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혹확인/음식(신맛,쓴맛,단맛,매운맛,짠맛)'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08.05.26 음식-생선회, 매운맛, 재물복, 부동산
  2. 2008.05.09 음식-형상, 이사
  3. 2008.04.25 음식-탕국, 방황
  4. 2008.04.12 음식-생선회,선생님,연구원,생물,교수
  5. 2008.03.18 음식-술,노후, 매점,건강
  6. 2008.03.16 음식- 상담-취업,영업,애인
  7. 2008.03.15 음식-매운맛,승부,시기,사업

제목: 상담부탁합니다 글쓴이: *** 날짜: 2007.10.25. 14:56:58

안녕하세요 저는 여자 음력 1983년 8월 9일 오전 10시 25분 사시생입니다.
금전적으로 고민이 많은데 재물복은 있는지 언제쯤 운이 좋아질지 궁금합니다.
부동산관련 일이 저에게 맞는지도 궁금합니다.


제목: 생선회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0.26. 07:12:26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로 간주하고 몇 가지 확인하고 시작하겠습니다.

계란형의 얼굴입니다.
매운맛과 생선회 좋아합니다. 신음식을 싫어합니다.
생각이 많고 인내심도 있습니다.
금전고민은 작년이나 올 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7.10.26. 안초


제목: re: 생선회 글쓴이: *** 날짜: 2007.10.26. 13:18:21

계란형의 얼굴이 맞습니다.
매운맛을 좋아하고 우유맛이 나는 음식도 좋아합니다.
또 밀가루 음식도 좋아합니다.
너무 신음식은 안좋아하지만 달달한 오렌지나 귤은 좋아합니다
혼자서 사색에 잠길때가 많고 생각이 많습니다.
금전적으로는 요즘들어서 고민을 더 많이 하는것 같습니다.
금전적으로 언제쯤 좋아질지 재물복은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직업운도 알고 싶습니다..


제목: 바탕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0.27. 07:21:43

크게 돈 걱정 할 사람 아닙니다.

작년에 안 좋았습니다. 아마도 그 여파로 지금까지 회복하지 못하고 고민하는 것 아닌가 생각됩니다.(답변이 없어서) 내년이면 더 좋아지니 내년에 회복해야 합니다. 만약 후년까지 회복하지 못한다면 그 다음 부터는 더욱 어려워 질 수 있습니다. 조직 속에서 뭔가 바탕을 쌓는 기본적인 일에 소질이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저도 알 수 없고, 뭔가 이런 것에 인연이 닿을 때 도움이 될 것입니다.

2007.10.27.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상담 글쓴이: 팝팝 날짜: 2007.09.14. 16:05:49

안녕하세요. 이사문제와 재물문제 때문에 상담드리려 합니다.
1972년 2월 5일 (음력) 낮 11시 반경 남자입니다. 내년에 현재의 집을 내놓고 이사하려고 하는데 이 집이 나가야 새집에 들어갈 자금이 맞춰집니다. 아직 계약을 못하고 망설이고 있습니다.

새집(북쪽방향)은 내년 9월부터 입주가 가능하구요. 집을 이사해도 괜찮은지, 아니면 여기 그대로 사는게 나은지요. 저희 양가 형제,부모님들이 모두 경제적으로 힘들어 그동안 도와드려야 할 때가 있었습니다. 저희도 외벌이라 형편이 빠듯합니다.언제쯤 경제적으로 괜찮아 질까요...답변 감사히 듣겠습니다. 수고하십시오.


제목: 생선회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9.15. 08:14:24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로 간주하고 상담 시작하겠습니다.
두상이 크고 전체적으로 긴 얼굴입니다.
생선회를 좋아하고, 단음식을 싫어합니다.
표현력이 좋은 편입니다.
어렸을 때 머리가 좋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7.9.15. 안초


제목: re: 생선회 글쓴이: 팝팝 날짜: 2007.09.15. 16:55:23
>두상이 크고 전체적으로 긴 얼굴입니다.
맞습니다. 이목구비가 모두 크고, 체격도 크고 살집도 있습니다.
턱이 뾰족한 편...

