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합니다- 글쓴이: ** 날짜: 2006.12.16. 13:48:54
21살인데, 작년에 대학을 휴학하고 계속 방황만 하고 있어요. 대학다시가긴 정말 싫고 앞날이 걱정되네요. 원하는 공부를 하기엔 여건이 안되는 것같아요. 제 사주에 진로,적성같은게 나와있을까요?  1986년 11월 17일 부산 9시 50분 여자입니다-

re: 답답합니다- 글쓴이: 도우미 날짜: 2006.12.16. 15:31:42
음력 양력 구분이 없습니다. 그리고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라는 문구가 명시되어야 무료상담을 하실 수 있습니다.

re: re: 답답합니다- 글쓴이: ** 날짜: 2006.12.16. 23:03:36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양력입니다.

변덕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2.18. 08:05:42
이마가 넓고 턱도 긴 편의 얼굴입니다.
맵고 짠 음식을 좋아하며, 술은 약하지만 유혹하며, 단 음식을 싫어합니다.
성격은 좀 변덕스러운 편입니다.
13살 쯤 변화를 겪었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주십시오.
2006.12.18. 안초

네- 글쓴이: ** 날짜: 2006.12.20. 11:07:43
이마는 좁은건 아니고 턱은 긴편맞습니다. 좋아하는 음식도 같고 단음식 싫어합니다. 술에 대한 유혹에 약한것도 맞습니다.
성격도 꽤 변덕스럽죠, 그런데 13살쯤 변화는 변화는 어떤 변화였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 진로,적성이 어떤게 나을까요?


성실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2.20. 14:00:14
내년에는 올해보다 훨씬 좋아지니, 정신을 모아서 방황을 청산해 보십시오.
누구든지 한 가지 능력은 타고 태어납니다. 직업을 찾는 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현재로서는 구체적인 그림을 그리기는 어렵고, 큰 그림을 그려 보겠으니 참조하십시오.

사람이 모이는 중심이라고 할까요. 시장 같은 곳보다는 혼자 즐기는 것을 좋아하며 자신의 능력도 발휘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작은 일일 망정 자기 스스로 즐길 수 있는 일을 반드시 찾아야 하겠습니다. 그런데 앉아서 하는 일보다는 움직이면서 하는 일이 맞습니다. 그리고 비교적 많은 종류의 일을 소화해 낼 수 있으니, 성실을 무기로 열심히 노력하면 많은 종류의 일을 감당해 낼 수 있습니다.

30대에는 위 일에 대한 결과도 얻을 수 있으니, 20대는 위 직업을 찾아 배우고 기르는데 주력해야 하겠습니다.
2006.12.30.안초

고맙습니다-^^ 글쓴이: ** 날짜: 2006.12.21. 01:11:39
이제 방황을 서서히 청산해야겠습니다. 스스로 즐길수있을 일도 찾아보구요.
많이 흔들렸는데 중심잡는데 도움이 된것같네요.
감사합니다^^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문의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6.11.11. 00:01:08
1990년02월 12일(양력) 이구요. 태어난 시간은 새벽**시**분 이라네요
전라남도 **에서 태어났고 여자입니다.

안녕하세요?^^ 아직 학생인데요~ 내년에 고3이라 입시공부에 시달리고 있는 학생입니다. 열심히 공부를 하지 않아서 어느 대학을 가야할지도 고민이고. 사실 제가 하고 싶은 꿈을 이룰 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음악쪽이나 방송쪽으로 가고싶은데,,, 잘 될지 궁금해요.

하체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1.11. 10:10:44
아래 답변을 주신다면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를 인정한 것으로 간주하고 상담을 진행하겠습니다.

이마가 넓습니다. 하체가 튼튼합니다.
쓴 음식을 잘 먹습니다.
생각이 많은 편입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6.11.11. 안초.

re: 문의 글쓴이:*** 날짜: 2006.11.11. 15:02:40
우와,, 신기하네요..
맞아요^^ㅋㅋ

이마가 많이 넓지는 않지만. 하체가 튼튼한 것과 쓴음식을 잘 먹고 생각이 많은거,, 완전 똑같아요,, 그런데 저 ... 제가 하고싶은 음악쪽과 방송쪽에서 일 할 수 있을까요? 재물도 궁금한데,,,,ㅎ


정통음악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1.11. 15:49:35
음악은 좋습니다.

