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건강 상담좀 부탁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8.01.10. 13:42:45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1957년 1월 27일(양력) 낮 12시쯤 전남 순천 출생
1956년 12월 27일(음력)
성별: 여자

저희 어머니가 몇일전에 기억력이 좀 안좋은신것 같아서 뇌 검사를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곳에서 치매인 알츠하이머라고 합니다.

아직 엄마 나이가 50대 초반이신데 이런 진단을 받으니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습니다. 병원이 큰병원은 아니라서 이제 대학병원에서 다시 정밀검진을 받아보려 합니다.

오진이기를 바라고 있는데 대학병원검진일까지 기다리기가 너무 힘드네요
저희 엄마에게 정말 건강상 문제가 있을지 사주상에는 나타나 있는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저희엄마는 체격이 작으시고 마르신편입니다. 머리도 작으시고요
그리고 고기 쪽은 별로 좋아하시는 편이 아니시고 해물쪽을 좋아하십니다.


제목: 치매 글쓴이: 안초 날짜: 2008.01.11. 07:57:08

확인이 되는 만큼 진행하겠습니다.

원래 신경이 예민하신 분이고, 또 어렸을 때부터 정신이 산만한 편이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지금에 이르러 밖으로 들어나는 것입니다. 위 증세는 겨울에 나타날 것이고, 그 중에서도 12월부터 1월 중순까지 가장 심합니다. 따라서 이달 중순이 지나면 조금 괜찮아 지겠지만 올 한해 단단히 마음먹어야 하겠습니다.

아직은 초기인 만큼 각별히 관리를 하셔야 하겠습니다. 가볍게 올 소지도 충분하므로 위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중증의 정도도 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장시간 꾸준한 관리를 하셔야 할 겁니다. 일단 해산물 음식은 유혹이므로 자제하셔야 하겠습니다.

2007.1.11. 안초


제목: re: 치매 글쓴이: *** 날짜: 2008.01.11. 10:42:11

그러면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엄마가 더 건강해지기 위해서 어떤종류의 음식을 드시는 것이 좋고 또는 해산물외에 어떤 종류의 음식이 안 좋는지요?

혹은 운동?
건강을 위해서 어떻게 하면 더 좋다 하는 것이 있나요?


제목: 명상 글쓴이: 안초 날짜: 2008.01.11. 12:53:28

치료 부분은 의사나 한의사가 담당할 것이므로 말씀을 드리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제 관점에서 관리하는 방법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명상을 해 보십시오. 일반 사람보다 집중력이 현저히 떨어질 겁니다. 차츰 위 명상의 시간을 늘려가는 겁니다. 방법은 인터넷 검색 등 찾아보면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좋아하는 음식도 달라질 겁니다. 짠음식이 싫어지고 달거나 매운 음식이 좋아져야 합니다. 이것이 힘들면 일단 온천욕 같은 것도 체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될 겁니다.

뭔가 효과를 느끼면 거기에 집중하면 됩니다. 이렇게 위 치매와 싸우면서 심해지지만 않도록 함께 가면 되는 겁니다.

2008.1.11. 안초

제목: 감사합니다 글쓴이: *** 날짜: 2008.01.11. 13:52:31

바쁘실텐데 상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나를 찾아서 글쓴이: ** 날짜: 2007.11.24. 10:41:48

사실 이 공부는 나를 알아보기 위해 시작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그럴듯 했는데 갈 수록 오리무중이었지요. 그런던 중 안초선생님을 on line으로 만나게 되었습니다.신선한 충격이었지요. 목마름을 해갈해 주는 오아시스와 같았습니다.안개가 걷히는 듯 했었는데 또 한치앞도 전진이 되지 않습니다.

1958년 음력10월 3일 술시(안초선생님과 문진과정에서 확인) 남성입니다.본인의 명식중에 있는 亥와 戌의 길흉작용에 관해서 궁금해서 여쭙니다.특히 戌이 본인에게 주는 의미는 어떠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너무 소아적인 것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됨이 다소 민망하기도 합니다만, 나를 좀더 정확히 보기위한 방편임을 양해해 주십시요.

노모와의 불화의 문제는 내가 극복해내야 할 일인 것 같아 상담에서 제외하였습니다.항상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상담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제목: 노모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1.25. 08:17:23

술해는 아시다시피 천문지호 즉 천라지망입니다.천문지호는 우주의 문호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우주라는 철학에 인연을 갖게 됩니다. 지금 동양학에 관심을 갖는 것도 위 술해때문입니다.

그런데 가장 큰 단점이 土의 단맛인데 반듯이 절제해야 해야겠습니다. 단맛을 못 먹겠지만 혹 지금 좋아질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유혹입니다. 그런데 이 단점이 배우자 뿐 아니라 노모에게도 있습니다. 이것은 관계가 원만하지 않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분명 자신에게 도움이 안 된다는 얘기입니다. 그냥 관계만 유지하는 것으로 만족하면 되는 관계입니다. 이 부분이 가장 큰 단점으로 이것 때문에 인생이 쭉쭉 펴나가지를 못하는 겁니다. 그런데 어찌하겠습니까. 이것이 타고난 인생인데요.

기신도 자신인 만큼 사랑해야 하겠습니다. 그래도 없는 것보다는 좋을 테니 말입니다. 두 분의 관계는 다 꾹꾹 참고 살아야 하겠습니다. 자신의 업보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2007.11.25. 안초



제목: re: 노모 글쓴이: ** 날짜: 2007.11.25. 13:38:34

네 그렇군요.틈틈히 동양학공부를 하면서 마음수양을 많이 해야 겠습니다. 다소 희망적인 점은 인간의 마음만큼 커다란 여백은 없을거라고 희망적인 자위도 해 봅니다.

土가 저에게는 기신이되는 군요. 그런데 土의 단맛을 절제하지 못했을 경우, 土와 관계되는 장부(위장이라고 생각됨)의 건강상태는 어떻게 되는 것인가요 ? 위장이 더 좋아 지는 것인지, 아님 나빠진다는 것 인지요. 사실 요즈음 단맛이 전보다 좋아지고 있는 듯 해서 상담드립니다. 그리고 혹시 건강에 대한 개괄적인 조망을 해주실 수 있을런지요.

이렇게 소아적인 조급함을 궂이 변명하자면, 우선 본인에 명에 대해 기본적인 것을 숙지하고나서, 선생님말씀처럼 사주라는 글자에 연연하지 않고, 이치공부에 시간을 할애해야 할 것 같습니다. 더불어 마음을 조용히 하고 대우주와 호흡하는 생활습관을 가져야 겠어요. 그러다 보면 저절로 열리는 날이 오겠지요.

ㅎㅎ
항상 본을 보여주시는 안초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제목: re: re: 노모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1.26. 07:58:36

선천적으로 土에 문제가 있는 분입니다.

그런데 지금 土대운에 들어가 있습니다. 여기서 두 가지 반응이 나타납니다. 단맛을 더욱 억제하는 사람과, 단맛에 따라가는 사람입니다. 단맛을 따라가는 사람은 유혹으로 건강이 전 사람보다 약한 사람입니다. 따라서 급격히 체력이 떨어질 수 있으니 더욱 신경 쓰셔야 하겠습니다. 그렇다고 위 土가 꼭 위장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위장이 좋지는 않겠지만 그렇다고 위장으로 병이 몰리지는 않을 겁니다. 아마도 손에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덜하지만 여름에 정신이 많이 산만해진다는 겁니다. 지금까지는 비교적 건강해 왔지만 이제는 위 병을 중심으로 관리하셔야 하겠습니다.

2007.11.26.안초



제목: re: re: re: 노모 글쓴이: ** 날짜: 2007.11.26. 13:09:45

임상과 이론의 발전에 도움을 주기 위해 본인을 나열해 보겠습니다. 그래서 모두의 공부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 삶의 여정

공무원 가족 2남 2녀의 막내로 태어나 학창시절 커다란 노력없이 중상위권의 학업도 유지했고, 그 시절에 병원에 간적이 거의 없다고 기억이 됩니다. 생각해보니 알레르기성 체질인지라 음식알러지와 비염으로 고생을 한 적이 있군요. 아마 20대 초반에 비염은 없어졌지만, 음식알러지는 아직도 종종 모양을 보이곤합니다. 그 시절 가장 기억에 남는 사건은 대입재수시절1977(丁巳)년 가을에 동네 폭력배들과 싸움에 휩쓸려(1대 5) 쌍방상해로 관재를 당한 적이 있습니다. 그 시절에 무모하리 만큼 의협심 있는 열혈남아 였던 시절이었습니다.

그래도 다행히 예비고사를 마치고 대학을 입학하게 되었지요 (1978년:丙午)

막걸리에 절어 무기력한 대학시절 도중 KATUSA군입대(1981년:辛酉) 행정병으로 근무. 1982년(壬戌) 겨울 또 한 번의 사건사고... 그래도 이듬해 1983년 무사히 제대하고, 복학 1985년 대학졸업. 졸업전 교수님 추천으로 중소무역회사입사에 입사하여 몇개월의 회사생활을 시작했으나, 젊은시절 이렇게 보낼 수 없다는 공욕으로 인해 퇴사(1985년:乙丑) 야인의 생활로 접어 들게되었음. 이 때부터 내인생의 桎梏 이 시작되었음. 몇 군대 공기업의 필기시험에는 합격을 했으나 최종관문진입 실패. 대학시절 학점관리의 중요성 절감했었음.

