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진로상담 부탁드려요 글쓴이: ** 날짜: 2008.02.24. 19:05:14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진로상담 좀 부탁드립니다.
저는 공무원시험 준비중이었는데 2007년 초부터 갑자기 건강이 안 좋아져서 지금 현재까지 쉬고 있습니다.이제는 다시 공부를 시작하려고 하는데요

원래는 일반행정직 공무원을 준비중이었는데,건강때문에 공부는 제대로 못 했지만 어쨋든 시간도 꽤 흘렀는데 과연 합격 가능한지에 대한 막연함때문에,

보호직 공무원으로 바꿔서 공부를 시작해야할지 고민중입니다. 제 스스로 성격을 보면 일반행정직이 더 맞지만 이젠 좀더 현실적으로 생각해야하나 싶어 갈등중입니다.

행정직은 일반 행정사무보는것이고,보호직은 법원으로부터 보호관찰,사회봉사,수강명령등 사회내처분을 받은 대상자를 지도,감독하고 조사업무를 수행하는 것입니다.

보호직은 죄가 있는 사람을 다루어야 하는데 여자로서 잘할수있을지 걱정도 되구요

공무원의 길이 저에게 희망이 있는지, 행정직과 보호직 중 어떤 쪽으로 준비하는게 저에게 바람직한 길인지요

부탁드립니다.

1984년 4월 20일(음력) 아침 5시 49분 여자



제목: 이마 글쓴이: 안초 날짜: 2008.02.25. 07:26:17

몇 가지 확인하고 상답합니다.
본래 이마가 넓지 않았는데 사춘기 이후 이마가 넓어졌습니다.
생선회 좋아합니다. 술은 못합니다.
게으른 편입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8.2.25. 안초

 

 


제목: re: 이마 글쓴이: ** 날짜: 2008.02.25. 08:49:39

지금 현재 이마가 넓지는 않고요. 근데 사춘기 이전에 지금보다 더 좁았는지는 관찰해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어요

생선회는 먹긴 하는데 특별히 생선회를 좋아한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술은 못하진 않고 남들 먹는 만큼은 먹는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잘 먹진 않아요
그리고 게으른편입니다.



제목: 매진 글쓴이: 안초 날짜: 2008.02.26. 07:55:08

먼저 건강은 회복될 것이니 넘 염려하지 않아도 되겠습니다.

공무원이 안 맞는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공무원 경쟁이 너무 심해서 무엇이라고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또한 일반직과 보호직 중 어느 것이 더 적합한지 말씀드리기도 그렇습니다. 단지 보호직과 인연이 없다고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그러니 합격 가능성이 높은 것을 선택하면 되겠습니다.

그래도 올해는 여러 가지로 많이 좋아질 겁니다. 따라서 올해 같은 때 결과를 얻어야 할 것입니다.

2008.2.26.안초



제목: 감사합니다 글쓴이: ** 날짜: 2008.02.28. 09:48:47

상담 감사합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편입 /입시 글쓴이: ** 날짜: 2008.01.28. 15:15:52

올해 재수를 한 학생입니다.
하지만 원하는 대학에 들어가지 못하기도 했고 진로에 대해 고민한 결과
미대를 가기를 원합니다.

하지만 다시 삼수를 해야 할지 아님 대학에서 2년 공부한뒤 편입을 해야할지
너무 고민하다 답답해서 올립니다.

성별 :여
1988 , 3 , 19 일 양력
태어난 곳은 경남 사천 이며 시간은 (10시로) 사시 입니다 .


제목: 생선회 글쓴이: 안초 날짜: 2008.01.29. 08:35:00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로 간주하고 상담 진행하겠습니다.

턱도 길고 전체적으로 긴 얼굴입니다.
생선회를 좋아합니다. 단음식 싫어합니다.
표현력이 있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8.1.29. 안초



제목: re: 생선회 글쓴이: ** 날짜: 2008.01.29. 17:31:36

얼굴과 턱이 긴편은 아닙니다 . 그냥 계란형입니다.

생선회를 좋아하며 표현력은있는것같습니다. 또한 너무 단음식은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적당히 단음식<케잌이나> 은 잘 먹습니다.

올해 삼수를 할지 아님 2년뒤 편입을 할지 너무 고민입니다. ㅜ

그리고 미대가 확실히 저에게 맞는 지도 모르겠고
바쁘시겠지만 답변 부탁드립니다.


제목: 삼수 글쓴이: 안초 날짜: 2008.01.30. 08:37:05

운이 없다고는 보기 힘듭니다. 미대도 안 맞는다고 보기 힘듭니다. 입시보다 더 바늘구멍 같은 편입이라는 것이 실력만으로 되는 것은 아닐 겁니다. 따라서 보장 없는 편입은 말이 안 됩니다.

