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운이 궁금합니다^^  글쓴이: ***  날짜: 2007.06.04. 15:30:59
안녕하십니까? 우년히 인터넷으로 발견하고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네요..

딸이 2명 있는데 늦은 나이인데 아들에 대한 미련을 못버려서요.. 제 사주에 아들이 있는 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2006년 (작년)에 제주도 쪽에 땅을 샀는데 좀 많은 액수입니다. 남편 몰래 샀다가 남편이 알게 됐는데 사기를 당한 것도 같고, 비싸게 산것 같기도 해서.. 본전 만이라도 찾고 싶은데......과연 그 땅의 운세가 어찌 되는지 궁금합니다. 과연 사기를 당해 돈을 날릴 운인지? 혹은 저에게 좋은 운으로 작용할 수 있는 땅인지...?

1.생년월일; 양력 66년 10월 31일
2.성별;여
3.생시; 오전 8시 40분
4.출생지; 대구

참고로 남편 생시는 양력 62년 5월 19일 오전 10시입니다^^
바쁘신데 2가지나 여쭈어서 죄송합니다..^^(너무 답답해서요)

매운음식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6.05. 06:03:57
아래 답변을 주면 저작권이 지지닷컴에 있는 것으로 간주하고 몇 가지 확인하겠습니다.

이마가 넓은 둥근 얼굴이면서 약간 각이 졌습니다.
단음식, 술을 좋아합니다. 매운음식 회를 싫어합니다.
인내심도 있고 사고를 많이 하는 편입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7.6.4.안초

매운음식 글쓴이: ***  날짜: 2007.06.05. 08:46:06
문진에 대한 답변은...^^

1.(아니오)
이마는 넓은 편이 아니고요.. 양옆이 좁은 이마이구요..
둥근 얼굴은 아니고 갸름하면서 턱은 약간 각이 졌습니다.

2.(예)단음식은 좋아합니다.

3.(아니오)술은 좋아지는 않으나 분위기는 맞추고 가끔 폭음할 때도 있습니다.
참고로 누가 같이 먹자 안한다면 1년 가도 먹을 일 없습니다..

4.(예)매운 음식을 좋아는 하지만 잘 먹지는 못하고요.

5.(아니오)회는 그리 즐기지는 않지만 싫어하지는 않습니다.
한 번 씩 먹고 싶던대요.. ^^

6.(예)인내심이 많으나 때론 성질이 급하고, 질병엔 인내 못합니다.

7..(예~!!)사고가 많은 건 정말 맞습니다.^^

자기관리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6.05. 13:06:14
지금 전반적으로 좋은 운에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활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렸을 때 별로 안 좋았는데, 아직도 그 시절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듯합니다. 따라서 문진확인이 잘 맞지 않았던 것입니다. 이것은 결국 앞으로도 어떨지 모른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현재 예전에 비해 건강은 하시겠지만, 기수련 등 자기관리를 좀 하셔야 하겠습니다.

그래서 큰 흐름만 몇 말씀드리겠습니다.
아들 인연이 없다고 할 수 없습니다. 단지 배란과 아들 시기가 잘 들어맞지 않는 것입니다.

전체적으로 좋은 운에 있지만, 작년에 약간의 착각에 의해 무리수를 두었습니다. 그래도 이것 때문에 큰 곤경에 처할 것 같지는 않으니 여유를 가지고 임하시면 되겠습니다.
2007.6.5. 안초


자기관리 글쓴이: ***  날짜: 2007.06.05. 17:52:36
먼저 안초님의 답변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어렸을 때 어머니를 일찍 여의고 경제적 여유는 있으나 정서적으로 안정되지 못한 생활 속에 자랐습니다. 조부모가 있어 그나마 사랑은 받았으나, 엄한 아버지와 계모.. 일관되지 못한 환경 속에 정신적 방황과 기가 많이 죽어 지냈지요. 몸도 많이 약해 잔병치례를 늘 했고, 그래서 지금도 키가 많이 작습니다. 어릴 때 안 좋았던 게 나타난다니 신기할 뿐이고...

살면서 자살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요즘은 좀 덜 하고요.. 하지만 예전 정서에서 벗어나지 못했다는 안초님의 지적이 너무 맞습니다. 여전히 아버지가 무섭고요...그래서인지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자기 표현을 잘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력감과 만성 피로가 늘 있습니다. 나가면 신바람이 나는데 집안 일은 하기 싫어 게으름을 피니 남편과의 사이도 좋지 못해 각방을 쓰고 있습니다. 남편이 무심하기도 하지만 워낙 떠밀려 결혼을 했어요.(우유부단한 성격 탓에) 제 인생이 이렇게 흘러 가는게 너무 안타깝습니다.