내침김에 행정고시에 도전 1990년(庚午) 1차합격,1992년(壬申)1차합격도 했었으나 용량부족... 이 때 부터 내자신을 보기 위해 자칭 명리학에 대한 독학적 수준의 관심을 가지게 되었음.

1997년(丁丑) 1998년(戊寅) 두번에 걸쳐 出家를 결행했으나, 인연이 닿지않았음.1999(己卯) 부친 사망후, 대오각성하여 의료기제조회사 총괄담당이사로 취업했음(2000년:庚辰) 이 때 회사 사주의 소개로 지금의 내자 (음력 1960년 8월 1일 신시 )를 만나게 되었음. 성실하게 살아온 점이 마음에 들었고 지금도 그 믿음에는 변함이 없고 같이살면서 몇가지 서운함이 있지만 내 탓(경제적 무능함)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음. 그래도 무던히 날 신랑으로 믿고 의지해 주어 고맙다는 생각을하고 있음.

이 후 몇 번의 전직과 창업과정을 거치면서, 2002년(壬午)결혼하여 2003년(癸未) 양력 9월 18일 15시 40분 보석같은 내 딸이 태어났음. 부모의 함함하는 마음이겠지만, 이쁘고 총명하고 건강하고 태몽(아주 선명하게 이쁜 호랑이)을 해석해 본즉(내 스스로) 장래 집안을 일으킬 여장부임에 틀림이 없을 것 같음. 첫 돐 이후 심한 기침감기와 패렴으로 고생을 해서 인지, 서혜부 탈장이 있어서 수술을 했는데 또 오른쪽 서혜부에 탈장증상이 있어 재수술을 해야 할 것임.

결혼 후 문화교류사업, 부동산업, 유통업, 무역업을 전전하며 기회를 엿보고 있는데 뚜렷한 수익모델을 개발하지 못하고 있어 매우 답답한 심경임.

나머지 나의 생을 수익에 연연하지 말고 내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을 찻아 그 것에 올인해야 할 것이라 다짐하고 있음. 그래도 내가 남들보다 잘 할 수 있는 영역은 어학(영어)임에 그 것을 살릴 수 있는 어학원사업(학원) 내지 무역업에 진력을 다할 것임. 그래도 내 평생의 소임은 동양학임을 항상 염두에 두고 있음.

2. 건강상의 문제

키 180 몸무게 75 얼굴은 긴유선형(말상~우상) 체격은 균형잡힌 근육형 B형,

알레르기성체질(모친의 영향)로서 항상 음식과 약물에 과민한 반응을 보이고 있음. 또한 고질적인 기능성 만성소화불량으로 내시경으론 만성위염정도의 소견이나, 항상 더부룩하고 명치끝의 답답함으로 생활의 불편을 격고 있음. 아마 30대 이후 생각이 많아지면서 생겨난 병으로 사료됨. 매운음식을 잘 먹지 못하는데 그 건 내가 매운 것을 싫어 해서가 아니라 너무 땀이 많이 나고 설사가 나기 때문임. 음식은 가리지 않고 잘먹는 편이고,해물 중 조개 새우등이 잘 받지않고, 등푸른생선류(고등어등)도 잘 몸에서 소화해 내지 못함. 그리고 변은 잘 보는데,방귀가 너무 잦은 것은 소화불량인 것 같고, 이는 장내 이상발효의 문제인가 췌장의 문제 인지 궁금함. 무릎관절이 약하고(모친영향) 혈압이 약간 높은 것(140)이 외는 별달리 건강상의 문제는 없음.

문제는 정신적인 것인데, 오랜 야인생활 탓인지 아님 어릴적 어머님에 대한 피해의식 때문인지 무기력한 의기소침(자신감 부족)등으로 우울증적 소양이 다소 보이기도 하는데,하여간 정신적으로 많이 억눌려 있음은 확실함. 해서 돌발적인 감정폭발이 종종 일어나 주변을 불편하게 하고 있음.

어머님(己巳년 丑월생)에 대한 피해의식(애정결핍:충분히 사랑을 받아보지 못한)과 이루지 못한 소망들과 미래의 성취에 대한 불안감에 대한 스트레스등이 나를 정신적으로 억누르고 있음.

안초선생님께서 임상해 주신 "선천적인 토의 문제"를 구체적으로 저의 인생여정과 건강상태에 비추어 한 번 검증해 주시고 해서 선생님 이론에 대한 구체적인 타당성이 모두에게 알려지는 계기가 되면 좋겠습니다.

나를 알아보고 더불어 모두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두서없이 적었보았음을 양해 주십시요. 항상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제목: 진리를 밝히기엔 주저함이 없어야한다. 글쓴이: ** 날짜: 2007.12.03. 10:35:06 조회: 21

이 또한 이런 저런 사연으로 인해 무언가 사정이 있으리라 상상이 됩니다.

그래도 진리의 밝힘을 표방한 이 자리에서, 서로의 담론으로 진리에의 접근을 추구해야 합니다. 어느 개인의 공과는 겨우 작은 손바닥일 뿐 그 것의 경중은 마치 한 점의 뜬구름 같은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접근하려는 노력의 자세가 중요하지 그 손박닥 만큼으로 함부로 예단하거나 확언을 한다 함은 이치에 합당하지 않은 비인의 행태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해서 동양학은 수양과 수련의 영역이지 함부로 예단하거나 작하는 영역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본인의 조급한 소아적인 궁금증에 대해 깊이 반성을 합니다.

처음 상담에서 약조했듯이 본인의 상담자료에 대한 저작권을 지지닷컴에 있음을 확인은 하오나, 그 상담 내용에 대해서 본인이 동의 할 수 없음도 당연히 포함시야 함이 당연하다고 사료됩니다.

나름의 깨우침을 주신 안초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직장문제에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글쓴이: ** 날짜: 2007.11.17. 12:17:33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졸업후 이것저것 단기 아르바이트를 주로 했습니다. 건강문제때문에 운동의 중요성을 느낀 후부턴 움직이는 일도 좋을것 같아전단지 배부, 녹즙배달, 기타 단순알바 등눈치가 없고 굼떠서 몇군데 직장에선 짤렸습니다

끈기가 없는지 한곳에 오래 머물지를 못합니다. 항상 돈과 직장에 대한 불안감을 가지고 지냈습니다.현재 주차정산원으로 있습니다. 지하 주차장이라 공기도 나쁘고 월급도 작지만 일찍 퇴근하고 다른일보다 편해 2년 가까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근무 여건이 점점 나빠지고 자기관리가 안되서 건강도 나빠지고 삶이 정체되는 것 같아 이곳을 나가 새 직장을 찾으려 합니다.운동으로 돈을 벌면 좋겠다고 생각한적도 있었으나 거의 포기한 상태입니다.

지지닷컴에서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성별 : 여자
생년월일시 : 1979년 8월 20일 오전 7시 10분 (양력)
태어난 곳 : 부산



제목: 12월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1.18. 08:13:56

몇 가지 확인하고 진행하겠습니다.
각이 진 편의 좀 긴 얼굴입니다.
신음식 좋아합니다. 매운 음식 좋아하지만 많이 먹지 못합니다.
짠음식 싫어합니다.

고집있고 나만 최고인지 알았지만 요즘 많이 겸손해 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올해가 작년보다 건강이 좋은 것 같습니다. 양력 12월이 왠지 싫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7.11.18. 안초


제목: re: 12월 글쓴이: 스시 날짜: 2007.11.18. 23:09:44

좀 긴 얼굴은 맞는데 앞에서 봤을때 각이 많이 지진 않았습니다.
얼굴에 비해 턱은 좀 큰 편입니다.
언제부턴가 신음식과 해물종류가 좋아졌고 최근 조개젓, 생선초밥에 빠져있습니다.
많이 매운건 못먹고, 짠음식 중엔 젓갈류가 떙깁니다.
고집 세지만 결단력은 약합니다.
내가 잘난줄 알았다가 계속 좌절한 것도 맞습니다.
(자신감이 없어지고 위축되긴 했지만 그닥 겸손해진 것 같진 않습니다)

몇년간 스트레스성 식탐이 점점 심해져서
위장이 더 안좋아지고 있다고 느끼고있고,
이빨도 상한 것 같고
운동도 이전보다 소홀히해서
작년보다 건강이 나빠진 것 같습니다.
양력 12월은 잘 모르겠습니다.


제목: 안정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1.19. 08:24:24
하체운동으로 땀을 빼서 건강을 유지해야 하는 것 맞습니다. 평생 해야 할 자신의 숙제입니다. 이렇게 하면 턱이 줄어듭니다. 지금은 젊었으니 괜찮지만, 이것이 안 되면 좀 더 나이 먹어 여러 병과 싸워야 할 겁니다.점점 신음식을 좋아하게 될 것이고, 이것이 맞습니다.
짠음식, 단음식은 자제해야 합니다.

