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지금 바꿀 수 있는 때인지오? 글쓴이: 둘번 날짜: 2007.09.16. 20:08:41
 안녕하세요?
제 생년월일시는 57년 2월 27일( 양) 새벽입니다. 남잡니다.
새벽 닭 울 때라시는데 정확한 시를 모릅니다.
제 형상은 166 정도 키에, 살찐 편은 아니고 각진 얼굴은 아니지만 작은 눈에
존 딱딱한 인상이라 합니다.
정리 정돈 된 것 좋아하고 과일 좋아하고 생선회 좋아합니다만...
상담코자 하는 것은 5 년 째 하고 있는 사업이 지지부진함에 있어 유지하는 것이 유리한지 - 그렇다고 더 나아지리라 보여지는 것도 없지만-,
그만 두고 다른 길을 모색해야 하는지를 알고자 합니다.
부디 식견을 얻어 제 길을 가는데 도움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제목: 월급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9.17. 08:00:37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로 간주하고 시작합니다.
위 글로 문진확인이 되므로 바로 상담합니다.네, 말씀하신 대로 나아지리란 보장이 없습니다.

만사가 그렇지만 사업 역시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면 뒤로 가는 법이지, 결코 머물러 있지를 못한다고 봅니다. 즉 사업해서 돈을 벌든지 아니면 빚을 진다는 말입니다. 제가 볼 때는 후자로 갈 것입니다. 따라서 더 많은 빚을 지기 전에 과감히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도 짧게는 올해 내년 후년 계속 괜찮습니다. 따라서 결단은 내리지만 행동은 너무 서두르지 말고 시기를 잘 잡아 정리하십시오. 그리고 이젠 자신을 잘 돌아보시고 owner보다는 월급 받을 수 있는 일을 찾아보십시오. 그리고 건강도 급격히 약해질 것이니 관심을 가지고 관리하십시오.
도움이 되시길...
2007.9.17. 안초


제목: re: 월급 글쓴이: 둘번 날짜: 2007.09.17. 09:27:53
답변 감사드립니다.
먼저 궁금한 것은 제 시가 어찌 되는지입니다.
인시라 보는 분도 있고 묘시나 축시라 보는 이도 있어서입니다.
 제 시를 어찌 감명하시는지 여쭙고 싶고요.
말씀에서 월급 받는 일로 전환하라 하시는데
나이 관계상 재 취업하는 게 싶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럴 기회가 있을런지오?
그럼.
하시는 일 크게 성취하기 바랍니다.

제목: re: re: 월급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9.17. 12:00:10

시간이 인시 아니면 묘시인데, 현재로서 두 시간 중 어떤 시간에 태어났는지 판단하기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위 두 시간이 음양만 다르므로 결과적으로 별 차이가 없기에 두 시간을 함께 적용하였습니다. 만약 현격히 달랐다면 이에 따른 문진확인이 있었을 겁니다.

위와같이 판단한 가장 중요한 단서는 과일(주스) 즉 신맛을 좋아한다는 점을 근거로 하였습니다. 이렇게 되면 매운맛을 싫어하게 됩니다. 아니면 매운맛을 좋아하지만 먹으면 탈이 나게 되어있습니다. 이 점은 분명하며 위 사실이 틀리다면 제 판단은 잘못된 것입니다.

나이가 있으니 취직문제는 당연히 쉽지 않을 겁니다. 그러니 특별한 무엇이 없다면 이제는 실버로서 재취업하는 방법을 찾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전체 사업운은 아니지만 눈만 낮춘다면 그래도 길은 있으리라 봅니다.

2007.9.17.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조언을 구하려 글을 올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7.05.28. 17:40:24
안녕하세요 운영자님 :)
예전부터 이 사이트를 알게 됐는데 심각한 고민거리가 있으면 상담 드리려고 아껴뒀다가 드디어 글을 올립니다.

