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6.08 진로-취업, 도전의식, 외국
  2. 2008.04.30 자식운-아들, 배란일
  3. 2008.03.10 감응-음악, 우주부합,외국

제목: 취업이 안돼서 여쭈어봅니다~ 글쓴이: *** 날짜: 2007.12.06. 03:05:32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1. 출생년월시: 1979년 5월 1일(양) 남자 18시경 (해가 질무렵이었다고합니다)
2. 태어난 장소: 서울
3. 성별: 남

화학과 학부와 화학공학과 대학원을 이번 8월에 졸업하고 아직도 취업이 안돼서 1년을 백수로 지내야 할 것같습니다. 집에서 눈치도 보이고 그렇습니다. 주변에 동기들은 다 취업했습니다. 취업은 할수잇는지 언제쯤 할 수 있는지가 알고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제목: re: 취업이 안돼서 여쭈어봅니다~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2.06. 08:35:35

몇가지 확인하고 진행하겠습니다.
약간 긴 둥근 얼굴입니다.
신음식 싫어합니다. 달고 매운 음식 좋아합니다.
좀 나태한 편입니다.
코가 자주 막힙니다.

2007.12.6.안초


제목: re: re: 취업이 안돼서 여쭈어봅니다~ 글쓴이: *** 날짜: 2007.12.06. 20:32:43

질문에 답변드립니다.
약간 긴 둥근 얼굴인듯 합니다.

신음식 싫어합니다. 달고 매운 음식 좋아합니다만 성장할수록 너무 심하게 달고 매운것은 가리게 되었습니다.

나태한 편이나 할때는 열심히 합니다.

어려서 코가 자주 막혀 고생은 했지만 병원까지 간적이나 약을 먹은 적은 없습니다. 또한 커서는 거의 불편을 못느끼고 있습니다.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혹시나 답변이 부족하다면 다시 답변드릴테니 질문 남겨주세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제목: 도전의식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2.07. 05:44:18

사람은 좋은데 그만큼 운이 안 풀립니다.

물론 지금 안 풀리면 후반에는 좋다는 얘기입니다. 그래도 전반적으로 잘 적응하고 있다고 보입니다.

내년은 그렇다 치고, 후년에는 더 좋아지니 기대를 걸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다양한 부분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또한 새로운 일에 관심이 갖고 도전하는데 소질이 있습니다.

참고하십시오.

2007.12.7. 안초

제목: re: 도전의식 글쓴이: *** 날짜: 2007.12.07. 11:27:50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지만 돈벌이가 급급한 관계로 조금더 질문드리겠습니다. 적응하고 버티는건 어려서부터 쭉 해온일이라 말씀하신데로 버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말씀하신부분을 따르자면 내후년에나 취업이 가능하다는 말씀인데..

그렇다는건 전문소양부족(화학)으로 인한 낙방이 장기적으로 이어져 취업이 불가능하고 새로운일에 관심을 갖고 도전하시라 함 또한 다른 일꺼리를 찾으라는 말씀같아서요...

정말 그런것인지 알고싶고 만약 다른 일자리를 찾아야한다면 제 생각엔 외국에 나가서 접시딱기부터 시작해야할 것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가 궁금합니다. 물론 제가 못나서이지만 공대대학원 나와서 취업이 안돼기도 어렵기에 최소 내년에는 되지않을까라고 생각했었기에 질문을 드립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ps : 혹시나 연구목적으로 더 궁금(인생행로)하신게 있으시다면 전부 말씀드릴 수 있으니 질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목: re: re: 도전의식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2.08. 07:46:22

새로운 일에 관심을 갖는다는 것은 보수적인 것보다는 개혁적인 일에 관심이 있다는 말입니다. 따라서 전공 안에서도 얼마든지 개혁적인 일에 관심을 가질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후년이 괜찮다는 말은 흐름을 말씀드린 것이지, 꼭 내년에 취직이 안 되고 후년에 된다는 말은 아닙니다. 혹 무슨 계획을 세울 때 참조하시라는 말입니다. 예를들어 어차피 현실적으로 가장 급한 것이 취직이니 내년은 취직에 올인 하시고, 취직이 되었더라도 후년에 회사다시면서 다시 한 번 시도해 볼 수 있다는 말입니다.

2007.12.8.안초


제목: re: re: re: 도전의식 글쓴이: *** 날짜: 2007.12.08. 15:02:26

답변 감사드립니다. 힘든때라 취업만 눈에 들어와 질문이 많았던것 같네요 ^^

항상 새로운것에 관심이 많이가는 편이라서 말씀하신게 맘에 많이 와닿습니다.

회사에 가더라도 새로운 환경에 대한 적응과 더불어 더 높은곳을 향해 노력할 생각이 항상 있었습니다. 말씀하신데로 항상 도전하는 정신으로 모두가 잘사는 세상을 만들어 보려합니다.

