했습니다.
로직이 확인되어야 하는데, 반대로 모순되어 있습니다.
상담할 수 없습니다.

re: 상담해주세요 ㅜ.ㅜ  글쓴이: ****  날짜: 2006.05.05. 11:29:23  
어렸을때 주걱턱 교정을 받았어요 그래서 지금 오히려 턱이 짧은편에 속합니다 신기하네요 ^^
나머지는 다 맞는데 머가 문제일까요 로직이 머죠??
꼭 봐야 하는데 ... 그럼 사주라도 좀 봐주세요

성형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5.05. 11:52:31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라는 문구가 없으면 무료상담은 진행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누락시킨 것으로 간주하고 무료상담하겠습니다.

1. 문진확인
턱이 길어야 하는데 짧다고 하니 장난치는 줄 알았습니다. 음식은 조금 먹어도 뿌듯한 것이 있고, 아무리 먹어도 헛배만 부른 것이 있습니다. 이것을 자신도 모르게 좋아하고 싫어하게 되어 있습니다. 술은 못 드시는 것이 아니고 아직 젊은 아가씨다 보니까 안 드시는 겁니다. 커피는 좋아하실 겁니다. 그리고 매운 음식은 삼가셔야 하겠습니다. 못생겨집니다.

2. 직업
경영학 및 의대 모두 할 수 있는 분입니다. 창의력도 사교성도 있어 잘 하실 겁니다. 그러나 사업은 그만한 운이 따라주어야 하는데, 안타깝게도 그만한 운이 따라주질 못합니다. 따라서 owner보다는 ceo를 생각을 해 보십시오. 말씀하신대로 전문직-대기업의 코스를 거치면 좋겠지요.

3. 가족
배우자 복 있습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자신보다도 좋은 남자 만나 현모양처로 살아갈 분입니다. 단지 위 운을 어떻게 취하는지는 본인 몫입니다.
2006.5.5. 안초

너무 감사드려요~~^^*  글쓴이: 감사드려요  날짜: 2006.05.05. 15:30:30  
네 이마가 넓고 커피를 좋아합니다 찬음식도 좋아하고요 매운음식 먹으면 못생겨진다니 삼가야겠습니다 ^^ 턱이 각지진 않았어요 ^^ 어제 너무 충격먹고 실의에 빠졌었는데 상담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

앞으로도 무궁한 번창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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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