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진로상담 좀 부탁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8.02.21. 14:49:21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저는 1990년 생이고 9월 7일에 태어났습니다.

태어난 시각은저녁 5시30분~7시 사이며,

태어난 장소는 부산입니다.

키는 173cm로 큰편에 속하며, 뚱뚱한 편입니다.

얼굴에 광대뼈가 튀어나왔고 주걱니구요,

이마가 좁은편입니다.

전체적인 성격은 고집이세고,

자기주장이 강하며 하고자하는일은일단 저지르고보는 스타일입니다.

자존심이 강하며 씩씩하고 게으른면도있습니다.

또 그에반면 눈물도 많은편이고 정에약합니다.

음식은 가리지않고 먹는편인데 신맛이 나는것은 잘 안먹습니다.

요즘 진로때문에 고민이 많은데,

저는 어떠한 일이 제게적합한지 모르겠습니다.

꿈은있는데 너무 제각각이라 도저히 갈피를 잡지 못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여쭈어봅니다.

어떤쪽으로 나아가야 적성에 맞는지 좀 알려주세요.

제 성격과, 저는 어떤쪽이 적성에 맞는지 답변해주십시오.

앞으로 제 하는일이 잘 될지,안될지 이것역시 고민입니다.

제가 변덕이심해서 일자리를 구하면

한군데 오래 정착하지못하는 스타일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럼 수고하세요.



제목: 현실 글쓴이: 안초 날짜: 2008.02.22. 08:02:15

예전에 상담해 드렸던 분입니다.

적성은 자신을 표현하는 일이고, 소질은 무엇인가 바꾸는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예전에 관심을 갖고 있는 호텔리어,뮤지컬배우,파티플래너 잘 맞는 직업이라고 봅니다.

그런데 아직 이런 구체적인 직업보다는 공부에 더 신경 써야 할 때 아닌가요. 이것이 밑받침이 되어야 꿈도 실현할 수 있을 것이니, 현실에 충실해야 하겠습니다.

2008.2.22.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시험 준비생입니다. 글쓴이: ** 날짜: 2008.02.01. 02:21:48

성별: 남
생년월일: 1977년 9월 26일(양력)
태어난 시간, 장소: 오후 12시 35분, 서울

저는 2006년 7월까지 만 3년간 근무하던 직장을 나와공인회계사 시험에 도전하고 있습니다.6개월여를 공부하여 작년에 한차례 고배를 마셨습니다.이제 두번째 도전인데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임하고 있습니다.

공인회계사 시험이 1차와 2차로 나뉘어져 있는데올 해 1차 시험이 3월 1일에 있고, 2차 시험은 오는 6월 27일과 28일 양일간 봅니다. 저의 진로가 달린 시험이라 매우 초조하고 걱정되는데 저에게 이번 시험에 대한 운이 어떠한지 어떠한 결과나 미래가 예상되는지 상담을 부탁드립니다.

또, 시험 결과에 따라 저의 진로는 어떻게 정하는것이 좋을까요?


제목: 매운 음식 글쓴이: 안초 날짜: 2008.02.01. 09:21:48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로 간주하고 상담 진행하겠습니다.

좀 넓은 이마에 각이 진 하얀 편의 얼굴입니다.술을 좋아하고, 매운 음식 싫어합니다.뜻대로 잘 되다가 갑자기 큰 낭패를 봅니다.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8.2.1. 안초


제목: re: 매운 음식 글쓴이: ** 날짜: 2008.02.01. 13:24:42

이마가 넓다는 말은 주위에서 많이 들어본 편은 아니구요
그렇다고 좁다는 말도 듣지 못했습니다.
지금은 운동을 못하고 책상에만 앉아 있어서 얼굴에 살이 다소 붙었구요
20대 때에는 얼굴이 갸름하다는 말을 말이 들었지요.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는 술을 곧잘 먹었습니다.
요즘은 공부하는데 방해도 되고 다음날 속이 불편하여 잘 먹지 않습니다.

말씀대로 계획대로 잘 하다가 종반에 낭패를 보기도 했구요
또 계획대로 일이 진행되지 않을때 좌절감이나 낭패를 많이 느끼는
편이기도 합니다.

매운 음식도 잘 먹는 편이기는 하나
너무 매워서 속이 아프고 그런 음식은 먹으려 하지 않습니다.

안색은 어렸을 적엔 까무잡잡하다는 말을 들었는데
요즘은 실내 생활을많이 해서인지 그전보단 하얗게 된 거 같습니다.

제가 이 시험에 운이나 인연이 있을까요?


제목: 시험 글쓴이: 안초 날짜: 2008.02.02. 11:45:54

큰 결심을 하셨습니다.

전체적인 운은 있습니다. 그러나 한 두 번의 시도일 뿐, 반드시 이 길이라고 장담하기는 어렵습니다. 따라서 오래 끌고 갈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위 운을 시험준비만 소비하기에는 아깝기 때문입니다.

또 본인도 마지막이라고 한 만큼 좋은 결과 바랍니다.

2008.2.2. 안초

 

 

제목: re: 시험 글쓴이: ** 날짜: 2008.02.02. 20:30:55

말씀 감사합니다.
답변 말씀을 듣고 조금 더 여쭤 보고픈 것이 생겼네요...

(시험에 관한)전체적인 운이 어떠한지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반드시 이길이라고 말씀하시지 못한다는 말씀은 어떠한 의미이신지...

저의 운이 어떠해서 시험준비만 하긴 아까운지,,,,
제가 직장을 나오고 다른 길을 찾아 나선 것이 좋은 결심이었는지...
직장에서 크게 만족치 못하고 발전 없이 소모되고 있다는 느낌에서
예전부터 하고픈 공부를 하게 되었던 것이었구요 제가 현재 도전하고
있는 분야의 외국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데 이것이 앞으로 저의 미래에
도움을 줄까요?

한번 더 선생님의 말씀을 간략하게라도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제목: 공인회계사 글쓴이: 안초 날짜: 2008.02.03. 09:46:04
지금 전체적인 운은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과연 이 운으로 마무리까지 지을 수 있을지는 회의적인 부분도 없지 않습니다. 만약 결과가 없다면, 시험 준비만 하느라고 좋은 운과 젊음을 낭비하는 꼴이 됩니다. 물론 기회까지 잃는 겁니다. 한두 번은 도전해 볼만한 길이지만 길게는 가지 말라는 말입니다.

그리고 회계사는 적성에 맞습니다. 특히 가르치는 분야는 소질도 있습니다.

2008.2.3.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제가 가야할 방향에 대하여.. 글쓴이: ***** 날짜: 2008.01.27. 17:00:35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의 진로 방향이 궁금합니다. 현재 나이는 28인데 공무원공부중에 있습니다.그러나 집안에 일이 있어서 직장생활을 해야 될거같아서 2월달부터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적지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요 제가 가야할 방향을 모르겠습니다.

선생님에게 간절히 듣고 싶습니다.제가 무슨 소명을 가지고 태어났는지제가 할려는 일은 운전하면서 가구직배송 쪽으로 할려는 생각인데요 지금 마음은 그냥 돈이나 벌어서 가게하나 차려볼 막연한 생각이 있습니다.

제가 가게쪽으로도 남에일하다가 제가직접차려서 일을하면 그쪽으로도 성공소질이 있는지
궁금합니다.장사 쪽은 어느 분야가 적성에 맞는지궁금합니다.제테크로 주식이나 부동산 같은것에도 관심이 있습니다. 나이가 있는지라 현실적으로 말씀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시 대학을 진학할 생각은 전혀 없기 때문에 예를들어 유명기업,검사,뭐 상위레벨쪽 직업은 생각이 없습니다.)가기엔 늦어버렸네요.선생님의 진실한 답변이 저에게 중요한 인생의 전환점이 되길 확신합니다.

1.생년월일시:1981년 4월 14일(양력) 18시 53분 1981년 3월 10일(음력)
2.태어난곳: 서울
3.성별:남


제목: 음식 맛 글쓴이: 안초 날짜: 2008.01.28. 07:53:05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로 간주하고 상담 진행하겠습니다.

턱이 좀 나왔고 어렸을 때와는 다른데 각이 져 갑니다.
신 맛을 좋아하고, 매운 맛을 싫어합니다.
음식 맛을 잘 모를 수 있습니다.
인내심은 있습니다. 그러나 말이 좀 많아 실수합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8.1.28. 안초



제목: re: 음식 맛 글쓴이: ***** 날짜: 2008.01.28. 08:46:17

턱이 약간 나왔습니다.그러나 조금나온편이고 옆에서 봤을때 티가날 정도인거같습니다. 어렸을때는 턱이 뾰족한 편이 였는데 선생님 말씀대로 시간이 지날수록 옛날보다 각이 져가는게 맞습니다. 신맛을 좋아하거나 싫어하는건 아니고요 매운맛은 좋아하지만,먹고나서는 속이 쓰리거나 그럴때가 많습니다.