>생선회를 좋아하고, 단음식을 싫어합니다.
생선회보다는 해물(새우, 게,조개류 등)을 좋아하고

단것은 좀 좋아하나 너무 단 것은 싫어합니다.
귤, 수박 등 거의 모든 과일을 좋아하고, 국이나 찌개를 잘 먹습니다.

>표현력이 좋은 편입니다.
별로 좋은 편은 아닌 것 같습니다.

>어렸을 때 머리가 좋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초등학생때는 빵점도 받고 별로 공부를 하지 않았는데
중학교 이후 전교 상위권에 들었습니다.


제목: 이사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9.16. 12:18:11

가장의 본분을 다하느라 고생이 많습니다.먼저 내년 이사는 큰 무리 없습니다.

지금까지 억척같이 살아오시면서 늘 빠듯하게 살아오신 것이 보입니다. 앞으로 형편도 서서히 좀 나아지라라 봅니다. 그 기점이 이사라고 보입니다. 따라서 좋게 받아들이고 이사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렇다고 갑자기 크게 달라지는 것이 아니지만 지금에 비해서는 40대 50대 점점 좋아집니다.

그럼 수고하십시오.
2007.9.16.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하두 답답해서 이렇게 올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7.06.05. 09:41:12
1978.11.15(-) 22:30 생입니다. 이름은 ***이고 회사만 벌써 세번째 옮기고 저번주에 갑자기 사장님이 그만두라고 하더군요.. 뭔가를 잘못한것도 아닌 갑자기 회사를 그만두라는 식으로 말을 하며 제일 답답한건 회사를 3번째 다니고 있는데 일년을 못다니고 회사가 망하거나 아님 월급을 안줘서 생계 유지 막막 다시 월급은 잘나오는데 갑자기 그만두라는 식으로 말하니... 회사가 저랑 않맞는건지...

제가 궁금해 하는건 이번달에 (취업운과이직운)이있는지.. 그리고 어떤 관련된 (맞는직종이나 적성)쪽의 일을 해야 하고.. 어떤일을 해야할지.. 대학졸업하고 나서 아무일이나 최선을 다한다고 하지만 이제 나이도 있는데 계속 이렇게 헛돌며 이런일을 당할때 마다 제 자신감이 점점없어집니다.

여친구랑도 결혼에 대해서 생각을 하고있는데 (1981.06.16(-)) 이렇게 나와서 정말 답답하고 자신감도 없어지고...상담좀 부탁드립니다.


탕국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6.07. 10:02:26
아래 답변을 하시면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를 확인한 것으로 간주하고 상담을 진행하겠습니다.

이마가 넓고 긴 편의 얼굴입니다.
술을 좋아하는 편이고, 짠음식을 좋아하며, 탕국을 좋아합니다.
생각이 많고 인내심이 있는 편입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7.6.7. 안초


탕국 글쓴이: 주태건  날짜: 2007.06.07. 15:57:59 
1. 이마가 넒고 계란형입니다.
2. 술을 그다지 좋아하진않으며 짠음식과 탕국 좋아합니다
3. 생각이 많코 인내심이 있으나 흥분을 하면 앞뒤를 가리지 못합니다.


힘 내세요.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6.08. 06:00:49
언제라고 단정 짖기는 그렇지만, 계속 방황만은 하지 않을 겁니다.
올해도 나쁘다고만 할 수 없습니다.

자기 자리를 찾아가기 위해 겉돌고 있다고 생각하십시오. 그리고 젊었을 때 여러 직장을 다녀보는 것도 경력 면에서 오히려 득이 될 수 있습니다. 너무 비관적으로 생각할 일 아니라는 겁니다.

