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대입, 직업, 진로 상담좀 해주세요 글쓴이: *** 날짜: 2007.11.23. 22:29:21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1. 출생년월시: 1989년 4월 6일(양) 3월 1일(음) 낮12시32분

2. 태어난 장소: 경기도 광명시 철산동

3. 성별: 남

계란형의 얼굴입니다.

매운음식 안좋아하고, 단음식 좋아합니다.

좀 게으른 편입니다.

몸으로 이기지만 술을 안좋아합니다.

저번 학업관련 답변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다시 또

상담을 받으러 왔습니다.

여태 서울대 전자나 기계를 바라보고 공부해왔습니다.

그런데 성적이 생각보다 안나와서 붙을 가능성이 낮아보입니다.

다른 대학은 울산대 조선해양공학과를 생각하고있는데

제가 조선해양을 가는것이 제 인생에 얼마나 맞을지 궁금합니다.




제목: 서울대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1.24. 08:01:18

공학은 맞지만 조선해양은 아닙니다. 이것은 유혹입니다.

조금만 운이 따라주면 서울대 공대 갈 수 있다고 봅니다. 정신이나 인터넷과 관련된 전자가 좋겠습니다. 따라서 올해 성적이 안 되면 어디라도 입학만 해 놓고 재수를 생각해 보십시오. 올해 보다는 내년 운이 좋습니다.

1년 2년 늦는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어디로 가느냐 입니다.

2007.11.24. 안초




제목: re: 서울대 글쓴이: *** 날짜: 2007.11.24. 09:02:00

울산대 기계자동차는 거의 수석으로 갈수 있을것 같은데

여기는 어떨까요?




제목: re: re: 서울대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1.24. 09:07:18

네, 해양보다는 훨씬 좋습니다.

그런데 수석은 아무리 만만해도 그렇게 쉽게 하는 것 아닙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상담부탁드립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글쓴이: *** 날짜: 2007.09.29. 11:32:27

생년월일 : 1988년 11월 6일 음력 전주에서 오후 2시 4분

( 분까진 확실하지 않고요, 2시에서 3시사이인것 같습니다)

성별: 여

얼굴은 조금 큰 편이며

키는 164cm 정도 됩니다.

과체중이구요

음식은 대부분 잘 먹습니다만,

꼬막은 잘 못 먹습니다.

그리고 어머니가 신장이 안좋으셨기때문에 짠음식은 기피하려고 합니다.

성격은 여러가지 다양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외향적이였다가도 내향적이되고

목표가 없으면 게을렀다가도

목표가 생기면 굉장한 속도를 냅니다.

남의 눈치를 많이 보는 성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남한테는 인내를 잘 하는 편이나

가족한테는 인내를 잘 하지 못하는 면을 가지고 있구요,

배려심이 정말 많습니다.

결정을 잘 내리지 못합니다.

잘 웃는 편입니다.

=====================================================================

안녕하십니까?

전 지금 대학교1학년을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진로에 대한 너무나 큰 고민이 생겨서 이렇게 여기에 여쭙게 되었습니다.

마음같아서는 직접 찾아뵙고 문의를 드리고 싶으나,

사정이 여의치 못해서 이렇게 글로서 문의를 드립니다.

잘좀 부탁드립니다.

전 어렸을적부터 교사가 되고 싶은 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성적은 문과쪽이 더 잘 나왔었으나 수학선생님이 되고 싶은 마음에

무리하게 이과를 갔습니다.

저는 눈치보는게 많아서 이눈치 저눈치 보다가 성적은 잘 나오지 않았고

그냥 취직이나 하려는 생각에 보건쪽으로 과를 급전환해서

(이것도 다른 사람이 이 과가 괜찮더라.. 이말에 갑자기 정한것이였습니다.)

지금 다니고 있습니다.

근데 마음한구석에는선생님에 대한 미련을 못 버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학기를 휴학하고선 1년 정도 공부를 다시해보고 싶은데요

제가 집안에 장녀라서 부모님께서는 무조건 반대하십니다.

