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궁합/섹스인연(연분,합궁,불성,애증)'에 해당되는 글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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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08.04.28 궁합-신점

제목: 제 배우자 운좀 알 수 있을까요? 글쓴이: **** 날짜: 2008.03.05. 22:32:42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안녕하세요
올해 36살의 남자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혼기가 지나도록 아직도 짝을 찾지 못해 조급해 하고 있습니다.
저는 회사생활을 하다 공무원 시험에 붙어 작년 초부터 공직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주위의 맘에 드는 여자들한테 고백도 하고 했지만 번번히 퇴짜를 맞아왔습니다.

최근에도 여자한테 고백했다가 간접적으로 거부의 의사를 들었습니다.
제 머리가 약간 벗겨졌는데, 아마도 제 외모 때문인것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요즘은 자포자기의 심정으로 혼자살까 생각까지 듭니다.
저는 정말 배우자 운이 없는 걸까요?

제 사주는 73년 4월 24일(양력) 새벽 1시정도에 태어났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목: re: 제 배우자 운좀 알 수 있을까요? 글쓴이: 안초 날짜: 2008.03.06. 13:21:48

먼저 공무원 시험에 합격한 것을 축하합니다.
몇 가지 확인하고 상담을 진행하겠습니다.
둥근 얼굴인데 이마와 턱이 발달했습니다.
단음식 좋아하고, 신음식 싫어합니다.

표현력이 좋으나 복잡하게 생각하기는 싫어합니다.
어릴 때는 좀 길었는데, 지금은 좀 둥글게 변했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8.3.6. 안초

 

 

제목: re: re: 제 배우자 운좀 알 수 있을까요? 글쓴이: **** 날짜: 2008.03.06. 15:18:08

감사합니다.

얼굴형은 계랸형에서 살이 찌니 좀 둥굴어 졌습니다.
이마는 앞머리가 빠져 발달됐다고 할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턱이 특별히 그렇게 발달됐다고는 할수 없습니다.

표현력은 좋은편이며, 사교적인 편이고, 말이 많아 줄일려고 합니다..
너무 쓸데 없이 잡념이 많아, 복잡한 생각은 많습니다.

소심하게 앞서서 생각하는 편입니다.
단음식 좋아하고, 신음식은 잘못 먹고 싫어하는 편입니다..

"어릴 때는 좀 길었는데, 지금은 좀 둥글게 변했습니다"라고 하셨는데,
얼굴형을 말하는 것인지...
얼굴형이라면 앞서 말했듯이 살이 쪄서 좀 둥굴어 졌습니다..



제목: 인연 글쓴이: 안초 날짜: 2008.03.07. 08:22:37

결혼 못할 사람은 없습니다.

단지 순리롭고, 순리롭지 못한 사람은 있을 수 있겠지요. 좀 순리롭지 못한 편에 속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결혼 못하지 않습니다. 또한 여자에게 거부당했다고 결코 자존심이 상하는 것도 아니지요. 그만한 인연과 때가 안 된 것뿐이지, 결코 무슨 자격 미달 같은 것은 아니잖아요. 그렇다고 그 여자가 잘나서 거부하는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짝을 찾는 다는 것이 얼마나 멋있습니까. 생명에 대한 순수 작용인데...

이젠 공무원 자격도 생겼으니 아무래도 예전과는 다르겠지요. 나이를 먹으면 점점 힘들어질 것입니다. 그렇다고 꼭 좋은 인연이 나타난다고 말하기도 그렇습니다. 매년 양력10월에는 다른 때보다 좀 더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때를 이용해 보십시오. 프러포즈도 그렇고, 결혼도 그렇고... 그러나 초조해 하지 말고 계속 시도해 보십시오. 짝은 분명 있게 마련입니다.

2008.3.7.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재상담 드려도 될까요? 글쓴이: ** 날짜: 2007.10.04. 20:31:47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안녕하세요

예전에 안초 선생님께 상담을 받았는데, 그때 가르켜 드린 제 여자친구의 생일이 달라서 이렇게 글을씁니다.

