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편입 /입시 글쓴이: ** 날짜: 2008.01.28. 15:15:52

올해 재수를 한 학생입니다.
하지만 원하는 대학에 들어가지 못하기도 했고 진로에 대해 고민한 결과
미대를 가기를 원합니다.

하지만 다시 삼수를 해야 할지 아님 대학에서 2년 공부한뒤 편입을 해야할지
너무 고민하다 답답해서 올립니다.

성별 :여
1988 , 3 , 19 일 양력
태어난 곳은 경남 사천 이며 시간은 (10시로) 사시 입니다 .


제목: 생선회 글쓴이: 안초 날짜: 2008.01.29. 08:35:00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로 간주하고 상담 진행하겠습니다.

턱도 길고 전체적으로 긴 얼굴입니다.
생선회를 좋아합니다. 단음식 싫어합니다.
표현력이 있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8.1.29. 안초



제목: re: 생선회 글쓴이: ** 날짜: 2008.01.29. 17:31:36

얼굴과 턱이 긴편은 아닙니다 . 그냥 계란형입니다.

생선회를 좋아하며 표현력은있는것같습니다. 또한 너무 단음식은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적당히 단음식<케잌이나> 은 잘 먹습니다.

올해 삼수를 할지 아님 2년뒤 편입을 할지 너무 고민입니다. ㅜ

그리고 미대가 확실히 저에게 맞는 지도 모르겠고
바쁘시겠지만 답변 부탁드립니다.


제목: 삼수 글쓴이: 안초 날짜: 2008.01.30. 08:37:05

운이 없다고는 보기 힘듭니다. 미대도 안 맞는다고 보기 힘듭니다. 입시보다 더 바늘구멍 같은 편입이라는 것이 실력만으로 되는 것은 아닐 겁니다. 따라서 보장 없는 편입은 말이 안 됩니다.

사실 올해 무슨 결론을 냈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다면 이번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시도해 보아야 할 듯합니다. 뭐 선택의 여지가 없는 듯합니다.

2008.1.30.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취업운이 궁금합니다. 글쓴이: 포도맘 날짜: 2007.08.04. 17:57:09
졸업 후 4년간 직장을 얻지 못했습니다.두번 취직한 경험이 있는데 객관적으로 나쁜 직장이 아니었으나 제가 욕심이 많아 오래 일하지 못하고 모두 그만두었습니다. 현재도 취직시험을 준비하고 있으며어릴때 부터 꿈꾸었던 의약대 편입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시간만 자꾸 흘러가니 요즘은 의욕도 없어집니다.

어떤 일이 저에게 더 잘 맞는지 알고 싶습니다. 생일은 음력 1979년 11월 14일 밤 11시~12시 사이 (여자) 라고 하는데부모님께서 정확한 시간을 기억하지 못하셔서 엄마 말씀으로는 사주 볼때 마다 다르게 나온다고 하십니다. 가능하다면 생시추정도 부탁드립니다.


제목: 얼굴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8.05. 07:29:55
아래 답변을 주신다면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를 확인하는 것으로 간주하고 문진확인합니다.

얼굴이 몸에 비하여 좀 큰 편이면 해시이고, 보통이면 자시입니다.턱이 긴 편으로 완전하지 못한 유선형의 얼굴입니다.(표현하기 힘듬) 단음식을 싫어합니다. 신음식과 짠맛을 좋아합니다. 생각이 많은 편입니다.21살 이후로 방황하고 있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주십시오.
2007.8.5. 안초

제목: re: 얼굴 글쓴이: 포도맘 날짜: 2007.08.05. 17:00:52
얼굴이 작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 편인데 몸이 왜소한 것을 감안하면 보통인것 같습니다.얼굴은 거의 계란형인데 남들은 잘모르지만 아래턱이 조금 앞으로 나왔습니다.제가 음식을 직접 해먹기 시작한 이후로는 의도적으로싱겁게 요리해서 요즘은 짠 음식을 싫어하고 오히려 설탕을 더 넣어 먹는 것 같습니다.신음식은 좋아합니다. 생각은 많은 편이고 대학 다니면서 부터 아무 생각없이 흘러 온거 같습니다.그리고 현재 결혼 한 상태입니다.


