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제 배우자 운좀 알 수 있을까요? 글쓴이: **** 날짜: 2008.03.05. 22:32:42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안녕하세요
올해 36살의 남자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혼기가 지나도록 아직도 짝을 찾지 못해 조급해 하고 있습니다.
저는 회사생활을 하다 공무원 시험에 붙어 작년 초부터 공직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주위의 맘에 드는 여자들한테 고백도 하고 했지만 번번히 퇴짜를 맞아왔습니다.

최근에도 여자한테 고백했다가 간접적으로 거부의 의사를 들었습니다.
제 머리가 약간 벗겨졌는데, 아마도 제 외모 때문인것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요즘은 자포자기의 심정으로 혼자살까 생각까지 듭니다.
저는 정말 배우자 운이 없는 걸까요?

제 사주는 73년 4월 24일(양력) 새벽 1시정도에 태어났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목: re: 제 배우자 운좀 알 수 있을까요? 글쓴이: 안초 날짜: 2008.03.06. 13:21:48

먼저 공무원 시험에 합격한 것을 축하합니다.
몇 가지 확인하고 상담을 진행하겠습니다.
둥근 얼굴인데 이마와 턱이 발달했습니다.
단음식 좋아하고, 신음식 싫어합니다.

표현력이 좋으나 복잡하게 생각하기는 싫어합니다.
어릴 때는 좀 길었는데, 지금은 좀 둥글게 변했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8.3.6. 안초

 

 

제목: re: re: 제 배우자 운좀 알 수 있을까요? 글쓴이: **** 날짜: 2008.03.06. 15:18:08

감사합니다.

얼굴형은 계랸형에서 살이 찌니 좀 둥굴어 졌습니다.
이마는 앞머리가 빠져 발달됐다고 할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턱이 특별히 그렇게 발달됐다고는 할수 없습니다.

표현력은 좋은편이며, 사교적인 편이고, 말이 많아 줄일려고 합니다..
너무 쓸데 없이 잡념이 많아, 복잡한 생각은 많습니다.

소심하게 앞서서 생각하는 편입니다.
단음식 좋아하고, 신음식은 잘못 먹고 싫어하는 편입니다..

"어릴 때는 좀 길었는데, 지금은 좀 둥글게 변했습니다"라고 하셨는데,
얼굴형을 말하는 것인지...
얼굴형이라면 앞서 말했듯이 살이 쪄서 좀 둥굴어 졌습니다..



제목: 인연 글쓴이: 안초 날짜: 2008.03.07. 08:22:37

결혼 못할 사람은 없습니다.

단지 순리롭고, 순리롭지 못한 사람은 있을 수 있겠지요. 좀 순리롭지 못한 편에 속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결혼 못하지 않습니다. 또한 여자에게 거부당했다고 결코 자존심이 상하는 것도 아니지요. 그만한 인연과 때가 안 된 것뿐이지, 결코 무슨 자격 미달 같은 것은 아니잖아요. 그렇다고 그 여자가 잘나서 거부하는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짝을 찾는 다는 것이 얼마나 멋있습니까. 생명에 대한 순수 작용인데...

이젠 공무원 자격도 생겼으니 아무래도 예전과는 다르겠지요. 나이를 먹으면 점점 힘들어질 것입니다. 그렇다고 꼭 좋은 인연이 나타난다고 말하기도 그렇습니다. 매년 양력10월에는 다른 때보다 좀 더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때를 이용해 보십시오. 프러포즈도 그렇고, 결혼도 그렇고... 그러나 초조해 하지 말고 계속 시도해 보십시오. 짝은 분명 있게 마련입니다.

2008.3.7.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제 운이 지금은 쉬는 시기인가요? 글쓴이: ** 날짜: 2008.02.22. 20:06:38

주역, 명리학, 우주의 원리 이런것에 관심이 많습니다. 명리학을 검색해보다가 이곳과 인연이 되었네요. 인생을 나름대로 열심히 살고 열심히 찾는데 나이는 먹고 힘이빠지고 지치고 변덕생기고 생각만 많고 해서 주역, 사주명리학을 공부해보고 있습니다.

예전에 창신동에 어느선생님에게도 신수를 봤는데 사주가 대기만성으로 좋은데 제작년 후반 부터 안좋고 올해부터 서서히 풀린다고 하는데 ...

5년전에 처음사주 봤을땐 정확한거 같았는데 다시 그분한테 또 본 결과 이번엔저번하고 말씀도 좀 틀린거 같고(여인복 많다고 했는데 실상은 그렇지 않음)과연 올해 부턴 결혼이나 진로를 잘 풀어갈지 답답합니다.

저는 올해 37세 되었고 무녀독남으로 조실모하였고 아버님과 잘 맞지 않고 좀 무신경하셔서 외롭고 괴팍하게 자라난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인간관계에서 크게 삐딱한건 아니구 자유상상, 특이발상에 뛰어납니다. 또 미술이나 예술에 관심이 있어서 대학(도예과)졸업후 컴퓨터 디자인계통에서 일하다가 여기저기 옮겨다니구 영상도 해보고, 도예도 다시해보고 하다가 회사다니기 너무 치사해서 4년전 제 조그만 사업을 시작했는데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절박한 심정으로 부지런히 뛰었더니 꽤 잘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쪽 시장자체가 워낙에 작고 그럴듯 한 일이 못되어 장가가기도 힘들고해서 2년째 되던해 부터 수동적으로만 일 하고 진짜 내가 할 일이 무언가 나의 정체성에 관해 진진하게 고민해보니 바로 예술가란 답을 찾았고 현재 1회 개인전을 작년말에 선배의 도움으로 했습니다. 올해 부터는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면서미술을 겸할까(미술만으로 먹고 살려면 부패와 연루되어야 함으로)해서 아이들 미술학원도 생각해보고 명리학을 공부해서 색다른 철학관도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제가 될듯말듯 안되는게 을경합금이라 을목인 제가 큰 돌덩이에 눌려서 그런겁니까? 을경합이 되면 육친관계 모두 금과의 관계로 바뀌는건가요?제 글이 좀 가벼운 같아 좀 송구스럽네요. ^^

참고로 제가 태어난 시는 묘시인지 진시인지 사시인지 정확지 않습니다. 돌아가신 할머니가 아침에 태어났다고만 하셔서...