음식맛은 못느끼고 먹을때도 있는거 같습니다. 인내심은 있는편이고 말은 의외로 많은편입니다.


제목: 현실 글쓴이: 안초 날짜: 2008.01.29. 08:22:17

먼저 공무원 준비에서 현실을 찾는 것은 잘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철재보다는 목재 가구가 맞습니다. 유통도 맞습니다.

전반적으로 지금은 방황기입니다. 그러나 인생 전체가 지금 같지는 않을 겁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실마리를 풀어야 할까.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일단은 지금 일에 충실하십시오. 그러면서 사회를 배우고 주위에서 인정을 받으십시오. 사실 이것 말고는 현실적인 대안도 없어 보입니다.

그리고 믿고 의지할 주인을 찾으십시오. 작은 구멍가게일망정 사업은 아무나 하는 것도 아닙니다. 타고나는 사람이 별도로 있습니다. 이런 owner를 찾아 그 아래 ceo일망정 얼마든지 성공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일단 현실에 충실하고 자기 일에 성실히 임하는 것입니다. 즉 성실을 무기로 먹고 살아야 할 사람입니다.

2008.1.29. 안초


제목: re: 현실 글쓴이: ***** 날짜: 2008.01.29. 08:50:06

선생님 글 잘 읽었습니다.(그러면서 사회를 배우고 주위에서 인정을 받으십시오. 사실 이것 말고는 현실적인 대안도 없어 보입니다.)<<이말씀은 다른길이 없다는 말씀인가요?

성실을 무기로 인정을 받으라고 하셨는데요 그럼 제가 가게를 차려서 운영을하는 체질은 아니고 직장생할을 해서 사는게 적절하다는 말씀으로 알면 되는건가요? 그리고 제가 유통을 조금하다가 판매쪽으로도 가서 가구를 팔아 보고싶은데 유통으로 시작하는 이유는 거기가 맨 밑바닥이기 때문이고요,유통을시작으로가구에 대해 어느정도 수백가지제품을 어느정도알고,그러면 판매도해보고 싶고 돈을 모으면 지점을 차려서 직접운영도 해보고싶은 생각도 있었거든요.

선생님은 공무원공부에서 현실을 찾은것은 잘 판단했다고 하셨는데요 공무원쪽은 힘들수있다는 말씀인가요?

선생님은 제가 유통쪽이 어울린다고 철재보다는 목재쪽이 어울린다고 하셨는데 그쪽말고는 뭐 다른쪽으로 소질있는 직종은 없는지요?목재 쪽으로는 좋다고 하신거면은 목재말고 다른쪽 어느쪽이 더 있는지가 궁금합니다.솔직히유통쪽이 어울리신다고 하셨는데 유통쪽은 누구나가 하면다하는일이잖아요.

그런쪽으로도 소질이 있다는게 좀 이해가 가질않는군요 선생님
장사체질이 아니더라도 인생이 나쁘다는건 아니지만 제 인생 전반물론 노력여하에 달려있지만 제가 운이 없는편인가요? 선생님 하신 말씀이 저의 생각엔 욕심부리지말고 한계가 있으니 운전하면서 직장생활을 꾸준히하시라는말로 생각되어지는데,그래두 유통 즉 운전만하고 살기에는 너무비젼이 없지않나요.

목재,유통쪽에 소질말고 다른쪽 어느분야로도 저한테 맞는지너무궁금합니다.그리고 목재에 관련된 일이라면은 돈에 관련된 일도 목에관련이있는건지 제가 지식이 없어서 그러니 쉽게 설명해 주시면안될까요^^

고맙습니다.여기 싸이트 정말 신뢰할수있는 이름만 대면 아시는분한테소개받고 간절히 들어왔습니다.제가 2월달부터 가구일을 시작하긴하는데 아직 자격증같은거나 외국어등등 배우고 싶은게 많아서 여유가 생기면 할생각입니다.제가 운이 없는편인가요?제 기본적인 기본바탕의 틀이약한편인가요?

그리고 정확히 말해서 옛날에찍은 얼굴을 보니깐 옛날 어렸을때는 아랫턱 나온편이였고요 지금은 그냥 나온건아니고 거의 평범합니다.그리고 음식맛을 모르는건 아니고 배고플때 허겁지겁 빨리먹으면 모를때가 있는거같습니다.


제목: 소질 글쓴이: 안초 날짜: 2008.01.30. 08:24:26
어떤 알만한 분이 소개해 주셨다니 감사합니다.

운이라는 것이 존재하기는 합니다. 그러나 상대적입니다. 따라서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집니다. 즉 악보를 받아 내가 어떻게 노래하느냐에 인생이 달렸습니다.

운이 없는 사람 아닙니다. 그러나 당분간은 뜻대로 안됩니다. 젊었을 때 고생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일단 공무원시험은 쉽지 않을 것이라고 본 것입니다. 또 집안환경 등 본인도 한계를 느끼고 있습니다.

그리고 본인이 선택한 길이 가구유통입니다. 일단은 현실성이 있다고 판단되기에 그렇게 하라고 한 것입니다. 소질이기 보다는 적성을 따른 것입니다. 소질이라면 심오한 철학을 바탕으로 뭔가 남을 도울 수 있는 일 같은 것인데 지금으로서는 뭐라고 판단하기 어려워 권하지 못한 것입니다.

위 말씀하신대로 현실과 싸우면서 미래의 꿈을 키우는 것은 당연히 환영합니다. 나머지는 본인이 판단할 일입니다.

2008.1.30. 안초


제목: re: 소질 글쓴이: ***** 날짜: 2008.01.30. 08:42:44

답변 주셔서 고맙습니다 선생님
어떤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일단은 현실에 맞닥뜨려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직작상담... 글쓴이: ** 날짜: 2007.12.08. 14:50:10

생년월일 : 1978. 8. 30.(+)

태어난 시 : 17:30-18:30사이

성별 : 여

몇년 일을 쉬고, 다시 시작하였는데 앞으로 어느정도 기간동안

어떻게 진행될지 알고 싶어요~

결혼하고도 계속 맞벌이로 직장을 다닐수 있는지 제게 그런 면이

강하게 있는지 상세하게 알고 싶습니다~

하는 일은 사무직, cs업무(고객상담) 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결혼을 하였습니다.

남편과의 관계는 어떨까요..?

생년월일 : 1977. 7. 26.(+)

태어난 시 : 새벽 1:00 전후

성별 : 남

답변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제목: 매운음식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2.09. 07:55:09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로 간주하고 상담 시작하겠습니다.

각진 얼굴에 이마가 넓은 편입니다. 하얀 피부입니다.

매운음식 싫어하고, 술과 신음식 좋아합니다.

자기 고집이 강하나 한편으로는 겸손함도 있습니다.

궁합에 대한 것은 이제 막 결혼하신 분에게 무슨 얘기를 할 수 있겠습니까. 일단은 깨를 짜시고, 나중에 문제가 생기면 다시 상담합시다.

2007.12.9.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진로 상담 글쓴이: *** 날짜: 2007.12.04. 23:09:22

1) 1991년 8월 5일(음 6월 25일 )오전 9시 33분 출생

2) 태어난 장소: 서울

3) 성별: 여성

4) 체형: 15세까지는 비만이었다가 이제는 살을 빼서 날씬함. 키 164cm. 얼굴형도 넓적했으나 이제는 약간 각이 진 약간 긴 얼굴. 턱이 살짝 주걱턱 비슷(아주 살짝)

5) 음식은 신맛나는 것을 좋아하고 단맛은 별로 좋아하지 않음(예전에는 좋아했음). 매운 맛은 좋아함

6) 성격은 부지런한 편이나 자존심이 세고 성실함. 그러나 생각은 많은데 실천력이 강하지 못함

상의드릴 것은 내신성적이 너무 안좋아서 미국 유학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요리쪽을 보낼까 하는데 어떨지요?

요리가 힘든 직업인데 잘해낼 수 있을까요?

영어는 좋아하는 과목인지라 유학이 맞을 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지방대라도 한국에서 다니는게 맞을까요?

본인은 요리를 하고 싶다고 하는데
그게 맞을지 정말 궁금합니다.꼭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제목: 요리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2.05. 11:26:23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로 간주하고 상담 시작하겠습니다.

요리, 좋습니다.
표현하는 성격이고, 거기에다가 손을 사용하는 것은 카타르시스가 되어 좋습니다.

또한 말씀하신대로 공부로 승부를 걸기에는 좀 벅찹니다. 따라서 요리 기술로 인생의 승부를 거는 것이 훨씬 유리하겠습니다.

글쎄요. 꼭 유학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본인이 원하면 그렇게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지금보다 2-30대는 훨씬 좋으니 이때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겁니다.

