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진로상담 부탁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8.02.26. 19:40:33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생일 1991년 11월 30일(양)16시 54분 부산 (남자)

각이 진 계란형의 얼굴입니다.
매운 음식 단 음식 좋아합니다. 짠 맛을 좋아합니다.
생각이 깊고 표현력이 좋습니다.
양력 3월의 봄이 싫습니다.

RE)계란형은 맞는데 각이진건 아니구요..
좋아하는 음식과 맛은 정확하네요.
생각 깊고 표현력이 좋다는 말도 많이 듣구요.
3월이 그렇게 좋은것도 아니고 싫은것도 아니에요.
저번 답변이 너무 좋아서 다시왔습니다.

한의대를 지망하려니 전망이 너무 좋지않아서 안되겠네요..
서울대 사회과학대학 중 정치나 외교,경제쪽은 어떤가요?
또 그에따른 직업은요?
논술을 치다보니 일찍 준비를 해야해서
지금쯤 학과를 선택해서 공부해야 한다 그러더라구요.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제목: 연구, 표현 글쓴이: 안초 날짜: 2008.02.27. 09:30:44

“연구해서 자신을 표현하는 그런 일이 적성에 맞습니다. 이 중에서도 뭔가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는데 소질이 있습니다. 또한 철학이라고 할까 정신적인 근원을 파는데 인연이 있으며 움직이는 일도 괜찮습니다.”

예전의 조언을 보니 위와 같습니다. 이쯤 되면 무언가 와 닿는 것이 있어 결론을 얻었을 만한데, 아직 고민 중인 모양입니다. 정치는 강단이 있어야 하는데, 그것보다는 연구하고 표현하는 사람입니다. 외교는 돌아다니기를 좋아해야 하는데 어느 정도 적합성이 있습니다. 경제는 사업가보다는 연구나 기획 분야면 좋을 듯합니다.

이쯤 되면 판단은 스스로 해야 합니다.

2008.2.27.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편입 /입시 글쓴이: ** 날짜: 2008.01.28. 15:15:52

올해 재수를 한 학생입니다.
하지만 원하는 대학에 들어가지 못하기도 했고 진로에 대해 고민한 결과
미대를 가기를 원합니다.

하지만 다시 삼수를 해야 할지 아님 대학에서 2년 공부한뒤 편입을 해야할지
너무 고민하다 답답해서 올립니다.

성별 :여
1988 , 3 , 19 일 양력
태어난 곳은 경남 사천 이며 시간은 (10시로) 사시 입니다 .


제목: 생선회 글쓴이: 안초 날짜: 2008.01.29. 08:35:00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로 간주하고 상담 진행하겠습니다.

턱도 길고 전체적으로 긴 얼굴입니다.
생선회를 좋아합니다. 단음식 싫어합니다.
표현력이 있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8.1.29. 안초



제목: re: 생선회 글쓴이: ** 날짜: 2008.01.29. 17:31:36

얼굴과 턱이 긴편은 아닙니다 . 그냥 계란형입니다.

생선회를 좋아하며 표현력은있는것같습니다. 또한 너무 단음식은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적당히 단음식<케잌이나> 은 잘 먹습니다.

올해 삼수를 할지 아님 2년뒤 편입을 할지 너무 고민입니다. ㅜ

그리고 미대가 확실히 저에게 맞는 지도 모르겠고
바쁘시겠지만 답변 부탁드립니다.


제목: 삼수 글쓴이: 안초 날짜: 2008.01.30. 08:37:05

운이 없다고는 보기 힘듭니다. 미대도 안 맞는다고 보기 힘듭니다. 입시보다 더 바늘구멍 같은 편입이라는 것이 실력만으로 되는 것은 아닐 겁니다. 따라서 보장 없는 편입은 말이 안 됩니다.

사실 올해 무슨 결론을 냈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다면 이번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시도해 보아야 할 듯합니다. 뭐 선택의 여지가 없는 듯합니다.

2008.1.30.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진로상담이요.. 글쓴이: ** 날짜: 2007.11.15. 14:53:08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안녕하세요 진로로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는 고1학생입니다.
제가 지금 문과학교를 다니고 있는데요.
여기저기서 사주나 진로적성을 보면 모두 의사나 한의사가 되라고 그러네요.
저희 학교에서는 그쪽으로 진학이 불가능해 그쪽으로 가야한다면 전학을 가야할 실정입니다.
제가 의사나 한의사 쪽이 맞나요? 아님 공무원이나 금융쪽으로 가도 괜찮을까요?
제발 상담 부탁드립니다.

