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궁합/남녀보사(음식,성격,상보,시기)'에 해당되는 글 11건

  1. 2008.05.29 궁합-첫눈, 다툼, 음식, 성격
  2. 2008.05.25 궁합-사실혼,이혼
  3. 2008.05.22 결혼-음식, 술,각오
  4. 2008.05.06 이성운-음식,건강
  5. 2008.05.05 궁합-결혼,직장
  6. 2008.04.06 인연-시기,사업,ceo
  7. 2008.04.05 인연-시기,연애,남친,선생
  8. 2008.04.05 인연-연분,공무원,수련,
  9. 2008.04.04 인연-연분,항공사
  10. 2008.04.03 인연-애증,배신,코막힘,비염
  11. 2008.03.23 조기결혼,연분,친구,결혼시기

제목: 상담부탁드립니다. 글쓴이: 질문 날짜: 2007.11.09. 01:43:37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저는 양력 79.11.08 인시 서울생 이구요 제 여자친구는 양력 81.1.31 태어난 시각은 어머님이 애를 낳고서 한숨자고나니 해가질무렵이었다고 했습니다. 태어난 곳은 전북 익산이고요.

음 3년째 사귀고 있습니다. 저희 궁합이 어떻게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제가 궁금한점은...저희가 너무 자주 타퉈요...심하게요... 근데 헤어지질 못해요. 좋을때 너무 좋고 싸울때 너무 힘들고..제입장에선 그친구가 너무 꽉막혀 있고 자기생각만 하는것처럼 느끼고...그친구도 그렇게 생각하고요.

저희가 나이가 어린나이가 아니라서 결혼도 생각해야 하는데 심란한 마음에 걱정이 되서 글을 올려봅니다. 상담 부탁드리겠습니다.


제목: 첫 눈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1.09. 05:46:06

몇 가지 확인하고 진행하겠습니다.
남자는 둥글면서 긴 유선형의 얼굴입니다.
짜고 신음식 좋아합니다. 단음식 싫어합니다.
자존심 강하고 고집 셉니다.

여자는 둥글면서 각이 진 얼굴입니다.
신음식 싫어하고 단음식 좋아합니다.
내성적으로 남의 말을 잘 들어줍니다.
첫 눈에 반했고, 대화도 잘 됩니다.
그러나 말씀하신대로 잘 싸웁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7.11.9. 안초


제목: re: 첫 눈 글쓴이: 질문 날짜: 2007.11.09. 13:35:33

저는 둥글면서 긴유선형의 얼굴 맞고요.
단음식 좋아하고 짠음식은 싫어하진 않습니다.
신음식은..그리 좋아하는 편이 아닙니다.
자존심 강하고 고집 쎄구요.

여자분은 ..
둥글면서 각이졌구요..
단음식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신음식은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내성적으로 남의말을 잘들어준다기 보다는
저보다 오히려 고집과 자존심이 쏍니다.

첫눈에 반했고 대화도 잘됩니다. 그렇지만 많이 싸웁니다. 그래서 힘듭니다.
그럼 부탁드리겠습니다



제목: 다툼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1.10. 09:04:22

“저보다 오히려 고집과 자존심이 쏍니다.”
원래 이런 분 아니며, 님에게만 상대적으로 그렇습니다.

두 분이 싸우는 것 틀림없고 그것도 육체적으로 까지... 두 분이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친한 것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결혼 못할 궁합도 아닙니다. 이렇게 사는 부부도 많습니다.

두 분이 결혼하겠다고 결심하면 결혼할 수 있는 궁합입니다. 단 두 분이 다투는 부분이 있는 만큼 서로 맞추면서 살아야 할 각오를 해야 할 겁니다. 참고로 지금은 서로 비슷하지만 결혼하고 시간이 흐른다면 여자 분이 이길 것입니다.

더 좋은 사람을 만나야 하겠다면 그럴 가능성이 없는 것도 아닙니다. 두 분 다 그렇습니다. 그러니 급하지 않다면 좀 더 다른 사람을 지켜보는 것도 괜찮겠습니다.

2007.11.10.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또한번의 전환기?? 글쓴이: **** 날짜: 2007.10.18. 12:06:52

안초님
아침 저녁으로 제법 서늘한 가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친구문제로 상담하고저 (친구는 컴맹이라) 하는데
문진은 제가 아는데 데 까지 찬찬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친구는 63년 4월12일 07:20 출생
결혼실패의 경험이 있고 지금은 69년 6월20일 (시는 잘 모르고요)
연하 남자분과 결혼신고 없이10년 넘게 살고 있습니다.

부부도 아닌것 같고 친구도 도 아닌 애매모호한 사이로 사는데.
이삼년 전에 혼자된 시어머니와 합치게 되면서 친구가 굉장히 힘들어합니다.
본인도 생각 안해본 봐는 아닌데 자꾸 주위에서 헤어지라고 하니깐
갈등이 심한것 같네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친구는 각진얼굴형에 키가 작습니다. 말랐고요.
책을 굉장히 좋아 해서인지 언변도 좋고 언어 순발력으로 주위사람을 즐겁게 하며,
겨자 넣은 음식과 돼지고기을 좋아합니다.
예전엔 술을 못마셧는데 언제 부턴가 술과 너무 친한사이게 됐구요
움직이는거 싫어하구요

남자분은 작고 통통한 편이며 역시 움직이는거 싫어하는편인것 같고
내성적인걸로 알고 있어요.
식성은 초등생도시락반찬 같은거 좋아하고 술도 즐긴다는걸고 알고 있고요
고집이 센거같고 말수가 아주 적으며 컴터관련 직종에 근무합니다..
또 뭘 말씀드려야 할지 ...
암튼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기온변화 심한 요즘 감기조심하시고요^^



제목: 음력,양력?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0.18. 17:35:47
음력 양력 구분이 없습니다.


제목: 음력생일입니다..답변기다립니다 내용무 글쓴이: **** 날짜: 2007.10.18. 22:28:11


제목: 윤달,평달?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0.19. 05:41:01

음력이면 평달과 윤달이 있습니다. 구분해 주십시오.
그리고 남자 분이 음력인지 양력인지...