2007.12.5.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직장문제에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글쓴이: ** 날짜: 2007.11.17. 12:17:33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졸업후 이것저것 단기 아르바이트를 주로 했습니다. 건강문제때문에 운동의 중요성을 느낀 후부턴 움직이는 일도 좋을것 같아전단지 배부, 녹즙배달, 기타 단순알바 등눈치가 없고 굼떠서 몇군데 직장에선 짤렸습니다

끈기가 없는지 한곳에 오래 머물지를 못합니다. 항상 돈과 직장에 대한 불안감을 가지고 지냈습니다.현재 주차정산원으로 있습니다. 지하 주차장이라 공기도 나쁘고 월급도 작지만 일찍 퇴근하고 다른일보다 편해 2년 가까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근무 여건이 점점 나빠지고 자기관리가 안되서 건강도 나빠지고 삶이 정체되는 것 같아 이곳을 나가 새 직장을 찾으려 합니다.운동으로 돈을 벌면 좋겠다고 생각한적도 있었으나 거의 포기한 상태입니다.

지지닷컴에서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성별 : 여자
생년월일시 : 1979년 8월 20일 오전 7시 10분 (양력)
태어난 곳 : 부산



제목: 12월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1.18. 08:13:56

몇 가지 확인하고 진행하겠습니다.
각이 진 편의 좀 긴 얼굴입니다.
신음식 좋아합니다. 매운 음식 좋아하지만 많이 먹지 못합니다.
짠음식 싫어합니다.

고집있고 나만 최고인지 알았지만 요즘 많이 겸손해 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올해가 작년보다 건강이 좋은 것 같습니다. 양력 12월이 왠지 싫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7.11.18. 안초


제목: re: 12월 글쓴이: 스시 날짜: 2007.11.18. 23:09:44

좀 긴 얼굴은 맞는데 앞에서 봤을때 각이 많이 지진 않았습니다.
얼굴에 비해 턱은 좀 큰 편입니다.
언제부턴가 신음식과 해물종류가 좋아졌고 최근 조개젓, 생선초밥에 빠져있습니다.
많이 매운건 못먹고, 짠음식 중엔 젓갈류가 떙깁니다.
고집 세지만 결단력은 약합니다.
내가 잘난줄 알았다가 계속 좌절한 것도 맞습니다.
(자신감이 없어지고 위축되긴 했지만 그닥 겸손해진 것 같진 않습니다)

몇년간 스트레스성 식탐이 점점 심해져서
위장이 더 안좋아지고 있다고 느끼고있고,
이빨도 상한 것 같고
운동도 이전보다 소홀히해서
작년보다 건강이 나빠진 것 같습니다.
양력 12월은 잘 모르겠습니다.


제목: 안정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1.19. 08:24:24
하체운동으로 땀을 빼서 건강을 유지해야 하는 것 맞습니다. 평생 해야 할 자신의 숙제입니다. 이렇게 하면 턱이 줄어듭니다. 지금은 젊었으니 괜찮지만, 이것이 안 되면 좀 더 나이 먹어 여러 병과 싸워야 할 겁니다.점점 신음식을 좋아하게 될 것이고, 이것이 맞습니다.
짠음식, 단음식은 자제해야 합니다.

다행히 35까지 괜찮은 운입니다. 따라서 좀 더 적극적으로 움직여서 위 시기에 안정적인 자리도 잡고 결혼도 해야 합니다. 꼭 큰 보수를 따지지 말고 지금처럼 안정적이면 될 듯합니다. 이런 면에서 볼 때 지금 직장도 일단은 괜찮다고 보이니 언제라도 되돌아 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아니 인연이 있어서 그 곳에 간 듯하니 인연을 끈는 것은 좀 더 신중하셔야 할 겁니다.

직장이 안 되면 결혼이라도 해야 합니다. 그래도 올해가 괜찮았다고 보이는데 그렇게 느끼지 못하는 모양입니다. 잘 못하면 평생 자리를 못 잡고 떠돌아다닙니다.

과신하지 마시고 세상의 흐름을 잘 보고 따를 수 있도록 노력하세요.
2007.11.19. 안초


제목: re: 안정 글쓴이: ** 날짜: 2007.11.19. 18:21:41

삶의 흐름은 제가 원하는 방향대로 움직여주지 않는것 같으니 마음이 좀 무겁습니다. 결혼은 역시 힘들고, 이직문제는 다시 신중히 생각해보기로 했습니다.
도움 말씀 감사합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건강운과 진로여쭙니다 글쓴이: *** 날짜: 2007.11.16. 15:48:43

안녕하세요. 올해 고2인 조카에 대해 문의드립니다.음력으로 1990년 12월 28일 오후5~6경(유시/부산출생)한 여학생입니다.띠는 말띠로 알고 있습니다.매사 일처리가 깔끔한 편이라 공부도 열심히 한다고는 하는데, 성적이 그만큼 나오지 않습니다.

수학을 좋아했고 잘했었는데 그 성적도 잘 안나오구요.현재 이과입니다. 자신도 해도 잘 안되니 더욱 속상해 합니다.

특히 작년부터 뒷목뼈(경추)가 아프기 시작했고올해는 너무 심해 수업시간에도 견딜수 없을 정도로 아프다고 합니다. 턱을 고이고 있어야 좀 괜찮아 질 정도라고 해요.요즘은 더욱 심해저 어깨도 아파 잠을 이루기도 힘들다고 하네요. 곧 수험생이라 시간이 없지만 야간진료하는 한의원에서 침도 맞고 했습니다. 그러나 전혀 효험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의원에서도 다들 차도를 보이는데 이상하다고 하구요.정형외과 사진상으로도 별다를 이상이 없다고 하는데 병명도 없고 증상만 심해지니 이제부터 수험생의 길로 접어들어걱정스럽습니다. 신상의 특징에 대해서는 자세하지는 않지만 질문하시면 수정하겠습니다.

키는 170정도 되고 마른 편입니다. 모델 홍진경씨 비슷한 체구.얼굴이 길고 이마도 넓은편이고특히 코가 깁니다. 성격은 활달하고 당찬편이구요.음식을 좀 천천히 먹지만 많이 먹는 편입니다. 육고기 보다는 회를 좋아하고귤같이 새콤달콤한 걸 좋아하고 짠음식을 싫어합니다.

지금의 질환과 앞으로 진로(직업운)에 대해 좀 알려주시면 공부방향을 잡는데 많이 도움이 될것 같아요.감사히듣겠습니다.


제목: 하체운동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1.17. 07:53:47

확인이 되는 만큼 그대로 진행하겠습니다.
회를 좋아한다고 하지만, 많이 못 먹고 질릴 겁니다.
생선회는 유혹이니 금물입니다.
육식이 맞습니다.
그리고 짠음식은 말씀한대로 먹지도 못하겠지만 금물입니다.
당분간 많이 아픕니다.

크게 보아 이제 시작하니 마음 단단히 먹어야 하겠습니다. 그냥 두면 위 병은 계속 번져 들어가 결국 양방 검사에 들어 날 겁니다. 지금은 병이라기보다는 일종의 조짐입니다. 그런데 결코 작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그렇게 염려할 것도 아닙니다.

하체운동으로 땀을 빼 보십시오. 많이 가벼워지는 것을 느낄 겁니다. 그렇다면 효과가 있는 것이니 이렇게 병과 싸워 어려운 시기를 보내야 합니다.

사료가 깊고 연구심이 깊은 사람입니다.
에너지, 건강 등등 좋습니다. 직장은 안정적인 직장을 목표로 하면 되겠습니다.

2007.11.17. 안초


제목: re: 하체운동 글쓴이: *** 날짜: 2007.11.20. 01:33:29

약도 못먹이는 신생아였을 때 심한 설사가 있었고 입안도 모두 헐어 젖도 잘 물지 못해 많이 걱정했으나 자라면서는는 감기도 잘 걸리지 않던 건강한 아이였습니다. 신경통같은 질환들이 겉으로 보기에는 출혈 등의 반응이 없어 앓는 이는 무척 힘들지만 어찌 할 도리가 없는 것 같습니다.

고3 수험생이나 다름없는데 제 실력이나 잘 발휘할 수 있을지요.
<에너지, 건강 등등 좋습니다>란 무슨 말씀인지요.
앞으로 건강해 질 수 있다는 말씀인가요?

지금 이 질환이 심해질 것이며 어떤 조짐이라 하셨는데
혹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는 쪽으로 진행되지는 않는지요.장애 같은...
현재 평발이라 엄지발가락 아래 볼록 나온 뼈가 많이 튀어나와 있습니다.
하이힐 오래 신는 여성들의 질환같이요.
한창 성장할 나이라 너무 걱정스러워 재차 질문드립니다.
수고하세요


제목: 볼록 뼈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1.20. 06:44:53

27살 이후 다시 건강해 집니다.

문제는 이때까지 탄력을 잃지 않을 강은 유지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아직 젊은 사람이니 이 정도를 걱정할 정도는 아닙니다. 그리고 이 병은 중심에 있는 병이 아니므로 에너지 건강 등등 좋다고 한 것입니다.