유료로 상담을 받으면 더 좋을 것 같은데 상담비가 어느정도 인지 명시가 안되있고 VIP상담을 보니 금액이 ;;; 아직 형편이 안되어 염치불구하고 이렇게 무료 상담으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부족한 내용이겠지만 보시고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아 그리고, 죄송하지만 남자친구의 이름은 영어이름으로(한국인) 겠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

*** (본인) : 생년월일 1982-06-14 (음) 22시 50분 출생
***(남자친구) : 생년월일 1972-01-07 (음) 생시 모름

본인상태 : 전체적으로 통통한 편이고 잘 부음, 위장등 소화기계통이 안좋고 피부는 흰 편이나 얼굴에 여드름이 많이 올라옴 (생리 시기쯤 심해짐) 평소 굉장히 예민한편이고 감정기복이 심하며 스트레스가 많으면 컨트롤 하지 못함. 영과 삶에대한 관심이 많고 깨닳음을 얻는 걸 좋아함.

남자친구 : 전체적으로 매우 마른편이고 피부가 흼. 흡연. 성격은 예민하나 드러내지 않으려고 함. 잘 참고 스트레스는 속으로 삭히는 편. 품성이 굉장히 온유함. 영에대한 관심은 전혀 없음

지금상황 : 남자친구는 3~4년전 직장을 그만두고 직장동료 2명과 동업. 실패
그 후 직장동료들과 2번의 사업을 하였으나 모두 실패하고 현재 저와 같이 조그만 여행사 를 하고있습니다. 제가 보았을땐 너무 정직하고 다른사람이 피해를 보느니 자기가 피해보는걸 마음 편하게 생각해 주변사람들에게 피해도 많이 보고, 욕심이 많이 없는 편 이여서 사업을 하기에 부적절한 것 같습니다. 서로 너무 힘들어 해서 여행사를 운영하는것 자체가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운영하고 남자친구는 직장을 구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조언을 구합니다.
지금 서로 수입이 없어 너무 힘든 상태 입니다. 서로간의 감정은 좋은데 자꾸 수입이 없다보니 돈때문에 싸우는일이 많아져서, 좋은감정이 돈때문에 나빠지게 되는것 같아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지금 새로운 컨셉으로 여행사를 다시 시작하려고 준비중이고 60% 정도 진행이 되었습니다. 어떻게 방향을 잡아야 할지 힘들지만 같이 극복하면서 여행사를 꾸려 나가야 할지 아니면 빠르게 접어야 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쓰다보니 두서가 없어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사업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5.29. 06:18:30
게시판 위 상담자 필독을 클릭하면 상담 시 필요한 기본은 모두 있습니다.

사업은 실력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운이 따라야 합니다. 즉 타고 나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사회가 발전할수록 틈새가 적어지므로 더더욱 그렇게 됩니다. 따라서 좋은 사람이 보다는 악하더라도 운이 따라주는 사람이 성공하게 되는 것을 종종보게 되는 겁니다. 물론 끝까지 그렇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만...

간단히 말씀드려서 두 분 다 사업하실 분 아닙니다.
생각하고 계신대로, 아직은 젊으니 나만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취직하십시오. 그렇지 않고는 계속 방황하게 됩니다. 남자 경우 40이 넘어가면 정말 취직할 곳도 없어집니다. 또 사업이란 안 된다고 생각하면 빨리 접는 것도 사업수완입니다. 미련을 두고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빛으로 운영하다가는 결국 재기할 수도 없는 막바지에 이르게 되는 겁니다.

미련을 버리고 의지할 곳을 찾으십시오.
2007.5.29. 안초

사업 글쓴이: ***  날짜: 2007.05.29. 09:09:23 
먼저 답변 감사드립니다.

어느정도는 예상했지만 - 받아들이고 싶지 않았던 내용 이네요 ^^;;
하지만 안초 님 말대로 자기 갈길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하던 중 이였습니다.
이렇게 앞이 보이지 않았던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몇가지 더 여쭤봐도 될까요?

남자친구는 올해 취직이 가능한지 궁금하구요.. (4년제 졸업에 대기업 경력이 있고 영어실력이 뛰어납니다) 주변분께서 사주를 한번 봐 주신적이 있는데
공무원이나 직장인의 사주라고 하셨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혹시 올해 운이
있는지.. 올해가 아니라면 40 안으로는 가능한지.. 궁금하구요..

