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임상심리사 글쓴이: ** 날짜: 2007.12.20. 00:23:57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생일 1991년 11월 30일(양)16시 54분 부산 (남자)
각이 진 계란형의 얼굴입니다.
매운 음식 단 음식 좋아합니다. 짠 맛을 좋아합니다.
생각이 깊고 표현력이 좋습니다.

양력 3월의 봄이 싫습니다.
계란형은 맞는데 각이진건 아니구요..
좋아하는 음식과 맛은 정확하네요.
생각 깊고 표현력이 좋다는 말도 많이 듣구요.
3월이 그렇게 좋은것도 아니고 싫은것도 아니에요.

위는 이전 상담한 내용이구요.
안초님의 상담을 통해 임상심리사가 되보려 하는데 저희 집이 경제적으로 힘들거든요.그런데 임상심리사로서는 경제적 부를 얻기 힘들다더라구요.

제가 정말 열심히 노력을 한다면 임상심리사로 크게 성공을 할 수 있을까요?
제게 금전운은 있는건가요?


제목: re: 임상심리사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2.20. 08:04:03

자신의 소질을 찾아서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되는 것이 인생을 가장 옳바로 사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소질을 무시하고 돈만 따라가서는 결코 성공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제 우리나라도 어떤 분야이든 한 분야만 잘하면 먹고사는 것은 보장 받는 나라가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더욱 다양화 전문화 될 것입니다.
네, 잘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보이니, 매사 최선을 다 하십시오.

2007.12.20.안초

 

 



제목: 학과선택 글쓴이: ** 날짜: 2007.12.31. 12:19:53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생일 1991년 11월 30일(양)16시 54분 부산 (남자)

각이 진 계란형의 얼굴입니다.
매운 음식 단 음식 좋아합니다. 짠 맛을 좋아합니다.
생각이 깊고 표현력이 좋습니다.
양력 3월의 봄이 싫습니다.

RE)계란형은 맞는데 각이진건 아니구요..
좋아하는 음식과 맛은 정확하네요.
생각 깊고 표현력이 좋다는 말도 많이 듣구요.
3월이 그렇게 좋은것도 아니고 싫은것도 아니에요.

너무 자주 질문드려서 죄송합니다.ㅠㅠ
학과를 빨리 결정해야할 시기가 온것 같아서 다급해서요.ㅠㅠ

죄송하지만 마지막으로 하나만 질문할게요.
심리학과를 갈려니 집안에서 반대가 너무 심하네요.
그때 저에게 연구직이니 학자가 적합하다고 하셨는데
어느학과가 가장 적합할까요? 죄송하지만 한번만 부탁드립니다.ㅠㅠ
참고로 저는 문과입니다.


제목: re: 학과선택 글쓴이: 안초 날짜: 2008.01.02. 01:13:17

표현해서 공감시키는 일에 적합니다.그래서 상담이 어울리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이 정도면 학과를 판단하는 기준을 드린 것입니다.
진로도 중요하지만 일단은 학업성적이 더 현실적이지 않겠습니까.

그런 만큼 공부에 열중하면서 스스로 판단 결정하십시오.
아직 시간도 충분하니, 넘 서두를 것 아니라고 봅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말씀 좀 여쭙겟습니다 글쓴이: ** 날짜: 2007.11.12. 15:55:31

동양학에 관심을 갖게 되엇는데.
이해가 가면서도 막히는 답답한 마음이 해결 되지가 않네요.
오늘 우연히 지지닷컴이라는 좋은 사이트를 알게 되어서 기쁩니다.
다름이 아니라 솔직히 우선적으로 제 사주가 궁금합니다.
너무 포괄적인 질문 같아서 죄송합니다.

여쭙고 싶은건 많은데.
어디서 부터 여쭤봐야할지...
제일 궁금한건 제 사주가 갖는 숙명적인 부분 입니다.
사주의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숙명적인 부분에 대한 소식을 좀 듣고 싶습니다.

큰 특징과 틀. 사주의 고저. 숙명적인 부분.
이런 것에 대해서 좀 여쭙고 싶습니다.
1983년. 양력. 12월. 2일. 14시 40분쯤 서울 출생 남자입니다.

辛甲癸癸

未子亥亥

만세력으로 아마 이게 나올겁니다.



제목: 안아무인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1.13. 08:00:05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로 간주하고 몇 가지 확인하고 시작하겠습니다.
턱과 얼굴이 긴 편으로 얼굴이 좀 큰 편입니다.
단음식을 좋아하고, 짠 음식을 싫어합니다.
고집이 세며, 안아무인한 경향이 있으며, 깊은 생각 없이 쉽게 말합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7.11.13. 안초



제목: 답변 & 질문 글쓴이: ** 날짜: 2007.11.13. 17:24:59

>턱과 얼굴이 긴 편으로 얼굴이 좀 큰 편입니다.
>단음식을 좋아하고, 짠 음식을 싫어합니다.
>고집이 세며, 안아무인한 경향이 있으며, 깊은 생각 없이 쉽게 말합니다.
얼굴은 둥글고 약간 네모난 편 같고 긴쪽과는 거리가 멉니다.
턱 또한 길지 않고 네모난 편이며 뭉툭한 것 같습니다.
얼굴은 약간 큰 편인 것 같습니다.

단음식도 좋아하는 편이나 매운 음식을 가장 좋아하는 것 같고 짠음식도 좋아합니다.
아니 짠음식을 좋아한다기 보다는 맵고 짜게 먹는다는 소리를 많이 듣습니다.
고기집에서 고기가 안 나올때 그냥 마늘을 찍어서 계속 먹기도 하고
남들은 짜다는데 저는 맛잇어서 먹고 그럽니다.
전반적으로 식성은 거의 다 좋아하는 편이고 가리질 않는 편이나
기름진 음식, 돼지고기 볶아진 것을 안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삽겹살두루치기 이런 걸 제일 싫어합니다.
근데 이것도 누가 어떻게 요리하느냐에 따라 상황이 좀 다른 것 같긴 합니다.
입맛은 별로 까다롭지 않고 거의 다 좋아하는 편입니다.
해물, 생선 쪽을 가장 좋아하고,
쭈꾸미 갑오징어 낚지 볶음 이런걸 가장 좋아하는 편입니다.

맵고 뜨겁고 얼큰한걸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상대적으로는 살아오면서 신 음식을 제일 안 먹는 편인 것 같습니다.
어렷을때는 사과가 시다고 안먹엇습니다. 지금은 좋아합니다.
음식은 그냥 맛잇으면 다 좋아합니다.

고집이 세고 안하무인인 편 같습니다.
감정적이 되면 그런데 평상시에는 그렇게 안하무인이진 않습니다.
쉽게 말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일상적인 말은 별로 없습니다.
좋은 임상자료가 됫을지 모르겟네요.