하체에 병이 있습니다. 그래서 평생의 숙제로 하체운동으로 땀을 빼야 한다고 했습니다. 발에 문제가 있다는 것도 이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그런데 때가 되면 이 병이 위로 올라옵니다. 그래서 현재 신경통 등으로 나타나는 겁니다. 이 기간이 크게 보아 10년 정도입니다. 이 기간 동안 여러 가지 변형된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그러나 병은 결국 지금 말하는 하체의 병 하나입니다.

혹시 위 볼록 뼈가 없어질 때가 있을 수 있습니다. 두 가지 이유가 있는데 꼭 반가워 할 일이 아닙니다. 하나는 위에서 말씀 드린 대로 위로 올라가는 겁니다. 이렇게 되면 더 중요한 곳에 문제가 생깁니다. 그리고 다음은 건강이 좋아지는 것이지만 현재로는 가능성이 희박하므로, 발이 볼록해 있는 현 상태가 가장 좋은 것입니다. 혹 무좀이 심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무좀이 위와 같이 먼저 움직일 것입니다. 위 볼록 뼈가 없어진다면 다시 한 번 상담하십시오. 이때부터 양방 검사에 나타날 것입니다. 그나마 올해는 괜찮습니다. 위 기간 중 특히 내년이 심할 것입니다. 따라서 필요하다면 보험을 들어두는 것도 좋겠지요.

위 모든 것을 하체운동의 땀으로 예방 조절 할 수 있습니다. 어쩔 수 없이 위 병과 수험과 함께 싸워야 합니다. 저 역시 안타깝지만 이것이 자신의 삶이라면 아끼고 사랑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대부분의 인생이 이렇게 자신과 투쟁하면서 살아갑니다. 이렇게 성숙하는 것 아닌가요.

아니면 제 말이 허황되기를 바라야 하겠지요.
놀라지 않고 대처하기 위해서 미리 말씀드렸으니 참고하십시오.

2007.11.20.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상담부탁드립니다. 글쓴이: 질문 날짜: 2007.11.09. 01:43:37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저는 양력 79.11.08 인시 서울생 이구요 제 여자친구는 양력 81.1.31 태어난 시각은 어머님이 애를 낳고서 한숨자고나니 해가질무렵이었다고 했습니다. 태어난 곳은 전북 익산이고요.

음 3년째 사귀고 있습니다. 저희 궁합이 어떻게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제가 궁금한점은...저희가 너무 자주 타퉈요...심하게요... 근데 헤어지질 못해요. 좋을때 너무 좋고 싸울때 너무 힘들고..제입장에선 그친구가 너무 꽉막혀 있고 자기생각만 하는것처럼 느끼고...그친구도 그렇게 생각하고요.

저희가 나이가 어린나이가 아니라서 결혼도 생각해야 하는데 심란한 마음에 걱정이 되서 글을 올려봅니다. 상담 부탁드리겠습니다.


제목: 첫 눈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1.09. 05:46:06

몇 가지 확인하고 진행하겠습니다.
남자는 둥글면서 긴 유선형의 얼굴입니다.
짜고 신음식 좋아합니다. 단음식 싫어합니다.
자존심 강하고 고집 셉니다.

여자는 둥글면서 각이 진 얼굴입니다.
신음식 싫어하고 단음식 좋아합니다.
내성적으로 남의 말을 잘 들어줍니다.
첫 눈에 반했고, 대화도 잘 됩니다.
그러나 말씀하신대로 잘 싸웁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7.11.9. 안초


제목: re: 첫 눈 글쓴이: 질문 날짜: 2007.11.09. 13:35:33

저는 둥글면서 긴유선형의 얼굴 맞고요.
단음식 좋아하고 짠음식은 싫어하진 않습니다.
신음식은..그리 좋아하는 편이 아닙니다.
자존심 강하고 고집 쎄구요.

여자분은 ..
둥글면서 각이졌구요..
단음식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신음식은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내성적으로 남의말을 잘들어준다기 보다는
저보다 오히려 고집과 자존심이 쏍니다.

첫눈에 반했고 대화도 잘됩니다. 그렇지만 많이 싸웁니다. 그래서 힘듭니다.
그럼 부탁드리겠습니다



제목: 다툼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1.10. 09:04:22

“저보다 오히려 고집과 자존심이 쏍니다.”
원래 이런 분 아니며, 님에게만 상대적으로 그렇습니다.

두 분이 싸우는 것 틀림없고 그것도 육체적으로 까지... 두 분이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친한 것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결혼 못할 궁합도 아닙니다. 이렇게 사는 부부도 많습니다.

두 분이 결혼하겠다고 결심하면 결혼할 수 있는 궁합입니다. 단 두 분이 다투는 부분이 있는 만큼 서로 맞추면서 살아야 할 각오를 해야 할 겁니다. 참고로 지금은 서로 비슷하지만 결혼하고 시간이 흐른다면 여자 분이 이길 것입니다.

더 좋은 사람을 만나야 하겠다면 그럴 가능성이 없는 것도 아닙니다. 두 분 다 그렇습니다. 그러니 급하지 않다면 좀 더 다른 사람을 지켜보는 것도 괜찮겠습니다.

2007.11.10.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건강운 글쓴이: ** 날짜: 2007.10.29. 01:50:11

저희 어머니가 올해들어 건강이 좋질 않습니다.
원래는 아주 건강한 체질이었으나...
1938(범띠) 음력 10월 21일 전남 구례출생 인시라고만 알고 있습니다.

자녀를 많이 났던 시절이었지만 터울이 많은 저희 남매만 보셨습니다.
결혼하고 난 이후 험난한 고비를 많이 겪었습니다.
그 연세 노인들은 농사일에 골병도 많이 들었던 시절이구요.

올해 초 이가 아리고 전체 틀니를 하면서 많이 고생하셨고
이달 초에 95세로 돌아가신 할머니를(치매)
안아 올리다가 허리에 금이가 한 달간 입원하셨구요.
앞으로 사시는 동안 건강은 어떤지 장수하실 수 있으신지 알고 싶어요.

저를 늦게 보셔서 저 또한 아쉬운 것이 너무 많네요.
어머니는 생선회와 짠음식, 국물음식을 잘 드시고
혈압없을 적에는 육고기도 잘 드셨습니다.
소화력은 좋으나 홍시 등 감을 좋아하십니다.

일에 대해서 전후 사리분별이 바른 편이며 지혜롭고, 통이 큽니다.
꽁하는 성격이 아니며 할 소리는 하고, 책임또한 다하는 성격입니다.
이재에 밝은 것 같기도하구요.
학교는 다니지 못했으나 셈, 글자 모두 독학으로 깨우치셨다고 하네요.

피부는 우유빛이고 여자로는 체구가 큰 편입니다.
눈은 쌍꺼풀없는 큰눈이며 이마는 넓고 훤하게 잘 생겼고
앞 뒤 짱구라고 해야 되나요?? 뒷쪽도 볼록 튀어나왔구요.
계란형이 좀 큰 얼굴입니다.

상담 부탁드립니다.


제목: 건강합니다.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0.29. 06:18:45

체구가 크다는 것은 키가 크다는 것보다는 뼈대가 강골이라는 이겠지요.
네, 남자로 치면 장군감입니다.
건강하신 분입니다.
올해는 좀 건강에 이상이 있습니다. 허리가 아프다든지, 근육이 결린다든지... 등

그러나 큰 문제없이 지나갈 겁니다. 원래 건강하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70대 후반이나 80대에 들어서면 지금의 건강을 유지하기는 어려울 겁니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분명(?) 장수하실 것입니다.

음식은 단음식을 좋아하실 겁니다. 노인들 보면 사탕을 곁에 두고 드시는 분 있는데 이런 분에 해당된다고 보입니다. 만약 조금씩 들어보시고 괜찮다고 판단되면 약으로 생각하시고 즐기시면 도움이 될 겁니다. 또한 술도 좋아하실 텐데 반주삼아 조금씩 드시는 것도 도움이 될 겁니다.

그럼 수고하십시오.

2007.10.29.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상담부탁합니다 글쓴이: *** 날짜: 2007.10.25. 14:56:58

안녕하세요 저는 여자 음력 1983년 8월 9일 오전 10시 25분 사시생입니다.
금전적으로 고민이 많은데 재물복은 있는지 언제쯤 운이 좋아질지 궁금합니다.
부동산관련 일이 저에게 맞는지도 궁금합니다.


제목: 생선회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0.26. 07:12:26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로 간주하고 몇 가지 확인하고 시작하겠습니다.

