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제 배우자 운좀 알 수 있을까요? 글쓴이: **** 날짜: 2008.03.05. 22:32:42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안녕하세요
올해 36살의 남자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혼기가 지나도록 아직도 짝을 찾지 못해 조급해 하고 있습니다.
저는 회사생활을 하다 공무원 시험에 붙어 작년 초부터 공직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주위의 맘에 드는 여자들한테 고백도 하고 했지만 번번히 퇴짜를 맞아왔습니다.

최근에도 여자한테 고백했다가 간접적으로 거부의 의사를 들었습니다.
제 머리가 약간 벗겨졌는데, 아마도 제 외모 때문인것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요즘은 자포자기의 심정으로 혼자살까 생각까지 듭니다.
저는 정말 배우자 운이 없는 걸까요?

제 사주는 73년 4월 24일(양력) 새벽 1시정도에 태어났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목: re: 제 배우자 운좀 알 수 있을까요? 글쓴이: 안초 날짜: 2008.03.06. 13:21:48

먼저 공무원 시험에 합격한 것을 축하합니다.
몇 가지 확인하고 상담을 진행하겠습니다.
둥근 얼굴인데 이마와 턱이 발달했습니다.
단음식 좋아하고, 신음식 싫어합니다.

표현력이 좋으나 복잡하게 생각하기는 싫어합니다.
어릴 때는 좀 길었는데, 지금은 좀 둥글게 변했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8.3.6. 안초

 

 

제목: re: re: 제 배우자 운좀 알 수 있을까요? 글쓴이: **** 날짜: 2008.03.06. 15:18:08

감사합니다.

얼굴형은 계랸형에서 살이 찌니 좀 둥굴어 졌습니다.
이마는 앞머리가 빠져 발달됐다고 할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턱이 특별히 그렇게 발달됐다고는 할수 없습니다.

표현력은 좋은편이며, 사교적인 편이고, 말이 많아 줄일려고 합니다..
너무 쓸데 없이 잡념이 많아, 복잡한 생각은 많습니다.

소심하게 앞서서 생각하는 편입니다.
단음식 좋아하고, 신음식은 잘못 먹고 싫어하는 편입니다..

"어릴 때는 좀 길었는데, 지금은 좀 둥글게 변했습니다"라고 하셨는데,
얼굴형을 말하는 것인지...
얼굴형이라면 앞서 말했듯이 살이 쪄서 좀 둥굴어 졌습니다..



제목: 인연 글쓴이: 안초 날짜: 2008.03.07. 08:22:37

결혼 못할 사람은 없습니다.

단지 순리롭고, 순리롭지 못한 사람은 있을 수 있겠지요. 좀 순리롭지 못한 편에 속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결혼 못하지 않습니다. 또한 여자에게 거부당했다고 결코 자존심이 상하는 것도 아니지요. 그만한 인연과 때가 안 된 것뿐이지, 결코 무슨 자격 미달 같은 것은 아니잖아요. 그렇다고 그 여자가 잘나서 거부하는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짝을 찾는 다는 것이 얼마나 멋있습니까. 생명에 대한 순수 작용인데...

이젠 공무원 자격도 생겼으니 아무래도 예전과는 다르겠지요. 나이를 먹으면 점점 힘들어질 것입니다. 그렇다고 꼭 좋은 인연이 나타난다고 말하기도 그렇습니다. 매년 양력10월에는 다른 때보다 좀 더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때를 이용해 보십시오. 프러포즈도 그렇고, 결혼도 그렇고... 그러나 초조해 하지 말고 계속 시도해 보십시오. 짝은 분명 있게 마련입니다.

2008.3.7.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궁금하네요. 글쓴이: *** 날짜: 2007.12.19. 12:32:00

안연하세요.
오늘 우연히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가입하고평소 궁금했던 것을 문의 드립니다.명리학에 관심이 많아서인지집에서 혼자 책을 사서 읽은지 1년 정도 되어 갑니다.아직도 의문스러운 것은 제가 정말 이계통과 잘 맞는건지를 알고 싶습니다.

어느 책을 보면은 맞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말입니다.
저 자신은 관심은 있지만 막상 이것을 직업으로 삼기에는 자신 없습니다.어린 시절에 기억나는 것 중에서 아버님께서 동네사람들에게 토정비결을 봐주셨는데저에게도 그런 영향이 있었나 봅니다.그냥 한 때 호기심으로 스처지나가는 것인지아니면 정말 인연이 있는 건지 알고 싶습니다.

키는 작은 편이고 둥근 얼굴에 안경쓰고 아무런 음식을 잘 먹습니다아줌마들이 거의 그렇치요.고구마나 홍시감을 좋아합니다.

75년 1월 12일 양력이고요.태어난 시간은 새벽 5시가 안되었다고 들었습니다.상담부탁드리립니다.그럼 수고하세요.



제목: 호기심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2.20. 07:55:53

확인이 되는 만큼 그대로 진행하겠습니다.

이 학문 공부하신지 1년 정도 밖에 안 되셨지만 인연이 전혀 없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고 영업까지 나아가기에는 여러 가지로 볼 때 역부족일 듯합니다. 그냥 호기심 정도로 읽으시면서 주부로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2007.12.20.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장래일 글쓴이: ** 날짜: 2007.12.13. 09:40:24

별로 사회생활을 해보지 못하고 결혼후 육아로 전업주부로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남편그늘에서 살아갈 운명은 아닌 것 같아요.
결혼하고도 해외여행 가이드로 일본에 나가는 등 한 일년 일을 했지만
나다니는 것을 좋아하지도 않고 소위말하는 무대체질이 아니라 힘들었구요...

한창 취직할 시기에 취업에 계속 실패하고 공무원 준비를 했으나
번번히 실패만 해서 제 길이 아닌 듯하여 접었었습니다.
사실 30중반의 나이로 취직을 할 수 있을지 자신이 없고,
한창때에도 취직이 안되었기 때문에 더욱 위축됩니다.

그동안 사회 경험도 적은지라....전공은 환경공학입니다
앞으로 개인 사업을 해야 될지요.
현재 남편의 권유로 증권투자같은 것을 해보려고 하는데
투기로 재테크를 할 수 있을지도 여쭈고 싶어요.

또 한가지의 문의드릴 것은
지금까지 숙제로 남은 것이 두가지가 있는데(해결이 안되면 평생 안고가야할..)

1) 겁이 너무 많은 것입니다.
아줌마가 되면 무서울게 없다고 하는데 저는 더 심해진 것 같습니다.
새로운 일을 할 때마다 너무 큰 장애가 됩니다. 잠도 잘 못자구요.
허둥대고 초조해져서 너무 창피할 정도입니다.
이때문에 일을 실패하기도 합니다.

2)곁의 사람이 오래 머물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자신을 보기에 의리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결국엔 사람이 떠나는 것 같습니다.
첫눈에 사람을 평가하는 성격 때문인지 (어떤 느낌같은 것이 있어요)
나름의 판단으로 정확하게 말해버리는 습성때문인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판단이 그른 적이 별로 없었습니다.
이 두 숙제를 해결할 수 있는 어떤 것이든 알고 싶습니다.
(책이라든지, 종교 등으로 해결이 될지 모르겠지만요)
부탁드려요.

여자-1974년 3월12일 (양력) 낮 10:20 부산출생


제목: 내면의 힘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2.15. 10:52:56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로 간주하고 상담을 진행하겠습니다.

운이 후반에 몰려 있습니다.
사업을 한다고 해도 지금은 아닙니다. 주식도 그렇습니다.

“곁의 사람이 오래 머물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나름의 판단으로 정확하게 말해버리는 습성”

적성은 공무원이지만 소질은 고독에서 나오는 예리한 내면의 힘입니다. 글쎄요. 무당 이런 것 말고 위 소질을 살릴 무엇인가 있을 것입니다. 위 공무원도 좋겠지만 어차피 위 소질을 살릴 수 있는 45세-80대까지 할 수 있는 후반직업을 찾아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이것을 가지고 지금 투자하면서 후반에 승부를 건다면 성공할 것입니다.

첫 시작에 겁을 먹는 다는 것은 위 소질에 의한 보수성향이 강해서 그런 것입니다.

위 소질을 참고로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시면 분명 무언가 얻을 수 있을 겁니다. 그런데 넘 급하게 생각할 것도 아니고 이런 화두를 가지고 있디보면 언젠가 번뜩 떠오르는 무엇이 있습니다.

그럼 성공하시길...



제목: re: 내면의 힘 글쓴이: ** 날짜: 2007.12.15. 22:03:17

답변 감사합니다. 말씀하셨던 번뜩 하는 생각이 떠오르기 까지는
늘 허송세월을 보내야 되는 것인가 봅니다.
예리한 내면의 힘을 써서 80대까지 할 수 있는 일을 생각해보니
딱 하나 떠오르는 것이 사주 철학보는 것밖에는 없네요.
"무당말고..."라고 하셨으니 결국은 철학을 보는 것이겠네요.

그런 쪽을 국민학생시절 때부터 좋아하긴 했었지만...
재미정도였지 원하는 삶은 아닌 듯 합니다.
용하다 신기하다 정도로 평가되는 세계라
흔히 말하는 성공과 거리가 멀다고 느껴집니다.
(무속의 느낌이 많아서 그렇겠지요?)

대학1년때 "이것이 동양학이다" 라는 책을 읽기시작했으나 중도에 관두었습니다.
저자가 아마 증산도쪽 분으로 성함에 밭 전자가 들어간 것 같기도 하고....

제가 머리가 나빠서 그런지
공부하는 방식이 원리를 잘 터득하질 못하고
대충대충 그런 식이라 뭘 공부해야 될지 잘 모르겠습니다.
앞이 잡힐 듯 하면서도 전혀 모르겠고 그렇네요...ㅠㅠ



제목: 고독의 예단력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2.16. 09:36:34

저 역시 그렇습니다. 그래도 구분해 보겠습니다.

무당은 神을 모시는 것이니 종교인 계통이고, 철학은 학문적 깨달음이니 학자의 길입니다.
그런데 꼭 이런 것 아닙니다. 고독에서 나오는 예단력이니, 위와는 분명 다릅니다.

그게 다 그것 아니냐고 반문하면 할 말 없습니다. 지금은 위 각자의 소질보다는 돈이라는 것 때문에 대중에게 어필할 소질을 부여받은 사람이 더 성공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그러니까 실제 가수의 소질을 부여 받은 사람보다는 대중에 어필할 소질을 타고난 자가 더 성공할 수 있는 시대라는 겁니다.

어쨌든 ‘고독의 예단력‘ 이런 것입니다.