제목: 평달입니다 남자분도 음력이구요. 글쓴이: **** 날짜: 2007.10.19. 10:58:06

제목: 사실혼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0.19. 16:50:54
이전 결혼 실패한 것은 운이 그렇다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꼭 이혼해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시어머니와 살게 되었기 때문에 주위에서 헤어지라는 말은 너무나 무책임한 말이라고 보여 집니다. 중요한 것은 남자와의 관계 아닌가요.

이미 동거생활 10여년 하신 분이면 사실혼 관계로 부부나 다름이 없는 것 아닌가요. 꼭 혼인신고 해야지만 부부인가요. 혼인신고하고 남처럼 사는 사람도 허다한데 그 사람들보다는 좋은 관계일 것입니다. 제가 볼 때 두 분이 헤어져야 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시어니 문제는 스스로 극복할 인생의 한 과정일 뿐입니다.

앞으로 살아갈 뾰족한 대책도 없는데, 시어머니가 싫어서 남편과도 헤어진다면, 살림하기 싫어서 노숙자를 택하는 것과 다를 것이 없다고 보입니다.

2007.10.19.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답답합니다. 글쓴이: *** 날짜: 2007.10.10. 03:13:22

성별 여
생년월일 1976/01/18 양력

태어난 시간장소 수원에 병원이라던데요.. 12시이후에 태어났다는데 오후였는지 밤이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무래도 낮인것같아요.

얼굴은 계란형또는 역삼각 중간정도, 눈은 쌍커풀이 없고 작습니다.

눈썹은 적은 편입니다. 이마는 넓으나 납작한 편입니다. 피부가 하얗고 좋다는 얘기 많이 듣습니다. 키는 165정도이고, 배쪽에 살이 많이 있는 편입니다. 전체적으로 얼굴, 손과 발을 가는 편이구요. 뭐든 귀찮아하는 편인듯한데 의외로 무지 급한 성격입니다. 보이기에만 느려보이구요. 생각이 많은 편이라 늘 화가 차있는 느낌이 듭니다. 반면에 흥도 좀 있는 편인듯..

음식은 다 잘먹고 튀긴음식 잘먹었는데 피부트러블도 생기고 이젠 소화도 잘 못시키는 것같네요. 술을 좋아하는 편인데 무리는 안합니다. 요샌 매운음식을 무척 찾습니다.

성격은 좀 스트레스에 약한 편이고 예민한 듯합니다.
변화시기는 20대초반에 한번, 20대말에 한번 큰변화가 있었던 듯합니다.

10대말에 살이 엄청졌다가 20대초반에 살이 다시 확 빠졌다가 사고가 있고나서 다시 살이 졌어요. 20대말에 다시 살을 억지로 뺐고 지방간이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외국으로 나왔습니다.

남자친구
생년월일 71/08/17
태어난 장소시간 서울에 있는 병원 오전 8시

얼굴은 작은 편이고 전체적으로 상당히 마른 편입니다. 전반적으로 피부가 검은 편이구요. 눈은 쌍커풀이있고 큽니다. 이마도 넓은 편입니다. 음식도 가리지 않고 먹는 편이지만 까다로운 편인니다. 회를 무척 좋아합니다. 젊었을 적엔 엄청먹는데도 살이 찌지 않았고 지금도 잘먹는 편이지만 여전이 마른 편입니다. 이친구도 20대말에 외국으로 나가는 큰 변화가 있었지요. 그리고 30대초에 다시 한번 다른 나라로 옮기구요. 그리고는 6년동안 한곳에서 살고 있습니다. 성격은 그리 활동적이지는 않지만 둥글한 편이구요.

문의내용
결혼을 생각하고 있는데 저희부모님 반대가 너무 심해서 걱정됩니다. 남자는 돼지띠로 성격은 잘 맞는듯한데 다른 조건들이 걸립니다.

곧 제 공부끝나는 시기인데 결정을 해야하는데요.. 제직장에 대한 것도 궁금합니다. 남친이 사는 나라로 옮겨야 되는데 제게 너무나 큰 부담이지 않을까싶은 생각이 드는데 방법이 없어 남자가 있는 곳으로 옮기려구요.



제목: 술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0.10. 09:43:19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는 문구가 없으면 무료상담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위 문구가 있는 것으로 간주하고 몇 가지 확인하겠습니다.
태어난 시간이 밤이 맞습니다.

그래야 매운음식을 좋아할 수 있습니다. 대략 20대 후반부터 그랬을 것이고 요즘은 더욱 심합니다. 좋은 현상입니다. 표현력이 좋지만, 생각이 많아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그래서 편하게 생각하는 습관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피부트러블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튀김 뿐 아니라 술도 그렇습니다. 술이 깨는데 시간이 걸립니다.

남자는 몸에 비해 얼굴이 큰 편입니다.
회를 무척 좋아하는 것 맞지만, 술은 못합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주십시오.
2007.10.10.안초



제목: re: 술 글쓴이: *** 날짜: 2007.10.10. 09:59:19

네 술이 깨는데 시간이 걸리는 것 같긴합니다.
다른 사람들보다 육체적인 피로를 푸는데도 시간이 좀더 걸리는걸 느낍니다.
요새는 무조건 맵게 먹습니다. 그래봐야 한국서보다는 훨씬 안맵겟지만요.

예술관련된 공부를 했고 다르지만 관련된 일을 하려고 하는데 그런면에선 표현력이 좋다고 생각되네요. 말로하는 표현력이 좋은지는 모르겠지만요. 이 공부하면서 표현력이 좋아졌다고도 할수 있네요. 사람들을 만나 돕는 일을 하려고 합니다.

밤에 태어난 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기억이 안날다고들 하니까요. - -;
피부트러블은 거의 없는데 몸이 피곤하면 피부밑으로 종기같은 것이 생겼다 가라앉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고보니 남친 얼굴이 몸에 비해 좀 큰듯하기도 합니다.

워낙 말라서 얼굴이 크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는데 몸에 비해서는 크다고 말할수있겠네요. 술.. 글쎄.. 무진장 마시는 편은 아닌지라..

잘 마신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당연히 저보단 잘 마시죠. ^ ^;

답이 잘되었나요?


