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직작상담... 글쓴이: ** 날짜: 2007.12.08. 14:50:10

생년월일 : 1978. 8. 30.(+)

태어난 시 : 17:30-18:30사이

성별 : 여

몇년 일을 쉬고, 다시 시작하였는데 앞으로 어느정도 기간동안

어떻게 진행될지 알고 싶어요~

결혼하고도 계속 맞벌이로 직장을 다닐수 있는지 제게 그런 면이

강하게 있는지 상세하게 알고 싶습니다~

하는 일은 사무직, cs업무(고객상담) 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결혼을 하였습니다.

남편과의 관계는 어떨까요..?

생년월일 : 1977. 7. 26.(+)

태어난 시 : 새벽 1:00 전후

성별 : 남

답변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제목: 매운음식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2.09. 07:55:09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로 간주하고 상담 시작하겠습니다.

각진 얼굴에 이마가 넓은 편입니다. 하얀 피부입니다.

매운음식 싫어하고, 술과 신음식 좋아합니다.

자기 고집이 강하나 한편으로는 겸손함도 있습니다.

궁합에 대한 것은 이제 막 결혼하신 분에게 무슨 얘기를 할 수 있겠습니까. 일단은 깨를 짜시고, 나중에 문제가 생기면 다시 상담합시다.

2007.12.9.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진로 상담 글쓴이: *** 날짜: 2007.12.04. 23:09:22

1) 1991년 8월 5일(음 6월 25일 )오전 9시 33분 출생

2) 태어난 장소: 서울

3) 성별: 여성

4) 체형: 15세까지는 비만이었다가 이제는 살을 빼서 날씬함. 키 164cm. 얼굴형도 넓적했으나 이제는 약간 각이 진 약간 긴 얼굴. 턱이 살짝 주걱턱 비슷(아주 살짝)

5) 음식은 신맛나는 것을 좋아하고 단맛은 별로 좋아하지 않음(예전에는 좋아했음). 매운 맛은 좋아함

6) 성격은 부지런한 편이나 자존심이 세고 성실함. 그러나 생각은 많은데 실천력이 강하지 못함

상의드릴 것은 내신성적이 너무 안좋아서 미국 유학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요리쪽을 보낼까 하는데 어떨지요?

요리가 힘든 직업인데 잘해낼 수 있을까요?

영어는 좋아하는 과목인지라 유학이 맞을 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지방대라도 한국에서 다니는게 맞을까요?

본인은 요리를 하고 싶다고 하는데
그게 맞을지 정말 궁금합니다.꼭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제목: 요리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2.05. 11:26:23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로 간주하고 상담 시작하겠습니다.

요리, 좋습니다.
표현하는 성격이고, 거기에다가 손을 사용하는 것은 카타르시스가 되어 좋습니다.

또한 말씀하신대로 공부로 승부를 걸기에는 좀 벅찹니다. 따라서 요리 기술로 인생의 승부를 거는 것이 훨씬 유리하겠습니다.

글쎄요. 꼭 유학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본인이 원하면 그렇게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지금보다 2-30대는 훨씬 좋으니 이때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겁니다.

2007.12.5.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직장문제에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글쓴이: ** 날짜: 2007.11.17. 12:17:33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졸업후 이것저것 단기 아르바이트를 주로 했습니다. 건강문제때문에 운동의 중요성을 느낀 후부턴 움직이는 일도 좋을것 같아전단지 배부, 녹즙배달, 기타 단순알바 등눈치가 없고 굼떠서 몇군데 직장에선 짤렸습니다

끈기가 없는지 한곳에 오래 머물지를 못합니다. 항상 돈과 직장에 대한 불안감을 가지고 지냈습니다.현재 주차정산원으로 있습니다. 지하 주차장이라 공기도 나쁘고 월급도 작지만 일찍 퇴근하고 다른일보다 편해 2년 가까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근무 여건이 점점 나빠지고 자기관리가 안되서 건강도 나빠지고 삶이 정체되는 것 같아 이곳을 나가 새 직장을 찾으려 합니다.운동으로 돈을 벌면 좋겠다고 생각한적도 있었으나 거의 포기한 상태입니다.

지지닷컴에서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성별 : 여자
생년월일시 : 1979년 8월 20일 오전 7시 10분 (양력)
태어난 곳 : 부산



제목: 12월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1.18. 08:13:56

몇 가지 확인하고 진행하겠습니다.
각이 진 편의 좀 긴 얼굴입니다.
신음식 좋아합니다. 매운 음식 좋아하지만 많이 먹지 못합니다.
짠음식 싫어합니다.

고집있고 나만 최고인지 알았지만 요즘 많이 겸손해 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올해가 작년보다 건강이 좋은 것 같습니다. 양력 12월이 왠지 싫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7.11.18. 안초


제목: re: 12월 글쓴이: 스시 날짜: 2007.11.18. 23:09:44

좀 긴 얼굴은 맞는데 앞에서 봤을때 각이 많이 지진 않았습니다.
얼굴에 비해 턱은 좀 큰 편입니다.
언제부턴가 신음식과 해물종류가 좋아졌고 최근 조개젓, 생선초밥에 빠져있습니다.
많이 매운건 못먹고, 짠음식 중엔 젓갈류가 떙깁니다.
고집 세지만 결단력은 약합니다.
내가 잘난줄 알았다가 계속 좌절한 것도 맞습니다.
(자신감이 없어지고 위축되긴 했지만 그닥 겸손해진 것 같진 않습니다)

몇년간 스트레스성 식탐이 점점 심해져서
위장이 더 안좋아지고 있다고 느끼고있고,
이빨도 상한 것 같고
운동도 이전보다 소홀히해서
작년보다 건강이 나빠진 것 같습니다.
양력 12월은 잘 모르겠습니다.


제목: 안정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1.19. 08:24:24
하체운동으로 땀을 빼서 건강을 유지해야 하는 것 맞습니다. 평생 해야 할 자신의 숙제입니다. 이렇게 하면 턱이 줄어듭니다. 지금은 젊었으니 괜찮지만, 이것이 안 되면 좀 더 나이 먹어 여러 병과 싸워야 할 겁니다.점점 신음식을 좋아하게 될 것이고, 이것이 맞습니다.
짠음식, 단음식은 자제해야 합니다.

다행히 35까지 괜찮은 운입니다. 따라서 좀 더 적극적으로 움직여서 위 시기에 안정적인 자리도 잡고 결혼도 해야 합니다. 꼭 큰 보수를 따지지 말고 지금처럼 안정적이면 될 듯합니다. 이런 면에서 볼 때 지금 직장도 일단은 괜찮다고 보이니 언제라도 되돌아 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아니 인연이 있어서 그 곳에 간 듯하니 인연을 끈는 것은 좀 더 신중하셔야 할 겁니다.

직장이 안 되면 결혼이라도 해야 합니다. 그래도 올해가 괜찮았다고 보이는데 그렇게 느끼지 못하는 모양입니다. 잘 못하면 평생 자리를 못 잡고 떠돌아다닙니다.

과신하지 마시고 세상의 흐름을 잘 보고 따를 수 있도록 노력하세요.
2007.11.19. 안초


제목: re: 안정 글쓴이: ** 날짜: 2007.11.19. 18:21:41

삶의 흐름은 제가 원하는 방향대로 움직여주지 않는것 같으니 마음이 좀 무겁습니다. 결혼은 역시 힘들고, 이직문제는 다시 신중히 생각해보기로 했습니다.
도움 말씀 감사합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건강운과 진로여쭙니다 글쓴이: *** 날짜: 2007.11.16. 15:48:43

안녕하세요. 올해 고2인 조카에 대해 문의드립니다.음력으로 1990년 12월 28일 오후5~6경(유시/부산출생)한 여학생입니다.띠는 말띠로 알고 있습니다.매사 일처리가 깔끔한 편이라 공부도 열심히 한다고는 하는데, 성적이 그만큼 나오지 않습니다.