질문 네 개만 드리겟습니다.
1. 단음식을 좋아하고 짠음식을 싫어한다고 생각하신 것은
사주에 水가 많아서 이게 도리어 안좋으니 실질적으로 짠 걸 안 좋아하고
土가 미약하고 부족해서 오히려 이것이 귀하고 수에 의해 무너질 수 잇으니
보충하는 차원에서 단음식을 좋아한다고 판단하신 것인지 궁금합니다.

2. 그리고 고집이 세다는 것은 신강하다는 측면에서 그리 보신 것이고
안아무인과 쉽게 말한다는 것은 그냥 신강이 아니라
아주 초신강 태강하며 관인 金이 부족해서 그렇게 생각하신 것인지 궁금합니다.

3. 제가 사상체질적으로 제 체질이 뭘지 많이 궁금해 햇는데
지금은 그냥 모르겟어서 포기상태인데
사주만 가지고 제 사상체질이 뭔지 나올수 잇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심성만 놓고 보면 애성원산이나 노성굉포자 같아서
소양인이나 태양인 같다고 생각하고
실제 외모는 태음인적인 성향이 강한 사람이랑 비교하면 소양인 같고
소양인적 성향이 강한 사람이랑 비교하면 태음인 같기도 하고 그럽니다.
성격은 소양인적인 사람이랑 비슷하기도 하지만
그보단 태양인에 가까운 측면 일반 소양인보다 훨씬 비현실적이고 관념적입니다.
소양인처럼 화가 오래가지 않고 폭발하고 뒤끝이 없는편입니다.
하지만 또 태양인 적이지 않고 소음인 같은 면도 잇고
한마디로 제 체질이 뭔지 모르겟어서요.말씀해 주실 수 잇으면 감사하겟습니다.

4. 제가 어제 제 사주에 관련되서
큰 틀. 세세하게 어떻고 저떻고 하는 다양한 정보가 아니라
어떤 숙명, 어떤 큰 방향 이런 큰 틀에 대해서 여쭤봣엇는데
거기에 대한 안초님의 조언을 들을수 잇을지요



제목: 자기관리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1.14. 07:59:47

동일한 4주일 망정 다르게 움직입니다. 이것을 확인하기 위해 문진확인을 하는 겁니다.
똑같은 악보를 받았어도 노래는 각자 다르게 부르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얼굴은 둥글고 약간 네모난 편 같고 긴쪽과는 거리가 멉니다. 턱 또한 길지 않고 네모난 편이며 뭉툭한 것 같습니다.” 비록 제 형상문진이 틀렸지만 매우 바람직한 형상입니다.

그러나 “ 상대적으로는 살아오면서 신 음식을 제일 안 먹는 편인 것 같습니다. 어렷을때는 사과가 시다고 안먹엇습니다. 지금은 좋아합니다.” 이것은 안 좋은 방향으로 가는 겁니다. 따라서 지금보다는 어렸을 때가 좋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인위적으로 그런 게 아니라 운 자체가 그런 겁니다. 그러나 신음식은 자제해야 합니다.

1.2. 여기서는 상담만 하지 분석은 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는 용어, 방법 모든 것이 다르므로 이해하실 수 없기에 설명 드리지 않습니다.

3. 4상 체질로 구분하기에 매우 혼란스러운 4주입니다. 실제 이것저것 다 나타나는 체질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방향은 간대폐소로 가야 합니다.

4. 일단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관리입니다. 모 아니면 도로 가는 4주이므로 저 역시 종잡을 수 없어 섣불리 얘기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일단 자기관리에 철저해야 한다고 말씀드린 겁니다. 그래서 위에서 신음식 자제와 간대폐소 체질로 가도록 관리해야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위 자기관리가 안되면 자기 멋대로 흘러갈 것이므로 미래를 얘기한 들 의미가 없어집니다.

전체적으로 38세부터는 좋아지므로 최소한 이 때까지는 철저히 관리해야 하겠습니다. 이렇게 되면 단점이라고 할 수 있는 안아무인 성격도 줄어들어 스스로 운을 볼러오게 될 겁니다. 그러니 중요한 승부가 있다면 뒤로 미루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러나 결혼까지 뒤로 미루기에는 그렇고... 따라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결혼일 것입니다. 여기에 인생의 흥망성쇠가 달렸다고 보아도 되겠습니다. 배우자 될 사람은 긴 얼굴은 안 되고, 둥근 얼굴이 좋습니다. 물론 정확한 것은 궁합을 봐야 합니다만 참고로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소질은 정신적인 것보다는 육체적인 부분에 관련되지만, 명상, 감응 뭐 이런 부분과도 연관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럼

2007.11.14. 안초



제목: 감사합니다 글쓴이: ** 날짜: 2007.11.14. 18:18:15

>☞ 안초 님께서 남기신 글 >동일한 4주일 망정 다르게 움직입니다. 이것을 확인하기 위해 문진확인을 하는 겁니다. >똑같은 악보를 받았어도 노래는 각자 다르게 부르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얼굴은 둥글고 약간 네모난 편 같고 긴쪽과는 거리가 멉니다. 턱 또한 길지 않고 네모난 편이며 뭉툭한 것 같습니다.” 비록 제 형상문진이 틀렸지만 매우 바람직한 형상입니다.

제가 너무 집요하게 묻는게 아닌가 싶어 한편 죄송스럽습니다.
바람직한 형상이라 말씀하신 것은
안초님의 조언의 전체적인 맥락상 간대폐소의 방향이라고
보셔서 그런 것 같은데 제 추측이 맞는 것인지 여쭙겟습니다.

즉 제가 태음인으로서
태음인적인 형상을 가졋다고 보시고 이에 대하여 바람직하다 말씀 하신 것인지요.

>그러나 “ 상대적으로는 살아오면서 신 음식을 제일 안 먹는 편인 것 같습니다. 어렷을때는 사과가 시다고 안먹엇습니다. 지금은 좋아합니다.” 이것은 안 좋은 방향으로 가는 겁니다. 따라서 지금보다는 어렸을 때가 좋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인위적으로 그런 게 아니라 운 자체가 그런 겁니다. 그러나 신음식은 자제해야 합니다.

네. 말씀 하신 것처럼 어렷을 때보다 지금이 훨씬 안 좋습니다.
지금은 음식 자체를 별로 가리질 않아서 제 식성을 잘 모르겟습니다.
신음식은 여전히 좋아하지는 않는 편이고 아예 생각을 잘 안합니다.
신음식을 접하는 정도는 과일이 거의 전부이고
사과를 좋아한다기 보다는 싫어하진 않습니다.
제가 담배를 많이 피는데 목이 마르면 그런 수분잇는 과일은 다 좋아합니다.
목이 마르지 않은 상태에서는 사과 같은 과일을 별로로 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어렷을 때와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지금 사과를 좋아하게 된게 맞습니다.
어렷을때는 싫다고 안 먹는 정도엿고
지금은 잇으면 상황에 따라 먹으니까요.