저같은 경우는 어떤 방향으로 나가야 하는지.. 조언을 부탁 드립니다.
현재는 전문대 졸업이고 의상을 전공하였습니다.
그리고 언니가 의류나 섬유 관련 쪽으로 동업을 제의하고 있는데..
괜찮을지 여쭈어 보고 싶습니다. 75-02-23 입니다.(서로 성격으로는 잘 안맞는데 취향이 굉장히 잘맞습니다.)

마지막으로.. 혹시 모르겠지만 서로 같이 지내는데 있어 극과극의 관계인지
그래서 서로 힘든건지.. 여쭤보아도 될까요..

다시 길게 문의를 드리게 됬네요...
선생님의 고견을 부탁 드립니다.


명상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5.29. 10:53:12 

지금 남자 분이 태어난 생시를 모르므로 정확히 상담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취직할 운 정도는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전체적으로 공무원이나 큰 조직에 적합할 듯하지만, 결과여부는 판단하기 어럽습니다.

여자 분이 문제입니다. 의상을 전공하셨지만 섬유 쪽은 아닙니다. 말씀하신대로 영적인 그런 곳에 관심이 있는 것은 틀림없습니다. 그러니 그 쪽으로 직업을 찾아보는 것도 좋으리라고 보입니다. 그러나 사업하기에는 역부족이니 취업이 좋습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부분일 텐데... 두 분이 연분의 궁합은 아닙니다. 남자 분은 견딜 수 있을지 모르지만 여자 분에게는 아닙니다. 4주가 좋으냐 나쁘냐가 아니라 맞느냐 아니냐의 문제입니다. 너무나 아쉽겠지만 냉정해야할 시기에 있습니다.

그리고 여자 분은 명상이나 요가 같은 것에 관심을 가져보십시오. 소화기 내지 피부병은 자신의 지병인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것을 관리할 수 있어야 모든 것이 순리로울 것입니다. 전체적으로 뭔가 꼬여있고 또 지쳐 있다고 보입니다. 따라서 일단은 여기에 관심을 가지면서 숨 한 번 크게 쉰 후에 새롭게 사회를 응시해 보십시오.

2007.5.29. 안초

명상 글쓴이: ***  날짜: 2007.05.29. 13:30:39

제가 얻고싶었던 조언을 많이 주시는군요..
명상이나 요가쪽에 관심이 있었는데, 기회가 닿질 않아 마음먹고 시행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최악의 답변이 나올 것 같아 내심 굉장히 불안했었는데.. 그정도까진 아니네요
(혹시 굉장히 나쁜데 그나마 희망적으로 말씀해주신건 ^^;)
그동안 편안하게 살아오다 스무살 넘어 산전수전을 겪고, 항상 안좋은 사주라는 말만 들어서 그런지 나쁜내용도 이젠 덤덤하게 받아들여지네요 ^^;

그리고 운영자님 말대로 항상 제가 문제인 것 같습니다. 상대방이 정신적으로 저에게 가득 차지 않아서 힘들었습니다. 남자친구는 잘 견디고 있지만 제가 한번씩 너무 많이 힘들어 하거든요. 가끔 대화가 되지 않는게 가장 힘든 것 같습니다.

현재의 문제때문에 많이 힘들었었는데 운영자님의 고견이 저에게 앞으로의 갈피를 잡아줄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답답함에 문의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7.01.24. 00:18:47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관심에 검색하다가 알게되어 글을 올립니다 두서 없이 정리를 못하여 죄송하고요 꼭 좋은 말보다도 저의 본 모습이 정말 궁금 합니다 33세에 남성으로 김경완이라 합니다 생년은 1975년7월8일오후 13시 전후라고 하십니다(양력) 전남 영광 태생이구요

