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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8.03.19 방송,음악,연예인,가수
  3. 2008.03.13 업종-치과재료,사업,시기,동업
제가 너무너무 답답해서 글쓴이: *** 날짜: 2007.01.05. 23:21:56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너무너무 답답해서..그래서 이렇게 글올림니다, 제가 알고싶은건 저의 직업입니다, 사실 지금 저는 미대를 준비하고있습니다. 근데 성적과는 상관없이 이길인가 이길인가 하네요
사실 배우도 되고싶고 ~그렇거든요 저에게 맞는 직업이 뭔지 알려주세요
1989년 01월16일
신시에 태어남 16:38

짠음식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1.06. 05:10:15
몇 가지 확인하고 진행하겠습니다.
긴 계란형 얼굴입니다. 키는 작지 않습니다.
달고 매운 음식을 좋아 합니다. 짠 음식은 싫어합니다.
표현력과 머리가 좋은 편입니다.
어렸을 때 많이 아팠지만 지금은 괜찮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해 주십시오.
2006.1.6.안초

re: 짠음식 글쓴이: ** 날짜: 2007.01.06. 15:50:57
아니요 제얼굴은 둥글어요
맵고 짠음식은 좋아하는편이 맞아요
그리고 어렸을때 많이 아팠다기보다는 피를 많이흘렸어요 하루에 2번정도 정말많이 데 크면서 없어지더라구요 정말....신기^^
그리고 키도 크지않아요 작아요 슬프죠?ㅜㅜ


연예인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1.06. 23:05:39
성장 판이 늦게 열렸다면, 좀 더 커질 수 있었는데 아쉽습니다. 아니면 아직 더 클지도 모릅니다. 얼굴은 턱이 나오면서 조금 길어 질 수 있습니다. 가능성을 말씀드린 것으로 시기를 확신할 수 없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미대와 연예인 모두 맞습니다.
끼도 충분하다고 보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과연 성공할 수 있을 까하는 사회적인 시기 문제입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이 부분은 현재 무엇이라고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다면 두 가지 길을 함께 가십시오. 미대는 장기전인 평생의 승부이고, 연예인은 단지적인 23-32세 정도의 젊었을 때 승부입니다. 만약 위 젊었을 시기에 성공하지 못했다면 연예인은 포기하시고, 그림에만 몰두하십시오. 그래서 두 가지 길을 가라고 한 겁니다.

그럼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2006.1.6.안초

re: 연예인 글쓴이: *** 날짜: 2007.01.07. 13:14:31
저...그럼 키가크지않는다면 연에인은 어려운걸까요?
그리고 끼는 충분하나 뜰지안뜰지도 모르겠다는 건가요?
알수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re: re: 연예인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1.07. 15:26:21
키가 작다고 연예인 못할 이유가 어디 있습니까. 중요한 것은 개성과 끼겠지요. 그리고 운이겠지요. 운에 부합해 간다면 반드시 조짐이 나타나게 되어 있는데, 조짐이 아직 확신 할 수 없기에 뭐라고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단지 가능성은 있기에 그 길을 가라는 겁니다. 그러나 결과야 본인 노력 아니겠습니까.
2006.1.7.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 사주 좀 부탁드릴께요 ..  글쓴이: *** 날짜: 2006.05.05. 22:24:01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1987년 11월 3일 15시 50분 생입니다. 이름은 ***입니다. 제가 알고 싶은 것은, 어렷을 때 부터 노래를 하고 싶어 했고 해왔었고 배웠었는데 중간에 그만두게 되었고 대학도 다른분야로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어렷을 때부터 가수가 꿈입니다. 여러군데에서 오디션도 봐서 이목을 받은 적도 있었고 캐스팅 받은 적도 있었지만 항상 2~3차에서 떨어지곤 했습니다. 그 때가 쌍커풀이 없었을 당시라 외모에 문제라 생각하여 요번년도에 속쌍커풀처럼 쌍커풀 수술을 해서 얼굴이 다른사람 같아 졌다는 소리도 듣습니다.

외모에 자신감도 생겼고 요번년도 겨울쯤에 시험을 볼까합니다 ... 이쪽으로 길을 잡아도 될런지요 ? 요번년도가 아니라도 혹시 가능성이 있나요 ? 아니면, 평범하게 제가 지금 전공하고 있는  중국어로 여행사나 통역쪽에 일하는게 나을까요? 제게 맞는 직업을 좀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방송이나 연예계 쪽에 운이 없는건가요 ? 혹시 제가 어렷을때부터 가지고 왔던 꿈이 헛된 꿈인가요 ? 저는 이 일을 꼭 하고 싶은데 20살이 될때까지 운이 따라주지 않은걸 보니 제게 맞지 않는 일인가 라는 생각도 들고 해서요 ... 만약 저랑 맞지 않는다면 어떤일을 하면 좋을까요 .......

제가 조심해야할 장소라던지 음식이라던지 등등 조심해야 할 것에 대해서 좀 알려주시구요.... 미래에 대해서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그리고 제가 2003년도 후반부터 2004년도 초기까지 너무 힘들었습니다. 사실 2005년도에도 운이 따라주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있는데요 ...앞으로 운이 따라주는 일이 생긴다면 언제쯤일까요 ? 음 미래쪽으로 사주 좀 봐주시면서 ... 직업쪽으로 자세하게 좀 봐주세요 ㅠㅠ 꼭 부탁합니다 !