어렷을 때는 수박을 엄청 좋아햇엇는데 지금은 좋아하지 않구요.
수박은 어렷을때는 좋아햇는데 지금은 별로 안 좋아하게 된 음식입니다.
어렷을때나 지금이나 배를 좋아햇고...
파인애플 같은 것도 예전이나 지금이나 다 좋아합니다.
과일은 주로 시원하고 단 것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1.2. 여기서는 상담만 하지 분석은 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는 용어, 방법 모든 것이 다르므로 이해하실 수 없기에 설명 드리지 않습니다.

>>3. 4상 체질로 구분하기에 매우 혼란스러운 4주입니다. 실제 이것저것 다 나타나는 체질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방향은 간대폐소로 가야 합니다.

전 태음인이라는 생각은 별로 못해봣는데 그렇군요.
한약을 먹은 적이 잇는데 그때 한의사가 맥을 짚어보고 소양인 같다고 해서
막연히 그쪽으로만 생각햇엇고
동의수세보원을 읽으면서 제 심성이 확실히 양인 쪽이라고 생각햇엇습니다.
사주 가지고 체질을 논하기 힘들다는 말씀으로 알겟습니다.

그래서 몇가지 제 특징을 자료 삼아 말씀 드리겟습니다.
술은 잘 못합니다.
예전엔 맥주도 잘 못 먹엇고 소주는 더더욱 못먹엇습니다.
지금은 맥주는 계속 마실 수 잇고 소주는 1병 반에서 두병이 한계입니다.
많이 먹으면 구토합니다.
그래서 인사불성이 되기 전에 다 토합니다.
술을 인사불성이 되도록 먹어본 적은 없습니다.
그 전에 토하기 때문입니다.

건강이 안 좋다 싶을 때 개인적으로 다리 쪽이 안좋다고 느낍니다.
건강이 안 좋을 때 변비가 더 심합니다.
계단을 내려갈때 다리가 풀린다던지 뛰다가 넘어지기도 합니다.
윗몸일으키기 이런거 제일 못합니다.

그나마 팔굽혀펴기는 좀 잘하는 편입니다.
담배를 많이 핍니다. 상당한 골초입니다.
어렷을때도 지금도 찬물 아니면 안 먹습니다.
체질에 관련되어 자료가 되엇으면 좋겟습니다.

>>4. 일단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관리입니다. 모 아니면 도로 가는 4주이므로 저 역시 종잡을 수 없어 섣불리 얘기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일단 자기관리에 철저해야 한다고 말씀드린 겁니다. 그래서 위에서 신음식 자제와 간대폐소 체질로 가도록 관리해야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위 자기관리가 안되면 자기 멋대로 흘러갈 것이므로 미래를 얘기한 들 의미가 없어집니다.

>>전체적으로 38세부터는 좋아지므로 최소한 이 때까지는 철저히 관리해야 하겠습니다. 이렇게 되면 단점이라고 할 수 있는 안아무인 성격도 줄어들어 스스로 운을 볼러오게 될 겁니다. 그러니 중요한 승부가 있다면 뒤로 미루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러나 결혼까지 뒤로 미루기에는 그렇고... 따라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결혼일 것입니다. 여기에 인생의 흥망성쇠가 달렸다고 보아도 되겠습니다. 배우자 될 사람은 긴 얼굴은 안 되고, 둥근 얼굴이 좋습니다. 물론 정확한 것은 궁합을 봐야 합니다만 참고로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소질은 정신적인 것보다는 육체적인 부분에 관련되지만, 명상, 감응 뭐 이런 부분과도 연관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네 말씀 감사합니다.
말씀 중에 모 아니면 도로 간다는 말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좀 듣고 싶습니다.
모인 경우와 도인 경우 다 참고로 삼도록 하겟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군뢰신생인지 모자멸자인지 그걸 말씀하시는 것 같기도 합니다.

제가 안초님 조언을 들으면서 약간 아리송한 부분은
저에게 안아무인에 대한 자기관리를 말씀하시면서 체질은 태음쪽으로
방향설정을 하시는 것 같다는 점입니다.
안아무인이라면 태음인 보다는 태양인의 결점 같다는 생각 때문입니다.
태음인이 망가지는 경우는 안아무인보다는 지나친 음흉함쪽에 잇지 않는지요.
상담방에서 논의해서는 안 될 질문들이 진행된 거라면 죄송합니다.

제가 처음부터 이 지지닷컴에 신뢰가 갓던것은
원리를 이야기하고 학문 그 자체에 대한 개방성과
기존의 학문이 갖고 잇는 모순에 대한 비판과 대안이 잇다고
느꼇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이러이러하다로 일방적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러이러해서 이러이러하다라는 상호이해와 납득이 잇을 것 같다는
생각도 잇엇습니다.

저는 안초님이 어떤 원리로 어떤 판단을 하고 계신지 좀 구체적으로
말씀을 듣고 싶은 바램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들으려면
상담방이 아닌 다른 곳에서 해야하는지요.
아니면 이 온라인에선 그것이 불가능한지요?
아니면 수고비를 드려야 하는지요?
좋은 답변 감사드립니다.



제목: 음양화평인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1.14. 20:23:24

인간은 하늘의 命을 받고 태어납니다. (인간입장에서 생명, 하늘입장에서 명령)

위 命에 順命하는 것이 人間의 길입니다.(순천자 흥하고, 역천자 망합니다.) 그런데 위 순명은 균형에서 비롯되며, 이것을 흔히 평정심, 혹은 중화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동서양의 모든 종교, 학문의 전제이기도 하므로, 논란의 대상이 될 수 없고 정말 그런지 스스로 깨달을 수 있을 뿐입니다.

위에서 바람직하다는 것은 내가 바라보는 것보다 훨씬 균형을 따라가고 있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것을 잃을 까 하는 노파심(?)에서 알아듣든 못 알아듣든 주의사항(간대폐소 방향, 신음식 자제, 안아무인 억제 등)을 나열했던 것입니다.

4주로 체질을 논하기 힘든 것이 아니라, 나타나는 특징자체가 혼란스러워 일반적으로 체질을 판단하기 힘들 것이라는 말입니다. 참고로 우리는 위 체질을 계산으로 판단합니다. 따라서 위 체질이 주관적이 아닌 객관적으로 도출되므로 전혀 혼란 될 것이 없습니다. 좀 더 부연설명 드리겠습니다. 체질은 4상 말고 또 하나의 체질이 있습니다. 음양화평인이라는 내경 표현입니다. 즉 현상은 4이지만 이치는 5라는 말입니다. 쉽게 말씀드려서 남자도 여자도 아닌 중성이 있습니다. 그런데 위 중성도 결국 하나는 선택해서 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요즘 트랜지스터라는 말이 나오는 것이지요. 그 선택이 결국은 간대폐소로 가야 한다는 겁니다. 매우 어렵고 중요한 얘기를 하는 겁니다.

“지금은 맥주는 계속 마실 수 잇고 소주는 1병 반에서 두병이 한계입니다.”

구토 때문에 술을 못 먹는 체질이라고 판단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술 먹는 체질입니다. 38세가 넘어가면서 분명 술의 반응이 달라집니다. 이때 술이 받으면 바람직한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판단하시면 되겠습니다.