계란형의 얼굴입니다.
매운맛과 생선회 좋아합니다. 신음식을 싫어합니다.
생각이 많고 인내심도 있습니다.
금전고민은 작년이나 올 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7.10.26. 안초


제목: re: 생선회 글쓴이: *** 날짜: 2007.10.26. 13:18:21

계란형의 얼굴이 맞습니다.
매운맛을 좋아하고 우유맛이 나는 음식도 좋아합니다.
또 밀가루 음식도 좋아합니다.
너무 신음식은 안좋아하지만 달달한 오렌지나 귤은 좋아합니다
혼자서 사색에 잠길때가 많고 생각이 많습니다.
금전적으로는 요즘들어서 고민을 더 많이 하는것 같습니다.
금전적으로 언제쯤 좋아질지 재물복은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직업운도 알고 싶습니다..


제목: 바탕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0.27. 07:21:43

크게 돈 걱정 할 사람 아닙니다.

작년에 안 좋았습니다. 아마도 그 여파로 지금까지 회복하지 못하고 고민하는 것 아닌가 생각됩니다.(답변이 없어서) 내년이면 더 좋아지니 내년에 회복해야 합니다. 만약 후년까지 회복하지 못한다면 그 다음 부터는 더욱 어려워 질 수 있습니다. 조직 속에서 뭔가 바탕을 쌓는 기본적인 일에 소질이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저도 알 수 없고, 뭔가 이런 것에 인연이 닿을 때 도움이 될 것입니다.

2007.10.27.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답답합니다. 글쓴이: *** 날짜: 2007.10.10. 03:13:22

성별 여
생년월일 1976/01/18 양력

태어난 시간장소 수원에 병원이라던데요.. 12시이후에 태어났다는데 오후였는지 밤이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무래도 낮인것같아요.

얼굴은 계란형또는 역삼각 중간정도, 눈은 쌍커풀이 없고 작습니다.

눈썹은 적은 편입니다. 이마는 넓으나 납작한 편입니다. 피부가 하얗고 좋다는 얘기 많이 듣습니다. 키는 165정도이고, 배쪽에 살이 많이 있는 편입니다. 전체적으로 얼굴, 손과 발을 가는 편이구요. 뭐든 귀찮아하는 편인듯한데 의외로 무지 급한 성격입니다. 보이기에만 느려보이구요. 생각이 많은 편이라 늘 화가 차있는 느낌이 듭니다. 반면에 흥도 좀 있는 편인듯..

음식은 다 잘먹고 튀긴음식 잘먹었는데 피부트러블도 생기고 이젠 소화도 잘 못시키는 것같네요. 술을 좋아하는 편인데 무리는 안합니다. 요샌 매운음식을 무척 찾습니다.

성격은 좀 스트레스에 약한 편이고 예민한 듯합니다.
변화시기는 20대초반에 한번, 20대말에 한번 큰변화가 있었던 듯합니다.

10대말에 살이 엄청졌다가 20대초반에 살이 다시 확 빠졌다가 사고가 있고나서 다시 살이 졌어요. 20대말에 다시 살을 억지로 뺐고 지방간이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외국으로 나왔습니다.

남자친구
생년월일 71/08/17
태어난 장소시간 서울에 있는 병원 오전 8시

얼굴은 작은 편이고 전체적으로 상당히 마른 편입니다. 전반적으로 피부가 검은 편이구요. 눈은 쌍커풀이있고 큽니다. 이마도 넓은 편입니다. 음식도 가리지 않고 먹는 편이지만 까다로운 편인니다. 회를 무척 좋아합니다. 젊었을 적엔 엄청먹는데도 살이 찌지 않았고 지금도 잘먹는 편이지만 여전이 마른 편입니다. 이친구도 20대말에 외국으로 나가는 큰 변화가 있었지요. 그리고 30대초에 다시 한번 다른 나라로 옮기구요. 그리고는 6년동안 한곳에서 살고 있습니다. 성격은 그리 활동적이지는 않지만 둥글한 편이구요.

문의내용
결혼을 생각하고 있는데 저희부모님 반대가 너무 심해서 걱정됩니다. 남자는 돼지띠로 성격은 잘 맞는듯한데 다른 조건들이 걸립니다.

곧 제 공부끝나는 시기인데 결정을 해야하는데요.. 제직장에 대한 것도 궁금합니다. 남친이 사는 나라로 옮겨야 되는데 제게 너무나 큰 부담이지 않을까싶은 생각이 드는데 방법이 없어 남자가 있는 곳으로 옮기려구요.



제목: 술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0.10. 09:43:19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는 문구가 없으면 무료상담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위 문구가 있는 것으로 간주하고 몇 가지 확인하겠습니다.
태어난 시간이 밤이 맞습니다.

그래야 매운음식을 좋아할 수 있습니다. 대략 20대 후반부터 그랬을 것이고 요즘은 더욱 심합니다. 좋은 현상입니다. 표현력이 좋지만, 생각이 많아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그래서 편하게 생각하는 습관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피부트러블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튀김 뿐 아니라 술도 그렇습니다. 술이 깨는데 시간이 걸립니다.

남자는 몸에 비해 얼굴이 큰 편입니다.
회를 무척 좋아하는 것 맞지만, 술은 못합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주십시오.
2007.10.10.안초



제목: re: 술 글쓴이: *** 날짜: 2007.10.10. 09:59:19

네 술이 깨는데 시간이 걸리는 것 같긴합니다.
다른 사람들보다 육체적인 피로를 푸는데도 시간이 좀더 걸리는걸 느낍니다.
요새는 무조건 맵게 먹습니다. 그래봐야 한국서보다는 훨씬 안맵겟지만요.

예술관련된 공부를 했고 다르지만 관련된 일을 하려고 하는데 그런면에선 표현력이 좋다고 생각되네요. 말로하는 표현력이 좋은지는 모르겠지만요. 이 공부하면서 표현력이 좋아졌다고도 할수 있네요. 사람들을 만나 돕는 일을 하려고 합니다.

밤에 태어난 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기억이 안날다고들 하니까요. - -;
피부트러블은 거의 없는데 몸이 피곤하면 피부밑으로 종기같은 것이 생겼다 가라앉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고보니 남친 얼굴이 몸에 비해 좀 큰듯하기도 합니다.

워낙 말라서 얼굴이 크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는데 몸에 비해서는 크다고 말할수있겠네요. 술.. 글쎄.. 무진장 마시는 편은 아닌지라..

잘 마신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당연히 저보단 잘 마시죠. ^ ^;

답이 잘되었나요?


제목: 각오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0.11. 07:33:39

결혼에 큰 제약들이 있지 않습니까.
남친이 사는 나라로 옮겨야 하고, 또 부모님의 반대를 극복해야 하고...
그런데 이런 것을 이겨낼 수 있을 만큼, 두 분의 사랑이 깊은지 의문입니다. 또한 두 분 다 경제적으로도 자립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지도 의문입니다.

지금 남친은 매우 방황하고 있습니다. 결혼을 준비할 만한 여유가 있어 보이지 않습니다. 물론 나이가 있어 결혼을 거부하지는 않겠지만 말입니다. 또한 여자 분 역시 점점 결혼하기 힘들어 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꼭 결혼을 해야 하겠다면 그렇게 하십시오. 결혼 못할 상대는 아닙니다. 그러나 꼭 그것이 아니라면 굳이 위 제약들을 극복하면서까지 결혼해야 하는 정도는 아니라고 보입니다. 무슨 말인가 하면 궁합은 그런대로 괜찮는데, 경제적으로 얼마나 버팀목이 될지 의문입니다.

자신의 각오가 필요합니다.
2007.10.11. 안초



제목: re: 각오 글쓴이: *** 날짜: 2007.10.11. 07:45:47

음.. 남친이 방황할 일이 없는데요.. 경제적으로도 자립이 되어있고요.
평범한 회사원이 그렇죠. 회사다니고 있는데요.. 벌써 6년째..
문제는 저인데.. 제 직업은 어떻게 될까요?



제목: 혁신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0.11. 07:56:19
네, 평범한 회사원이라면 다행입니다. 또 그것이 자기 길을 가는 겁니다.
표현력은 위에서 말씀드렸고, 혁신적인 형태에 소질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혁신적인 디자인, 이런 부분에 집중하시면 됩니다.
2007.10.11. 안초



제목: re: 혁신 글쓴이: *** 날짜: 2007.10.11. 08:02:52

디자인이요? 디자인하고 한참 거리가 먼데요..
디자인을 해본적도 없고요...
암튼 감사합니다.. 꾸벅..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상담 글쓴이: 팝팝 날짜: 2007.09.14. 16:05:49

안녕하세요. 이사문제와 재물문제 때문에 상담드리려 합니다.
1972년 2월 5일 (음력) 낮 11시 반경 남자입니다. 내년에 현재의 집을 내놓고 이사하려고 하는데 이 집이 나가야 새집에 들어갈 자금이 맞춰집니다. 아직 계약을 못하고 망설이고 있습니다.

