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운 글쓴이: *** 날짜: 2006.09.13. 21:10:32
1979.3.12 여 양력 9:30-11:00시 대학원생
단음식 매운음식을 좋아합니다.얼굴은 긴형이고 키는 안크고 말랐어요.성격은 내성적이고요. 여태까지 제대로 된 연애를 못해보았습니다.제반쪽은 어디에 있는지요?금년에 남친생길가요?어떤 사람을 만나게 될지 궁금해요.

친구들은 많은데 왜 남친 안생길가요?두번선보았는데 다 안되였어요.좀 전에 선을 보았는데 그사람하고도 인연이 아닌가봐요.나와 비슷한점도 많은 사람이던데.그래서 안되는가봐요.

그리고 중요한 시기에 언제나 일이 뒤틀려요,그러다 풀리기는 풀리는데 힘겹게 풀려요.그리고 사는것이 너무 평범해요. 내년에 졸업하게되는데 취직운은 어떤지요?선생하려고하는데요.졸업하기전에 결혼하고 싶은데요.
부탁드립니다

re: 결혼운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9.13. 21:45:41
확인되므로 바로 상담을 시작하겠습니다.

1. 직업
고집이 강하며 개혁적인 성향이 강합니다. 그래서 말씀하신 것처럼 평범하기를 거부한다는 말씀을 하시는 겁니다. 그러나 자신의 뜻을 관철시키기에는 벅차므로 어느 단체 등을 통해 꿈을 실현하려고 할 수도 있습니다. 선생님 직업은 무난할 것입니다. 그러나 선생님 본연의 임무인 교육보다 그 밖에 일에 더 신경 쓸 소지도 있습니다.

2. 결혼운
누구든지 단점이 있고 병이 있게 마련인데, 말씀하시는 배우자와의 인연이 희박한 단점을 가지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결혼 못하실 분은 아닙니다. 이 부분을 극복해 나가야 하겠지요. 다행히 내년에는 좋은 기회가 올 것이니 많은 남자 분을 만나 보십시오. 만약 희박한 기회를 놓치면 점점 어려워집니다.
2006.9.13. 안초

결혼시기, 연애, 남친, 선생

re: re: 결혼운 글쓴이: *** 날짜: 2006.09.13. 22:50:26
답변고마웠어요.지금 중요한 시기여서 공부에 열심해야하는데 잡생각뿐이에요.결혼문제가 걸리니깐요.사실 전에 선본사람 다 저보다 많이 우수한 사람이였어요.어떤 사람을 만나게 될지 궁금해요.그리고 서른전에는 꼭 결혼하고 싶은데요.내년에는 결혼운 있을가요?

그리고 제 사주 간단히 봐주세요.평탄하게 살가요?부탁드립니다.

결혼운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9.13. 23:28:49
말씀드린 대로 결혼을 반대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것이 내년, 후년에 풀어집니다. 그리고 내년이 더 좋습니다. 따라서 지금까지 격어 온 것과 달리 내년에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놓치지 않길 바랍니다.

네, 잘 살 겁니다. 단지 고집피우고 스스로 잘못된 길만 가지 않으면 됩니다. 따라서 겸손을 배워야 합니다. 지금처럼만 하시면 걱정 없습니다.

re: 결혼운 글쓴이: *** 날짜: 2006.09.14. 18:58:53
감사합니다.

저 평탄하게 살거라고 옆에서 말하지만 그래도 자꾸 걱정이 돼서 문의 하였는데 이젠 마음 편히 먹고 살거에요.

부디 건강하세요.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꼭좀 부탁드릴께요 글쓴이: 상담자 날짜: 2007.03.19. 20:42:09

*모든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요즘 복잡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1985년 6월 3일생(양력 16:45 여자입니다
저는 23년간 단한번도 연애를 해보지 못했습니다 제가 좋아한 남성은 몇명 있었지만 인연이 안되서 모두다 짝사랑으로 끝났습니다 17때 만났던 사람도 사귀는건 아니였지만 서로 감정이 있었는데 결국 5년이 넘게 흐지부지하고 지내다가 군대가고 저는 상처만 받았습니다.

그리고 아무도 못좋아할것같았는데 친구들과 올1월부터 운동을 다니면서 그곳 강사가 저랑 나이도 비슷한 26이고 자상한 성격이라서 금새 친해지고 그사람이 남들보다 저를 좀 많이 챙겨주었습니다.