생일 1991년 11월 30일(양)16시 54분 부산 (남자)


제목: 봄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1.16. 04:52:26

몇가지 확인하고 진행합니다.
각이 진 계란형의 얼굴입니다.
매운 음식 단 음식 좋아합니다. 짠 맛을 좋아합니다.
생각이 깊고 표현력이 좋습니다.
양력 3월의 봄이 싫습니다.
2007.11.16. 안초


제목: re: 봄 글쓴이: ** 날짜: 2007.11.17. 17:59:18

계란형은 맞는데 각이진건 아니구요..
좋아하는 음식과 맛은 정확하네요.
생각 깊고 표현력이 좋다는 말도 많이 듣구요.
3월이 그렇게 좋은것도 아니고 싫은것도 아니에요.


제목: 개척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1.18. 08:31:24

의사는 좀 그렇고, 한의사는 괜찮은데, 굳이 전학까지 하면서 가야할 꼭 자신의 목표는 아니지 않나 싶습니다. 또 공무원, 금융업 같은 틀에 박힌 일도 적성에 맞는다고 보이지 않습니다.

연구해서 자신을 표현하는 그런 일이 적성에 맞습니다. 이 중에서도 뭔가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는데 소질이 있습니다. 또한 철학이라고 할까 정신적인 근원을 파는데 인연이 있으며 움직이는 일도 괜찮습니다.

따라서 좋은 하는 과목의 학자나 연구직 같은 곳이면 좋을 듯합니다. 위 소질, 적성, 인연 등을 고려해서 판단해 보십시오.

2007.11.18.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상담 글쓴이: 팝팝 날짜: 2007.09.14. 16:05:49

안녕하세요. 이사문제와 재물문제 때문에 상담드리려 합니다.
1972년 2월 5일 (음력) 낮 11시 반경 남자입니다. 내년에 현재의 집을 내놓고 이사하려고 하는데 이 집이 나가야 새집에 들어갈 자금이 맞춰집니다. 아직 계약을 못하고 망설이고 있습니다.

새집(북쪽방향)은 내년 9월부터 입주가 가능하구요. 집을 이사해도 괜찮은지, 아니면 여기 그대로 사는게 나은지요. 저희 양가 형제,부모님들이 모두 경제적으로 힘들어 그동안 도와드려야 할 때가 있었습니다. 저희도 외벌이라 형편이 빠듯합니다.언제쯤 경제적으로 괜찮아 질까요...답변 감사히 듣겠습니다. 수고하십시오.


제목: 생선회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9.15. 08:14:24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로 간주하고 상담 시작하겠습니다.
두상이 크고 전체적으로 긴 얼굴입니다.
생선회를 좋아하고, 단음식을 싫어합니다.
표현력이 좋은 편입니다.
어렸을 때 머리가 좋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7.9.15. 안초


제목: re: 생선회 글쓴이: 팝팝 날짜: 2007.09.15. 16:55:23
>두상이 크고 전체적으로 긴 얼굴입니다.
맞습니다. 이목구비가 모두 크고, 체격도 크고 살집도 있습니다.
턱이 뾰족한 편...

>생선회를 좋아하고, 단음식을 싫어합니다.
생선회보다는 해물(새우, 게,조개류 등)을 좋아하고

단것은 좀 좋아하나 너무 단 것은 싫어합니다.
귤, 수박 등 거의 모든 과일을 좋아하고, 국이나 찌개를 잘 먹습니다.

>표현력이 좋은 편입니다.
별로 좋은 편은 아닌 것 같습니다.

>어렸을 때 머리가 좋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초등학생때는 빵점도 받고 별로 공부를 하지 않았는데
중학교 이후 전교 상위권에 들었습니다.


제목: 이사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9.16. 12:18:11

가장의 본분을 다하느라 고생이 많습니다.먼저 내년 이사는 큰 무리 없습니다.

지금까지 억척같이 살아오시면서 늘 빠듯하게 살아오신 것이 보입니다. 앞으로 형편도 서서히 좀 나아지라라 봅니다. 그 기점이 이사라고 보입니다. 따라서 좋게 받아들이고 이사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렇다고 갑자기 크게 달라지는 것이 아니지만 지금에 비해서는 40대 50대 점점 좋아집니다.

그럼 수고하십시오.
2007.9.16.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상담 부탁드리겠습니다.^^ 글쓴이: *** 날짜: 2007.02.16. 13:41:51
안녕하세요? 올 해 21살되는 학생입니다.
20살에 재수를 하지 않고 정상적으로 대학에 입학했으나 열심히 공부한만큼의 댓가가 나오지 않았다 생각하여 휴학을 하고 약 6개월 정도 수능 공부를 하여 이번에 수능을 다시 보았습니다.. 욕심도 나고.. 올한해 더 해보면 더 좋은 경과 더 나은 결과가 나오지 않겠나 싶어 아직 어리고 하지 1년을 더 투자해 볼까 하는 생각입니다. 애초에 교대를 목표로 시험을 봤으나 올해 교대는 합격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번한해 다시 한번 교대를 목표로 한다면 어떨지.. 교대가.. 제 적성에 맞는지 등이 궁금합니다.