제목: 의약대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8.06. 16:11:16
단 음식 많이 드시면 안 됩니다. 병에 걸 릴 수 있습니다.아직 신혼일 테니 잘 모르시겠지만, 가정의 평화를 위해 남들 보다 배로 노력하셔야 할 겁니다. 할 수 있다면 의약대 편입이 좋겠습니다.그리고 생산적인 분야보다 연구 분야가 좋습니다.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다.
2007.8.6.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내년 시험 상담부탁합니다.  글쓴이: 사주조아  날짜: 2007.03.06. 20:31:38

전 올해 21살입니다.
제 동생은 지금 유학중이며 좋은 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반면 저는 대학교도 원하는 학교에 가지 못해서 동생에 비해 열등감을 많이 느낍니다.
그래서 편입시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편입시험은 내년 2월달에 있습니다.
과연 올해 운세는 어떠하며 올해 공부하면 성공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 사주는 1987년 6월 21일 새벽 4시 30분입니다.

역삼각형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3.06. 23:59:48 

몇 가지 확인하고 진행하겠습니다.

회원가입을 보고 남자로 상담합니다.
넓은 이마로 역삼각형의 얼굴인데, 최근에 조금 둥그레 질 수 있습니다.
시고 쓴음식을 좋아하며, 짠음식을 싫어합니다.
표현력이 좋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주십시오.
2007.3.6. 안초

역삼각형 글쓴이: 사주조아  날짜: 2007.03.07. 20:59:08

네 ㅋ 이마는 넓은편입니다. 역삼각형이라기 보다는 타원형에 가깝습니다.
시고 쓴음식은 싫어하며 짠음식은 즐겨먹습니다.
표현력은 말씀하신데로 좋습니다.
참 그리고 제 사주는 양력으로 6월 21일 새벽 4시 30분입니다.


하나에 집중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3.09. 07:18:23

네, 둥근 타원형입니다.
내년 편입시험은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내년보다는 후년이 훨씬 유리합니다. 전반적으로 지금 시간을 낭비하면 안 됩니다. 지금 목표를 이루지 못하면 뒤쳐질 수도 있으므로, 지금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혹 다른 중요한 자격증이 있다면 여기에 집중시켜야 합니다. 편입시험이 중요한가, 아니면 다른 자격증 시험이 중요한 가를 판단하여, 내후년에는 무엇인든 하나를 이루어 인생의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나에 집중시키십시오.

2007.3.9.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저도 상담부탁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7.04.02. 12:30:51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1987년 01월 08일 (양력) 23시 20분경

안녕하세요.
이렇게 좋은 기회에 알게 되어서 상담 받고 싶어서요.
대학교 경영학과를 1년 다니다가 교대를 목표로 1년 공부를 했습니다.
결과는 떨어졌고, 특수교육과는 붙은 상태에서 부모님도 반대하시고
이런저런 고민끝에 포기하고 다시 경영학과를 복학했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대학생활과는 너무 다르고 더 좋은학교를 가고 싶단
생각에 편입과 다시 수능을 쳐서 교대를 들어가고싶은 마음이 듭니다.
교대도 요새 임용이 힘들어지고 5년후에 졸업을 해야한다는 것에 고민이 들고
편입도 마음만 잡히면 열심히 해서 상위권 고대나 서강대 외대쪽으로 꼭 가도록 열심히 해보고 싶은데 아직 마음의 갈피를 못정하고 있습니다.
제자신이 너무 못나보여서 자괴감에 한동안 빠져서 괴로워하다가 지금은 다시
기운을 차렸습니다.
이상하게 제가 느끼기에 고2때부터 일이잘풀리지않은듯한 느낌이
시험운도 그렇고...
미래에 대한 고민이 참 많습니다. 어렸을적은 영어를 참좋아했습니다.
저에게 관운이 있다고 어른들께 들은적이있는데 제 미래나 직업상운은 지금 상태에선 편입이나 수능쪽에서 무얼 선택해야하는지.

아직 연얘는 한번도 해본적이 없습니다.
남자운이 없는건지요? 인복같은것은요??
결혼은 늦게 해야하나요??

참 답답하고 그래서요ㅠ
자세한상담부탁드립니다.^^


단음식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4.02. 19:28:42   
몇 가지 확인하고 시작하겠습니다.