새집(북쪽방향)은 내년 9월부터 입주가 가능하구요. 집을 이사해도 괜찮은지, 아니면 여기 그대로 사는게 나은지요. 저희 양가 형제,부모님들이 모두 경제적으로 힘들어 그동안 도와드려야 할 때가 있었습니다. 저희도 외벌이라 형편이 빠듯합니다.언제쯤 경제적으로 괜찮아 질까요...답변 감사히 듣겠습니다. 수고하십시오.


제목: 생선회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9.15. 08:14:24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로 간주하고 상담 시작하겠습니다.
두상이 크고 전체적으로 긴 얼굴입니다.
생선회를 좋아하고, 단음식을 싫어합니다.
표현력이 좋은 편입니다.
어렸을 때 머리가 좋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7.9.15. 안초


제목: re: 생선회 글쓴이: 팝팝 날짜: 2007.09.15. 16:55:23
>두상이 크고 전체적으로 긴 얼굴입니다.
맞습니다. 이목구비가 모두 크고, 체격도 크고 살집도 있습니다.
턱이 뾰족한 편...

>생선회를 좋아하고, 단음식을 싫어합니다.
생선회보다는 해물(새우, 게,조개류 등)을 좋아하고

단것은 좀 좋아하나 너무 단 것은 싫어합니다.
귤, 수박 등 거의 모든 과일을 좋아하고, 국이나 찌개를 잘 먹습니다.

>표현력이 좋은 편입니다.
별로 좋은 편은 아닌 것 같습니다.

>어렸을 때 머리가 좋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초등학생때는 빵점도 받고 별로 공부를 하지 않았는데
중학교 이후 전교 상위권에 들었습니다.


제목: 이사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9.16. 12:18:11

가장의 본분을 다하느라 고생이 많습니다.먼저 내년 이사는 큰 무리 없습니다.

지금까지 억척같이 살아오시면서 늘 빠듯하게 살아오신 것이 보입니다. 앞으로 형편도 서서히 좀 나아지라라 봅니다. 그 기점이 이사라고 보입니다. 따라서 좋게 받아들이고 이사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렇다고 갑자기 크게 달라지는 것이 아니지만 지금에 비해서는 40대 50대 점점 좋아집니다.

그럼 수고하십시오.
2007.9.16.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상담부탁드려요 글쓴이: 김영애 날짜: 2007.09.10. 12:58:32
1983.10.16 아침10시 (양력) 여자입니다.

제 이성운이 궁금합니다. 항상 제가 차이는입장이라 맘고생이 심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직업을 사람상대하는일을 하고싶은데 잘할수있을까요.. 사람들이 절 좋아해줬으면 하는데..어떨지 궁금합니다.

제목: 신음식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9.11. 06:37:12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를 확인한 것으로 잔주하고 상담 하겠습니다.

긴 편의 계란형 얼굴입니다.
생선회, 매운 음식을 좋아합니다.
신음식을 싫어합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7.9.11. 안초


제목: re: 신음식 글쓴이: 김영애 날짜: 2007.09.11. 13:49:45

>간 편의 계란형 얼굴입니다.
-->얼굴 긴편에 계란형입니다.

>생선회, 매운 음식을 좋아합니다. 신음식을 싫어합니다.
-->회 매운음식 좋아하구요 신음식 싫어하는것도 맞아요.


제목: 이성 운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9.12. 05:34:11

사람은 대부분 단점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이성에게 차이는 운을 가지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결코 나쁘지 않습니다. 만약 이성 운이 좋아진다면 반대로 건강이 나빠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성에게 차인다는 것은 그만큼 내 건강이 좋아진다는 말과 상통합니다. 따라서 차인다는 것은 오히려 좋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이해 되는지 모르겠지만...

그렇다고 결혼을 못한다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이성 운은 그렇지만 반대로 자식 운은 좋기 때문입니다. 이성에게 차이더라도 계속 기회가 되는 대로 만나 보십시오. 앞으로도 계속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다보면 단점을 좋아하는 이성도 나타날 것입니다. 그런 사람과 결혼해서 자식 낳으면 잘 살 수 있습니다. 좋은 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내가 어떻게 생각하기에 따라 내 인생이 달라지겠지요.

그럼 힘을 내세요.

2007.9.12.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진로상담..  글쓴이: HATO  날짜: 2007.06.01. 06:24:31 
생년월일시 : 1983년 11월 15일 오후 5시 48분 (양력) 성별 : 여

현재 대학 4학년입니다. 전공은 사학(史學)이구요.... 2학기부터 공무원시험 준비하려고 하는데 행정직으로 하려다가 경쟁률이 너무 세서 관세직으로 바꿨습니다. ㅜ 근데 이쪽도 부담스럽긴 마찬가지네요... 무역학이나 회계쪽으로는 아예 배운 적이 없으니...후우.... 게다가 제가 숫자에 엄청 약합니다...완전 큰일이죠... 그냥 포기하고 딴걸 알아봐야하나 싶기도 하고... 사실 제일 하고 싶은건 교사인데 기회가 날아가버렸습니다....

교육대학원 가도 교사는 할 수 있다던데 지금 집안 형편상 대학원은 완전 무리입니다.... 집에서도 반대하는 분위기구요.. 이왕이면 적성에 맞는 일을 하고 싶은데.... 정말...인생 헛살았습니다...

내가 뭘 원하는지도 모르고 살다가 이제와서 후회하다니...휴우... 뭐 어차피 지난일은 어쩔 수 없는거니까...후회해도 소용없죠 뭐. 암튼...부담스럽긴 하지만 관세직9급 준비하려고 하는데.. 열심히 하면 붙을 수 있을까요.

매운음식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6.01. 07:49:02
답변을 주시면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를 확인하는 것으로 간주하고 상담을 진행하겠습니다.

얼굴과 턱이 긴 편입니다.
신 음식을 좋아하고, 매운 음식을 싫어합니다.
생각이 많은 편입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주십시오.
2007.6.1. 안초

매운음식 글쓴이: HATO  날짜: 2007.06.01. 08:05:34 
얼굴은..계란형에 가깝고 턱은 보통입니다....별로 안길어요..;
그리고 신음식보다 매운음식을 더 좋아합니다.. 땡초도 덥석 주워먹어요.....양파나 마늘도 잘 먹구요.  매운음식 엄청 좋아해요...저희집 음식이 대체로 맵거든요. 맵고 짜고...ㅡㅡ 어릴때부터 매운걸 먹어서 그런지 매운음식이 더 좋아요. 신음식은 별로......;; 약간 새콤한건 좋아하는데... 신맛에 굉장히 민감(?)해서 별로 안좋아해요.

생각은 많은 편입니다. 혼자 멍하니 생각할 때도 많고 무슨 일을 할 때도 한참 생각해본 다음에 하는 편입니다. 모험을 별로 안좋아하거든요. 의심도 많구요.

음식성향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6.01. 11:59:55
지금 음식 성향이 2년 이후 차츰 제가 말하는 성향으로 바뀔 수도 있습니다. 그럼 그렇게 따라가십시오. 이렇게 되면 얼굴 모습도 제가 말하는 대로 바뀌게 됩니다.

원래 교사가 적성에 맞습니다.
그러니 힘들더라도 이 길을 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문제는 학비인데 요즘 세월 본인이 해결하는 분도 많지 않습니까. 물론 쉽지 않은 일이지만...

그러나 이것은 3년 뒤로 미루고 일단은 생각한대로 관세직에 도전해 보십시오. 인연이 아주 없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만약 이것이 된다면 저녁에 학교 다니는 방법으로 교사를 준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안되더라도 학비 등 자급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꿈을 이루는 방향으로 나아가 보십시오.
그럼 수고하십시오.
2007.6.1. 안초

감사합니다~  글쓴이: HATO  날짜: 2007.06.01. 15:24:20 
조언 감사합니다 ^-^
열심히 해볼께요!!!!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문의 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6.10.27. 10:34:42
50년 10월 24일 (음력) 시간은 새벽인데 저희 어머님이 저를 낳고 나니 날이 밝아 졌다고 하시더군요 서울출생 입니다. 여자구요
지금 매점을(저녁과 새벽에) 하고 있는데 수입이 예전 같지 않아서 걱정이 큽니다. 과거에도 금전적으로 힘들었던 적이 많아서 다시 그렇게 되지 않을까 걱정이네요... 제 남은 삶동안 금전적인 문제가 어떨지 문의 드려봅니다.

그리고 건강문제도 궁금하네요
본 임상자료의 저자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술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0.27. 11:54:26
몇 가지 확인하고 진행하겠습니다.
긴 편의 얼굴입니다. 턱이 좀 길고, 이마도 좀 넓은 편입니다.
신음식을 좋아합니다. 술을 드시면 얼굴이 빨개져서 못 드실 겁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주십시오.
2006.10.27. 안초

re: 술 글쓴이: ** 날짜: 2006.10.27. 17:37:31
약간 길다면 긴 얼굴입니다. 턱은 보통이고.. 이마도 좁은편은 아니지만 넓은 편도 아닌 것 같습니다. (이마가 약간 넓다면 넓다고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신음식은 젊었을때는 무척 좋아했었는데 요즘은 그냥 그렇습니다.(이가 시려서 못 먹는 것도 있구요..)하지만 싫어하지는 않습니다.
술마시면 얼굴 빨개집니다. 그래서 잘 못마시는 편입니다.


