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직장이동에 대해 문의합니다 글쓴이: *** 날짜: 2007.09.17. 22:18:04

제 남편이 올해 직장이동을 원하는데 가능할런지요

저희 남편은 대학졸업후 대기업에 10년이상 근무하다 6년전 나와 외국회사에서 일하는데 원하는 회사로 이동하고 싶어합니다. 또 이사람이 직장생활이 맞는사람인지 계속한다면 언제까지 할수 있는지요

66년 3월1일(양력) 밤9시이후 태어났답니다 몇년전부터 얼굴과 목덜미에 땀을 많이 흘리는데 잘때 특히 병원서는 스트레스때문이라고만 하고 한약도 먹어봤지만 별 차도가 없네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제목: 매운맛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9.18. 06:54:38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로 간주하고 몇가지 확인하고 시작합니다.

이마가 넓고 긴 얼굴입니다.
술을 못하는 편이고,
매운 음식을 좋아하지만 먹으면 땀을 많이 흘립니다.
고집이 센 편으로 남의 말을 잘 들으려 하지 않지만
사람 사귀기는 좋아합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7.9.18. 안초

제목: re: 매운맛 글쓴이: *** 날짜: 2007.09.18. 09:38:35

이마는 좁은편이고 눈썹뼈가 튀어나와 더욱 좁아보입니다 술을 좋아하고 매운음식을 아주 좋아했지만 요즘은 조금 덜하고요 고집도 세고 사람사귀기도 좋아하고 마음이 약해 거절도 못하는 편입니다

제목: 이직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9.18. 11:52:40

네, 확인하였습니다.
지금은 좋은 시기가 아닙니다. 특히 올해가 그렇습니다. 따라서 이직은 보류하셔야 합니다. 앞으로도 5년 이상은 움직이지 않았으면 합니다. 위 세월만 잘 보낸다면 다음에는 이직을 하더라도 직장생활은 오래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후반 운이 좋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위 시기에 땀은 흘릴 것이며, 이것 역시 위 5년이 지나가면 없어질 것입니다. 그러나 그 이전에 치료하기는 쉽지 않을 겁니다.
2007.9.18. 안초

제목: re: 이직 글쓴이: 배연조 날짜: 2007.09.18. 17:02:28

답변 감사합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여쭤보고 싶은게 있습니다  글쓴이: ** 날짜: 2006.12.13. 22:18:20
1986년 11월 11일 양력 여자 14시30분 정도..
여쭤보고 싶은게 있어서 이렇게 글 올리게 됩니다...다름이 아니라, 전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처음입니다..

그사람 말고 다른사람 생각해 본적 없어요.. 문제는 그사람은 절 마음에 안들어 한다는 것입니다.. 그사람과 전 인연이 아닌가요..? 그냥 스치는 인연이기에는 제가 너무 힘들어서요... 이렇게 간절히 원하는데.....절실한데.. 이렇게 끝낼수가 없습니다 저는...

차라리 말을 하지말껄..굉징히 후회도 들어요.. 그냥 오빠동생사이로 지낼껄... 그사람이 아니면 전 정말 다른사람을 만날수 없을꺼 같아요.. 인연이 아닌가요? 나의 인연으로 만들수는 없는지요..? 전 그사람이 아니라면 정말 죽고싶습니다.. 그사람이 나에게 마음을 돌릴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답변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매운음식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2.14. 11:18:30
축하드립니다.
성사여부를 떠나 누구를 사랑할 수 있다는 건, 매우 아름다운 일이며 또한 발전적인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좋은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아래 답변을 주신다면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라는 문구가 명시된 것으로 간주하고 상담을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시간인 생년월일시와 자신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몇 가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계란형과 엇비슷한 작은 얼굴입니다.
매운 음식을 싫어하고, 단음식을 좋아합니다.
고집이 있고 인내심이 강합니다.
봄바람을 싫어합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6.12.14. 안초

re: 매운음식 글쓴이: ** 날짜: 2006.12.14. 22:40:47
계란형과 엇비슷하지만 그렇다고 작은얼굴은 아닙니다..
고집이있고 인내심이 강한것은 맞습니다..
매운음식은 싫어하고 단음식 좋아하는것도 맞고요..
봄바람 싫어하는것도 맞네요..
휴..그사람은 그냥 스치는 인연인가요..?


인연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2.14. 23:23:28
정확한 것은 궁합을 봐야만 판단할 수 있지만, 일단 올해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는 인연은 맞습니다. 따라서 좋은 인연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아직은 나이가 젊으니 그만큼 기회도 많지 않습니까. 따라서 한 사람의 애인에게 너무 깊게 빠지는 것보다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보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이런 것도 때가 있습니다. 그러다보면 지금 만나시는 분의 진가도 자연히 드러나지 않겠습니까.