사실 올해 무슨 결론을 냈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다면 이번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시도해 보아야 할 듯합니다. 뭐 선택의 여지가 없는 듯합니다.

2008.1.30.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상담 좀 해주세요 글쓴이: *** 날짜: 2007.11.20. 13:39:47

안녕하세요 직장미래문제에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생년월일은 1971,1,29 저녁 7시 10분 양력입니다. 여자예요
학교졸업하고 쭉 직장생활을 성실히 해왔습니다
아직 미혼이구요
나이도 이젠 들어서
집에서도 직장보다는 다른 제일을 찾길바라고
저도 이젠 혼자 할수있는걸 하길원하는데
뭘해야하나 생각만 많습니다

나이가 들어서도 제일을 갖길원하는데
어떤일을 하면 저랑 맞고 오래할수 있을까요?
하고 싶은걸로는 피부관리사가 돼는 공부나
경매를 공부해서 재테크에 전념에 볼까하는데 결정하기가 힘드네요

중도에 포기하지말고 열심히 할수있는걸 원합니다
제 적성은 뭘까요
좋아하는 일을해서 돈을 많이 벌구싶어요
상담부탁드려요
성의있는 조언부탁드립니다
제 미래에 지침이 되어주세요


제목: 둥근 계란형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1.21. 07:04:32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로 간주하고 상담 시작하겠습니다.

둥근 계란형 얼굴입니다.
달고 매운 음식 좋아합니다. 생선회 싫어합니다.
조직생활 잘 합니다.
지금보다는 어렸을 때가 건강이 안 좋았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7.11.21. 안초


제목: re:둥근 계란형 글쓴이: *** 날짜: 2007.11.21. 12:02:41

생선회는 좋아하구요
건강은 좋았습니다
나머진 맞구요


제목: 함께 하세요.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1.22. 08:14:22

피부관리사, 경매재테크
일단 둘 다 할 수 있다고 보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몇 년이 고비일 수 있지만,
현재 직장도 계속 다닐 수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계속 직장을 다니면서,
피부관리사 공부하고,
경매를 주시하면 될 것입니다. 3가지를 함께 해 보십시오.

큰 어려움은 없겠습니다.

2007.11.22.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상담부탁합니다 글쓴이: *** 날짜: 2007.10.25. 14:56:58

안녕하세요 저는 여자 음력 1983년 8월 9일 오전 10시 25분 사시생입니다.
금전적으로 고민이 많은데 재물복은 있는지 언제쯤 운이 좋아질지 궁금합니다.
부동산관련 일이 저에게 맞는지도 궁금합니다.


제목: 생선회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0.26. 07:12:26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로 간주하고 몇 가지 확인하고 시작하겠습니다.

계란형의 얼굴입니다.
매운맛과 생선회 좋아합니다. 신음식을 싫어합니다.
생각이 많고 인내심도 있습니다.
금전고민은 작년이나 올 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7.10.26. 안초


제목: re: 생선회 글쓴이: *** 날짜: 2007.10.26. 13:18:21

계란형의 얼굴이 맞습니다.
매운맛을 좋아하고 우유맛이 나는 음식도 좋아합니다.
또 밀가루 음식도 좋아합니다.
너무 신음식은 안좋아하지만 달달한 오렌지나 귤은 좋아합니다
혼자서 사색에 잠길때가 많고 생각이 많습니다.
금전적으로는 요즘들어서 고민을 더 많이 하는것 같습니다.
금전적으로 언제쯤 좋아질지 재물복은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직업운도 알고 싶습니다..


제목: 바탕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0.27. 07:21:43

크게 돈 걱정 할 사람 아닙니다.

작년에 안 좋았습니다. 아마도 그 여파로 지금까지 회복하지 못하고 고민하는 것 아닌가 생각됩니다.(답변이 없어서) 내년이면 더 좋아지니 내년에 회복해야 합니다. 만약 후년까지 회복하지 못한다면 그 다음 부터는 더욱 어려워 질 수 있습니다. 조직 속에서 뭔가 바탕을 쌓는 기본적인 일에 소질이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저도 알 수 없고, 뭔가 이런 것에 인연이 닿을 때 도움이 될 것입니다.

2007.10.27.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상담 글쓴이: 팝팝 날짜: 2007.09.14. 16:05:49

안녕하세요. 이사문제와 재물문제 때문에 상담드리려 합니다.
1972년 2월 5일 (음력) 낮 11시 반경 남자입니다. 내년에 현재의 집을 내놓고 이사하려고 하는데 이 집이 나가야 새집에 들어갈 자금이 맞춰집니다. 아직 계약을 못하고 망설이고 있습니다.