소질은 뭔가 키우고 기르는 부분이면 좋습니다. 그리고 정신적인 부분도 좋습니다.

여자 친구는 문제가 생길 때 다시 상담하기로 합시다.
자신감을 잃으면 안 됩니다. 힘을 내세요.
2007.6.8.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TAG 방황, 탕국

 부탁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7.02.11. 16:33:31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여자 1986.01.14[양력] 14시43분

저는 생물교육학과를 다니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이제 4학년이다보니 취업걱정이 태산이에요. 전공상 선생님이 되는게 맞지만, 대학원을 가서 교수나 연구원이 되는 것도 생각중입니다. 저에게 선생님이라는 직업이 맞는지 궁금하고요 아니면 저랑 맞는 다른 직업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과학쪽일이 저와 적합한지도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생선회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2.12. 06:54:07
몇 가지 확인하고 진행하겠습니다.
이마가 넓은 편으로 긴 얼굴입니다.
술이 받는 편이며, 짠음식은 좋아하지만 생선회는 싫어합니다.
인내심이 있고, 매사에 반항보다는 순종하는 편입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해 주십시오.
2007.2.12. 안초

생선회 글쓴이: *** 날짜: 2007.02.12. 16:26:23
안녕하세요
이마가 넓은 편이고 긴 얼굴은 맞습니다. 이마때문에 얼굴이 길어보이죠;;
하지만 술은 잘 못마십니다. 음식은 너무 맵지만 않으면 뭐든지 잘먹어요 (즉, 짠것도 잘먹는편) 생선회도 좋아하고요.
인내심은 보통 이상인거 같긴한데..잘 모르겠어요 왠만한 어려운 거는 그냥 참고 하려는 편이에요 그리고 주로 반항하기 보다는 순종합니다. 그래서 대부분 부모님 말씀대로 해요.


연구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2.12. 21:43:48
선생님 맞습니다.
생물도 맞습니다.
대학원가서 교수나 연구원하는 것도 맞습니다.

원래 생각하고 그것을 정리하여 밝히는데 소질이 있습니다. 새로운 것에 흥미를 느끼기 때문에 남들이 걸은 길보다는 새로운 분야를 과학으로 연구하는데 적합니다. 그리고 교직으로 나가더라도 인기보다는 연구하는 선생님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개인보다는 조직 속에서 더 능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생각대로 나아가시면 되겠습니다.
2007.2.12. 안초

연구 글쓴이: *** 날짜: 2007.02.13. 10:26:53
감사합니다.
제가 사실 깜짝 놀랐어요^^  어렸을 적에 생선회를 입에도 안댔거든요 그런데 커가면서 좋아하게 됐는데 이게 무슨 관련이 있나요?? 두가지 방향이 다 적합하다고 하니 기분이 좋지만 고민이 되네요..
어느쪽이 더 좋은지는 알수 없을까요? 그리고 재물운도 궁금한데 부탁드릴게요

생선회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2.14. 05:26:55
우리 인간은 본능적으로 균형을 맞추고 있습니다.
그래서 각자의 체질에 맞추어 맞는 음식 안 맞는 음식이 있는 겁니다. 위 균형은 선천적으로 타고 나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탄력적으로 변화합니다.

생선회는 본래 안 맞습니다. 그러나 커가면서 이것을 감당할 정도로 건강해 졌기에 먹을 수 있는 겁니다. 그러나 지금 먹는 것도 생선회 육질 자체보다는 생선의 신선도에 의한 짠 맛을 즐기기 위해서 먹는다고 보입니다. 그러나 군 생선은 좋아합니다.^^

연구하는 교수나 연구하는 선생님은 같은 류이므로 별 차이가 없습니다. 그러나 굳이 골라보자면 가르치는 것보다는 연구하는 쪽이 더 맞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그것이 그것입니다만... 제가 할 수 있는 말은 이 정도입니다.