수학을 좋아했고 잘했었는데 그 성적도 잘 안나오구요.현재 이과입니다. 자신도 해도 잘 안되니 더욱 속상해 합니다.

특히 작년부터 뒷목뼈(경추)가 아프기 시작했고올해는 너무 심해 수업시간에도 견딜수 없을 정도로 아프다고 합니다. 턱을 고이고 있어야 좀 괜찮아 질 정도라고 해요.요즘은 더욱 심해저 어깨도 아파 잠을 이루기도 힘들다고 하네요. 곧 수험생이라 시간이 없지만 야간진료하는 한의원에서 침도 맞고 했습니다. 그러나 전혀 효험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의원에서도 다들 차도를 보이는데 이상하다고 하구요.정형외과 사진상으로도 별다를 이상이 없다고 하는데 병명도 없고 증상만 심해지니 이제부터 수험생의 길로 접어들어걱정스럽습니다. 신상의 특징에 대해서는 자세하지는 않지만 질문하시면 수정하겠습니다.

키는 170정도 되고 마른 편입니다. 모델 홍진경씨 비슷한 체구.얼굴이 길고 이마도 넓은편이고특히 코가 깁니다. 성격은 활달하고 당찬편이구요.음식을 좀 천천히 먹지만 많이 먹는 편입니다. 육고기 보다는 회를 좋아하고귤같이 새콤달콤한 걸 좋아하고 짠음식을 싫어합니다.

지금의 질환과 앞으로 진로(직업운)에 대해 좀 알려주시면 공부방향을 잡는데 많이 도움이 될것 같아요.감사히듣겠습니다.


제목: 하체운동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1.17. 07:53:47

확인이 되는 만큼 그대로 진행하겠습니다.
회를 좋아한다고 하지만, 많이 못 먹고 질릴 겁니다.
생선회는 유혹이니 금물입니다.
육식이 맞습니다.
그리고 짠음식은 말씀한대로 먹지도 못하겠지만 금물입니다.
당분간 많이 아픕니다.

크게 보아 이제 시작하니 마음 단단히 먹어야 하겠습니다. 그냥 두면 위 병은 계속 번져 들어가 결국 양방 검사에 들어 날 겁니다. 지금은 병이라기보다는 일종의 조짐입니다. 그런데 결코 작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그렇게 염려할 것도 아닙니다.

하체운동으로 땀을 빼 보십시오. 많이 가벼워지는 것을 느낄 겁니다. 그렇다면 효과가 있는 것이니 이렇게 병과 싸워 어려운 시기를 보내야 합니다.

사료가 깊고 연구심이 깊은 사람입니다.
에너지, 건강 등등 좋습니다. 직장은 안정적인 직장을 목표로 하면 되겠습니다.

2007.11.17. 안초


제목: re: 하체운동 글쓴이: *** 날짜: 2007.11.20. 01:33:29

약도 못먹이는 신생아였을 때 심한 설사가 있었고 입안도 모두 헐어 젖도 잘 물지 못해 많이 걱정했으나 자라면서는는 감기도 잘 걸리지 않던 건강한 아이였습니다. 신경통같은 질환들이 겉으로 보기에는 출혈 등의 반응이 없어 앓는 이는 무척 힘들지만 어찌 할 도리가 없는 것 같습니다.

고3 수험생이나 다름없는데 제 실력이나 잘 발휘할 수 있을지요.
<에너지, 건강 등등 좋습니다>란 무슨 말씀인지요.
앞으로 건강해 질 수 있다는 말씀인가요?

지금 이 질환이 심해질 것이며 어떤 조짐이라 하셨는데
혹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는 쪽으로 진행되지는 않는지요.장애 같은...
현재 평발이라 엄지발가락 아래 볼록 나온 뼈가 많이 튀어나와 있습니다.
하이힐 오래 신는 여성들의 질환같이요.
한창 성장할 나이라 너무 걱정스러워 재차 질문드립니다.
수고하세요


제목: 볼록 뼈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1.20. 06:44:53

27살 이후 다시 건강해 집니다.

문제는 이때까지 탄력을 잃지 않을 강은 유지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아직 젊은 사람이니 이 정도를 걱정할 정도는 아닙니다. 그리고 이 병은 중심에 있는 병이 아니므로 에너지 건강 등등 좋다고 한 것입니다.

하체에 병이 있습니다. 그래서 평생의 숙제로 하체운동으로 땀을 빼야 한다고 했습니다. 발에 문제가 있다는 것도 이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그런데 때가 되면 이 병이 위로 올라옵니다. 그래서 현재 신경통 등으로 나타나는 겁니다. 이 기간이 크게 보아 10년 정도입니다. 이 기간 동안 여러 가지 변형된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그러나 병은 결국 지금 말하는 하체의 병 하나입니다.

혹시 위 볼록 뼈가 없어질 때가 있을 수 있습니다. 두 가지 이유가 있는데 꼭 반가워 할 일이 아닙니다. 하나는 위에서 말씀 드린 대로 위로 올라가는 겁니다. 이렇게 되면 더 중요한 곳에 문제가 생깁니다. 그리고 다음은 건강이 좋아지는 것이지만 현재로는 가능성이 희박하므로, 발이 볼록해 있는 현 상태가 가장 좋은 것입니다. 혹 무좀이 심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무좀이 위와 같이 먼저 움직일 것입니다. 위 볼록 뼈가 없어진다면 다시 한 번 상담하십시오. 이때부터 양방 검사에 나타날 것입니다. 그나마 올해는 괜찮습니다. 위 기간 중 특히 내년이 심할 것입니다. 따라서 필요하다면 보험을 들어두는 것도 좋겠지요.

위 모든 것을 하체운동의 땀으로 예방 조절 할 수 있습니다. 어쩔 수 없이 위 병과 수험과 함께 싸워야 합니다. 저 역시 안타깝지만 이것이 자신의 삶이라면 아끼고 사랑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대부분의 인생이 이렇게 자신과 투쟁하면서 살아갑니다. 이렇게 성숙하는 것 아닌가요.

아니면 제 말이 허황되기를 바라야 하겠지요.
놀라지 않고 대처하기 위해서 미리 말씀드렸으니 참고하십시오.

2007.11.20.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건강운 글쓴이: ** 날짜: 2007.10.29. 01:50:11

저희 어머니가 올해들어 건강이 좋질 않습니다.
원래는 아주 건강한 체질이었으나...
1938(범띠) 음력 10월 21일 전남 구례출생 인시라고만 알고 있습니다.

자녀를 많이 났던 시절이었지만 터울이 많은 저희 남매만 보셨습니다.
결혼하고 난 이후 험난한 고비를 많이 겪었습니다.
그 연세 노인들은 농사일에 골병도 많이 들었던 시절이구요.

올해 초 이가 아리고 전체 틀니를 하면서 많이 고생하셨고
이달 초에 95세로 돌아가신 할머니를(치매)
안아 올리다가 허리에 금이가 한 달간 입원하셨구요.
앞으로 사시는 동안 건강은 어떤지 장수하실 수 있으신지 알고 싶어요.

저를 늦게 보셔서 저 또한 아쉬운 것이 너무 많네요.
어머니는 생선회와 짠음식, 국물음식을 잘 드시고
혈압없을 적에는 육고기도 잘 드셨습니다.
소화력은 좋으나 홍시 등 감을 좋아하십니다.