제목: 생년월일 글쓴이: 안초 날짜: 2008.02.23. 08:06:05

열심히 써 주셨는데, 생년월일이 없어 상담할 수 없습니다.



제목: re: 생년월일 글쓴이: ** 날짜: 2008.02.23. 22:45:28

아 전 회원정보로 참작하시는 줄 알구요^^

(음)1972. 2. 1 오전8~9시 정도
성명 : ***



제목: 산만 글쓴이: 안초 날짜: 2008.02.24. 07:55:34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로 간주하고 상담 진행하겠습니다.

얼굴이 몸체에 비해서 큰 편입니다. 턱이 깁니다.
술은 좋아하지만, 필름이 끊어져 실수를 많이 합니다.
성실하지만, 여름에 산만합니다.
자신을 독특하게 표출하려는 경향이 강합니다.

2008.2.24.안초


제목: re: 산만 글쓴이: ** 날짜: 2008.02.25. 10:39:08

좀 큰편이고 어려서는 둥근형이었는데 네모형으로 바뀌었습니다.

턱은 길지 않고 개그맨 김진수와 거의 비슷하게 생겼고 약간 가운데 함몰형입니다.
키는 중2때까지 자라고 안자랐습니다.

술은 적당히 좋아하고 주사가 조금 있는데 지금까지 두번정도 그런일 있었고왠만하면 많이 마시지 않습니다.

좀 산만한 편이고 집중력이 약한거 같습니다. 내 목표가 주어지면 몸을 무리해가면서 까지 열심히 합니다.

저를 독특하게 표현하고 싶어합니다. 실제 독특합니다-저를 지켜보신분들 말씀에

 

 



제목: 순종 글쓴이: 안초 날짜: 2008.02.26. 07:41:46

진시로 판단하겠습니다.

자신이 神처럼 주위에 굴림하고 합니다. 그래서 개성이 강합니다. 그렇다고 안아무인하고 시 건방지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집요한 맛도 있지만, 때에 따라 산만해지기 때문에 혼란스럽습니다. 대체적으로 그릇에 비해 그만한 운이 따라주질 않습니다. 그래서 늘 될 듯 말듯 살얼음을 걷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자신을 죽이고 주인을 찾아 순종하면 삶이 쉬워지는데 그것이 안 되는 겁니다. 여기에서 제가 드릴 수 있는 조언은 자신이 순종할 주인을 찾아보라는 겁니다. 어차피 독불장군처럼 자신을 세우기에는 벅찰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나이도 있는 만큼 현실을 놓아서는 안 될 것입니다.

그러나 대기만성으로 인생 뒤 늦게 좋아지기는 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그 때 일이므로, 희망을 버리지 말고 자신의 정체를 따라 묵묵히 임해야 하겠습니다. 그래도 지금까지 살아 온 것 보다는 앞으로가 훨씬 좋습니다.

결혼을 못할 사람도 아니니 이젠 배우자에 관심도 가져야 하겠습니다.

2008.2.26. 안초



제목: re: 순종 글쓴이: ** 날짜: 2008.02.28. 11:07:22

아신이 너무 강하다는 말씀이신가봐요. 월령 비견급에 임수계수까지 자존심을 너무 강하게 하는데 경금이라는 큰 돌이 나와 합이 되는 바람에 乙木인 내가 크게 서지못하게 하는거 아닌가요?^^

그 경금(주변, 대세)에 순종하란 말씀인가 봐요. 아는체하는게 아니라 공부중이라서 ...

상담 대단히 감사합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재상담 드려도 될까요? 글쓴이: ** 날짜: 2007.10.04. 20:31:47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안녕하세요

예전에 안초 선생님께 상담을 받았는데, 그때 가르켜 드린 제 여자친구의 생일이 달라서 이렇게 글을씁니다.

지난번에 상담받았던 글은 아래주소와 같습니다.

http://jeejee.com/asapro/board/show.htm?bn=disease&fmlid=601&pkid=1932

제 여자친구의 주소를 양력1982.3.7.(음력2.12) 일로 가르켜 드렸는데, 양력 1982년2월12일이라고 합니다.

정말 이 여자는 제 인생의 반려자가 되기 힘든 여자인지 궁금합니다.

사실 열흘전에 제 여자친구에게 이별통보를 받았습니다. 지금은 여자친구와 떨어져 있는데 여자친구에게 연락해도받지 않는 상태입니다. 이별이 별거 아니라 생각했는데, 일주일이 넘도록 잠도 제대로 못자고 일도 손에 안 잡히고 계속 우울하네요..퇴근하고 집에 오면 그냥 두러누워 있습니다..

그냥 미련이 남아서 이렇게 상담글을 올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제목: 술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0.05. 18:40:44

이렇게 틀린 정보 때문에 문진확인을 하는 겁니다.

따라서 잘못된 정보는 걸러지게 마련인데, 혹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을 수 있겠지요.

다시 문진확인 합니다.

넓은 이마에 긴 편의 얼굴입니다.

신음식 좋아하고 수산물 좋아합니다. 술은 못합니다.