키는 172cm에 74kg정도입니다 원래는 약간 마른 체질에서 26세에서 27세정도 부터 살이 좀 붙었습니다 이마가 아기때부터 넓어구요 지금은 M자형머리입니다 다리와 손가락등은 짫은 편이고 얼굴이 길고 살이 붙어 몸대비 머리가 큰 편입니다 얼굴은 홍기훈(예전 개그맨)비슷한 이미지입니다 왼쪽과 오른쪽 얼굴이 좀틀리구요 눈도 왼눈만 쌍커풀입니다 입술은 두툼한편입니다 코는 길이가 짫고 큰쪽이고 손발이 차고 아토피가 있습니다 신경를 쓰면 편두통이 심하고 특히 왼편 위머리에서 생기고 일정한곳에 생깁니다

과민성 대장증상과 소변를 자주보면 힘이 약하고 약이 작습니다 허리 디스크로 고생를 무지했구요 많이 아프면 오른쪽 다리로 저림이 생깁니다 순대국과 떡국 삽겹살를 좋아하구요 생선 비린내를 싫어해 생선 종류를 싫어 합니다 그외에는 거의다 잘 먹구요

첫만남에게 보이는 컽 모습은 외향적으로 보일수 있지만 영업를 오래하며 보이게 된모습이고 어느정도 사람끼리 적당한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유한 모습이나 고집이 있고 친한사람에게만 속마음를 얘기하며 영업일를 하지만 사람들 쉽게 못 사귑니다

돈를 많이 벌고 싶은 욕심에 장사 영업 투자등를 했지만 좋은 결과를 맺지 못하고 직업과 직장를 많이 바꾸고 방황를 했습니다 친구들과 가족은 그래서 저를 불안해 하며 회사에서는 인상이 좋다와 열심히 한다는 평를 늘 듣지만 스스로는 마무리가 약하고 일이 안풀리면 힘을 못내는 성격입니다

1. 현재도 은행에서 대출 영업(계약직)를 하고 있는데 같은 영업 활동를 해도 홍보후 연락오는 양과 질이 다른 사람과 너무 차이가 남니다 처음에 3개월정도는 운이 좋고 나쁜것도 있지만 열심히하면 나중에는 결국 열심히 하는 사람이 성공한다는 생각으로 결과가 부족해도 열심히 했습니다 그러나 주변 다른팀장들은 제가 회사 생활하고 영업 활동를 하는 모습만 보고는 영업를 잘하는 사원으로 알고 있구요 저희 팀장님은 다른 팀원보다 열심히 해도 너무 오래 안 풀리고 결과가 안나오는 저를 보고 안타까워합니다

A 이 회사에서 이일를 될때까지 계속이 일를 더 열십히 할까(어디를 가도 어떤일를 해도 자기할 나름이고 여기서도 못하는데 다른것은 특별하냐는 생각에)
B 회사가 상품이 괜찬다고 생각드는 곳으로 옮길까(저의 성격이나 영업방식에 좀더 맞다는 회사 현째 롯데캐피탈)
C 영업이나 장사와는 인연를 끊고 아예 다른일를 해야 할까
D 관심이가는 커피재료(틈세시장공략 장사) 납품쪽으로 일를 바꿀까 하루에도 번번히 고민를 합니다 어떤 선택를 하는 것이 오를까요?

2. 사업운, 투자운,재물운은 어떤편인가요?

3. 저에게 맞는 직업이 어떤 것인가요?

4. 제가 꼭 조심하거나 반드시 이루어야 하는 일이 있는지요?
저에게도 어려운 것을 부탁드리지만 답변 소중히 기다리껬습니다.


편두통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1.24. 09:08:23
사람은 좋은데, 운이 잘 안 따라줍니다. 그래도 이 정도면 정상이고 또 좋은 편이니 좌절하지 마시고 주어진 일에 충실하시면 됩니다.

1. 단점

편두통입니다. 아마도 가을이 되면 더 심할 것입니다. 그렇다고 심한 정도는 아닌데 본인이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결과의 차이가 날 것입니다. 명상 등으로 기의 흐름을 잡아 보십시오. 그때그때 잡히면 성공하는 것이며 방치해서는 절대 안 됩니다.

2. 비만

원래 살이 찌는 체질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이 찌는 것은 매우 좋지 않습니다. 물론 운이 그렇게 하는 겁니다. 편두통을 제외한 다른 병은 이것과 관계가 있습니다. 땀을 흘리는 운동을 하시고 단음식을 자제하셔야 하겠습니다. 위에서 말한 음식 반응은 정상입니다.