일에 대해서 전후 사리분별이 바른 편이며 지혜롭고, 통이 큽니다.
꽁하는 성격이 아니며 할 소리는 하고, 책임또한 다하는 성격입니다.
이재에 밝은 것 같기도하구요.
학교는 다니지 못했으나 셈, 글자 모두 독학으로 깨우치셨다고 하네요.

피부는 우유빛이고 여자로는 체구가 큰 편입니다.
눈은 쌍꺼풀없는 큰눈이며 이마는 넓고 훤하게 잘 생겼고
앞 뒤 짱구라고 해야 되나요?? 뒷쪽도 볼록 튀어나왔구요.
계란형이 좀 큰 얼굴입니다.

상담 부탁드립니다.


제목: 건강합니다.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0.29. 06:18:45

체구가 크다는 것은 키가 크다는 것보다는 뼈대가 강골이라는 이겠지요.
네, 남자로 치면 장군감입니다.
건강하신 분입니다.
올해는 좀 건강에 이상이 있습니다. 허리가 아프다든지, 근육이 결린다든지... 등

그러나 큰 문제없이 지나갈 겁니다. 원래 건강하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70대 후반이나 80대에 들어서면 지금의 건강을 유지하기는 어려울 겁니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분명(?) 장수하실 것입니다.

음식은 단음식을 좋아하실 겁니다. 노인들 보면 사탕을 곁에 두고 드시는 분 있는데 이런 분에 해당된다고 보입니다. 만약 조금씩 들어보시고 괜찮다고 판단되면 약으로 생각하시고 즐기시면 도움이 될 겁니다. 또한 술도 좋아하실 텐데 반주삼아 조금씩 드시는 것도 도움이 될 겁니다.

그럼 수고하십시오.

2007.10.29.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몸이 안좋습니다. 글쓴이: 또다시.. 날짜: 2007.10.16. 01:16:17

예전에 문의드렸었는데 비밀번호를 까먹어 열람이 안되네요^^;;
다른것도 있고 해서 다시 질문드립니다.

저는 음력 1982,2,3 22시30분 경상도 출생의 남자입니다. 예전에 선생님이 몸이 안좋아질꺼라고 그때되면 놀라지 말라고 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문인지는 몰라도 일여년째 몸이 안좋은 상태가 지속중입니다. 병원은 가보지 않았구요 조금씩 그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으며 지내고 있습니다. 제 병상태는 어떠한지 앞으로 어떻게 될지..어떻게 해야할지 궁금하구요..

전반적인 제 앞으로의 인생과
또 오래사귄 여자친구와의 앞으로의 관계에 대해서도 궁금합니다.
음력 4.10 (양력 5.13) 저녁 7시 30분 태생인 여자아이구요..
답변부탁드리겠습니다.

제목: re: 몸이 안좋습니다.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0.16. 09:00:58

여자 친구는 생년이 없습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그 때가서 정말 그런 일이 생길 때 참고하면 되지 굳이 먼저 스트레스 받으라고 말씀드리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니 스스로 마음 편히 먹는 습관을 키워야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몸이 안 좋은 것은 올해만 그렇습니다. 내년 입춘이 넘어가면 괜찮습니다. 몇 칠 안 남았지요.
2004. 10.16.안초


제목: re: re: 몸이 안좋습니다. 글쓴이: 또다시 날짜: 2007.10.16. 15:53:53

여자친구는 1981년생입니다.
그리고 미리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몸상태가 힘들어서 말씀드린겁니다. 그때말씀해주셨던게 이때를 말씀주신건지.. 그리고 자연 올해만 지나면 괜찮다는 말씀이신가요?


제목: 술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0.16. 18:21:03
몇가지 확인하고 진행하겠습니다.
넓은 이마에 각이 진 얼굴입니다.
생선회를 좋아합니다. 술은 싫어합니다.
자아가 강합니다.
이 분도 올해 몸이 좋지 않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제가 말씀드린 신체변화는 32세 전후입니다. 어느 정도 변화가 일어날지는 모르며 그때 가봐야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건강에 관심을 가지라고 말씀드린 것인데, 이것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괜히 미리 말해 주었다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그냥 지나갈 수도 있으니 그때 대처할 문제입니다. 지금 몸이 안 좋은 것은 1년 병으로 내년이면 좋아 질 겁니다.
2007.10.16. 안초


제목: re: 술 글쓴이: 또다시.. 날짜: 2007.10.16. 19:04:08

넓은 이마지만 각진 얼굴은 아닙니다. 계란형에 가까우며
생선회보다는 돼지고기 같은 종류를 좋아합니다.
술을 좋아하거나 자주 마시지는 않지만, 잘 먹는 편입니다.
자아가 강한것도 잘 모르겠네요.
어쩌면 태어난 시가 문제가 있을지 모르겠네요.
정확한 시간이 아니라 저녁참먹을시간쯤이었다고만 알고 있어서..


제목: 시간이 틀립니다.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0.17. 03:08:31

시간이 틀립니다.
계란형의 얼굴은 이해할 수 있고 좋은 현상입니다. 그러나 돼지고기를 좋아한다거나 또 술을잘 먹는 다는 것은 모순입니다. 위 계란형과 모순입니다. 술은 좋아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그것은 유혹이고 실제로는 몸에서 못 견뎌야 합니다. 답변이 틀리거나 뭔가 잘 못되어 있으니 다음에 제대로 알아서 다시 상담 하시지요.

2007.10.17.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재상담 드려도 될까요? 글쓴이: ** 날짜: 2007.10.04. 20:31:47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안녕하세요

예전에 안초 선생님께 상담을 받았는데, 그때 가르켜 드린 제 여자친구의 생일이 달라서 이렇게 글을씁니다.

지난번에 상담받았던 글은 아래주소와 같습니다.

http://jeejee.com/asapro/board/show.htm?bn=disease&fmlid=601&pkid=1932

제 여자친구의 주소를 양력1982.3.7.(음력2.12) 일로 가르켜 드렸는데, 양력 1982년2월12일이라고 합니다.

정말 이 여자는 제 인생의 반려자가 되기 힘든 여자인지 궁금합니다.

사실 열흘전에 제 여자친구에게 이별통보를 받았습니다. 지금은 여자친구와 떨어져 있는데 여자친구에게 연락해도받지 않는 상태입니다. 이별이 별거 아니라 생각했는데, 일주일이 넘도록 잠도 제대로 못자고 일도 손에 안 잡히고 계속 우울하네요..퇴근하고 집에 오면 그냥 두러누워 있습니다..

그냥 미련이 남아서 이렇게 상담글을 올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제목: 술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0.05. 18:40:44

이렇게 틀린 정보 때문에 문진확인을 하는 겁니다.

따라서 잘못된 정보는 걸러지게 마련인데, 혹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을 수 있겠지요.

다시 문진확인 합니다.

넓은 이마에 긴 편의 얼굴입니다.

신음식 좋아하고 수산물 좋아합니다. 술은 못합니다.

가볍게 말하는 사람이 아니고 신중합니다.

여름을 무척 싫어합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7.10.5 안초




제목: re: 술 글쓴이: ** 날짜: 2007.10.05. 19:29:44

예 제 여자친구는 이마가 넓은 편이고, 좀 긴편입니다.

신음식은 잘 모르겠지만, 수산물을 정말 좋아합니다.

제가 사준 대부분의 음식들이 해물종류였습니다.

그리고 차를 운전해서 그런지 술은 거의 입에 대지 않습니다.

대신 커피를 많이 조아 합니다. 단것은싫어합니다.

말은 그리 많지 않은 편입니다. 예전에 정말 말이 없어 왕따도 당학고 우울증 비슷한 증상으로 병원에 입원한적도 있다고 합니다. 지금은 자기 하고싶은 말은 다 하는 편입니다. 다만 감정의 증폭이 다른 사람보다 크다고 할까요. 다른 사람이 2만큼 화낼거나 슬퍼할거 5만큼 화내고 슬퍼한다고 할까요..그래서 그다음날 그때 내 뱉은말을 후회하는 모습을 보인적도 있습니다.