다행히 35까지 괜찮은 운입니다. 따라서 좀 더 적극적으로 움직여서 위 시기에 안정적인 자리도 잡고 결혼도 해야 합니다. 꼭 큰 보수를 따지지 말고 지금처럼 안정적이면 될 듯합니다. 이런 면에서 볼 때 지금 직장도 일단은 괜찮다고 보이니 언제라도 되돌아 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아니 인연이 있어서 그 곳에 간 듯하니 인연을 끈는 것은 좀 더 신중하셔야 할 겁니다.

직장이 안 되면 결혼이라도 해야 합니다. 그래도 올해가 괜찮았다고 보이는데 그렇게 느끼지 못하는 모양입니다. 잘 못하면 평생 자리를 못 잡고 떠돌아다닙니다.

과신하지 마시고 세상의 흐름을 잘 보고 따를 수 있도록 노력하세요.
2007.11.19. 안초


제목: re: 안정 글쓴이: ** 날짜: 2007.11.19. 18:21:41

삶의 흐름은 제가 원하는 방향대로 움직여주지 않는것 같으니 마음이 좀 무겁습니다. 결혼은 역시 힘들고, 이직문제는 다시 신중히 생각해보기로 했습니다.
도움 말씀 감사합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건강운과 진로여쭙니다 글쓴이: *** 날짜: 2007.11.16. 15:48:43

안녕하세요. 올해 고2인 조카에 대해 문의드립니다.음력으로 1990년 12월 28일 오후5~6경(유시/부산출생)한 여학생입니다.띠는 말띠로 알고 있습니다.매사 일처리가 깔끔한 편이라 공부도 열심히 한다고는 하는데, 성적이 그만큼 나오지 않습니다.

수학을 좋아했고 잘했었는데 그 성적도 잘 안나오구요.현재 이과입니다. 자신도 해도 잘 안되니 더욱 속상해 합니다.

특히 작년부터 뒷목뼈(경추)가 아프기 시작했고올해는 너무 심해 수업시간에도 견딜수 없을 정도로 아프다고 합니다. 턱을 고이고 있어야 좀 괜찮아 질 정도라고 해요.요즘은 더욱 심해저 어깨도 아파 잠을 이루기도 힘들다고 하네요. 곧 수험생이라 시간이 없지만 야간진료하는 한의원에서 침도 맞고 했습니다. 그러나 전혀 효험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의원에서도 다들 차도를 보이는데 이상하다고 하구요.정형외과 사진상으로도 별다를 이상이 없다고 하는데 병명도 없고 증상만 심해지니 이제부터 수험생의 길로 접어들어걱정스럽습니다. 신상의 특징에 대해서는 자세하지는 않지만 질문하시면 수정하겠습니다.

키는 170정도 되고 마른 편입니다. 모델 홍진경씨 비슷한 체구.얼굴이 길고 이마도 넓은편이고특히 코가 깁니다. 성격은 활달하고 당찬편이구요.음식을 좀 천천히 먹지만 많이 먹는 편입니다. 육고기 보다는 회를 좋아하고귤같이 새콤달콤한 걸 좋아하고 짠음식을 싫어합니다.

지금의 질환과 앞으로 진로(직업운)에 대해 좀 알려주시면 공부방향을 잡는데 많이 도움이 될것 같아요.감사히듣겠습니다.


제목: 하체운동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1.17. 07:53:47

확인이 되는 만큼 그대로 진행하겠습니다.
회를 좋아한다고 하지만, 많이 못 먹고 질릴 겁니다.
생선회는 유혹이니 금물입니다.
육식이 맞습니다.
그리고 짠음식은 말씀한대로 먹지도 못하겠지만 금물입니다.
당분간 많이 아픕니다.

크게 보아 이제 시작하니 마음 단단히 먹어야 하겠습니다. 그냥 두면 위 병은 계속 번져 들어가 결국 양방 검사에 들어 날 겁니다. 지금은 병이라기보다는 일종의 조짐입니다. 그런데 결코 작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그렇게 염려할 것도 아닙니다.

하체운동으로 땀을 빼 보십시오. 많이 가벼워지는 것을 느낄 겁니다. 그렇다면 효과가 있는 것이니 이렇게 병과 싸워 어려운 시기를 보내야 합니다.

사료가 깊고 연구심이 깊은 사람입니다.
에너지, 건강 등등 좋습니다. 직장은 안정적인 직장을 목표로 하면 되겠습니다.

2007.11.17. 안초


제목: re: 하체운동 글쓴이: *** 날짜: 2007.11.20. 01:33:29

약도 못먹이는 신생아였을 때 심한 설사가 있었고 입안도 모두 헐어 젖도 잘 물지 못해 많이 걱정했으나 자라면서는는 감기도 잘 걸리지 않던 건강한 아이였습니다. 신경통같은 질환들이 겉으로 보기에는 출혈 등의 반응이 없어 앓는 이는 무척 힘들지만 어찌 할 도리가 없는 것 같습니다.

고3 수험생이나 다름없는데 제 실력이나 잘 발휘할 수 있을지요.
<에너지, 건강 등등 좋습니다>란 무슨 말씀인지요.
앞으로 건강해 질 수 있다는 말씀인가요?

지금 이 질환이 심해질 것이며 어떤 조짐이라 하셨는데
혹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는 쪽으로 진행되지는 않는지요.장애 같은...
현재 평발이라 엄지발가락 아래 볼록 나온 뼈가 많이 튀어나와 있습니다.
하이힐 오래 신는 여성들의 질환같이요.
한창 성장할 나이라 너무 걱정스러워 재차 질문드립니다.
수고하세요


제목: 볼록 뼈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1.20. 06:44:53

27살 이후 다시 건강해 집니다.

문제는 이때까지 탄력을 잃지 않을 강은 유지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아직 젊은 사람이니 이 정도를 걱정할 정도는 아닙니다. 그리고 이 병은 중심에 있는 병이 아니므로 에너지 건강 등등 좋다고 한 것입니다.

하체에 병이 있습니다. 그래서 평생의 숙제로 하체운동으로 땀을 빼야 한다고 했습니다. 발에 문제가 있다는 것도 이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그런데 때가 되면 이 병이 위로 올라옵니다. 그래서 현재 신경통 등으로 나타나는 겁니다. 이 기간이 크게 보아 10년 정도입니다. 이 기간 동안 여러 가지 변형된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그러나 병은 결국 지금 말하는 하체의 병 하나입니다.

혹시 위 볼록 뼈가 없어질 때가 있을 수 있습니다. 두 가지 이유가 있는데 꼭 반가워 할 일이 아닙니다. 하나는 위에서 말씀 드린 대로 위로 올라가는 겁니다. 이렇게 되면 더 중요한 곳에 문제가 생깁니다. 그리고 다음은 건강이 좋아지는 것이지만 현재로는 가능성이 희박하므로, 발이 볼록해 있는 현 상태가 가장 좋은 것입니다. 혹 무좀이 심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무좀이 위와 같이 먼저 움직일 것입니다. 위 볼록 뼈가 없어진다면 다시 한 번 상담하십시오. 이때부터 양방 검사에 나타날 것입니다. 그나마 올해는 괜찮습니다. 위 기간 중 특히 내년이 심할 것입니다. 따라서 필요하다면 보험을 들어두는 것도 좋겠지요.

위 모든 것을 하체운동의 땀으로 예방 조절 할 수 있습니다. 어쩔 수 없이 위 병과 수험과 함께 싸워야 합니다. 저 역시 안타깝지만 이것이 자신의 삶이라면 아끼고 사랑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대부분의 인생이 이렇게 자신과 투쟁하면서 살아갑니다. 이렇게 성숙하는 것 아닌가요.

아니면 제 말이 허황되기를 바라야 하겠지요.
놀라지 않고 대처하기 위해서 미리 말씀드렸으니 참고하십시오.

2007.11.20.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건강운 글쓴이: ** 날짜: 2007.10.29. 01:50:11

저희 어머니가 올해들어 건강이 좋질 않습니다.
원래는 아주 건강한 체질이었으나...
1938(범띠) 음력 10월 21일 전남 구례출생 인시라고만 알고 있습니다.

자녀를 많이 났던 시절이었지만 터울이 많은 저희 남매만 보셨습니다.
결혼하고 난 이후 험난한 고비를 많이 겪었습니다.
그 연세 노인들은 농사일에 골병도 많이 들었던 시절이구요.

올해 초 이가 아리고 전체 틀니를 하면서 많이 고생하셨고
이달 초에 95세로 돌아가신 할머니를(치매)
안아 올리다가 허리에 금이가 한 달간 입원하셨구요.
앞으로 사시는 동안 건강은 어떤지 장수하실 수 있으신지 알고 싶어요.

저를 늦게 보셔서 저 또한 아쉬운 것이 너무 많네요.
어머니는 생선회와 짠음식, 국물음식을 잘 드시고
혈압없을 적에는 육고기도 잘 드셨습니다.
소화력은 좋으나 홍시 등 감을 좋아하십니다.

일에 대해서 전후 사리분별이 바른 편이며 지혜롭고, 통이 큽니다.
꽁하는 성격이 아니며 할 소리는 하고, 책임또한 다하는 성격입니다.
이재에 밝은 것 같기도하구요.
학교는 다니지 못했으나 셈, 글자 모두 독학으로 깨우치셨다고 하네요.