새집(북쪽방향)은 내년 9월부터 입주가 가능하구요. 집을 이사해도 괜찮은지, 아니면 여기 그대로 사는게 나은지요. 저희 양가 형제,부모님들이 모두 경제적으로 힘들어 그동안 도와드려야 할 때가 있었습니다. 저희도 외벌이라 형편이 빠듯합니다.언제쯤 경제적으로 괜찮아 질까요...답변 감사히 듣겠습니다. 수고하십시오.


제목: 생선회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9.15. 08:14:24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로 간주하고 상담 시작하겠습니다.
두상이 크고 전체적으로 긴 얼굴입니다.
생선회를 좋아하고, 단음식을 싫어합니다.
표현력이 좋은 편입니다.
어렸을 때 머리가 좋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7.9.15. 안초


제목: re: 생선회 글쓴이: 팝팝 날짜: 2007.09.15. 16:55:23
>두상이 크고 전체적으로 긴 얼굴입니다.
맞습니다. 이목구비가 모두 크고, 체격도 크고 살집도 있습니다.
턱이 뾰족한 편...

>생선회를 좋아하고, 단음식을 싫어합니다.
생선회보다는 해물(새우, 게,조개류 등)을 좋아하고

단것은 좀 좋아하나 너무 단 것은 싫어합니다.
귤, 수박 등 거의 모든 과일을 좋아하고, 국이나 찌개를 잘 먹습니다.

>표현력이 좋은 편입니다.
별로 좋은 편은 아닌 것 같습니다.

>어렸을 때 머리가 좋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초등학생때는 빵점도 받고 별로 공부를 하지 않았는데
중학교 이후 전교 상위권에 들었습니다.


제목: 이사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9.16. 12:18:11

가장의 본분을 다하느라 고생이 많습니다.먼저 내년 이사는 큰 무리 없습니다.

지금까지 억척같이 살아오시면서 늘 빠듯하게 살아오신 것이 보입니다. 앞으로 형편도 서서히 좀 나아지라라 봅니다. 그 기점이 이사라고 보입니다. 따라서 좋게 받아들이고 이사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렇다고 갑자기 크게 달라지는 것이 아니지만 지금에 비해서는 40대 50대 점점 좋아집니다.

그럼 수고하십시오.
2007.9.16.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진로상담... 글쓴이: 궁굼이 날짜: 2007.08.03. 05:43:50
1983년 음력 3월 19일 아산 오전 7시 20분생 (여) 입니다.
대학을 남들보다 늦게 들어가고
이제서야 대학 4학년인데...
진로에대해서 걱정이 많습니다.
생각해놓은게 있는데
나이도 있고, 그길이 제길인지 확신이 서진 않는군요 ㅠ
과는 전기관데, 여자이다보니까
그길은 힘든길이 될것같아서
금융쪽으로 생각하고 있거든요...
상담 부탁드릴께요

그리고 지금 연락하면서 좋은감정을 가지고있는
사람이 있는데 사겨야될지 고민입니다.
지금 진로에대한 걱정을 갖고 있는상황에서
이성친구를 사겨도 되는지....
이것도 상담 부탁드릴께요...


제목: 유아기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8.03. 08:19:36
아래 답변을 주신다면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를 확인하는 것으로 간주하고 문진확인합니다.

턱이 약간 나온 둥근 얼굴입니다.생선회를 좋아하고, 단음식을 싫어합니다.차분한 성격은 아닙니다.유아기 때는 건강이 안 좋았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7.8.3. 안초


제목: re: 유아기 글쓴이: 궁굼이 날짜: 2007.08.03. 10:00:19
>턱이 약간 나온 둥근 얼굴입니다.
(둥근얼굴은 맞는데 턱이 나오진 않고 오히려 아랫턱이 들어가서
자세교정하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부로 치아를 맞추는 연습을
자주합니다. )

>생선회를 좋아하고, 단음식을 싫어합니다.
(생선회는 좋아하고요, 너무단음식은 싫어하지만, 단음식은
가끔 즐기는편입니다.)