어느 사주 사이트에 가서 물으니, 아들운은 커녕 대운이 절..에 해당되어 더 이상의 생산은 불가능하며 더 생산한다면, 남편과의 사이가 더 악화될거라는데...안초님께서는 희망을 주시네요..^^
그리고 땅으로 부자 될 운은 없다면서 엉뚱한 일을 했다고 타박까지..ㅠㅠ

안초님~!! 기 수련등 자기 관리를 하라고 하셨는데, 주로 운동을 말씀하시는지요? 현재 댄스 교실, 노래교실에 다니고 있습니다. 도움이 될까요? 그리고 예전부터 문학에 관심이 있어 글을 써보려고 수필가밑에 문하생으로 들어 가려하는데 괜찮을까요?

그리고 배란일과 날짜는 안초님께 따로 문의를 드려야 할 지 궁금합니다


문진확인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6.05. 19:23:06
일단은 어렸을때의 망령에서 벗어나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꼭 환경이 아니라 자신의 운도 그랬다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은 좋은 운이지만 그만큼 활용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형상이라든지 음식이 많이 달라졌어야 하는게 그렇지 못한 겁니다.
네, 좋아하는 것을 해 보십시오.
배란일 등은 별도로 유료상담을 신청하십시오.
2007.6.5.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상담 부탁드립니다 ^-^ 글쓴이: *** 날짜: 2007.02.24. 00:58:32
1985년 6월 2일(양력) 오후 3시 45분경 생입니다. 여자이며, 청주에서 태어났습니다. 전 올해 교대 4학년에 진급합니다. 기본적으로 이것을 토대로 질문 드리겠습니다^^.

1. 올해 11월에 임용고시가 있습니다.(1차 발표는 12월, 최종 발표는 이듬해 1월에 있습니다.) 시험운에 대해 여쭙고 싶습니다. 또한 지원하고자 하는 지역은 서울, 대전, 경기도, 충청북도 네 곳중 하나인데, 어느 지역이 제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2. 제가 초등학교 교사로서 적합한지 알고 싶습니다. 사실 본래 취향은 외교/정치/경제/무역/사회교육/교육사회학 등의 사회나 외교 관련이었는데, 집안 사정으로 인해 교대에 오게 된 것이라 고민이 많이 됩니다. 물론 지난 3년동안 스스로 마음을 다잡고 훌륭한 교사가 되기 위해 노력했고, 지금은 나름의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파생되는 두 가지 진로에 대한 질문을 드립니다.

3. 2.번과 관련하여 질문 드립니다만, 저는 사실 아직까지도 제가 하고자 했던 공부에 미련이 있답니다. 사실 임고를 치른 후, 외무고시 공부를 하고 싶은 욕심도 있습니다. 제가 가장 원하던 진로는 외교관이었기 때문이죠. 그런데 외무고시가 만만해 보이는 시험이 절대 아니기 때문에, 더욱이 외무고시에 신경쓰게 되면 휴직이 불가피 하기 때문에 고민이 많이 됩니다. 저의 이쪽으로의 운은 어떤지 알고 싶습니다.

4.저는 공부에 욕심이 있는 편입니다. 될 수 있는 한 임용고시 합격과 동시에(외무고시를 포기하고) 교육대학원에 진학하고자 합니다. 사실 나중에는 미국이나 독일로 유학을 다녀와 교수직까지 하고픈 욕심이 있습니다만, 이게 어느 정도 운이 받쳐주는지 모르겠습니다. 부모님은 그냥 평교사로 편하게(?) 있기를 원하시지만 제 스스로 욕심이 나는군요.

(전공하고자 하는 과는 사회교육과/영어교육과/교육학과/상담과/교육행정 중에서 정하고자 합니다.) 물론 평교사로서 취미를 즐기며 즐겁게 사는 방식도 좋습니다^^. 하지만 그 이전에, 제가 가장 하고 싶은 두가지 일(외교관/교수직)에 대한 운이 너무나~ 궁금하답니다^^. 그리고 이건 다른 질문입니다만,

5. 배우자운 역시 궁금합니다^^;;;. 같은 일을 하는 사람을 만나고 싶은데 자연스럽게 인연이 될지, 선으로서 만나게 될지 궁금하네요. 부디 혜안으로서 살펴 주시기 바랍니다.