그러니 주식과도 관련 없다고 하기는 힘듭니다. 저 역시 무엇이라고 구체적으로 특정 짓지는 못합니다. 때가 되면 뭔가 번듯 떠오르는 무엇이 있을 겁니다.

평생이 걸리더라도 스스로 찾아야 할 일입니다.

2007.12.16.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나를 찾아서 글쓴이: ** 날짜: 2007.11.24. 10:41:48

사실 이 공부는 나를 알아보기 위해 시작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그럴듯 했는데 갈 수록 오리무중이었지요. 그런던 중 안초선생님을 on line으로 만나게 되었습니다.신선한 충격이었지요. 목마름을 해갈해 주는 오아시스와 같았습니다.안개가 걷히는 듯 했었는데 또 한치앞도 전진이 되지 않습니다.

1958년 음력10월 3일 술시(안초선생님과 문진과정에서 확인) 남성입니다.본인의 명식중에 있는 亥와 戌의 길흉작용에 관해서 궁금해서 여쭙니다.특히 戌이 본인에게 주는 의미는 어떠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너무 소아적인 것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됨이 다소 민망하기도 합니다만, 나를 좀더 정확히 보기위한 방편임을 양해해 주십시요.

노모와의 불화의 문제는 내가 극복해내야 할 일인 것 같아 상담에서 제외하였습니다.항상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상담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제목: 노모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1.25. 08:17:23

술해는 아시다시피 천문지호 즉 천라지망입니다.천문지호는 우주의 문호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우주라는 철학에 인연을 갖게 됩니다. 지금 동양학에 관심을 갖는 것도 위 술해때문입니다.

그런데 가장 큰 단점이 土의 단맛인데 반듯이 절제해야 해야겠습니다. 단맛을 못 먹겠지만 혹 지금 좋아질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유혹입니다. 그런데 이 단점이 배우자 뿐 아니라 노모에게도 있습니다. 이것은 관계가 원만하지 않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분명 자신에게 도움이 안 된다는 얘기입니다. 그냥 관계만 유지하는 것으로 만족하면 되는 관계입니다. 이 부분이 가장 큰 단점으로 이것 때문에 인생이 쭉쭉 펴나가지를 못하는 겁니다. 그런데 어찌하겠습니까. 이것이 타고난 인생인데요.

기신도 자신인 만큼 사랑해야 하겠습니다. 그래도 없는 것보다는 좋을 테니 말입니다. 두 분의 관계는 다 꾹꾹 참고 살아야 하겠습니다. 자신의 업보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2007.11.25. 안초



제목: re: 노모 글쓴이: ** 날짜: 2007.11.25. 13:38:34

네 그렇군요.틈틈히 동양학공부를 하면서 마음수양을 많이 해야 겠습니다. 다소 희망적인 점은 인간의 마음만큼 커다란 여백은 없을거라고 희망적인 자위도 해 봅니다.

土가 저에게는 기신이되는 군요. 그런데 土의 단맛을 절제하지 못했을 경우, 土와 관계되는 장부(위장이라고 생각됨)의 건강상태는 어떻게 되는 것인가요 ? 위장이 더 좋아 지는 것인지, 아님 나빠진다는 것 인지요. 사실 요즈음 단맛이 전보다 좋아지고 있는 듯 해서 상담드립니다. 그리고 혹시 건강에 대한 개괄적인 조망을 해주실 수 있을런지요.

이렇게 소아적인 조급함을 궂이 변명하자면, 우선 본인에 명에 대해 기본적인 것을 숙지하고나서, 선생님말씀처럼 사주라는 글자에 연연하지 않고, 이치공부에 시간을 할애해야 할 것 같습니다. 더불어 마음을 조용히 하고 대우주와 호흡하는 생활습관을 가져야 겠어요. 그러다 보면 저절로 열리는 날이 오겠지요.

ㅎㅎ
항상 본을 보여주시는 안초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제목: re: re: 노모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1.26. 07:58:36

선천적으로 土에 문제가 있는 분입니다.

그런데 지금 土대운에 들어가 있습니다. 여기서 두 가지 반응이 나타납니다. 단맛을 더욱 억제하는 사람과, 단맛에 따라가는 사람입니다. 단맛을 따라가는 사람은 유혹으로 건강이 전 사람보다 약한 사람입니다. 따라서 급격히 체력이 떨어질 수 있으니 더욱 신경 쓰셔야 하겠습니다. 그렇다고 위 土가 꼭 위장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위장이 좋지는 않겠지만 그렇다고 위장으로 병이 몰리지는 않을 겁니다. 아마도 손에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덜하지만 여름에 정신이 많이 산만해진다는 겁니다. 지금까지는 비교적 건강해 왔지만 이제는 위 병을 중심으로 관리하셔야 하겠습니다.

2007.11.26.안초



제목: re: re: re: 노모 글쓴이: ** 날짜: 2007.11.26. 13:09:45

임상과 이론의 발전에 도움을 주기 위해 본인을 나열해 보겠습니다. 그래서 모두의 공부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 삶의 여정

공무원 가족 2남 2녀의 막내로 태어나 학창시절 커다란 노력없이 중상위권의 학업도 유지했고, 그 시절에 병원에 간적이 거의 없다고 기억이 됩니다. 생각해보니 알레르기성 체질인지라 음식알러지와 비염으로 고생을 한 적이 있군요. 아마 20대 초반에 비염은 없어졌지만, 음식알러지는 아직도 종종 모양을 보이곤합니다. 그 시절 가장 기억에 남는 사건은 대입재수시절1977(丁巳)년 가을에 동네 폭력배들과 싸움에 휩쓸려(1대 5) 쌍방상해로 관재를 당한 적이 있습니다. 그 시절에 무모하리 만큼 의협심 있는 열혈남아 였던 시절이었습니다.

그래도 다행히 예비고사를 마치고 대학을 입학하게 되었지요 (1978년:丙午)

막걸리에 절어 무기력한 대학시절 도중 KATUSA군입대(1981년:辛酉) 행정병으로 근무. 1982년(壬戌) 겨울 또 한 번의 사건사고... 그래도 이듬해 1983년 무사히 제대하고, 복학 1985년 대학졸업. 졸업전 교수님 추천으로 중소무역회사입사에 입사하여 몇개월의 회사생활을 시작했으나, 젊은시절 이렇게 보낼 수 없다는 공욕으로 인해 퇴사(1985년:乙丑) 야인의 생활로 접어 들게되었음. 이 때부터 내인생의 桎梏 이 시작되었음. 몇 군대 공기업의 필기시험에는 합격을 했으나 최종관문진입 실패. 대학시절 학점관리의 중요성 절감했었음.

내침김에 행정고시에 도전 1990년(庚午) 1차합격,1992년(壬申)1차합격도 했었으나 용량부족... 이 때 부터 내자신을 보기 위해 자칭 명리학에 대한 독학적 수준의 관심을 가지게 되었음.

1997년(丁丑) 1998년(戊寅) 두번에 걸쳐 出家를 결행했으나, 인연이 닿지않았음.1999(己卯) 부친 사망후, 대오각성하여 의료기제조회사 총괄담당이사로 취업했음(2000년:庚辰) 이 때 회사 사주의 소개로 지금의 내자 (음력 1960년 8월 1일 신시 )를 만나게 되었음. 성실하게 살아온 점이 마음에 들었고 지금도 그 믿음에는 변함이 없고 같이살면서 몇가지 서운함이 있지만 내 탓(경제적 무능함)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음. 그래도 무던히 날 신랑으로 믿고 의지해 주어 고맙다는 생각을하고 있음.

이 후 몇 번의 전직과 창업과정을 거치면서, 2002년(壬午)결혼하여 2003년(癸未) 양력 9월 18일 15시 40분 보석같은 내 딸이 태어났음. 부모의 함함하는 마음이겠지만, 이쁘고 총명하고 건강하고 태몽(아주 선명하게 이쁜 호랑이)을 해석해 본즉(내 스스로) 장래 집안을 일으킬 여장부임에 틀림이 없을 것 같음. 첫 돐 이후 심한 기침감기와 패렴으로 고생을 해서 인지, 서혜부 탈장이 있어서 수술을 했는데 또 오른쪽 서혜부에 탈장증상이 있어 재수술을 해야 할 것임.

결혼 후 문화교류사업, 부동산업, 유통업, 무역업을 전전하며 기회를 엿보고 있는데 뚜렷한 수익모델을 개발하지 못하고 있어 매우 답답한 심경임.

나머지 나의 생을 수익에 연연하지 말고 내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을 찻아 그 것에 올인해야 할 것이라 다짐하고 있음. 그래도 내가 남들보다 잘 할 수 있는 영역은 어학(영어)임에 그 것을 살릴 수 있는 어학원사업(학원) 내지 무역업에 진력을 다할 것임. 그래도 내 평생의 소임은 동양학임을 항상 염두에 두고 있음.

2. 건강상의 문제

키 180 몸무게 75 얼굴은 긴유선형(말상~우상) 체격은 균형잡힌 근육형 B형,

알레르기성체질(모친의 영향)로서 항상 음식과 약물에 과민한 반응을 보이고 있음. 또한 고질적인 기능성 만성소화불량으로 내시경으론 만성위염정도의 소견이나, 항상 더부룩하고 명치끝의 답답함으로 생활의 불편을 격고 있음. 아마 30대 이후 생각이 많아지면서 생겨난 병으로 사료됨. 매운음식을 잘 먹지 못하는데 그 건 내가 매운 것을 싫어 해서가 아니라 너무 땀이 많이 나고 설사가 나기 때문임. 음식은 가리지 않고 잘먹는 편이고,해물 중 조개 새우등이 잘 받지않고, 등푸른생선류(고등어등)도 잘 몸에서 소화해 내지 못함. 그리고 변은 잘 보는데,방귀가 너무 잦은 것은 소화불량인 것 같고, 이는 장내 이상발효의 문제인가 췌장의 문제 인지 궁금함. 무릎관절이 약하고(모친영향) 혈압이 약간 높은 것(140)이 외는 별달리 건강상의 문제는 없음.

문제는 정신적인 것인데, 오랜 야인생활 탓인지 아님 어릴적 어머님에 대한 피해의식 때문인지 무기력한 의기소침(자신감 부족)등으로 우울증적 소양이 다소 보이기도 하는데,하여간 정신적으로 많이 억눌려 있음은 확실함. 해서 돌발적인 감정폭발이 종종 일어나 주변을 불편하게 하고 있음.

어머님(己巳년 丑월생)에 대한 피해의식(애정결핍:충분히 사랑을 받아보지 못한)과 이루지 못한 소망들과 미래의 성취에 대한 불안감에 대한 스트레스등이 나를 정신적으로 억누르고 있음.