따라서 말씀하신대로 그냥 오빠 동생사이도 괜찮다고 봅니다. 사실 자연스러워야 서로를 아는 것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인위적인 것보다는 자연스럽게 접근해야 성공 확률도 높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이미 자신의 생각을 정확히 밝히셨으니 여기서 수습하면 되니 그것도 좋은 방법이었다고 생각됩니다. 원래 남녀사이는 당겼다 밀었다 하는 것입니다.

그럼 좋은 결과바랍니다.
2006.12.14. 안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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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상담 부탁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6.07.18. 17:41:14
성명: ***  성별: 남자 태어난곳 : 서울 태어난 시간 : 음력 1967년 11월 24일 22시

안녕하십니까 선생님..
1.저는 아직까지 결혼을 하지 못했습니다.
올해 넘기지 않고 아무 여자나 결혼할까 생각 중입니다..  어머니께서 어렸을때 보았던 동네 친구 동생(정씨 성을 가진)이 아직 결혼하지 못했으니 결혼하라고 성화입니다.. 여복이 진짜 없는지...이젠 올때가 되었는데..

2. 사업운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어렸을때 친구와 5년 전 부터 동업하여 사업을 시작하여 지금도 계속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고생만 하고 까먹은 돈만 벌써 1억이 넘어갑니다.. 이 친구로 부터 맘 고생도 하고 있고요.. 또 언제까지 이 친구와 일을 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긴편의 얼굴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7.18. 18:21:29
몇까지 확인하고 시작하겠습니다.
긴 편의 얼굴입니다. 키도 작지 않습니다.
짠맛 신맛을 좋아합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그리고 답변을 주시면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를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겠습니다.
2006.7.18. 안초

re: 긴편의 얼굴 글쓴이: **날짜: 2006.07.18. 18:32:22
선생님 안녕하십니까
키는 170 , 짠맛 신맛 다 좋아합니다..
얼굴은 아주 길지 않고 보통 수준입니다.
참고로 사진을 올렸습니다..


결혼시기, 사업, CEO

지금이 기회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7.18. 19:21:40
사진은 필요 없습니다. 완전히 반대만 아니면 확인되는 겁니다.

1. 결혼운
결혼에 무슨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삶의 안정이 안 되다가 보니까, 결혼에 대하여 심각한 고민을 못했다고 보입니다. 그런데 이젠 심각히 고민하시는 것 같으니 결혼하실 수 있을 겁니다. 또한 전체적인 운도 그런 시기에 이르고 있으며, 올해보다는 내년이 좋습니다. 어차피 다 갖추고 결혼하는 것은 아닌 만큼, 조건만 맞으면 살면서 맞추어 가는 것도 방법입니다.

2. 사업운
전반적으로 사업하실 분은 맞습니다. 그러나 운이 그렇게 따라 주질 못합니다. 사실 owner보다는 ceo 감입니다. 그러니 조금 눈높이를 낮추어 주인을 찾아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이것이 꼭 나쁜 것은 아닙니다. 국회위원도 주인을 잘 만나야 하는 것과 같은 것을 말하고 있는 겁니다.

전반적으로 지금이 기회입니다. 그리고 45세 이전에 자리를 잡아야 합니다. 그 이후로는 그렇게 기회가 많지 않습니다. 따라서 너무 미래로 미루지 말고 지금 타협하고 마무리를 지어 둥지를 트십시오.

2006.7.18. 안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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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CEO, 사업, 시기

결혼운 글쓴이: *** 날짜: 2006.09.13. 21:10:32
1979.3.12 여 양력 9:30-11:00시 대학원생
단음식 매운음식을 좋아합니다.얼굴은 긴형이고 키는 안크고 말랐어요.성격은 내성적이고요. 여태까지 제대로 된 연애를 못해보았습니다.제반쪽은 어디에 있는지요?금년에 남친생길가요?어떤 사람을 만나게 될지 궁금해요.

친구들은 많은데 왜 남친 안생길가요?두번선보았는데 다 안되였어요.좀 전에 선을 보았는데 그사람하고도 인연이 아닌가봐요.나와 비슷한점도 많은 사람이던데.그래서 안되는가봐요.