그런데 대중음악보다는 정통음악이 어울립니다. 즉 내면에 들어가 분위기를 휘어잡는 그런 음악이 맞습니다. 요즘 실력은 떨어지는 인기위주의 연예인은 어울리지 않습니다. 즉 인기보다는 정통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말입니다.

많이 실망했을지도 모르지만, 제가 보고 있는 그대로 말씀을 드리는 것이니 참고 하십시오. 그리고 재물은 자신에 충실해서 한 분야에서 남보다 뛰어나면 재물은 걱정 없지 않겠습니까. 대학이 눈앞에 있으니 조금 힘들더라도 한 때 인만큼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를 만드세요.
2006.11.11. 안초

re: 문의 글쓴이: *** 날짜: 2006.11.11. 16:07:58
아, 그렇군요.
작곡과 기계를 다루는 엔지니어겸 작곡가가 되려는데. 그런 이것도 제와 안 어울리나요?

작곡가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1.12. 07:34:02
네, 연예인보다는 작곡가가 맞습니다.

인기보다는 예술이라는 큰 차원에서 접근하시면 큰 작품들을 만들어내실 겁니다. 겉모습보다는 내면을 그리는 작곡가가 될 것입니다. 벌써 이렇게 뚜렷한 길을 잡아가니 좋습니다.

부디 목표를 성취하시길...
2006.11.12. 안초

감사합니다. 글쓴이: *** 날짜: 2006.11.12. 22:54:36
감사합니다
그렇다니 안심이 되네요.....
가끔씩 궁금한것이 있으면 오겠습니다^^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사업운이 궁금해서요 글쓴이: ** 날짜: 2006.10.09. 10:40:34
안녕하세요? 1958년 10월 13일 음력 술시 남성입니다.
 작년에 설비회사를 창업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의 사업운에 대해서 그리고 배우자운에 대해서 조언을 해주시면 앞으로 인생길에 많은 참고가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본 임상자료의 저자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술을 못합니다.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0.09. 10:56:32
몇가지 확인하고 진행하겠습니다.
천체적으로 긴 얼굴입니다.
짜고 신음식을 좋아합니다. 단음식은 매우 싫어합니다.
술은 못합니다. 결혼은 하셨는지요?
2006.10.9. 안초

re: 술을 못합니다. 글쓴이: ** 날짜: 2006.10.09. 11:18:25
감사합니다.
얼굴은 긴네모형 이라고 해야 하나요. 그렇다고 긴 느낌은 아닙니다.
음식은 짠맛과 매운맛을 좋아하고 신맛과 단맛은 싫어합니다.
술은 20대 30대에는 즐겨하지 않았지만, 지금은 즐겨하는 편입니다.
결혼은 한 번 했다가 실폐했습니다.

시간 확인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0.09. 11:41:32
태어나신 시간이 술시가 아니라 유시인 듯합니다.
그래야 긴네모(유선형)가 맞고, 음식도 확인해 주신 대로입니다.
태어나신 시간을 다시 확인해 주십시오. 자녀분과의 관계는 어떤지요.
2006.10.9. 안초

re: 시간 확인 글쓴이: ** 날짜: 2006.10.09. 11:56:32
시간대는 저녁무렵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유선형이라면 역삼각형이 아닌가요 ?
딸 하나를 본인이 홀로이 키우고 있읍니다. 착하고 총명하고 아빠를 잘 따릅니다.


설비사업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0.09. 13:15:43
태어나신 시간은 유시입니다.
11월은 오후 5시 반이면 해가 저물기 시작하므로 유시면 충분히 저녁입니다. 유선형은 둔탁한 계란형의 의미로 사용하였습니다. 즉 유선형에서 턱이 긴 약간 역삼형의 얼굴입니다.

1. 배우자
배우자 운은 없습니다. 어차피 이혼하셨으니 무리한 재혼은 생각하지 않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따님은 엄마를 대신할 소중한 인연입니다.