이젠 본인이 환경 등을 고려해서 판단하십시오. 재물운 좋습니다.
2007.2.14. 안초

생선회 글쓴이: *** 날짜: 2007.02.14. 08:53:48
결국 제가 스스로 판단해야 겠네요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됐어요 ^^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문의 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6.10.27. 10:34:42
50년 10월 24일 (음력) 시간은 새벽인데 저희 어머님이 저를 낳고 나니 날이 밝아 졌다고 하시더군요 서울출생 입니다. 여자구요
지금 매점을(저녁과 새벽에) 하고 있는데 수입이 예전 같지 않아서 걱정이 큽니다. 과거에도 금전적으로 힘들었던 적이 많아서 다시 그렇게 되지 않을까 걱정이네요... 제 남은 삶동안 금전적인 문제가 어떨지 문의 드려봅니다.

그리고 건강문제도 궁금하네요
본 임상자료의 저자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술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0.27. 11:54:26
몇 가지 확인하고 진행하겠습니다.
긴 편의 얼굴입니다. 턱이 좀 길고, 이마도 좀 넓은 편입니다.
신음식을 좋아합니다. 술을 드시면 얼굴이 빨개져서 못 드실 겁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주십시오.
2006.10.27. 안초

re: 술 글쓴이: ** 날짜: 2006.10.27. 17:37:31
약간 길다면 긴 얼굴입니다. 턱은 보통이고.. 이마도 좁은편은 아니지만 넓은 편도 아닌 것 같습니다. (이마가 약간 넓다면 넓다고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신음식은 젊었을때는 무척 좋아했었는데 요즘은 그냥 그렇습니다.(이가 시려서 못 먹는 것도 있구요..)하지만 싫어하지는 않습니다.
술마시면 얼굴 빨개집니다. 그래서 잘 못마시는 편입니다.


매점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0.28. 07:23:19
건강하십니다.
40대 이후부터 근래까지 좋았으리라 봅니다. 그런데 지금은 말씀하신대로 예전 같지 않을 것이며, 이것은 앞으로 10여년 쯤 지속될 것입니다. 그렇다고 무너질 정도는 아니라고 봅니다. 따라서 이 기간만 잘 지낸다면 70대에 들어가서는 다시 회복되며, 건강도 오히려 좋아집니다.

그러므로 이젠 매점의 직업을 바꿀 수도 없을 것이니, 허리띠를 졸라매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이젠 다시한번을 위해서 마음을 가다듬을 때입니다.
2006.10.28. 안초

re: 매점 글쓴이: ** 날짜: 2006.10.28. 10:56:53
감사합니다. 70대에 들어가서 오히려 건강이 더 좋아진다니 다행이군요
그런데 70 대에 들어서야 다시 회복된다면.. 70 이전에는 자식들에 의해서라도 금전적인 부분이 나아질 가능성도 없는 건지요..

혹시 제가 직업을 바꾼다면 어떤 쪽이 잘 맞을지도 알 수 있을가요?
자꾸 번거롭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전업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0.28. 12:27:58
배우자 복은 없어도 자식 복은 있는 분입니다.
따라서 자식들에 의해서 금전적으로 나아질 가능성은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기대하고 산다는 것은 좀 그렇지 않습니까.

글쎄요. 연세가 계시고 운이 한 풀 꺾이는데 직업을 바꾸시기가 쉽겠습니까. 또한 새로운 직업이 생긴다고 해도 인생을 바꿀 장기적인 직업은 아닙니다. 오히려 잘못 움직이면 직업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가능하다면 지금 살아오신 패턴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2006.10.28. 안초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상담 부탁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6.06.16. 18:14:48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남자. 1980. 06. 23. 20:00 서울 양력.
문의 : 대학재학당시 학점은 별로 안좋았지만 전공외에도 일본어와 중국어를 공부했고 작년엔 중국 어학연수까지 다녀왔습니다. 취업활동을 하고 있는데 수백통의 원서를 내도 면접보러 오라는 연락이 오질 않습니다. 취업란이 심하다고는 해도 눈이 높은 것도 아니니 될 것도 같은데.. 공백기간이 길어질 수록 너무 답답해서 취업, 금전쪽으로 어떻게 되려는지 궁금합니다. 또, 지금 주로 영업직에 지원하고 있는데 어떤 직종으로 가는게 맞을런지요?