>차분한 성격은 아닙니다.
(남들이 보기엔 차분해 보이는거같은데, 말수도 적고,
근데 집에선 덤벙대고, 차분하진 않은것 같아요 )

>유아기 때는 건강이 안 좋았습니다.
(기관지가 않좋아서 유아기때 고생했다고 들었습니다)

제목: 치아교정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8.04. 06:06:14
치아교정은 잘 생각하셨습니다. 여러모로 좋아질 겁니다. 전기과는 잘 맞지 않으므로, 금융 쪽을 생각하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그러나 혹시 정신적인 것으로 양육하는 것에 관심을 가져 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젊은 나이에 이성을 사귄다는 것이 잘못일 수 없습니다. 그러나 혹 깊게 사귀다가 상처를 입을 수도 있으므로, 너무 깊게 사귀는 것은 좀 신중했으면 합니다. 지금보다는 30세 이후가 훨씬 좋아지므로 중요한 것은 뒤로 미루는 것도 괜찮을 겁니다.

2007.8.4. 안초


제목: re: 치아교정 글쓴이: 궁굼이 날짜: 2007.08.04. 14:32:59
감사합니다~
안초님의 말씀 잘 새겨들어 참고하겠습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부탁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7.02.11. 16:33:31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여자 1986.01.14[양력] 14시43분

저는 생물교육학과를 다니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이제 4학년이다보니 취업걱정이 태산이에요. 전공상 선생님이 되는게 맞지만, 대학원을 가서 교수나 연구원이 되는 것도 생각중입니다. 저에게 선생님이라는 직업이 맞는지 궁금하고요 아니면 저랑 맞는 다른 직업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과학쪽일이 저와 적합한지도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생선회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2.12. 06:54:07
몇 가지 확인하고 진행하겠습니다.
이마가 넓은 편으로 긴 얼굴입니다.
술이 받는 편이며, 짠음식은 좋아하지만 생선회는 싫어합니다.
인내심이 있고, 매사에 반항보다는 순종하는 편입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해 주십시오.
2007.2.12. 안초

생선회 글쓴이: *** 날짜: 2007.02.12. 16:26:23
안녕하세요
이마가 넓은 편이고 긴 얼굴은 맞습니다. 이마때문에 얼굴이 길어보이죠;;
하지만 술은 잘 못마십니다. 음식은 너무 맵지만 않으면 뭐든지 잘먹어요 (즉, 짠것도 잘먹는편) 생선회도 좋아하고요.
인내심은 보통 이상인거 같긴한데..잘 모르겠어요 왠만한 어려운 거는 그냥 참고 하려는 편이에요 그리고 주로 반항하기 보다는 순종합니다. 그래서 대부분 부모님 말씀대로 해요.


연구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2.12. 21:43:48
선생님 맞습니다.
생물도 맞습니다.
대학원가서 교수나 연구원하는 것도 맞습니다.

원래 생각하고 그것을 정리하여 밝히는데 소질이 있습니다. 새로운 것에 흥미를 느끼기 때문에 남들이 걸은 길보다는 새로운 분야를 과학으로 연구하는데 적합니다. 그리고 교직으로 나가더라도 인기보다는 연구하는 선생님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개인보다는 조직 속에서 더 능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생각대로 나아가시면 되겠습니다.
2007.2.12. 안초

연구 글쓴이: *** 날짜: 2007.02.13. 10:26:53
감사합니다.
제가 사실 깜짝 놀랐어요^^  어렸을 적에 생선회를 입에도 안댔거든요 그런데 커가면서 좋아하게 됐는데 이게 무슨 관련이 있나요?? 두가지 방향이 다 적합하다고 하니 기분이 좋지만 고민이 되네요..
어느쪽이 더 좋은지는 알수 없을까요? 그리고 재물운도 궁금한데 부탁드릴게요

생선회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2.14. 05:26:55
우리 인간은 본능적으로 균형을 맞추고 있습니다.
그래서 각자의 체질에 맞추어 맞는 음식 안 맞는 음식이 있는 겁니다. 위 균형은 선천적으로 타고 나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탄력적으로 변화합니다.

생선회는 본래 안 맞습니다. 그러나 커가면서 이것을 감당할 정도로 건강해 졌기에 먹을 수 있는 겁니다. 그러나 지금 먹는 것도 생선회 육질 자체보다는 생선의 신선도에 의한 짠 맛을 즐기기 위해서 먹는다고 보입니다. 그러나 군 생선은 좋아합니다.^^

연구하는 교수나 연구하는 선생님은 같은 류이므로 별 차이가 없습니다. 그러나 굳이 골라보자면 가르치는 것보다는 연구하는 쪽이 더 맞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그것이 그것입니다만... 제가 할 수 있는 말은 이 정도입니다.

이젠 본인이 환경 등을 고려해서 판단하십시오. 재물운 좋습니다.
2007.2.14. 안초

생선회 글쓴이: *** 날짜: 2007.02.14. 08:53:48
결국 제가 스스로 판단해야 겠네요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됐어요 ^^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