2. 건강
술은 삼가셔야 합니다. 술을 드시고 나면 다른 사람보다 숙취가 심할 겁니다. 특히 머리가 개운하지 못할 것입니다. 사업상 어쩔 수 없을 수도 있겠지만 가능한 자제하셔야 합니다. 차후 치매, 당뇨로 발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3. 사업
설비는 잘 택하셨습니다. 기술보다는 연구를 하시는 적성입니다. 예전보다는 좋아질 것이지만, 무리하게 크게 사업을 진행하시면 안됩니다. 작고 알차게 하신다면 큰 무리는 없습니다.
2006.10.9. 안초

re: 설비사업 글쓴이: ** 날짜: 2006.10.09. 17:06:34
거울을 가만히 보고 있노라니 ... 얼굴이 길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자기 스스로도 제대로 보지 못하고 뭘하고 살았나 자문이 되는군요. 순천자의 길을 걸어야 함이 군자의 도리 이겠지요.

그래도 배우자 복이 없다함이 종내 아쉬움으로 남는군요. 혹시 압니까 ? 언젠가 자연스럽게 새로운 인연과의 조우가 이루어 질런지... 허허 ^^

하늘도 인간의 노력여분 만큼의 허용오차를 두는 것이 자연의 섭리라고 감히 생각해 봅니다. 확정적인 언사는 인간으로서 매우 조심스럽게 구사해야 할 수양덕목이라고 사료됩니다.

새로운 경험을 체험케 해 주신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올리고 물러가겠습니다.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상담이요 글쓴이: ** 날짜: 2006.10.18. 19:39:15
안녕하세요 검색중 이곳을 오게됐네요
1983년 2월 6일 양력 오후 9시 25분 여자입니다

아직까지 제가 직업이나 직장을 갖고 있지 못하네요 제가 하고 싶은것은 음악쪽 일입니다 제가 이쪽으로 성공을 할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어떤 일을 해야 저와 잘맞고 잘될수 있는지 알려주세요 그리고 후에 외국으로 나갈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유학이든 일때문이라든지 어떨지요 그리고 재물운을 좀 알려주세요 ^^

타인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0.18. 20:37:23
몇 가지 확인합니다.
긴 편의 얼굴입니다.
신 음식을 싫어합니다.
자신보다는 타인의 말에 더 의지합니다.
9세 이후 몸이 약했습니다.

위 답변을 주신다면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를 동의하는 것으로 간주하고 상담을 진행하겠습니다.
2006.10.18. 안초

re: 타인 글쓴이: ** 날짜: 2006.10.18. 21:42:36
얼굴은 보기에 길다하는 느낌은 그다지 없는거 같아요 근데 살이 빠지면서 길어진거 같네요
신음식 별루 안좋아하구요
타인에게 의지하는 편인거 같습니다
9세이후인지는 모르겠으나 줄곧 몸이 튼튼하질 못한거 같습니다

음악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0.19. 08:22:20
아직 잘 모르시겠지만 얼굴이 자주 변하는 얼굴입니다.

음악은 꼭 필요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소질도 있습니다. 그런데 성공(재물,명성)은 뒤 늦게 될 것이므로 인생을 크게 보고 마음을 비웠으면 합니다. 물론 주어진 일 하나하나에 충실한다면 소질도 있으므로 남 다른 실력을 발휘할 것입니다. 외국 인연도 있으니 기회가 주어질 것입니다.

그런데 건강이 약한 편이니 특별히 신경을 쓰셔야 하겠습니다. 명상이나 기수련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2006.10.19. 안초