제목: 각오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0.11. 07:33:39

결혼에 큰 제약들이 있지 않습니까.
남친이 사는 나라로 옮겨야 하고, 또 부모님의 반대를 극복해야 하고...
그런데 이런 것을 이겨낼 수 있을 만큼, 두 분의 사랑이 깊은지 의문입니다. 또한 두 분 다 경제적으로도 자립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지도 의문입니다.

지금 남친은 매우 방황하고 있습니다. 결혼을 준비할 만한 여유가 있어 보이지 않습니다. 물론 나이가 있어 결혼을 거부하지는 않겠지만 말입니다. 또한 여자 분 역시 점점 결혼하기 힘들어 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꼭 결혼을 해야 하겠다면 그렇게 하십시오. 결혼 못할 상대는 아닙니다. 그러나 꼭 그것이 아니라면 굳이 위 제약들을 극복하면서까지 결혼해야 하는 정도는 아니라고 보입니다. 무슨 말인가 하면 궁합은 그런대로 괜찮는데, 경제적으로 얼마나 버팀목이 될지 의문입니다.

자신의 각오가 필요합니다.
2007.10.11. 안초



제목: re: 각오 글쓴이: *** 날짜: 2007.10.11. 07:45:47

음.. 남친이 방황할 일이 없는데요.. 경제적으로도 자립이 되어있고요.
평범한 회사원이 그렇죠. 회사다니고 있는데요.. 벌써 6년째..
문제는 저인데.. 제 직업은 어떻게 될까요?



제목: 혁신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0.11. 07:56:19
네, 평범한 회사원이라면 다행입니다. 또 그것이 자기 길을 가는 겁니다.
표현력은 위에서 말씀드렸고, 혁신적인 형태에 소질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혁신적인 디자인, 이런 부분에 집중하시면 됩니다.
2007.10.11. 안초



제목: re: 혁신 글쓴이: *** 날짜: 2007.10.11. 08:02:52

디자인이요? 디자인하고 한참 거리가 먼데요..
디자인을 해본적도 없고요...
암튼 감사합니다.. 꾸벅..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상담부탁드려요 글쓴이: 김영애 날짜: 2007.09.10. 12:58:32
1983.10.16 아침10시 (양력) 여자입니다.

제 이성운이 궁금합니다. 항상 제가 차이는입장이라 맘고생이 심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직업을 사람상대하는일을 하고싶은데 잘할수있을까요.. 사람들이 절 좋아해줬으면 하는데..어떨지 궁금합니다.

제목: 신음식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9.11. 06:37:12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를 확인한 것으로 잔주하고 상담 하겠습니다.

긴 편의 계란형 얼굴입니다.
생선회, 매운 음식을 좋아합니다.
신음식을 싫어합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7.9.11. 안초


제목: re: 신음식 글쓴이: 김영애 날짜: 2007.09.11. 13:49:45

>간 편의 계란형 얼굴입니다.
-->얼굴 긴편에 계란형입니다.

>생선회, 매운 음식을 좋아합니다. 신음식을 싫어합니다.
-->회 매운음식 좋아하구요 신음식 싫어하는것도 맞아요.


제목: 이성 운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9.12. 05:34:11

사람은 대부분 단점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이성에게 차이는 운을 가지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결코 나쁘지 않습니다. 만약 이성 운이 좋아진다면 반대로 건강이 나빠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성에게 차인다는 것은 그만큼 내 건강이 좋아진다는 말과 상통합니다. 따라서 차인다는 것은 오히려 좋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이해 되는지 모르겠지만...

그렇다고 결혼을 못한다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이성 운은 그렇지만 반대로 자식 운은 좋기 때문입니다. 이성에게 차이더라도 계속 기회가 되는 대로 만나 보십시오. 앞으로도 계속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다보면 단점을 좋아하는 이성도 나타날 것입니다. 그런 사람과 결혼해서 자식 낳으면 잘 살 수 있습니다. 좋은 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내가 어떻게 생각하기에 따라 내 인생이 달라지겠지요.

그럼 힘을 내세요.

2007.9.12.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상담부탁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7.09.09. 00:12:53
생년월일 : 1980년 11월23일(음력) 23시
성별(남/여) : 여

상담내용 : 현재 일 년쯤 만난 남자친구(1980년생 10월 18일 음력 22시20분)가 있습니다.
결혼이야기가 오고 가는데요. 저는 현재 전남에 살고 있고 남자친구는 서울에 있습니다. 제가 경기도로 왔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현재 저는 안정된 직장에서 5년차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곳이 고향이고 부모님도 다 이곳에 계시고 어느 정도 안정된 상황이라 고민이 되네요.. 처음엔 남자친구가 내려온다고 했었거든요.. 이제 인생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야 하는 시점인거 같은데.. 저도 잘 모르겠어요..이 사람과 인연이기에 결혼을 하고 시도간 교류이동으로 경기도로 가야하는지요? 결혼해서 잘 살 수 있을지요? 아님 그냥 전남에서 있어야 하는지요? 제 인생이 확연히 달라지게 될 결정이라.. 쉽지가 않네요...


제목: 첫 눈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9.09. 05:49:15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로 간주하고 몇가지 확인하고 시작하겠습니다.
턱이 긴 편으로 둥근 계란형(약간 각이 있는)의 얼굴입니다.
단음식 좋아하고, 매운 음식 싫어합니다.
고집 등 자아가 강합니다.
초등학교 때 건강이 좋지 않았습니다.

남자 분입니다.
이마가 넓은 계란형입니다.
맵고 짠음식을 좋아고 술은 싫어합니다.
만사 순리를 따르는 성실한 성격입니다.
지금 건강 등 조금 방황할 수 있습니다.
두 분이 첫 눈에 반한 형입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7.9.9. 안초


제목: re: 첫 눈 글쓴이: *** 날짜: 2007.09.09. 10:55:55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로 간주하고 몇가지 확인하고 시작하겠습니다.
>턱이 긴 편으로 둥근 계란형(약간 각이 있는)의 얼굴입니다.
-> 얼굴이 전반적으로 둥근형입니다. 위에 하신 말씀도 맞는거 같구요

>단음식 좋아하고, 매운 음식 싫어합니다.
-> 단음식을 좋아하구요 너무 매운것은 못먹습니다. 불닭 이런거요..

>고집 등 자아가 강합니다.
-> 고집이 좀 있는 편입니다.