광대뼈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2.24. 06:48:50
몇 가지 확인하고 진행하겠습니다.
넓은 이마 둥근 얼굴이며, 못생긴 광대뼈가 나왔습니다.
신음식과 매운음식을 싫어하며, 쓰고 단음식을 좋아합니다.
인내심이 없어 조직 등에 묶이는 것이 싫습니다.
추석 때 안 좋은 일이 발생하는 등 싫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네 아니오 답변하시면 됩니다.
2007.2.24. 안초

광대뼈 글쓴이: *** 날짜: 2007.02.24. 09:17:03
1. 넓은 이마 둥근 얼굴이며, 못생긴 광대뼈가 나왔습니다. -> 아니오/네/아니오.
얼굴형이 둥근 편이긴 하지만 오히려 이마는 좁은 편입니다. 광대뼈가 있긴 하지만 두드러질 정도는 아닙니다. 그냥 평범하게(?) 있습니다^^. 딱히 눈에 띄지 않아요.

2. 신음식과 매운음식을 싫어하며, 쓰고 단음식을 좋아합니다. -> 아니오
신 음식과 매운음식 좋아합니다^^;;(레몬을 그냥 씹어먹고 불닭도 좋아합니다.) 오히려 쓰고 단 음식을 덜 좋아하는 편인데, 사실 음식을 가려먹지 않아요. 시고 짜고 매운 계열 특히 좋아하고, 지나치게 달고 쓴 음식은 멀리 하는 편입니다. 유일하게 못 먹는 음식이라면 크림 류입니다. 생크림, 슈크림 등등을 못먹어요.

3. 인내심이 없어 조직 등에 묶이는 것이 싫습니다. ->네
좋아하는 일이 아니라면 인내심이나 끈기가 부족한 편입니다.
역시 좋아하는 분야의 조직이라면 열심히 참여하고 리더도 되고는 합니다. 하지만 좋아하는 분야가 아닐 경우에는 꽤 게을러지는 경향이 있어요.

4. 추석 때 안 좋은 일이 발생하는 등 싫습니다. ->아니오.
딱히 좋지 않은 일이 발생하지는 않아요. 오히려 명절을 즐겁게 보내는 편입니다^^. 친가친척과는 소원한 편이지만 외가친척과는 한지붕 가족 식으로 화목하게 지내거든요. 때문에 명절때는 주로 외가친척들끼리 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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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고시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2.24. 10:35:18
지금 기의 흐름이 바르지 못합니다. 그래서 코가 자주 막힐 것이며, 집중력도 약할 것입니다. 한마디로 전반적으로 약합니다. 따라서 혹 기회가 된다면 명상, 수련 같은 운동에 관심을 가져 보십시오.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위와 같은 기 흐름에서 미래를 예지한다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그러나 큰 흐름 몇 마디만 해 보겠습니다.

먼저 교직은 맞습니다.
선생님, 교수는 같은 류이므로 본인 노력여부에 따라 결정될 일입니다. 그리고 근본적으로 움직이기를 좋아하므로 외교관도 취향에 맞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위 꿈을 이루기에는 역부족일 듯합니다.

아직 젊으신 분이니 꿈을 꾼다는 것은 좋습니다. 그러나 현실이 있는 만큼 일단은 힘을 하나로 모으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일단은 모든 역량을 평교사 지위 확보를 위해 임용고시에 힘을 모으십시오. 그리고 나서 다음을 생각하십시오. 아마 이것도 만만치 않을 겁니다. 지역은 중앙이 좋습니다. 서쪽과 동쪽은 아닙니다. 그런데 위에서 말씀하신 지역이 모두 중앙이므로 괜찮습니다. 배우자 운도 괜찮은 편입니다.
2007.2.24. 안초

임용고시 글쓴이: *** 날짜: 2007.02.24. 11:06:10
답변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지금으로선 코가 막히거나 딱히 집중력이 약하거나 하는 상황은 아닙니다^^; 그래서 나름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구요. 말씀 참고하여 앞으로도 페이스가 흐트러지지않게 노력하겠습니다^^.