제 여자친구가 여름을 싫어하는지 모르지만 몸에 열이 정말 많은 편입니다. 더위를 잘 타는 것 같습니다. 저는 선풍기없이 잘 지내는 편인데, 제 여자친구는 꼭 에어콘을 필요로 합니다.



제목: 미련을 버리세요.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0.06. 07:18:00

잘 안 맞습니다.

어차피 헤어진 만큼, 미련을 가지지 말고 헤어지십시오.

특히 여자 분이 몸도 약한 편입니다. 따라서 깊은 사랑이 아니라면, 굳이 함께 감당할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여자를 많이 안 만나봐서 그렇지...

어차피 결혼 전에야 만나고 헤어지는 것이 꼭 슬픈 것만은 아니지 않습니까.

곧 잊을 수 있을 겁니다.

2007.10.6. 안초



제목: re: 조언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쓴이: 토향 날짜: 2007.10.06. 08:21:29

예 실제로 몸이 약한편이입니다.

조언 주셔서 감사합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안녕하세요. 글쓴이: ** 날짜: 2007.09.29. 09:10:52

성별:여성

생년월일:1986년07월28일생입니다.

태어난시간:태어난 시각은 06시36분입니다.

안녕하세요.고민이 있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상담할것이 두개있습니다.

직업운세:

현재 서울쪽 대학에 디자인계열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다방면으로 하고싶은일도 많고 욕심도 많습니다. 디자이너가 되고싶어 공부는 하지만 불안함에 항상 마음이 싱숭생숭합니다. 한국에서 꿈을펼치고싶지는 않아 외국에 나가 고싶습니다. 워낙에 재물에 대한 욕심이라고 할까요. 그런게 많은편입니다.

돈을 많이 벌어 가족들을 행복하게 해줘야한다는 생각을 항상 하고있습니다.

가족들에게는 제가 집안을 일으킬 아들이나 다름이 없어서 항상 기대를 받고 살아갑니다. 제가 언제쯤이나 한국을 떠나 외국에 나가서 일을 할수있을까요?

언제쯤 저희 집안을 일으켜 가족들이 돈에 풍족함을 느끼고 살수있을까요?

인연궁합:여태까지 연애를 단한번도 해본적이없습니다.

워낙 내가 좋아하는 사람하고만 사귈꺼야 라는 생각이 정말 강합니다.

한번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몇년씩 혼자 짝사랑만하고 끝납니다.

자신감이 없어서인지 고백은 엄두도 못내겟습니다.

현재 좋아하게 된사람이 생겻습니다.

지금 제 시기와 그사람이 잘맞을까요.?고백을 해봐도좋을지...




제목: 여름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9.29. 12:13:08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가 없으면 무료상담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일단 위 글이 있는 것으로 간주하고 몇 가지 확인하겠습니다.

이마가 넓으면서 둥글고 긴 유선형의 얼굴입니다.

단음식 싫어하고, 신음식 좋아합니다.

카리스마라고 할까요. 자기주장이 강하지만 절제하기도 합니다.

여름이 싫습니다.

2007.9.29.안초




제목: re:^^ 글쓴이: ** 날짜: 2007.09.29. 23:58:00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이마는 좁은 편 측에 속하는 보통쪽입니다.

얼굴은 긴편이고 턱쪽이 뾰족한편입니다.

광대뼈가 발달해 있는 얼굴형입니다.

특별한 특징은 코가 남보다 크고 콧망울이 특히 도드라져

남들이 복코라고들 합니다.

입술이 매우 두껍습니다.

단음식은 좋아하는 편이지만 어느정도 먹으면 질려버리고

신음식은 좋아하는 편입니다.

얼굴이 고운 선이 아니라 카리스마있게 생긴것같습니다.

제 주장이 강한편이고 특히 고집이 센 편입니다.

하지만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에서는 구부릴주 아는 성격입니다.

또한 여름은 매우 싫어합니다.

워낙 더위를 참지못해 여름이 매우 나기 힘듭니다.

눈내리는 겨울을 매우 좋아합니다.




제목: 노력 하십시오.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9.30. 05:53:46

순수 디자이너보다는 카리스마가 있는 만큼 조직을 이끌어가는 분야가 어울립니다. 그리고 혁신적으로 유행하는 분야보다는 좀 클래식하고 정통적인 부분이 어울립니다. 언제라고 확신할 수 없지만 외국에 나갈 인연도 있고 거기서 실마리를 잡을 수 있습니다. 집안도 일으킬 것으로 보입니다.

다 좋은데 배우자 인연이 좀 약할 수 있습니다. 글쎄요. 고백을 해서 사람을 끌어드릴 사람은 아닙니다. 아마도 이익보다는 손해를 더 많이 볼 것입니다. 남자에게 인기가 없다고 할 수 없습니다만, 배우자가 꼭 도움이 되는 사람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가볍게 사귀면서 진정한 사람을 고르는 해안을 키워야 하겠습니다. 아직은 시기가 아니고 26세가 넘어가면 좋습니다. 그 이후로 만나는 인연에 집중하십시오.

노력만 한다면 대부분 뜻하는 대로 이루어질 것입니다.

2007.9.30.안초





제목: re: ^^ 글쓴이: ** 날짜: 2007.09.30. 17:52:05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정말 열심히 노력해야겟습니다. 나태해지는 부분이 많은 요즘 혼란스러웟기떄문에 조언의 말씀에 힘이 납니다.

집안을 꼭일으켜 부모님과 가족들을 행복하게 해줄수있다는 생각에

힘이 솟아 납니다.

혁식적인 디자인의 가구나 디자인을 선호(동경)을 하는 편이였는데

요즘 제가 존경하는 교수님의 수업방식 으로 인해 클래식이나 모던한 그런쪽 디자인에 관심이 많아졋는데 그에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어 열심히발전시켜야 겟다는 생각을 하게됬습니다.

솔찍히 혁신적디자인에만 치중하고 다른디자인은 생각도하지않게 편파적으로

생각햇던것 같습니다.

앞으로 대학이 2년정도 남았고 제가 정말 존경하는 교수님의 임기가 내년에 끝나게 되십니다. 정말 배울것도 많고 아직 미숙한데요 그분이 떠나시면

학교에 제가 추구하는 방향의 그런 공부를 가르쳐주실 교수님이 안계십니다.

전 인간을 위한 진정쓰는이가 편한 디자인을 하고싶은데 몇몇전임교수님들꼐서는 자신을 위한 그러니깐 예술성이 강조된 미적인 부분이 강한 디자인을 가르쳐주시고 계세요.

지금 제가 있는 자리(학교)를 끝까지 맞칠수있을지요..

휴학이라는것을 생각하지않앗는데 혹시 하게될까요...?

솔찍히 전 동성들에게는 인기가 있는 사람측에 듭니다.

사람들이 저를 좋아해주는 편으로 제가 찾지않아도 친구들이

잘모이는 스타일입니다.

하지만 이성은 그냥 편할뿐 그이상 그이하로 절생각하지는 않는것같습니다.

하지만 지금 대학에 다니는 학생이고 공부도 해야하니 그렇게 머리를 쥐어뜯을정도로 연인에 대해 갈망하지는 않습니다만 저에게 문제가 있지는않나 싶어 그게 좀 걱정스럽습니다.





제목: 정체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0.01. 17:50:02

“전 인간을 위한 진정쓰는이가 편한 디자인을 하고싶은데”

그렇습니다. 미적인 부분보다도 본래의 정체에 따른 디자인에 소질을 보일 것입니다. 학교 졸업에 큰 변수야 있겠습니까.