턱이 길면서 둥근 편의 얼굴입니다. 키는 크지 않습니다.
단음식을 싫어하며, 짜고 매운 음식을 좋아합니다.
생각하기보다는 쉽게 표현하는 성격입니다.
머리는 좋은 편이지만 집중력이 좋지는 않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해 주십시오.
2007.4.2. 안초


단음식  글쓴이: 상담자  날짜: 2007.04.02. 23:06:43 

턱이 길면서 둥근 편의 얼굴입니다.
(턱은 길지 않고 얼굴은 둥근편입니다.)
키는 크지 않습니다. (네 키는 크지 않습니다.)
>단음식을 싫어하며, 짜고 매운 음식을 좋아합니다.
(음식은 딱히 가리지 않고 잘 먹습니다. 단음식을 싫어하진않습니다.
네~짜고 매운 음식도 잘 먹고, 단음식도 잘먹습니다. 너무 느끼한 음식은 싫어합니다.)
>생각하기보다는 쉽게 표현하는 성격입니다.
( 생각을 많이 하는 편입니다. 오히려 맘에 품어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많이 감성적입니다.

>머리는 좋은 편이지만 집중력이 좋지는 않습니다.
(어렸을때는 영특한듯 한것 같습니다. 줄곧 잘했고 기대를 많이 받았습니다.
하지만 고등학교를 가면서 체력도 딸리고 끈기와 민첩하지를 못합니다. 자꾸 일을 미루곤 하지요ㅠ 정말 원하는건 집중력있게 하는편입니다.)

상담부탁드립니다.^^


교대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4.03. 08:14:12

무엇인가 모으고 정리해서 표현하는데 소질이 있는 만큼 교대가 어울립니다. 수능과 편입 중에서 문제는 어떤 방향으로 가느냐 입니다. 1-2년 정도 늦는 것은 인생에서 그렇게 큰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아니 오히려 약이 될 수도 있습니다. 올해는 작년보다는 좋습니다. 따라서 집안환경 등 여러 가지를 판단해서 가능성 있는 길에 집중하십시오.

남자를 아직 깊게 사귈 나이는 아니지 않습니까. 기회가 되는대로 폭넓게 만나보십시오. 배우자의 도움을 받을 사람이니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습니다.

2007.4.3. 안초

교대 글쓴이: 상담자  날짜: 2007.04.03. 22:57:46
교대가 어울리나요? 올해 시험운은 있는지요?
다른 직업운이나 외국어를 공부하는쪽은?
수능을 치르게 되면 11월에 치르고, 편입을 치르게 되면 1월말에서 2월경에 치를것 같습니다.
우선은 집안 부모님의 반대로ㅠㅠ 이제 선생님 그만 포기하고
지금 상황에서 다른걸 찾아보시라고 말씀하셨거든요,ㅠ
네 1,2년은 인생에서 조금 돌아가는것이겠죠 그렇게 말씀해주시니
힘이 나요.^^근데 방향을 제대로 알아야 할것 같고 작년에 실패해서 1년동안
배우고 느낀건 많지만 그렇게 1년이 지나버렸어요.
학교 1학기는 마쳐야할것 같습니다.
어떤상황이든지 제가 마음먹기에 달려있겠죠.
계속 질문이 많아지는데 아빠께서 힘든일을 하시는 직업인데
건강은 어떠신지요.

교대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4.04. 07:31:44
작년보다는 올해가 좋습니다.
편입은 실력만으로 들어가는 것이 아닌 만큼 수능을 택하는 것이 가능성이 높지 않겠습니까. 나머지는 본인의 노력에 달렸겠지요.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상담 부탁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7.02.11. 05:19:44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1986년 03월 29일생 (양력) 음력은 2월 20일 태어난시 01시 37분 남자

재수를 했음에도 맘에 들지 않는 학교를 갔고 그 학교를 가서도 방황을 하고 다시 수능을 보고 이젠 다른 생각을 합니다. 다니는 학교로는 다시 돌아가기 싫고 그래서 공부를 다시해서 좋은 곳으로 가고 싶고

어떤 사이트에서 사주를 보시던 분이 계시더군요. 과거가 맞으면 미래는 돈받고 봐준대서 과거만 봤는데 완전 이상한 소리만 하시더라구요 정확하게 알고 싶은데 자세히 알려주셨음 해요.

제가 궁금한건 전반적인 진로와 배우자운 이렇게요 특히 진로에서 공부!!이게 제일 고민이거든요. 올해 공부해서 편입하고자 하는데 잘될지 안될지..(제가 원하는 대학을 갈 수 있는지 없는지) 물론 저의 노력이겠지만... 어떤 사이트에서 사주 보시던분은 제게 역마가 있답니다. 돌아다니면서 공부한다는...

음...궁금한것만 물어봐야 하는데 이상한거 적어서 죄송합니다. 과거에 실패 했는데 미래가 너무 불안해서 글 남깁니다. 답변 꼭 좀 부탁드립니다.