안초선생님께서 임상해 주신 "선천적인 토의 문제"를 구체적으로 저의 인생여정과 건강상태에 비추어 한 번 검증해 주시고 해서 선생님 이론에 대한 구체적인 타당성이 모두에게 알려지는 계기가 되면 좋겠습니다.

나를 알아보고 더불어 모두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두서없이 적었보았음을 양해 주십시요. 항상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제목: 진리를 밝히기엔 주저함이 없어야한다. 글쓴이: ** 날짜: 2007.12.03. 10:35:06 조회: 21

이 또한 이런 저런 사연으로 인해 무언가 사정이 있으리라 상상이 됩니다.

그래도 진리의 밝힘을 표방한 이 자리에서, 서로의 담론으로 진리에의 접근을 추구해야 합니다. 어느 개인의 공과는 겨우 작은 손바닥일 뿐 그 것의 경중은 마치 한 점의 뜬구름 같은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접근하려는 노력의 자세가 중요하지 그 손박닥 만큼으로 함부로 예단하거나 확언을 한다 함은 이치에 합당하지 않은 비인의 행태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해서 동양학은 수양과 수련의 영역이지 함부로 예단하거나 작하는 영역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본인의 조급한 소아적인 궁금증에 대해 깊이 반성을 합니다.

처음 상담에서 약조했듯이 본인의 상담자료에 대한 저작권을 지지닷컴에 있음을 확인은 하오나, 그 상담 내용에 대해서 본인이 동의 할 수 없음도 당연히 포함시야 함이 당연하다고 사료됩니다.

나름의 깨우침을 주신 안초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말씀 좀 여쭙겟습니다 글쓴이: ** 날짜: 2007.11.12. 15:55:31

동양학에 관심을 갖게 되엇는데.
이해가 가면서도 막히는 답답한 마음이 해결 되지가 않네요.
오늘 우연히 지지닷컴이라는 좋은 사이트를 알게 되어서 기쁩니다.
다름이 아니라 솔직히 우선적으로 제 사주가 궁금합니다.
너무 포괄적인 질문 같아서 죄송합니다.

여쭙고 싶은건 많은데.
어디서 부터 여쭤봐야할지...
제일 궁금한건 제 사주가 갖는 숙명적인 부분 입니다.
사주의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숙명적인 부분에 대한 소식을 좀 듣고 싶습니다.

큰 특징과 틀. 사주의 고저. 숙명적인 부분.
이런 것에 대해서 좀 여쭙고 싶습니다.
1983년. 양력. 12월. 2일. 14시 40분쯤 서울 출생 남자입니다.

辛甲癸癸

未子亥亥

만세력으로 아마 이게 나올겁니다.



제목: 안아무인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1.13. 08:00:05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로 간주하고 몇 가지 확인하고 시작하겠습니다.
턱과 얼굴이 긴 편으로 얼굴이 좀 큰 편입니다.
단음식을 좋아하고, 짠 음식을 싫어합니다.
고집이 세며, 안아무인한 경향이 있으며, 깊은 생각 없이 쉽게 말합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7.11.13. 안초



제목: 답변 & 질문 글쓴이: ** 날짜: 2007.11.13. 17:24:59

>턱과 얼굴이 긴 편으로 얼굴이 좀 큰 편입니다.
>단음식을 좋아하고, 짠 음식을 싫어합니다.
>고집이 세며, 안아무인한 경향이 있으며, 깊은 생각 없이 쉽게 말합니다.
얼굴은 둥글고 약간 네모난 편 같고 긴쪽과는 거리가 멉니다.
턱 또한 길지 않고 네모난 편이며 뭉툭한 것 같습니다.
얼굴은 약간 큰 편인 것 같습니다.

단음식도 좋아하는 편이나 매운 음식을 가장 좋아하는 것 같고 짠음식도 좋아합니다.
아니 짠음식을 좋아한다기 보다는 맵고 짜게 먹는다는 소리를 많이 듣습니다.
고기집에서 고기가 안 나올때 그냥 마늘을 찍어서 계속 먹기도 하고
남들은 짜다는데 저는 맛잇어서 먹고 그럽니다.
전반적으로 식성은 거의 다 좋아하는 편이고 가리질 않는 편이나
기름진 음식, 돼지고기 볶아진 것을 안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삽겹살두루치기 이런 걸 제일 싫어합니다.
근데 이것도 누가 어떻게 요리하느냐에 따라 상황이 좀 다른 것 같긴 합니다.
입맛은 별로 까다롭지 않고 거의 다 좋아하는 편입니다.
해물, 생선 쪽을 가장 좋아하고,
쭈꾸미 갑오징어 낚지 볶음 이런걸 가장 좋아하는 편입니다.

맵고 뜨겁고 얼큰한걸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상대적으로는 살아오면서 신 음식을 제일 안 먹는 편인 것 같습니다.
어렷을때는 사과가 시다고 안먹엇습니다. 지금은 좋아합니다.
음식은 그냥 맛잇으면 다 좋아합니다.

고집이 세고 안하무인인 편 같습니다.
감정적이 되면 그런데 평상시에는 그렇게 안하무인이진 않습니다.
쉽게 말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일상적인 말은 별로 없습니다.
좋은 임상자료가 됫을지 모르겟네요.

질문 네 개만 드리겟습니다.
1. 단음식을 좋아하고 짠음식을 싫어한다고 생각하신 것은
사주에 水가 많아서 이게 도리어 안좋으니 실질적으로 짠 걸 안 좋아하고
土가 미약하고 부족해서 오히려 이것이 귀하고 수에 의해 무너질 수 잇으니
보충하는 차원에서 단음식을 좋아한다고 판단하신 것인지 궁금합니다.

2. 그리고 고집이 세다는 것은 신강하다는 측면에서 그리 보신 것이고
안아무인과 쉽게 말한다는 것은 그냥 신강이 아니라
아주 초신강 태강하며 관인 金이 부족해서 그렇게 생각하신 것인지 궁금합니다.

3. 제가 사상체질적으로 제 체질이 뭘지 많이 궁금해 햇는데
지금은 그냥 모르겟어서 포기상태인데
사주만 가지고 제 사상체질이 뭔지 나올수 잇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심성만 놓고 보면 애성원산이나 노성굉포자 같아서
소양인이나 태양인 같다고 생각하고
실제 외모는 태음인적인 성향이 강한 사람이랑 비교하면 소양인 같고
소양인적 성향이 강한 사람이랑 비교하면 태음인 같기도 하고 그럽니다.
성격은 소양인적인 사람이랑 비슷하기도 하지만
그보단 태양인에 가까운 측면 일반 소양인보다 훨씬 비현실적이고 관념적입니다.
소양인처럼 화가 오래가지 않고 폭발하고 뒤끝이 없는편입니다.
하지만 또 태양인 적이지 않고 소음인 같은 면도 잇고
한마디로 제 체질이 뭔지 모르겟어서요.말씀해 주실 수 잇으면 감사하겟습니다.

4. 제가 어제 제 사주에 관련되서
큰 틀. 세세하게 어떻고 저떻고 하는 다양한 정보가 아니라
어떤 숙명, 어떤 큰 방향 이런 큰 틀에 대해서 여쭤봣엇는데
거기에 대한 안초님의 조언을 들을수 잇을지요



제목: 자기관리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1.14. 07:59:47

동일한 4주일 망정 다르게 움직입니다. 이것을 확인하기 위해 문진확인을 하는 겁니다.
똑같은 악보를 받았어도 노래는 각자 다르게 부르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얼굴은 둥글고 약간 네모난 편 같고 긴쪽과는 거리가 멉니다. 턱 또한 길지 않고 네모난 편이며 뭉툭한 것 같습니다.” 비록 제 형상문진이 틀렸지만 매우 바람직한 형상입니다.

그러나 “ 상대적으로는 살아오면서 신 음식을 제일 안 먹는 편인 것 같습니다. 어렷을때는 사과가 시다고 안먹엇습니다. 지금은 좋아합니다.” 이것은 안 좋은 방향으로 가는 겁니다. 따라서 지금보다는 어렸을 때가 좋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인위적으로 그런 게 아니라 운 자체가 그런 겁니다. 그러나 신음식은 자제해야 합니다.

1.2. 여기서는 상담만 하지 분석은 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는 용어, 방법 모든 것이 다르므로 이해하실 수 없기에 설명 드리지 않습니다.

3. 4상 체질로 구분하기에 매우 혼란스러운 4주입니다. 실제 이것저것 다 나타나는 체질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방향은 간대폐소로 가야 합니다.

4. 일단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관리입니다. 모 아니면 도로 가는 4주이므로 저 역시 종잡을 수 없어 섣불리 얘기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일단 자기관리에 철저해야 한다고 말씀드린 겁니다. 그래서 위에서 신음식 자제와 간대폐소 체질로 가도록 관리해야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위 자기관리가 안되면 자기 멋대로 흘러갈 것이므로 미래를 얘기한 들 의미가 없어집니다.

전체적으로 38세부터는 좋아지므로 최소한 이 때까지는 철저히 관리해야 하겠습니다. 이렇게 되면 단점이라고 할 수 있는 안아무인 성격도 줄어들어 스스로 운을 볼러오게 될 겁니다. 그러니 중요한 승부가 있다면 뒤로 미루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러나 결혼까지 뒤로 미루기에는 그렇고... 따라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결혼일 것입니다. 여기에 인생의 흥망성쇠가 달렸다고 보아도 되겠습니다. 배우자 될 사람은 긴 얼굴은 안 되고, 둥근 얼굴이 좋습니다. 물론 정확한 것은 궁합을 봐야 합니다만 참고로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소질은 정신적인 것보다는 육체적인 부분에 관련되지만, 명상, 감응 뭐 이런 부분과도 연관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럼

2007.11.14. 안초



제목: 감사합니다 글쓴이: ** 날짜: 2007.11.14. 18:18:15

>☞ 안초 님께서 남기신 글 >동일한 4주일 망정 다르게 움직입니다. 이것을 확인하기 위해 문진확인을 하는 겁니다. >똑같은 악보를 받았어도 노래는 각자 다르게 부르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얼굴은 둥글고 약간 네모난 편 같고 긴쪽과는 거리가 멉니다. 턱 또한 길지 않고 네모난 편이며 뭉툭한 것 같습니다.” 비록 제 형상문진이 틀렸지만 매우 바람직한 형상입니다.

제가 너무 집요하게 묻는게 아닌가 싶어 한편 죄송스럽습니다.
바람직한 형상이라 말씀하신 것은
안초님의 조언의 전체적인 맥락상 간대폐소의 방향이라고
보셔서 그런 것 같은데 제 추측이 맞는 것인지 여쭙겟습니다.

즉 제가 태음인으로서
태음인적인 형상을 가졋다고 보시고 이에 대하여 바람직하다 말씀 하신 것인지요.