“ 건강이 안 좋다 싶을 때 개인적으로 다리 쪽이 안좋다고 느낍니다. 건강이 안 좋을 때 변비가 더 심합니다. 계단을 내려갈때 다리가 풀린다던지 뛰다가 넘어지기도 합니다.”

비록 위에서 다리에 대한 얘기를 안 썼지만, 여기에 결정적인 해답이 있습니다. 극단적으로 다리 장애까지 생각할 수 있습니다.(그래서 위 얘기를 못한 것임) 또한 장래의 배우자도 여기에 관련이 있을 수 있으므로 관건이 있다고 한 것입니다. 이해하기 매우 어려울 것이니 그런가 보다하고 참조만하면 됩니다. 일단은 조깅 등 다리 운동으로 늘 땀을 배출하십시오. 아마도 이것이 자신의 인생에서 풀어가야 할 가장 큰 숙제가 아닌가 합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무엇이라고 말씀드려도 지금으로는 알 아 들을 수 없다는 겁니다. 그러나 알아들을 때가 되면 알아들을 겁니다. 그러니 상담이나 원리나 상담료를 지불해도 마찬가지입니다. 왜냐하면 내 얘기는 물을 맑아야 좋다. 공기는 신선해야 한다. 우주는 균형으로 이루졌다라는 아주 기초적인 말만 반복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정말 이것은 이렇게 엮어졌구나 저것은 저렇게 엮어졌구나 이런 것은 스스로 할 일이고 또 말로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결국 이것을 찾아다니는 것이 바로 동양학의 길입니다. 그래서 위 쉬운 말을 반복할망정 이정표를 알려 줄 스승이 필요하기에 동양학도는 스승 찾아 삼만리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스승을 알아차릴 수 있는 눈만 가진 것도 행운이지요.

위 음양화평인, 장애 등 현재 알려져 있는 수준을 뛰어 넘는 매우 민감한 임상자료입니다. 좋은 연구자료로 활용될 것입니다.

2007.11.14. 안초



제목: re: 음양화평인 글쓴이: ** 날짜: 2007.11.14. 23:34:09

>인간은 하늘의 命을 받고 태어납니다. (인간입장에서 생명, 하늘입장에서 명령)>위 命에 順命하는 것이 人間의 길입니다.(순천자 흥하고, 역천자 망합니다.) 그런데 위 순명은 균형에서 비롯되며, 이것을 흔히 평정심, 혹은 중화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동서양의 모든 종교, 학문의 전제이기도 하므로, 논란의 대상이 될 수 없고 정말 그런지 스스로 깨달을 수 있을 뿐입니다. >위에서 바람직하다는 것은 내가 바라보는 것보다 훨씬 균형을 따라가고 있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것을 잃을 까 하는 노파심(?)에서 알아듣든 못 알아듣든 주의사항(간대폐소 방향, 신음식 자제, 안아무인 억제 등)을 나열했던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솔직히 여쭙고 싶은게 많지만 이유가 잇어서 이 정도로 하신 줄 알고
더 깊은 건 차차 공부를 통해 배워 나가도록 하겟습니다.

>4주로 체질을 논하기 힘든 것이 아니라, 나타나는 특징자체가 혼란스러워 일반적으로 체질을 판단하기 힘들 것이라는 말입니다. 참고로 우리는 위 체질을 계산으로 판단합니다. 따라서 위 체질이 주관적이 아닌 객관적으로 도출되므로 전혀 혼란 될 것이 없습니다. 좀 더 부연설명 드리겠습니다. 체질은 4상 말고 또 하나의 체질이 있습니다. 음양화평인이라는 내경 표현입니다. 즉 현상은 4이지만 이치는 5라는 말입니다. 쉽게 말씀드려서 남자도 여자도 아닌 중성이 있습니다. 그런데 위 중성도 결국 하나는 선택해서 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요즘 트랜지스터라는 말이 나오는 것이지요. 그 선택이 결국은 간대폐소로 가야 한다는 겁니다. 매우 어렵고 중요한 얘기를 하는 겁니다.

말씀처럼 매우 어렵고 중요한 거 같습니다.
전 음양화평지인이라는게 현실적으로 없다고 생각햇습니다.

이제마가 무조건 옳다는 생각에 그런 것 같네요.
이제마는 설령 음양화평지인에 가깝더라도
성性으로 받은게 무조건 잇다고 보고
그에 의해 체질을 사상으로 나눈걸로 알앗습니다.
따지려는게 아니라 제 지식의 부족함을 말씀드린 것이엇습니다.
제가 간대폐소한 방향으로 가야한다는 소중한 말씀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복잡한 머리에 하나의 확실한 방향성이 생기네요.
>“지금은 맥주는 계속 마실 수 잇고 소주는 1병 반에서 두병이 한계입니다.”
>구토 때문에 술을 못 먹는 체질이라고 판단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술 먹는 체질입니다. 38세가 넘어가면서 분명 술의 반응이 달라집니다. 이때 술이 받으면 바람직한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판단하시면 되겠습니다.

저는 저보다 술 잘마시는 사람 보면 한편으론 은근히 부아가 낫는데
저도 술 먹는 체질이라 하니 상당히 놀랍습니다.
저는 술을 먹으면 잠을 잘 못자는게 술버릇입니다.
열이 심하게 오르고 꼭 집에가서 자야 합니다.
술을 받으면 바람직한 방향이라는 말씀이 힌트가 되는 것 같습니다.
이 말씀은 제가 원래 술을 잘 받는 체질인데

오행의 편중으로 일시적으로 술을 잘 못받다가 다시 중화를 찾는 38세 이후로
술이 잘 받게 된다는 말씀이거나 아니면 원래 술을 잘 못하는 체질인데
중화를 돕는 38세 후부터는 본래 체질이 갖는 단점이 극복되는
것이라는 말씀이거나 둘 중 하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 건강이 안 좋다 싶을 때 개인적으로 다리 쪽이 안좋다고 느낍니다. 건강이 안 좋을 때 변비가 더 심합니다. 계단을 내려갈때 다리가 풀린다던지 뛰다가 넘어지기도 합니다.” >비록 위에서 다리에 대한 얘기를 안 썼지만, 여기에 결정적인 해답이 있습니다. 극단적으로 다리 장애까지 생각할 수 있습니다.(그래서 위 얘기를 못한 것임) 또한 장래의 배우자도 여기에 관련이 있을 수 있으므로 관건이 있다고 한 것입니다. 이해하기 매우 어려울 것이니 그런가 보다하고 참조만하면 됩니다. 일단은 조깅 등 다리 운동으로 늘 땀을 배출하십시오. 아마도 이것이 자신의 인생에서 풀어가야 할 가장 큰 숙제가 아닌가 합니다.

제가 아는 부족한 지식으로는
다리쪽의 큰 장애는 태양인이 건강관리를 잘 못해서 오는 것으로 압니다.
전반적으로 배우자와 관련되서도 언급하신 [다리]라는 것은
성적인 부분까지 총칭하여 소양인의 무자식이 쉬운 것과도 관련되는 것 같습니다.