가볍게 말하는 사람이 아니고 신중합니다.

여름을 무척 싫어합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7.10.5 안초




제목: re: 술 글쓴이: ** 날짜: 2007.10.05. 19:29:44

예 제 여자친구는 이마가 넓은 편이고, 좀 긴편입니다.

신음식은 잘 모르겠지만, 수산물을 정말 좋아합니다.

제가 사준 대부분의 음식들이 해물종류였습니다.

그리고 차를 운전해서 그런지 술은 거의 입에 대지 않습니다.

대신 커피를 많이 조아 합니다. 단것은싫어합니다.

말은 그리 많지 않은 편입니다. 예전에 정말 말이 없어 왕따도 당학고 우울증 비슷한 증상으로 병원에 입원한적도 있다고 합니다. 지금은 자기 하고싶은 말은 다 하는 편입니다. 다만 감정의 증폭이 다른 사람보다 크다고 할까요. 다른 사람이 2만큼 화낼거나 슬퍼할거 5만큼 화내고 슬퍼한다고 할까요..그래서 그다음날 그때 내 뱉은말을 후회하는 모습을 보인적도 있습니다.

제 여자친구가 여름을 싫어하는지 모르지만 몸에 열이 정말 많은 편입니다. 더위를 잘 타는 것 같습니다. 저는 선풍기없이 잘 지내는 편인데, 제 여자친구는 꼭 에어콘을 필요로 합니다.



제목: 미련을 버리세요.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0.06. 07:18:00

잘 안 맞습니다.

어차피 헤어진 만큼, 미련을 가지지 말고 헤어지십시오.

특히 여자 분이 몸도 약한 편입니다. 따라서 깊은 사랑이 아니라면, 굳이 함께 감당할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여자를 많이 안 만나봐서 그렇지...

어차피 결혼 전에야 만나고 헤어지는 것이 꼭 슬픈 것만은 아니지 않습니까.

곧 잊을 수 있을 겁니다.

2007.10.6. 안초



제목: re: 조언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쓴이: 토향 날짜: 2007.10.06. 08:21:29

예 실제로 몸이 약한편이입니다.

조언 주셔서 감사합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저도 상담부탁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7.04.02. 12:30:51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1987년 01월 08일 (양력) 23시 20분경

안녕하세요.
이렇게 좋은 기회에 알게 되어서 상담 받고 싶어서요.
대학교 경영학과를 1년 다니다가 교대를 목표로 1년 공부를 했습니다.
결과는 떨어졌고, 특수교육과는 붙은 상태에서 부모님도 반대하시고
이런저런 고민끝에 포기하고 다시 경영학과를 복학했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대학생활과는 너무 다르고 더 좋은학교를 가고 싶단
생각에 편입과 다시 수능을 쳐서 교대를 들어가고싶은 마음이 듭니다.
교대도 요새 임용이 힘들어지고 5년후에 졸업을 해야한다는 것에 고민이 들고
편입도 마음만 잡히면 열심히 해서 상위권 고대나 서강대 외대쪽으로 꼭 가도록 열심히 해보고 싶은데 아직 마음의 갈피를 못정하고 있습니다.
제자신이 너무 못나보여서 자괴감에 한동안 빠져서 괴로워하다가 지금은 다시
기운을 차렸습니다.
이상하게 제가 느끼기에 고2때부터 일이잘풀리지않은듯한 느낌이
시험운도 그렇고...
미래에 대한 고민이 참 많습니다. 어렸을적은 영어를 참좋아했습니다.
저에게 관운이 있다고 어른들께 들은적이있는데 제 미래나 직업상운은 지금 상태에선 편입이나 수능쪽에서 무얼 선택해야하는지.

아직 연얘는 한번도 해본적이 없습니다.
남자운이 없는건지요? 인복같은것은요??
결혼은 늦게 해야하나요??

참 답답하고 그래서요ㅠ
자세한상담부탁드립니다.^^


단음식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4.02. 19:28:42   
몇 가지 확인하고 시작하겠습니다.

턱이 길면서 둥근 편의 얼굴입니다. 키는 크지 않습니다.
단음식을 싫어하며, 짜고 매운 음식을 좋아합니다.
생각하기보다는 쉽게 표현하는 성격입니다.
머리는 좋은 편이지만 집중력이 좋지는 않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해 주십시오.
2007.4.2. 안초


단음식  글쓴이: 상담자  날짜: 2007.04.02. 23:06:43 

턱이 길면서 둥근 편의 얼굴입니다.
(턱은 길지 않고 얼굴은 둥근편입니다.)
키는 크지 않습니다. (네 키는 크지 않습니다.)
>단음식을 싫어하며, 짜고 매운 음식을 좋아합니다.
(음식은 딱히 가리지 않고 잘 먹습니다. 단음식을 싫어하진않습니다.
네~짜고 매운 음식도 잘 먹고, 단음식도 잘먹습니다. 너무 느끼한 음식은 싫어합니다.)
>생각하기보다는 쉽게 표현하는 성격입니다.
( 생각을 많이 하는 편입니다. 오히려 맘에 품어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많이 감성적입니다.

>머리는 좋은 편이지만 집중력이 좋지는 않습니다.
(어렸을때는 영특한듯 한것 같습니다. 줄곧 잘했고 기대를 많이 받았습니다.
하지만 고등학교를 가면서 체력도 딸리고 끈기와 민첩하지를 못합니다. 자꾸 일을 미루곤 하지요ㅠ 정말 원하는건 집중력있게 하는편입니다.)