이성에 대한 큰 문제는 없지만 혹 약한 인연에 대한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그럼 수고하십시오.

2007.10.1. 안초





제목: re: 감사합니다. 글쓴이: 치즈 날짜: 2007.10.01. 20:06:17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정말 감사합니다.

많은 의문점들을 하나하나 풀어주시어

답답한 마음 많이 떨쳐버릴수있었습니다.

무조건 답을 알려주시기보다는 앞길에 대한 조언도 해주셔서

정말 저에게는 감사한 상담이엿습니다.

특히나 저의 디자인에 대한 그런 조언은 정말 저에게 와닿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상담 글쓴이: 팝팝 날짜: 2007.09.14. 16:05:49

안녕하세요. 이사문제와 재물문제 때문에 상담드리려 합니다.
1972년 2월 5일 (음력) 낮 11시 반경 남자입니다. 내년에 현재의 집을 내놓고 이사하려고 하는데 이 집이 나가야 새집에 들어갈 자금이 맞춰집니다. 아직 계약을 못하고 망설이고 있습니다.

새집(북쪽방향)은 내년 9월부터 입주가 가능하구요. 집을 이사해도 괜찮은지, 아니면 여기 그대로 사는게 나은지요. 저희 양가 형제,부모님들이 모두 경제적으로 힘들어 그동안 도와드려야 할 때가 있었습니다. 저희도 외벌이라 형편이 빠듯합니다.언제쯤 경제적으로 괜찮아 질까요...답변 감사히 듣겠습니다. 수고하십시오.


제목: 생선회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9.15. 08:14:24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로 간주하고 상담 시작하겠습니다.
두상이 크고 전체적으로 긴 얼굴입니다.
생선회를 좋아하고, 단음식을 싫어합니다.
표현력이 좋은 편입니다.
어렸을 때 머리가 좋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7.9.15. 안초


제목: re: 생선회 글쓴이: 팝팝 날짜: 2007.09.15. 16:55:23
>두상이 크고 전체적으로 긴 얼굴입니다.
맞습니다. 이목구비가 모두 크고, 체격도 크고 살집도 있습니다.
턱이 뾰족한 편...

>생선회를 좋아하고, 단음식을 싫어합니다.
생선회보다는 해물(새우, 게,조개류 등)을 좋아하고

단것은 좀 좋아하나 너무 단 것은 싫어합니다.
귤, 수박 등 거의 모든 과일을 좋아하고, 국이나 찌개를 잘 먹습니다.

>표현력이 좋은 편입니다.
별로 좋은 편은 아닌 것 같습니다.

>어렸을 때 머리가 좋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초등학생때는 빵점도 받고 별로 공부를 하지 않았는데
중학교 이후 전교 상위권에 들었습니다.


제목: 이사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9.16. 12:18:11

가장의 본분을 다하느라 고생이 많습니다.먼저 내년 이사는 큰 무리 없습니다.

지금까지 억척같이 살아오시면서 늘 빠듯하게 살아오신 것이 보입니다. 앞으로 형편도 서서히 좀 나아지라라 봅니다. 그 기점이 이사라고 보입니다. 따라서 좋게 받아들이고 이사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렇다고 갑자기 크게 달라지는 것이 아니지만 지금에 비해서는 40대 50대 점점 좋아집니다.

그럼 수고하십시오.
2007.9.16.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글쓴이: *** 날짜: 2006.04.28. 16:30:56
우선은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3주년 맞으신걸 축하드리면서 무궁한 발전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1972년 남자, 음력06월19일 오전11시40분 전남나주출생

1.저의 명에 있어서 귀천은 어떤지 운에 흐름에 있어서 길흉화복이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앞으로 10년동안만이라도 운에 흐름을 구체적으로 알고 싶습니다)
2,사주에 따른 인연있는 직업을 알고 싶습니다. (공무원(교정직,보호관찰직)/道學/학문연구직/공무원(보건직)/기타등) (현재는 직장을 그만둔 상태입니다.)
3,금전운이 있는시기와 손재운이 미래에 어떠한지 알고 싶습니다. (저에 의지와는 무관하게 형님에 의해서 신용불량자가 되어 갚아나가고 있는 상황입니다.그래도 형님을 원망하는 소릴 하진 않았습니다.)
4.궁합에 있어서도 본인에 매력과 인연,어떤배우자를 만나는지,상보는 어떤지 묻고 싶습니다.
5.나쁜장부와 건강이 좋아지는 해운은 언제인지요?
관심을 갖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짠음식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4.29. 07:18:41
몇까지 확인하고 시작하겠습니다.
둥근 얼굴이면서 각이 진 얼굴입니다.
단음식과 술을 좋아하며 짠음식, 생선회를 싫어합니다.
생각이 많고 복잡합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해 주십시오.
2006.4.29. 안초

re: 짠음식  글쓴이: *** 날짜: 2006.04.29. 12:11:34
전체적인 얼굴형태는 둥글다기보단 유선형이지만 각이 졌습니다.
얼굴이 작은편이며, 이목구비가 오밀조밀합니다. 상대적으로 눈이 작고 눈매가 강합니다. 이마는 넓고 앞이마가 입벽을 한 모양이입니다.
음식은 단백한 음식을 좋아하며 술은 보통으로 좋아 합니다. 음식을 보통은 가리진 않습니다.
생각이 많고 복잡한것은 아무래도 공허한 생각을 한다라고 얘기하고 싶습니다. 같은 얘기가 될까요..

연구 기획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4.29. 13:38:40
네, 확인되었습니다.
턱이 좀 나온 둥근 유선형입니다. 제가 구체적으로 밝히지 못했습니다. 앞으로 턱이 나오면서 더욱 길어질 것인데 좋은 것 아닙니다.

1. 지금 매우 혼란한 시기에 있습니다.
원래 초반에 운이 있는 사람은 초반운으로 후반까지 밀고 나가야 하고, 후반에 운이 있는 사람은 준비해서 후반에 일어나야 합니다. 박현수님은 초반운을 후반으로 밀고 가야 하는 사람인데 지금 새로이 인생을 시작해야 하는 시점에 있는 듯하니 좀 실수를 하셨습니다. 따라서 자영업보다는 취직을 하셔야 합니다.

2. 성격이 연구계통, 기획력이 있으므로 학문연구, 교정직이면 좋고, 여기다가 안정적인 공무원이면 더욱 좋겠지요. 희망직업을 잘 선택하시 것보니, 제가 바라보는 것보다는 좋아 보여 다행입니다.

3. 위 계통에 취직을 하셔서 그 집단에 따라가십시오. 그것이 가장 무난합니다.

4. 배우자 인연이 썩 좋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잘못하면 노총각으로 늙을 수 있으니 좀 더 관심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따라서 결혼을 하셔도 부인 때문에 고생을 하게 됩니다. 궁합을 봐야 알 수 있겠지만 일단 턱이 긴 여자는 도움이 안 됩니다.

5. 이젠 건강에도 신경 쓰셔야 하겠습니다.
예전과는 달리 급격히 체력이 떨어질 겁니다. 건강은 역시 음식으로 관리하시는 것이 기본입니다. 좋아하시는 단백한 맛을 즐기시고, 해산물이라든지 짠 음식은 자제하십시오. 그리고 명상에도 관심을 가지셨으면 합니다. 60이상 노인이 되어서 치매 가능성도 있습니다. 아마도 컨디션이 안 좋을 때 특히 봄에 집중이 안되는 것을 느끼셨는지 모르는데 이런 것이 구체화되어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먼 얘기이니 넘 부담 가지실 애기는 아닙니다.
2006.4.29. 안초

re: 연구 기획 글쓴이: *** 날짜: 2006.04.29. 15:43:34
말씀감사합니다.
궁금한 사항 몇가지만 더 여쭙겠습니다.
1.재운은 언제쯤 호전이 될까요?