답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아들운이 있는지 궁금해요. 글쓴이: *** 날짜: 2007.08.15. 14:28:55
안녕하세요? 자식운이 궁금해서요...
저는 1978년 7월 1일 밤 12시(음력)가 다 되어서 태어났습니다.남편은 1978년 2월 10일생(양력)이구 아침 7시인지 7시 30분인지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는 딸이 둘이 있습니다.그런데 이번에 아들(2007년 7월 5일 미국에서 저녁 7시 30분 양력입니다)을 낳아지요.아들이 태어나서 심장에 문제가 있어서 10여일만에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자식을 먼저 하늘나라로 보내고 주변분들이 자식을 하나 더 낳아야 잊혀진다며 자꾸 말씀을 하십니다.

저는 꼭 아들을 얻고 싶거든요... 제가 딸만 있는 집안에서 태어나서요... 지금 피임 수술을 할까 말까 고민하고 있는중입니다. 꼭 아들이면 좋겠는데 확실하지도 않고 제 사주에 아들운이 있나요? 그리고 큰딸의 작은딸의 사주도 궁금합니다. 앞으로 어떤쪽으로 아이의 진로를 결정해야할지...괜히 걱정이 되서요. 큰딸은 2002년 9월 1일 양력 밤12시 17분입니다. 작은딸은 2005년 1월 17일 밤 12시 44분에 낳았습니다. 부탁드릴게요..

그리고 제 아들은 죽을 사주였나요?  도와주세요...

제목: 아들운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8.16. 06:35:59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를 확인한 것으로 간주하고 시작하겠습니다.
여성분은 넓은 이마에 둥근 얼굴입니다.
신음식은 싫어합니다.
남성분은 길면서 둥근 얼굴 즉 유선형의 얼굴입니다.
신음식을 싫어하고, 술을 못합니다.
그리고 죽은 아들이 미국 어디에서 태어났는지 알려주십시오.
미국은 장소에 따라 시간이 다르지 않습니까.
2007.8.16. 안초


제목: re: 아들운 글쓴이: *** 날짜: 2007.08.16. 09:09:40
안녕하세요? 선생님...저희 아들 태어난 곳은 캘리포니아주의 수도 세크라멘토에서 태어났어요. 저녁 7시 30분.... 선생님께서 글 쓰신게 제 메일로 똑같이 와 있어서 혹시나 선생님께서 사주를 봐주시는데 도움이 될까 싶어 제 사진을 선생님 메일로 보냈습니다...참조해 주시고 사주 부탁드릴게요...

그리고..남편이나 저나 음식은 대체적으로 가리지 않고 먹는 편이며 남편은 술을 잘 못하는 것은 맞습니다. 혹시 사주에 건강한 자식을 낳는지 아니면 병이 있는 자식을 낳는지 그런것도 알수가 있나요? 성별도 너무 궁금하고 한 아이를 병으로 잃어서 건강한 자식을 낳을 수 있는지도 너무 궁금합니다. 잘 부탁드릴게요..안녕히 계세요.


제목: 현지시간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8.16. 18:39:35
제가 질문을 잘못드렸군요.아기 태어난 시간이 현지시간인지 한국시간인지요. 혹시 경도는 알고 계신지요. 제가 현지시간과 경도를 계산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썸머타임 여부 등도 알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만... 한국에 태어나면 컴퓨터로 위 계산이 됩니다만 외국은 일일히 계산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두 분 다 아무것이나 잘 드시기에 좋아하는 음식을 문진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잘 생각하면 싫어하는 음식은 알 수 있기에 싫어하는 음식을 문진한 것인데 잘 모를 수 있습니다.

1. 건강한 아이를 수태할 가능성
2. 태어나기 이전에 아기의 건강, 장애. 큰 병
3. 성별에 따라 관계를 가질 날짜
위 사항을 알 수 있습니다.


제목: re: 현지시간 글쓴이: 강미정 날짜: 2007.08.17. 09:10:10
죄송합니다. 제가 잘못이해했나봅니다. 아이는 미국시간으로 저녁 7시 30분입니다.
그리고 경도는 제가 인터넷으로 검색해 본결과 서경 135도 표준시(샌프란시스코의 시간임...
세크라멘토는 샌프란시스코에서 3시간 거리이며 같은 시간입니다.) 라고 합니다.
그리고 지금 미국은 썸머타임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의 출생 시간을 한국시간으로 변경하면 7월 6일 오전 11시 30분인것 같은데...선생님께서 다시한번 계산해 주세요...

그리고 제가 궁금한 것 한가지 더가 있는데요. 아이가 죽을 사주를 타고 났는지 하는 것입니다.그리고 만약에 아기가 생기면 언제쯤 생기는지도 알수있나요? 병원에서도 지금은 마음이 진정되지 않은 상태라 6개월은 넘기고 가지라고 조언을 해주더라구요.

잘 부탁드릴게요...선생님..
답변 부탁드릴게요...


제목: 안정부터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8.17. 14:44:25
먼저 마음이 찹착하실 텐데,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원래 사람 살다보면 여러 가지 겪고 삽니다. 저희들도 자체 로직으로 아기 죽음에 대한 원인을 다른 각도에서 분석할 수 있습니다.