피부는 우유빛이고 여자로는 체구가 큰 편입니다.
눈은 쌍꺼풀없는 큰눈이며 이마는 넓고 훤하게 잘 생겼고
앞 뒤 짱구라고 해야 되나요?? 뒷쪽도 볼록 튀어나왔구요.
계란형이 좀 큰 얼굴입니다.

상담 부탁드립니다.


제목: 건강합니다.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0.29. 06:18:45

체구가 크다는 것은 키가 크다는 것보다는 뼈대가 강골이라는 이겠지요.
네, 남자로 치면 장군감입니다.
건강하신 분입니다.
올해는 좀 건강에 이상이 있습니다. 허리가 아프다든지, 근육이 결린다든지... 등

그러나 큰 문제없이 지나갈 겁니다. 원래 건강하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70대 후반이나 80대에 들어서면 지금의 건강을 유지하기는 어려울 겁니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분명(?) 장수하실 것입니다.

음식은 단음식을 좋아하실 겁니다. 노인들 보면 사탕을 곁에 두고 드시는 분 있는데 이런 분에 해당된다고 보입니다. 만약 조금씩 들어보시고 괜찮다고 판단되면 약으로 생각하시고 즐기시면 도움이 될 겁니다. 또한 술도 좋아하실 텐데 반주삼아 조금씩 드시는 것도 도움이 될 겁니다.

그럼 수고하십시오.

2007.10.29.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몸이 안좋습니다. 글쓴이: 또다시.. 날짜: 2007.10.16. 01:16:17

예전에 문의드렸었는데 비밀번호를 까먹어 열람이 안되네요^^;;
다른것도 있고 해서 다시 질문드립니다.

저는 음력 1982,2,3 22시30분 경상도 출생의 남자입니다. 예전에 선생님이 몸이 안좋아질꺼라고 그때되면 놀라지 말라고 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문인지는 몰라도 일여년째 몸이 안좋은 상태가 지속중입니다. 병원은 가보지 않았구요 조금씩 그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으며 지내고 있습니다. 제 병상태는 어떠한지 앞으로 어떻게 될지..어떻게 해야할지 궁금하구요..

전반적인 제 앞으로의 인생과
또 오래사귄 여자친구와의 앞으로의 관계에 대해서도 궁금합니다.
음력 4.10 (양력 5.13) 저녁 7시 30분 태생인 여자아이구요..
답변부탁드리겠습니다.

제목: re: 몸이 안좋습니다.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0.16. 09:00:58

여자 친구는 생년이 없습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그 때가서 정말 그런 일이 생길 때 참고하면 되지 굳이 먼저 스트레스 받으라고 말씀드리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니 스스로 마음 편히 먹는 습관을 키워야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몸이 안 좋은 것은 올해만 그렇습니다. 내년 입춘이 넘어가면 괜찮습니다. 몇 칠 안 남았지요.
2004. 10.16.안초


제목: re: re: 몸이 안좋습니다. 글쓴이: 또다시 날짜: 2007.10.16. 15:53:53

여자친구는 1981년생입니다.
그리고 미리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몸상태가 힘들어서 말씀드린겁니다. 그때말씀해주셨던게 이때를 말씀주신건지.. 그리고 자연 올해만 지나면 괜찮다는 말씀이신가요?


제목: 술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0.16. 18:21:03
몇가지 확인하고 진행하겠습니다.
넓은 이마에 각이 진 얼굴입니다.
생선회를 좋아합니다. 술은 싫어합니다.
자아가 강합니다.
이 분도 올해 몸이 좋지 않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제가 말씀드린 신체변화는 32세 전후입니다. 어느 정도 변화가 일어날지는 모르며 그때 가봐야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건강에 관심을 가지라고 말씀드린 것인데, 이것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괜히 미리 말해 주었다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그냥 지나갈 수도 있으니 그때 대처할 문제입니다. 지금 몸이 안 좋은 것은 1년 병으로 내년이면 좋아 질 겁니다.
2007.10.16. 안초


제목: re: 술 글쓴이: 또다시.. 날짜: 2007.10.16. 19:04:08

넓은 이마지만 각진 얼굴은 아닙니다. 계란형에 가까우며
생선회보다는 돼지고기 같은 종류를 좋아합니다.
술을 좋아하거나 자주 마시지는 않지만, 잘 먹는 편입니다.
자아가 강한것도 잘 모르겠네요.
어쩌면 태어난 시가 문제가 있을지 모르겠네요.
정확한 시간이 아니라 저녁참먹을시간쯤이었다고만 알고 있어서..


제목: 시간이 틀립니다.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0.17. 03:08:31

시간이 틀립니다.
계란형의 얼굴은 이해할 수 있고 좋은 현상입니다. 그러나 돼지고기를 좋아한다거나 또 술을잘 먹는 다는 것은 모순입니다. 위 계란형과 모순입니다. 술은 좋아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그것은 유혹이고 실제로는 몸에서 못 견뎌야 합니다. 답변이 틀리거나 뭔가 잘 못되어 있으니 다음에 제대로 알아서 다시 상담 하시지요.

2007.10.17.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재상담 드려도 될까요? 글쓴이: ** 날짜: 2007.10.04. 20:31:47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안녕하세요

예전에 안초 선생님께 상담을 받았는데, 그때 가르켜 드린 제 여자친구의 생일이 달라서 이렇게 글을씁니다.

지난번에 상담받았던 글은 아래주소와 같습니다.

http://jeejee.com/asapro/board/show.htm?bn=disease&fmlid=601&pkid=1932

제 여자친구의 주소를 양력1982.3.7.(음력2.12) 일로 가르켜 드렸는데, 양력 1982년2월12일이라고 합니다.

정말 이 여자는 제 인생의 반려자가 되기 힘든 여자인지 궁금합니다.

사실 열흘전에 제 여자친구에게 이별통보를 받았습니다. 지금은 여자친구와 떨어져 있는데 여자친구에게 연락해도받지 않는 상태입니다. 이별이 별거 아니라 생각했는데, 일주일이 넘도록 잠도 제대로 못자고 일도 손에 안 잡히고 계속 우울하네요..퇴근하고 집에 오면 그냥 두러누워 있습니다..

그냥 미련이 남아서 이렇게 상담글을 올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제목: 술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0.05. 18:40:44

이렇게 틀린 정보 때문에 문진확인을 하는 겁니다.

따라서 잘못된 정보는 걸러지게 마련인데, 혹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을 수 있겠지요.

다시 문진확인 합니다.

넓은 이마에 긴 편의 얼굴입니다.

신음식 좋아하고 수산물 좋아합니다. 술은 못합니다.

가볍게 말하는 사람이 아니고 신중합니다.

여름을 무척 싫어합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7.10.5 안초




제목: re: 술 글쓴이: ** 날짜: 2007.10.05. 19:29:44

예 제 여자친구는 이마가 넓은 편이고, 좀 긴편입니다.

신음식은 잘 모르겠지만, 수산물을 정말 좋아합니다.

제가 사준 대부분의 음식들이 해물종류였습니다.

그리고 차를 운전해서 그런지 술은 거의 입에 대지 않습니다.

대신 커피를 많이 조아 합니다. 단것은싫어합니다.

말은 그리 많지 않은 편입니다. 예전에 정말 말이 없어 왕따도 당학고 우울증 비슷한 증상으로 병원에 입원한적도 있다고 합니다. 지금은 자기 하고싶은 말은 다 하는 편입니다. 다만 감정의 증폭이 다른 사람보다 크다고 할까요. 다른 사람이 2만큼 화낼거나 슬퍼할거 5만큼 화내고 슬퍼한다고 할까요..그래서 그다음날 그때 내 뱉은말을 후회하는 모습을 보인적도 있습니다.

제 여자친구가 여름을 싫어하는지 모르지만 몸에 열이 정말 많은 편입니다. 더위를 잘 타는 것 같습니다. 저는 선풍기없이 잘 지내는 편인데, 제 여자친구는 꼭 에어콘을 필요로 합니다.



제목: 미련을 버리세요.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0.06. 07:18:00

잘 안 맞습니다.

어차피 헤어진 만큼, 미련을 가지지 말고 헤어지십시오.

특히 여자 분이 몸도 약한 편입니다. 따라서 깊은 사랑이 아니라면, 굳이 함께 감당할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여자를 많이 안 만나봐서 그렇지...

어차피 결혼 전에야 만나고 헤어지는 것이 꼭 슬픈 것만은 아니지 않습니까.

곧 잊을 수 있을 겁니다.

2007.10.6. 안초



제목: re: 조언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쓴이: 토향 날짜: 2007.10.06. 08:21:29

예 실제로 몸이 약한편이입니다.

조언 주셔서 감사합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상담을 부탁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7.09.11. 23:34:46
안녕하세요? 건강상 문의를 드리고자 합니다.1974년 9월 3일(양력) 18시 30분 서울출생 입니다. 여자이구요.작년경부터 아침에 일어나면 요통이 있습니다. 일어나서 활동하면 괜찮아지구요. 쉽게 피로해지고, 종종 매우 피로해서 일에 집중을 할 수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항상 그렇진 않지만 좀 만성적입니다.)