집중력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2.12. 06:46:21
몇 가지 확인하고 진행하겠습니다.
이마는 넓고 긴 얼굴입니다.
신음식을 좋아하고, 매운음식과 단음식을 싫어합니다.
게으른 편으로 집중력도 약합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해 주십시오.
2007.2.12. 안초

집중력 글쓴이: *** 날짜: 2007.02.12. 07:29:58
이마가 넓고 긴 얼굴이 맞습니다.
신음식을 좋아하며 약간 매운건 즐기나 너무 매운건 싫어합니다. 단음식도 싫어하구요.
다소 게으른 편이며 집중력이 그렇게 낮지는 않습니다.높은것도 아니지만.. 또 궁금한게 배우자운은 이미 알려주시면 좋겠다고 썼지만...
어제 그 과거보는 사람말에 의하면 언제 여자가 들어오고 나가고..이런걸 말하더라구요? 21세까지는 매년 들어왔다나ㅡㅡ; 17세에 공부에 흥미를 잃고;; 그게 여자 때문이라나;; 이런것두 알려주실 수 있으신가요? 정확히 썼는지 모르겠네요.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재수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2.12. 07:49:06
답변은 100점입니다.
제가 묻는 말에 누락하지 말고, 네, 아니오만 하면 되는 겁니다.

가장 큰 특징은 천당과 지옥입니다. 즉 기복이 심합니다. 따라서 늘 조심하지 않으면 공든 탑을 스스로 무너트릴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좌절하지도 말고 도전하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보다는 앞으로가 훨씬 좋습니다. 특히 올해는 좋습니다. 따라서 다시 한 번 수능이나 편입에 도전해 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그러나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늘 돌발변수를 안고 다니는 사람이니, 누구보다도 노력해야 하고 또 결과를 얻었더라도 늘 조심해야 합니다. 그러나 반대로 결과가 안 좋더라도 좌절하지 마십시오. 다시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럼 좋은 결과를 기대합니다.
2007.2.12. 안초

재수 글쓴이: *** 날짜: 2007.02.12. 07:52:09
또 궁금한게 배우자운은 이미 알려주시면 좋겠다고 썼지만... 어제 그 과거보는 사람말에 의하면 언제 여자가 들어오고 나가고..이런걸 말하더라구요? 21세까지는 매년 들어왔다나ㅡㅡ; 17세에 공부에 흥미를 잃고;; 그게 여자 때문이라나;; 이런것두 알려주실 수 있으신가요?

배우자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2.12. 08:23:45
배우자와 공부가 상충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여자때문에 공부잘하는 사람도 있고, 여자때문에 공부 못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여자때문에 공부 못하는 편에 속하는 사람입니다. 따라서 중요한 시점에서는 이런 부분을 자제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특히 환절기에는 더욱 그렇습니다.
안초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문의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7.02.10. 05:00:03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1987년 12월 4일생(양력) 새벽 2:30분(축시)여자

올해 재수를해서 대학교합격을 했습니다. 그런데 학교가 마음에 들지않아 등록금을 내고도 썩 다닐마음이 나질않습니다. 그래서 삼수를 하던지 편입을 하던지 둘 중에 하나를 하려고하는데 어떤것을 해야하나요 제가 서울권 대학을 갈수 있나요? 지금 등록한곳은 강원대학교입니다. 제가 미술을 하는데 이계통이 저에게 맞는지 걱정입니다.

그리고 제가 어느 사이트에서 배우자운을 봤는데 상당히 안좋게 나왔습니다. 이별수가있고 외롭다 이런식으로.. 먼 나중일이지만 걱정이되서 이렇게 상담요청드립니다. 글이 길어서 죄송합니다. 요즘 너무 미래에대한 걱정이 커서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글올립니다 답변부탁드립니다

심장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2.10. 05:23:48
몇 가지 확인하고 진행합니다.
턱이 나오고 둥글면서 긴 얼굴입니다.
신음식을 좋아하고, 단음식을 싫어합니다.
생각이 많은 편입니다.
가끔 심장에 부담이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7.2.10. 안초

심장 글쓴이: 룡이 날짜: 2007.02.10. 23:06:50
안녕하세요~
얼굴은 둥글면서 긴편입니다. 갸름한얼굴형이구요 얼굴이 작다는 소리를 많이 듣습니다.턱이 나오지는 않았습니다.