지난번에 상담받았던 글은 아래주소와 같습니다.

http://jeejee.com/asapro/board/show.htm?bn=disease&fmlid=601&pkid=1932

제 여자친구의 주소를 양력1982.3.7.(음력2.12) 일로 가르켜 드렸는데, 양력 1982년2월12일이라고 합니다.

정말 이 여자는 제 인생의 반려자가 되기 힘든 여자인지 궁금합니다.

사실 열흘전에 제 여자친구에게 이별통보를 받았습니다. 지금은 여자친구와 떨어져 있는데 여자친구에게 연락해도받지 않는 상태입니다. 이별이 별거 아니라 생각했는데, 일주일이 넘도록 잠도 제대로 못자고 일도 손에 안 잡히고 계속 우울하네요..퇴근하고 집에 오면 그냥 두러누워 있습니다..

그냥 미련이 남아서 이렇게 상담글을 올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제목: 술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0.05. 18:40:44

이렇게 틀린 정보 때문에 문진확인을 하는 겁니다.

따라서 잘못된 정보는 걸러지게 마련인데, 혹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을 수 있겠지요.

다시 문진확인 합니다.

넓은 이마에 긴 편의 얼굴입니다.

신음식 좋아하고 수산물 좋아합니다. 술은 못합니다.

가볍게 말하는 사람이 아니고 신중합니다.

여름을 무척 싫어합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7.10.5 안초




제목: re: 술 글쓴이: ** 날짜: 2007.10.05. 19:29:44

예 제 여자친구는 이마가 넓은 편이고, 좀 긴편입니다.

신음식은 잘 모르겠지만, 수산물을 정말 좋아합니다.

제가 사준 대부분의 음식들이 해물종류였습니다.

그리고 차를 운전해서 그런지 술은 거의 입에 대지 않습니다.

대신 커피를 많이 조아 합니다. 단것은싫어합니다.

말은 그리 많지 않은 편입니다. 예전에 정말 말이 없어 왕따도 당학고 우울증 비슷한 증상으로 병원에 입원한적도 있다고 합니다. 지금은 자기 하고싶은 말은 다 하는 편입니다. 다만 감정의 증폭이 다른 사람보다 크다고 할까요. 다른 사람이 2만큼 화낼거나 슬퍼할거 5만큼 화내고 슬퍼한다고 할까요..그래서 그다음날 그때 내 뱉은말을 후회하는 모습을 보인적도 있습니다.

제 여자친구가 여름을 싫어하는지 모르지만 몸에 열이 정말 많은 편입니다. 더위를 잘 타는 것 같습니다. 저는 선풍기없이 잘 지내는 편인데, 제 여자친구는 꼭 에어콘을 필요로 합니다.



제목: 미련을 버리세요.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0.06. 07:18:00

잘 안 맞습니다.

어차피 헤어진 만큼, 미련을 가지지 말고 헤어지십시오.

특히 여자 분이 몸도 약한 편입니다. 따라서 깊은 사랑이 아니라면, 굳이 함께 감당할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여자를 많이 안 만나봐서 그렇지...

어차피 결혼 전에야 만나고 헤어지는 것이 꼭 슬픈 것만은 아니지 않습니까.

곧 잊을 수 있을 겁니다.

2007.10.6. 안초



제목: re: 조언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쓴이: 토향 날짜: 2007.10.06. 08:21:29

예 실제로 몸이 약한편이입니다.

조언 주셔서 감사합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궁합부탁드려요 글쓴이: *** 날짜: 2007.07.06. 01:45:14

남자 1977년 1월 27일 08:50(양력생일) A형
여자 1982년 3월 17일 16:30(음력생일) AB형

신점을 봤는데 잘 믿기지가 않아서요... 궁합이 서로 정말 안맞다고하는데 결혼은 내년에 분명히 한다고 점집에서 그러는데 사실일까여...글구 제가 평생 맘졸이면서 살아야 한다고...그러는데 ㅠ