3. 사업

지금 길흉의 운이 번갈아서 들어옵니다. 그래서 직업도 다양하게 옮길 수 있는 것이지만 그 결과를 만족하지 못해 좌절하기도 하는 겁니다. 그래도 사업은 아무래도 좀 위험부담이 크다고 보입니다. 그러나 커피재료 만큼은 잘 찾았습니다. 그리고 지금 하시는 일이 본인의 적성과 맞습니다. 단지 결과가 그런 것은 그만한 운이 안 따라 줄 뿐입니다.

4. 이직

올해는 좋습니다. 필요하시다면 움직여 보십시오. 그러나 올해 같은 해에 안정을 찾아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위에서 말하는 건강관리입니다. 아직은 젊은 분이니 소흘할 수 있지만 여기서 자신감을 잃으면 모든 것이 그렇게 됩니다. 특히 도전의식을 갖지 못하면 안 되는 일인 만큼 위 건강관리는 더욱 중요하다고 보입니다. 여기서 집중력의 차이가 나므로 결과의 차이가 난다고 보아도 되겠습니다.

2007.1.24.안초

감사 합니다 글쓴이: *** 날짜: 2007.01.25. 22:33:01
저는 배움이 있고 알고 있어도 이처럼 다른사람에게 대가 없이 배푸는 것을 못하는데 그래서 더 감사합니다 바라시는 일 이루시기를 바람니다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선생님 상담 부탁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6.07.18. 17:41:14
성명: ***  성별: 남자 태어난곳 : 서울 태어난 시간 : 음력 1967년 11월 24일 22시

안녕하십니까 선생님..
1.저는 아직까지 결혼을 하지 못했습니다.
올해 넘기지 않고 아무 여자나 결혼할까 생각 중입니다..  어머니께서 어렸을때 보았던 동네 친구 동생(정씨 성을 가진)이 아직 결혼하지 못했으니 결혼하라고 성화입니다.. 여복이 진짜 없는지...이젠 올때가 되었는데..

2. 사업운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어렸을때 친구와 5년 전 부터 동업하여 사업을 시작하여 지금도 계속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고생만 하고 까먹은 돈만 벌써 1억이 넘어갑니다.. 이 친구로 부터 맘 고생도 하고 있고요.. 또 언제까지 이 친구와 일을 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긴편의 얼굴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7.18. 18:21:29
몇까지 확인하고 시작하겠습니다.
긴 편의 얼굴입니다. 키도 작지 않습니다.
짠맛 신맛을 좋아합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그리고 답변을 주시면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를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겠습니다.
2006.7.18. 안초

re: 긴편의 얼굴 글쓴이: **날짜: 2006.07.18. 18:32:22
선생님 안녕하십니까
키는 170 , 짠맛 신맛 다 좋아합니다..
얼굴은 아주 길지 않고 보통 수준입니다.
참고로 사진을 올렸습니다..


결혼시기, 사업, CEO

지금이 기회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7.18. 19:21:40
사진은 필요 없습니다. 완전히 반대만 아니면 확인되는 겁니다.

1. 결혼운
결혼에 무슨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삶의 안정이 안 되다가 보니까, 결혼에 대하여 심각한 고민을 못했다고 보입니다. 그런데 이젠 심각히 고민하시는 것 같으니 결혼하실 수 있을 겁니다. 또한 전체적인 운도 그런 시기에 이르고 있으며, 올해보다는 내년이 좋습니다. 어차피 다 갖추고 결혼하는 것은 아닌 만큼, 조건만 맞으면 살면서 맞추어 가는 것도 방법입니다.

2. 사업운
전반적으로 사업하실 분은 맞습니다. 그러나 운이 그렇게 따라 주질 못합니다. 사실 owner보다는 ceo 감입니다. 그러니 조금 눈높이를 낮추어 주인을 찾아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이것이 꼭 나쁜 것은 아닙니다. 국회위원도 주인을 잘 만나야 하는 것과 같은 것을 말하고 있는 겁니다.