그리고 3년 조금 넘게 사귀던 애인(여자 19**.**.**. **:** **)과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내 현재 상황이 안좋으니까..하고 이해해보려고 해도 끝내고 싶지는 않은데, 제게 다른 인연이 온다면 언제쯤이 될지 혹은 이 사람을 붙잡아둬야하는지 부탁드립니다. 너무 많이 여쭤봐서 송구스럽습니다만,

잘 부탁드립니다.

음식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6.17. 17:11:13
몇 가지 확인하고 진행하겠습니다.
이마가 넓고 둥글면서 각이 진 얼굴입니다.
단맛 매운맛 중 어떤 것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요.
술은 좋아합니다. 반대일 수 있습니다.
여자 분은 음력 양력이 없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06.6.17. 안초

re: 음식 글쓴이: *** 날짜: 2006.06.21. 04:15:19
얼굴형 : 이마가 넓고 계란형의 둥글둥글한 얼굴로 턱이 뾰족한 편입니다.
맛 : 단맛과 매운맛 모두 좋아합니다. 콜라나 쵸콜릿을 간식으로 즐겨 먹고, 얼큰한 탕 종류의 음식이나 양념을 좋아합니다
술 : 운전을 많이 하다보니 술을 거의 안마시고 지내서 술이 매우 약합니다. 하지만 마시고 싶을땐 일주일, 보름씩 연달아 마십니다. (이런 경우는 대략 2년에 한 번정도) 잘 부탁드립니다. 애인의 생년월일시도 양력입니다


취업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6.21. 12:48:58
1. 취업
좀 더디고 힘들망정 아직 젊으시니까 기회는 주어질 겁니다. 취업이란 것이 남들보다는 자신에게 얼마나 맞는 가가 관건이겠지요. 그래도 올해가 괜찮은 시기이니 포기하지 마시고 계속 도전하십시오.

2. 적성
네, 영업직이 맞습니다. 고집이 센 편이지만 이러한 고집과 자신을 표현하는 부드러움을 잘 조화하시면 자신의 영업적 색깔을 만들 수 있으리라 봅니다.

3. 애인
이 분은 배우자보다는 애인관계가 맞습니다. 떠나가신 분은 일단 떠나가시도록 두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어차피 만나고 또 헤어지면서 사귀는 것이니까요. 결혼 못할 정도는 아니니까 취업이후로 미루는 것이 좋겠습니다.

명쾌한 대답을 드리기가 힘듭니다. 그렇다고 아주 안 풀리는 분도 아니니 절망하셔도 안 됩니다. 전반적으로 헛된 꿈꾸지 말고 하나하나 노력하시면서 쌓아 가시면 될 듯합니다.

2006.6.21. 안초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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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좀 부탁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6.11.11. 04:44:27
먼저 오늘 이런 사이트 첨 와 봤습니다. 글 일다가 가입하게 되어 무척 기쁩니다. 새로운 이론인것 같군요~! 양 력: 1974년 4월 27일 01:00 *** 성별;남자
제가 정화히 알고 싶은게 있는데요 "재물" "직업" "결혼"  넘 욕심을 낸건가요? 새로운 이론이라 기대대는 군요~ 부디 건강하시길..~!

둥근 얼굴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1.11. 10:22:28
아래 답변을 주신다면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를 인정한 것으로 간주하고 상담을 진행하겠습니다.

