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부탁드림니다 글쓴이: *** 날짜: 2006.11.09. 13:35:08
남자 음력1955년 4월 20일 동틀때 새벽5시입니다
사주풀이좀부탁드리고 특히재물관계좀 봐주시면 고맙겠읍니다

예민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1.09. 15:36:58
아래 답변을 주신다면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를 명시해 주신것으로 간주하고 상담을 진행하겠습니다.
턱이 길고 이마가 넓은 편입니다. 40세 이후 더 넓어졌습니다.
키는 크지 않습니다.
신음식을 싫어하고, 생선회를 좋아합니다.
성격이 예민합니다.
40세 이후 사회생활 폭이 넓어졌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해 주십시오.
2006.11.9. 안초

re: 예민 글쓴이:*** 날짜: 2006.11.10. 14:33:49
답입니다
얼굴형은U자형입니다
키는158Cm입니다
다른 것은맡는것같습니다.


좋은 결과 만드십시오.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1.10. 16:26:22
앞으로 펼쳐질 10년은 인생에서 가장 좋은 시기입니다. 젊었을 때보다 건강, 재물 등 모든 면이 앞으로가 훨씬 좋습니다. 따라서 말씀하시는 재물 등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가능성일 뿐, 꾸며가는 것은 전적으로 자신의 몫입니다. 좋은 결과를 만드십시오.

주의할 것은 성격이 예민합니다. 쓸데없이 고민하고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대인관계도 손해 보실 수 있습니다. 물론 본인이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 운이 그렇게 만듭니다. 따라서 기수련 같은 것을 하신다면 스스로를 컨트롤 하시는데 많은 도움이 될 듯합니다. 술은 좋아 하실 것이고, 또 건강에도 큰 무리는 없으므로 대인관계 경우는 술로 털어 보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올해는 괜찮았을 것이고, 내년에는 조금 흔들릴 수 있으니, 큰 결정은 올해나 후년에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2006.11.10. 안초

re: 좋은 결과 만드십시오. 글쓴이: *** 날짜: 2006.11.10. 18:29:37
답입니다 이렇게 잘봐주셔서 매우고맙게생각합니다 언제시간내어 찾아뵈면좋겠습니다 위치나 약도를주시거나 연락처를주시면 고맙겠읍니다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금전운에 대해서 알고싶어요. 글쓴이: *** 날짜: 2006.08.16. 16:49:16

1978년 음력 8월 23일 여자 오전7시 30분 부산출생

요즘 경제적인 여건때문에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습니다. 언제쯤 빚을 다청산하게 될지 의문이고,앞으로 어느업종으로 나아가면 성공할수 있을지도 궁금합니다.제사주엔 평생 돈때문에 힘들게 살아가야 하나요? 정말 힘듭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날씨 더운데 수고하시구요..^^ 항상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당~~~~

신음식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8.16. 17:07:20
답변을 주신다면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라는 문구를 쓴 것으로 간주하겠습니다. 어려움이 있는 것이 이해되지만, 몇 까지 확인하고 진행하겠습니다.

직사각형의 좀 둥근 얼굴로, 키는 크지 않지만 강골입니다.
단음식 매운맛 싫어 하고, 신음식을 좋아합니다. 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0세 이전에 많이 안 좋았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6.8.16. 안초

re: 신음식 글쓴이: *** 날짜: 2006.08.17. 18:20:07
얼굴형은 맞는거 같네요.근데 매운음식도 좀 좋아하는데요.
단음식은 정말 싫어해요.신음식좋아하는거 맞아요..^^신기해요.
10세이전엔 몸이 안좋았답니다.

지혜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8.17. 20:42:25
네, 많이 힘들 겁니다. 그래도 괜찮습니다. 먼저 평생 운의 흐름을 보면 35세까지는 힘듭니다. 그리고 45세부터는 좋습니다. 그리고 중간 10년은 말 그대로 중간이지만 좀 나아질 뿐입니다.

1. 직업
조직 속에서 겸손함을 무기고 사람을 끌어 서로 연결해 주는 줄을 다룹니다. 그러니까 전기라는 에너지 보다는 전기 줄 자체를 말하고 있습니다.

2. 금전
35세까지 힘듭니다. 지금 그 피크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그러니 단단히 마음먹어야 하겠습니다. 따라서 지금은 일이 잘 풀리는 것을 바라는 것보다는 어떻게 하면 그것을 막을까를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전체적으로는 지혜롭게 넘길 것입니다. Happy Ending으로 끝나게 되어 있습니다.^^

3. 해결
내년은 힘든 중에서 그래도 좋습니다. 그러니 뭔가 걸아야 할 것이 있다면 내년을 D-day로 한번 걸어 보십시오. 지금의 많은 부분을 해결할 수 있을 겁니다.

물론 이것은 운이 그렇다는 겁니다.
인생을 어떻게 꾸밀 것인가는 위 흐름을 바탕으로 전적으로 자신의 몫입니다.
2006.8.17. 안초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안녕하세요 글쓴이: ** 날짜: 2006.11.20. 23:29:51
다름이 아니라 제 애정운과 결혼운에 대해서 궁금해서 이렇게 적습니다. 일단 제가 아직까지 연예를 해본적이 없습니다. 군대 가기전까지는 아예 관심도 없었고 제대 하고 나서 사귀어 볼려고 했는데 제 주위에 여자가 거의 없어서 잘 되지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주의의 친구들이 여자친구가 있는것도 아니고요. 성격도 내성적이라서 더 없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친구도 많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떤 여자랑 언제쯤 만나게 될지 궁금해서요. 좀 알려주세요. 제가 지금 공무원 합격을 했습니다. 아직 대학교 다니는데 운 좋게 합격을 했습니다.임업직 공무원에요