신음식도 좋아하고 단음식도 좋아합니다. 음식을 가리지는 않습니다 (편식을 하지않습니다) 운동을 좋아하고 항상 걷는것을 좋아합니다. 생각을 많이하는편이고 남의 눈을 의식하여 생각하고 행동하는편입니다. 가끔 기분이 좋거나 들뜰때는 말실수를 자주합니다.

가끔 심장에 부담이 오는 경우는 종종있습니다.심장이 심하게뛸때도 있지만 문제될정도는 아닙니다.심장보다는 장쪽이 더 안좋은거같습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배만 아픕니다.
감사합니다

3수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2.11. 13:37:50
네, 땀을 내면서 걷는 운동은 잘 맞습니다. 특히 우을증, 장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음식은 단음식을 싫어하게 되면 그것이 맞는 겁니다.

지금 전반적으로 예전보다는 좋은 시기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것이 얼마나 반영될지 잘 모르겠습니다. 내년 후년이 지나야 하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올해는 작년보다는 좋습니다. 그래서 무엇인가 미진하다면 휴학을 하고 마지막 한 번 더 기회를 만들어 보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3수에 대하여 부담가질 것 아닙니다. 지나 보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런 것보다는 자신에 맞는 어떤 길을 가느냐가 훨씬 중요합니다.

표현하는 것보다는 사고력을 동원해서 기획하는 것이 어울립니다. 그리고 높은 정신을 실행하는 일에서 자신을 소질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좀 더 깊이 생각해 보고 다른 집히는 것이 있다면 전공을 다시한번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은 듯합니다. 물론 그림으로 위 소질을 발휘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배우자 인연이 꼭 좋다고 얘기하기는 힘들지만 그것이 나타나지 않을 소지도 충분합니다. 그리고 모든 것에서는 그것을 극복할 길이 있게 마련입니다. 기회가 주어지는 대로 많은 남자를 만나 보십시오. 자신의 단점을 극복해 줄 배우자를 만날 수 있을 겁니다. 이별수니 뭐니 이런 것 신경 쓸 것 아닙니다. 그 때 가봐서 판단할 문제입니다.

지금은 주어진 일에만 신경쓰면 되겠습니다.
2007.2.11. 안초

re: 3수 글쓴이: 룡이 날짜: 2007.02.11. 13:47:28
감사합니다.
많은도움이 될것같습니다~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상담 부탁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6.07.21. 23:45:29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성별 : 남 태어난 날 : 1982년 11월 4일 태어난 시 : 오전 7시 45분~오전 8시 15분 (정확한 시는 모르고 이 시간대에 태어났다고 부모님께 들었습니다) 태어난 곳 : 대구

저는 올해 25살로 앞으로 진로(직업)를 어떻게 잡아야 좋을지 고민하는 사람입니다. 전적대학에서 한 전공이 맞지않아 내년에 타 대학으로 편입을 할려고 합니다.그런데 어느길로 가야 좋을까요?물론 남들처럼 그냥 안정된 직장인 공무원을 준비를 해볼까 아니면 취업준비를 위해 무작정 공부를 해볼까도 했지만 제가 확실하게 떠오르는것이 없습니다.장래의 대한 꿈이 없다는건 아니구요.쉽게 말해 어떤직업을 가지기 위해 노력해야할지 몰라서 그럽니다.젊은사람이 좀 답답하다고 생각되어질수도 있겠지만 취업준비생이 넘쳐나는 이 시기에 조금이라도 시간을 아껴 하루빨리 저에게 맞는 진로(직업)를 찾고자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제가 어떤길로 가야 좋을까요?

그리고 집이 좀 어려운데 앞으로의 학업운과 재물운,그리고 앞으로 만나게 될 배우자운과 만나는 시기가 궁금합니다. 선생님 너무 많은걸 질문드리는 것 같아 죄송합니다. 선생님의 한말씀 한말씀이 젊은 쳥년의 인생에 큰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음력 양력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7.22. 11:31:51
음력 양력인지 구분해 주십시오.

re: 음력 양력 글쓴이: ** 날짜: 2006.07.22. 13:36:47
선생님 양력입니다.

유선형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7.22. 15:08:04
몇 가지 확인하고 진행하겠습니다.
둥근듯하면서 좀 긴 얼굴입니다.
완전하지 않지만 유선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달고 매운 음식을 좋아합니다.
땀을 많이 흘리는 편입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6.7.22. 안초

re: 유선형 글쓴이: ** 날짜: 2006.07.22. 15:39:10
그리 긴얼굴은 아니고 얼굴이 전체적으로 봤을때 약간 둥근듯하면서 갸름합니다.
피부까지 말씀드리자면 흰편이며 피부 좋다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음식은 달고 매운걸 좋아하긴 하나 특별히 다른맛의 음식도 가리지는 않습니다. 땀은 다른 사람들에 비해 많이 흘리는편은 아닙니다.