그리고 지금 제가 있는과가 취직은 잘 되는 편이라서요 ,

그동안 들어간 등록금이나, 앞으로 들 학원비용이런걸 생각하면

저도 정말 많이 망설여집니다. 하지만 학원비용, 재수준비하면서

들비용은 제가 아르바이트해서 마련할 예정입니다.

남을 잘 가르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배우고 싶습니다.

요즘 교대가 너무 높은 성적을 요구해서 , 솔직히 저도 많이 망설여집니다.

시험을 보게되면 내년에 보게될 텐데 합격가능성은 있을까요?

아니면 꾹 참고 그냥 지금 있는 과에 있는 게 나을까요 ?

제게 운명의 직업은 무엇일까요 ?

정말 선생님이 저의 직업이 맞을 까요 ?

아니면 막연한 이상일까요 ?

(만약에 다시 수능공부를 하게 되면 문과쪽으로 돌려서 하려고 합니다. )

집에서는 전 될리가 없다. 욕심부리지말라 하십니다.

않그래도 결정 잘 못하는 성격인데 정말 너무나 힘듭니다.

제발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제목: 교대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9.29. 12:43:31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가 없으면 무료상담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일단 위 글이 있는 것으로 간주하고 확인이 되는 만큼 시작하겠습니다.

무엇인가 생각하고 설명하는 일에 소질과 적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선생님 맞습니다. 그렇다고 이런 소질을 꼭 선생님에게만 발휘될 수 있는 것은 아니겠지요.

합격운은 반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전공이 맞지 않고 꼭 도전해야 한다면 한번 도전해 보십시오. 전혀 가능성이 없다고 보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기로에 서 있습니다.

2007.9.29.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진로 상담 글쓴이: ***  날짜: 2007.09.21. 07:10:45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1. 출생년월시: 1989년 4월 6일(양) 3월 1일(음) 낮12시32분
2. 태어난 장소: 경기도 광명시 철산동
3. 성별: 남

궁금한 점
1. 진로
1) 지금 고3인데 진로를 정하지 못해 고민입니다.
기계과 전자과 조선해양과 이 세개를 놓고 고민중입니다.

2) 지방에 사는데 인서울이 좋을지 지방에서 장학생으로 다녀야할지 고민중입니다. 제 진로에 대해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계란형의 얼굴입니다.
매운음식 안좋아하고, 단음식 좋아합니다.
좀 게으른 편입니다.
몸으로 이기지만 술을 안좋아합니다.


제목: 중앙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9.21. 16:38:37
네, 일단 조선해양은 아닙니다.
기계와 전자인데, 기계도 괜찮지만 전자가 좀 더 맞는다고 보입니다.

서울이냐 지방이냐는 집안환경을 맞춰야 한다고 봅니다. 일단 상식적으로 말씀드리면 닭 머리 보다는 용의 꼬리가 먼저 아닌가 합니다. 닭 머리에서 용의 머리는 힘들지만 용꼬리는 닭 머리가 되기는 상대적으로 쉽습니다. 그리고 본인입장에서 중앙에 마음이 있을 겁니다. 인서울 도전해 보십시오.

그럼 좋은 결과 바랍니다.

2007.9.21.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진로문제 글쓴이: *** 날짜: 2007.09.12. 04:36:17

1989년 (뱀띠) 10월 18일 (음력) 유시 부산 출생한 여자입니다.
저의 조카인데 안양에 살구요 고 3입니다
문과 적성이었으나 우여곡적끝에 이과로 들어와
2학년까지 반항하며 공부를 게을리 하다
내신 성적을 많이 망치고
3학년에 후회하며 반성하며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진학 문제때문에 온 가족의 갈등이 큽니다

매형의 해양토목쪽 일을 해야할지
(이것 해봐라 저것 해봐라 계속 아이의 마음을 흔들어 놓았고,
결국은 본인의 일쪽으로 오라고하나 확실하게 제시해주지는 않고 있습니다.
아니면 재수를 목표로 하고 근방의 인지도가 좀 떨어지는 학교를 가야할지...
아래 동생이 많아 재수도 형편상은 좀 힘들지만...
저는 지금의 성적, 열정이 안타까워 후자쪽을 권하고 있습니다.
아버지의 일쪽으로 가야될지,
아니면 재수를 할 경우 좋은 성적을 거두게 될지 여쭙습니다.