종합검진으로는 별다른 이상증상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경증 빈혈 소견이 있습니다만 매우 미미한 정도로, 문제는 안된다고 합니다.)

한의사에게 상담도 하고, 약도 지어 먹어봤습니다만, 별 차도가 없습니다. 부인과쪽 어떤 선생님께서는 호르몬 불균형으로 인해 자궁이 불안정해서 그렇다고 하십니다만, 역시 지어주신 약은 별 효과가 없었구요.

지금 하는 일에 욕심도 있고 잘 하고 싶은데, 일을 하다보면 저도 모르게 산만해지곤 해서 스스로 자책하는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근력이 약해서 그런가 싶어 얼마전부터 주변 공원을 운동삼아 돌고 있습니다만..

좋아질수 있을런지요? 좋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가입후 첫 상담글이라 상담형식에 어긋나지는 않는지 싶습니다. 혹시 그렇다면 지적해 주시면 수정하겠습니다.)


제목: 요통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9.12. 05:49:24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를 명시한 것으로 간주하고 상담합니다.
네, 확인됩니다만 몇 가지 확인하고 시작하겠습니다.각이지면서 길지만 둥근편의 얼굴입니다. 얼큰한 탕국을 좋아합니다. 단음식은 싫어합니다.(빈대일수 있음) 인내심 있고 성실하지만 반대인 경우도 있습니다. 28세쯤부터 심해졌는데 최근 더욱 심해졌습니다. 그래도 올해는 작년보다 괜찮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7.9.12. 안초


제목: re: 요통 글쓴이: 진달래 날짜: 2007.09.12. 21:57:42
질문 아래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각이지면서 길지만 둥근편의 얼굴입니다.

전반적으로 맞습니다. 양쪽 턱이 약간 각이지고 전반적으로 둥근얼굴입니다. 이마가 넓어서 길게 보일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얼큰한 탕국을 좋아합니다. 단음식은 싫어합니다.(빈대일수 있음)
얼큰한 탕국을 좋아하고 단음식을 싫어하는 것이 맞습니다.

>인내심 있고 성실하지만 반대인 경우도 있습니다.
인내심 있고 성실한 편입니다.

>28세쯤부터 심해졌는데 최근 더욱 심해졌습니다. 그래도 올해는 작년보다 괜찮습니다.
29세경 부터 재작년(32세) 정도 까지는 개인적으로 복잡한 일들이 많아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힘들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그때의 힘든 것들이 지금 증상들과 연관되어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정확히 말씀드리기가 어렵습니다.
올해가 작년보다 나은점은 맞습니다.


제목: 온천탕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9.13. 07:24:08
매우 힘든 시기에 있습니다. 그러니 마음 단단히 먹어야 합니다. 이것은 38세까지 진행되며 그 이후로는 급격히 회복될 것입니다. 특히 그 이후에는 지금까지 살아오신 인생보다 훨씬 좋은 인생이 기다리고 있으니 희망을 가지십시오. 이것은 질병 뿐 아니라 전방위적으로 나타날 수 있으니, 일신의 변동은 금물입니다.

이것은 크게 보아 28세이후 시작되었지만 본격적인 것은 작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이 중에서 올해가 예외적으로 좋은 시기이니, 올해 단단히 준비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래도 아직은 건강의 탄력을 잃지 않았으니 이때 방어체계를 잡아야 하겠지요.

먼저 보험을 들으십시오. 혹 위급할 때 도움이 될 겁니다. 그리고 아침에 조깅하는 것도 좋지만 기력이 약해질 수 있으므로 힘들게 운동하시면 안 됩니다. 위 병에는 온천탕, 명상, 기수련, 요가 같은 것을 해 보십시오. 확연히 달라진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가장 효과가 있다고 판단되는 것을 활용하여 계속 병마와 싸워야 합니다. 이용 방법은 인터넷 검색을 이용하시지요.그럼 효과가 있기를...
2007.9.13. 안초


제목: 감사드리며, 한가지만 더.. 글쓴이: 진달래 날짜: 2007.09.13. 21:44:52
따뜻한 말씀에 감사드립니다.그런데 한편으로는 앞으로 몇년간 계속 좋지 않으리라는.. 혹시 더 나빠질수도 있다는 말씀에 마음이 무겁습니다.

한가지 더 여쭙고 싶은것은, 자녀운입니다. 제가 결혼이 늦어서(올해 봄..) 빨리 아기를 가졌으면 하는데, 혹시 임신을 하는데도 어려움이 있겠는지요?
부탁 드리겠습니다. (_ _)


제목: 임신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9.13. 22:10:10
올해 아니면 결혼하기도 쉽지 않을 뻔 했는데 잘 하셨군요.임신은 될 겁니다. 원래 배우자와 자식복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시기가 좋지 않습니다. 자식에게 미칠까 걱정입니다.첫 자식만 있었어도 자제하라는 학고 싶은데 그럴 수도 없고...올해를 이용하여 시도해 보시지요. 출산은 힘들다 싶으면 제왕절개를 이용하시면 될 겁니다. 그러니까 올해 임신하셔야 하겠지요.안초

제목: 감사드립니다. 글쓴이: 진달래 날짜: 2007.09.14. 22:28:51
친절한 상담에 감사드립니다.좀 걱정이 되는것도 사실이지만, 이래저래 겪어 나가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선생님께서도 건강하시고, 즐거운 하루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상담부탁드려요 글쓴이: 김영애 날짜: 2007.09.10. 12:58:32
1983.10.16 아침10시 (양력) 여자입니다.

제 이성운이 궁금합니다. 항상 제가 차이는입장이라 맘고생이 심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직업을 사람상대하는일을 하고싶은데 잘할수있을까요.. 사람들이 절 좋아해줬으면 하는데..어떨지 궁금합니다.

제목: 신음식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9.11. 06:37:12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를 확인한 것으로 잔주하고 상담 하겠습니다.

긴 편의 계란형 얼굴입니다.
생선회, 매운 음식을 좋아합니다.
신음식을 싫어합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7.9.11. 안초


제목: re: 신음식 글쓴이: 김영애 날짜: 2007.09.11. 13:49:45

>간 편의 계란형 얼굴입니다.
-->얼굴 긴편에 계란형입니다.

>생선회, 매운 음식을 좋아합니다. 신음식을 싫어합니다.
-->회 매운음식 좋아하구요 신음식 싫어하는것도 맞아요.


제목: 이성 운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9.12. 05:34:11

사람은 대부분 단점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이성에게 차이는 운을 가지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결코 나쁘지 않습니다. 만약 이성 운이 좋아진다면 반대로 건강이 나빠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성에게 차인다는 것은 그만큼 내 건강이 좋아진다는 말과 상통합니다. 따라서 차인다는 것은 오히려 좋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이해 되는지 모르겠지만...

그렇다고 결혼을 못한다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이성 운은 그렇지만 반대로 자식 운은 좋기 때문입니다. 이성에게 차이더라도 계속 기회가 되는 대로 만나 보십시오. 앞으로도 계속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다보면 단점을 좋아하는 이성도 나타날 것입니다. 그런 사람과 결혼해서 자식 낳으면 잘 살 수 있습니다. 좋은 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내가 어떻게 생각하기에 따라 내 인생이 달라지겠지요.

그럼 힘을 내세요.

2007.9.12.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저도 상담 좀 받고 싶습니다. 글쓴이: ***  날짜: 2007.03.31. 08:39:41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서핑하다가 알게 이곳에 왔는데 저도 무척 궁금하던 차에 상담좀 부탁드립니다.

1970년 2월 12일 양력 20시 태어났으며 여자입니다.
피부색은 좀 누렇고 하얗고 말랐습니다.
음식은 포도를 좋아하고 달고 신것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성격은 조용한 편이지만 욱하는 점도 있습니다.

궁금한 점은 아직도 미혼에다가 직장도 없는데
나중에 혼자 살수 있는 재물운이 있는지..
결혼은 하게 되는지 직업은 어떤쪽이 어울릴지 궁금합니다.
돈을 많이 벌려면 어떤 쪽으로 나가는게 좋을까요..
현재 주식을 조금 하는데 그것도 괜찮을까요.

그리고 난소자궁쪽이 안좋아서 2003년 1번 수술을 했는데
재발이 되어서 또 수술을 하라고는 하지만
아프지는 않아서 안하고 있는데 안하고 계속 있어도 되는건지가 궁금합니다.
그래서 이걸 안고 신경쓰이게 계속 사느냐
그냥 시원하게 수술해버릴까 고민입니다.


난소자궁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3.31. 20:29:15
확인이 되므로 그대로 진행하겠습니다.

1. 자궁
나이는 제법(?)되셨지만, 제가 볼 때는 아직 젊음을 간직한 여성입니다. 어떻게 자궁을 드러낸다는 것을 그렇게 쉽게 생각할 수가 있습니까. 목숨과 바꾸어야 할 정도로 어쩔 수 없는 경우가 아니라면 긁어서 부스럼을 만들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볼 때 안 좋은 곳은 자궁이 아니라 심장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병으로 나타날 때 자궁으로 나타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즉 자궁에 근원적인 병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따라서 만약에 자궁이 없어진다고 하더라도 위 병은 심장에 직접 나타나던지 아니면 또 다른 곳에 나타나리라 봅니다. 그래서 수술을 하더라도 다시 재발하는 것인데 중요한 것은 어디에 재발하는가가 관건이 되겠지요. 쉽게 말씀드려서 자궁을 제거했는데 그것이 다른 더 중요한 다른 장기에 나타난다면 어떻게 할 것입니까.