>초등학교 때 건강이 좋지 않았습니다.
-> 심하게 좋지 않은 것은 아닌데 자질구레하고 다치거나 아프거나 그랬습니다.

>남자 분입니다
>이마가 넓은 계란형입니다.
-> 맞는 거 같아요..

>맵고 짠음식을 좋아고 술은 싫어합니다.
-> 좀 매운 걸 좋아하는 편이구요.. 술은 잘 못마십니다.

>만사 순리를 따르는 성실한 성격입니다.
-> 그런 편인거 같아요

>지금 건강 등 조금 방황할 수 있습니다.
-> 네 현재 조금 일 때문에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두 분이 첫 눈에 반한 형입니다.
-> 이거는..^^;; 저도 잘 모르겠어요.. 처음에는 잘 되다가 그간 많이 다투고 그랬거든요..


제목: 결혼하십시오.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9.09. 11:30:30
결혼하십시오.큰 문제없습니다.
요즘 KTX 등 교통이 잘 되어 있지 않습니까. 중간 어디 쯤 오시면 2시간 이내에 출퇴근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요즘 세상에 경제가 우선인데 어렵게 얻은 직장을 그만둔다는 것도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봅니다.

여자 분이 남자를 자기 생각대로 휘어잡으려고 할 겁니다. 그리고 남자는 끌려 올 겁니다. 그러나 남자를 조금씩만 올려주신다면 다투는 일은 줄어들겠지요. 또한 그 정도 다투는 것은 당연히 있을 수 있고, 차라리 없다면 더 문제일 겁니다. 자식, 섹스, 성격, 서로의 경제, 능력 등등 고려했습니다.다른 특별한 문제없다면 결심하십시오. 결혼은 내년 양력4월쯤이면 무난합니다.
2007.9.9.
안초

제목: re: 결혼하십시오. 글쓴이: *** 날짜: 2007.09.09. 13:25:33
답변감사합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선생님 상담 부탁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6.07.18. 17:41:14
성명: ***  성별: 남자 태어난곳 : 서울 태어난 시간 : 음력 1967년 11월 24일 22시

안녕하십니까 선생님..
1.저는 아직까지 결혼을 하지 못했습니다.
올해 넘기지 않고 아무 여자나 결혼할까 생각 중입니다..  어머니께서 어렸을때 보았던 동네 친구 동생(정씨 성을 가진)이 아직 결혼하지 못했으니 결혼하라고 성화입니다.. 여복이 진짜 없는지...이젠 올때가 되었는데..

2. 사업운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어렸을때 친구와 5년 전 부터 동업하여 사업을 시작하여 지금도 계속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고생만 하고 까먹은 돈만 벌써 1억이 넘어갑니다.. 이 친구로 부터 맘 고생도 하고 있고요.. 또 언제까지 이 친구와 일을 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긴편의 얼굴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7.18. 18:21:29
몇까지 확인하고 시작하겠습니다.
긴 편의 얼굴입니다. 키도 작지 않습니다.
짠맛 신맛을 좋아합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그리고 답변을 주시면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를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겠습니다.
2006.7.18. 안초

re: 긴편의 얼굴 글쓴이: **날짜: 2006.07.18. 18:32:22
선생님 안녕하십니까
키는 170 , 짠맛 신맛 다 좋아합니다..
얼굴은 아주 길지 않고 보통 수준입니다.
참고로 사진을 올렸습니다..


결혼시기, 사업, CEO

지금이 기회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7.18. 19:21:40
사진은 필요 없습니다. 완전히 반대만 아니면 확인되는 겁니다.

1. 결혼운
결혼에 무슨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삶의 안정이 안 되다가 보니까, 결혼에 대하여 심각한 고민을 못했다고 보입니다. 그런데 이젠 심각히 고민하시는 것 같으니 결혼하실 수 있을 겁니다. 또한 전체적인 운도 그런 시기에 이르고 있으며, 올해보다는 내년이 좋습니다. 어차피 다 갖추고 결혼하는 것은 아닌 만큼, 조건만 맞으면 살면서 맞추어 가는 것도 방법입니다.

2. 사업운
전반적으로 사업하실 분은 맞습니다. 그러나 운이 그렇게 따라 주질 못합니다. 사실 owner보다는 ceo 감입니다. 그러니 조금 눈높이를 낮추어 주인을 찾아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이것이 꼭 나쁜 것은 아닙니다. 국회위원도 주인을 잘 만나야 하는 것과 같은 것을 말하고 있는 겁니다.

전반적으로 지금이 기회입니다. 그리고 45세 이전에 자리를 잡아야 합니다. 그 이후로는 그렇게 기회가 많지 않습니다. 따라서 너무 미래로 미루지 말고 지금 타협하고 마무리를 지어 둥지를 트십시오.

2006.7.18. 안초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TAG CEO, 사업, 시기

결혼운 글쓴이: *** 날짜: 2006.09.13. 21:10:32
1979.3.12 여 양력 9:30-11:00시 대학원생
단음식 매운음식을 좋아합니다.얼굴은 긴형이고 키는 안크고 말랐어요.성격은 내성적이고요. 여태까지 제대로 된 연애를 못해보았습니다.제반쪽은 어디에 있는지요?금년에 남친생길가요?어떤 사람을 만나게 될지 궁금해요.

친구들은 많은데 왜 남친 안생길가요?두번선보았는데 다 안되였어요.좀 전에 선을 보았는데 그사람하고도 인연이 아닌가봐요.나와 비슷한점도 많은 사람이던데.그래서 안되는가봐요.

그리고 중요한 시기에 언제나 일이 뒤틀려요,그러다 풀리기는 풀리는데 힘겹게 풀려요.그리고 사는것이 너무 평범해요. 내년에 졸업하게되는데 취직운은 어떤지요?선생하려고하는데요.졸업하기전에 결혼하고 싶은데요.
부탁드립니다

re: 결혼운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9.13. 21:45:41
확인되므로 바로 상담을 시작하겠습니다.

1. 직업
고집이 강하며 개혁적인 성향이 강합니다. 그래서 말씀하신 것처럼 평범하기를 거부한다는 말씀을 하시는 겁니다. 그러나 자신의 뜻을 관철시키기에는 벅차므로 어느 단체 등을 통해 꿈을 실현하려고 할 수도 있습니다. 선생님 직업은 무난할 것입니다. 그러나 선생님 본연의 임무인 교육보다 그 밖에 일에 더 신경 쓸 소지도 있습니다.