>그러나 “ 상대적으로는 살아오면서 신 음식을 제일 안 먹는 편인 것 같습니다. 어렷을때는 사과가 시다고 안먹엇습니다. 지금은 좋아합니다.” 이것은 안 좋은 방향으로 가는 겁니다. 따라서 지금보다는 어렸을 때가 좋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인위적으로 그런 게 아니라 운 자체가 그런 겁니다. 그러나 신음식은 자제해야 합니다.

네. 말씀 하신 것처럼 어렷을 때보다 지금이 훨씬 안 좋습니다.
지금은 음식 자체를 별로 가리질 않아서 제 식성을 잘 모르겟습니다.
신음식은 여전히 좋아하지는 않는 편이고 아예 생각을 잘 안합니다.
신음식을 접하는 정도는 과일이 거의 전부이고
사과를 좋아한다기 보다는 싫어하진 않습니다.
제가 담배를 많이 피는데 목이 마르면 그런 수분잇는 과일은 다 좋아합니다.
목이 마르지 않은 상태에서는 사과 같은 과일을 별로로 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어렷을 때와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지금 사과를 좋아하게 된게 맞습니다.
어렷을때는 싫다고 안 먹는 정도엿고
지금은 잇으면 상황에 따라 먹으니까요.

어렷을 때는 수박을 엄청 좋아햇엇는데 지금은 좋아하지 않구요.
수박은 어렷을때는 좋아햇는데 지금은 별로 안 좋아하게 된 음식입니다.
어렷을때나 지금이나 배를 좋아햇고...
파인애플 같은 것도 예전이나 지금이나 다 좋아합니다.
과일은 주로 시원하고 단 것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1.2. 여기서는 상담만 하지 분석은 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는 용어, 방법 모든 것이 다르므로 이해하실 수 없기에 설명 드리지 않습니다.

>>3. 4상 체질로 구분하기에 매우 혼란스러운 4주입니다. 실제 이것저것 다 나타나는 체질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방향은 간대폐소로 가야 합니다.

전 태음인이라는 생각은 별로 못해봣는데 그렇군요.
한약을 먹은 적이 잇는데 그때 한의사가 맥을 짚어보고 소양인 같다고 해서
막연히 그쪽으로만 생각햇엇고
동의수세보원을 읽으면서 제 심성이 확실히 양인 쪽이라고 생각햇엇습니다.
사주 가지고 체질을 논하기 힘들다는 말씀으로 알겟습니다.

그래서 몇가지 제 특징을 자료 삼아 말씀 드리겟습니다.
술은 잘 못합니다.
예전엔 맥주도 잘 못 먹엇고 소주는 더더욱 못먹엇습니다.
지금은 맥주는 계속 마실 수 잇고 소주는 1병 반에서 두병이 한계입니다.
많이 먹으면 구토합니다.
그래서 인사불성이 되기 전에 다 토합니다.
술을 인사불성이 되도록 먹어본 적은 없습니다.
그 전에 토하기 때문입니다.

건강이 안 좋다 싶을 때 개인적으로 다리 쪽이 안좋다고 느낍니다.
건강이 안 좋을 때 변비가 더 심합니다.
계단을 내려갈때 다리가 풀린다던지 뛰다가 넘어지기도 합니다.
윗몸일으키기 이런거 제일 못합니다.

그나마 팔굽혀펴기는 좀 잘하는 편입니다.
담배를 많이 핍니다. 상당한 골초입니다.
어렷을때도 지금도 찬물 아니면 안 먹습니다.
체질에 관련되어 자료가 되엇으면 좋겟습니다.

>>4. 일단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관리입니다. 모 아니면 도로 가는 4주이므로 저 역시 종잡을 수 없어 섣불리 얘기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일단 자기관리에 철저해야 한다고 말씀드린 겁니다. 그래서 위에서 신음식 자제와 간대폐소 체질로 가도록 관리해야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위 자기관리가 안되면 자기 멋대로 흘러갈 것이므로 미래를 얘기한 들 의미가 없어집니다.

>>전체적으로 38세부터는 좋아지므로 최소한 이 때까지는 철저히 관리해야 하겠습니다. 이렇게 되면 단점이라고 할 수 있는 안아무인 성격도 줄어들어 스스로 운을 볼러오게 될 겁니다. 그러니 중요한 승부가 있다면 뒤로 미루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러나 결혼까지 뒤로 미루기에는 그렇고... 따라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결혼일 것입니다. 여기에 인생의 흥망성쇠가 달렸다고 보아도 되겠습니다. 배우자 될 사람은 긴 얼굴은 안 되고, 둥근 얼굴이 좋습니다. 물론 정확한 것은 궁합을 봐야 합니다만 참고로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소질은 정신적인 것보다는 육체적인 부분에 관련되지만, 명상, 감응 뭐 이런 부분과도 연관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네 말씀 감사합니다.
말씀 중에 모 아니면 도로 간다는 말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좀 듣고 싶습니다.
모인 경우와 도인 경우 다 참고로 삼도록 하겟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군뢰신생인지 모자멸자인지 그걸 말씀하시는 것 같기도 합니다.

제가 안초님 조언을 들으면서 약간 아리송한 부분은
저에게 안아무인에 대한 자기관리를 말씀하시면서 체질은 태음쪽으로
방향설정을 하시는 것 같다는 점입니다.
안아무인이라면 태음인 보다는 태양인의 결점 같다는 생각 때문입니다.
태음인이 망가지는 경우는 안아무인보다는 지나친 음흉함쪽에 잇지 않는지요.
상담방에서 논의해서는 안 될 질문들이 진행된 거라면 죄송합니다.

제가 처음부터 이 지지닷컴에 신뢰가 갓던것은
원리를 이야기하고 학문 그 자체에 대한 개방성과
기존의 학문이 갖고 잇는 모순에 대한 비판과 대안이 잇다고
느꼇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이러이러하다로 일방적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러이러해서 이러이러하다라는 상호이해와 납득이 잇을 것 같다는
생각도 잇엇습니다.

저는 안초님이 어떤 원리로 어떤 판단을 하고 계신지 좀 구체적으로
말씀을 듣고 싶은 바램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들으려면
상담방이 아닌 다른 곳에서 해야하는지요.
아니면 이 온라인에선 그것이 불가능한지요?
아니면 수고비를 드려야 하는지요?
좋은 답변 감사드립니다.



제목: 음양화평인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1.14. 20:23:24

인간은 하늘의 命을 받고 태어납니다. (인간입장에서 생명, 하늘입장에서 명령)

위 命에 順命하는 것이 人間의 길입니다.(순천자 흥하고, 역천자 망합니다.) 그런데 위 순명은 균형에서 비롯되며, 이것을 흔히 평정심, 혹은 중화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동서양의 모든 종교, 학문의 전제이기도 하므로, 논란의 대상이 될 수 없고 정말 그런지 스스로 깨달을 수 있을 뿐입니다.

위에서 바람직하다는 것은 내가 바라보는 것보다 훨씬 균형을 따라가고 있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것을 잃을 까 하는 노파심(?)에서 알아듣든 못 알아듣든 주의사항(간대폐소 방향, 신음식 자제, 안아무인 억제 등)을 나열했던 것입니다.

4주로 체질을 논하기 힘든 것이 아니라, 나타나는 특징자체가 혼란스러워 일반적으로 체질을 판단하기 힘들 것이라는 말입니다. 참고로 우리는 위 체질을 계산으로 판단합니다. 따라서 위 체질이 주관적이 아닌 객관적으로 도출되므로 전혀 혼란 될 것이 없습니다. 좀 더 부연설명 드리겠습니다. 체질은 4상 말고 또 하나의 체질이 있습니다. 음양화평인이라는 내경 표현입니다. 즉 현상은 4이지만 이치는 5라는 말입니다. 쉽게 말씀드려서 남자도 여자도 아닌 중성이 있습니다. 그런데 위 중성도 결국 하나는 선택해서 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요즘 트랜지스터라는 말이 나오는 것이지요. 그 선택이 결국은 간대폐소로 가야 한다는 겁니다. 매우 어렵고 중요한 얘기를 하는 겁니다.

“지금은 맥주는 계속 마실 수 잇고 소주는 1병 반에서 두병이 한계입니다.”

구토 때문에 술을 못 먹는 체질이라고 판단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술 먹는 체질입니다. 38세가 넘어가면서 분명 술의 반응이 달라집니다. 이때 술이 받으면 바람직한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판단하시면 되겠습니다.

“ 건강이 안 좋다 싶을 때 개인적으로 다리 쪽이 안좋다고 느낍니다. 건강이 안 좋을 때 변비가 더 심합니다. 계단을 내려갈때 다리가 풀린다던지 뛰다가 넘어지기도 합니다.”

비록 위에서 다리에 대한 얘기를 안 썼지만, 여기에 결정적인 해답이 있습니다. 극단적으로 다리 장애까지 생각할 수 있습니다.(그래서 위 얘기를 못한 것임) 또한 장래의 배우자도 여기에 관련이 있을 수 있으므로 관건이 있다고 한 것입니다. 이해하기 매우 어려울 것이니 그런가 보다하고 참조만하면 됩니다. 일단은 조깅 등 다리 운동으로 늘 땀을 배출하십시오. 아마도 이것이 자신의 인생에서 풀어가야 할 가장 큰 숙제가 아닌가 합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무엇이라고 말씀드려도 지금으로는 알 아 들을 수 없다는 겁니다. 그러나 알아들을 때가 되면 알아들을 겁니다. 그러니 상담이나 원리나 상담료를 지불해도 마찬가지입니다. 왜냐하면 내 얘기는 물을 맑아야 좋다. 공기는 신선해야 한다. 우주는 균형으로 이루졌다라는 아주 기초적인 말만 반복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정말 이것은 이렇게 엮어졌구나 저것은 저렇게 엮어졌구나 이런 것은 스스로 할 일이고 또 말로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결국 이것을 찾아다니는 것이 바로 동양학의 길입니다. 그래서 위 쉬운 말을 반복할망정 이정표를 알려 줄 스승이 필요하기에 동양학도는 스승 찾아 삼만리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스승을 알아차릴 수 있는 눈만 가진 것도 행운이지요.

위 음양화평인, 장애 등 현재 알려져 있는 수준을 뛰어 넘는 매우 민감한 임상자료입니다. 좋은 연구자료로 활용될 것입니다.