그런데 기의 흐름이 바르지 못하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궁금합니다. 혹시 삼재와 관련있는 건가도 싶구요. 또한 바르지 못하다면, 이 바르지 못한 흐름이 언제쯤 풀릴지 여쭤봐도 될까요?

감응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2.24. 14:03:01
3재와는 관계없고, 신경쓸 필요도 없습니다.
일단 제 얘기는 무시하시고 열심히 공부하시어 좋은 결과를 만드십시오.

지금 전혀 상황이 맞지 않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생년월일시가 틀리다고 보기도 어렵습니다. 이것은 감응이 잘 되지 않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전혀 의미없는 얘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위 흐름이 언제 풀릴지도 모릅니다. 스스로 할 일만 남은 겁니다. 좋은 얘기를 해주고 싶었는데 이 정도 밖에 안 되었습니다.

좋은 결과를 만들어 자신에게 투자할 시간이 확보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2007.2.24. 안초

감응 글쓴이: *** 날짜: 2007.02.24. 14:56:19
감사합니다^-^.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선생님 제사주만 글쓴이: *** 날짜: 2007.01.26. 22:17:43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1972년 12월4일 음력이고 저녁12시 45분출생 입니다.(양력은 1973년 1월8일)입니다.
저의 결혼운과 앞으로 진로 부탁드립니다.

술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1.27. 09:37:10
몇 가지 확인하고 진행하겠습니다.
턱이 길고 이마도 넓은 편으로 얼굴이 작은 편입니다.
술은 잘 드시고, 짠음식을 싫어합니다.
20대 후반은 길흉 반반으로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7.1.27.안초

술 글쓴이: *** 날짜: 2007.01.27. 09:58:58
얼굴은 둥군형에다 이마는 넓습니다.얼굴은 좀 넓적합니다.. 술은 좋아 합니다만 요즘은 제가 정신차리고 하고자 하는게 있어서 자제 하고 있으며 짠음식 보다는 탕종류의 얼큰한 음식등을 김치찌게와 더불어 좋아 합니다.

탕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1.27. 11:15:28
20대에 큰 변화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길흉이 섞여 있었으므로 본인이 잘 모릅니다. 만약 길운이 섞여 있지 않았다면 많이 아프지 않았냐고 물었을 겁니다. 그러니 이것을 다른 말로 하면 방황을 많이 한 것으로 볼 수 있으며, 그것이 바로 30대 중반임에도 불구하고 미혼이고, 경제적으로 너무 많이 힘들었다고 말씀하신 부분 등과 일맥상통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의 모습과 운의 모습이 일치하지 않는 겁니다. 이런 분들은 보통 탕 종류를 좋아하며, 또 그래야 합니다. 따라서 이 부분이 문진확인 된 것입니다.

이런 분들은 크게 보아 운의 흐름을 따르지 못하므로, 제가 무슨 애기를 한 들 의미가 없습니다. 크게 보아 방황을 하고 계신 겁니다. 따라서 명상 같은 것에 관심을 가져 보십시오. 안정을 가져 올 수 있을 겁니다. 제가 말씀 드릴 수 있는 부분은 이정도입니다.
2007.1.27.안초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TAG 감응, , 진로,

상담부탁드림니다 글쓴이: *** 날짜: 2006.11.09. 13:35:08
남자 음력1955년 4월 20일 동틀때 새벽5시입니다
사주풀이좀부탁드리고 특히재물관계좀 봐주시면 고맙겠읍니다

예민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1.09. 15:36:58
아래 답변을 주신다면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를 명시해 주신것으로 간주하고 상담을 진행하겠습니다.
턱이 길고 이마가 넓은 편입니다. 40세 이후 더 넓어졌습니다.
키는 크지 않습니다.
신음식을 싫어하고, 생선회를 좋아합니다.
성격이 예민합니다.
40세 이후 사회생활 폭이 넓어졌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해 주십시오.
2006.11.9. 안초

re: 예민 글쓴이:*** 날짜: 2006.11.10. 14:33:49
답입니다
얼굴형은U자형입니다
키는158Cm입니다
다른 것은맡는것같습니다.


좋은 결과 만드십시오.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1.10. 16:26:22
앞으로 펼쳐질 10년은 인생에서 가장 좋은 시기입니다. 젊었을 때보다 건강, 재물 등 모든 면이 앞으로가 훨씬 좋습니다. 따라서 말씀하시는 재물 등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가능성일 뿐, 꾸며가는 것은 전적으로 자신의 몫입니다. 좋은 결과를 만드십시오.

