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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13 적성- 소질, 임상심리사, 학과선택

제목: 임상심리사 글쓴이: ** 날짜: 2007.12.20. 00:23:57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생일 1991년 11월 30일(양)16시 54분 부산 (남자)
각이 진 계란형의 얼굴입니다.
매운 음식 단 음식 좋아합니다. 짠 맛을 좋아합니다.
생각이 깊고 표현력이 좋습니다.

양력 3월의 봄이 싫습니다.
계란형은 맞는데 각이진건 아니구요..
좋아하는 음식과 맛은 정확하네요.
생각 깊고 표현력이 좋다는 말도 많이 듣구요.
3월이 그렇게 좋은것도 아니고 싫은것도 아니에요.

위는 이전 상담한 내용이구요.
안초님의 상담을 통해 임상심리사가 되보려 하는데 저희 집이 경제적으로 힘들거든요.그런데 임상심리사로서는 경제적 부를 얻기 힘들다더라구요.

제가 정말 열심히 노력을 한다면 임상심리사로 크게 성공을 할 수 있을까요?
제게 금전운은 있는건가요?


제목: re: 임상심리사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2.20. 08:04:03

자신의 소질을 찾아서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되는 것이 인생을 가장 옳바로 사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소질을 무시하고 돈만 따라가서는 결코 성공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제 우리나라도 어떤 분야이든 한 분야만 잘하면 먹고사는 것은 보장 받는 나라가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더욱 다양화 전문화 될 것입니다.
네, 잘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보이니, 매사 최선을 다 하십시오.

2007.12.20.안초

 

 



제목: 학과선택 글쓴이: ** 날짜: 2007.12.31. 12:19:53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생일 1991년 11월 30일(양)16시 54분 부산 (남자)

각이 진 계란형의 얼굴입니다.
매운 음식 단 음식 좋아합니다. 짠 맛을 좋아합니다.
생각이 깊고 표현력이 좋습니다.
양력 3월의 봄이 싫습니다.

RE)계란형은 맞는데 각이진건 아니구요..
좋아하는 음식과 맛은 정확하네요.
생각 깊고 표현력이 좋다는 말도 많이 듣구요.
3월이 그렇게 좋은것도 아니고 싫은것도 아니에요.

너무 자주 질문드려서 죄송합니다.ㅠㅠ
학과를 빨리 결정해야할 시기가 온것 같아서 다급해서요.ㅠㅠ

죄송하지만 마지막으로 하나만 질문할게요.
심리학과를 갈려니 집안에서 반대가 너무 심하네요.
그때 저에게 연구직이니 학자가 적합하다고 하셨는데
어느학과가 가장 적합할까요? 죄송하지만 한번만 부탁드립니다.ㅠㅠ
참고로 저는 문과입니다.


제목: re: 학과선택 글쓴이: 안초 날짜: 2008.01.02. 01:13:17

표현해서 공감시키는 일에 적합니다.그래서 상담이 어울리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이 정도면 학과를 판단하는 기준을 드린 것입니다.
진로도 중요하지만 일단은 학업성적이 더 현실적이지 않겠습니까.

그런 만큼 공부에 열중하면서 스스로 판단 결정하십시오.
아직 시간도 충분하니, 넘 서두를 것 아니라고 봅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