아이는 두상이 큰 편이었는데, 꼭 죽어야 할 무슨 병을 갖고 태어나지는 않았다고 보입니다. 다만 부모 두 분의 궁합은 좋지만, 두 분 다 자식과의 인연이 좀 약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기인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무슨 말인가 하면 누구든지 한 가지쯤은 약점을 가지고 있게 마련입니다. 예를 들어 돈 복이 없다든지, 관운이 없다든지, 부모 복이 없다든지, 자식 복이 적다든지 등등... 여기에서 자식 복이 좀 약한 편에 해당되기에 이런 일을 겪는 다고 보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한 가시씩 복이 없는 이유를 굳이 따지자면 자신을 위해서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염려하시던 아이가 병을 가지고 태어났다든지, 아들을 낳을 수 없다든지, 뭐 이런 것은 아니라고 보입니다. 단지 자식과의 인연이 약한 편임에도 불구하고, 이미 초과(?) 하였기에 스스로 막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나마 두 분이 궁합이 좋기에 이 정도 자식을 낳을 수 있었다고 보입니다.

따라서 일단은 마음을 좀 추스려 안정을 찾으십시오. 그리고 세월이 좀 흘러 여유가 생기면, 그때 가서 어떤 판단과 결론을 내리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됩니다. 아직은 자식 낳은 것에 대하여 생각하지 마시고 일단은 몸을 추스르는 것부터 하십시오.

그리고 두 따님은 좀 더 특별한 일이 생기면 그때 가서 다시 상담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2007.8.17. 안초


제목: re: 안정부터 글쓴이: 강미정 날짜: 2007.08.18. 13:06:01
선생님의 위로와 답변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저도 당분간은 안정을 취하고 앞으로 어떻게 할것인지 더 생각해 볼 예정입니다. 그런데 선생님... 그래도 아들이 제 사주에 있는지 그것은 궁금합니다... 날짜를 맞춰서 하면 아들을 낳을 가능성도 없지 않아 있겠지만그래도 아들이 제 사주에 있는지 궁금합니다. 앞으로 태어날 자식에 대해서요...죄송하지만 다시 한번 답변 부탁드립니다 바쁘신데도 좋은 답변 주심을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안녕히 계세요...


제목: 아들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8.18. 13:42:56
네, 특별이 아들이 없어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배란일에 맞춰 아기를 갖도록 노력하면 되는 겁니다. 혹시나 남보다 확률이 조금 떨어질지는 모르지만, 두 분이 아직 젊고 궁합이 좋기에 큰 문제는 없을 것입니다. 그럼 수고하십시오.
2007.8.18.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상담이요 글쓴이: ** 날짜: 2006.10.18. 19:39:15
안녕하세요 검색중 이곳을 오게됐네요
1983년 2월 6일 양력 오후 9시 25분 여자입니다

아직까지 제가 직업이나 직장을 갖고 있지 못하네요 제가 하고 싶은것은 음악쪽 일입니다 제가 이쪽으로 성공을 할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어떤 일을 해야 저와 잘맞고 잘될수 있는지 알려주세요 그리고 후에 외국으로 나갈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유학이든 일때문이라든지 어떨지요 그리고 재물운을 좀 알려주세요 ^^

타인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0.18. 20:37:23
몇 가지 확인합니다.
긴 편의 얼굴입니다.
신 음식을 싫어합니다.
자신보다는 타인의 말에 더 의지합니다.
9세 이후 몸이 약했습니다.

위 답변을 주신다면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를 동의하는 것으로 간주하고 상담을 진행하겠습니다.
2006.10.18. 안초

re: 타인 글쓴이: ** 날짜: 2006.10.18. 21:42:36
얼굴은 보기에 길다하는 느낌은 그다지 없는거 같아요 근데 살이 빠지면서 길어진거 같네요
신음식 별루 안좋아하구요
타인에게 의지하는 편인거 같습니다
9세이후인지는 모르겠으나 줄곧 몸이 튼튼하질 못한거 같습니다

음악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0.19. 08:22:20
아직 잘 모르시겠지만 얼굴이 자주 변하는 얼굴입니다.

음악은 꼭 필요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소질도 있습니다. 그런데 성공(재물,명성)은 뒤 늦게 될 것이므로 인생을 크게 보고 마음을 비웠으면 합니다. 물론 주어진 일 하나하나에 충실한다면 소질도 있으므로 남 다른 실력을 발휘할 것입니다. 외국 인연도 있으니 기회가 주어질 것입니다.

그런데 건강이 약한 편이니 특별히 신경을 쓰셔야 하겠습니다. 명상이나 기수련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2006.10.19. 안초

감사합니다 글쓴이: ** 날짜: 2006.10.19. 13:28:33
조언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평생 음악하면서 살고 싶었는데 저에게 꼭 필요한 것이라니 다행이네요 인생을 넓게 보고 열심히 살겠습니다
건강은 역시 조심해야 겠네요 선생님 말씀 감사드립니다 ^^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