얼마전에 다투었는데 항상 싸우는 이유가 같거든요 여자친구가 너무 무관심해요 전화도 잘 안받구 받으면 항상 바빠서 통화하기 힘들고 1주일에 한번만나기도 힘들구요 얼마전에 다툰건 다른 남자들과 저녁때부터 새벽늦게까지 노는걸 목격했거든요 그래서 일부러 모른척하고 전화를 해보았죠 근데 전화기 액정을 보더니 그냥 안받더라구요 그리고 다시 문자를 보냈죠 근데 또 보더니 그냥 무시하더라구요 갑자기 평상시에도 이런다고 전화도 안받고 그랬나 하는 생각에 화가 나더라구요 (교제한지 횟수로 3년이 다되어가는데 예전부터 항상 이런식이었거든요 친구만나러 갔다하면 전화안받고 외박도 자주하는것 같구 말이3년이지 헤어졌다 다시만났다 수없이 반복했고 솔직히 제대로 사귄것 6개월도 되지 않는것 같아요

항상 싸우면 먼저 제가 사과하고 억지로 달래서 또 사귀고 그리고 최근 다시 만나기전에는 여친이 전에 만나던 남친이랑 다시 사귀다가 저에게 돌아왔거든요 예전부터 그남자를 못잊겠다면서 자주 헤어지자고도 했었고 또 내가 좋아하는것 만큼 자기는 절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다고 해요 그냥 조건보고 만나는 거라고 조건 안좋았으면 진작에 다시 만나지도 않았다고 그러더라구요 솔직히 절 좋아하는것 같지도 않고 ㅠ 주위에 항상 대쉬하는 남자들이 많아요 그것도 너무 제겐 힘들어요 언제 절 버리고 갈지...)

그래서 여친한테 가서 내가 미행한건 정말 잘못되었다는걸 아는데 한번쯤은 너가 왜 나에게 무관심 한지 알고 싶었다고 말하다가 미행한것에 정말 화난다고 하면서 다신 만나고 싶지도 않고 성격이 안맞으니깐 이쯤에서 끝내자고 하면서 일방적인 이별통고를 하길래 너무 답답한 맘에 유명하다는 신점보는데 가서 점을 봤죠 근데 내년 봄에 무조건 결혼한다고 그게 운명이라고 그러면서 제가 짐 고민하고 있는걸 다 알아맞추더라구요 글구 여친 주위에 남자들은 다 그냥 친구이니깐 신경쓰지말라고 하면서 여친과 전 어는 점짐에 가도 궁합이 안좋은걸로 나온다고...

하지만 벌써 신이 내년봄으로 점지해서 어쩔수 없이 결혼해야 하고 성격이 너무 안맞는데 제가 항상 참으면서 지내야 한다고 그러더라구요 글구 짐 고통받아 힘든것이 결혼해서 끝나는게 아니라 평생 그럴꺼라고 그냥 운명으로 받아들이고 참고 사는방법밖에 없다고 하는데 여친 성격이 원래 그렇고 분명 남자는 없으며 있어도 여자성격때문에 남자들이 지쳐 도망간다고 하면서 신경쓰지 말라고 하네요 글구 저를 좋아하고 있다고 하면서 그러는데 지금도 여친한테 1주일동안 연락이 없네요

정말 믿어야 할지 고민입니다...전 제가 사랑하고 또 절 정말로 사랑해주는 여자와 평생 행복하게 살고 싶거든요 ㅠ

정말 점집에서 한말이 맞는지 내년 봄에 결혼은 하는지 글구 제가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만약 정말 운명이라면 전 어떻게 해야 서로 문제없이 잘지낼수 있을지 너무도 궁금하고 답답합니다...정말 유능하신분들이 이글을 보신다면 시원한 답좀 주셨으면 합니다...너무 힘들어요 ㅠㅠ



제목: 탕국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7.06. 12:43:02

몇 가지 확인하고 상담을 시작하겠습니다.
남자분은 턱이 나온 둥근 듯 한 얼굴입니다.
생선회를 맞지 않고, 단음식을 좋아하며, 탕국을 좋아합니다.
생각하기를 좋아하며, 말이 많아 실수하곤 합니다.

여자 분은 긴 편의 얼굴입니다.
신음식 좋아하고, 매운음식을 싫어합니다.
쾌활한 편이지만 좀 변덕이 있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주십시오.
2007.7.6.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