상담부탁드립니다.^^


교대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4.03. 08:14:12

무엇인가 모으고 정리해서 표현하는데 소질이 있는 만큼 교대가 어울립니다. 수능과 편입 중에서 문제는 어떤 방향으로 가느냐 입니다. 1-2년 정도 늦는 것은 인생에서 그렇게 큰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아니 오히려 약이 될 수도 있습니다. 올해는 작년보다는 좋습니다. 따라서 집안환경 등 여러 가지를 판단해서 가능성 있는 길에 집중하십시오.

남자를 아직 깊게 사귈 나이는 아니지 않습니까. 기회가 되는대로 폭넓게 만나보십시오. 배우자의 도움을 받을 사람이니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습니다.

2007.4.3. 안초

교대 글쓴이: 상담자  날짜: 2007.04.03. 22:57:46
교대가 어울리나요? 올해 시험운은 있는지요?
다른 직업운이나 외국어를 공부하는쪽은?
수능을 치르게 되면 11월에 치르고, 편입을 치르게 되면 1월말에서 2월경에 치를것 같습니다.
우선은 집안 부모님의 반대로ㅠㅠ 이제 선생님 그만 포기하고
지금 상황에서 다른걸 찾아보시라고 말씀하셨거든요,ㅠ
네 1,2년은 인생에서 조금 돌아가는것이겠죠 그렇게 말씀해주시니
힘이 나요.^^근데 방향을 제대로 알아야 할것 같고 작년에 실패해서 1년동안
배우고 느낀건 많지만 그렇게 1년이 지나버렸어요.
학교 1학기는 마쳐야할것 같습니다.
어떤상황이든지 제가 마음먹기에 달려있겠죠.
계속 질문이 많아지는데 아빠께서 힘든일을 하시는 직업인데
건강은 어떠신지요.

교대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4.04. 07:31:44
작년보다는 올해가 좋습니다.
편입은 실력만으로 들어가는 것이 아닌 만큼 수능을 택하는 것이 가능성이 높지 않겠습니까. 나머지는 본인의 노력에 달렸겠지요.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상담 부탁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7.02.11. 05:19:44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1986년 03월 29일생 (양력) 음력은 2월 20일 태어난시 01시 37분 남자

재수를 했음에도 맘에 들지 않는 학교를 갔고 그 학교를 가서도 방황을 하고 다시 수능을 보고 이젠 다른 생각을 합니다. 다니는 학교로는 다시 돌아가기 싫고 그래서 공부를 다시해서 좋은 곳으로 가고 싶고

어떤 사이트에서 사주를 보시던 분이 계시더군요. 과거가 맞으면 미래는 돈받고 봐준대서 과거만 봤는데 완전 이상한 소리만 하시더라구요 정확하게 알고 싶은데 자세히 알려주셨음 해요.

제가 궁금한건 전반적인 진로와 배우자운 이렇게요 특히 진로에서 공부!!이게 제일 고민이거든요. 올해 공부해서 편입하고자 하는데 잘될지 안될지..(제가 원하는 대학을 갈 수 있는지 없는지) 물론 저의 노력이겠지만... 어떤 사이트에서 사주 보시던분은 제게 역마가 있답니다. 돌아다니면서 공부한다는...

음...궁금한것만 물어봐야 하는데 이상한거 적어서 죄송합니다. 과거에 실패 했는데 미래가 너무 불안해서 글 남깁니다. 답변 꼭 좀 부탁드립니다.

집중력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2.12. 06:46:21
몇 가지 확인하고 진행하겠습니다.
이마는 넓고 긴 얼굴입니다.
신음식을 좋아하고, 매운음식과 단음식을 싫어합니다.
게으른 편으로 집중력도 약합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해 주십시오.
2007.2.12. 안초

집중력 글쓴이: *** 날짜: 2007.02.12. 07:29:58
이마가 넓고 긴 얼굴이 맞습니다.
신음식을 좋아하며 약간 매운건 즐기나 너무 매운건 싫어합니다. 단음식도 싫어하구요.
다소 게으른 편이며 집중력이 그렇게 낮지는 않습니다.높은것도 아니지만.. 또 궁금한게 배우자운은 이미 알려주시면 좋겠다고 썼지만...
어제 그 과거보는 사람말에 의하면 언제 여자가 들어오고 나가고..이런걸 말하더라구요? 21세까지는 매년 들어왔다나ㅡㅡ; 17세에 공부에 흥미를 잃고;; 그게 여자 때문이라나;; 이런것두 알려주실 수 있으신가요? 정확히 썼는지 모르겠네요.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재수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2.12. 07:49:06
답변은 100점입니다.
제가 묻는 말에 누락하지 말고, 네, 아니오만 하면 되는 겁니다.

가장 큰 특징은 천당과 지옥입니다. 즉 기복이 심합니다. 따라서 늘 조심하지 않으면 공든 탑을 스스로 무너트릴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좌절하지도 말고 도전하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보다는 앞으로가 훨씬 좋습니다. 특히 올해는 좋습니다. 따라서 다시 한 번 수능이나 편입에 도전해 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그러나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늘 돌발변수를 안고 다니는 사람이니, 누구보다도 노력해야 하고 또 결과를 얻었더라도 늘 조심해야 합니다. 그러나 반대로 결과가 안 좋더라도 좌절하지 마십시오. 다시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럼 좋은 결과를 기대합니다.
2007.2.12. 안초

재수 글쓴이: *** 날짜: 2007.02.12. 07:52:09
또 궁금한게 배우자운은 이미 알려주시면 좋겠다고 썼지만... 어제 그 과거보는 사람말에 의하면 언제 여자가 들어오고 나가고..이런걸 말하더라구요? 21세까지는 매년 들어왔다나ㅡㅡ; 17세에 공부에 흥미를 잃고;; 그게 여자 때문이라나;; 이런것두 알려주실 수 있으신가요?