아니 어떤 체질이든 건강관리 부족하면 이런 문제 생길수 잇을텐데...
좀 혼란스럽습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무엇이라고 말씀드려도 지금으로는 알 아 들을 수 없다는 겁니다. 그러나 알아들을 때가 되면 알아들을 겁니다. 그러니 상담이나 원리나 상담료를 지불해도 마찬가지입니다. 왜냐하면 내 얘기는 물을 맑아야 좋다. 공기는 신선해야 한다. 우주는 균형으로 이루졌다라는 아주 기초적인 말만 반복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정말 이것은 이렇게 엮어졌구나 저것은 저렇게 엮어졌구나 이런 것은 스스로 할 일이고 또 말로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결국 이것을 찾아다니는 것이 바로 동양학의 길입니다. 그래서 위 쉬운 말을 반복할망정 이정표를 알려 줄 스승이 필요하기에 동양학도는 스승 찾아 삼만리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스승을 알아차릴 수 있는 눈만 가진 것도 행운이지요.

>위 음양화평인, 장애 등 현재 알려져 있는 수준을 뛰어 넘는 매우 민감한 임상자료입니다. 좋은 연구자료로 활용될 것입니다.

>2007.11.14. 안초

제가 안아무인인 점 중에 하나가 한번 확신이 서면 도저히 그게 아니면 안되고 나름대로 판단의 기준에서 오케이 되면 끝까지 밀어 붙이는 점이 아닌가 합니다.스승 찾아 삼만리라는 말씀처럼 저역시 정말 제대로 된 한소리 들으려고 21,2 살부터 지금까지 정말 찾아다녓습니다.

남들은 저를 미친놈 취급하고 가족도 절 이해 못하지만 동양에 진리가 잇다는 제 생각에는 여전히 변함이 없습니다 개뿔도 모르지만 개뿔이라도 제대로 아는 사람 별반 못봣지만 그 생각만은 안 바뀌네요.

안초님을 스승으로 모시고 배우고 싶은 마음이 처음부터 간절햇습니다.
꼭 저를 제자로 받아주셧으면 좋겟습니다.

우선 하나만 여쭙겟습니다.
말씀 하신 것이 제가 음양화평지인이라는 것입니까?
간대폐소 방향으로 가라는 말씀은 알겟는데

제가 가진 본래 체질은 무엇인지요?
음양화평지인이라면 성性이 결정이 안됫다는 말씀 같은데
그럼 실제로 지금은 어떤 체질처럼 되어 잇는 겁니까?
집요하게 자꾸 여쭤봐서 죄송합니다.



제목: 戌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1.15. 09:44:22
비대신소와 간대폐소가 서로 쟁합을 펼칩니다.

출발은 간대폐소이지만 현재 비대신소가 그 우위 점에 있고, 또 바뀔 것입니다.
아시다시피 체질은 태어나면서 결정됩니다. 그러나 그렇지 못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마치 남자 여자가 결정되지 못하고 태어나는 사람과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戌과 친해지십시오. 무슨 일을 결심할 때 戌년 戌월 戌시 중 어느 하나가 들어있는 때를 택해서 행하시고, 궁합도 戌이 들어 있는 분 중에서 찾으십시오. 여기에서 戌일이 없는 것은 만세력에 있는 戌일이 잘 못 계산 되어 있으므로 의미가 없기 때문에 찾을 수 없을 겁니다.

분명 도움이 될 겁니다. 제가 드릴 말은 다했습니다.

2007.11.15. 안초



제목: 감사합니다 글쓴이: ** 날짜: 2007.11.15. 15:04:19

>비대신소와 간대폐소가 서로 쟁합을 펼칩니다.

>출발은 간대폐소이지만 현재 비대신소가 그 우위 점에 있고, 또 바뀔 것입니다.>아시다시피 체질은 태어나면서 결정됩니다. 그러나 그렇지 못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마치 남자 여자가 결정되지 못하고 태어나는 사람과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좀 이해가 되네요.
음양화평지인으로 태소음양 사상이 결정 되지 않은 체질이고
현실적으로는 사상 중 하나를 택일해서 나타나게 되는데
그 출발은 간대폐소 태음인 성향쪽이지만
현재는 비대신소 소양적 특성과 태음성향이 쟁합 중이며
소양적 특성이 좀 더 우위에 잇다는 말씀...

기미대운쯤부터는
다시 태음성향이 강해지는데
이것을 바람직하다 보셧던 것도 기억이 나네요.

하지만 태음성향 또한
본래 제 체질이 태음인은 아니고
태음인처럼 방향성을 갖는다는 말씀으로 알겟습니다.

속이 좀 후련해지네요.맞는 말씀 같습니다. 그렇군요.
좋은 말씀 정말 감사드립니다.

>무슨 일을 결심할 때 戌년 戌월 戌시 중 어느 하나가 들어있는 때를 택해서 행하시고, 궁합도 戌이 들어 있는 분 중에서 찾으십시오. 여기에서 戌일이 없는 것은 만세력에 있는 戌일이 잘 못 계산 되어 있으므로 의미가 없기 때문에 찾을 수 없을 겁니다. >분명 도움이 될 겁니다. 제가 드릴 말은 다했습니다.

>2007.11.15. 안초

여기에서 술일이 없는 것은 만세력에 잇는 술일이 잘못 계산.
이게 무슨 말씀이신지요? 여기에서가 어디를 말씀하시는 것인지.
그리고 음양화평지인이라는 체질이 실제로 얼마나 잇는지 궁금합니다.
아무튼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여쭙고 싶은건 많지만 차차 배우면서 여쭙도록 하겟습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조언부탁드려요.. 글쓴이: **** 날짜: 2007.09.22. 03:44:26
생년월일시 : 1983년 11월 15일 오후 5시 48분 (양력)
성별 : 여

안녕하세요..약 3개월 전에 진로문제로 상담신청을 했었는데 이렇게 또 상담신청을 하게 됐네요..죄송합니다..ㅜ (1871번 글입니다~)

질문이 두가지인데...하나는 진로문제고 하나는 연애문제입니다.
1. 우선..저번에..제가 관세직과 인연이 아주 없는 건 아니라고 하셨는데..
조금 힘들어도 붙을 확률이 있다는 거겠죠..??
제 적성과 어느 정도 맞고 붙을 확률이 있다면
그쪽으로 진로를 굳힐까 생각중인데...(평생직장으로)

어느정도 맞다고 볼 수 있나요..?
맞다 아니다로만 답변해 주셔도 됩니다...
(같은 질문 또 해서 정말 죄송합니다...ㅜ 왜 이렇게 갈팡질팡 하는건지...으휴...)

2. 연애문제(궁합)에 관해서 질문 드립니다..
현재 2년째 만나고 있는 사람이 있는데...
이사람하고는 알바하다가 처음 만났어요. 첨엔 그렇게 좋은 줄 모르겠던데..
갈수록 호감이 가더군요. (약간 과장해서) 밤잠 설칠 정도로 좋아했습니다.