한마디로 병은 그렇게 지우개 지우듯이 지워지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이 가지고 가야할 병은 가지고 가야합니다. 단지 그것이 심해지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은 자신의 몫이겠지요. 현재 아프지 않다고 하며 또 앞으로도 견딜 정도는 될 것입니다. 따라서 일단은 위 병과 친해지면서 건강을 관리해 보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2. 결혼, 재물
전체적 썩 좋은 운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니 모험을 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위 병과 서로 상관관계가 있습니다. 즉 병이 심해지면 배우자, 재물운도 안 좋아진다는 말씀입니다.

3. 직업
나서는 것보다는 조용히 생각하는 온순한 성격입니다. 그러나 분위기를 파악하고 이끌어 가는 부분에 소질이 있습니다. 따라서 능동적으로 사업을 할 사람은 아니므로 분위기를 파악하고 보조하는 참모 역할을 하는 직업이면 좋겠습니다. 저 역시도 구체적으로 무슨 직업인지 모릅니다. 그러나 기억하고 계시다가 혹시 이런 일이 생기면 자신의 천직이라고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진입하십시오.

자신에게서 제일 중요한 것은 건강입니다. 음식이 건강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잘 연구하여, 스스로 잘 관리하셔야 합니다. 참고로 매운음식은 아닙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2007.3.31. 안초

감사합니다 글쓴이: ***  날짜: 2007.04.02. 08:33:59
심장과 관련이 있다니 건강에 중점적으로 신경써야겠군요.
요즘은 일은 안하고 운동만 하고 있긴 합니다.
몇달 안되서 아직 효과는 딱히 모르겠지만... 앞으로 좋아지겠죠.
답변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긴세월 잔병고
글쓴이: ***  날짜: 2004.06.16. 06:35:35
제 친척이 몸이 아파서 문의 합니다. 우선 이곳에 첫문진을 하는게 맞는지요? 항상 긴세월 잔 병고에 시달립니다. 근본적인 원인이 무엇인지... 안타깝기에.. 여쭈어 봅니다.
성별: 여자
음력생일: 1952 년 7월 12일 아침 9시 출생
태어난 곳: 서울 용산 입니다.


[문진] 미각문제
글쓴이: 안초  날짜: 2004.06.16. 07:55:19
보통 키에 둥근 얼굴의 턱이 좀 긴 얼굴입니다. 그렇다고 특징 있는 얼굴은 아닙니다. 음식은 달고 매운 것을 좋아하시고 짠 음식을 싫어합니다만, 지금 혼란스러워 잘 모르실 수 있습니다. 미각에 문제가 있습니다. 어렸을 때는 건강했습니다. 그러나 38세쯤 이후 약해졌을 것이고, 특히 48세쯤 이후 부터 지금 위 말씀하시는 별의별 잔병들이 나왔을 것입니다.

[재답변] 놀라워서...
글쓴이: ***   날짜: 2004.06.16. 17:03:14
짠 음식은 싫어하고 매운믐식은 좋아하나 먹지는 못한다고 합니다 야채와 김치 그리고 생선을 좋아한다고 합니다. 실제로 38세 전후하여 몸이 허약해졌습니다. 그리고 지난오년간이니 실제 48세 부터 더욱 심해 졌다고 합니다.이렇게 미각때문에 고생을 한다고 하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내일 다시 비공개 상담을 원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정형외과에 다녀 왔다고 하니..... 얼마나 고통스러울지 ...제발..도와 주십시요.

[카운셀] 고비를 지나고 있습니다.
글쓴이: 안초  날짜: 2004.06.17. 16:29:01
원래는 건강하신 분입니다. 그런데 운에서 자꾸 병든 운이 들어오기 때문에 회복할 듯 하면 다른 병이 들어와 시달리고 계신 분입니다.
지금 많은 병들을 앓고 계시지만, 크게 38세 이후의 병과 48세 이후의 병이 다릅니다.  38세 이후 병은 매우 몸을 쇠약하게 만드는 병입니다. 보통 성(성기)적인 병이었다면 가벼운 병이고, 위장병까지 갔다면 심하게 간 것입니다. 가능성만 말씀드린 것입니다.
48세 이후 병은 미각을 전조증상으로 생명이 위독했다고 표현할 정도로 힘든 상황입니다. 그러나 병이 아직 미각(입)에만 머물고 취각(코)로 가지 않았다면 버텨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정형외과를 다녀오셨다고 하는데, 이것은 몸이 워낙 쇠약해져 지난달부터 골수에 의해 나타나는 일시적인 병입니다. 오래가지 않습니다. 전조증상만 알면 이런 것은 훤히 보입니다.^^
그리고 위 미각에 의한 병은 58세를 전후에서 누그러질 것입니다. 아니 이미 지금부터 누그러지고 있습니다만 본인이 잘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이때를 말씀드린 것입니다. 즉 고비는 지나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위 58세 이후 건강정도에 따라 미각이 아닌 또 다른 형태의 병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보다는 급하게 나타나지는 않습니다.

[추가] 고비를 지나고 있습니다.
글쓴이: ***   날짜: 2004.06.17. 16:58:47
과연 놀랍습니다. 실제로 그 분은 위장병으로 일년 내내 약을 먹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뇨증세도 있다고 하고.. 요즘은 계속.. 어께와 팔목의 관절을 고통스러워 합니다. 위장병에 좋은 음식이나 방법이 있으리라 생각 됩니다. 어떤 음식으로 잃은 미각을 되 찾을 수 있고 몸도 회복 될 수 있을지.. 상세한 설명을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재카운셀] 병증 정리
글쓴이: 안초  날짜: 2004.06.17. 18:23:47
38세이후 병에서 시작이 스트레스이며, 이것이 위장병을 생기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몸이 약해 당뇨까지 왔지만, 이것은 치수가 불규칙적일 것입니다. 이것이 38세부터 시작된 주된 병으로 생각보다 많이 허약해 지셨으리라 봅니다. 위 병은 앞으로도 계속 진행됩니다.
그리고 48세이후 생긴 미각으로부터 시작된 병은 전체를 흔들고 있지만, 이미 말씀드린 대로 고비를 지나고 있기 때문에 자신감만 잃지 않으시면 이겨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요즈음 생긴 어깨(4월) 팔목(5월)의 병은 말씀드린 대로 지나가는 병입니다. 몸이 쇠약해지니까 별의별 병이 다 생기는 겁니다. 그렇다고 인과관계 없이 나온 병은 아니니 방치하시면 안 됩니다.

[감사] 놀라고 감탄했습니다.
글쓴이: ***   날짜: 2004.06.18. 15:51:27
상세하고도 정확한 추명에 본인도 놀라고 대신 상담을 청한 저도 감탄합니다. 말씀하신 한의원에 꼭 한번 가 보길 권하고 있습니다. 추천까지 해 주셔서 더욱 감사합니다. 더욱 발전하시길 기원드리며 이만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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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과 재복이 궁금합니다, 글쓴이:*** 날짜: 2007.02.02. 20:51:46
성별:남자 생년월일시 1962년 1월 9일 01:00 (음력밖에 몰라서리)

궁금한점: 올겨울 건강이 갑자기 안좋아져서 걱정입니다. 언제쯤 건강을 회복할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영업일을 하고 있는데 언제쯤 나아져서 돈걱정 안할수 있을런지 휴~~

얼굴은 계란형이며 약간 검은편입니다. 눈은 작고 위로 올라가 있습니다. 키는 180정도 되고 몸무게는 77정도입니다. 성격은 다혈질이라 화도 잘내고 잘풀어지는편입니다. 일에 대한걱정이 있으면 잠을 잘때도 생각이 떠나질 않습니다. 고민이 심하면 이불덮고 누워서 자려고 하는편입니다.

직업은 자동차영업을 하고 있습니다.술은 잘하지는 못하나 취할정도로 먹으면말이 많아집니다. 담배는 하루에 2갑씩 피웠는데 아프고 나서는 하루 5개피 정도로 줄였습니다.

음식은 급하게 먹는편이고 시장기를 못참는편이며 배가 부르면 식탐을 부리지는 않습니다. 골고루 가리지 않고 잘먹는편이나 회보다는 육식을 더 좋아하는 편입니다. 김치국물을 떠 먹을정도로 김치를 좋아하고 김치를 먹지 못할때면 변이 좋지 못한편입니다. 나물종류나 채소를 많이 먹으면 변이 찔끔거려서 여러번 화장실에 가야할 정도로 불편합니다. 그리고 한겨울에도 냉커피를 즐겼는데 아프고 나서는 몸이 으실거리고 추워서 가끔씩 먹고 싶긴 하나 차가운 것이 싫기도 합니다.
상담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건강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2.04. 00:45:43
전반적으로 건강하신 분입니다.