이마가 좁고, 눈두덩에 살이 좀 있구요. 눈은 작습니다
육고기와 짠음식을 좋아합니다. 식탐이 있는 듯하며 잘 먹는 편이구요.
피부는 검은 편이고, 눈썹이 진하며 털이 많은 편입니다.
하관은 강부자씨 처럼 넚고 둥그스름해서 복스럽게 생겼단 말을 들어요.
그러고 보니 이마도 강부자씨 같네요. 전체적으로 비슷합니다.
몸에 살이 통통한 편이고 여자들 치고는 드물게 살이 단단합니다.
작년 재작년에는 반항하면서 과식을 하여 살이 많이 붙었습니다만
공부하느라고 좀 빠진편입니다.

키는 163정도...
붙임성 있고 밝은 성격은 아니구요. 내성적인 것 같습니다.
그림그리기, 서예같은 것을 좋아하고 잘 합니다
자기 물건을 많이 널어 놓고 좀 게으른 편입니다.
어린 아이가 괴로워 하며 공부하는 것이 안쓰러워 글 올립니다.
선생님의 답변이 아이의 어지러운 마음을 잡아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 ....수고하십시오.


제목: 해양토목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9.12. 06:34:47
일단 방황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도 마음잡아 공부한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따라서 주위에서 잔소리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이제 자기와의 싸움을 배워야 할 테니까요. 그리고 지금 마음잡아 앞으로 나아간다고 해도 30까지는 또 한 번 크게 인생을 바꾸려고 할 겁니다. 그러니 지금 마음잡은 것이 진짜 길이 아니라는 겁니다.

전체적으로 아버지가 해양토목을 원하는 모양인데 괜찮아 보입니다. 따라서 큰 무엇이 없다면 아버지가 말하는 곳을 따라가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그러나 아직은 시기가 아니므로 서두를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2007.9.12.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부탁합니다. 글쓴이: 바람처럼  날짜: 2007.03.10. 16:59:14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습니다.]

안초 선생님 안녕하세요~~
먼저 선생님 같은 학인을 이렇게 인터넷으로 알게 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길지만 저의 소개를 하겠습니다.
저는 음력 1977년(뱀띠) 12월 29일 09:30~11:30(사시^^)에 경남 함안군에서 태어난 남자입니다.(저의 어머니가 저의 사주를 정확히 알려주시지 않네요~~정보가 불충분해 죄송합니다)

(제가 머물렀던 시공)
중학교까지는 학교성적이 아주 좋았습니다.
지방국립대에서 물리학과 수학을 전공하였습니다.(용의 꼬리보다는 닭의 머리가 되자는 생각으로 지방대 지원)
대학생 때는 세계적인 물리학자가 되어 이 세상 모든 이론을 하나로 통일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대학공부가 그렇게 싶지 않았습니다.
서울에서 직장생활 2년(2004,05년)하고
2006년 잠깐 공무원 시험 준비하다가 현재 마산에서 학원강사를 하고 있습니다.
(06년에 인산 김일훈,봉우 권태훈 선생님책,수선재 책들을 많이 읽었습니다.)
현재까지 감기 외엔 다른 병은 없었고, 2004년 2월 23일경에 저의 불찰로 경찰에 잠시 잡혔든 적이 있습니다.(벌금형을 받았습니다. 제 일생 중 가장 큰 화를 입은 경우입니다.)

