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예방/종양(암,담,인후,당뇨,불감,자궁)'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4.16 질병,장애-종양,위염,대장,암전이,단전호흡
  2. 2008.03.10 종양-소화, 건강, 배우자, 연애

만성위염 질문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3.08.05. 11:21:30
저는 남자로 1966년 3월 1일[양력] 유시생입니다. 현재 몸에 특별한 이상은 느껴지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위내시경 검사결과 만성위염 증상으로 인한 장상피 화생 그리고 궤양의 초기증상이라 할수 있는 '미란'이 발견되고 있으며 쓸개즙 역류가 있습니다. 그중 가장 중요한 것은 장상피 화생 증상인데 현재 위벽 대부분이 장상피 화생으로 진행되어 있으며 이 증상이 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것이라 합니다. 의사소견으로 두군데 정도 암이 의심되는 곳을 조직검사 하였으나 아직 암 증상은 발견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암전이 가능성이 가장 궁금하고요 암전이가 되지 않는 방법은 없는지 선생님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문진] 대장은 어떤지요.
글쓴이: 안초  날짜: 2003.08.05. 13:16:50
지금 자세히 써 주신 증상만으로도 **님의 병의 정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몇가지 더 문진하여 확인하고 저의 소견을 올리겠습니다. **님은 원래 건강하신 분으로(그렇게 느끼지 않을 수도 있음) 키도 크고, 이마가 넓고 사교성도 좋으신 분입니다. 고집이 있어 한번 결심하면 밀고 나가시는 그런 뚝심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자신을 최고로 나타내고자 하는 안아무인적인 행동의 단점이 있습니다. 자신을 나타내는 것 보다는 주위의 명분을 따라 갈 수 있는 겸손과 인내력을 필요로 하시는 분입니다. 지금은 그렇지 않겠지만, 친구들과 어울려 술도 즐기는 사람으로, 신 음식은 전혀 못 드실 것이고, 매운 음식은 좋아하는 편이지만 지금은 그저 그럴 수 있습니다. 아~ 그리고 대장은 어떻습니까. 만성적으로 술만 드시면 설사한다든지, 변 색깔이 좋지 않다든지...

[조언] 대장은 어떤지요.

글쓴이: **  날짜: 2003.08.05. 16:48:58
역시 지적하신 대로 입니다. 안초님의 정확함에 허를 두를 지경입니다. 성격 또한 안초님이 설명하신 것과 정확히 일치하고 안하무인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많이 노력하지만 쉽게 고쳐지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음식은 신 김치는 전혀 먹지 못하며 꺼리지만 회종류는 그런대로 먹는 편입니다. 매운음식은 아주 좋아하지는 않지만 즐겨먹는 편입니다. 특히 신라면을 즐겨 먹습니다. 요즘은 되도록이면 삼가고 있지만요 그리고 대장의 문제는 안초님의 답변과 정확하게 일치합니다 어려서부터 갑작스럽게 화장실이 가고 싶다든지 하는 증상이 가끔씩 있었는데 큰 문제는 되지 않았으나 1988~1990년 사이에 폭식, 불규칙적인 식사로 과민성 대장증상이 발생하여 매우 오랫동안 고생한 적이 있습니다. 그 여파로 몇년간 별 방법을 다 동원하여 잡으려고 했으나 실패하고 우연히 요가 수행을 배워서 그후부터 많이 나은 편입니다. 현재는 단전호흡을 1년이상 해오고 있는데 요가나 단전호흡 등이 하복부와 허리에 운동이 집중되어 있으므로 대장은 많이 나아진 편입니다

[확인] 음식과 균형
글쓴이: 안초  날짜: 2003.08.05. 17:40:53
우리의 신체와 정신은 자신도 모르는 균형을 이루게 됩니다. 그래서 그 균형을 맞추기 위해 음식으로 조절하게 되는 것입니다. **님의 경우 신 맛은 당연히 기피하게 됩니다. 그러나 원래 매운 맛을 즐겨야 하는 사람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운이 이 쪽으로 향해 있지 못하기 때문에 꺼리는 것입니다. 드실 수 있으면 약으로 생각하시고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매운 맛은 굳이 자제해서는 안됩니다.

 머무름을 알라!! 지지임상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궁금합니다 글쓴이:** 날짜: 2006.07.24. 00:47:41
안녕하세요  
1984년 2월27일 음력 낮 12시 반 태생 여자, 태어난곳: 여수 입니다.
올해 연애운이 좋지않은걸로 알고있는데 그래서 가능하면 연애를 안하려고 하는데, 저에게 호감을 가지고 다가오는 사람이 있어서요. 마음에 백프로 드는건 아니지만, 가볍게 만나봐도 괜찮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긴 한데 올해 연애운이 좋지 않다라는 말이 계속 마음에 걸려서요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까요?  그리고, 요즘 심하게 소화가 잘 되지 않거든요 그건 왜그런걸까요,?

술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7.24. 08:11:55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라는 문구가 있어야 무료상담이 진행되지만, 답변을 주시면 위 문구를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겠습니다.

몇까지 확인하고 진행하겠습니다.
조금 긴 편의 얼굴에 턱도 조금 긴편입니다.
생선회 등 짠 맛을 좋아합니다. 신맛을 싫어합니다. 술은 약하지만 드실 겁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해 주십시오.
2006.7.24. 안초

re: 술 글쓴이: ** 날짜: 2006.07.24. 12:32:59
생선회등 짠맛을 좋아합니다. 신맛은 좋아하지않습니다. 얼굴은 긴편이 아닙니다. 술은 약하지만 마십니다.


올해만 조심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7.24. 13:44:03
이해하시기 힘들겠지만, 인체와 인사는 별개가 아닙니다. 사람이 수감되면 병도 함께 얻는 것을 뉴스 등을 통해서 보았을 겁니다. 이것을 인체와 인사는 하나(체용관계)라고 말합니다.

원래 선천적으로 위가 약한 편이며 올해 더욱 심해집니다. 그러나 내년에는 괜찮아 집니다. 물론 운이 그렇다는 것이므로 실제는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더 심해질 수 있고 아니면 덜 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건강하신 분이니 올해 잘 관리하시면 큰 문제없을 것입니다.

위 소화에 문제가 있는 것처럼 배우자 문제도 똑같이 움직입니다. 그러니까 원래 배우자 운이 좀 약한 편이며 올해 좀 더 심해집니다. 그러나 젊으신 분이니 데이트도 해야 합니다. 단지 결혼을 전제로 하실 때는 신중하셔야 합니다. 자신의 주장보다는 타인 특히 부모님의 말씀을 많이 존중하시면 될 듯합니다.

누구든지 단점은 있게 마련이고 이런 단점을 극복하는 사람이 인생을 성공합니다. 그리고 술은 드시면 안 됩니다. 올해는 특히 더욱 그렇습니다. 음식은 잘 관리하고 있습니다.
2006.7.24. 안초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