또 두달 여 전에 연인과 헤어졌는데 서로가 오해등으로 인해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만나보고 싶은데 올한해 인연운은 어떤지도 무척 궁금합니다.
1987년 8월29일 양력 생이구요 ,여성이며, 오전 11시8분에 부산에서 출생하였습니다.(본인)

표현력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2.16. 18:16:30
몇 가지 확인하고 진행하겠습니다.
이마는 볼록 나오고 둥그러면서 각이 진 얼굴입니다.
달고 매운 음식을 좋아하고, 술은 얼굴이 빨개지고 약해서 못 먹습니다.
깊은 생각하는 사고력보다는 표현력이 좋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네 아니오 식으로 답변하십시오.
2007.2.16. 안초

표현력 글쓴이: *** 날짜: 2007.02.16. 18:51:20
네~ 이마는 살짝 넓으면서 볼록 나왔으며 둥글면서도 살짝 각진 얼굴 맞습니다. 단 음식은 무~척 좋아하며 매운 음식또한 상당히 좋아합니다.부모님께서 는 안그래도 위장이 약한애가 맵고 자극적인 음식 좋아한다고 자제 하라 하시지만 매운 음식이 입에 맞더라구요~ 술은 기분이 좋으면 어느정도는 마시는데 그 어느정도 마시는 것도 잘 먹지 못하고 얼굴이 달아 오르는것 또한 맞습니다.

또한.. 어렸을때 부터 표현력이 좋다는 말도 많이 들었고 본인 스스로 생각하기에도 맞습니다. 저희 부모님께서는 제가 말하는걸 들으시면 항상"말은 청산유수라니까;" 하실 정도입니다.;;

여자지만 포부도 크고 꿈도 커서 그 꿈을 실현 하고 싶은데 어떤 식으로 진로를 잡아야 할지도 잘 모르겟습니다..저는 초등학교때 부터 고3때 까지 즉.사관학교 시험에서 낙방하기 전까지도..좀더 솔직히 말하면 아직까지도 사관학교를 지망하고 있습니다..하지만 저의실력은 그 정도 까지 미치진 못하다는걸 잘알고 잇어 진로를 과감히 바꿨으나 한번더 수능시험을 보는게 좋을지..진로를 어떻게 정해야 할지 너무 고민입니다.

또한 재수하면서 알게된 남자친구 또한 이전에 만났던 사람들과는 다른 느낌이 있었고 잘해보고 아직 어리지만 같이 열심히 공부하고 미래를 함께 하고 싶었는데 상황이 어찌되다 보니 헤어진것 또한 참으로 애석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헤어진 그 분과 좋은 만남 다시 가지고싶은데..어찌하면 좋을지..여러가지로 너무 복잡하고 고민이 되어 이렇게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교대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2.16. 19:40:01
결론부터 얘기하면, 선생님 맞습니다.
전체를 조명해가며, 알기 쉽게 설명하는데 소질이 있습니다.
문제는 교대 입학인데, 지금은 목표를 향해 열심히 노력할 수밖에 없군요. 합격을 장담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닙니다. 아니면 일반대학 졸업해도 임용고시 볼 수 있지 않나요. 지금은 어떤지 모르지만...

보통 이성이 공부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있고, 안 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일단은 도움이 안 되는 사람입니다. 물론 궁합에 따라 다르므로 섣부리 판단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이성 친구는 뒤로 미루고 공부에만 몰두해서 목표를 쟁취하십시오.

참고로 23세 이후 몇 년간은 혼란이 올 수 있습니다. 이것을 어느 정도 겪게 될지는 저도 모릅니다. 그때 어떻게 대처하는가에 따라 다릅니다. 아마도 단음식은 싫고, 짠 음식이 좋아질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렇게 하십시오. 맞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둥근 편의 얼굴에서 약간 갸름한 얼굴로 변하게 될 것이며, 얼굴 크기도 줄어들 것 입니다.^^

그러므로 위 혼란한 시기 이전에 자신이 가고자 하는 길의 단초를 잡아야 할 것입니다. 따라서 캠퍼스 생활을 하면서 지나가는 것이 가장 무난할 것으로 보입니다. 고민할 문제는 아니고, 그때 가서 그런 변화가 잃어나면 제 말을 기억해서 그대로 따라가면 된다는 말입니다.