약간 길면서 둥근 얼굴에 이마가 넓습니다.
키는 작지 않습니다.
아무 음식이나 잘 먹지만 매운 음식은 싫어합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일반 시중에 있는 이론과는 많이 다릅니다.
2006.11.11. 안초

re: 둥근 얼굴 글쓴이: *** 날짜: 2006.11.11. 18:45:41
얼굴은 둥글고 긴 듯한 얼굴은 맟습니다. 다만 이마는 넓지 않은 편이비니다.
음식은 다 좋아하고 잘 먹습니다.!~
매운맛은 잘 먹지도 않을 뿐더로!! 싫어합니다.
키는 180 정도 됩니다.

현실에 충실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1.12. 08:02:52
사람은 큰 사람입니다. 그러나 이미 많은 승부를 걸었어야 했습니다. 이젠 주어진 환경에 최선을 다한다는 생각으로 하나하나 헤쳐 나아가야 합니다.

1. 결혼
결혼은 이미 했었으면 좋았을 걸 그랬습니다.
괜히 사람만 고르다가 늦어진 것 같습니다. 배우자 복이 없는 사람은 아니고,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불리하니 결심을 굳혀야 할 겁니다.

2. 직업
조직 속에서 연구하고 기획하여 자신의 영역을 만들어 갈 사람입니다. 아마도 지금 이런 류의 일을 하고 계시리라 봅니다. 자영업은 맞지 않으니 여기에 충실하시면 됩니다.

3. 재물
큰 그릇에 비해 세상이 그만큼 따라주질 못합니다. 그러니 재물도 자신의 뜻만큼은 따라주지는 못할 겁니다. 현실에 충실해서 그만한 대가를 거두겠다는 생각으로 주어진 임무에 충실하시면 됩니다. 허황된 큰 꿈을 꾸지는 말자는 겁니다.
2006.11.12. 안초

re: 현실에 충실"안초님" 글쓴이: *** 날짜: 2006.11.12. 18:08:22
고맘습니다.~! 답녀해주셔서!

안초님이 말하신 "이미 많은 승부를 걸어서야..." 맟는 말씀이십니다.
한가지 마음 아픈 말이 있다면 "이미 많은 승부를 걸어서야..." 이 말은 제가 오랫동안 가슴에 담아 온 말이기에 넘 가슴이 아픕니다.!

승부를 걸어야 한다는 생각은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부모님은 날 도와줄 생각은 전혀 없으신 것 같고 "맨손" "맨몸"으로  부딪치기에는 너무 힘들었습니다.~! 변병같지만..!

큰 그릇에 십원짜리 하나 달랑 던져져 있는 데 무슨 수로 결혼을 하겠습니까!! 할 마음만 있었으면 얼마든 지 할 수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안초님이 보시기에는 "고른다" 그렇게 충분히 보실 수 있었을 겁니다. 결실이 없어서 아직 결혼 못한겁니다. 이제 승부를 걸어야 될 시기가 다 지났다면 더 이상 할 말 없습니다.~

한번 더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1.13. 20:15:48
결혼은 결실이 아니고 시작입니다.

작게 시작해서 하나씩 이루어가는 것 멋지지 않습니까. 부모님의 힘을 빌려서 화려하게 시작해서 과연 얼마나 빛을 낼 수 있을까요.

원래 성공한 사람은 다 맨손 맨몸으로 시작해서 이룬 겁니다. 즉 하나를 이룬 것이 둘을 이루고 둘을 이룬 것이 셋을 이루지요. 인생에는 반드시 시련이 있는 법이고 또 그래야 클 수 있습니다. 부모 힘에 기댄 사람의 대부분은 위 시련을 이겨내지 못합니다. 그래서 결국 부모님까지 주저앉게 만듭니다.

자신이 무엇을 이루기는 벅차지만, 남을 도와 자신의 꿈을 펼칠 수는 있는 사람입니다. 일단은 허리띠를 한 번 더 조이고, 현실에 적응하는 것부터 배워 보십시오. 감사합니다.
2006.11.13. 안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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