그리고 중요한 시기에 언제나 일이 뒤틀려요,그러다 풀리기는 풀리는데 힘겹게 풀려요.그리고 사는것이 너무 평범해요. 내년에 졸업하게되는데 취직운은 어떤지요?선생하려고하는데요.졸업하기전에 결혼하고 싶은데요.
부탁드립니다

re: 결혼운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9.13. 21:45:41
확인되므로 바로 상담을 시작하겠습니다.

1. 직업
고집이 강하며 개혁적인 성향이 강합니다. 그래서 말씀하신 것처럼 평범하기를 거부한다는 말씀을 하시는 겁니다. 그러나 자신의 뜻을 관철시키기에는 벅차므로 어느 단체 등을 통해 꿈을 실현하려고 할 수도 있습니다. 선생님 직업은 무난할 것입니다. 그러나 선생님 본연의 임무인 교육보다 그 밖에 일에 더 신경 쓸 소지도 있습니다.

2. 결혼운
누구든지 단점이 있고 병이 있게 마련인데, 말씀하시는 배우자와의 인연이 희박한 단점을 가지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결혼 못하실 분은 아닙니다. 이 부분을 극복해 나가야 하겠지요. 다행히 내년에는 좋은 기회가 올 것이니 많은 남자 분을 만나 보십시오. 만약 희박한 기회를 놓치면 점점 어려워집니다.
2006.9.13. 안초

결혼시기, 연애, 남친, 선생

re: re: 결혼운 글쓴이: *** 날짜: 2006.09.13. 22:50:26
답변고마웠어요.지금 중요한 시기여서 공부에 열심해야하는데 잡생각뿐이에요.결혼문제가 걸리니깐요.사실 전에 선본사람 다 저보다 많이 우수한 사람이였어요.어떤 사람을 만나게 될지 궁금해요.그리고 서른전에는 꼭 결혼하고 싶은데요.내년에는 결혼운 있을가요?

그리고 제 사주 간단히 봐주세요.평탄하게 살가요?부탁드립니다.

결혼운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9.13. 23:28:49
말씀드린 대로 결혼을 반대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것이 내년, 후년에 풀어집니다. 그리고 내년이 더 좋습니다. 따라서 지금까지 격어 온 것과 달리 내년에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놓치지 않길 바랍니다.

네, 잘 살 겁니다. 단지 고집피우고 스스로 잘못된 길만 가지 않으면 됩니다. 따라서 겸손을 배워야 합니다. 지금처럼만 하시면 걱정 없습니다.

re: 결혼운 글쓴이: *** 날짜: 2006.09.14. 18:58:53
감사합니다.

저 평탄하게 살거라고 옆에서 말하지만 그래도 자꾸 걱정이 돼서 문의 하였는데 이젠 마음 편히 먹고 살거에요.

부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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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좀 부탁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6.11.11. 04:44:27
먼저 오늘 이런 사이트 첨 와 봤습니다. 글 일다가 가입하게 되어 무척 기쁩니다. 새로운 이론인것 같군요~! 양 력: 1974년 4월 27일 01:00 *** 성별;남자
제가 정화히 알고 싶은게 있는데요 "재물" "직업" "결혼"  넘 욕심을 낸건가요? 새로운 이론이라 기대대는 군요~ 부디 건강하시길..~!

둥근 얼굴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1.11. 10:22:28
아래 답변을 주신다면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를 인정한 것으로 간주하고 상담을 진행하겠습니다.

약간 길면서 둥근 얼굴에 이마가 넓습니다.
키는 작지 않습니다.
아무 음식이나 잘 먹지만 매운 음식은 싫어합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일반 시중에 있는 이론과는 많이 다릅니다.
2006.11.11. 안초

re: 둥근 얼굴 글쓴이: *** 날짜: 2006.11.11. 18:45:41
얼굴은 둥글고 긴 듯한 얼굴은 맟습니다. 다만 이마는 넓지 않은 편이비니다.
음식은 다 좋아하고 잘 먹습니다.!~
매운맛은 잘 먹지도 않을 뿐더로!! 싫어합니다.
키는 180 정도 됩니다.

현실에 충실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1.12. 08:02:52
사람은 큰 사람입니다. 그러나 이미 많은 승부를 걸었어야 했습니다. 이젠 주어진 환경에 최선을 다한다는 생각으로 하나하나 헤쳐 나아가야 합니다.

1. 결혼
결혼은 이미 했었으면 좋았을 걸 그랬습니다.
괜히 사람만 고르다가 늦어진 것 같습니다. 배우자 복이 없는 사람은 아니고,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불리하니 결심을 굳혀야 할 겁니다.