2. 결혼운
누구든지 단점이 있고 병이 있게 마련인데, 말씀하시는 배우자와의 인연이 희박한 단점을 가지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결혼 못하실 분은 아닙니다. 이 부분을 극복해 나가야 하겠지요. 다행히 내년에는 좋은 기회가 올 것이니 많은 남자 분을 만나 보십시오. 만약 희박한 기회를 놓치면 점점 어려워집니다.
2006.9.13. 안초

결혼시기, 연애, 남친, 선생

re: re: 결혼운 글쓴이: *** 날짜: 2006.09.13. 22:50:26
답변고마웠어요.지금 중요한 시기여서 공부에 열심해야하는데 잡생각뿐이에요.결혼문제가 걸리니깐요.사실 전에 선본사람 다 저보다 많이 우수한 사람이였어요.어떤 사람을 만나게 될지 궁금해요.그리고 서른전에는 꼭 결혼하고 싶은데요.내년에는 결혼운 있을가요?

그리고 제 사주 간단히 봐주세요.평탄하게 살가요?부탁드립니다.

결혼운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9.13. 23:28:49
말씀드린 대로 결혼을 반대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것이 내년, 후년에 풀어집니다. 그리고 내년이 더 좋습니다. 따라서 지금까지 격어 온 것과 달리 내년에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놓치지 않길 바랍니다.

네, 잘 살 겁니다. 단지 고집피우고 스스로 잘못된 길만 가지 않으면 됩니다. 따라서 겸손을 배워야 합니다. 지금처럼만 하시면 걱정 없습니다.

re: 결혼운 글쓴이: *** 날짜: 2006.09.14. 18:58:53
감사합니다.

저 평탄하게 살거라고 옆에서 말하지만 그래도 자꾸 걱정이 돼서 문의 하였는데 이젠 마음 편히 먹고 살거에요.

부디 건강하세요.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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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6.11.01. 11:11:22
어제도 제 자신을 좀 더 잘 알고 싶어서 제 사주성분 검색하다가 여기를 알게되었습니다.

1976년 5월 6일(음력) 22:00 여자 입니다
내년 상반기에 붙을 수 있다는 믿음으로 작년부터 현재 공무원 공부 중입니다. 이 나이 되도록 남자를 진지하게 깊이 사귀어 본 적이 없습니다.

어릴때는 삶에 대한 이해할 수 없음, 궁금함,탐색과 진리를 찾겠다는 정신적 방황으로 가득차 있었고 맘에 드는 사람이 다가와도 자존심과 만화에나 나올 법한 좋으면서도 표현하지 못해 어긋나는 경우의 비슷한 실수를 되풀이 하면서혹은 상황때문에 살면서 만났던 몇 안되는 끌렸던 연애의 기회를 놓쳤습니다

그 후 20대 중후반이 넘어가면서는 내 길을 찾는다고 바빴고, 가까이 오려는 사람들을 있었지만 그다지 맘에 드는 사람은 만나지 못했고, 그래도 사귀어보려 노력했으나 종국에는 맘에서 받아들이지를 못했습니다

이제 나이가 차 저도 짝을 만나 가정을 꾸려야할텐데, 이 나이 되도록 남자를 진지하게 깊이 사귀어본적 없어서 어머님이 매우 걱정을 하십니다 저도 이제 걱정이 됩니다. 이 나이가 되도록 제대로 된 연애경험 한번 없으니과연 내가 원하는 사람을 만나 결혼할 수 있을지.. 가끔 제가 맘에 드는 사람은 세상적 기준으로 볼때 높이 있는 것 같습니다

지적이고 마음도 고귀하며 현실적인 조건(직업 학벌 등)도 좋습니다. 그런 사람이 저에게 호감을 갖고 다가와도, 공부해야하는 상황이기도 하지만 자신있게 나서질 못합니다. 저는 좋은대학을 나온 것도 아니고 좋은 직업을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니고 이 나이까지 현실적 가시물로 이루어 놓은 게 없습니다. 지금 다시 공무원 공부하고 있으니까요. 이제는 좀 지쳐갑니다. 내 진정한 짝을 만나 사귄다는게 참 어려운 같고 이러다 혹 결혼도 못하는게 아닐까 걱정됩니다~  제가 진정 원하는 사람을 만나 결혼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국선도(단전호흡 기수련)를 하다가 역경을 2년전에 알게 되어 경전으로 공부하는 모임에 나가 조금 공부해보았습니다. 너무너무 배우고 싶은데 지금은 수험공부를 해야해서요. 물론 저는 삶을 좀 더 조화롭게 살 수 있지 않을까 해서.. 하는 소박한 마음이구여, 공무원 합격하고 나서 국선도 수련장을 열고(무엇보다 부모님을 수련시켜 드려야 해서, 아버님은 당뇨시고 어머님은 심장이 안좋으십니다) 경전공부를 제대로 해보고 싶은데, 현실적 가시물도 필요하기에, 대학원에 갈 수 있다면 전공을 그쪽으로 선택해도 될까요? 아니면 경전공부는 마음공부로 하고 다른분야 쪽으로 나가야 할까요?

생선회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1.01. 12:20:34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가 없습니다. 아래 답변을 주신다면 위 문구를 넣으신 것으로 간주하고 상담을 진행하겠습니다.
이마가 넓습니다.
술은 못하고 신맛을 싫어합니다.
생선회와 매운 음식을 좋아합니다.
자존심이 강해 고집이 세어 남을 잘 무시합니다.
2006.11.1. 안초

re: 생선회 글쓴이: ** 날짜: 2006.11.01. 13:08:54
>이마가 넓습니다.
글쎄,,, 넓지도 않고 좁지도 않은것 같은데요~ 딱히 이미 넓다는 혹은 좁다는 이야기는 들어본 적은 없습니다. 그래도 판단하자면 넓은 편입니다