배우자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2.12. 08:23:45
배우자와 공부가 상충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여자때문에 공부잘하는 사람도 있고, 여자때문에 공부 못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여자때문에 공부 못하는 편에 속하는 사람입니다. 따라서 중요한 시점에서는 이런 부분을 자제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특히 환절기에는 더욱 그렇습니다.
안초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상담부탁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6.05.08. 19:20:54
안녕하세요 ?
저의 결혼운과 배우자 운이 궁금합니다. 저는 아직까지 이성운이 없어서 걱정입니다.  언제쯤 좋은 이성이 나타날런지요 .. 그리고 , 제가 결혼을 언제쯤 하면 좋을까요 ? 배우자운이 궁금합니다.  배우자복이 있는지요 ? 배우자가 어떤 사람인지 , 구체적으로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  1985년 9월 17일 밤 9시 20분 여자 입니다.

음양력 누락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5.08. 19:45:07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는 문구가 없으며, 음력, 양력의 구분이 없습니다.

re: 음양력 누락  글쓴이: ** 날짜: 2006.05.08. 19:48:21
음력입니다 ^^ 답변 부탁드립니다 ^^

둥근얼굴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5.08. 20:26:00
몇까지 확인하고 진행합니다.
둥근 얼굴에 이마가 넓습니다. 키도 작지 않습니다.
단음식을 좋아하고, 술과 커피를 좋아합니다. 매운음식을 싫어합니다.
철학적이면서 사교성이 있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해 주십시오.
2006.5.8. 안초

re: 둥근얼굴  글쓴이: 행복 날짜: 2006.05.08. 21:22:16
네 맞습니다. 둥근얼굴에 이마가 넓습니다.
술을 좋아하고 키는 보통이구요 .. 매운 것은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매운 것을 먹고나면 속이 안좋아 져서요 .  
철학적으로 사색을 좋아하고요 . . 그래서 철학적인 사람을 좋아합니다. 정신적인 면을 좀 보는 편이구요 ,, 인간관계에서 사교성은 때에 따라다르지만 , 트러블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맞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

제가 이성운이 없는건가요 ? 주위사람들은 다 한번씩 이성과의 사귐이 있는데 저는 없답니다.  그리고 배우자 복이 있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어떤 남편이 어울리는지 , 앞으로 어떤 남자를 만나서 사는게 좋은지 , 어떤 남편을 만날지요 .. 부탁드립니다. 결혼운의 시기두요 ^^  그럼 항상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현모양처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5.08. 22:21:24
배우자 문제는 큰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이성친구가 없다고 걱정하실 것 없습니다. 사람이 진실 되기 때문에 아무하고 사귀지 않는 것뿐입니다. 그리고 배우자 복도 있습니다. 현모양처감입니다.

단지 27이 넘어가면 갈수록 조금씩 어려워집니다. 자신 일에 충실하시다보면 백마 탄 왕자가 올 겁니다. 조급해할 것 아닙니다.
2006.5.8. 안초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궁금해요 글쓴이: *** 날짜: 2006.08.01. 19:29:38
" 상담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안녕하세요? 안초선생님!
1960년 8월 1일 (음력) 충북 제천에서 태어난 여성입니다. 시간은 "신"시라고 알고 있구요.
요즈음 하는 일에 대해 변화가 있고 해서요 앞으로 어찌될 지 넘 궁금하네요. 돈복은 어떤지도 궁금하구요.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는지도 궁금하네요. ^^

생선회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8.01. 23:43:43
몇 가지 확인하고 진행하겠습니다.
계란형의 얼굴입니다.
생선회를 좋아하고 매운 음식을 싫어합니다.
알고 싶은 것을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셔야, 저 역시 구체적인 조언을 드릴 수 있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해 주십시오.
2006.8.1. 안초

re: 생선회 글쓴이: *** 날짜: 2006.08.02. 01:38:02 조회: 94
계란형과 유선형의 중간형태의 얼굴입니다.
생선회는 좋아하고요 매운음식을 즐겨 먹는 편입니다.
그동안 하던 일이 지금 중단이 되었는데 다시 계속하게 될까요? 사업운을 묻는 것입니다. 사주상 남편복은 있는지요 ? 앞으로 건강상 문제는 없는지도 궁금합니다. 잘 좀 보아 주세용. ㅎㅎ


변화시기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8.02. 07:18:40
네, 완전한 계란형은 아니고, 매운 음식을 좋아할 수 있습니다.
건강하시며 사람은 좋다는 평을 들을 겁니다.

전반적으로 좋지만 딱 하나 단점이 있다면 남편 복이 좀 떨어집니다. 남편이 훌륭한 분이 아니라는 얘기가 아니라, 자신이 그렇게 야기 시킨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니 혹 남편과 마찰이 있을 때는 내가 야기 시킨 문제라고 생각하시고, 마음을 비우시면 도움이 될 겁니다.

지금 변화의 시기에 서 있는데 길흉이 반반 섞여 있습니다. 지금 뭔가의 변화가 감지되는 모양인데, 남편에서 기인된 것이면 큰 도움은 못 받을 겁니다. 사람을 다스리는 유통 계통이라면 좋습니다.

구체상황이 없으니 저 역시 이정도 밖에 답변을 못 드립니다. 그래도 이 정도면 판단하는데 도움이 될 겁니다.
2006.8.2. 안초

re: 변화시기 글쓴이: *** 날짜: 2006.08.02. 09:57:40
사실 그동안 백화점에서 의류매장을 운영하고 있었는데요, 큰 돈은 아니지만 차곡차곡 성실하게 돈을 모와 큰 불편없이 살아 왔는데요, 동생에게 돈을 빌려주어서 아직 받지도 못하고요 남편 사업자금으로도 밑빠진 독이라는 느낌이 들어요. 게다가 백화점 사정상 이젠 하던일을 중단을 했고요 해서 로드샵을 하면 어떻까(대리점 형태) 마음이 많이 심란하던 중입니다. 그동안 경제적으로도 별 곤궁함이 없었는데 요즈음 같아서는 짜증이 나는군요. ㅎㅎ 조언 좀 더 부탁드려요.