(저의 기호)
키 164cm에 몸무게 68kg,혈액형 O형입니다.(직장 생활 할 때 몸무게가 많이 늘었습니다.)
얼굴이 크고, 이마 넓은 편, 턱이 뾰족한 편(어릴 때 별명이 딸기였습니다.)
눈썹이 잘 생긴 편^^이나 입이 작고 입술이 두툽합니다.(저의 재물 운이 작은 것은 작은 입 때문인 것 같습니다.^^)
피부는 검은 편. 담배 하루 반갑 이상. 주량은 소수 한 병.
단맛 좋아하고, 신맛 싫어합니다. 얼큰한 탕 종류 좋아합니다.
우유종류는 고등학교 때 이후로 못 먹고, 회는 회 자체 맛보다는 양념장 맛으로 먹습니다.^^

(저의 성격)
소심하고 그릇이 작습니다. 돈을 시원시원하게 쓰질 못합니다.
현재 저의 종교는 불교입니다.

(저의 마음이 머물렀던 시공)
대학교 이전까지 서양과학책, 철학책 좋아했지만, 대학생때 증산*라는 종교 단체에 빠졌습니다.
대학생활 내내 이 단체에 빠져, 대학생활이 실패했지만, 이후로 동양철학에 관심을 가져
우주 변화의 원리, 일산 김일훈 선생님 책, 봉우 권태훈 선생님 책, 수선재에서 나온 책등을 많이 읽었습니다.
(받아들이기에는 괴롭지만, 이 단체 때문에 제가 동양학에 관심을 가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세속적 고민: 현재, 유망하고 돈 잘 버는 자격증을 취득할까 고민함과 동시에 학원 강사에 만족하면서 여유시간에 연구를 하여 동양학의 뿌리를 한번 뽑아볼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유망한 자격증의 경우, 여유시간이 많이 없을 것 같고, 학원강사는 부모님 보기에 미안하고 그렇습니다.

안초 선생님~~ 저의 과거는 왜 그랬고, 미래는 어떤 모습으로 전개될 것인지 부탁드립니다. 욕심많은 제가 어떻게 처신하는 것이 좋은 것인지도 부탁드립니다.



통일장이론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3.11. 10:04:17

사람의 그릇자체는 훌륭한 분입니다.
그러나 큰 단점이 잠재해 있어 이것이 표출될 때 어려움을 겪는 특징을 가진 분입니다. 한 가지 예로 위 단점은 술과 관계가 있습니다. 위에서 주량이 술 한 병이라고 했는데 아마 술 때문에 실수를 많이 할 것입니다. 물론 숙취도 오래 갈 것입니다. 아직 젊어서 덜 나타날 수 있지만, 위 사실이 확인된다면 절대로 절제를 하셔야 합니다.

인생의 가장 힘든 시기를 꼽으라고 하면 20세부터 40까지입니다. 이때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인생이 결정될 것입니다. 그런데 전체적으로 보아 어려운 시절임에도 불구하고 잘 보내고 있습니다. 그만큼 자기관리를 잘 하고 계신 겁니다. 그러므로 이때는 어떠한 인연을 만나도 본인에게는 흉이 될 것이므로 인연을 탓할 이유는 없습니다. 그것을 악연으로 만든 것은 본인이기 때문입니다.

어차피 인생의 승부는 40이 넘어야 날 것입니다. 40이후는 걱정할 것 없습니다.
그러니 지금은 마음을 비우고 그때를 준비하는 시기라고 생각하십시오. 따라서 인생의 큰 목표를 세우고, 지금은 이것을 준비하는데 집중해 보십시오. 그러면 위 힘든 시기는 자연히 극복 될 것이며 반대로 전화위복이 될 것입니다.

“대학생 때는 세계적인 물리학자가 되어 이 세상 모든 이론을 하나로 통일하고 싶었습니다.” 사실 이 부분이 자신의 소질입니다. 단지 때가 되지 않아 집중하지 못하고 분산 되었을 뿐입니다. 그러나 이것도 위 하나로 모이기 위한 과정이었습니다. 아인슈타인이 통일장이론에 도전한 것처럼 하나의 이론에 도전에 보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여기에 동양학이 큰 실마리가 될 것입니다.