2. 직업
조직 속에서 연구하고 기획하여 자신의 영역을 만들어 갈 사람입니다. 아마도 지금 이런 류의 일을 하고 계시리라 봅니다. 자영업은 맞지 않으니 여기에 충실하시면 됩니다.

3. 재물
큰 그릇에 비해 세상이 그만큼 따라주질 못합니다. 그러니 재물도 자신의 뜻만큼은 따라주지는 못할 겁니다. 현실에 충실해서 그만한 대가를 거두겠다는 생각으로 주어진 임무에 충실하시면 됩니다. 허황된 큰 꿈을 꾸지는 말자는 겁니다.
2006.11.12. 안초

re: 현실에 충실"안초님" 글쓴이: *** 날짜: 2006.11.12. 18:08:22
고맘습니다.~! 답녀해주셔서!

안초님이 말하신 "이미 많은 승부를 걸어서야..." 맟는 말씀이십니다.
한가지 마음 아픈 말이 있다면 "이미 많은 승부를 걸어서야..." 이 말은 제가 오랫동안 가슴에 담아 온 말이기에 넘 가슴이 아픕니다.!

승부를 걸어야 한다는 생각은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부모님은 날 도와줄 생각은 전혀 없으신 것 같고 "맨손" "맨몸"으로  부딪치기에는 너무 힘들었습니다.~! 변병같지만..!

큰 그릇에 십원짜리 하나 달랑 던져져 있는 데 무슨 수로 결혼을 하겠습니까!! 할 마음만 있었으면 얼마든 지 할 수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안초님이 보시기에는 "고른다" 그렇게 충분히 보실 수 있었을 겁니다. 결실이 없어서 아직 결혼 못한겁니다. 이제 승부를 걸어야 될 시기가 다 지났다면 더 이상 할 말 없습니다.~

한번 더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1.13. 20:15:48
결혼은 결실이 아니고 시작입니다.

작게 시작해서 하나씩 이루어가는 것 멋지지 않습니까. 부모님의 힘을 빌려서 화려하게 시작해서 과연 얼마나 빛을 낼 수 있을까요.

원래 성공한 사람은 다 맨손 맨몸으로 시작해서 이룬 겁니다. 즉 하나를 이룬 것이 둘을 이루고 둘을 이룬 것이 셋을 이루지요. 인생에는 반드시 시련이 있는 법이고 또 그래야 클 수 있습니다. 부모 힘에 기댄 사람의 대부분은 위 시련을 이겨내지 못합니다. 그래서 결국 부모님까지 주저앉게 만듭니다.

자신이 무엇을 이루기는 벅차지만, 남을 도와 자신의 꿈을 펼칠 수는 있는 사람입니다. 일단은 허리띠를 한 번 더 조이고, 현실에 적응하는 것부터 배워 보십시오. 감사합니다.
2006.11.13. 안초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동업 글쓴이: ** 날짜: 2006.11.12. 13:05:40
남자 1976년 10월 13일 18시 양력
여자 1978년 5월 12일 9시 양력
현재 제가 치과재료상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후내년정도에 동생과 같이 동업형태로 치과재료상을 차릴까 생각중입니다, 이전에 생시확인은 되었구요
잘될수있을지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 동업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1.13. 19:59:53
그렇군요. 인생이 그렇게 쉽지만은 않지요.

치과(金)계통은 적합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자영업보다는 직장을 다녀야 할 사람입니다. 자신의 특기를 키우던 아니면 누구를 모셔야 합니다. 물론 취직과 인연이 쉽지 않지만 작은 자영업일망정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일단 생계를 유지하면서 좀 더 때를 기다려야 하겠습니다.
2006.11.13. 안초

re: re: 때를 기다리라 하심은...  글쓴이: ** 날짜: 2006.11.18. 23:31:16
답변이 늦어 죄송합니다. 워낙 바빠서 접할시간이 없었네요.
제 특기가 무엇인지 잘 몰라서 방황을 하는것 같네요. 특별히 잘하는것이 없는것 같아서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겟습니다. 자꾸 사업(유혹?)쪽으로 관심이 많고 직장생활은 적성에 너무 맞지 않는것 같습니다.

누구의 명령을 듣는다는것이 자존심이 상한다고 해야 할까요.  어느정도 안정된 직장을 구해도 금방 실증을 느낍니다. 틀에박힌 생활보다는 자유롭고 싶은 유혹때문에 직장생활이 더욱 어려운것 같기도 합니다.

생계를 유지하며 역학공부를 해야할지... 무엇을하며 때를 기다려야 할지 모르겟네요. 그리고 그 때는 언제쯤 찾아오는건지 궁금합니다. 38세에 오는 운이 좋게 반응을할지 나쁘게 반응을할지도 조금은 의문입니다.