유통업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8.02. 11:36:41
그렇군요.
말씀하신 것처럼 큰돈은 아니더라도 단골 등 자신의 재주로 기본 삶은 영위하실 분입니다. 그런데 이것 역시 지금 큰 변화의 갈림길에 서 있고 그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고 보입니다.

백화점에서 로드샵(대리점)으로 형태 변경이지만 정상흐름으로 가고 있습니다.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유통업을 하는데서 적성이 맞습니다. 그리고 매우 영민하신 분은 틀림없지만 윗사람에게 아는 체해서 손해 볼 수 있습니다.

사람을 다루는 유통에 소질이 있지만 옷 자체는 꼭 적성에 맞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패션 등 옷 자체 보다는 사람의 관계를 다루는 유통에 승부를 걸어야 할 것입니다.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2006.8.2. 안초

re: 유통업 글쓴이: 궁금이 날짜: 2006.08.02. 15:31:40
조언 감사드리고요. 건강하세요.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결혼 배우자운, 직업운 알고 싶어요 글쓴이: *** 날짜: 2006.05.15. 08:31:24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습니다'
생년월일 1979년 7월 20일생 태어난시 아침; 06시00분 생일은 음력 성별은 여자

저는 언제 시집가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어느 지역에서 살게 될까요? 배우자는 어떤 사람(직업 등)을 만날건지 궁금합니다 저의 직업운도 궁금합니다  지난 여름에 어지러움증이 좀 있어서 지금은 나아졌는데 아직도 좀 있습니다

음식기호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5.15. 09:05:30
몇 가지 확인하고 진행합니다.
계란형인 듯 하면서, 각이 지고 긴 얼굴입니다.
매운음식과 짠음식을 좋아하며, 신음식과 단음식을 싫어합니다.
자신의 음식 기호를 잘 모를 듯합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6.5.15. 안초

re: 음식기호 글쓴이: *** 날짜: 2006.05.15. 09:24:39
얼굴은 밑부분이 각이 졌습니다 둥글 넓적한 형이며 사각형턱입니다.

매운음식과 짠음식을 좋아하고 단음식도 무척 좋아합니다
옛날엔 건포도같이 단것을 싫어했으나 현재는 살이쪄서 그런지 단것을 매우 좋아합니다 신것도 요즘은 좋아서 식초물에 절인 무, 재래기 같은 것도 잘 먹습니다 신맛이 몸의 피로를 풀어준다고 해서 좋고 2년동안 자취생활을 하다가 보니 심맛을 거의 안먹다가 다시 집에 들어와서(9개월 정도) 해주시는 음식 골고루 잘 먹고 있습니다 신맛을 그동안 안먹어서 그런지 처음 집에 왔을땐신맛이 당겼습니다

저는 기름에 구운 생선, 김 등 기름에 굽거나 볶은 음식을 좋아하고, 케잌같은 달콤한 음식도 좋아합니다 전 어지럼증세 이후에는 닭이 너무 좋아져서 통닭이나 닭백숙을 좋아합니다 옛날보다도 더많이요

그러나 쇠고기국의 쇠고기는 잘 먹지 않고, 그냥 불고기 좀 먹어요 원래는 채식 쪽이서서 된장국, 시래기국 등을 먹고 고기를 싫어했어요 요즘에는 고기를 닭고기 쪽으로 많이 좀 먹는편입니다 그리고 시금치를 옛날보다 더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살도 빼고 싶은데 제가 짠 것을 좋아해서 그런지 물은 잘 안마시는 편인데도 다리, 얼굴이 자고 일어나면 잘 붓습니다


기회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5.15. 12:42:38
구제적인 답변을 주셨습니다.

1. 음식
자신의 음식을 구분하지 못하기 때문에 비만합니다. 이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가장 이상적인 것은 신맛과 기름음식(튀기건 볶음)을 좋아해야 합니다. 그리고 나머지 매운음식, 짠음식, 단음식은 모두 살을 찌게 하는 음식입니다. 그런데 다이어트 한다고 인위적으로 굶거나 남을 쫒아 편식을 하는 것은 안 됩니다. 제가 지적하는 음식 맛이 본능적으로 발휘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기수련 등을 권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이러한 기의 순환이 안 되면 모든 것이 어렵습니다.

2. 결혼, 직업
지금으로서는 배우자와 직업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또 배우자와 직업을 찾았다하더라도 임시적일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없다는 것 아닙니다. 그러니 정신 바짝 차리고 좀 더 적극적으로 남자와 직업을 찾을 기회를 만들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아직은 젊으니까 말입니다.

따라서 위에서 말한 것처럼 음식을 조절해 보고, 배우자와 직업이 생기면 진정한 인연인지 깊이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스쳐지나가는 인연도 많기 때문입니다. 언제 결혼하고 언제 직업을 얻고 그런 것은 정해 있지 않습니다. 큰 틀 안에 자기가 선택하기 나름입니다.

좀 더 적극적인 기회를 만드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2006.5.15. 안초

안초님기회는어떻게잡나요?  글쓴이: *** 날짜: 2006.05.15. 22:41:57
안초님
지금은 기회를 잡기 어려운가요? 배우자를 찾을 기회를 만들도록 노력하라고 하셨는데, 지금 찾는 사람은 임시로 스쳐가는 사람이라는 말씀이신가요?