주의할 것은 성격이 예민합니다. 쓸데없이 고민하고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대인관계도 손해 보실 수 있습니다. 물론 본인이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 운이 그렇게 만듭니다. 따라서 기수련 같은 것을 하신다면 스스로를 컨트롤 하시는데 많은 도움이 될 듯합니다. 술은 좋아 하실 것이고, 또 건강에도 큰 무리는 없으므로 대인관계 경우는 술로 털어 보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올해는 괜찮았을 것이고, 내년에는 조금 흔들릴 수 있으니, 큰 결정은 올해나 후년에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2006.11.10. 안초

re: 좋은 결과 만드십시오. 글쓴이: *** 날짜: 2006.11.10. 18:29:37
답입니다 이렇게 잘봐주셔서 매우고맙게생각합니다 언제시간내어 찾아뵈면좋겠습니다 위치나 약도를주시거나 연락처를주시면 고맙겠읍니다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상담이요 글쓴이: ** 날짜: 2006.10.18. 19:39:15
안녕하세요 검색중 이곳을 오게됐네요
1983년 2월 6일 양력 오후 9시 25분 여자입니다

아직까지 제가 직업이나 직장을 갖고 있지 못하네요 제가 하고 싶은것은 음악쪽 일입니다 제가 이쪽으로 성공을 할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어떤 일을 해야 저와 잘맞고 잘될수 있는지 알려주세요 그리고 후에 외국으로 나갈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유학이든 일때문이라든지 어떨지요 그리고 재물운을 좀 알려주세요 ^^

타인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0.18. 20:37:23
몇 가지 확인합니다.
긴 편의 얼굴입니다.
신 음식을 싫어합니다.
자신보다는 타인의 말에 더 의지합니다.
9세 이후 몸이 약했습니다.

위 답변을 주신다면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를 동의하는 것으로 간주하고 상담을 진행하겠습니다.
2006.10.18. 안초

re: 타인 글쓴이: ** 날짜: 2006.10.18. 21:42:36
얼굴은 보기에 길다하는 느낌은 그다지 없는거 같아요 근데 살이 빠지면서 길어진거 같네요
신음식 별루 안좋아하구요
타인에게 의지하는 편인거 같습니다
9세이후인지는 모르겠으나 줄곧 몸이 튼튼하질 못한거 같습니다

음악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0.19. 08:22:20
아직 잘 모르시겠지만 얼굴이 자주 변하는 얼굴입니다.

음악은 꼭 필요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소질도 있습니다. 그런데 성공(재물,명성)은 뒤 늦게 될 것이므로 인생을 크게 보고 마음을 비웠으면 합니다. 물론 주어진 일 하나하나에 충실한다면 소질도 있으므로 남 다른 실력을 발휘할 것입니다. 외국 인연도 있으니 기회가 주어질 것입니다.

그런데 건강이 약한 편이니 특별히 신경을 쓰셔야 하겠습니다. 명상이나 기수련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2006.10.19. 안초

감사합니다 글쓴이: ** 날짜: 2006.10.19. 13:28:33
조언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평생 음악하면서 살고 싶었는데 저에게 꼭 필요한 것이라니 다행이네요 인생을 넓게 보고 열심히 살겠습니다
건강은 역시 조심해야 겠네요 선생님 말씀 감사드립니다 ^^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직업적성 문의부탁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6.10.11. 22:00:35
선생님 안녕하세요.. 지지닷컴의 자주방문하여 선생님의 글을보고있읍니다..

성별:남 생년월일:1969년12월17일(음력)
태어난시간: 오후16시30분 장소:경기도이천시

문의내용:직업적성이 궁금해서 문의드립니다..

저는 많은직업에 전전긍긍 했읍니다 .전기.컴퓨터.통신.설비.이렇게여러가지 직업을 가져봤지만 한가지 직업의몰두 하지못 했읍니다.항상 새로운 직업을 갖게되네요.참을성이 없어서인지.한군데 오래있지못하네요..천성이게을러서 그런지..산에가서 노는것을좋아합니다..전기.통신.컴퓨터.직업중에서 어떤 것을 선택해야 잘될까요..정신세계에도 관심이많읍니다

코가 막힙니다.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0.12. 07:12:51
몇 가지 확인하고 진행하겠습니다.
유선형의 둥글면서 각이 진 얼굴입니다.
달고 매운 음식을 좋아합니다. 술은 못합니다.
코가 잘 막힙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주십시오.
2006.10.12. 안초

re: 코가 막힙니다. 글쓴이: *** 날짜: 2006.10.12. 20:32:36
술은소주1병정도마십니다. 자주는안마십니다 코는막히지않고요.
어깨쭉지쪽이잘막힘니다.. 짠음식은싫어하고 탕종류를좋아합니다..