참고 기다리십시오.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1.20. 08:47:13
자신의 영역을 만들고자 하는 욕구가 강합니다. 그래서 자영업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는데, 그만한 운이 안 따라주기 때문에 하지 말라고 하는 겁니다. 따라서 취직을 해서 안정을 택하고, 그 안에서 자신의 영역을 만들거나 준비했으면 하는 겁니다. 물론 쉽지 않겠지만... 그리고 직장도 잡아야 결혼도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일단은 결혼을 목표로 하는 것도 좋겠네요.

그리고 직장의 조직이 적성에 안 맞는 것도 아닙니다. 단지 지금 대운이 방황하는 시기이므로 적응을 못하고 방황을 하려고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직장마저 안다닌다면 더욱 방황하게 될 겁니다. 적성은 물질적인 것보다는 정신 적인 부분이, 생산적인 것보다는 연구 분야가 좋습니다.

일단은 참고 기다려야 하겠지요. 그럼 수고하십시오.
2006.11.20. 안초

re:조언 감사합니다. 글쓴이: ** 날짜: 2006.11.20. 22:22:13
항상 명확한 조언 주심에 감사합니다.
생각을 정리해봐야겠네요.
그럼 추운날씨에 몸건강하세요^^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안녕하세요 상담부탁드려요^^ 글쓴이: *** 날짜: 2006.06.06. 23:42:40
성별: 여자
생년월일:1984년 3월 29일(양력)
시간:낮 12시 30분
태어난 장소: 전라남도 여수


안녕하세요~~
좋은 상담 부탁드립니다 공부운,연애운,건강운,재물운,결혼운,직업운,배우자운,등등등이 알고싶어요, 아참 제일 중요한건요, 2008년 임용고시 시험운이 제일 궁금합니다. 아~^^ 그리구요,,혹시,,주의해야할 일들이나,,조심해야할사항들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잘 부탁드립니다..*^^*

초등학교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6.07. 10:53:23
몇까지 확인하고 진행하겠습니다.
긴 편의 얼굴에 키는 작지 않습니다.
신 맛 싫어하고, 특히 술은 못 드실 것이고, 생선회를 좋아합니다.
초등학교 때 건강이 안 좋았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해 주십시오.
2006.6.7. 안초

글쓴이: ***  네 마니길진않지만 그리 동글동글한 얼굴은 아니구요
키는 작지않아요-
신맛은 싫어하진않습니다.
네 특히 술을 못마시구요
생선회를 많이 좋아합니다.
네 초등학교때 건강이 좋지않았습니다.
^^ 초등학교 건강이야기에 깜짝놀랬네요 잘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답변 또 부탁드릴께요 ^^


배우자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6.07. 13:40:06
구체적인 문의가 없는 만큼 저 역시 일반적인 상황으로 답변 드리겠습니다.

1. 건강
네, 아직 건강이 회복되진 않았지만 차츰 좋아질 겁니다. 신맛을 싫어할 때 건강이 완전히 회복되었구나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앞으로 초등학교 때만큼 아플 때는 없겠지만, 건강에 관심을 가져야 하겠지요.

2. 공부
차츰 좋아지고 있는 만큼 공부 역시 그렇습니다.

3. 시험
합격여부는 모릅니다. 그러나 2008년은 좋은 운입니다.

4. 직업
머리가 좋은 편으로 표현력이 좋습니다. 따라서 연구하시는 선생님보다는 쉽게 표현해 주시는 선생님이 되실 겁니다.

5. 결혼
조금 늦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부분보다는 배우자 운이 썩 좋다고 할 수 없습니다. 그런 만큼 특별히 신경을 쓰셔야 할 겁니다. 따라서 나보다는 주위사람이 맺어주는 인연을 소중히 생각해야 하겠지요.

2006.6.7. 안초

re: 배우자 글쓴이:*** 날짜: 2006.06.07. 15:03:29
감사드려요,,, 다시 이렇게 질문드려도 되나요,,ㅎ
올해의 연애운은 어떻게 될까요?

배우자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6.07. 17:33:35
올해는 전반적으로 좋지 않습니다. 특히 지난 달 건강에 문제가 있었을 텐데요.
남자가 생길 수 있지만 별로 좋지 않습니다. 잘 관찰해 보시고 판단하십시오
감사합니다

글쓴이: *** 날짜: 2006.06.07. 23:05:00
네 지난달 건강이 좋지않았어요-
신기하네요,ㅋ 답변감사드립니다_

머무름을 알라!! 지지임상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