단지 올해 1년은 전체적으로 힘드실 겁니다. 병도 여러 가지로 발병할 것입니다. 따라서 놀라지 마시고, 올해는 특별히 건강을 챙기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하시는 일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좌절을 느낄 정도는 아니라고 보입니다. 그저 남들이 걱정하는 그 정도로 보입니다. 전반적으로 괜찮으니, 하시는 일에 매진하시면 무리 없습니다.
2007.2.4. 안초

친절하고 자상한 답변 감사합니다. 글쓴이: *** 날짜: 2007.02.04. 21:56:43
건강도 안좋아지고 일의 기복도 심해서 걱정이 태산이었는데 성의있는 답변에 많은 힘이 되는군요. 늘 건강하십시오. 고맙습니다.^^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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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부탁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6.06.09. 09:28:57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성별:여자
태어난곳 : 인천
태어난 시간 : 양력 1979년 10월 12일 23시 30분

안녕하세요~ 친구 소개로 들어오게 되었어요~ 좋은 상담 부탁드립니다~^^
저도 결혼운 연애운(최근에 새로 만나게 된 사람이 있긴한데..괜찮을지....) 건강 재물운등에 대해서 알고 싶어요 연애운과 건강은 가급적 구체적이었으면 좋겠네요^^

생선회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6.09. 10:03:07
구체적인 문의가 있어야, 저도 구체적인 답변을 드릴 수 있습니다.
계란형과 유사한 얼굴입니다. 키는 크지 않습니다.
생선회를 좋아합니다. 단맛을 싫어합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주십시오.
2006.6.9. 안초

re: 생선회 글쓴이: *** 날짜: 2006.06.09. 10:17:55
얼굴형은 계란형에 가까운거 맞구요.. 키도 크지 않습니다. 오히려 작아요..ㅠ.ㅠ
생선회는 별로 안좋아 하구요
맛은... 쓴맛빼고 다 좋아하는 것 같아요

배우자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6.09. 10:54:50

1. 건강
최근까지는 건강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조금씩 살이 찌면서 예전보다는 약해 질 수 있습니다. 걱정보다는 좀 더 신경 쓰고 관리해가면 됩니다.

2. 배우자
배우자는 좋은 남자 만날 수 있습니다. 궁합을 보아야 알겠지만 최근 만난 사람이라면 썩 좋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특별히 조심하고 살펴보십시오.

3. 재물
전반적으로 평범합니다. 결국 어떤 배우자를 만나느냐가 인생의 관건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씀씀이가 좀 과감할 수 있으니 이것부터 다듬어야 하겠습니다.
2006.6.9. 안초

re: 배우자 글쓴이: *** 날짜: 2006.06.09. 11:33:27
놀라울 만큼 정확하시네요

1. 건강
제가 이전에도 제법 건강한 편이긴 했습니다. 비록 마른 체형이긴 했지만 감기도 잘 걸리지 않았구여. 그런데 제가 몇년전부터 신장이 좋질 않아서요.. 많이 피곤하거나 신경쓰거나 하면 만성신장염이...... 그래도 요즘은 딱히 드러나는 증상은 없더라고여 이부분은 신경안써도 될까요?

2. 배우자
사실 얼마전에 남자친구문제로 너무 힘들었어요 6년 넘게 만난 남자친구랑 헤어지게 되었는데(이사람에 관해서도 알수 있나여?) 한달전쯤에 소개로 만난 사람은(양력 19 **년 **월 **일 오후*시 **생)어떨찌... 만약 이사람도 아니라면 언제쯤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여?

요즘에 너무 힘드네요.. 빠른답변 감사드려요~^^


신장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6.09. 14:35:57
네, 힘든 시기입니다. 그러나 편안하게 대처하시면 됩니다.

1. 건강
당연히 신경 써야지요. 병은 한 곳이 무너지면 계속 무너집니다. 그렇다고 그 병을 고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단지 더 심해지지 않게 관리할 뿐입니다. 그러다보면 병이 나을 시기에 이르게 되는 겁니다. 그런데 지금 관리를 못하면 좋은 시기가 와도 못 고치게 됩니다. 앞으로 10년 쯤 힘들 겁니다. 신부전으로 발전할 가능성도 있으니 가능할지 모르지만 꼭 보험을 드세요. 분명 도움이 될 겁니다.

2. 배우자
인체와 인사는 함께 움직입니다. 그래서 제가 최근 만난사람을 조심하라고 했습니다. 역시 위 운과 관계되는 분으로 좋지 않습니다. 만남을 자제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아직은 건강하니 지금 잘 대처해야 합니다. 힘내세요.
2006.6.9. 안초

re: 감사합니다 글쓴이: *** 날짜: 2006.06.09. 16:39:26
답변감사드려요~
조언해주신 말씀 꼭 기억하고 있을게요~
수고하시고 건강하세요~^^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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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6.10.27. 10:34:42
50년 10월 24일 (음력) 시간은 새벽인데 저희 어머님이 저를 낳고 나니 날이 밝아 졌다고 하시더군요 서울출생 입니다. 여자구요
지금 매점을(저녁과 새벽에) 하고 있는데 수입이 예전 같지 않아서 걱정이 큽니다. 과거에도 금전적으로 힘들었던 적이 많아서 다시 그렇게 되지 않을까 걱정이네요... 제 남은 삶동안 금전적인 문제가 어떨지 문의 드려봅니다.

그리고 건강문제도 궁금하네요
본 임상자료의 저자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술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0.27. 11:54:26
몇 가지 확인하고 진행하겠습니다.
긴 편의 얼굴입니다. 턱이 좀 길고, 이마도 좀 넓은 편입니다.
신음식을 좋아합니다. 술을 드시면 얼굴이 빨개져서 못 드실 겁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주십시오.
2006.10.27. 안초

re: 술 글쓴이: ** 날짜: 2006.10.27. 17:37:31
약간 길다면 긴 얼굴입니다. 턱은 보통이고.. 이마도 좁은편은 아니지만 넓은 편도 아닌 것 같습니다. (이마가 약간 넓다면 넓다고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신음식은 젊었을때는 무척 좋아했었는데 요즘은 그냥 그렇습니다.(이가 시려서 못 먹는 것도 있구요..)하지만 싫어하지는 않습니다.
술마시면 얼굴 빨개집니다. 그래서 잘 못마시는 편입니다.


매점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0.28. 07:23:19
건강하십니다.
40대 이후부터 근래까지 좋았으리라 봅니다. 그런데 지금은 말씀하신대로 예전 같지 않을 것이며, 이것은 앞으로 10여년 쯤 지속될 것입니다. 그렇다고 무너질 정도는 아니라고 봅니다. 따라서 이 기간만 잘 지낸다면 70대에 들어가서는 다시 회복되며, 건강도 오히려 좋아집니다.

그러므로 이젠 매점의 직업을 바꿀 수도 없을 것이니, 허리띠를 졸라매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이젠 다시한번을 위해서 마음을 가다듬을 때입니다.
2006.10.28. 안초

re: 매점 글쓴이: ** 날짜: 2006.10.28. 10:56:53
감사합니다. 70대에 들어가서 오히려 건강이 더 좋아진다니 다행이군요
그런데 70 대에 들어서야 다시 회복된다면.. 70 이전에는 자식들에 의해서라도 금전적인 부분이 나아질 가능성도 없는 건지요..

혹시 제가 직업을 바꾼다면 어떤 쪽이 잘 맞을지도 알 수 있을가요?
자꾸 번거롭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전업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0.28. 12:27:58
배우자 복은 없어도 자식 복은 있는 분입니다.
따라서 자식들에 의해서 금전적으로 나아질 가능성은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기대하고 산다는 것은 좀 그렇지 않습니까.

글쎄요. 연세가 계시고 운이 한 풀 꺾이는데 직업을 바꾸시기가 쉽겠습니까. 또한 새로운 직업이 생긴다고 해도 인생을 바꿀 장기적인 직업은 아닙니다. 오히려 잘못 움직이면 직업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가능하다면 지금 살아오신 패턴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2006.10.28. 안초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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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부탁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6.05.16. 14:23:47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안녕하세요. 친구소개로 처음 들르게 되었습니다. ^^
1980년 음력 7월 29일 9시50분 서울시 중랑구 중화동에서 태어났고 남자입니다.

1.건강이 좋지 않아서 공부를 잘 열심히 하지 못해 늦게 대학에 들어왔습니다. 몸이 않좋아서 운동을 열심히 한후에 건강을 어느 정도 회복한 상태인데... 건강에 대한 부분이 궁금합니다

2.대학을 늦게 들어와서 연애의 경험이 부족한데 여자에 대한 관심이 많습니다. 저의 매력이나...연애운은 어떠한지 궁금합니다.

장애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5.16. 14:56:07
몇 까지 확인하고 진행하겠습니다. 턱이 각이 진 얼굴에 좀 긴 듯하면서 둥근 얼굴입니다. 키는 크지 않습니다. 된장을 좋아하고, 매운맛과 신맛을 싫어합니다. 질병보다는 장애입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6.5.16. 안초

고쳐서 다시 올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6.05.16. 15:22:01
턱이 각이 져있고 약간 긴편이고 턱이 뾰족하지만 가늘지는 않고 계란형이라고 볼수도 있지만 얼굴에 약간 골격이 있어 보입니다.