이런 큰 흐름은 인간이 거스를 수 없는 것이고, 단지 여기서 우리가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하는 것이 바로 내가 노력해야 할 분야입니다. 물론 위 순간의 선택과 노력이 우리 인생을 얼마든지 바꿀 수 있습니다.
2007.2.16. 안초

휴학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2.16. 21:02:43
아직은 젋고 기회도 있고, 휴학도 한 상태이니, 수능에 도전해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래야 결과가 어떻든 후회도 없을 것 아니겠습니까.

어차피 헤어진 남자이니 미련 같지 말고 공부에 매진했으면 합니다. 인연이 있는 남자라면 당연히 다시 만납니다. 그때 이 남자가 나한테 좋은 역활을 할지, 나쁜 역활을 할 지 그 인연을 신중히 판단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지금은 누구를 깊히 사귈 때가 아니라, 여러 남자들을 가볍고 넓게 만나 볼 때입니다. 그러나 정해진 목표가 있으니 이것도 당분간 자제해야 하겠지요. 그러니 다음에 인연이다 싶을 때 다시 문의하십시오. 그럼 좋은 결과 기대합니다.
2007.2.16. 안초

휴학 글쓴이: *** 날짜: 2007.02.16. 23:32:08
조언감사합니다 ^^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궁금합니다.답변 꼭 부탁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7.01.21. 17:58:25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우연히 이 사이트를 알게되어 글을 올리게됩니다.

올해 고등학교 2학년, 그러니까 18살입니다.성별은 여성입니다. 생년은 1990년이고 양력 9월 7일 생입니다. 태어난 장소는 부산이구요. 시간은 오후 6시30~7시 정도입니다. 키는 172cm구요. 여자치고는 키가 큰편입니다. 외모는 광대뼈가 좀 튀어나왔고 살짝 주걱턱입니다. 체형은 뚱뚱한편이에요.살이있어서 그런가 전체적으로 순~하게 생겼다고는하는데 무표정으로있으면 사납게생겼다는말도듣구요. 이마는좁은편입니다. 음식은 가리지않고 다 잘먹는편인데, 회나,샐러드 같은것도 좋아하고 육류도 좋아합니다.

1. 저는 사람 상대하는걸 좋아해서 백화점마스터나, 호텔쪽에 취업고싶고 ,글쓰는거나 그런것도 좋아하는데 적성에 맞을까요?
2. 연애운은 어떤편인가요?
3. 재물운은 어떤편인가요?
4. 좀 욕심이 많은편이라 해외로도 나가고싶은데 괜찮을까요? (외국어공부쪽과도 제가 적성에맞을런지)
5. 제가 주의해야될점이나,전체적으로보아 제 인생은 어떤 편인가요?

전 솔직히 사랑에얽메이고,그런 평범한 인생보다 일로써 크게 성공하고 싶다는 포부가크거든요. 저한테도 그런 가능성이 있을까요? 물론 노력하면 안될것이야없겠지만말이죠.
부탁드립니다.

서비스업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1.22. 05:58:06
물론 노력하시면 안 될 것이 없겠지만, 어떻게 노력하느냐가 관건이겠지요.

1. 네, 서비스업, 글 쓰는 일, 외국어가 적성에 맞습니다. 모두 함께 할 수 있는 일인 만큼 함께 노력해 보십시오. 잘 택하셨습니다.

2. 말씀하신대로 애정보다는 일을 선택할 사람이며 또 그렇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남자 사귀는 데는 좀 신중해야 할 것입니다. 인연이 썩 좋은 편만은 아닙니다.

3. 이미 말한 것처럼 위 방향으로 노력한다면 큰 문제없이 무난할 것입니다. 재물도 위에 따라 노력한 만큼 얻을 것입니다.
2007.1.22. 안초

1658/ 뮤지컬쪽으로는 적성에 맞지않나요? 글쓴이: *** 날짜: 2007.01.31. 18:15:06
저번에 이곳에서 상담을 받았습니다. 지지닷컴에서 저는 글쓰는일이나,호텔업,판매업등이 저의적성에 잘맞다고 직업선택을 잘하셨다고 하셨는데 본래꿈이 뮤지컬 배우거든요. 예술쪽은 저와 맞지않나요? 작사,작곡 공부를해서 뮤지컬음악도 만들고싶고. 생년은 1990년이고 양력 9월 7일 생입니다. 태어난 장소는 부산이구요. 시간은 오후 6시30~7시 정도입니다.

뮤지컬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2.01. 11:11:50
본래 적성이 자신을 표현하는 일입니다.
그러니 글쓰는 일, 호텔서비스, 판매업(개성표현) 등이 맞는다고 했습니다.

뮤지컬 배우는 위 표현력 이외에 분위기를 압도하는 힘이 있어야 할듯한데, 그런 힘이 있다고 보입니다. 즉 적성에서 소질이 되는 셈이지요. 가벼운 음악보다는 내면에서 울어나오는 그런 음악입니다.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2007.2.1. 안초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