암튼....여태껏 만난 남자 중에서는 제일 오래 사귄 사람이에요..
딴사람들은 한달만에 헤어지고 그랬는데...
자주 싸우면서도 2년씩이나 만나고 있네요..
근데 요즘들어서 남친이 가끔씩 미워질때가 있어요.

작년에 남친이 절 너무 힘들게 해서 상처를 많이 받았거든요.
힘들어도 꾹꾹 참고 견뎌냈는데...이젠 좀 지치네요.
그래도 이 사람이 좋긴 좋은 모양인지...헤어지려고 마음 먹다가도 금방 접어요.
남친이랑 결혼까지 갔으면 좋겠는데....과연 가능할지....
저희 두 사람 궁합이 어떤가요?

남친 생년월일시 : 1981년 9월 10일 저녁 8시 45분 (양력)
p.s - 추석 연휴 즐겁게 보내세요~


제목: 헤어지십시오.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9.22. 08:49:21 조회: 65
1. 관세공무원
인연과 적성이 맞습니다. 가능성에 도전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좋은 결과를 바랍니다.

2. 헤어지십시오.
지난번 음식에서 신음식보다 매운음식을 좋아했던 이유를 알겠습니다. 두 분이 그만큼 가까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두 분이 매력을 느끼고 또 매우 가까운 것도 사실이지만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결혼할 상대는 아니니 안타깝지만 과감히 정리하십시오.

2007.9.22. 안초


제목: 후우..ㅜ 글쓴이: **** 날짜: 2007.09.22. 16:45:57

좀 충격이네요 -_ㅜ;;
사랑으로도 극복하기 힘든건가...;;
관세직은 열심히 해볼께요.

조언 감사합니다. ^-^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직장이동에 대해 문의합니다 글쓴이: *** 날짜: 2007.09.17. 22:18:04

제 남편이 올해 직장이동을 원하는데 가능할런지요

저희 남편은 대학졸업후 대기업에 10년이상 근무하다 6년전 나와 외국회사에서 일하는데 원하는 회사로 이동하고 싶어합니다. 또 이사람이 직장생활이 맞는사람인지 계속한다면 언제까지 할수 있는지요

66년 3월1일(양력) 밤9시이후 태어났답니다 몇년전부터 얼굴과 목덜미에 땀을 많이 흘리는데 잘때 특히 병원서는 스트레스때문이라고만 하고 한약도 먹어봤지만 별 차도가 없네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제목: 매운맛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9.18. 06:54:38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로 간주하고 몇가지 확인하고 시작합니다.

이마가 넓고 긴 얼굴입니다.
술을 못하는 편이고,
매운 음식을 좋아하지만 먹으면 땀을 많이 흘립니다.
고집이 센 편으로 남의 말을 잘 들으려 하지 않지만
사람 사귀기는 좋아합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7.9.18. 안초

제목: re: 매운맛 글쓴이: *** 날짜: 2007.09.18. 09:38:35

이마는 좁은편이고 눈썹뼈가 튀어나와 더욱 좁아보입니다 술을 좋아하고 매운음식을 아주 좋아했지만 요즘은 조금 덜하고요 고집도 세고 사람사귀기도 좋아하고 마음이 약해 거절도 못하는 편입니다

제목: 이직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9.18. 11:52:40

네, 확인하였습니다.
지금은 좋은 시기가 아닙니다. 특히 올해가 그렇습니다. 따라서 이직은 보류하셔야 합니다. 앞으로도 5년 이상은 움직이지 않았으면 합니다. 위 세월만 잘 보낸다면 다음에는 이직을 하더라도 직장생활은 오래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후반 운이 좋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위 시기에 땀은 흘릴 것이며, 이것 역시 위 5년이 지나가면 없어질 것입니다. 그러나 그 이전에 치료하기는 쉽지 않을 겁니다.
2007.9.18. 안초

제목: re: 이직 글쓴이: 배연조 날짜: 2007.09.18. 17:02:28

답변 감사합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진로문의 글쓴이: 상담자  날짜: 2007.06.04. 14:37:36
1987년 01월 08일 (양력) 23시 20분경 여

지금 제시기가 진로에 대해 고민이
많은 시기인 만큼 너무 고민이 많습니다.
이제 고민은 접어두고 어느 것하나에
매진해야 될듯 싶은데.

지금 생각하고 있는 것은
공무원, 약대편입이니다. 교대입학입니다.
현재는 약대편입쪽으로 마음이 많이 기울인편입니다.
전문직을 가지고 싶습니다.

대학교 2학년 재학중이고요,
전공은 경영학이나 저랑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영문학 을 전공하고 싶었으나 이렇게 오게 되었습니다,
작년에는 휴학을 하고 교대입학 수능을 준비하였으나
낙방하였으나 이후, 실패 라는게 무서워졌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배웠다고 생각하고 무엇이든 도전
할 정신이 있습니다.
어느 길 하나 쉽지 않습니다.
경쟁도 치열하고ㅠ
최선을 다해야만 하겠지요.
하지만 어떻게 보면 주위의 경우를 보면
최선을 다해도 맞지 않는 길이 있어서
이룰 수 없는 길이 있다고도 생각이 됩니다.ㅠㅠ
어느길이 저랑 맞는지 상담부탁드립니다.


단음식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6.05. 05:51:59 
아래 답변을 주면 저작권이 지지닷컴에 있는 것으로 간주하고 몇 가지 확인하겠습니다.

좀 둥근듯 한 계란형의 얼굴입니다.
매운 음식 좋아하고 단음식을 싫어합니다.
말하지 좋아하고 쾌할 합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주십시오.
2007.6.5. 안초


단음식 글쓴이: 상담자  날짜: 2007.06.05. 07:23:42
좀 둥근듯 한 계란형의 얼굴입니다.
(얼굴은 둥글고 넓적하니다 계란형은 아닙니다.)

>매운 음식 좋아하고 단음식을 싫어합니다.
(매운음식 좋아하고 단음식을 싫어하진 않습니다.
음식은 안가리고 잘 먹습니다.하지만 너무 달거나 느끼한
음식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말하지 좋아하고 쾌할 합니다.
>(말하는 거 좋아하지만 여러 사람 앞에서보단
마음 터 놓는 몇명의 친구들 하고 좋아합니다.
낯을 가리는 편입니다. 감성적인 면이 많습니다.
낙천적이고 잘 웃습니다. 그러면서도 외향적쾌활이기 보단
조금은 내성적 이지 않나 싶습니다.)


약대편입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6.05. 12:48:57
조직적인 테두리가 잘 맞지 않습니다.
그래서 공무원은 아닙니다. 그리고 교사는 적성에 맞는다고 할 수 있지만, 이것 역시 조직적인 부분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그러니 말씀하신대로 전문직이 맞는다고 보입니다.