2007.3.11. 안초

만인지일 글쓴이: 바람처럼  날짜: 2007.03.11. 14:59:52

40세 전까지 10여년간은 운이 좋지 못한가 보네요^^(10년씩이나^^;)
앞으로 10년간은 학원강사로 있으면서, 동양학의 뿌리를 뽑는데 우선순위를 둬야 할 것 같습니다.
결혼도 생각하지 않고...(사실 별 마음도 없지만...)
전문직 종사자로서 유복한 생활하는 것은 접어야 하나 봅니다.(전문직에 도전하는 것도 현재로서는 썩 마음이 가지 않지만...)
저 자신은 괜찮지만 부모님의 자식걱정이 염려됩니다.
앞으로 10년간의 저의 목표를 부모님께 말씀드리기도 그렇고...
안초 선생님의 말씀 중에서 저는 숙취는 오래가지만, 술 때문에 별로 큰 실수는 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평소 술을 좋아하지 않고, 폭음하지도 않습니다.
이 부분은 확인이 되지 않았습니다.^^

미리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상담 부탁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6.07.21. 23:45:29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성별 : 남 태어난 날 : 1982년 11월 4일 태어난 시 : 오전 7시 45분~오전 8시 15분 (정확한 시는 모르고 이 시간대에 태어났다고 부모님께 들었습니다) 태어난 곳 : 대구

저는 올해 25살로 앞으로 진로(직업)를 어떻게 잡아야 좋을지 고민하는 사람입니다. 전적대학에서 한 전공이 맞지않아 내년에 타 대학으로 편입을 할려고 합니다.그런데 어느길로 가야 좋을까요?물론 남들처럼 그냥 안정된 직장인 공무원을 준비를 해볼까 아니면 취업준비를 위해 무작정 공부를 해볼까도 했지만 제가 확실하게 떠오르는것이 없습니다.장래의 대한 꿈이 없다는건 아니구요.쉽게 말해 어떤직업을 가지기 위해 노력해야할지 몰라서 그럽니다.젊은사람이 좀 답답하다고 생각되어질수도 있겠지만 취업준비생이 넘쳐나는 이 시기에 조금이라도 시간을 아껴 하루빨리 저에게 맞는 진로(직업)를 찾고자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제가 어떤길로 가야 좋을까요?

그리고 집이 좀 어려운데 앞으로의 학업운과 재물운,그리고 앞으로 만나게 될 배우자운과 만나는 시기가 궁금합니다. 선생님 너무 많은걸 질문드리는 것 같아 죄송합니다. 선생님의 한말씀 한말씀이 젊은 쳥년의 인생에 큰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음력 양력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7.22. 11:31:51
음력 양력인지 구분해 주십시오.

re: 음력 양력 글쓴이: ** 날짜: 2006.07.22. 13:36:47
선생님 양력입니다.

유선형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7.22. 15:08:04
몇 가지 확인하고 진행하겠습니다.
둥근듯하면서 좀 긴 얼굴입니다.
완전하지 않지만 유선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달고 매운 음식을 좋아합니다.
땀을 많이 흘리는 편입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6.7.22. 안초

re: 유선형 글쓴이: ** 날짜: 2006.07.22. 15:39:10
그리 긴얼굴은 아니고 얼굴이 전체적으로 봤을때 약간 둥근듯하면서 갸름합니다.
피부까지 말씀드리자면 흰편이며 피부 좋다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음식은 달고 매운걸 좋아하긴 하나 특별히 다른맛의 음식도 가리지는 않습니다. 땀은 다른 사람들에 비해 많이 흘리는편은 아닙니다.

그리고 선생님 죄송한데 대인관계에 대해서도 상담 해 주실수 있을런지요. 다른 사람들과 문제가 있는것은 아니고 사회생활 할려면 사람들과 많이 어울려서 지내야 하는데 앞으로 제가 주위에서 만나는 사람들과의 관계 즉,살아가면서 대인관계가 어떤지도 궁금합니다. 선생님 부탁드릴게요.


안정이 최우선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7.22. 16:39:44
자신의 진로를 심각히 고민해서 결정한다는 것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겠지요.