>술은 못하고 신맛을 싫어합니다.
술은 잘하는 지 못하는 지 모릅니다. 많이 마셔본 적은 없어서.. 교회다녔을때 술을 못 마시게 했었어서 술은 거의 안 마십니다. 그러나 못 마시지는 않는 것 같은데, 맥주 한잔 정도는 마시고 청하 반병 마셔본적 있습니다 신맛.. 싫어하진 않는데요~ 오렌지주스도 잘 마시고 포도도 좋아하고 신김치도 좋아하고 다 좋아하는데.. 흣~ 잘 모르겠어요~

>생선회와 매운 음식을 좋아합니다.
생선회를 딱히 좋아한다기 보단 모든 육류는 다 좋아하고 나물류 채소류도 좋아하고, 할머니 따라 다니면서 자라 식성이 아주 토속적인데가 있습니다. 매운 음식은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얼큰하고 시원한 맛~

>자존심이 강해 고집이 세어 남을 잘 무시합니다.
자존심은 아주 강한 것 같구요 고집도 센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래야한다고 판단되면 양보도 꽤 하는데요 근데 전 제가 고집이 세다고 생각했는데, 친한 사람들에게는 잘 설득당합니다~ 제가 이끌데도 있지만 그들에게 잘 맞춰가는 편입니다 고집이 세기 보단 주장이 강하다고 해야하나요?

남을 무시한다기 보단, 어쩔때 보면 속으로 어떻게 저럴 수가 있나 실망할때가 있고, 정말 좁은 인간이구나, 못됬면이 있구나, 유치하다, 한심하다, 덜 되었구나 미성숙아 그럴때가 있습니다 그게 무시하는 건가 ㅎ~


결혼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1.01. 14:44:44
자세히 써 주셨습니다.

1. 음식
먼저 신맛은 유혹입니다. 자제하셔야 합니다. 이것 때문에 비만해지는 겁니다.

2. 결혼
지금까지 배우자 인연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만약 남자를 사귀었더라도 좋은 결과를 얻지 못했을 겁니다. 그러나 이제는 좀 다릅니다. 적극적으로 남자에 관심을 가져 보십시오. 특히 봄보다는 겨울에 인연이 있습니다.

3. 수련
수련은 氣의 흐름을 바르게 하는데 의의가 있습니다. 흐름이 바르게 되면 자신의 정신도 바르게 되므로 인연 역시 바르게 오게 됩니다. 동양학과도 인연이 있는 분인 만큼 전공을 그쪽으로 택하셔 좀 더 적극적으로 공부하셔도 좋겠습니다.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2006.11.1. 안초

re: 고맙습니다~ 글쓴이:** 날짜: 2006.11.01. 22:24:44
상담 올려놓고 또 다시 연애 못해본 것 때문에 심각해졌었는데 깔끔하게 답변해 주셨습니다~

스스로 현실적 가시물(학벌 직업 등)에 컴플렉스도 심하고, 한편으론 조건이 못 미쳐 꿈꾸지도 말아야 한다고 현실돌아가는 모습이 나에게 말하는 듯도 하고 그건 바보같은 생각이라고 말해주는 듯도 하여서 제가 원하는 상대(고귀한 마음과 자신을 계속 닦아나가는 학자적 기질, 그리고 현실적 자기분야의 깊은 능력)를 만날 수 있는 것이지 묻도 싶은데 다 제 할 탓이겠지요.

앞으로 제가 계획하고 있는 것들을 이루어 가다보면.. 고민하는 현실조건도 극복이 되는 것일터니, 고민말고 열심히 노력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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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상담부탁드려요~ 글쓴이: ** 날짜: 2006.11.06. 10:31:23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1984년10월 2일(양력) 이구요.. 태어난 시간은 오후 2시쯤 이라네요 인천에서 태어났고 여자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아직 학생인데요~ 중 고등학교 시절에 그다지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아서 지금 그리 좋은 학교에 다니고 있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앞으로 대학원도 가고 공부도 더해서 능력있는 여자가 되는게 제 꿈이랍니다~(이렇게 될 수 있을지 궁금해요~^^/디소 허황된 질문 같기는 하지만 이 질문에 저에게는 굉장히 중요한 질문이랍니다.)

또 지금 제가 4학년이라서 취직을 해야하는데... 일단은 항공사 사무직쪽으로 가고 싶은데 어떨지 궁금하네요

마지막으로 이성문제
사실 그동안 남자친구를 몇번 사귀어 본적은 있었는데 그다지 제가 많이 좋아했던 사람들 없었던것 같아요... 괜찮은 사람들을 만난적도 없는 것 같구요.. 그러다 이번에 다시 새 남자친구를 사귀게 되었는데 저랑 잘 맞는 사람인지 궁금하네요~ 혹시라도 저랑 잘 맞지 않는다면 어떤 부분이 잘 맞지 않는 것인지 알고 싶어요 (물론 아직은 잘 맞는 것 같기는 하지만요~^^) 남자친구는 태어난 시간은 19**년 **월**일 오후 **시 **분 /** 이에요 혹시 이사람도 아니라면 언제쯤 제 인연을 만날 수있을까요?

질문이 너무 많은 것 같아서...-_- 죄송합니다~

긴 계란형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1.06. 15:04:23
몇 가지 확인하고 진행하겠습니다.
긴 계란형과 유사합니다. 키는 크지 않을 겁니다.
생선회를 좋아하고, 신음식을 싫어합니다.
남자는 음양력 구분이 없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6.11.6. 안초

re: 긴 계란형 글쓴이: 상담 날짜: 2006.11.06. 18:38:58
계란형은 맞는데요 긴건 아닌것 같아요.. 광대뼈가 좀 나오고 볼에 살이 있어서 전체적으로 동그레 보이는 편에 가까운듯... 좀 길다고 보면 그렇게 볼수도,.., 키는 165 구요
생선회 좋아하고 신음식 싫어해요
남자친구는 양력기준일입니다


열심히 하세요.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1.07. 08:00:51
완전한 계란형은 아니기에, 계란형과 유사하다고 했습니다.
네, 말씀하신대로 대학원도 가고 공부도 더해서 능력 있는 여자의 꿈을 키워보세요. 집중력이 좋은 편은 아니라서 비록 좋은 결과를 내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학문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꾸준히 도전하시면 분명 꿈을 이룰 수 있다고 봅니다.

조직생활이 적합한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말씀하시는 사무직 정도야 감당 못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단지 입사가 쉽지 않을 수 있으니 배전의 노력이 필요할 것입니다.