감사합니다 글쓴이: ** 날짜: 2006.10.19. 13:28:33
조언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평생 음악하면서 살고 싶었는데 저에게 꼭 필요한 것이라니 다행이네요 인생을 넓게 보고 열심히 살겠습니다
건강은 역시 조심해야 겠네요 선생님 말씀 감사드립니다 ^^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직업 운 좀 꼭 부탁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6.05.05. 04:17:52  
제가 지금 경영학과인데 어제 친구따라 잘본다는 사주카페에 갔었습니다
1982년 4월 8일 오시 (낮12시 15분) 윤달
근데 제 사주에 사업운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제가 윤달에 태어났는데 양력으로 봐서 엄마말론 잘못봤다고 하시네요 제가 평소에 창의적이고 사업기질도 있다고 생각하고 제전공이 저하고 잘 맞는다고 생각하였는데 어제 완전 충격먹었습니다 저는 사업을 하면 다 망하고 돈 까먹고 당해봐야 아는 성격이라고 하는데 정말 그런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제가 경영 진로를 선택함에 있어서도 의대쪽이나 의학전문대학원 진학을 위해서 공부하다가 후에 진로를 바꾼것이어서 제가 82년 생인데 아직도 대학생입니다 (올해 졸업예정) 그리고 남편복이랑 시어머니 복도 완전 없어서 남자는 제인생에 마이너스가 된다고 하는데 정말 그런지도 궁금하고 저는 서비스업쪽엔 관심이없는데 자꾸 레저 이런쪽으로만 저의 사주풀이가 연관되는거 같습니다 @.@

재물운이 얼마나 되는지 정말 궁금하고요 사업을 하면 안되는지 그럼 경제나 금융관련업쪽 진출은 어떻고 의대쪽이랑은 결국 맺어지지 않는지 제가 멍청하단 생각은 안하면서 살았는데 단순하고 사오정 기질이있어서 나중에 명퇴대상 1호라고 나오네요 ㅡ.ㅜ

어제 사주카페에서 너무 안좋게만 나와서 정말 그런지 글 올려봅니다 그리고 앞으로 대운이 들어오는 시기는 언젠지 아버지 사업은 언제쯤 잘 풀리는지 제가 공부쪽이랑은 확실히 연관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공부쪽이랑 잘 맞는다고 생각하고 전문직 자격증 도전해서 대기업 경력쌓다가 사업을 할려는게 개인적인 계획이었으나 어제 그분께서는 조직속에서 성장해야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럼 저는 큰돈이나 명예가 크지않고 그냥 적당히 살다가 꺼져버리는 운세인지 저의 전체적인 사주가 좋은사주인지 아닌지 궁금한게 너무 많습니다 ...

제가 생각했던 저의 모습보다 훨씬더 안좋은 소리를 많이 들어서 그런지 더 혼란스럽네요 꼭좀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저는 턱이 짧고 둥근 얼굴형에 눈이 큰편입니다 이목구비가 다 큽니다 얼굴은 그냥 하얗지도 까맣지도 않습니다 술은 거의 먹지 않으며 (살면서 세번먹음) 매운음식을 좋아합니다


상담할 수 없습니다.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5.05. 08:20:35  
생년월일시와 사람이 맞지 않습니다.
일시를 잘못알거나, 아래의 형상과 음식소개를 잘못했습니다.
로직이 확인되어야 하는데, 반대로 모순되어 있습니다.
상담할 수 없습니다.

re: 상담해주세요 ㅜ.ㅜ  글쓴이: ****  날짜: 2006.05.05. 11:29:23  
어렸을때 주걱턱 교정을 받았어요 그래서 지금 오히려 턱이 짧은편에 속합니다 신기하네요 ^^
나머지는 다 맞는데 머가 문제일까요 로직이 머죠??
꼭 봐야 하는데 ... 그럼 사주라도 좀 봐주세요

성형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5.05. 11:52:31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라는 문구가 없으면 무료상담은 진행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누락시킨 것으로 간주하고 무료상담하겠습니다.

1. 문진확인
턱이 길어야 하는데 짧다고 하니 장난치는 줄 알았습니다. 음식은 조금 먹어도 뿌듯한 것이 있고, 아무리 먹어도 헛배만 부른 것이 있습니다. 이것을 자신도 모르게 좋아하고 싫어하게 되어 있습니다. 술은 못 드시는 것이 아니고 아직 젊은 아가씨다 보니까 안 드시는 겁니다. 커피는 좋아하실 겁니다. 그리고 매운 음식은 삼가셔야 하겠습니다. 못생겨집니다.