그리고 선생님 죄송한데 대인관계에 대해서도 상담 해 주실수 있을런지요. 다른 사람들과 문제가 있는것은 아니고 사회생활 할려면 사람들과 많이 어울려서 지내야 하는데 앞으로 제가 주위에서 만나는 사람들과의 관계 즉,살아가면서 대인관계가 어떤지도 궁금합니다. 선생님 부탁드릴게요.


안정이 최우선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7.22. 16:39:44
자신의 진로를 심각히 고민해서 결정한다는 것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겠지요.

성실을 주무기로 하시는 분이므로, 다양한 직업을 가질 수 있습니다. 정신적이면서 개혁적이고 기르거나 가르치는 분야에 소질이 있으며, 취합한다는 지 모으는 일에 적합합니다. 그런데 방황을 할 수 있으므로 안정을 최우선으로 선택해야 하겠습니다.

따라서 공무원 등을 목표로 한다는 것은 매우 좋습니다. 그리고 위 소질, 성향 등을 참조하시어 분야를 선택하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대로 운이 썩 좋은 편은 아닙니다. 따라서 너무 자신을 과신하는 것은 금물이니 안정을 찾아 가십시오. 구체적인 계획이 없어 저 역시 추상적으로 조언을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대인관계는 보통입니다. 대인관계를 무기로 살아갈 사람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무관심해서도 안되겠지요.

그리고 배우자 인연이 썩 좋은 편은 아니니, 특별히 여자문제에 관심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이것은 운이 그렇다는 것이 실제에서 얼마나 적용될지는 모릅니다.
2006.7.22. 안초

re: 안정이 최우선 글쓴이: ** 날짜: 2006.07.22. 17:30:22
배우자운이 좋지 못하다니 조금 당황스럽긴 하지만 어찌보면 제가 여자를 사귄경험이 없다는걸 생각하면 일리가 있지않나 싶습니다.전 여자를 사귀기 이전에 일단 제가 제 안정적인 자리를 잡고 사귈려고 합니다.그래서 당분간도 여자는 사귀는 일이 없을 것 같고 나중에 배우자 될 사람을 만나기전에 선생님의 말씀을 생각해 신중히 결정해야겠네요.

그런데 제가 요행을 바라는건 아니구요.다른분들과 마찬가지인 고민인데 여기에 대해 다시한번 질문드립니다.

제 현재상황을 다시한번 말씀드리면 제가 전공(섬유)이 맞지않아 다른쪽으로 갈려고 합니다.내년에 타대학으로 편입시험을 칠 예정인데 학업운이 좋은가요?그리고 공무원도 치열한 경쟁으로 들어가는건데 제 적성에 맞으면서 그 길로 가면(공무원도 행정,기술,경찰 등 여러가지가 있는데...) 앞으로 될 가능성이 높을까요?경제나 금융쪽으로도 생각이 있습니다.물론 제가 하기에 따라 달라지겠지만요.

편입을 하지말고 그냥 바로 취직이나 공무원시험을 준비하는게 좋을까요? 구체적으로 시험운, 학업운(대학전공과 함께)과 직업운, 재물운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도전하십시오.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7.22. 18:38:26
먼저 섬유 전공은 맞지 않습니다. 잘 생각하셨습니다.

내년 시험 운은 있지만 장담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도전해 볼만하니 열심히 하십시오. 쉽지 않겠지만 편입과 공무원 함께 해보십시오. 공무원은 기술, 경찰보다는 행정이 맞고, 전공으로 경제 금융도 맞습니다. 그러나 사업 운이 있지는 않으니 꼭 안정된 조직에 들어가야 합니다.

말씀하신 대로 여자문제는 아직 생각할 단계가 아니므로, 닥치면 그때 관심을 가지면 됩니다.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2006.7.22. 안초

선생님 말씀 감사합니다. 글쓴이: ** 날짜: 2006.07.22. 19:35:18
도전하라는 말씀에 아주 힘이 솟습니다. 선생님 말씀 잘 새겨서 그렇게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한번도 뵌적이 없지만 이렇게 조언을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선생님 조언이 필요할때 또 질문해도 되겠죠? ^^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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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