2007.11.14. 안초



제목: re: 음양화평인 글쓴이: ** 날짜: 2007.11.14. 23:34:09

>인간은 하늘의 命을 받고 태어납니다. (인간입장에서 생명, 하늘입장에서 명령)>위 命에 順命하는 것이 人間의 길입니다.(순천자 흥하고, 역천자 망합니다.) 그런데 위 순명은 균형에서 비롯되며, 이것을 흔히 평정심, 혹은 중화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동서양의 모든 종교, 학문의 전제이기도 하므로, 논란의 대상이 될 수 없고 정말 그런지 스스로 깨달을 수 있을 뿐입니다. >위에서 바람직하다는 것은 내가 바라보는 것보다 훨씬 균형을 따라가고 있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것을 잃을 까 하는 노파심(?)에서 알아듣든 못 알아듣든 주의사항(간대폐소 방향, 신음식 자제, 안아무인 억제 등)을 나열했던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솔직히 여쭙고 싶은게 많지만 이유가 잇어서 이 정도로 하신 줄 알고
더 깊은 건 차차 공부를 통해 배워 나가도록 하겟습니다.

>4주로 체질을 논하기 힘든 것이 아니라, 나타나는 특징자체가 혼란스러워 일반적으로 체질을 판단하기 힘들 것이라는 말입니다. 참고로 우리는 위 체질을 계산으로 판단합니다. 따라서 위 체질이 주관적이 아닌 객관적으로 도출되므로 전혀 혼란 될 것이 없습니다. 좀 더 부연설명 드리겠습니다. 체질은 4상 말고 또 하나의 체질이 있습니다. 음양화평인이라는 내경 표현입니다. 즉 현상은 4이지만 이치는 5라는 말입니다. 쉽게 말씀드려서 남자도 여자도 아닌 중성이 있습니다. 그런데 위 중성도 결국 하나는 선택해서 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요즘 트랜지스터라는 말이 나오는 것이지요. 그 선택이 결국은 간대폐소로 가야 한다는 겁니다. 매우 어렵고 중요한 얘기를 하는 겁니다.

말씀처럼 매우 어렵고 중요한 거 같습니다.
전 음양화평지인이라는게 현실적으로 없다고 생각햇습니다.

이제마가 무조건 옳다는 생각에 그런 것 같네요.
이제마는 설령 음양화평지인에 가깝더라도
성性으로 받은게 무조건 잇다고 보고
그에 의해 체질을 사상으로 나눈걸로 알앗습니다.
따지려는게 아니라 제 지식의 부족함을 말씀드린 것이엇습니다.
제가 간대폐소한 방향으로 가야한다는 소중한 말씀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복잡한 머리에 하나의 확실한 방향성이 생기네요.
>“지금은 맥주는 계속 마실 수 잇고 소주는 1병 반에서 두병이 한계입니다.”
>구토 때문에 술을 못 먹는 체질이라고 판단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술 먹는 체질입니다. 38세가 넘어가면서 분명 술의 반응이 달라집니다. 이때 술이 받으면 바람직한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판단하시면 되겠습니다.

저는 저보다 술 잘마시는 사람 보면 한편으론 은근히 부아가 낫는데
저도 술 먹는 체질이라 하니 상당히 놀랍습니다.
저는 술을 먹으면 잠을 잘 못자는게 술버릇입니다.
열이 심하게 오르고 꼭 집에가서 자야 합니다.
술을 받으면 바람직한 방향이라는 말씀이 힌트가 되는 것 같습니다.
이 말씀은 제가 원래 술을 잘 받는 체질인데

오행의 편중으로 일시적으로 술을 잘 못받다가 다시 중화를 찾는 38세 이후로
술이 잘 받게 된다는 말씀이거나 아니면 원래 술을 잘 못하는 체질인데
중화를 돕는 38세 후부터는 본래 체질이 갖는 단점이 극복되는
것이라는 말씀이거나 둘 중 하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 건강이 안 좋다 싶을 때 개인적으로 다리 쪽이 안좋다고 느낍니다. 건강이 안 좋을 때 변비가 더 심합니다. 계단을 내려갈때 다리가 풀린다던지 뛰다가 넘어지기도 합니다.” >비록 위에서 다리에 대한 얘기를 안 썼지만, 여기에 결정적인 해답이 있습니다. 극단적으로 다리 장애까지 생각할 수 있습니다.(그래서 위 얘기를 못한 것임) 또한 장래의 배우자도 여기에 관련이 있을 수 있으므로 관건이 있다고 한 것입니다. 이해하기 매우 어려울 것이니 그런가 보다하고 참조만하면 됩니다. 일단은 조깅 등 다리 운동으로 늘 땀을 배출하십시오. 아마도 이것이 자신의 인생에서 풀어가야 할 가장 큰 숙제가 아닌가 합니다.

제가 아는 부족한 지식으로는
다리쪽의 큰 장애는 태양인이 건강관리를 잘 못해서 오는 것으로 압니다.
전반적으로 배우자와 관련되서도 언급하신 [다리]라는 것은
성적인 부분까지 총칭하여 소양인의 무자식이 쉬운 것과도 관련되는 것 같습니다.

아니 어떤 체질이든 건강관리 부족하면 이런 문제 생길수 잇을텐데...
좀 혼란스럽습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무엇이라고 말씀드려도 지금으로는 알 아 들을 수 없다는 겁니다. 그러나 알아들을 때가 되면 알아들을 겁니다. 그러니 상담이나 원리나 상담료를 지불해도 마찬가지입니다. 왜냐하면 내 얘기는 물을 맑아야 좋다. 공기는 신선해야 한다. 우주는 균형으로 이루졌다라는 아주 기초적인 말만 반복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정말 이것은 이렇게 엮어졌구나 저것은 저렇게 엮어졌구나 이런 것은 스스로 할 일이고 또 말로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결국 이것을 찾아다니는 것이 바로 동양학의 길입니다. 그래서 위 쉬운 말을 반복할망정 이정표를 알려 줄 스승이 필요하기에 동양학도는 스승 찾아 삼만리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스승을 알아차릴 수 있는 눈만 가진 것도 행운이지요.

>위 음양화평인, 장애 등 현재 알려져 있는 수준을 뛰어 넘는 매우 민감한 임상자료입니다. 좋은 연구자료로 활용될 것입니다.

>2007.11.14. 안초

제가 안아무인인 점 중에 하나가 한번 확신이 서면 도저히 그게 아니면 안되고 나름대로 판단의 기준에서 오케이 되면 끝까지 밀어 붙이는 점이 아닌가 합니다.스승 찾아 삼만리라는 말씀처럼 저역시 정말 제대로 된 한소리 들으려고 21,2 살부터 지금까지 정말 찾아다녓습니다.

남들은 저를 미친놈 취급하고 가족도 절 이해 못하지만 동양에 진리가 잇다는 제 생각에는 여전히 변함이 없습니다 개뿔도 모르지만 개뿔이라도 제대로 아는 사람 별반 못봣지만 그 생각만은 안 바뀌네요.

안초님을 스승으로 모시고 배우고 싶은 마음이 처음부터 간절햇습니다.
꼭 저를 제자로 받아주셧으면 좋겟습니다.

우선 하나만 여쭙겟습니다.
말씀 하신 것이 제가 음양화평지인이라는 것입니까?
간대폐소 방향으로 가라는 말씀은 알겟는데

제가 가진 본래 체질은 무엇인지요?
음양화평지인이라면 성性이 결정이 안됫다는 말씀 같은데
그럼 실제로 지금은 어떤 체질처럼 되어 잇는 겁니까?
집요하게 자꾸 여쭤봐서 죄송합니다.



제목: 戌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1.15. 09:44:22
비대신소와 간대폐소가 서로 쟁합을 펼칩니다.

출발은 간대폐소이지만 현재 비대신소가 그 우위 점에 있고, 또 바뀔 것입니다.
아시다시피 체질은 태어나면서 결정됩니다. 그러나 그렇지 못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마치 남자 여자가 결정되지 못하고 태어나는 사람과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戌과 친해지십시오. 무슨 일을 결심할 때 戌년 戌월 戌시 중 어느 하나가 들어있는 때를 택해서 행하시고, 궁합도 戌이 들어 있는 분 중에서 찾으십시오. 여기에서 戌일이 없는 것은 만세력에 있는 戌일이 잘 못 계산 되어 있으므로 의미가 없기 때문에 찾을 수 없을 겁니다.

분명 도움이 될 겁니다. 제가 드릴 말은 다했습니다.

2007.11.15. 안초



제목: 감사합니다 글쓴이: ** 날짜: 2007.11.15. 15:04:19

>비대신소와 간대폐소가 서로 쟁합을 펼칩니다.

>출발은 간대폐소이지만 현재 비대신소가 그 우위 점에 있고, 또 바뀔 것입니다.>아시다시피 체질은 태어나면서 결정됩니다. 그러나 그렇지 못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마치 남자 여자가 결정되지 못하고 태어나는 사람과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좀 이해가 되네요.
음양화평지인으로 태소음양 사상이 결정 되지 않은 체질이고
현실적으로는 사상 중 하나를 택일해서 나타나게 되는데
그 출발은 간대폐소 태음인 성향쪽이지만
현재는 비대신소 소양적 특성과 태음성향이 쟁합 중이며
소양적 특성이 좀 더 우위에 잇다는 말씀...

기미대운쯤부터는
다시 태음성향이 강해지는데
이것을 바람직하다 보셧던 것도 기억이 나네요.

하지만 태음성향 또한
본래 제 체질이 태음인은 아니고
태음인처럼 방향성을 갖는다는 말씀으로 알겟습니다.

속이 좀 후련해지네요.맞는 말씀 같습니다. 그렇군요.
좋은 말씀 정말 감사드립니다.

>무슨 일을 결심할 때 戌년 戌월 戌시 중 어느 하나가 들어있는 때를 택해서 행하시고, 궁합도 戌이 들어 있는 분 중에서 찾으십시오. 여기에서 戌일이 없는 것은 만세력에 있는 戌일이 잘 못 계산 되어 있으므로 의미가 없기 때문에 찾을 수 없을 겁니다. >분명 도움이 될 겁니다. 제가 드릴 말은 다했습니다.

>2007.11.15. 안초

여기에서 술일이 없는 것은 만세력에 잇는 술일이 잘못 계산.
이게 무슨 말씀이신지요? 여기에서가 어디를 말씀하시는 것인지.
그리고 음양화평지인이라는 체질이 실제로 얼마나 잇는지 궁금합니다.
아무튼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여쭙고 싶은건 많지만 차차 배우면서 여쭙도록 하겟습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재상담 드려도 될까요? 글쓴이: ** 날짜: 2007.10.04. 20:31:47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안녕하세요

예전에 안초 선생님께 상담을 받았는데, 그때 가르켜 드린 제 여자친구의 생일이 달라서 이렇게 글을씁니다.