우주부합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0.12. 21:39:50
전체적으로 살펴볼 때 문진확인이 안될 정도로 운의 흐름에서 어긋나 있습니다.
그만큼 운이 방황하고 있다는 증거이며, 실제로도 여러 직업을 전전긍긍하며 방황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탕 종류를 좋아한다는 것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제 운은 위 방황에서 서서히 벗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위 우주에 부합에서 얼마나 벗어날 수 있을지 모릅니다. 이것은 본인의 노력에 달려 있습니다.

먼저 위 운에 부합하기 위해서는 술부터 끊어야 합니다. 일단 끊어 보십시오. 그렇게 되면 술이 싫어질 것이고 또 먹지 않게 될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어깨가 아프지 않을 것이며 얼굴 모습도 달라질 것입니다. 이때부터 새로이 시작하는 것이며 상담도 이때부터 할 수 있게 됩니다. 지금은 상담해봐야 맞지도 않습니다. 그래도 위 직업 중에서 적합한 업종을 말씀드리면 컴퓨터입니다.

지금은 가장 중요한 것이 자신을 똑바로 세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명상에 관심을 가져 보십시오. 분명 도움이 될 것입니다.

2006.10.12. 안초

re: 우주부합 글쓴이: *** 날짜: 2006.10.13. 23:38:23
선생님 조언의 감사합니다..역학이나 .정신계쪽에는 소질이 있나 알고싶읍니다

어렸을때부터 마음이 그쪽으로 가서말이죠..제얼굴을 자세히보니 유선형의 턱쪽으로 각이 지면서 마른얼굴 맛네요.안경도 끼고요.시간은 겨울 해질무렵 태어났다는데 맞는지 모르곗네요.국물이있고 시원한 맑은장국 좋아합니다.담백한맛.오행중에서 어떤 직업을 가져야할까요..죄송합니다.많은질문을 해서요..

이제는 방황 하고싶지않아서요..선생님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운명치유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0.14. 10:31:09
다행히 신시와 유시가 큰 차이가 없습니다.
말씀드린 대로 이젠 운으로는 방황하지 않습니다.
단지 이것을 ***님이 어떻게 따라가 기재개를 켤 것인가에 달려 있습니다.

환자는 음식 맛을 잃습니다. 그렇듯이 현재 무슨 음식을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 감이 없습니다. 일단 이것이 정확해야 합니다. 담백한 탕국을 좋아하는 것은 맞습니다. 그런데 인적이 아닌 감각적이어야 합니다. 그러고 무엇보다 술이 싫어야 하는데 현재 그렇지 못합니다. 인위적으로 끊어보십시오. 틀림없이 싫어질 것입니다. 이것부터 고쳐야 합니다. 그리고 명상을 해 보십시오. 위 감각을 키우는데 분명 도움이 될 것입니다. 5행은 토, 금이 좋습니다. 그러면서 정신적인 부분에 소질도 있습니다.

자신을 잘 추스르면서 새로운 인연을 기다려 보십시오. 분명히 옵니다. 그리고 위 새로운 만남의 진행 과정에서 뭔가 순리롭다는 것이 확인되면 틀림없는 자신의 길입니다. 여기에 새로운 미래가 달려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운명치유입니다.

먼저 자신을 추슬러 감을 키워야 합니다.
2006.10.14. 안초

re: 운명치유 글쓴이: *** 날짜: 2006.10.14. 21:05:39
오행중의 토.금이 제사주에도 필요한 용신이될수 있겠네요..
선생님 많은 답변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지닷컴에 무궁한발전이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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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금전운에 대해서 알고싶어요. 글쓴이: *** 날짜: 2006.08.16. 16:49:16

1978년 음력 8월 23일 여자 오전7시 30분 부산출생

요즘 경제적인 여건때문에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습니다. 언제쯤 빚을 다청산하게 될지 의문이고,앞으로 어느업종으로 나아가면 성공할수 있을지도 궁금합니다.제사주엔 평생 돈때문에 힘들게 살아가야 하나요? 정말 힘듭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날씨 더운데 수고하시구요..^^ 항상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당~~~~

신음식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8.16. 17:07:20
답변을 주신다면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라는 문구를 쓴 것으로 간주하겠습니다. 어려움이 있는 것이 이해되지만, 몇 까지 확인하고 진행하겠습니다.