네, 약대 편입을 시도해 보십시오.
약간 내성적인 면이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사람 사귀기를 좋아하는 편이니 괜찮을 겁니다.
그럼 수고하십시오.
2007.6.5. 안초

약대편입 글쓴이: 상담자  날짜: 2007.06.05. 18:25:48
조직적인 테두리가 맞지 않는건 어울리지 못하는건가요?
그런 면은 없는 것 같은데
그럼회사생활도 못하는 건가요ㅠㅠ
엄마께서는 저보고 관운 과 말주변이 있다고 공무원과 선생님을
권유하셨거든요. 저도 제 적성을 생각해보고 아이들을 좋아하고
가르치는 것에도 흥미있어 교대를 가고 싶었으나 작년에 낙방하고
무엇을할까고민중에...ㅠㅠ 저번에도 상담드린적잇었는데그때
다시 수능보는것을 권유하셔서 저도 생각은 해봤는데 수능은
뒤를 보는것같은 느낌이 들어서요 고민하다.
좀더 안정적이고 전문적인 걸 생각하다 보니 약대 편입이었습니다.
그럼 제가 그 쪽으로 정진만 다한다면 가능할까요??

판단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6.05. 19:56:09
제가 조언하는 것은 적성과 소질 그리고 본인의 관심을 부합시켜 판단합니다.

적성은 표현력이고, 소질은 모으는 것입니다. 그런데 관운(조직)은 별로입니다. 그리고 관심 사항이 예전에는 교대인데 이번에는 약대로 바뀌었습니다.

따라서 예전에는 약대에 대한 관심은 없었고, 교대가 적성에 맞지 않는 것이 아닌데 어찌 교대를 포기하라고 하겠습니까. 그러나 최종적으로 관운보다는 전문직이 현재 입장에서는 더 좋다고 판단되어 그렇게 조언을 드렸던 것입니다.

결국 최종판단은 본인이 하는 것이니, 다시 한 번 본인 생각을 정리해 보십시오. 저는 조언을 드릴 뿐입니다. 감사합니다.
2007.6.5. 안초

판단 글쓴이: 상담자  날짜: 2007.06.05. 22:19:42
감사합니다.^^
네~마지막판단은 제손에 달려있겠지만
약대편입이 쉬운 길도 아니고 저랑 안맞는건지
몇년씩 시간만 잡아먹는건
아닐까 하는 두려움이 앞서서 상담드렸어요.~
친구들은 내년에 졸업하고 고민들이 없어보이는데
저는 온종일 제 진로에 대한 생각입니다.
언제쯤 내 분야를 찾을까하는 생각이ㅠ지금이 그 터닝포인트가 될것 같은데,
나이가들수록 하고 싶은것보다 자꾸 이것저것 여러가지를
생각해보고 따지니까 복잡해지네요ㅠㅠ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적성을 제대로 알고 싶습니다 글쓴이: ** 날짜: 2006.12.21. 19:53:33
(상담 951참조)
1976년 5월 6일(음력) 22:00 여자 입니다

선생님 안녕하세요~ 지난번에 상담했던 나리입니다. 저번에 상담해주신 덕에 마음이 한층 더 안정되었습니다. 요즘 공무원 시험 면접시 필요한 봉사활동 점수 때문에 장애인복지관에서 정신지체인들을 돌보는 일을 하고 있어요.

저 또한 지체아들이지만 순수해서 아이들 만나는 것이 즐거운데요, 저 나름데로도 열심히 하고 있지만 함께 봉사활동하는 다른 친구가 아이들을 정말 잘 이끄는 것을 보고, 적성이 중요한 것을 다시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내가 소음인이라서 그럴까... 왜 아이들에게 좀 더 뭔가를 이끌어내지 못할까 스스로 이유를 찾아보기도 합니다.

앞으로 공무원이 되어도 분야는 여러가지 일 것입니다. 홍보, 기획, 민원서비스, 등등등 저에게 잘 맞는 적성의 모습이 어떤건지 알고 싶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은 대충의 형상을 찾았으나 (명상, 마음공부, 감각적인 것,사람들 앞에 드러나는 것.. 아이디어를 내서 계획짜고 이런 것도 맞는 것 같은데.. 등) 구체적인 것은 잘 모르겟습니다.

앞으로의 삶에서 제가 좋아하는 분야에서 이루어 가려면 구체적 모습을 알아야할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공무원이 되어서의 분야선택도 그러하고 경전을 대학원 전공으로 선택하여 적극적으로 공부하여 그것을 어떤 모습으로 활용할 것인지.. 기체조 단전호흡 관계된 도장을 막연히 생각하고 있는데 운영하는게 맞는지 아니면 단체의 임원으로서의 소임이 맞는지.. 등등 저는 제가 원하는 곳을 향해 달려갈 것입니다. 구체적 적성의 모습을 알고 成功하고 싶습니다.


직업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2.21. 22:35:36
저 역시도 큰 그림만 그릴 수 있습니다. 이것을 현재 생활이나 관심, 미래흐름 등과 비교하면서 적합여부를 판단하는 것입니다.
적성: 조직, 업태: 흐름, 업종: 정적인 것보다는 동적인 일,
진로: 40전후로 후반이 좋음 소질: 깊은 내면을 실행

이 정도의 기준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명상, 마음공부, 감각적인 것은 맞고... 사람들 앞에 들어나는 것, 아이디어 계획 등은 별로입니다.
2006.12.21.안초

흐름적인 것이 무엇인지여? 글쓴이: ** 날짜: 2006.12.21. 23:17:49

고백보다는 유혹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2.22. 04:54:19
水를 뭐라고 쓸 수 없어서 흐름이라고 표현했습니다. 동양학을 공부하신 분이니 나름대로 水에 대한 상상의 나래를 필 수 있을 것입니다. 원래 다양한 재주를 가진 사람이 어렵게 사는 법입니다.

아주 쉽게 예를 들어 요즈음은 조금 뜨면 가수, 영화배우, 개그맨 등을 겸업하여 스타가 되고자 합니다. 그러나 순간적인 스타가 되는 것보다는 영원히 남을 가수, 영원히 남을 영화배우가 되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여러 가지 길은 결코 좋은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결국 방황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음식이 정해져 있듯이 여러 가지 일이 결코 나에게 모두 도움을 주지 않습니다. 나리님 역시 여러 가지 길을 걸어 다양한 재주를 지녔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 그것은 지나고 보면 방황일 뿐입니다.