전반적으로 지금이 기회입니다. 그리고 45세 이전에 자리를 잡아야 합니다. 그 이후로는 그렇게 기회가 많지 않습니다. 따라서 너무 미래로 미루지 말고 지금 타협하고 마무리를 지어 둥지를 트십시오.

2006.7.18. 안초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TAG CEO, 사업, 시기

상담좀 부탁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6.11.11. 04:44:27
먼저 오늘 이런 사이트 첨 와 봤습니다. 글 일다가 가입하게 되어 무척 기쁩니다. 새로운 이론인것 같군요~! 양 력: 1974년 4월 27일 01:00 *** 성별;남자
제가 정화히 알고 싶은게 있는데요 "재물" "직업" "결혼"  넘 욕심을 낸건가요? 새로운 이론이라 기대대는 군요~ 부디 건강하시길..~!

둥근 얼굴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1.11. 10:22:28
아래 답변을 주신다면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를 인정한 것으로 간주하고 상담을 진행하겠습니다.

약간 길면서 둥근 얼굴에 이마가 넓습니다.
키는 작지 않습니다.
아무 음식이나 잘 먹지만 매운 음식은 싫어합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일반 시중에 있는 이론과는 많이 다릅니다.
2006.11.11. 안초

re: 둥근 얼굴 글쓴이: *** 날짜: 2006.11.11. 18:45:41
얼굴은 둥글고 긴 듯한 얼굴은 맟습니다. 다만 이마는 넓지 않은 편이비니다.
음식은 다 좋아하고 잘 먹습니다.!~
매운맛은 잘 먹지도 않을 뿐더로!! 싫어합니다.
키는 180 정도 됩니다.

현실에 충실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1.12. 08:02:52
사람은 큰 사람입니다. 그러나 이미 많은 승부를 걸었어야 했습니다. 이젠 주어진 환경에 최선을 다한다는 생각으로 하나하나 헤쳐 나아가야 합니다.

1. 결혼
결혼은 이미 했었으면 좋았을 걸 그랬습니다.
괜히 사람만 고르다가 늦어진 것 같습니다. 배우자 복이 없는 사람은 아니고,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불리하니 결심을 굳혀야 할 겁니다.

2. 직업
조직 속에서 연구하고 기획하여 자신의 영역을 만들어 갈 사람입니다. 아마도 지금 이런 류의 일을 하고 계시리라 봅니다. 자영업은 맞지 않으니 여기에 충실하시면 됩니다.

3. 재물
큰 그릇에 비해 세상이 그만큼 따라주질 못합니다. 그러니 재물도 자신의 뜻만큼은 따라주지는 못할 겁니다. 현실에 충실해서 그만한 대가를 거두겠다는 생각으로 주어진 임무에 충실하시면 됩니다. 허황된 큰 꿈을 꾸지는 말자는 겁니다.
2006.11.12. 안초

re: 현실에 충실"안초님" 글쓴이: *** 날짜: 2006.11.12. 18:08:22
고맘습니다.~! 답녀해주셔서!

안초님이 말하신 "이미 많은 승부를 걸어서야..." 맟는 말씀이십니다.
한가지 마음 아픈 말이 있다면 "이미 많은 승부를 걸어서야..." 이 말은 제가 오랫동안 가슴에 담아 온 말이기에 넘 가슴이 아픕니다.!

승부를 걸어야 한다는 생각은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부모님은 날 도와줄 생각은 전혀 없으신 것 같고 "맨손" "맨몸"으로  부딪치기에는 너무 힘들었습니다.~! 변병같지만..!

큰 그릇에 십원짜리 하나 달랑 던져져 있는 데 무슨 수로 결혼을 하겠습니까!! 할 마음만 있었으면 얼마든 지 할 수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안초님이 보시기에는 "고른다" 그렇게 충분히 보실 수 있었을 겁니다. 결실이 없어서 아직 결혼 못한겁니다. 이제 승부를 걸어야 될 시기가 다 지났다면 더 이상 할 말 없습니다.~

한번 더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1.13. 20:15:48
결혼은 결실이 아니고 시작입니다.