남자가 아니라고 보기는 힘듭니다. 그러나 미래의 능력을 만족할 지는 의문이니 좀 지켜보아야 하겠습니다. 결혼이 늦어 질 수도 있으니 젊었을 때 기회 되는 대로 많은 이성 친구를 만나야 할 것입니다.
2006.11.7. 안초

re: 열심히 하세요. 글쓴이: ** 날짜: 2006.11.07. 08:33:21
답변감사합니다.

꿈을 이룰수 있다고 말씀해 주시니 너무 기쁘네요^^ 그런데 입사가 쉽지 않을 수 있다는 말씀이 좀 좌절스럽긴 하네요~ 열심히 해야 겠네요~~ㅋ 그런데 "남자가 아니라고 보기는 힘듭니다. 그러나 미래의 능력을 만족할 지는 의문이니 좀 지켜보아야 하겠습니다" 이게 무슨 말인가요?
---->지금 만나는 사람이 딱히 저랑 잘 맞는다고 보기는 힘들고 능력도 없을 가능성이 있다는 의미인가요?

또 제가 조직생활에 적합하지 않다면 자영업을 해야하는 건가요? 아니면 어떤쪽에서 일을 해야 좋은건가요?

열심히 하세요.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1.07. 08:38:50
부부인연을 만나기는 정말 힙듭니다.
그래서 보통은 그냥 현실에 밀려서 결혼하곤 합니다.
아직 가능성은 계신 분이니 좀 더 사람을 만나보자는 얘기입니다.
자영업은 아닙니다. 학문적인 분야에서 나만이 할 수 있는 전문적인 특기를 만들어보세요.

re: 감사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6.11.07. 17:39:41
답변 감사드려요~^^
기회가 되면 자세히 유료 상담도 받아봤으면 좋겠네요~~
안초님도 건강하세요~~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인연에대해서 문의드리고싶습니다.. 글쓴이: **** 날짜: 2006.05.02. 14:43:15
전 올해 24살 여자입니다 83년 3월 3일 0시3분생이며 음력입니다...
저의 사주상 인연에 대해서 질문드리고싶습니다.. 요새 무척 괴롭거든요..

고등학교때 알게된 사람과 꽤오래 인연을 이어왔는데 그사람이 절 배신하고... 다른 여자와 몰래 결혼까지했습니다.. 기와이렇게 된거...그냥 평생 소식도모르고 나도 다른남자만나서 잘살 수 있겠지..했는데... 왜 자꾸 그사람은 날 괴롭히는지... 그렇게 간거였으면 평생 모르고살게나해주지... 글쎄 그사람이...제 친한언니가 이번에 이사간바로 앞집에 산다는겁니다.. 세상도 좁지요..

몰랐으면모르겠는데.. 이미 알게된이상..궁금한 마음은어쩔 수 없고... 알아서 뭐하나 싶기도하고..내가 초라한 것도같은데... 하루종일 .. 그쪽으로만 신경이 온통쏠립니다... 너무괴로워요.. 그사람때문에 중절수술도했었습니다. 그당시에 자궁에 물혹이있다고했었는데.. 아직 치료는 받지 않고 있습니다... 몸버리고..마음까지 너무 상처입고... 거의 7년이라는시간을..그사람에게만 쏟았다고해도 과언이 아닌데... 이렇게 모든게 다 수포로 돌아가버리고도..가슴아파는 저 때문에 하루하루가 너무 괴롭습니다... 도대체 무슨인연이길래...

제 마음을 따뜻하게 안아줄...그런 사람은 도대체 언제 나타나게될까요... 그리고 그사람과의 인연이 제발 좀... 끊어졌으면...제가 덜 아프겠네요...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코 곱니다.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5.02. 16:15:48
안녕하십니까. 몇까지 확인하고 상담을 진행하겠습니다.
긴 편의 얼굴입니다. 이마도 넓고 턱도 좀 긴 편입니다.
신음식 좋아하고, 술도 제법합니다. 단음식은 싫어합니다.
초등학교 때는 똑똑하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고등학교부터 방황을 했습니다.
코가 자주 막히고, 입으로 숨을 쉬며, 코를 곱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해 주십시오.
2006.5.2. 안초

re: 코 곱니다.  글쓴이:**** 날짜: 2006.05.02. 16:21:20
움..우선 얼굴형은... 작고 조밀조밀한 얼굴은 아닙니다.. 골격이 좀 크고요,그렇다고 길거나..그런얼굴상은 아니구요..
술은 잘 하지못하는편이지만 좋아는합니다. 단음식은싫어하는편이 맞고요,,
고등학교 공부를 좀 많이 등안시했지요..
비염이있어서 특히 요즘같은 봄철이나.. 건조한겨울날에 고생하고 있는데.. 코를골지는 않는 듯... 요새 비염이 좀심해져서 그럴지도모르겠네요..


힘내세요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5.02. 17:11:32
타고난 4주는 괜찮은 분입니다. 그런데 고등학교 때부터 좋지 않은 운 때문에 모든 것이 엉망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시기가 사춘기라 더욱 영향이 컸습니다. 자기 마음대로 자라서 위 형상도 정확하지 못합니다. 참고로 정상 운에 들어가면 제가 문진한 그런 얼굴 형태를 갔게 됩니다.

코 막히는 것도 위 운 때문에 진행되는데, 본인이 관리하기에 따라 병의 영향이 달라질 겁니다. 위 병은 꾸준히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이것이 모든 컨디션을 좌우하기 때문에 나쁜 운을 불러 온다고 보셔도 됩니다.

위 운은 26세에 더욱 크게 작용하다가 36세가 되어야 풀려 나갑니다. 따라서 단단히 마음먹어야 합니다. 지금 그까짓 지나간 인연에 얽매여 고민할 틈이 없습니다.

위 탈출구는 지금으로 보았을 때 딱 하나입니다. 결혼하는 겁니다. 26세 이전까지 못하면 장기전으로 갑니다. 그리고 위 시기 이후에는 남자는 많은데 더욱 쓸 만 한 놈은 만나기 어려워질 겁니다. 그러면 점점 남자 자체에 신물을 느끼겠지요. 남자라면 차라리 36세 이후에 하라고 하겠지만, 여자이니 그렇게 할 수도 없지 않습니까.