음양력, 남녀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5.06. 07:40:21
음력 양력, 그리고 남녀 구분이 없습니다.

생선회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5.06. 08:28:27
여자, 양력으로 진행합니다.
둥글고 길면서 턱이 좀 나온 얼굴입니다. 키는 크지 않습니다.
생선회, 야채를 좋아하고, 단음식을 싫어합니다.
좀 게으르고 신경질도 잘 냅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주십시오.
2006.5.6. 안초

답변입니다. 글쓴이: *** 날짜: 2006.05.06. 14:09:04
네... 맞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들어 보시더니 딱맞는다고 하시네요 -_-; 다 맞아요 !
그럼 사주 부탁드릴께요 ^^ 맘만 급해서 양력이랑 성별도 빼고 올렸네요 ㅠㅠ
그래도 맘 넓게 이해하시고 밑에 처음에 질문했던 것에 대해서 잘 좀 봐주세요 ^^

연예인까지는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5.06. 15:05:38
먼저 음악을 택하신 것은 잘 하셨습니다. 자신의 부족한 점을 치료까지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노래와 인물이 연예인이 되기에는 좀 떨어지지 않을까요. 여자 연예인이 되기 위해서는 20대 초반에 운이 집중되어야 한다고 보는데 그 정도는 아닙니다. 따라서 연예인 꿈에 너무 크게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러나 기회만 잡힌다면 전반적인 운이 좋아 꾸준한 인기는 가능하다고 보입니다.

위 20대 초반의 폭발적인 운은 없지만, 전반적인 운이 좋게 때문에 전공으로 나아간다면 큰 문제없습니다. 단지 배우자 복이 썩 좋은 편은 아닙니다. 따라서 배우자를 잘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숙제가 될 것입니다. 전체적으로 이 부분이 제일 큰 단점입니다.

음식은 본인의 취향대로 생선회, 야채를 즐기시고, 단음식을 피하면 큰 무리 없이 건강합니다. 크게 걱정할 것이 없는 분이라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2006.5.6. 안초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동업 글쓴이: ** 날짜: 2006.11.12. 13:05:40
남자 1976년 10월 13일 18시 양력
여자 1978년 5월 12일 9시 양력
현재 제가 치과재료상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후내년정도에 동생과 같이 동업형태로 치과재료상을 차릴까 생각중입니다, 이전에 생시확인은 되었구요
잘될수있을지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 동업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1.13. 19:59:53
그렇군요. 인생이 그렇게 쉽지만은 않지요.

치과(金)계통은 적합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자영업보다는 직장을 다녀야 할 사람입니다. 자신의 특기를 키우던 아니면 누구를 모셔야 합니다. 물론 취직과 인연이 쉽지 않지만 작은 자영업일망정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일단 생계를 유지하면서 좀 더 때를 기다려야 하겠습니다.
2006.11.13. 안초

re: re: 때를 기다리라 하심은...  글쓴이: ** 날짜: 2006.11.18. 23:31:16
답변이 늦어 죄송합니다. 워낙 바빠서 접할시간이 없었네요.
제 특기가 무엇인지 잘 몰라서 방황을 하는것 같네요. 특별히 잘하는것이 없는것 같아서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겟습니다. 자꾸 사업(유혹?)쪽으로 관심이 많고 직장생활은 적성에 너무 맞지 않는것 같습니다.

누구의 명령을 듣는다는것이 자존심이 상한다고 해야 할까요.  어느정도 안정된 직장을 구해도 금방 실증을 느낍니다. 틀에박힌 생활보다는 자유롭고 싶은 유혹때문에 직장생활이 더욱 어려운것 같기도 합니다.

생계를 유지하며 역학공부를 해야할지... 무엇을하며 때를 기다려야 할지 모르겟네요. 그리고 그 때는 언제쯤 찾아오는건지 궁금합니다. 38세에 오는 운이 좋게 반응을할지 나쁘게 반응을할지도 조금은 의문입니다.


참고 기다리십시오.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1.20. 08:47:13
자신의 영역을 만들고자 하는 욕구가 강합니다. 그래서 자영업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는데, 그만한 운이 안 따라주기 때문에 하지 말라고 하는 겁니다. 따라서 취직을 해서 안정을 택하고, 그 안에서 자신의 영역을 만들거나 준비했으면 하는 겁니다. 물론 쉽지 않겠지만... 그리고 직장도 잡아야 결혼도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일단은 결혼을 목표로 하는 것도 좋겠네요.

그리고 직장의 조직이 적성에 안 맞는 것도 아닙니다. 단지 지금 대운이 방황하는 시기이므로 적응을 못하고 방황을 하려고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직장마저 안다닌다면 더욱 방황하게 될 겁니다. 적성은 물질적인 것보다는 정신 적인 부분이, 생산적인 것보다는 연구 분야가 좋습니다.

일단은 참고 기다려야 하겠지요. 그럼 수고하십시오.
2006.11.20. 안초

re:조언 감사합니다. 글쓴이: ** 날짜: 2006.11.20. 22:22:13
항상 명확한 조언 주심에 감사합니다.
생각을 정리해봐야겠네요.
그럼 추운날씨에 몸건강하세요^^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