2.진로를 道學계통으로 전문적으로 나아가도 될런지요?
예를 들면 종교라든지 그것을 업으로 삼을수 있는지 여쭙니다.

3.배우자와의 인연에서 '일단 턱이 긴 여자는 도움이 안 됩니다.'라는 것은 자기 주관이 뚜렷한 여성을 말씀 하시는건지요? 제게 어떤여성이 좋을지 덧붙여 설명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더불어 배우자와 인연이 썩 좋지 않다는것을 간단하게라도 설명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부인이 어떤점이 절 힘들게 하나요?

4.체력관리를 운동으로 하는게 저한테 더 맞는건지요?
아님 보약이 필요할까요? 체력과 치매외에 조심해야 할건 없는지요?^^

종교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4.29. 16:14:19
1. 큰 흐름이 꺾이는 그 신호탄이 신불자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에 대한 관리 유지만 남아 있지, 자기 힘으로 일어나기는 힘듭니다. 그래서 자영업보다는 취직 등 남에게 의탁하라고 말씀드렸습니다.

2. 종교계통도 괜찮습니다.

3. 턱이 길다는 것은 주걱턱의 형상을 말한 겁니다. 부인과의 상황은 상대적인 것이므로 지금 말씀드릴 수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닥치면 그 때 그렇구나 하고 조심하면 되는 겁니다. 모르는 것보다는 도움이 될 것이기 말씀드렸습니다.

4. 보약까지는 필요 없고, 음식만 관리하셔도 충분합니다.
2006.4.29. 안초

감사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6.04.29. 22:59:10
천금과도 같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두가지만 여쭙겠습니다. 하나는 누구나가 태어나는 이유랄까요? 그릇이랄까요? 이생에 태어나서 해야하는 일 그러니까 숙명이 있다고 하던데 전 어떤 그릇으로 태어난 건가요?

또 하나는 사람이 살면서 많은 선택을 하게 되는데 이것 또한 타고난 운명의 범위안에서 선택을 하게 되는것인지요? 살면서 안초선생님에 말씀 마음에 새기며 삶에 방향으로 삼게 될 것 같습니다.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지지닷컴 앞으로도 무궁한 발전이 있으시길 비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악보노래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4.30. 09:37:44
운명이란 일종의 악보이지만, 노래는 구구절절 선택하여 내가 부릅니다. 어떤 악보인지는 위에서 말씀드렸고, 이것을 무시하고 음치로 부르던 음정과 박자를 정확히 맞추어 멋드러지게 부르던, 자신의 선택과 노력입니다.

질문의 답변이 될 것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문의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6.11.11. 00:01:08
1990년02월 12일(양력) 이구요. 태어난 시간은 새벽**시**분 이라네요
전라남도 **에서 태어났고 여자입니다.

안녕하세요?^^ 아직 학생인데요~ 내년에 고3이라 입시공부에 시달리고 있는 학생입니다. 열심히 공부를 하지 않아서 어느 대학을 가야할지도 고민이고. 사실 제가 하고 싶은 꿈을 이룰 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음악쪽이나 방송쪽으로 가고싶은데,,, 잘 될지 궁금해요.

하체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1.11. 10:10:44
아래 답변을 주신다면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를 인정한 것으로 간주하고 상담을 진행하겠습니다.

이마가 넓습니다. 하체가 튼튼합니다.
쓴 음식을 잘 먹습니다.
생각이 많은 편입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6.11.11. 안초.

re: 문의 글쓴이:*** 날짜: 2006.11.11. 15:02:40
우와,, 신기하네요..
맞아요^^ㅋㅋ

이마가 많이 넓지는 않지만. 하체가 튼튼한 것과 쓴음식을 잘 먹고 생각이 많은거,, 완전 똑같아요,, 그런데 저 ... 제가 하고싶은 음악쪽과 방송쪽에서 일 할 수 있을까요? 재물도 궁금한데,,,,ㅎ


정통음악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1.11. 15:49:35
음악은 좋습니다.

그런데 대중음악보다는 정통음악이 어울립니다. 즉 내면에 들어가 분위기를 휘어잡는 그런 음악이 맞습니다. 요즘 실력은 떨어지는 인기위주의 연예인은 어울리지 않습니다. 즉 인기보다는 정통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말입니다.

많이 실망했을지도 모르지만, 제가 보고 있는 그대로 말씀을 드리는 것이니 참고 하십시오. 그리고 재물은 자신에 충실해서 한 분야에서 남보다 뛰어나면 재물은 걱정 없지 않겠습니까. 대학이 눈앞에 있으니 조금 힘들더라도 한 때 인만큼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를 만드세요.
2006.11.11. 안초

re: 문의 글쓴이: *** 날짜: 2006.11.11. 16:07:58
아, 그렇군요.
작곡과 기계를 다루는 엔지니어겸 작곡가가 되려는데. 그런 이것도 제와 안 어울리나요?

작곡가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1.12. 07:34:02
네, 연예인보다는 작곡가가 맞습니다.

인기보다는 예술이라는 큰 차원에서 접근하시면 큰 작품들을 만들어내실 겁니다. 겉모습보다는 내면을 그리는 작곡가가 될 것입니다. 벌써 이렇게 뚜렷한 길을 잡아가니 좋습니다.

부디 목표를 성취하시길...
2006.11.12. 안초

감사합니다. 글쓴이: *** 날짜: 2006.11.12. 22:54:36
감사합니다
그렇다니 안심이 되네요.....
가끔씩 궁금한것이 있으면 오겠습니다^^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사업운이 궁금해서요 글쓴이: ** 날짜: 2006.10.09. 10:40:34
안녕하세요? 1958년 10월 13일 음력 술시 남성입니다.
 작년에 설비회사를 창업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의 사업운에 대해서 그리고 배우자운에 대해서 조언을 해주시면 앞으로 인생길에 많은 참고가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본 임상자료의 저자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술을 못합니다.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0.09. 10:56:32
몇가지 확인하고 진행하겠습니다.
천체적으로 긴 얼굴입니다.
짜고 신음식을 좋아합니다. 단음식은 매우 싫어합니다.
술은 못합니다. 결혼은 하셨는지요?
2006.10.9. 안초

re: 술을 못합니다. 글쓴이: ** 날짜: 2006.10.09. 11:18:25
감사합니다.
얼굴은 긴네모형 이라고 해야 하나요. 그렇다고 긴 느낌은 아닙니다.
음식은 짠맛과 매운맛을 좋아하고 신맛과 단맛은 싫어합니다.
술은 20대 30대에는 즐겨하지 않았지만, 지금은 즐겨하는 편입니다.
결혼은 한 번 했다가 실폐했습니다.

시간 확인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0.09. 11:41:32
태어나신 시간이 술시가 아니라 유시인 듯합니다.
그래야 긴네모(유선형)가 맞고, 음식도 확인해 주신 대로입니다.
태어나신 시간을 다시 확인해 주십시오. 자녀분과의 관계는 어떤지요.
2006.10.9. 안초

re: 시간 확인 글쓴이: ** 날짜: 2006.10.09. 11:56:32
시간대는 저녁무렵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유선형이라면 역삼각형이 아닌가요 ?
딸 하나를 본인이 홀로이 키우고 있읍니다. 착하고 총명하고 아빠를 잘 따릅니다.


설비사업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0.09. 13:15:43
태어나신 시간은 유시입니다.
11월은 오후 5시 반이면 해가 저물기 시작하므로 유시면 충분히 저녁입니다. 유선형은 둔탁한 계란형의 의미로 사용하였습니다. 즉 유선형에서 턱이 긴 약간 역삼형의 얼굴입니다.