제가 지금 너무많이 그사람을 좋아하고 인연이 되고싶은데 친구중 한명과 사이가 안좋아지는바람에 저혼자 거기를 못나가고 연기를 해버렸습니다. 이상태로라면 친구랑 서먹해서 못나갈거 같은데 오늘 우연히 그사람을 만났습니다. 마음접을려고했는데 자꾸 못잊겠네요,ㅠㅠ 정말 인연이였으면 좋겠는데. 곧 있으면 그만 둘수도 있다는데 어쩌죠 정말 인연이 아닐까요??? 제가 원래 남자운이 없나요.?

또 친구 대인관계에서는 자꾸 왜 이런일들이 생기는건지 별로 다툴일도 아니였는데 일이커져버렸어요 그리고 피해는항상 저만 보게되네요 그친구는 아무런 피해없이 잘만다니는데, 관계가 나아질기미는 없나요?

공무원이 되려고 검찰사무직을 준비중입니다, 원래부터 법이나 검찰쪽에 관심이 많아서 준비하고있는데 된다는보장이없어서 불안하네요, 공부가 쉬운것도 아니고 좋은결과가 나오지않을까봐 불안하기도 하고 확신이 안서네요, 답변부탁드릴께요^^

매운음식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3.20. 07:42:23
몇 가지 확인하고 진행하겠습니다.
넓은 이마에 각이 진 둥근 편의 얼굴입니다.
매운음식을 좋아하고, 술은 싫어합니다.
고집이 있고 어렸을 땐 인내심이 없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네 아니오식으로 답변주십시오.
2006.3.20. 안초

매운음식 글쓴이: 상담자 날짜: 2007.03.20. 19:41:45
이마는넒은편이고 얼굴이 각이진건 모르겠는데 동글동글합니다
매운음식은 좋아하고 술도 좋아하는데 소주보다는맥주를 좋아합니다
고집이 굉장이 세며 인내심은 강한편입니다


배우자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3.21. 07:30:56
말씀하신 그대로입니다.

검찰사무직 공무원 잘 맞습니다.
방향은 옳고 운도 괜찮으니 열심히 노력하시면 좋은 결과 얻으실 것입니다.

사람은 누구든지 장점이 있으면 단점도 있게 마련입니다. 굳이 단점을 꼽으라면 말씀하신대로 배우자 및 친구관계가 순리롭지만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결혼을 못하거나 그렇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런 부분을 항상 감안해서 대처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위 강사 분도 일단은 가볍게 만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2007.3.21.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궁금합니다 글쓴이:** 날짜: 2006.07.24. 00:47:41
안녕하세요  
1984년 2월27일 음력 낮 12시 반 태생 여자, 태어난곳: 여수 입니다.
올해 연애운이 좋지않은걸로 알고있는데 그래서 가능하면 연애를 안하려고 하는데, 저에게 호감을 가지고 다가오는 사람이 있어서요. 마음에 백프로 드는건 아니지만, 가볍게 만나봐도 괜찮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긴 한데 올해 연애운이 좋지 않다라는 말이 계속 마음에 걸려서요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까요?  그리고, 요즘 심하게 소화가 잘 되지 않거든요 그건 왜그런걸까요,?

술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7.24. 08:11:55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라는 문구가 있어야 무료상담이 진행되지만, 답변을 주시면 위 문구를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겠습니다.

몇까지 확인하고 진행하겠습니다.
조금 긴 편의 얼굴에 턱도 조금 긴편입니다.
생선회 등 짠 맛을 좋아합니다. 신맛을 싫어합니다. 술은 약하지만 드실 겁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해 주십시오.
2006.7.24. 안초

re: 술 글쓴이: ** 날짜: 2006.07.24. 12:32:59
생선회등 짠맛을 좋아합니다. 신맛은 좋아하지않습니다. 얼굴은 긴편이 아닙니다. 술은 약하지만 마십니다.


올해만 조심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7.24. 13:44:03
이해하시기 힘들겠지만, 인체와 인사는 별개가 아닙니다. 사람이 수감되면 병도 함께 얻는 것을 뉴스 등을 통해서 보았을 겁니다. 이것을 인체와 인사는 하나(체용관계)라고 말합니다.