마음 단단히 먹고 새로운 남자를 찾아보세요. 그것도 26세 이전이니 급합니다. 운에 흐름은 안 좋지만, 분명 남편 복은 좋은 분입니다. 단지 그런 운을 만나기 어려운 것 뿐입니다. 그리고 위 남자를 따라가면 다른 모든 것을 고쳐 줄 겁니다.

지금 위와 같이 자세히 말씀드리는 것은 위와 같은 일이 닥치더라도 놀라지 말고 끌려가지 말라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좀 여유를 가지고 자신의 운을 맞이하라고 말씀드리는 것이니, 힘내세요. 더 어렵고 힘들게 사시는 분도 많습니다.
2006.5.2. 안초

고맙습니다..  글쓴이:**** 날짜: 2006.05.02. 23:44:14
고맙습니다.. 자세한 풀이 감사해요. 그렇지만 마음이 수그러들지않네요..
배신당하고.. 그사람은 몇년을 그렇게장난처럼 날 취급했다는게... 너무 슬픕니다..
전 왠지 그냥 평생 혼자살고싶습니다.
어쨌든 고마워요. 힘내도록 노력할께요.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직업운과 결혼운좀 봐주세요 글쓴이: *** 날짜: 2006.05.08. 16:12:31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생년월일 1987년 9월 23일생 태어난시 새벽 생일은 양력 성별은 여자

계란형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5.08. 16:33:18
몇까지 확인하고 시작하겠습니다.
각이 진 얼굴에 턱이 좀 나왔으니 계란형의 얼굴입니다. 키는 크지 않습니다.
매운 음식과 수산물을 좋아합니다. 술은 전혀 못합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6.5.8. 안초

re: 답변이에요  글쓴이: *** 날짜: 2006.05.08. 22:37:04
계란형은 맞는데 각이진 얼굴은 아니에요 키작은거 맞구요
수산물도 좋아하구요  매운거는 못먹지만 좋아하고 술도 좋아합니다. ㅎㅎ
지금 제가 가이드를 할려고 하는데 그게 제 직업으로 맞는건가요? 아니면 가이드 말고 헬퍼로 쭉 갈라고 하는데 어떤걸로 하면 좋을까요? 지금 휴학할라고 생각하는 중인데 제 생각이 맞는건가요?

조기결혼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5.08. 23:29:43
1. 음식
매운 음식보다는 얼큰하게 드시는 건 시원하실 테니 조금씩 즐겨보세요. 이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리고 술은 자제하셔야 합니다.

2. 직업
아직은 괜찮은데 25세 이후 운이 썩 좋지 않습니다. 이때부터 정신적인 방황도 많이 할 겁니다. 당연히 남자 만나기도 힘들어집니다. 따라서 25세 이전에 결혼 하셔야 합니다. 결혼을 하셔서 남편 운을 따르는 것이 지금으로는 최선의 선택입니다. 그러니 지금 휴학을 하고 여유를 부릴 때가 아닙니다. 따라서 직업보다는 남편을 찾는데 주력하십시오.
2006.5.8. 안초

re: 조기결혼  글쓴이: *** 날짜: 2006.05.11. 17:13:47
남자친구가 있는데 결혼 할까 생각중이에요
조기결혼이 좋다고 하셨는데  이사람이랑 저랑 잘 맞는지  좀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남자 이름은 ***이구요 생일은 19**년 **월 **일 입니다.잘좀 봐주세요~!^0^


음력양력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5.12. 08:28:43
음력 양력 구분이 없어 볼 수 없고, 또 태어난 시간을 모르면 생긴 모습이라도 알려주셔야 상담할 수 있습니다.

re:음력양력  글쓴이: *** 날짜: 2006.05.12. 09:07:31
남자 이름은 ***이구요 생일은 19**년 **월 **일  양력으로 쓰구 있구요
생김새는 얼굴이 좀 길고 키는 너무 크고 눈은 약간 작은편이고 코는 약간 메부리코에 입은 큽니다.이정도면 된거죠?ㅎ

잘좀 봐주세요..

**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5.12. 12:16:15
사람은 똑똑해 보이는데, 그냥 친구이지 결혼할 사람은 아닙니다.
수련이나 명상 같은 곳에 관심을 가져 보십시오.

지금 운이 급격하게 변화하는데 이 운을 따라가기 힘들 것 같아서 차라리 결혼을 생각해 보자고 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위 수련이나 명상으로도 자신의 운을 따라 갈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많은 것이 변화합니다. 아마도 이런 변화 때문에 열이 심하게 날 수 있다고 보입니다.

나이도 그렇지만, 지금 상당히 혼란스러울 것입니다.

뭐 쪼록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2006.5.12. 안초

re: **글쓴이: *** 날짜: 2006.05.13. 14:32:33
그럼 그사람은 제 결혼할 사람은 아니에요? 그러면 저는 언제 결혼하는게 제일좋을 것같아요? 그리고 제가 졸업해서  어떤일을 하는게 저한테 맞는지도 좀 가르쳐 주세요,,

변화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5.13. 22:54:30
앞으로 어떠한 형태든 크게 변화합니다. 얼굴형상, 좋아하는 음식 등도 달라질 겁니다. 위 변화를 어떻게 맞이하느냐에 따라 인생이 결정됩니다. 그런데 지금으로서는 얼마나 어떻게 변화할지는 모릅니다. 본인이 본능적으로 이런 흐름에 얼마나 따라갈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지금으로서는 크게 변화할 것이라는 것 말고는 아무 것도 얘기할 수 없습니다.

앞으로 2-3년 내에 수산물과 단음식 중에서 한 가지가 싫어지면 다시 무엇이라고 얘기할 수 있습니다. 그때쯤 다시 애기를 했으면 합니다. 그런 중요한 기점을 잘 따라가기 위해 조기결혼, 수련 등을 얘기했던 것입니다. 참 중요한 시기에 있으니, 우선은 마음을 편안히 하고 자신의 변화를 관찰하십시오. 갑자기 열이 발생하는 것도 여기에 무관하지 않습니다. 일단 이번 상담은 여기까지 하시지요. 수고하셨습니다.
2006.5.13. 안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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