1. 배우자
배우자 운은 없습니다. 어차피 이혼하셨으니 무리한 재혼은 생각하지 않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따님은 엄마를 대신할 소중한 인연입니다.

2. 건강
술은 삼가셔야 합니다. 술을 드시고 나면 다른 사람보다 숙취가 심할 겁니다. 특히 머리가 개운하지 못할 것입니다. 사업상 어쩔 수 없을 수도 있겠지만 가능한 자제하셔야 합니다. 차후 치매, 당뇨로 발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3. 사업
설비는 잘 택하셨습니다. 기술보다는 연구를 하시는 적성입니다. 예전보다는 좋아질 것이지만, 무리하게 크게 사업을 진행하시면 안됩니다. 작고 알차게 하신다면 큰 무리는 없습니다.
2006.10.9. 안초

re: 설비사업 글쓴이: ** 날짜: 2006.10.09. 17:06:34
거울을 가만히 보고 있노라니 ... 얼굴이 길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자기 스스로도 제대로 보지 못하고 뭘하고 살았나 자문이 되는군요. 순천자의 길을 걸어야 함이 군자의 도리 이겠지요.

그래도 배우자 복이 없다함이 종내 아쉬움으로 남는군요. 혹시 압니까 ? 언젠가 자연스럽게 새로운 인연과의 조우가 이루어 질런지... 허허 ^^

하늘도 인간의 노력여분 만큼의 허용오차를 두는 것이 자연의 섭리라고 감히 생각해 봅니다. 확정적인 언사는 인간으로서 매우 조심스럽게 구사해야 할 수양덕목이라고 사료됩니다.

새로운 경험을 체험케 해 주신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올리고 물러가겠습니다.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안녕하세요!? 글쓴이: **** 날짜: 2006.08.16. 14:12:50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안녕하세요? ^-^
'양력 1988년 2월 19일 17시 25분' 쯤에 '서울'에서 태어난 '여자'입니다.
태어난 시간 알아보려고 병원에도 다녀왔는데 기록이 없다고 해서 어머니한테 여쭤봤는데 20분~30분 사이에 태어났다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이렇게 되면 유시인가요, 술시인가요?;; 사이트마다 다 다르던데;)

제가 올해(도) 수능을 보거든요. 수능도 수능이지만 앞으로 대학 전공이라던지 사회 나가면 뭘하면서 살아가야할지.. 혹시 제 사주에 뭘 하면 적성에도 맞고 즐겨할수 있다는 것도 나와있나요? 그리고 되도록이면 좋은 사람 만나서 빨리 결혼도 하고 싶은데, 언제쯤 결혼 할수 있는지도 나와있는지; 또 자식도 디~따 많이 낳아서 오래오래 살고 싶은데, 유의해야할 건강이라던지 자식복이라던지 그런건 어떻나요?

헛, 왠만한 질문은 다 한 듯;; 제가 너무 수고스럽게 하는건 아닌지; 워낙 관심도 많고 궁금한것도 많아서; 무더운 여름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잘 부탁드립니다!

긴 편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8.16. 14:46:51
몇까지 확인하고 상담을 진행하겠습니다.
유선형의 긴 편의 얼굴입니다.
맵고 짠 음식을 좋아하고, 단음식을 싫어합니다.
공부는 못하지 않을 것 같은데, 올해도이군요^^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6.8.16. 안초

re: 긴 편 글쓴이: **** 날짜: 2006.08.16. 15:20:50
네, 맞아요.
유선형의 긴 편에 매운 음식은 좋아하지만 짠 음식은 그렇게 많이 좋아하진 않고요,단 건 엄청 싫어합니다.
오, 신기하다;;

창조능력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8.16. 15:54:36
1. 태어난 시간
60갑자는 일월성신의 주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인간은 위 주기와 무관할 수 없으므로, 위 주기로 미래의 운명을 판단할 수 있는 겁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가 쓰는 시간도 처음에는 위 주기에서 나왔지만, 지금은 세슘이라는 광물질에 맞추어진 시간입니다. 그러니 님과 같이 변하는 시간에 태어나신 분은 몇 분 몆 초까지 정확히 안다고 할 들, 갑자의 정확한 시간을 판별하기 힘듭니다. 즉 60갑자가 문제가 있다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약속해서 쓰는 시간이 천문과 별 관계가 없다는 겁니다. 그러나 신시 아니면 유시에 태어난 것은 틀림없으므로, 저의 경우는 위 두 가지 시간 모두로 판단합니다.

2. 건강, 가족
좋습니다.

3. 직업
먼저 연구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앉아 있는 것보다는 움직이면서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면서 창조적이고 개혁적인 일에 적합합니다. 따라서 자신이 좋아하는 것과 맞추어 보면, 나아갈 길의 범주가 객관적으로 좁혀 질 것입니다.

2006.8.16. 안초

re: 창조능력 글쓴이: **** 날짜: 2006.08.16. 17:32:56
그렇군요.
건강과 가족이 좋다는 거에 안심했고 저에게 창조적인 재주가 있다는 거에 조금 놀랬어요; 엄청나게 많은 것들에 관심이 많아서 갈피를 못잡았는데 가장 먼저 떠오르는게 소설이네요! 제가 소설 쓰는 거에 관심이 많은데 이것도 창조적인 능력 중에 하나겠죠?; 조금은 다행이란 생각이 ^-^

그런데 부모님 고생하시는거 보면서 금전적인 문제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되더라고요. 소설을 쓴다는게 돈이 될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럴 자신도 없고요. 원래는 영문학과에 지원하려 했었는데 지금은 학과 자체도 돈 버는데 유용한 과로 지망하려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경제학과나 경영학과, 호텔경영학과 같은 과들로요. 이런 과들 제게 적성에 맞을까요? 또 제 금전적인 면은 어떤가요?

지금은 뭐 부모님 용돈이나 받아쓰면서 살고는 있지만 전 정말 돈 걱정하면서 사는거 끔찍할거 같아요;

자기개발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8.16. 18:14:47
어떤 사람은 금적적인 고통을 받으면서 살고 싶겠습니까.

세상이 그렇게 만만하지 않습니다. 별의별 일을 다 겪으면서 살지요. 나에게 어려움이 생길 때 그만한 이유가 있지 않겠습니까. 그것을 즐겨야 하는 것이지요. 반대로 돈을 잘 벌면 그것에 감사하고 어려움을 겪는 분에게 덕을 베풀 줄 알아야 합니다.

누가 경제, 경영으로 가면 돈 많이 번다고 합니까. 취직을 하던 사업을 하던 영문과하고 별 차이가 없지 않나요. 오히려 예전 같으면 호텔경영학보다는 영문과가 더 유리했습니다. 돈 때문이라면 굳이 영문과에서 경제, 경영으로 바꿀 이유는 없다고 보입니다.

중요한 것은 나에게 맞아야 하고, 그것으로 자신의 삶을 영위하는 것이 가장 행복하고 돈도 잘 버는 길입니다. 남보다 뛰어난 자신의 소질을 개발하는 것이 첫째입니다. 즉 남보다 하나만 잘하면 살아가는데 큰 문제없는 것이 오늘날 세상입니다. 이것이 행복입니다.

이런 면에서 볼 때 경제경영보다는 움직이면서 생각하고 또 창조할 수 있는 영문과가 어울린다고 보이는군요. 돈은 자기개발로 얼마나 나를 발휘시키느냐에 따른 것입니다. 소위 사자 들어가는 직업이라고 해서 다 그렇게 버는 것 아닙니다. 그 속에도 고통스러운 사람 많습니다. 돈 때문에 걱정하고 살 사람은 아니라고 보이는 군요.