원래 선천적으로 위가 약한 편이며 올해 더욱 심해집니다. 그러나 내년에는 괜찮아 집니다. 물론 운이 그렇다는 것이므로 실제는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더 심해질 수 있고 아니면 덜 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건강하신 분이니 올해 잘 관리하시면 큰 문제없을 것입니다.

위 소화에 문제가 있는 것처럼 배우자 문제도 똑같이 움직입니다. 그러니까 원래 배우자 운이 좀 약한 편이며 올해 좀 더 심해집니다. 그러나 젊으신 분이니 데이트도 해야 합니다. 단지 결혼을 전제로 하실 때는 신중하셔야 합니다. 자신의 주장보다는 타인 특히 부모님의 말씀을 많이 존중하시면 될 듯합니다.

누구든지 단점은 있게 마련이고 이런 단점을 극복하는 사람이 인생을 성공합니다. 그리고 술은 드시면 안 됩니다. 올해는 특히 더욱 그렇습니다. 음식은 잘 관리하고 있습니다.
2006.7.24. 안초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안녕하세요 글쓴이: ** 날짜: 2006.11.20. 23:29:51
다름이 아니라 제 애정운과 결혼운에 대해서 궁금해서 이렇게 적습니다. 일단 제가 아직까지 연예를 해본적이 없습니다. 군대 가기전까지는 아예 관심도 없었고 제대 하고 나서 사귀어 볼려고 했는데 제 주위에 여자가 거의 없어서 잘 되지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주의의 친구들이 여자친구가 있는것도 아니고요. 성격도 내성적이라서 더 없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친구도 많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떤 여자랑 언제쯤 만나게 될지 궁금해서요. 좀 알려주세요. 제가 지금 공무원 합격을 했습니다. 아직 대학교 다니는데 운 좋게 합격을 했습니다.임업직 공무원에요

1981년 7월 31일 양력이고요. 남자입니다. 태어난 시간은 아침 9시 52분입니다

신음식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1.20. 23:56:47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아래 답변을 하신다면 위 문구를 인정하시는 것으로 간주하겠습니다. 먼저 공무원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몇 까지 확인하고 진행하겠습니다.
둥글고 약간 각이 진 얼굴입니다. 키는 크지 않을 것입니다.
매운 음식을 좋아합니다. 아무것이나 잘 먹지만 신음식은 싫어합니다.
초, 중학교 때 몸이 좀 약한 편이었는데 지금은 괜찮습니다.
2006.11.20. 안초

re: 신음식 글쓴이: ** 날짜: 2006.11.21. 00:03:30
일단 키는 좀 작은(166) 편입니다. 그리고 얼굴은 좀 둥근 편입니다. 피부는 하얀편이고요. 초등학교 때 몸이 좀 많이 약했다가 지금은 건강합니다. 체형은 좀 마른편입니다.

그리고 매운 음식은 별로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고요. 제가 생선쪽 회는 말고 그냥 생선을 별로 안 좋아합니다. 그 외에는 다 잘 먹습니다. 신 음식은 싫어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좋아하지도 않습니다.

여자에 관심부터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1.21. 08:04:03
음악이나 명상 같은 것에 관심을 가져 보십시오.
자신의 감각이 좀 더 예민해져서 음식선호도가 바뀌면서 건강 등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앞으로 신음식이 좋아질 수 있지만 유혹입니다. 자제하셔야 합니다.

무슨 큰 문제가 있어서 여자 친구를 못 사귄다고 보이지는 않습니다. 단지 필요성을 못 느끼고 내성적이다 보니 그렇게 된 모양입니다. 지금부터 관심을 가져도 전혀 늦지 않습니다. 그래도 꼭 결혼시기를 찍는다면 2010년 30세입니다.

보통 배우자 운이 없는 사람은 잘 사귀다가도 결론에 돌입하면 깨지기 일쑤입니다. 그러나 연애한번 못해도 제대로 된 사람만 만나면 어렵지 않게 결혼에 성공할 것입니다. 뭐 여자 사귀는 법 뭐 그런 책 있지 않습니까. 아니면 검색을 해 보시던지... 도움이 되겠지요.

일단 여자에 관심을 가져야 하겠지요.
2006.11.21. 안초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