1981년 7월 31일 양력이고요. 남자입니다. 태어난 시간은 아침 9시 52분입니다

신음식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1.20. 23:56:47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아래 답변을 하신다면 위 문구를 인정하시는 것으로 간주하겠습니다. 먼저 공무원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몇 까지 확인하고 진행하겠습니다.
둥글고 약간 각이 진 얼굴입니다. 키는 크지 않을 것입니다.
매운 음식을 좋아합니다. 아무것이나 잘 먹지만 신음식은 싫어합니다.
초, 중학교 때 몸이 좀 약한 편이었는데 지금은 괜찮습니다.
2006.11.20. 안초

re: 신음식 글쓴이: ** 날짜: 2006.11.21. 00:03:30
일단 키는 좀 작은(166) 편입니다. 그리고 얼굴은 좀 둥근 편입니다. 피부는 하얀편이고요. 초등학교 때 몸이 좀 많이 약했다가 지금은 건강합니다. 체형은 좀 마른편입니다.

그리고 매운 음식은 별로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고요. 제가 생선쪽 회는 말고 그냥 생선을 별로 안 좋아합니다. 그 외에는 다 잘 먹습니다. 신 음식은 싫어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좋아하지도 않습니다.

여자에 관심부터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1.21. 08:04:03
음악이나 명상 같은 것에 관심을 가져 보십시오.
자신의 감각이 좀 더 예민해져서 음식선호도가 바뀌면서 건강 등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앞으로 신음식이 좋아질 수 있지만 유혹입니다. 자제하셔야 합니다.

무슨 큰 문제가 있어서 여자 친구를 못 사귄다고 보이지는 않습니다. 단지 필요성을 못 느끼고 내성적이다 보니 그렇게 된 모양입니다. 지금부터 관심을 가져도 전혀 늦지 않습니다. 그래도 꼭 결혼시기를 찍는다면 2010년 30세입니다.

보통 배우자 운이 없는 사람은 잘 사귀다가도 결론에 돌입하면 깨지기 일쑤입니다. 그러나 연애한번 못해도 제대로 된 사람만 만나면 어렵지 않게 결혼에 성공할 것입니다. 뭐 여자 사귀는 법 뭐 그런 책 있지 않습니까. 아니면 검색을 해 보시던지... 도움이 되겠지요.

일단 여자에 관심을 가져야 하겠지요.
2006.11.21. 안초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안녕하세요 상담부탁드려요^^ 글쓴이: *** 날짜: 2006.06.06. 23:42:40
성별: 여자
생년월일:1984년 3월 29일(양력)
시간:낮 12시 30분
태어난 장소: 전라남도 여수


안녕하세요~~
좋은 상담 부탁드립니다 공부운,연애운,건강운,재물운,결혼운,직업운,배우자운,등등등이 알고싶어요, 아참 제일 중요한건요, 2008년 임용고시 시험운이 제일 궁금합니다. 아~^^ 그리구요,,혹시,,주의해야할 일들이나,,조심해야할사항들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잘 부탁드립니다..*^^*

초등학교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6.07. 10:53:23
몇까지 확인하고 진행하겠습니다.
긴 편의 얼굴에 키는 작지 않습니다.
신 맛 싫어하고, 특히 술은 못 드실 것이고, 생선회를 좋아합니다.
초등학교 때 건강이 안 좋았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해 주십시오.
2006.6.7. 안초

글쓴이: ***  네 마니길진않지만 그리 동글동글한 얼굴은 아니구요
키는 작지않아요-
신맛은 싫어하진않습니다.
네 특히 술을 못마시구요
생선회를 많이 좋아합니다.
네 초등학교때 건강이 좋지않았습니다.
^^ 초등학교 건강이야기에 깜짝놀랬네요 잘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답변 또 부탁드릴께요 ^^


배우자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6.07. 13:40:06
구체적인 문의가 없는 만큼 저 역시 일반적인 상황으로 답변 드리겠습니다.

1. 건강
네, 아직 건강이 회복되진 않았지만 차츰 좋아질 겁니다. 신맛을 싫어할 때 건강이 완전히 회복되었구나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앞으로 초등학교 때만큼 아플 때는 없겠지만, 건강에 관심을 가져야 하겠지요.

2. 공부
차츰 좋아지고 있는 만큼 공부 역시 그렇습니다.

3. 시험
합격여부는 모릅니다. 그러나 2008년은 좋은 운입니다.

4. 직업
머리가 좋은 편으로 표현력이 좋습니다. 따라서 연구하시는 선생님보다는 쉽게 표현해 주시는 선생님이 되실 겁니다.

5. 결혼
조금 늦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부분보다는 배우자 운이 썩 좋다고 할 수 없습니다. 그런 만큼 특별히 신경을 쓰셔야 할 겁니다. 따라서 나보다는 주위사람이 맺어주는 인연을 소중히 생각해야 하겠지요.

2006.6.7. 안초

re: 배우자 글쓴이:*** 날짜: 2006.06.07. 15:03:29
감사드려요,,, 다시 이렇게 질문드려도 되나요,,ㅎ
올해의 연애운은 어떻게 될까요?

배우자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6.07. 17:33:35
올해는 전반적으로 좋지 않습니다. 특히 지난 달 건강에 문제가 있었을 텐데요.
남자가 생길 수 있지만 별로 좋지 않습니다. 잘 관찰해 보시고 판단하십시오
감사합니다

글쓴이: *** 날짜: 2006.06.07. 23:05:00
네 지난달 건강이 좋지않았어요-
신기하네요,ㅋ 답변감사드립니다_

머무름을 알라!! 지지임상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