잘 고민해서 판단하십시오.
2006.8.16. 안초

re: 자기개발 글쓴이: **** 날짜: 2006.08.16. 19:00:45
감사합니다. 정말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 부모님께서 금전적으로 어려움을 겪으시는거 보니까 저도 마음이 좀 심란해서; 역시 돈보다는 자기 적성에 맞는 일로 즐겁게 일하는게 제자신에게도 더 좋은거겠죠, ㅋ 사실 제가 수학을 못해서 많이 걱정도 하고 고민했거든요; 후.. 그 동안의 걱정들 모두 털어버려 기분이 무지 좋아지네요 ^-^ 이젠 공부에만 전념해서 대학도 들어가고 글도 열심히 써야겠네요. 오늘 상담하면서 많은 조언 얻고 갑니다. 어려운 시간 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6.08.21. 23:11:59
죄송합니다; 시간을 잘 못 기재했네요; 양력 19**년 **월 **일 **시 **분 쯤에 태어난 것이 아니라 **시 **분 쯤이에요; 어찌나 좀 놀랬던지; 시간이 뭔가 이상해서 다시 한번 따져봤는데; 저녁 *시와 **시를 헷갈렸나봅니다; 5번 정도 더 따져봤는데 정확히 '**시 **분' 쯤이에요! 상담 내용에 힘 입어 영문학과 목표로 열심히 공부하고 있었는데; 인간은 일월성신의 주기와 무관할수 없다고 하셔서 조금은 걱정이 돼, 한번 더 방문했습니다; 번거롭게 해드려 죄송해요!; 그래도 지난 상담과는 크게 차이는 없겠죠?; 진짜 너무 잘맞았는데;

변화없습니다.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8.21. 23:37:57
네, 큰 흐름에는 변화없습니다. 다행히 지난 번과 음양만 바뀌어서 5행의 흐름에는 큰 변화가 없습니다. 또 상담내용도 직업을 위시한 큰 흐름이므로 큰 변화가 없습니다. 그리고 완전히 다르다면 문진확인 등이 그렇게 나오지도 않습니다.

단지 다른 사람의 영향을 받기 쉽습니다. 따라서 바른 영향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안초

re: 변화없습니다. 글쓴이: **** 날짜: 2006.08.22. 07:51:48
정말 다행입니다! T^T 그리고 정말 감사드립니다 ^-^
상담한 내용들 깊이 새겨, 바른 영향만 받아들여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직업 운 좀 꼭 부탁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6.05.05. 04:17:52  
제가 지금 경영학과인데 어제 친구따라 잘본다는 사주카페에 갔었습니다
1982년 4월 8일 오시 (낮12시 15분) 윤달
근데 제 사주에 사업운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제가 윤달에 태어났는데 양력으로 봐서 엄마말론 잘못봤다고 하시네요 제가 평소에 창의적이고 사업기질도 있다고 생각하고 제전공이 저하고 잘 맞는다고 생각하였는데 어제 완전 충격먹었습니다 저는 사업을 하면 다 망하고 돈 까먹고 당해봐야 아는 성격이라고 하는데 정말 그런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제가 경영 진로를 선택함에 있어서도 의대쪽이나 의학전문대학원 진학을 위해서 공부하다가 후에 진로를 바꾼것이어서 제가 82년 생인데 아직도 대학생입니다 (올해 졸업예정) 그리고 남편복이랑 시어머니 복도 완전 없어서 남자는 제인생에 마이너스가 된다고 하는데 정말 그런지도 궁금하고 저는 서비스업쪽엔 관심이없는데 자꾸 레저 이런쪽으로만 저의 사주풀이가 연관되는거 같습니다 @.@

재물운이 얼마나 되는지 정말 궁금하고요 사업을 하면 안되는지 그럼 경제나 금융관련업쪽 진출은 어떻고 의대쪽이랑은 결국 맺어지지 않는지 제가 멍청하단 생각은 안하면서 살았는데 단순하고 사오정 기질이있어서 나중에 명퇴대상 1호라고 나오네요 ㅡ.ㅜ

어제 사주카페에서 너무 안좋게만 나와서 정말 그런지 글 올려봅니다 그리고 앞으로 대운이 들어오는 시기는 언젠지 아버지 사업은 언제쯤 잘 풀리는지 제가 공부쪽이랑은 확실히 연관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공부쪽이랑 잘 맞는다고 생각하고 전문직 자격증 도전해서 대기업 경력쌓다가 사업을 할려는게 개인적인 계획이었으나 어제 그분께서는 조직속에서 성장해야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럼 저는 큰돈이나 명예가 크지않고 그냥 적당히 살다가 꺼져버리는 운세인지 저의 전체적인 사주가 좋은사주인지 아닌지 궁금한게 너무 많습니다 ...

제가 생각했던 저의 모습보다 훨씬더 안좋은 소리를 많이 들어서 그런지 더 혼란스럽네요 꼭좀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저는 턱이 짧고 둥근 얼굴형에 눈이 큰편입니다 이목구비가 다 큽니다 얼굴은 그냥 하얗지도 까맣지도 않습니다 술은 거의 먹지 않으며 (살면서 세번먹음) 매운음식을 좋아합니다


상담할 수 없습니다.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5.05. 08:20:35  
생년월일시와 사람이 맞지 않습니다.
일시를 잘못알거나, 아래의 형상과 음식소개를 잘못했습니다.
로직이 확인되어야 하는데, 반대로 모순되어 있습니다.
상담할 수 없습니다.

re: 상담해주세요 ㅜ.ㅜ  글쓴이: ****  날짜: 2006.05.05. 11:29:23  
어렸을때 주걱턱 교정을 받았어요 그래서 지금 오히려 턱이 짧은편에 속합니다 신기하네요 ^^
나머지는 다 맞는데 머가 문제일까요 로직이 머죠??
꼭 봐야 하는데 ... 그럼 사주라도 좀 봐주세요

성형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5.05. 11:52:31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라는 문구가 없으면 무료상담은 진행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누락시킨 것으로 간주하고 무료상담하겠습니다.

1. 문진확인
턱이 길어야 하는데 짧다고 하니 장난치는 줄 알았습니다. 음식은 조금 먹어도 뿌듯한 것이 있고, 아무리 먹어도 헛배만 부른 것이 있습니다. 이것을 자신도 모르게 좋아하고 싫어하게 되어 있습니다. 술은 못 드시는 것이 아니고 아직 젊은 아가씨다 보니까 안 드시는 겁니다. 커피는 좋아하실 겁니다. 그리고 매운 음식은 삼가셔야 하겠습니다. 못생겨집니다.

2. 직업
경영학 및 의대 모두 할 수 있는 분입니다. 창의력도 사교성도 있어 잘 하실 겁니다. 그러나 사업은 그만한 운이 따라주어야 하는데, 안타깝게도 그만한 운이 따라주질 못합니다. 따라서 owner보다는 ceo를 생각을 해 보십시오. 말씀하신대로 전문직-대기업의 코스를 거치면 좋겠지요.

3. 가족
배우자 복 있습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자신보다도 좋은 남자 만나 현모양처로 살아갈 분입니다. 단지 위 운을 어떻게 취하는지는 본인 몫입니다.
2006.5.5. 안초

너무 감사드려요~~^^*  글쓴이: 감사드려요  날짜: 2006.05.05. 15:30:30  
네 이마가 넓고 커피를 좋아합니다 찬음식도 좋아하고요 매운음식 먹으면 못생겨진다니 삼가야겠습니다 ^^ 턱이 각지진 않았어요 ^^ 어제 너무 충격먹고 실의에 빠졌었는데 상담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

앞으로도 무궁한 번창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
화이팅~!!~~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