언제부터 만나게 되는지요? 저의 눈을 낮춰 빨리 시집가버릴까 하는 생각도 일순간 듭니다 (제가 저에게 결혼을 못하게 막는건 아닌지요?, 제가 눈이 높아서 그런지 모르겠어요) 음식으로 조절하면 제 기운이 바뀔까요?

음식과 제 결혼, 직업운이 영향을 받게 되는 관계를 저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또 제가 조급증이 있어서 위의 문제로 인해 몹시 고민됩니다 그리고 신맛은 알것같은데, 기름음식을 좋아하면 살이 더 찔것같은데요 어떻게 기 수련을 하는지요? 저의 걱정을 좀 덜어내어 주십시요

운명치유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5.16. 00:18:12
기회를 어떻게 잡는가?

참 어려운 질문이고, 또 필요한 질문입니다. 우리 인간이 운 앞에 굴복하고 주저앉을 수만은 없지 않습니까. 결국 우리 인간의 삶은 매사가 선택의 과정입니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운명치유입니다. 이것을 다르게 부르면 개과천선, 피흉취길이라고 부릅니다. 저의 머리를 떠나지 않는 숙제이기도 합니다.

일단 形(모양)=氣(음식)=運(4주)는 함께 움직입니다.
형기상감하여 운기하기 때문입니다. 동양학의 가장 큰 원리의 하나이며 제가 여기서 상담하는 근본입니다. 그런데 이해하시는지...

위에서 먼저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음식입니다. 음식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기초이며 실제로 命과 운기하는 대상입니다. 즉 음식은 운명치유의 가장 기초단계입니다. 그런데 위 음식을 인위적으로 내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수련이 필요한 것입니다. 氣가 정상적으로 운기하면 스스로 필요한 음식 자제할 음식이 구분됩니다. 물론 답은 제가 이미 말씀드린 대로 쫒아갈 겁니다. 즉 답을 이미 알고 있지만 인위적으로 할 것이 아니라 자연과 순응하여 쫒아가도록 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러다 보면 모든 것이 바뀝니다. 형상, 운명...

위 기름진 음식과 술, 커피 등이 가능하며 이것은 조금씩 먹어봄으로서 스스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반응을 살피십시오. 살찌는 체질이라 금방 알 수 있을 겁니다. 부작용만 없다면 조금씩 양을 늘려갑니다. 그러다 보면 자신이 묻는 스스로의 답변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 가장 중요한 것이 배우자이겠지요. 자신의 단점을 보완할 배우자는 반듯이 있겠지요. 단지 사람에 따라 그런 사람을 만나기 쉽고 어려울 뿐이겠지요. 그런데 이것 정말 어렵더군요. 아무리 좋아도 스스로 판단해 내지 못하더라고요. 일단 스스로 일어나는 것보다는 여기에 성패가 있습니다.

일단은 여기까지 하시지요.
2006.5.15. 안초

re: 운명치유 글쓴이: *** 날짜: 2006.05.16. 20:03:10
안초님 기름 음식을 먹으면 살이 더 찔 것 같아 망설여집니다.
커피, 술 역시 살찌게 만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하루에 얼마만큼을 먹어보아야 하는지요?(예: 커피는 3잔정도)

제가 운을 변화시키려면 얼마정도 걸리나요?
그리고 배우자가 될 진정한 인연인지 저는 잘 구별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운이 좋은 쪽으로 변화되면 그것을 알수 있게 될까요? 제 생각에 저의 기운과 비슷한 사람을 만나게 될 것 같습니다. 만약 제가 만날 인연은 내년까지라면그 안에 운이 다 변화되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차차 나이가 들어감에 있어 막연히 기다릴 수만은 없어서요

그리고 한가지 문의드리고 싶은 것은 무표정하거나 어두운, 좀 심각해보이는 얼굴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얼굴표정 역시 기운이 바뀌게 되면 바뀔까요?
얼굴표정을 바뀌게 할 음식이 있으면 알려주십시요

운명치유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5.17. 07:14:01
저는 설계도 같은 큰 범주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실제는 본인이 해 보면서 판단해야 하는 겁니다. 음식 역시 조금씩 먹어보면서 반응을 살펴 스스로 판단해야 하는 겁니다.

글쎄요. 얼굴표정이야 마음을 다스려야 하겠지요. 어둡다면 밝게 생각하고 또 그렇게 보다보면 마음이 그렇게 변할 것이고 그러다 보면 얼굴에도 나타나지 않겠습니까.
일단 여기까지 하시지요.

감사합니다 글쓴이: *** 날짜: 2006.05.17. 21:15:14
안초님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단 열심히 노력해 보겠습니다 제 성격도 변화시켜보겠습니다
제 인생의 선택을 도와주신 안초님께 감사드립니다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궁금합니다 글쓴이:** 날짜: 2006.07.24. 00:47:41
안녕하세요  
1984년 2월27일 음력 낮 12시 반 태생 여자, 태어난곳: 여수 입니다.
올해 연애운이 좋지않은걸로 알고있는데 그래서 가능하면 연애를 안하려고 하는데, 저에게 호감을 가지고 다가오는 사람이 있어서요. 마음에 백프로 드는건 아니지만, 가볍게 만나봐도 괜찮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긴 한데 올해 연애운이 좋지 않다라는 말이 계속 마음에 걸려서요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까요?  그리고, 요즘 심하게 소화가 잘 되지 않거든요 그건 왜그런걸까요,?

술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7.24. 08:11:55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라는 문구가 있어야 무료상담이 진행되지만, 답변을 주시면 위 문구를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겠습니다.