직사각형의 좀 둥근 얼굴로, 키는 크지 않지만 강골입니다.
단음식 매운맛 싫어 하고, 신음식을 좋아합니다. 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0세 이전에 많이 안 좋았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6.8.16. 안초

re: 신음식 글쓴이: *** 날짜: 2006.08.17. 18:20:07
얼굴형은 맞는거 같네요.근데 매운음식도 좀 좋아하는데요.
단음식은 정말 싫어해요.신음식좋아하는거 맞아요..^^신기해요.
10세이전엔 몸이 안좋았답니다.

지혜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8.17. 20:42:25
네, 많이 힘들 겁니다. 그래도 괜찮습니다. 먼저 평생 운의 흐름을 보면 35세까지는 힘듭니다. 그리고 45세부터는 좋습니다. 그리고 중간 10년은 말 그대로 중간이지만 좀 나아질 뿐입니다.

1. 직업
조직 속에서 겸손함을 무기고 사람을 끌어 서로 연결해 주는 줄을 다룹니다. 그러니까 전기라는 에너지 보다는 전기 줄 자체를 말하고 있습니다.

2. 금전
35세까지 힘듭니다. 지금 그 피크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그러니 단단히 마음먹어야 하겠습니다. 따라서 지금은 일이 잘 풀리는 것을 바라는 것보다는 어떻게 하면 그것을 막을까를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전체적으로는 지혜롭게 넘길 것입니다. Happy Ending으로 끝나게 되어 있습니다.^^

3. 해결
내년은 힘든 중에서 그래도 좋습니다. 그러니 뭔가 걸아야 할 것이 있다면 내년을 D-day로 한번 걸어 보십시오. 지금의 많은 부분을 해결할 수 있을 겁니다.

물론 이것은 운이 그렇다는 겁니다.
인생을 어떻게 꾸밀 것인가는 위 흐름을 바탕으로 전적으로 자신의 몫입니다.
2006.8.17. 안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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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안녕하세요 글쓴이: ** 날짜: 2006.11.20. 23:29:51
다름이 아니라 제 애정운과 결혼운에 대해서 궁금해서 이렇게 적습니다. 일단 제가 아직까지 연예를 해본적이 없습니다. 군대 가기전까지는 아예 관심도 없었고 제대 하고 나서 사귀어 볼려고 했는데 제 주위에 여자가 거의 없어서 잘 되지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주의의 친구들이 여자친구가 있는것도 아니고요. 성격도 내성적이라서 더 없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친구도 많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떤 여자랑 언제쯤 만나게 될지 궁금해서요. 좀 알려주세요. 제가 지금 공무원 합격을 했습니다. 아직 대학교 다니는데 운 좋게 합격을 했습니다.임업직 공무원에요

1981년 7월 31일 양력이고요. 남자입니다. 태어난 시간은 아침 9시 52분입니다

신음식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1.20. 23:56:47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아래 답변을 하신다면 위 문구를 인정하시는 것으로 간주하겠습니다. 먼저 공무원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몇 까지 확인하고 진행하겠습니다.
둥글고 약간 각이 진 얼굴입니다. 키는 크지 않을 것입니다.
매운 음식을 좋아합니다. 아무것이나 잘 먹지만 신음식은 싫어합니다.
초, 중학교 때 몸이 좀 약한 편이었는데 지금은 괜찮습니다.
2006.11.20. 안초

re: 신음식 글쓴이: ** 날짜: 2006.11.21. 00:03:30
일단 키는 좀 작은(166) 편입니다. 그리고 얼굴은 좀 둥근 편입니다. 피부는 하얀편이고요. 초등학교 때 몸이 좀 많이 약했다가 지금은 건강합니다. 체형은 좀 마른편입니다.

그리고 매운 음식은 별로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고요. 제가 생선쪽 회는 말고 그냥 생선을 별로 안 좋아합니다. 그 외에는 다 잘 먹습니다. 신 음식은 싫어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좋아하지도 않습니다.