소질: 깊은 내면을 실행
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실행이 자신을 표현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들어나는 것은 자신의 표현 즉 말씀하신 고백 같은 것으로 이해해 하시면 되겠습니다. 자신을 표현하는 고백 같은 것은 어울리지 않습니다. 적극적 고백보다는 다소곳한 유혹으로 끌어들여야 합니다. 이미 경험하신 것처럼 표현을 잘 못해서 혼자만 앓다가 놓친 경우도 많다에 해당되는 말입니다.
2006.12.22.안초

동양학 배운적 없어요. 水에 대해 잘 모르겠습니다 글쓴이: ** 날짜: 2006.12.22. 18:12:48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가 다양한 재주를 가질 수 있는 것은 맞지만 다양한 길을 걸어서 다양한 재주를 실제 가지고 있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원래 전공은 전산이고 글 쓰는 것을 좋아해 컴퓨터 잡지기자로 사회 첫출발을 했었습니다. 한때 작은 잡지였지만 수석기자도 했었을만큼 열정을 쏟아부었고제 적성에 맞다고 판단하여 그 잡지가 망했지만 계속 기자를 하겠다고 고집하고 다른 잡지(시사잡지, it관련 잡지 등)에 취직해서 글쓰는 법도 연구하며 열심히 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글쓰는 것을 좋아해도 전공으로 선택하여공부해온 애들에 비해 한계가 있었고, 직접 한계가 있다고 나의 전공을 살리는 것이 좋겠다고까지 직접적으로 편집장님께서 얘기해주셨어도 그 후 1년여 더 다른 잡지사에 취직해서 끝까지 해보겠다고 고집을 피웠었습니다. 결국 주위의 반응, 현실적인 전망도 고려해보고 여러숙고 끝에 오래할 수 있는 직업이 아니라고 판단하고 그만두고 전공분야로 뛰어들었습니다.

원래 부터 프로그램 짜는 것은 적성에 맞지 않는 다는 것을 알았기에 엔지니어분야로 목표를 잡고 회사를 다니면서도 저녁에 계속 학원을 다니고 관련 외국자격증을 취득하고 업그레이드를 거듭하여 큰회사 전산실에 들어갔습니다.

이제야 내길을 찾았구나 싶었고 기쁘고 보람찬 하루하루의 생활이었지요 그러나 일만 열심히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사회란 참 만만하지 않고 무서운 일도 많습니다. 공개 상담이기에 자세히 이야기할 수 없으나 피하지 못할 사정으로 그만두게 되었고, 결국 현재 공무원 시험 준비를 하는 이시점 그렇게 나름데로 열심히 살아왔것만 현실적 결과물이 없어 참 허무하기도 합니다. 결국 제가 경험해본 직업은 기자와 전산 두가지 뿐입니다.

윗글의 상담에 여러가지 직업을 나열한 것은 그 직업들을 모두 고려해본다는 것이 아니라 제 성향을 제대로 알고 싶어서 해당 직업의 성향을 예로 들어대입시켜 판단해 보려한 것입니다 ^^

제 길은 크게는 공무원이라는 조직의 확실한 분야선택이 된 상태이구여 그 속에서 나에게 잘 맞는 특징을 지닌 부서를 선택해서 나가고자 함 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준비하는 과정으로서 대학원도 생각하는 것이구여,가게될지 안가게 될지 모르는 나중일입니다. 내가 경험한 분야와 내가 관심있고 좋아하는 분야를 통틀어 고려해보자는 의도였고, 절대 제가 재주를 현실화시켜 많이 보유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예술적인 것에 소질이 있고 매우 좋아하는 것은 알고 있지만, 취미로 그림을 배운적이 있을뿐 직업으로 나가고자한 적은 없었습니다. 마음공부나 국선도 수련은 사춘기때 부터 삶에 대한 깊은 고민을 하면서 자연스레 가게된 길이구여.

그리고 마음공부하면서 중용이나 역경 도덕경등을 천천히 공부해오긴 했습니다만, 관련 책을 몇권 읽은적이 있을뿐 동양학을 배운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그래서 水의 기질에 대해서 잘 모르겠습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水가 양보하고 따르고 수동적이고 그런 것이 아닐까 했는데함께 잘 놀아주는 것이라고 누군가 말하기도 하고 잘 모르겠습니다.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문의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6.07.16. 19:10:16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음력 4.10 (양력 5.13) 저녁 7시 30분 경상북도 문경시 출생, 여자

기본적인 사주와 건강운, 결혼운 등을 알고 싶습니다.
지금 공무원공부중인데 직업운은 어떠한지도 궁금하구요.
부탁드립니다.

태어난 년도가 없습니다.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7.18. 06:26:00
태어나신 년도가 없습니다. 게시판 위 문의를 참조하십시오.

re: 태어난 년도가 없습니다. 글쓴이: ** 날짜: 2006.07.18. 11:30:25
1981년 생입니다.

술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7.18. 12:15:26
몇 가지 확인하고 진행하겠습니다.
하얀 피부에 넓은 이마와 각이진 얼굴입니다.
매운맛과 생선회를 좋아합니다. 술은 못합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해 주십시오.
2006.7.18. 안초

re: 술 글쓴이: ** 날짜: 2006.07.18. 18:09:09
하얀피부에 약간붉은기가 있고 넒은 이마는 맞습니다. 얼굴은 각지지 않았구요
매운맛과 생선회를 특별히 좋아하지는 않지만 싫어하지도 않습니다. 음식을 가리는 편이 아니라.. 그리고 술은 잘 안마시지만, 그렇다고 못마시는 것은 아닙니다.


무난합니다.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7.18. 18:52:33
구체적인 문의가 있어야 구체적인 조언도 할 수 있습니다.

일단은 저 역시 큰 흐름만 말씀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28세를 전후하여 지금까지의 삶보다는 전반적으로 훨씬 좋아질 겁니다. 그러나 그 이전에 약간의 액땜을 하게 될 수 있지만, 가능성에 불과하니 크게 신경 쓸 것은 아닙니다.

건강, 결혼도 큰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공무원 시험도 전반적으로 큰 무리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단지 올해보다는 내년이 유리합니다.
2006.7.18.
안초

re: 무난합니다. 글쓴이: ** 날짜: 2006.07.18. 19:39:56
현재 공무원 공부를하고 있는데 어머니께서 얼마 전에 점을 보고 오셨는데 그 점집에서 저는 공무원은 안될꺼라고 공무원운이 아예 없다고 해서 요금 공부가 손에 잡히질 않습니다...

1년 전쯤에도 그 점집에서 그렇게 말씀하셨었거든요.. 단지 점을보고 맘이 흔들리는 것도 문제지만 나이도 적지 않은데다가 공무원운이 없다면  차라리 한살이라도 어릴 때 취직을 하는게 나을까 해서요.. 만약 다른직업이 낫다면 어떤게 저한테 어울릴까요?..

남자친구랑 궁합도 보고싶어요.. 나이도 나이인지라 결혼은 어떤지..
1982년 2월3일(음력) 시간 밤10시30분
저는 1981년 4월10일(음력) 시간은 저녁7시 30분정도 이후
대략 결혼은 언제쯤이 좋은지 궁합은 어떤지 궁금해요..

무난합니다.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7.18. 20:32:24
다른 사람 얘기는 여기서 할 필요 없습니다. 스스로 판단하실 문제이니까요.

아직까지 자신을 발휘하지 못한 분으로, 운은 이제 서서히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의 모습은 결국 자기가 할 나름입니다.

직업도 다양한 직업을 소화하실 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무엇이라고 지정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큰 범위를 설정하면, 정신적이고, 가르치고, 움직이고, 성실성을 요하는 그런 일입니다. 물론 공무원도 이런 류에서 선택하시면 더욱 좋겠지요.

궁합은 별도로 신청해 주십시오.
2006.7.18. 안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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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