성실을 주무기로 하시는 분이므로, 다양한 직업을 가질 수 있습니다. 정신적이면서 개혁적이고 기르거나 가르치는 분야에 소질이 있으며, 취합한다는 지 모으는 일에 적합합니다. 그런데 방황을 할 수 있으므로 안정을 최우선으로 선택해야 하겠습니다.

따라서 공무원 등을 목표로 한다는 것은 매우 좋습니다. 그리고 위 소질, 성향 등을 참조하시어 분야를 선택하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대로 운이 썩 좋은 편은 아닙니다. 따라서 너무 자신을 과신하는 것은 금물이니 안정을 찾아 가십시오. 구체적인 계획이 없어 저 역시 추상적으로 조언을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대인관계는 보통입니다. 대인관계를 무기로 살아갈 사람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무관심해서도 안되겠지요.

그리고 배우자 인연이 썩 좋은 편은 아니니, 특별히 여자문제에 관심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이것은 운이 그렇다는 것이 실제에서 얼마나 적용될지는 모릅니다.
2006.7.22. 안초

re: 안정이 최우선 글쓴이: ** 날짜: 2006.07.22. 17:30:22
배우자운이 좋지 못하다니 조금 당황스럽긴 하지만 어찌보면 제가 여자를 사귄경험이 없다는걸 생각하면 일리가 있지않나 싶습니다.전 여자를 사귀기 이전에 일단 제가 제 안정적인 자리를 잡고 사귈려고 합니다.그래서 당분간도 여자는 사귀는 일이 없을 것 같고 나중에 배우자 될 사람을 만나기전에 선생님의 말씀을 생각해 신중히 결정해야겠네요.

그런데 제가 요행을 바라는건 아니구요.다른분들과 마찬가지인 고민인데 여기에 대해 다시한번 질문드립니다.

제 현재상황을 다시한번 말씀드리면 제가 전공(섬유)이 맞지않아 다른쪽으로 갈려고 합니다.내년에 타대학으로 편입시험을 칠 예정인데 학업운이 좋은가요?그리고 공무원도 치열한 경쟁으로 들어가는건데 제 적성에 맞으면서 그 길로 가면(공무원도 행정,기술,경찰 등 여러가지가 있는데...) 앞으로 될 가능성이 높을까요?경제나 금융쪽으로도 생각이 있습니다.물론 제가 하기에 따라 달라지겠지만요.

편입을 하지말고 그냥 바로 취직이나 공무원시험을 준비하는게 좋을까요? 구체적으로 시험운, 학업운(대학전공과 함께)과 직업운, 재물운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도전하십시오.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7.22. 18:38:26
먼저 섬유 전공은 맞지 않습니다. 잘 생각하셨습니다.

내년 시험 운은 있지만 장담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도전해 볼만하니 열심히 하십시오. 쉽지 않겠지만 편입과 공무원 함께 해보십시오. 공무원은 기술, 경찰보다는 행정이 맞고, 전공으로 경제 금융도 맞습니다. 그러나 사업 운이 있지는 않으니 꼭 안정된 조직에 들어가야 합니다.

말씀하신 대로 여자문제는 아직 생각할 단계가 아니므로, 닥치면 그때 관심을 가지면 됩니다.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2006.7.22. 안초

선생님 말씀 감사합니다. 글쓴이: ** 날짜: 2006.07.22. 19:35:18
도전하라는 말씀에 아주 힘이 솟습니다. 선생님 말씀 잘 새겨서 그렇게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한번도 뵌적이 없지만 이렇게 조언을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선생님 조언이 필요할때 또 질문해도 되겠죠? ^^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안녕하세요!? 글쓴이: **** 날짜: 2006.08.16. 14:12:50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안녕하세요? ^-^
'양력 1988년 2월 19일 17시 25분' 쯤에 '서울'에서 태어난 '여자'입니다.
태어난 시간 알아보려고 병원에도 다녀왔는데 기록이 없다고 해서 어머니한테 여쭤봤는데 20분~30분 사이에 태어났다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이렇게 되면 유시인가요, 술시인가요?;; 사이트마다 다 다르던데;)