지난번에 상담받았던 글은 아래주소와 같습니다.

http://jeejee.com/asapro/board/show.htm?bn=disease&fmlid=601&pkid=1932

제 여자친구의 주소를 양력1982.3.7.(음력2.12) 일로 가르켜 드렸는데, 양력 1982년2월12일이라고 합니다.

정말 이 여자는 제 인생의 반려자가 되기 힘든 여자인지 궁금합니다.

사실 열흘전에 제 여자친구에게 이별통보를 받았습니다. 지금은 여자친구와 떨어져 있는데 여자친구에게 연락해도받지 않는 상태입니다. 이별이 별거 아니라 생각했는데, 일주일이 넘도록 잠도 제대로 못자고 일도 손에 안 잡히고 계속 우울하네요..퇴근하고 집에 오면 그냥 두러누워 있습니다..

그냥 미련이 남아서 이렇게 상담글을 올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제목: 술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0.05. 18:40:44

이렇게 틀린 정보 때문에 문진확인을 하는 겁니다.

따라서 잘못된 정보는 걸러지게 마련인데, 혹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을 수 있겠지요.

다시 문진확인 합니다.

넓은 이마에 긴 편의 얼굴입니다.

신음식 좋아하고 수산물 좋아합니다. 술은 못합니다.

가볍게 말하는 사람이 아니고 신중합니다.

여름을 무척 싫어합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7.10.5 안초




제목: re: 술 글쓴이: ** 날짜: 2007.10.05. 19:29:44

예 제 여자친구는 이마가 넓은 편이고, 좀 긴편입니다.

신음식은 잘 모르겠지만, 수산물을 정말 좋아합니다.

제가 사준 대부분의 음식들이 해물종류였습니다.

그리고 차를 운전해서 그런지 술은 거의 입에 대지 않습니다.

대신 커피를 많이 조아 합니다. 단것은싫어합니다.

말은 그리 많지 않은 편입니다. 예전에 정말 말이 없어 왕따도 당학고 우울증 비슷한 증상으로 병원에 입원한적도 있다고 합니다. 지금은 자기 하고싶은 말은 다 하는 편입니다. 다만 감정의 증폭이 다른 사람보다 크다고 할까요. 다른 사람이 2만큼 화낼거나 슬퍼할거 5만큼 화내고 슬퍼한다고 할까요..그래서 그다음날 그때 내 뱉은말을 후회하는 모습을 보인적도 있습니다.

제 여자친구가 여름을 싫어하는지 모르지만 몸에 열이 정말 많은 편입니다. 더위를 잘 타는 것 같습니다. 저는 선풍기없이 잘 지내는 편인데, 제 여자친구는 꼭 에어콘을 필요로 합니다.



제목: 미련을 버리세요.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0.06. 07:18:00

잘 안 맞습니다.

어차피 헤어진 만큼, 미련을 가지지 말고 헤어지십시오.

특히 여자 분이 몸도 약한 편입니다. 따라서 깊은 사랑이 아니라면, 굳이 함께 감당할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여자를 많이 안 만나봐서 그렇지...

어차피 결혼 전에야 만나고 헤어지는 것이 꼭 슬픈 것만은 아니지 않습니까.

곧 잊을 수 있을 겁니다.

2007.10.6. 안초



제목: re: 조언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쓴이: 토향 날짜: 2007.10.06. 08:21:29

예 실제로 몸이 약한편이입니다.

조언 주셔서 감사합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조언부탁드려요.. 글쓴이: **** 날짜: 2007.09.22. 03:44:26
생년월일시 : 1983년 11월 15일 오후 5시 48분 (양력)
성별 : 여

안녕하세요..약 3개월 전에 진로문제로 상담신청을 했었는데 이렇게 또 상담신청을 하게 됐네요..죄송합니다..ㅜ (1871번 글입니다~)

질문이 두가지인데...하나는 진로문제고 하나는 연애문제입니다.
1. 우선..저번에..제가 관세직과 인연이 아주 없는 건 아니라고 하셨는데..
조금 힘들어도 붙을 확률이 있다는 거겠죠..??
제 적성과 어느 정도 맞고 붙을 확률이 있다면
그쪽으로 진로를 굳힐까 생각중인데...(평생직장으로)

어느정도 맞다고 볼 수 있나요..?
맞다 아니다로만 답변해 주셔도 됩니다...
(같은 질문 또 해서 정말 죄송합니다...ㅜ 왜 이렇게 갈팡질팡 하는건지...으휴...)

2. 연애문제(궁합)에 관해서 질문 드립니다..
현재 2년째 만나고 있는 사람이 있는데...
이사람하고는 알바하다가 처음 만났어요. 첨엔 그렇게 좋은 줄 모르겠던데..
갈수록 호감이 가더군요. (약간 과장해서) 밤잠 설칠 정도로 좋아했습니다.

암튼....여태껏 만난 남자 중에서는 제일 오래 사귄 사람이에요..
딴사람들은 한달만에 헤어지고 그랬는데...
자주 싸우면서도 2년씩이나 만나고 있네요..
근데 요즘들어서 남친이 가끔씩 미워질때가 있어요.

작년에 남친이 절 너무 힘들게 해서 상처를 많이 받았거든요.
힘들어도 꾹꾹 참고 견뎌냈는데...이젠 좀 지치네요.
그래도 이 사람이 좋긴 좋은 모양인지...헤어지려고 마음 먹다가도 금방 접어요.
남친이랑 결혼까지 갔으면 좋겠는데....과연 가능할지....
저희 두 사람 궁합이 어떤가요?

남친 생년월일시 : 1981년 9월 10일 저녁 8시 45분 (양력)
p.s - 추석 연휴 즐겁게 보내세요~


제목: 헤어지십시오.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9.22. 08:49:21 조회: 65
1. 관세공무원
인연과 적성이 맞습니다. 가능성에 도전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좋은 결과를 바랍니다.

2. 헤어지십시오.
지난번 음식에서 신음식보다 매운음식을 좋아했던 이유를 알겠습니다. 두 분이 그만큼 가까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두 분이 매력을 느끼고 또 매우 가까운 것도 사실이지만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결혼할 상대는 아니니 안타깝지만 과감히 정리하십시오.

2007.9.22. 안초


제목: 후우..ㅜ 글쓴이: **** 날짜: 2007.09.22. 16:45:57

좀 충격이네요 -_ㅜ;;
사랑으로도 극복하기 힘든건가...;;
관세직은 열심히 해볼께요.

조언 감사합니다. ^-^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문의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7.02.10. 05:00:03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1987년 12월 4일생(양력) 새벽 2:30분(축시)여자

올해 재수를해서 대학교합격을 했습니다. 그런데 학교가 마음에 들지않아 등록금을 내고도 썩 다닐마음이 나질않습니다. 그래서 삼수를 하던지 편입을 하던지 둘 중에 하나를 하려고하는데 어떤것을 해야하나요 제가 서울권 대학을 갈수 있나요? 지금 등록한곳은 강원대학교입니다. 제가 미술을 하는데 이계통이 저에게 맞는지 걱정입니다.

그리고 제가 어느 사이트에서 배우자운을 봤는데 상당히 안좋게 나왔습니다. 이별수가있고 외롭다 이런식으로.. 먼 나중일이지만 걱정이되서 이렇게 상담요청드립니다. 글이 길어서 죄송합니다. 요즘 너무 미래에대한 걱정이 커서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글올립니다 답변부탁드립니다

심장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2.10. 05:23:48
몇 가지 확인하고 진행합니다.
턱이 나오고 둥글면서 긴 얼굴입니다.
신음식을 좋아하고, 단음식을 싫어합니다.
생각이 많은 편입니다.
가끔 심장에 부담이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7.2.10. 안초

심장 글쓴이: 룡이 날짜: 2007.02.10. 23:06:50
안녕하세요~
얼굴은 둥글면서 긴편입니다. 갸름한얼굴형이구요 얼굴이 작다는 소리를 많이 듣습니다.턱이 나오지는 않았습니다.

신음식도 좋아하고 단음식도 좋아합니다. 음식을 가리지는 않습니다 (편식을 하지않습니다) 운동을 좋아하고 항상 걷는것을 좋아합니다. 생각을 많이하는편이고 남의 눈을 의식하여 생각하고 행동하는편입니다. 가끔 기분이 좋거나 들뜰때는 말실수를 자주합니다.

가끔 심장에 부담이 오는 경우는 종종있습니다.심장이 심하게뛸때도 있지만 문제될정도는 아닙니다.심장보다는 장쪽이 더 안좋은거같습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배만 아픕니다.
감사합니다

3수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2.11. 13:37:50
네, 땀을 내면서 걷는 운동은 잘 맞습니다. 특히 우을증, 장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음식은 단음식을 싫어하게 되면 그것이 맞는 겁니다.

지금 전반적으로 예전보다는 좋은 시기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것이 얼마나 반영될지 잘 모르겠습니다. 내년 후년이 지나야 하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올해는 작년보다는 좋습니다. 그래서 무엇인가 미진하다면 휴학을 하고 마지막 한 번 더 기회를 만들어 보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3수에 대하여 부담가질 것 아닙니다. 지나 보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런 것보다는 자신에 맞는 어떤 길을 가느냐가 훨씬 중요합니다.

표현하는 것보다는 사고력을 동원해서 기획하는 것이 어울립니다. 그리고 높은 정신을 실행하는 일에서 자신을 소질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좀 더 깊이 생각해 보고 다른 집히는 것이 있다면 전공을 다시한번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은 듯합니다. 물론 그림으로 위 소질을 발휘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배우자 인연이 꼭 좋다고 얘기하기는 힘들지만 그것이 나타나지 않을 소지도 충분합니다. 그리고 모든 것에서는 그것을 극복할 길이 있게 마련입니다. 기회가 주어지는 대로 많은 남자를 만나 보십시오. 자신의 단점을 극복해 줄 배우자를 만날 수 있을 겁니다. 이별수니 뭐니 이런 것 신경 쓸 것 아닙니다. 그 때 가봐서 판단할 문제입니다.

지금은 주어진 일에만 신경쓰면 되겠습니다.
2007.2.11. 안초

re: 3수 글쓴이: 룡이 날짜: 2007.02.11. 13:47:28
감사합니다.
많은도움이 될것같습니다~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상담 부탁드려요.. 글쓴이: *** 날짜: 2006.06.07. 20:08:42
안녕하세요.. 상담 부탁드립니다.1978년 2월20일 21시 40분 경, 부산 출생 (양력)여자입니다. 이름은 ***이구요.. 상담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어떤 직업을 가지고 살아야 할지, 남편과 자녀운은 어떤지, 재물복은 어떤지.. 어떤 일이 저한테 가장 잘 맞는지 등등.. 상담 부탁드립니다..

관심분야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6.07. 20:54:16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라는 문구 있어야 무료상담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답변을 주신다면 위 문구를 쓰신 것으로 간주하고 무료상담을 진행하겠습니다.