작게 시작해서 하나씩 이루어가는 것 멋지지 않습니까. 부모님의 힘을 빌려서 화려하게 시작해서 과연 얼마나 빛을 낼 수 있을까요.

원래 성공한 사람은 다 맨손 맨몸으로 시작해서 이룬 겁니다. 즉 하나를 이룬 것이 둘을 이루고 둘을 이룬 것이 셋을 이루지요. 인생에는 반드시 시련이 있는 법이고 또 그래야 클 수 있습니다. 부모 힘에 기댄 사람의 대부분은 위 시련을 이겨내지 못합니다. 그래서 결국 부모님까지 주저앉게 만듭니다.

자신이 무엇을 이루기는 벅차지만, 남을 도와 자신의 꿈을 펼칠 수는 있는 사람입니다. 일단은 허리띠를 한 번 더 조이고, 현실에 적응하는 것부터 배워 보십시오. 감사합니다.
2006.11.13. 안초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동업 글쓴이: ** 날짜: 2006.11.12. 13:05:40
남자 1976년 10월 13일 18시 양력
여자 1978년 5월 12일 9시 양력
현재 제가 치과재료상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후내년정도에 동생과 같이 동업형태로 치과재료상을 차릴까 생각중입니다, 이전에 생시확인은 되었구요
잘될수있을지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 동업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1.13. 19:59:53
그렇군요. 인생이 그렇게 쉽지만은 않지요.

치과(金)계통은 적합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자영업보다는 직장을 다녀야 할 사람입니다. 자신의 특기를 키우던 아니면 누구를 모셔야 합니다. 물론 취직과 인연이 쉽지 않지만 작은 자영업일망정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일단 생계를 유지하면서 좀 더 때를 기다려야 하겠습니다.
2006.11.13. 안초

re: re: 때를 기다리라 하심은...  글쓴이: ** 날짜: 2006.11.18. 23:31:16
답변이 늦어 죄송합니다. 워낙 바빠서 접할시간이 없었네요.
제 특기가 무엇인지 잘 몰라서 방황을 하는것 같네요. 특별히 잘하는것이 없는것 같아서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겟습니다. 자꾸 사업(유혹?)쪽으로 관심이 많고 직장생활은 적성에 너무 맞지 않는것 같습니다.

누구의 명령을 듣는다는것이 자존심이 상한다고 해야 할까요.  어느정도 안정된 직장을 구해도 금방 실증을 느낍니다. 틀에박힌 생활보다는 자유롭고 싶은 유혹때문에 직장생활이 더욱 어려운것 같기도 합니다.

생계를 유지하며 역학공부를 해야할지... 무엇을하며 때를 기다려야 할지 모르겟네요. 그리고 그 때는 언제쯤 찾아오는건지 궁금합니다. 38세에 오는 운이 좋게 반응을할지 나쁘게 반응을할지도 조금은 의문입니다.


참고 기다리십시오.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1.20. 08:47:13
자신의 영역을 만들고자 하는 욕구가 강합니다. 그래서 자영업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는데, 그만한 운이 안 따라주기 때문에 하지 말라고 하는 겁니다. 따라서 취직을 해서 안정을 택하고, 그 안에서 자신의 영역을 만들거나 준비했으면 하는 겁니다. 물론 쉽지 않겠지만... 그리고 직장도 잡아야 결혼도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일단은 결혼을 목표로 하는 것도 좋겠네요.

그리고 직장의 조직이 적성에 안 맞는 것도 아닙니다. 단지 지금 대운이 방황하는 시기이므로 적응을 못하고 방황을 하려고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직장마저 안다닌다면 더욱 방황하게 될 겁니다. 적성은 물질적인 것보다는 정신 적인 부분이, 생산적인 것보다는 연구 분야가 좋습니다.

일단은 참고 기다려야 하겠지요. 그럼 수고하십시오.
2006.11.20. 안초

re:조언 감사합니다. 글쓴이: ** 날짜: 2006.11.20. 22:22:13
항상 명확한 조언 주심에 감사합니다.
생각을 정리해봐야겠네요.
그럼 추운날씨에 몸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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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