제가 올해(도) 수능을 보거든요. 수능도 수능이지만 앞으로 대학 전공이라던지 사회 나가면 뭘하면서 살아가야할지.. 혹시 제 사주에 뭘 하면 적성에도 맞고 즐겨할수 있다는 것도 나와있나요? 그리고 되도록이면 좋은 사람 만나서 빨리 결혼도 하고 싶은데, 언제쯤 결혼 할수 있는지도 나와있는지; 또 자식도 디~따 많이 낳아서 오래오래 살고 싶은데, 유의해야할 건강이라던지 자식복이라던지 그런건 어떻나요?

헛, 왠만한 질문은 다 한 듯;; 제가 너무 수고스럽게 하는건 아닌지; 워낙 관심도 많고 궁금한것도 많아서; 무더운 여름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잘 부탁드립니다!

긴 편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8.16. 14:46:51
몇까지 확인하고 상담을 진행하겠습니다.
유선형의 긴 편의 얼굴입니다.
맵고 짠 음식을 좋아하고, 단음식을 싫어합니다.
공부는 못하지 않을 것 같은데, 올해도이군요^^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6.8.16. 안초

re: 긴 편 글쓴이: **** 날짜: 2006.08.16. 15:20:50
네, 맞아요.
유선형의 긴 편에 매운 음식은 좋아하지만 짠 음식은 그렇게 많이 좋아하진 않고요,단 건 엄청 싫어합니다.
오, 신기하다;;

창조능력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8.16. 15:54:36
1. 태어난 시간
60갑자는 일월성신의 주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인간은 위 주기와 무관할 수 없으므로, 위 주기로 미래의 운명을 판단할 수 있는 겁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가 쓰는 시간도 처음에는 위 주기에서 나왔지만, 지금은 세슘이라는 광물질에 맞추어진 시간입니다. 그러니 님과 같이 변하는 시간에 태어나신 분은 몇 분 몆 초까지 정확히 안다고 할 들, 갑자의 정확한 시간을 판별하기 힘듭니다. 즉 60갑자가 문제가 있다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약속해서 쓰는 시간이 천문과 별 관계가 없다는 겁니다. 그러나 신시 아니면 유시에 태어난 것은 틀림없으므로, 저의 경우는 위 두 가지 시간 모두로 판단합니다.

2. 건강, 가족
좋습니다.

3. 직업
먼저 연구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앉아 있는 것보다는 움직이면서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면서 창조적이고 개혁적인 일에 적합합니다. 따라서 자신이 좋아하는 것과 맞추어 보면, 나아갈 길의 범주가 객관적으로 좁혀 질 것입니다.

2006.8.16. 안초

re: 창조능력 글쓴이: **** 날짜: 2006.08.16. 17:32:56
그렇군요.
건강과 가족이 좋다는 거에 안심했고 저에게 창조적인 재주가 있다는 거에 조금 놀랬어요; 엄청나게 많은 것들에 관심이 많아서 갈피를 못잡았는데 가장 먼저 떠오르는게 소설이네요! 제가 소설 쓰는 거에 관심이 많은데 이것도 창조적인 능력 중에 하나겠죠?; 조금은 다행이란 생각이 ^-^

그런데 부모님 고생하시는거 보면서 금전적인 문제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되더라고요. 소설을 쓴다는게 돈이 될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럴 자신도 없고요. 원래는 영문학과에 지원하려 했었는데 지금은 학과 자체도 돈 버는데 유용한 과로 지망하려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경제학과나 경영학과, 호텔경영학과 같은 과들로요. 이런 과들 제게 적성에 맞을까요? 또 제 금전적인 면은 어떤가요?

지금은 뭐 부모님 용돈이나 받아쓰면서 살고는 있지만 전 정말 돈 걱정하면서 사는거 끔찍할거 같아요;

자기개발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8.16. 18:14:47
어떤 사람은 금적적인 고통을 받으면서 살고 싶겠습니까.