2. 직업
경영학 및 의대 모두 할 수 있는 분입니다. 창의력도 사교성도 있어 잘 하실 겁니다. 그러나 사업은 그만한 운이 따라주어야 하는데, 안타깝게도 그만한 운이 따라주질 못합니다. 따라서 owner보다는 ceo를 생각을 해 보십시오. 말씀하신대로 전문직-대기업의 코스를 거치면 좋겠지요.

3. 가족
배우자 복 있습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자신보다도 좋은 남자 만나 현모양처로 살아갈 분입니다. 단지 위 운을 어떻게 취하는지는 본인 몫입니다.
2006.5.5. 안초

너무 감사드려요~~^^*  글쓴이: 감사드려요  날짜: 2006.05.05. 15:30:30  
네 이마가 넓고 커피를 좋아합니다 찬음식도 좋아하고요 매운음식 먹으면 못생겨진다니 삼가야겠습니다 ^^ 턱이 각지진 않았어요 ^^ 어제 너무 충격먹고 실의에 빠졌었는데 상담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

앞으로도 무궁한 번창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
화이팅~!!~~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안녕하세요 상담부탁드려요^^ 글쓴이: *** 날짜: 2006.06.06. 23:42:40
성별: 여자
생년월일:1984년 3월 29일(양력)
시간:낮 12시 30분
태어난 장소: 전라남도 여수


안녕하세요~~
좋은 상담 부탁드립니다 공부운,연애운,건강운,재물운,결혼운,직업운,배우자운,등등등이 알고싶어요, 아참 제일 중요한건요, 2008년 임용고시 시험운이 제일 궁금합니다. 아~^^ 그리구요,,혹시,,주의해야할 일들이나,,조심해야할사항들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잘 부탁드립니다..*^^*

초등학교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6.07. 10:53:23
몇까지 확인하고 진행하겠습니다.
긴 편의 얼굴에 키는 작지 않습니다.
신 맛 싫어하고, 특히 술은 못 드실 것이고, 생선회를 좋아합니다.
초등학교 때 건강이 안 좋았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해 주십시오.
2006.6.7. 안초

글쓴이: ***  네 마니길진않지만 그리 동글동글한 얼굴은 아니구요
키는 작지않아요-
신맛은 싫어하진않습니다.
네 특히 술을 못마시구요
생선회를 많이 좋아합니다.
네 초등학교때 건강이 좋지않았습니다.
^^ 초등학교 건강이야기에 깜짝놀랬네요 잘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답변 또 부탁드릴께요 ^^


배우자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6.07. 13:40:06
구체적인 문의가 없는 만큼 저 역시 일반적인 상황으로 답변 드리겠습니다.

1. 건강
네, 아직 건강이 회복되진 않았지만 차츰 좋아질 겁니다. 신맛을 싫어할 때 건강이 완전히 회복되었구나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앞으로 초등학교 때만큼 아플 때는 없겠지만, 건강에 관심을 가져야 하겠지요.

2. 공부
차츰 좋아지고 있는 만큼 공부 역시 그렇습니다.

3. 시험
합격여부는 모릅니다. 그러나 2008년은 좋은 운입니다.

4. 직업
머리가 좋은 편으로 표현력이 좋습니다. 따라서 연구하시는 선생님보다는 쉽게 표현해 주시는 선생님이 되실 겁니다.

5. 결혼
조금 늦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부분보다는 배우자 운이 썩 좋다고 할 수 없습니다. 그런 만큼 특별히 신경을 쓰셔야 할 겁니다. 따라서 나보다는 주위사람이 맺어주는 인연을 소중히 생각해야 하겠지요.

2006.6.7. 안초

re: 배우자 글쓴이:*** 날짜: 2006.06.07. 15:03:29
감사드려요,,, 다시 이렇게 질문드려도 되나요,,ㅎ
올해의 연애운은 어떻게 될까요?

배우자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6.07. 17:33:35
올해는 전반적으로 좋지 않습니다. 특히 지난 달 건강에 문제가 있었을 텐데요.
남자가 생길 수 있지만 별로 좋지 않습니다. 잘 관찰해 보시고 판단하십시오
감사합니다

글쓴이: *** 날짜: 2006.06.07. 23:05:00
네 지난달 건강이 좋지않았어요-
신기하네요,ㅋ 답변감사드립니다_

머무름을 알라!! 지지임상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