매점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0.28. 07:23:19
건강하십니다.
40대 이후부터 근래까지 좋았으리라 봅니다. 그런데 지금은 말씀하신대로 예전 같지 않을 것이며, 이것은 앞으로 10여년 쯤 지속될 것입니다. 그렇다고 무너질 정도는 아니라고 봅니다. 따라서 이 기간만 잘 지낸다면 70대에 들어가서는 다시 회복되며, 건강도 오히려 좋아집니다.

그러므로 이젠 매점의 직업을 바꿀 수도 없을 것이니, 허리띠를 졸라매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이젠 다시한번을 위해서 마음을 가다듬을 때입니다.
2006.10.28. 안초

re: 매점 글쓴이: ** 날짜: 2006.10.28. 10:56:53
감사합니다. 70대에 들어가서 오히려 건강이 더 좋아진다니 다행이군요
그런데 70 대에 들어서야 다시 회복된다면.. 70 이전에는 자식들에 의해서라도 금전적인 부분이 나아질 가능성도 없는 건지요..

혹시 제가 직업을 바꾼다면 어떤 쪽이 잘 맞을지도 알 수 있을가요?
자꾸 번거롭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전업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0.28. 12:27:58
배우자 복은 없어도 자식 복은 있는 분입니다.
따라서 자식들에 의해서 금전적으로 나아질 가능성은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기대하고 산다는 것은 좀 그렇지 않습니까.

글쎄요. 연세가 계시고 운이 한 풀 꺾이는데 직업을 바꾸시기가 쉽겠습니까. 또한 새로운 직업이 생긴다고 해도 인생을 바꿀 장기적인 직업은 아닙니다. 오히려 잘못 움직이면 직업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가능하다면 지금 살아오신 패턴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2006.10.28. 안초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상담 부탁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6.06.16. 18:14:48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남자. 1980. 06. 23. 20:00 서울 양력.
문의 : 대학재학당시 학점은 별로 안좋았지만 전공외에도 일본어와 중국어를 공부했고 작년엔 중국 어학연수까지 다녀왔습니다. 취업활동을 하고 있는데 수백통의 원서를 내도 면접보러 오라는 연락이 오질 않습니다. 취업란이 심하다고는 해도 눈이 높은 것도 아니니 될 것도 같은데.. 공백기간이 길어질 수록 너무 답답해서 취업, 금전쪽으로 어떻게 되려는지 궁금합니다. 또, 지금 주로 영업직에 지원하고 있는데 어떤 직종으로 가는게 맞을런지요?

그리고 3년 조금 넘게 사귀던 애인(여자 19**.**.**. **:** **)과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내 현재 상황이 안좋으니까..하고 이해해보려고 해도 끝내고 싶지는 않은데, 제게 다른 인연이 온다면 언제쯤이 될지 혹은 이 사람을 붙잡아둬야하는지 부탁드립니다. 너무 많이 여쭤봐서 송구스럽습니다만,

잘 부탁드립니다.

음식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6.17. 17:11:13
몇 가지 확인하고 진행하겠습니다.
이마가 넓고 둥글면서 각이 진 얼굴입니다.
단맛 매운맛 중 어떤 것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요.
술은 좋아합니다. 반대일 수 있습니다.
여자 분은 음력 양력이 없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06.6.17. 안초

re: 음식 글쓴이: *** 날짜: 2006.06.21. 04:15:19
얼굴형 : 이마가 넓고 계란형의 둥글둥글한 얼굴로 턱이 뾰족한 편입니다.
맛 : 단맛과 매운맛 모두 좋아합니다. 콜라나 쵸콜릿을 간식으로 즐겨 먹고, 얼큰한 탕 종류의 음식이나 양념을 좋아합니다
술 : 운전을 많이 하다보니 술을 거의 안마시고 지내서 술이 매우 약합니다. 하지만 마시고 싶을땐 일주일, 보름씩 연달아 마십니다. (이런 경우는 대략 2년에 한 번정도) 잘 부탁드립니다. 애인의 생년월일시도 양력입니다


취업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6.21. 12:48:58
1. 취업
좀 더디고 힘들망정 아직 젊으시니까 기회는 주어질 겁니다. 취업이란 것이 남들보다는 자신에게 얼마나 맞는 가가 관건이겠지요. 그래도 올해가 괜찮은 시기이니 포기하지 마시고 계속 도전하십시오.

2. 적성
네, 영업직이 맞습니다. 고집이 센 편이지만 이러한 고집과 자신을 표현하는 부드러움을 잘 조화하시면 자신의 영업적 색깔을 만들 수 있으리라 봅니다.

3. 애인
이 분은 배우자보다는 애인관계가 맞습니다. 떠나가신 분은 일단 떠나가시도록 두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어차피 만나고 또 헤어지면서 사귀는 것이니까요. 결혼 못할 정도는 아니니까 취업이후로 미루는 것이 좋겠습니다.

명쾌한 대답을 드리기가 힘듭니다. 그렇다고 아주 안 풀리는 분도 아니니 절망하셔도 안 됩니다. 전반적으로 헛된 꿈꾸지 말고 하나하나 노력하시면서 쌓아 가시면 될 듯합니다.

2006.6.21. 안초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상담좀 부탁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6.11.11. 04:44:27
먼저 오늘 이런 사이트 첨 와 봤습니다. 글 일다가 가입하게 되어 무척 기쁩니다. 새로운 이론인것 같군요~! 양 력: 1974년 4월 27일 01:00 *** 성별;남자
제가 정화히 알고 싶은게 있는데요 "재물" "직업" "결혼"  넘 욕심을 낸건가요? 새로운 이론이라 기대대는 군요~ 부디 건강하시길..~!

둥근 얼굴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1.11. 10:22:28
아래 답변을 주신다면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를 인정한 것으로 간주하고 상담을 진행하겠습니다.

약간 길면서 둥근 얼굴에 이마가 넓습니다.
키는 작지 않습니다.
아무 음식이나 잘 먹지만 매운 음식은 싫어합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일반 시중에 있는 이론과는 많이 다릅니다.
2006.11.11. 안초

re: 둥근 얼굴 글쓴이: *** 날짜: 2006.11.11. 18:45:41
얼굴은 둥글고 긴 듯한 얼굴은 맟습니다. 다만 이마는 넓지 않은 편이비니다.
음식은 다 좋아하고 잘 먹습니다.!~
매운맛은 잘 먹지도 않을 뿐더로!! 싫어합니다.
키는 180 정도 됩니다.

현실에 충실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1.12. 08:02:52
사람은 큰 사람입니다. 그러나 이미 많은 승부를 걸었어야 했습니다. 이젠 주어진 환경에 최선을 다한다는 생각으로 하나하나 헤쳐 나아가야 합니다.

1. 결혼
결혼은 이미 했었으면 좋았을 걸 그랬습니다.
괜히 사람만 고르다가 늦어진 것 같습니다. 배우자 복이 없는 사람은 아니고,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불리하니 결심을 굳혀야 할 겁니다.

2. 직업
조직 속에서 연구하고 기획하여 자신의 영역을 만들어 갈 사람입니다. 아마도 지금 이런 류의 일을 하고 계시리라 봅니다. 자영업은 맞지 않으니 여기에 충실하시면 됩니다.

3. 재물
큰 그릇에 비해 세상이 그만큼 따라주질 못합니다. 그러니 재물도 자신의 뜻만큼은 따라주지는 못할 겁니다. 현실에 충실해서 그만한 대가를 거두겠다는 생각으로 주어진 임무에 충실하시면 됩니다. 허황된 큰 꿈을 꾸지는 말자는 겁니다.
2006.11.12. 안초

re: 현실에 충실"안초님" 글쓴이: *** 날짜: 2006.11.12. 18:08:22
고맘습니다.~! 답녀해주셔서!

안초님이 말하신 "이미 많은 승부를 걸어서야..." 맟는 말씀이십니다.
한가지 마음 아픈 말이 있다면 "이미 많은 승부를 걸어서야..." 이 말은 제가 오랫동안 가슴에 담아 온 말이기에 넘 가슴이 아픕니다.!

승부를 걸어야 한다는 생각은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부모님은 날 도와줄 생각은 전혀 없으신 것 같고 "맨손" "맨몸"으로  부딪치기에는 너무 힘들었습니다.~! 변병같지만..!