세상이 그렇게 만만하지 않습니다. 별의별 일을 다 겪으면서 살지요. 나에게 어려움이 생길 때 그만한 이유가 있지 않겠습니까. 그것을 즐겨야 하는 것이지요. 반대로 돈을 잘 벌면 그것에 감사하고 어려움을 겪는 분에게 덕을 베풀 줄 알아야 합니다.

누가 경제, 경영으로 가면 돈 많이 번다고 합니까. 취직을 하던 사업을 하던 영문과하고 별 차이가 없지 않나요. 오히려 예전 같으면 호텔경영학보다는 영문과가 더 유리했습니다. 돈 때문이라면 굳이 영문과에서 경제, 경영으로 바꿀 이유는 없다고 보입니다.

중요한 것은 나에게 맞아야 하고, 그것으로 자신의 삶을 영위하는 것이 가장 행복하고 돈도 잘 버는 길입니다. 남보다 뛰어난 자신의 소질을 개발하는 것이 첫째입니다. 즉 남보다 하나만 잘하면 살아가는데 큰 문제없는 것이 오늘날 세상입니다. 이것이 행복입니다.

이런 면에서 볼 때 경제경영보다는 움직이면서 생각하고 또 창조할 수 있는 영문과가 어울린다고 보이는군요. 돈은 자기개발로 얼마나 나를 발휘시키느냐에 따른 것입니다. 소위 사자 들어가는 직업이라고 해서 다 그렇게 버는 것 아닙니다. 그 속에도 고통스러운 사람 많습니다. 돈 때문에 걱정하고 살 사람은 아니라고 보이는 군요.

잘 고민해서 판단하십시오.
2006.8.16. 안초

re: 자기개발 글쓴이: **** 날짜: 2006.08.16. 19:00:45
감사합니다. 정말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 부모님께서 금전적으로 어려움을 겪으시는거 보니까 저도 마음이 좀 심란해서; 역시 돈보다는 자기 적성에 맞는 일로 즐겁게 일하는게 제자신에게도 더 좋은거겠죠, ㅋ 사실 제가 수학을 못해서 많이 걱정도 하고 고민했거든요; 후.. 그 동안의 걱정들 모두 털어버려 기분이 무지 좋아지네요 ^-^ 이젠 공부에만 전념해서 대학도 들어가고 글도 열심히 써야겠네요. 오늘 상담하면서 많은 조언 얻고 갑니다. 어려운 시간 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6.08.21. 23:11:59
죄송합니다; 시간을 잘 못 기재했네요; 양력 19**년 **월 **일 **시 **분 쯤에 태어난 것이 아니라 **시 **분 쯤이에요; 어찌나 좀 놀랬던지; 시간이 뭔가 이상해서 다시 한번 따져봤는데; 저녁 *시와 **시를 헷갈렸나봅니다; 5번 정도 더 따져봤는데 정확히 '**시 **분' 쯤이에요! 상담 내용에 힘 입어 영문학과 목표로 열심히 공부하고 있었는데; 인간은 일월성신의 주기와 무관할수 없다고 하셔서 조금은 걱정이 돼, 한번 더 방문했습니다; 번거롭게 해드려 죄송해요!; 그래도 지난 상담과는 크게 차이는 없겠죠?; 진짜 너무 잘맞았는데;

변화없습니다.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8.21. 23:37:57
네, 큰 흐름에는 변화없습니다. 다행히 지난 번과 음양만 바뀌어서 5행의 흐름에는 큰 변화가 없습니다. 또 상담내용도 직업을 위시한 큰 흐름이므로 큰 변화가 없습니다. 그리고 완전히 다르다면 문진확인 등이 그렇게 나오지도 않습니다.

단지 다른 사람의 영향을 받기 쉽습니다. 따라서 바른 영향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안초

re: 변화없습니다. 글쓴이: **** 날짜: 2006.08.22. 07:51:48
정말 다행입니다! T^T 그리고 정말 감사드립니다 ^-^
상담한 내용들 깊이 새겨, 바른 영향만 받아들여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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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