몇까지 확인하고 진행하겠습니다.
조금 긴 편의 얼굴에 턱도 조금 긴편입니다.
생선회 등 짠 맛을 좋아합니다. 신맛을 싫어합니다. 술은 약하지만 드실 겁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해 주십시오.
2006.7.24. 안초

re: 술 글쓴이: ** 날짜: 2006.07.24. 12:32:59
생선회등 짠맛을 좋아합니다. 신맛은 좋아하지않습니다. 얼굴은 긴편이 아닙니다. 술은 약하지만 마십니다.


올해만 조심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7.24. 13:44:03
이해하시기 힘들겠지만, 인체와 인사는 별개가 아닙니다. 사람이 수감되면 병도 함께 얻는 것을 뉴스 등을 통해서 보았을 겁니다. 이것을 인체와 인사는 하나(체용관계)라고 말합니다.

원래 선천적으로 위가 약한 편이며 올해 더욱 심해집니다. 그러나 내년에는 괜찮아 집니다. 물론 운이 그렇다는 것이므로 실제는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더 심해질 수 있고 아니면 덜 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건강하신 분이니 올해 잘 관리하시면 큰 문제없을 것입니다.

위 소화에 문제가 있는 것처럼 배우자 문제도 똑같이 움직입니다. 그러니까 원래 배우자 운이 좀 약한 편이며 올해 좀 더 심해집니다. 그러나 젊으신 분이니 데이트도 해야 합니다. 단지 결혼을 전제로 하실 때는 신중하셔야 합니다. 자신의 주장보다는 타인 특히 부모님의 말씀을 많이 존중하시면 될 듯합니다.

누구든지 단점은 있게 마련이고 이런 단점을 극복하는 사람이 인생을 성공합니다. 그리고 술은 드시면 안 됩니다. 올해는 특히 더욱 그렇습니다. 음식은 잘 관리하고 있습니다.
2006.7.24. 안초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사업운이 궁금해서요 글쓴이: ** 날짜: 2006.10.09. 10:40:34
안녕하세요? 1958년 10월 13일 음력 술시 남성입니다.
 작년에 설비회사를 창업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의 사업운에 대해서 그리고 배우자운에 대해서 조언을 해주시면 앞으로 인생길에 많은 참고가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본 임상자료의 저자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술을 못합니다.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0.09. 10:56:32
몇가지 확인하고 진행하겠습니다.
천체적으로 긴 얼굴입니다.
짜고 신음식을 좋아합니다. 단음식은 매우 싫어합니다.
술은 못합니다. 결혼은 하셨는지요?
2006.10.9. 안초

re: 술을 못합니다. 글쓴이: ** 날짜: 2006.10.09. 11:18:25
감사합니다.
얼굴은 긴네모형 이라고 해야 하나요. 그렇다고 긴 느낌은 아닙니다.
음식은 짠맛과 매운맛을 좋아하고 신맛과 단맛은 싫어합니다.
술은 20대 30대에는 즐겨하지 않았지만, 지금은 즐겨하는 편입니다.
결혼은 한 번 했다가 실폐했습니다.

시간 확인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0.09. 11:41:32
태어나신 시간이 술시가 아니라 유시인 듯합니다.
그래야 긴네모(유선형)가 맞고, 음식도 확인해 주신 대로입니다.
태어나신 시간을 다시 확인해 주십시오. 자녀분과의 관계는 어떤지요.
2006.10.9. 안초

re: 시간 확인 글쓴이: ** 날짜: 2006.10.09. 11:56:32
시간대는 저녁무렵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유선형이라면 역삼각형이 아닌가요 ?
딸 하나를 본인이 홀로이 키우고 있읍니다. 착하고 총명하고 아빠를 잘 따릅니다.


설비사업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0.09. 13:15:43
태어나신 시간은 유시입니다.
11월은 오후 5시 반이면 해가 저물기 시작하므로 유시면 충분히 저녁입니다. 유선형은 둔탁한 계란형의 의미로 사용하였습니다. 즉 유선형에서 턱이 긴 약간 역삼형의 얼굴입니다.

1. 배우자
배우자 운은 없습니다. 어차피 이혼하셨으니 무리한 재혼은 생각하지 않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따님은 엄마를 대신할 소중한 인연입니다.

2. 건강
술은 삼가셔야 합니다. 술을 드시고 나면 다른 사람보다 숙취가 심할 겁니다. 특히 머리가 개운하지 못할 것입니다. 사업상 어쩔 수 없을 수도 있겠지만 가능한 자제하셔야 합니다. 차후 치매, 당뇨로 발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3. 사업
설비는 잘 택하셨습니다. 기술보다는 연구를 하시는 적성입니다. 예전보다는 좋아질 것이지만, 무리하게 크게 사업을 진행하시면 안됩니다. 작고 알차게 하신다면 큰 무리는 없습니다.
2006.10.9. 안초

re: 설비사업 글쓴이: ** 날짜: 2006.10.09. 17:06:34
거울을 가만히 보고 있노라니 ... 얼굴이 길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자기 스스로도 제대로 보지 못하고 뭘하고 살았나 자문이 되는군요. 순천자의 길을 걸어야 함이 군자의 도리 이겠지요.

그래도 배우자 복이 없다함이 종내 아쉬움으로 남는군요. 혹시 압니까 ? 언젠가 자연스럽게 새로운 인연과의 조우가 이루어 질런지... 허허 ^^

하늘도 인간의 노력여분 만큼의 허용오차를 두는 것이 자연의 섭리라고 감히 생각해 봅니다. 확정적인 언사는 인간으로서 매우 조심스럽게 구사해야 할 수양덕목이라고 사료됩니다.

새로운 경험을 체험케 해 주신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올리고 물러가겠습니다.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