긴 얼굴에 이마가 넓습니다.
신맛, 쓴맛을 좋아하고, 단맛을 싫어합니다.
고집 있고 융통성이 적습니다.
관심 분야를 알려 주십시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6.6.7. 안초

다시 부탁드려요.. 글쓴이:*** 날짜: 2006.06.08. 18:08:46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이 문구를 빠트렸군요..

말씀하신대로..이마가 넓구요..얼굴이 특별히 긴 편은 아닌거 같은데^^ 짜고 시고 쓴 거 좋아하고, 단 거는 싫어해요.. 관심있는 분야는 의학쪽인데, 그 방면의 일을 하면 괜찮을까요? 한의학쪽은 어떨지.. 직업운과 재물운, 남편, 자녀 운 등..총체적으로 봐 주시면 좋겠어요.. 특별히 조심해야 할 것들은 없는지.. 고맙습니다..


변화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6.08. 19:30:01
1. 변화
35세 이후 큰 변화가 있을 겁니다. 지금 시작되고 있습니다. 운은 좋아집니다. 그러나 지금과는 완전 탈바꿈합니다. 형상 음식 맛까지 달라집니다. 물론 적극적으로 본능에 따라 변해야 합니다. 지금은 살이 찌는 체질이지만 그때는 마르는 체질로 변합니다. 그러니 위 변화를 어떻게 맞이하느냐가 관건이 되겠지요.

2. 직업
의학 쪽으로 못할 이유가 없으며, 육체보다는 정신에 관계된 일이 좋으며, 조직과 관계된 일이 좋습니다. 전공이 무엇인지 모르지만 외과 쪽은 안 맞습니다. 한의학 관심은 계속 가지게 될 것 같은데 꼭 옮겨야 한다면 생각해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3. 배우자
주위에 남자는 있어도 깊이 사귀는 남자는 없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는 좋아지니 큰 걱정은 없습니다.

4. 자녀
자녀 운은 좀 떨어지나 큰 문제는 없을 겁니다.
2006.6.8. 안초

감사합니다.. 글쓴이: *** 날짜: 2006.06.09. 15:51:16
안녕하세요?
답변 감사합니다.. 35살 이후로 큰 변화가 있을거라구요.. 사실은 제가 지금 한의대생인데, 35살에 졸업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변화가 있을거라는 건가요? 지금은 살이 잘 찌는 체질이라서 고민인데, 마르게 되면 너무 좋을것 같네요^^

제가 한의사가 되면 정말 잘 할 수 있을지.. 공부하다 보니, 훌륭한 의사,좋은 의사가 될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그리고..자녀운은 안좋나요? 자녀에게 좋지 않은 일이 생긴다던지, 똑똑하지 못하다거나 자녀의 운이 좋지 않다는 것인지, 아니면 자녀가 없다는 건지요?

상담 감사하구요.. 이 사이트에서 운기학 하며 많은 도움 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6.10. 15:02:11
자녀는 우려가 된 다는 것이지, 아직 무엇을 판단할 것은 못됩니다.
그냥 참고만 하시면 되니 흘려 들으십시오. 그럼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궁합 글쓴이: *** 날짜: 2006.05.14. 20:44:33
남: 1973.11.16 음 03:30
여: 1971. 4. 5 음 08:40

첫 눈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5.15. 01:07:35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습니다.]라는 문구가 있어야 무료상담이 진행됩니다. 그러나 아래 추가 답변하신다면 위 문구가 기입된 것으로 간주하고 무료상담을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몇가지 확인하고 진행합니다.
남자 분은 계란형이고, 키는 작지 않을 겁니다. 음식은 짜고 매운 음식을 좋아하고 단음식은 싫어하실 겁니다. 여자 분은 긴듯하면서 둥근 유선형의 얼굴입니다. 신음식을 싫어하고 단음식을 좋아합니다. 첫눈에 반하고 대화가 잘됩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6.5.14.안초

re: 첫 눈  글쓴이: *** 날짜: 2006.05.15. 22:30:30
남자분의 키는 작은 편입니다.(168) 여자분은 둥글기보다는 각이져 있고 광대뼈가 상대적으로 돌출되어 있습니다.

여자분은 현재 한국무용을 하고 있으며 7.8년 동안 선은 많이 봤지만 남자를 한번 이상 만난적인 없습니다. 저와의 만남은 현재 2개월이 지난 상태며 큰 충돌은 없지만 적은 나이가 아니다 보니 결혼에 대한 빠른 결정을 해야 할것 같습니다. 참고 할 수 있는 답변 부탁드립니다.


자식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5.16. 00:17:14
남자 분의 키는 제가 잘못 말씀드렸습니다. 여자 분은 계란형과 구분하기 위해 유선형이라고 쓴 것입니다. 유선형이 좀 심한 것이니 확인된 겁니다.

두 분이 첫 눈에 만나 매력을 느끼고 대화는 되지만 자식에 문제가 있습니다. 잘못하면 자식이 자신의 십자가가 되기 때문에 두 분의 결혼을 권할 수 없습니다.

좀 더 기회를 만들어 보십시오.
2006.5.16. 안초

re: 자식  글쓴이: *** 날짜: 2006.05.16. 18:26:59
답변 감사합니다. 착찹한 심정으로 몇가지 더 질문 올립니다.

1. 서로 합의 하에 아이를 갖지 않고 결혼을 할 경우라면 어떨까요.
2. 사주만으로 비추어 봤을때 제가 어떤태도를 보여야 여자분과오랜시간을 만날 수 있을까요
3. 아이의 문제는 여자분의 사주에서만 포착된건지 아니면 저에게는 문제가 없는지 알고 싶습니다.
4.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기계제작). 결혼할 경우 여자분과의 또다른 문제(물질,건강등)는 없나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꾸벅

자식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5.16. 19:42:39
*** 님도 막상 결혼하면 자식을 귀여워할 사람이지 마누라 폭에 있을 사람은 아닙니다. 그렇게 까지 꼭 해야 할 이유가 있을까요.

2. 서로 오래 만나면 실증을 느끼게 될 겁니다. 그러니 오래 만나려면 좀 거리감을 두어야 하겠지요.

3. 아이는 두 분의 관계로 말하는 것이지, 누구 일방 문제 아닙니다. 오히려 두 분 다 배우자 인연이 약할 뿐이지 자식복은 있습니다.

4. 기계는 잘 택하셨습니다. 그런데 제작뿐 유통에도 관심을 가져야 할 듯합니다. 지금 자식만으로 말하는 것은 아니고, 그 이후 등도 고려된 것입니다. 서로 간이 도움은 50점 정도입니다.

5. 일단 무처럼 자를 수 없을 테니 좀 더 만나 보십시오. 그러다보면 자연스럽게 기회가 주어질 겁니다.

참고로 40을 넘기면 결혼하기 더욱 어려워집니다. 결혼이라는 것이 참 쉬우면서도 어렵습니다. 바쁘겠지만 많은 사람을 만나보세요.
2006.2.9. 안초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상담 부탁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6.08.26. 04:01:22
1972년 11월15일(양력) 새벽 2시 출생.. 남자구여. 태어난 곳은 경남 거창입니다.
알고 싶은 것은 저의 진로와 적성입니다. 고시 공부를 하다가 안되어서 포기 했습니다. 지금은 역학 공부에 심취해 있는데 이 길이 제 적성 같습니다.

이제 역학의길로 입문한 초학입니다. 알고 싶은것은 제가 바른길로 가고 있는냐이며 , 이 공부로 문리를 깨칠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만약 문리를 깨친다면 그 때가 있다고 하는데 언제쯤인지를 알고싶습니다. 제가 지금 헛공부를 하고있는건 아닌지 순간순간 회의가 옵니다. 과연 제가 그런 그릇이 될런지.....

안초님 같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저의 멘토랄까..ㅋㅋㅋ  가능할런지요....

얼굴은 타원형이랄까 달걀형이며 매운것을 싫어하며 잘 못먹습니다. 단것을 매우 좋아하고 녹차를 즐겨 마십니다. 술은 좀 하는편입니다. 단백한 음식을 좋아합니다.


자신부터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8.26. 10:14:58
아래 답변을 한다면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는 전제하에 상담을 진행하겠습니다. 문진확인 되는 만큼, 바로 상담을 진행하겠습니다.

1. 진로적성
머리는 좋은 신분이고, 어렸을 때부터 공부도 잘하셨습니다. 그러나 이젠 그런 운이 따라주질 못합니다. 전형적인 만년 고시생 타입입니다. 따라서 쉽지 않은 결심이었겠지만 고시공부는 잘 포기했습니다.

동양학 입문도 잘 하셨습니다. 저처럼 원리를 바탕으로 위 학문을 연구하실 분입니다. 그러나 위 적성이 돈을 번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돈은 운이 벌어주고 적성은 실력을 쌓게 해 주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운은 평생 오지 않지만, 적성은 평생 발휘합니다.

2. 건강
지금 매우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운도 그렇고 실제 자신도 그렇습니다. 본래 건강한 사람이지만, 지금 많이 약해져 있습니다. 명상, 수련에 관심을 가져 보십시오. 앞으로 나아가는 것보다 자신부터 추스리는 것이 급합니다.

3. 학문
문리를 깨우치는 시기는 분명 있습니다. 모든 것이 그렇지만 하나만 뚫리면 나머지는 무너집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가 가고자 하는 대상이 우주입니다. 평생 뚫고 무너트려도 다 못할 분야입니다. 저보다 머리가 좋고 또 제가 쌓은 것부터 시작하니 최소한 저보다야 훌륭한 분이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2006.8.26. 안초

re: 자신부터 글쓴이:** 날짜: 2006.08.26. 13:44:39
감사합니다.....

애초부터 돈을 많이 번다는것은 포기 했습니다. 대신 학문으로 성취하길 원했는데 가능하다니 다행입니다. 천기라서 그런지 문리를 깨치는 때는 안가르쳐 주시는군요. ㅋㅋㅋ

작은 바램이 있다면 훗날 대학 강당에서 후학을 가르치고픈 소망이 있습니다. 지금은 명리를 위주로 공부하는데 공부할 분량이나 내용이 많아서 힘에 부칩니다. 우주변화의원리도 3회독 했는데 여전히 캄캄 하구요. 계속 공부할 분량을 벌이는게 아닌가 싶기도하고.....

지금 하는걸 때려치고 내경하고 주역 정역을 공부해야 하나요.... 지금 계획으론 명리공부가 어느정도 된 후에 위 공부에 들어갈 생각입니다. 몇년이 될런지 모르겟지만여.....

或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8.26. 15:33:53
쉽지 않은 길입니다.