여자에 관심부터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1.21. 08:04:03
음악이나 명상 같은 것에 관심을 가져 보십시오.
자신의 감각이 좀 더 예민해져서 음식선호도가 바뀌면서 건강 등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앞으로 신음식이 좋아질 수 있지만 유혹입니다. 자제하셔야 합니다.

무슨 큰 문제가 있어서 여자 친구를 못 사귄다고 보이지는 않습니다. 단지 필요성을 못 느끼고 내성적이다 보니 그렇게 된 모양입니다. 지금부터 관심을 가져도 전혀 늦지 않습니다. 그래도 꼭 결혼시기를 찍는다면 2010년 30세입니다.

보통 배우자 운이 없는 사람은 잘 사귀다가도 결론에 돌입하면 깨지기 일쑤입니다. 그러나 연애한번 못해도 제대로 된 사람만 만나면 어렵지 않게 결혼에 성공할 것입니다. 뭐 여자 사귀는 법 뭐 그런 책 있지 않습니까. 아니면 검색을 해 보시던지... 도움이 되겠지요.

일단 여자에 관심을 가져야 하겠지요.
2006.11.21. 안초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안녕하세요 상담부탁드려요^^ 글쓴이: *** 날짜: 2006.06.06. 23:42:40
성별: 여자
생년월일:1984년 3월 29일(양력)
시간:낮 12시 30분
태어난 장소: 전라남도 여수


안녕하세요~~
좋은 상담 부탁드립니다 공부운,연애운,건강운,재물운,결혼운,직업운,배우자운,등등등이 알고싶어요, 아참 제일 중요한건요, 2008년 임용고시 시험운이 제일 궁금합니다. 아~^^ 그리구요,,혹시,,주의해야할 일들이나,,조심해야할사항들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잘 부탁드립니다..*^^*

초등학교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6.07. 10:53:23
몇까지 확인하고 진행하겠습니다.
긴 편의 얼굴에 키는 작지 않습니다.
신 맛 싫어하고, 특히 술은 못 드실 것이고, 생선회를 좋아합니다.
초등학교 때 건강이 안 좋았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해 주십시오.
2006.6.7. 안초

글쓴이: ***  네 마니길진않지만 그리 동글동글한 얼굴은 아니구요
키는 작지않아요-
신맛은 싫어하진않습니다.
네 특히 술을 못마시구요
생선회를 많이 좋아합니다.
네 초등학교때 건강이 좋지않았습니다.
^^ 초등학교 건강이야기에 깜짝놀랬네요 잘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답변 또 부탁드릴께요 ^^


배우자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6.07. 13:40:06
구체적인 문의가 없는 만큼 저 역시 일반적인 상황으로 답변 드리겠습니다.

1. 건강
네, 아직 건강이 회복되진 않았지만 차츰 좋아질 겁니다. 신맛을 싫어할 때 건강이 완전히 회복되었구나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앞으로 초등학교 때만큼 아플 때는 없겠지만, 건강에 관심을 가져야 하겠지요.

2. 공부
차츰 좋아지고 있는 만큼 공부 역시 그렇습니다.

3. 시험
합격여부는 모릅니다. 그러나 2008년은 좋은 운입니다.

4. 직업
머리가 좋은 편으로 표현력이 좋습니다. 따라서 연구하시는 선생님보다는 쉽게 표현해 주시는 선생님이 되실 겁니다.

5. 결혼
조금 늦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부분보다는 배우자 운이 썩 좋다고 할 수 없습니다. 그런 만큼 특별히 신경을 쓰셔야 할 겁니다. 따라서 나보다는 주위사람이 맺어주는 인연을 소중히 생각해야 하겠지요.

2006.6.7. 안초

re: 배우자 글쓴이:*** 날짜: 2006.06.07. 15:03:29
감사드려요,,, 다시 이렇게 질문드려도 되나요,,ㅎ
올해의 연애운은 어떻게 될까요?

배우자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6.07. 17:33:35
올해는 전반적으로 좋지 않습니다. 특히 지난 달 건강에 문제가 있었을 텐데요.
남자가 생길 수 있지만 별로 좋지 않습니다. 잘 관찰해 보시고 판단하십시오
감사합니다

글쓴이: *** 날짜: 2006.06.07. 23:05:00
네 지난달 건강이 좋지않았어요-
신기하네요,ㅋ 답변감사드립니다_

머무름을 알라!! 지지임상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