큰 그릇에 십원짜리 하나 달랑 던져져 있는 데 무슨 수로 결혼을 하겠습니까!! 할 마음만 있었으면 얼마든 지 할 수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안초님이 보시기에는 "고른다" 그렇게 충분히 보실 수 있었을 겁니다. 결실이 없어서 아직 결혼 못한겁니다. 이제 승부를 걸어야 될 시기가 다 지났다면 더 이상 할 말 없습니다.~

한번 더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1.13. 20:15:48
결혼은 결실이 아니고 시작입니다.

작게 시작해서 하나씩 이루어가는 것 멋지지 않습니까. 부모님의 힘을 빌려서 화려하게 시작해서 과연 얼마나 빛을 낼 수 있을까요.

원래 성공한 사람은 다 맨손 맨몸으로 시작해서 이룬 겁니다. 즉 하나를 이룬 것이 둘을 이루고 둘을 이룬 것이 셋을 이루지요. 인생에는 반드시 시련이 있는 법이고 또 그래야 클 수 있습니다. 부모 힘에 기댄 사람의 대부분은 위 시련을 이겨내지 못합니다. 그래서 결국 부모님까지 주저앉게 만듭니다.

자신이 무엇을 이루기는 벅차지만, 남을 도와 자신의 꿈을 펼칠 수는 있는 사람입니다. 일단은 허리띠를 한 번 더 조이고, 현실에 적응하는 것부터 배워 보십시오. 감사합니다.
2006.11.13. 안초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직업적성 문의부탁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6.10.11. 22:00:35
선생님 안녕하세요.. 지지닷컴의 자주방문하여 선생님의 글을보고있읍니다..

성별:남 생년월일:1969년12월17일(음력)
태어난시간: 오후16시30분 장소:경기도이천시

문의내용:직업적성이 궁금해서 문의드립니다..

저는 많은직업에 전전긍긍 했읍니다 .전기.컴퓨터.통신.설비.이렇게여러가지 직업을 가져봤지만 한가지 직업의몰두 하지못 했읍니다.항상 새로운 직업을 갖게되네요.참을성이 없어서인지.한군데 오래있지못하네요..천성이게을러서 그런지..산에가서 노는것을좋아합니다..전기.통신.컴퓨터.직업중에서 어떤 것을 선택해야 잘될까요..정신세계에도 관심이많읍니다

코가 막힙니다.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0.12. 07:12:51
몇 가지 확인하고 진행하겠습니다.
유선형의 둥글면서 각이 진 얼굴입니다.
달고 매운 음식을 좋아합니다. 술은 못합니다.
코가 잘 막힙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주십시오.
2006.10.12. 안초

re: 코가 막힙니다. 글쓴이: *** 날짜: 2006.10.12. 20:32:36
술은소주1병정도마십니다. 자주는안마십니다 코는막히지않고요.
어깨쭉지쪽이잘막힘니다.. 짠음식은싫어하고 탕종류를좋아합니다..


우주부합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0.12. 21:39:50
전체적으로 살펴볼 때 문진확인이 안될 정도로 운의 흐름에서 어긋나 있습니다.
그만큼 운이 방황하고 있다는 증거이며, 실제로도 여러 직업을 전전긍긍하며 방황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탕 종류를 좋아한다는 것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제 운은 위 방황에서 서서히 벗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위 우주에 부합에서 얼마나 벗어날 수 있을지 모릅니다. 이것은 본인의 노력에 달려 있습니다.

먼저 위 운에 부합하기 위해서는 술부터 끊어야 합니다. 일단 끊어 보십시오. 그렇게 되면 술이 싫어질 것이고 또 먹지 않게 될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어깨가 아프지 않을 것이며 얼굴 모습도 달라질 것입니다. 이때부터 새로이 시작하는 것이며 상담도 이때부터 할 수 있게 됩니다. 지금은 상담해봐야 맞지도 않습니다. 그래도 위 직업 중에서 적합한 업종을 말씀드리면 컴퓨터입니다.

지금은 가장 중요한 것이 자신을 똑바로 세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명상에 관심을 가져 보십시오. 분명 도움이 될 것입니다.

2006.10.12. 안초

re: 우주부합 글쓴이: *** 날짜: 2006.10.13. 23:38:23
선생님 조언의 감사합니다..역학이나 .정신계쪽에는 소질이 있나 알고싶읍니다

어렸을때부터 마음이 그쪽으로 가서말이죠..제얼굴을 자세히보니 유선형의 턱쪽으로 각이 지면서 마른얼굴 맛네요.안경도 끼고요.시간은 겨울 해질무렵 태어났다는데 맞는지 모르곗네요.국물이있고 시원한 맑은장국 좋아합니다.담백한맛.오행중에서 어떤 직업을 가져야할까요..죄송합니다.많은질문을 해서요..

이제는 방황 하고싶지않아서요..선생님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운명치유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0.14. 10:31:09
다행히 신시와 유시가 큰 차이가 없습니다.
말씀드린 대로 이젠 운으로는 방황하지 않습니다.
단지 이것을 ***님이 어떻게 따라가 기재개를 켤 것인가에 달려 있습니다.

환자는 음식 맛을 잃습니다. 그렇듯이 현재 무슨 음식을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 감이 없습니다. 일단 이것이 정확해야 합니다. 담백한 탕국을 좋아하는 것은 맞습니다. 그런데 인적이 아닌 감각적이어야 합니다. 그러고 무엇보다 술이 싫어야 하는데 현재 그렇지 못합니다. 인위적으로 끊어보십시오. 틀림없이 싫어질 것입니다. 이것부터 고쳐야 합니다. 그리고 명상을 해 보십시오. 위 감각을 키우는데 분명 도움이 될 것입니다. 5행은 토, 금이 좋습니다. 그러면서 정신적인 부분에 소질도 있습니다.

자신을 잘 추스르면서 새로운 인연을 기다려 보십시오. 분명히 옵니다. 그리고 위 새로운 만남의 진행 과정에서 뭔가 순리롭다는 것이 확인되면 틀림없는 자신의 길입니다. 여기에 새로운 미래가 달려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운명치유입니다.

먼저 자신을 추슬러 감을 키워야 합니다.
2006.10.14. 안초

re: 운명치유 글쓴이: *** 날짜: 2006.10.14. 21:05:39
오행중의 토.금이 제사주에도 필요한 용신이될수 있겠네요..
선생님 많은 답변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지닷컴에 무궁한발전이 있기를 바랍니다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금전운에 대해서 알고싶어요. 글쓴이: *** 날짜: 2006.08.16. 16:49:16

1978년 음력 8월 23일 여자 오전7시 30분 부산출생

요즘 경제적인 여건때문에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습니다. 언제쯤 빚을 다청산하게 될지 의문이고,앞으로 어느업종으로 나아가면 성공할수 있을지도 궁금합니다.제사주엔 평생 돈때문에 힘들게 살아가야 하나요? 정말 힘듭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날씨 더운데 수고하시구요..^^ 항상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당~~~~

신음식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8.16. 17:07:20
답변을 주신다면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라는 문구를 쓴 것으로 간주하겠습니다. 어려움이 있는 것이 이해되지만, 몇 까지 확인하고 진행하겠습니다.

직사각형의 좀 둥근 얼굴로, 키는 크지 않지만 강골입니다.
단음식 매운맛 싫어 하고, 신음식을 좋아합니다. 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0세 이전에 많이 안 좋았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6.8.16. 안초

re: 신음식 글쓴이: *** 날짜: 2006.08.17. 18:20:07
얼굴형은 맞는거 같네요.근데 매운음식도 좀 좋아하는데요.
단음식은 정말 싫어해요.신음식좋아하는거 맞아요..^^신기해요.
10세이전엔 몸이 안좋았답니다.

지혜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8.17. 20:42:25
네, 많이 힘들 겁니다. 그래도 괜찮습니다. 먼저 평생 운의 흐름을 보면 35세까지는 힘듭니다. 그리고 45세부터는 좋습니다. 그리고 중간 10년은 말 그대로 중간이지만 좀 나아질 뿐입니다.

1. 직업
조직 속에서 겸손함을 무기고 사람을 끌어 서로 연결해 주는 줄을 다룹니다. 그러니까 전기라는 에너지 보다는 전기 줄 자체를 말하고 있습니다.

2. 금전
35세까지 힘듭니다. 지금 그 피크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그러니 단단히 마음먹어야 하겠습니다. 따라서 지금은 일이 잘 풀리는 것을 바라는 것보다는 어떻게 하면 그것을 막을까를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전체적으로는 지혜롭게 넘길 것입니다. Happy Ending으로 끝나게 되어 있습니다.^^

3. 해결
내년은 힘든 중에서 그래도 좋습니다. 그러니 뭔가 걸아야 할 것이 있다면 내년을 D-day로 한번 걸어 보십시오. 지금의 많은 부분을 해결할 수 있을 겁니다.

물론 이것은 운이 그렇다는 겁니다.
인생을 어떻게 꾸밀 것인가는 위 흐름을 바탕으로 전적으로 자신의 몫입니다.
2006.8.17. 안초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