그러나 자신의 길이라면 가야 하겠지요. 우주변화원리를 3회독 했다면 큰 산을 본 것입니다. 이 정도도 읽어보지 못한 사람이 우주변화원리가 어떻다고 평가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서울 안 가본 사람이 이기는 꼴이지요.

말씀하신 대로 이 학문을 하면서 가장 두려운 것은 헛공부입니다. 너무나 많은 사람이 실체를 파악하려고 노력하지 않고 말로만 옮기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많은 사람이 헛공부로 헤맬 수밖에 없는 것이 오늘의 현실입니다. 或 이런 정신으로 공부한다면 분명 문리를 깰 것이라 봅니다.

문리를 깨는 시기는 분명 있지만 그것을 알 수는 없습니다. 이것은 하늘이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하는 일(노력)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위 시기를 或이라고 쓴 것이며, 이것은 주역에서 인용한 것이니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이치이며 실제 우주원리입니다.

모쪼록 방황하지 않고 정도를 택해서 갔으면 합니다.
2006.8.26. 안초

re: 或 글쓴이: ** 날짜: 2006.08.26. 16:29:27
감사합니다...

정도를 가라는데 모든 뜻이 함축되어 있군요. 지금 제가 하는 공부가 헛공부 다름 아닌것을 깨닫게 되는군요. 우문에 현답이라고 할까...ㅎㅎㅎ 거듭 감사 드립니다.

제가 운이 없다 하시지만 이렇게 양사를 보게되니  아마 틀린것 같습니다. ㅎㅎㅎㅎ 각고의 노력을 해서 문리가 트이는날 함 찾아 뵙겠습니다. 그날이 빨리 오길 기대하면서 이만 ......

천기를 많이 보면 하늘에서 빨리 데려간다는데 ...
건강 하십시오...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결혼 배우자운, 직업운 알고 싶어요 글쓴이: *** 날짜: 2006.05.15. 08:31:24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습니다'
생년월일 1979년 7월 20일생 태어난시 아침; 06시00분 생일은 음력 성별은 여자

저는 언제 시집가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어느 지역에서 살게 될까요? 배우자는 어떤 사람(직업 등)을 만날건지 궁금합니다 저의 직업운도 궁금합니다  지난 여름에 어지러움증이 좀 있어서 지금은 나아졌는데 아직도 좀 있습니다

음식기호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5.15. 09:05:30
몇 가지 확인하고 진행합니다.
계란형인 듯 하면서, 각이 지고 긴 얼굴입니다.
매운음식과 짠음식을 좋아하며, 신음식과 단음식을 싫어합니다.
자신의 음식 기호를 잘 모를 듯합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6.5.15. 안초

re: 음식기호 글쓴이: *** 날짜: 2006.05.15. 09:24:39
얼굴은 밑부분이 각이 졌습니다 둥글 넓적한 형이며 사각형턱입니다.

매운음식과 짠음식을 좋아하고 단음식도 무척 좋아합니다
옛날엔 건포도같이 단것을 싫어했으나 현재는 살이쪄서 그런지 단것을 매우 좋아합니다 신것도 요즘은 좋아서 식초물에 절인 무, 재래기 같은 것도 잘 먹습니다 신맛이 몸의 피로를 풀어준다고 해서 좋고 2년동안 자취생활을 하다가 보니 심맛을 거의 안먹다가 다시 집에 들어와서(9개월 정도) 해주시는 음식 골고루 잘 먹고 있습니다 신맛을 그동안 안먹어서 그런지 처음 집에 왔을땐신맛이 당겼습니다

저는 기름에 구운 생선, 김 등 기름에 굽거나 볶은 음식을 좋아하고, 케잌같은 달콤한 음식도 좋아합니다 전 어지럼증세 이후에는 닭이 너무 좋아져서 통닭이나 닭백숙을 좋아합니다 옛날보다도 더많이요

그러나 쇠고기국의 쇠고기는 잘 먹지 않고, 그냥 불고기 좀 먹어요 원래는 채식 쪽이서서 된장국, 시래기국 등을 먹고 고기를 싫어했어요 요즘에는 고기를 닭고기 쪽으로 많이 좀 먹는편입니다 그리고 시금치를 옛날보다 더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살도 빼고 싶은데 제가 짠 것을 좋아해서 그런지 물은 잘 안마시는 편인데도 다리, 얼굴이 자고 일어나면 잘 붓습니다


기회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5.15. 12:42:38
구제적인 답변을 주셨습니다.

1. 음식
자신의 음식을 구분하지 못하기 때문에 비만합니다. 이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가장 이상적인 것은 신맛과 기름음식(튀기건 볶음)을 좋아해야 합니다. 그리고 나머지 매운음식, 짠음식, 단음식은 모두 살을 찌게 하는 음식입니다. 그런데 다이어트 한다고 인위적으로 굶거나 남을 쫒아 편식을 하는 것은 안 됩니다. 제가 지적하는 음식 맛이 본능적으로 발휘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기수련 등을 권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이러한 기의 순환이 안 되면 모든 것이 어렵습니다.

2. 결혼, 직업
지금으로서는 배우자와 직업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또 배우자와 직업을 찾았다하더라도 임시적일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없다는 것 아닙니다. 그러니 정신 바짝 차리고 좀 더 적극적으로 남자와 직업을 찾을 기회를 만들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아직은 젊으니까 말입니다.

따라서 위에서 말한 것처럼 음식을 조절해 보고, 배우자와 직업이 생기면 진정한 인연인지 깊이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스쳐지나가는 인연도 많기 때문입니다. 언제 결혼하고 언제 직업을 얻고 그런 것은 정해 있지 않습니다. 큰 틀 안에 자기가 선택하기 나름입니다.

좀 더 적극적인 기회를 만드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2006.5.15. 안초

안초님기회는어떻게잡나요?  글쓴이: *** 날짜: 2006.05.15. 22:41:57
안초님
지금은 기회를 잡기 어려운가요? 배우자를 찾을 기회를 만들도록 노력하라고 하셨는데, 지금 찾는 사람은 임시로 스쳐가는 사람이라는 말씀이신가요?

언제부터 만나게 되는지요? 저의 눈을 낮춰 빨리 시집가버릴까 하는 생각도 일순간 듭니다 (제가 저에게 결혼을 못하게 막는건 아닌지요?, 제가 눈이 높아서 그런지 모르겠어요) 음식으로 조절하면 제 기운이 바뀔까요?

음식과 제 결혼, 직업운이 영향을 받게 되는 관계를 저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또 제가 조급증이 있어서 위의 문제로 인해 몹시 고민됩니다 그리고 신맛은 알것같은데, 기름음식을 좋아하면 살이 더 찔것같은데요 어떻게 기 수련을 하는지요? 저의 걱정을 좀 덜어내어 주십시요

운명치유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5.16. 00:18:12
기회를 어떻게 잡는가?

참 어려운 질문이고, 또 필요한 질문입니다. 우리 인간이 운 앞에 굴복하고 주저앉을 수만은 없지 않습니까. 결국 우리 인간의 삶은 매사가 선택의 과정입니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운명치유입니다. 이것을 다르게 부르면 개과천선, 피흉취길이라고 부릅니다. 저의 머리를 떠나지 않는 숙제이기도 합니다.

일단 形(모양)=氣(음식)=運(4주)는 함께 움직입니다.
형기상감하여 운기하기 때문입니다. 동양학의 가장 큰 원리의 하나이며 제가 여기서 상담하는 근본입니다. 그런데 이해하시는지...

위에서 먼저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음식입니다. 음식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기초이며 실제로 命과 운기하는 대상입니다. 즉 음식은 운명치유의 가장 기초단계입니다. 그런데 위 음식을 인위적으로 내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수련이 필요한 것입니다. 氣가 정상적으로 운기하면 스스로 필요한 음식 자제할 음식이 구분됩니다. 물론 답은 제가 이미 말씀드린 대로 쫒아갈 겁니다. 즉 답을 이미 알고 있지만 인위적으로 할 것이 아니라 자연과 순응하여 쫒아가도록 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러다 보면 모든 것이 바뀝니다. 형상, 운명...

위 기름진 음식과 술, 커피 등이 가능하며 이것은 조금씩 먹어봄으로서 스스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반응을 살피십시오. 살찌는 체질이라 금방 알 수 있을 겁니다. 부작용만 없다면 조금씩 양을 늘려갑니다. 그러다 보면 자신이 묻는 스스로의 답변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 가장 중요한 것이 배우자이겠지요. 자신의 단점을 보완할 배우자는 반듯이 있겠지요. 단지 사람에 따라 그런 사람을 만나기 쉽고 어려울 뿐이겠지요. 그런데 이것 정말 어렵더군요. 아무리 좋아도 스스로 판단해 내지 못하더라고요. 일단 스스로 일어나는 것보다는 여기에 성패가 있습니다.

일단은 여기까지 하시지요.
2006.5.15. 안초

re: 운명치유 글쓴이: *** 날짜: 2006.05.16. 20:03:10
안초님 기름 음식을 먹으면 살이 더 찔 것 같아 망설여집니다.
커피, 술 역시 살찌게 만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하루에 얼마만큼을 먹어보아야 하는지요?(예: 커피는 3잔정도)

제가 운을 변화시키려면 얼마정도 걸리나요?
그리고 배우자가 될 진정한 인연인지 저는 잘 구별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운이 좋은 쪽으로 변화되면 그것을 알수 있게 될까요? 제 생각에 저의 기운과 비슷한 사람을 만나게 될 것 같습니다. 만약 제가 만날 인연은 내년까지라면그 안에 운이 다 변화되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차차 나이가 들어감에 있어 막연히 기다릴 수만은 없어서요

그리고 한가지 문의드리고 싶은 것은 무표정하거나 어두운, 좀 심각해보이는 얼굴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얼굴표정 역시 기운이 바뀌게 되면 바뀔까요?
얼굴표정을 바뀌게 할 음식이 있으면 알려주십시요

운명치유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5.17. 07:14:01
저는 설계도 같은 큰 범주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실제는 본인이 해 보면서 판단해야 하는 겁니다. 음식 역시 조금씩 먹어보면서 반응을 살펴 스스로 판단해야 하는 겁니다.

글쎄요. 얼굴표정이야 마음을 다스려야 하겠지요. 어둡다면 밝게 생각하고 또 그렇게 보다보면 마음이 그렇게 변할 것이고 그러다 보면 얼굴에도 나타나지 않겠습니까.
일단 여기까지 하시지요.

감사합니다 글쓴이: *** 날짜: 2006.05.17. 21:15:14
안초님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단 열심히 노력해 보겠습니다 제 성격도 변화시켜보겠습니다
제 인생의 선택을 도와주신 안초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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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