키는 183에 된장도 좋아하고 가리는 맛은 없고 신맛은 다른 사람이 시다고 못먹겠다고 하는 음식들도 달게 잘 먹구요. 돼지고기나 밀가루는 싫어하고 소고기나 닭고기를 싱겁지는 않지만 맛이 너무 강한 것들도 싫어합니다.

그리고 신체적 장애를 말씀하시는 거라면 장애는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게시판 위를 참조하여 답변하라고 하셨는데 제가 잘 모르겠어서 제대로 된 답변을 드렸는지 모르겠습니다. 아...19**년 *월 *일 저녁 **시 **분생입니다.


신음식 자제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5.16. 17:06:26
장애는 제가 초운에서 누락한 점이 있습니다. 운이 좋았습니다. 사진은 잘 봤지만 사실 사진은 필요 없습니다. 큰 윤곽만 알면 되는 겁니다.

1. 건강
건강은 내년을 고비로 서서히 좋아질 겁니다. 지금 얼굴이 엄청 길어져 있는데 20대에 들어서면서 길어졌을 겁니다. 이것이 바로 질병의 척도를 말합니다. 위 질병은 30대에 들어서면 다시 원래의 모습대로 좀 둥그레 질 것이며 신음식도 싫어질 것입니다. 물론 이것은 운이 이렇다는 것이지, 실제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단지 자신의 질병이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척도가 될 것이며 평생 관리해야 할 병입니다. 신음식을 자제해야 합니다.

2. 애인
30대가 되면 지금보다는 여러 가지 좋아질 겁니다. 그리고 그때 여자도 본격적으로 찾아보십시오. 일단은 옆에 있는 아가씨처럼 둥근 사람이 도움이 됩니다.
2006.5.16. 안초

re: 신음식 자제 글쓴이: *** 날짜: 2006.05.16. 17:47:11

그렇군요
위에 보니까 소고기랑 닭고기를 좋아한다고 쓸려고 했는데 급하게 쓰다보니까 저렇게 써 버렸습니다.ㅎㅎㅎ 네...20대초반에 몸이 많이 않좋았구요... 장애는 아니지만 어렸을때 몇번 세게 넘어져서 앞니를 부러뜨린적이 있는 데 제가 마음이 약해서 그런지 크게 장애를 입은 것 같이 심적으로 힘들어 하곤 했습니다. 아직까지도 앞니가 애를 먹이고 있습니다.

두 부분 모두 앞으로 좋아진다고 하시니 기분이 좋군요.
감사합니다.

빼먹고 여쭙지 못한 문제...  글쓴이: *** 날짜: 2006.05.16. 18:06:05
앞으로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선 어떠한 노력을 하면 될지 여쭈어봐야 할거 같아서요.. 그냥 맵고 신음식을 줄이는 정도면 괜찮을까요...

5미 관리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5.16. 18:24:59
양한방 모두 완치라는 개념은 없고, 다만 관리만이 존재할 뿐입니다.

치병의 가장 기본이 음식(5미) 조절입니다. 위에서 말한 신음식만 자제하고 조절해도 건강은 확연히 달라질 겁니다. 그리고 어차피 자극성 있는 음식은 잘 못 드니까 스스로 조절하게 될 겁니다. 심장이 약해서 그렇지만 이것 역시 점점 좋아집니다.

그렇다고 인위적으로 하면 안 되고, 수련 운동 등 여러가지를 통해서 자연적으로 위 음식조절이 간접적으로 이루어도록 해야 합니다. 스스로 느끼게 되면 좀 더 자신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할 수 있겠지요.

2006.5.16. 안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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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글쓴이:** 날짜: 2006.07.24. 00:47:41
안녕하세요  
1984년 2월27일 음력 낮 12시 반 태생 여자, 태어난곳: 여수 입니다.
올해 연애운이 좋지않은걸로 알고있는데 그래서 가능하면 연애를 안하려고 하는데, 저에게 호감을 가지고 다가오는 사람이 있어서요. 마음에 백프로 드는건 아니지만, 가볍게 만나봐도 괜찮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긴 한데 올해 연애운이 좋지 않다라는 말이 계속 마음에 걸려서요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까요?  그리고, 요즘 심하게 소화가 잘 되지 않거든요 그건 왜그런걸까요,?

술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7.24. 08:11:55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라는 문구가 있어야 무료상담이 진행되지만, 답변을 주시면 위 문구를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겠습니다.

몇까지 확인하고 진행하겠습니다.
조금 긴 편의 얼굴에 턱도 조금 긴편입니다.
생선회 등 짠 맛을 좋아합니다. 신맛을 싫어합니다. 술은 약하지만 드실 겁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해 주십시오.
2006.7.24. 안초

re: 술 글쓴이: ** 날짜: 2006.07.24. 12:32:59
생선회등 짠맛을 좋아합니다. 신맛은 좋아하지않습니다. 얼굴은 긴편이 아닙니다. 술은 약하지만 마십니다.


올해만 조심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7.24. 13:44:03
이해하시기 힘들겠지만, 인체와 인사는 별개가 아닙니다. 사람이 수감되면 병도 함께 얻는 것을 뉴스 등을 통해서 보았을 겁니다. 이것을 인체와 인사는 하나(체용관계)라고 말합니다.

원래 선천적으로 위가 약한 편이며 올해 더욱 심해집니다. 그러나 내년에는 괜찮아 집니다. 물론 운이 그렇다는 것이므로 실제는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더 심해질 수 있고 아니면 덜 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건강하신 분이니 올해 잘 관리하시면 큰 문제없을 것입니다.

위 소화에 문제가 있는 것처럼 배우자 문제도 똑같이 움직입니다. 그러니까 원래 배우자 운이 좀 약한 편이며 올해 좀 더 심해집니다. 그러나 젊으신 분이니 데이트도 해야 합니다. 단지 결혼을 전제로 하실 때는 신중하셔야 합니다. 자신의 주장보다는 타인 특히 부모님의 말씀을 많이 존중하시면 될 듯합니다.

누구든지 단점은 있게 마련이고 이런 단점을 극복하는 사람이 인생을 성공합니다. 그리고 술은 드시면 안 됩니다. 올해는 특히 더욱 그렇습니다. 음식은 잘 관리하고 있습니다.
2006.7.24. 안초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안녕하세요 상담부탁드려요^^ 글쓴이: *** 날짜: 2006.06.06. 23:42:40
성별: 여자
생년월일:1984년 3월 29일(양력)
시간:낮 12시 30분
태어난 장소: 전라남도 여수


안녕하세요~~
좋은 상담 부탁드립니다 공부운,연애운,건강운,재물운,결혼운,직업운,배우자운,등등등이 알고싶어요, 아참 제일 중요한건요, 2008년 임용고시 시험운이 제일 궁금합니다. 아~^^ 그리구요,,혹시,,주의해야할 일들이나,,조심해야할사항들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잘 부탁드립니다..*^^*

초등학교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6.07. 10:53:23
몇까지 확인하고 진행하겠습니다.
긴 편의 얼굴에 키는 작지 않습니다.
신 맛 싫어하고, 특히 술은 못 드실 것이고, 생선회를 좋아합니다.
초등학교 때 건강이 안 좋았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해 주십시오.
2006.6.7. 안초

글쓴이: ***  네 마니길진않지만 그리 동글동글한 얼굴은 아니구요
키는 작지않아요-
신맛은 싫어하진않습니다.
네 특히 술을 못마시구요
생선회를 많이 좋아합니다.
네 초등학교때 건강이 좋지않았습니다.
^^ 초등학교 건강이야기에 깜짝놀랬네요 잘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답변 또 부탁드릴께요 ^^


배우자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6.07. 13:40:06
구체적인 문의가 없는 만큼 저 역시 일반적인 상황으로 답변 드리겠습니다.

1. 건강
네, 아직 건강이 회복되진 않았지만 차츰 좋아질 겁니다. 신맛을 싫어할 때 건강이 완전히 회복되었구나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앞으로 초등학교 때만큼 아플 때는 없겠지만, 건강에 관심을 가져야 하겠지요.

2. 공부
차츰 좋아지고 있는 만큼 공부 역시 그렇습니다.

3. 시험
합격여부는 모릅니다. 그러나 2008년은 좋은 운입니다.

4. 직업
머리가 좋은 편으로 표현력이 좋습니다. 따라서 연구하시는 선생님보다는 쉽게 표현해 주시는 선생님이 되실 겁니다.

5. 결혼
조금 늦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부분보다는 배우자 운이 썩 좋다고 할 수 없습니다. 그런 만큼 특별히 신경을 쓰셔야 할 겁니다. 따라서 나보다는 주위사람이 맺어주는 인연을 소중히 생각해야 하겠지요.

2006.6.7. 안초

re: 배우자 글쓴이:*** 날짜: 2006.06.07. 15:03:29
감사드려요,,, 다시 이렇게 질문드려도 되나요,,ㅎ
올해의 연애운은 어떻게 될까요?

배우자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6.07. 17:33:35
올해는 전반적으로 좋지 않습니다. 특히 지난 달 건강에 문제가 있었을 텐데요.
남자가 생길 수 있지만 별로 좋지 않습니다. 잘 관찰해 보시고 판단하십시오
감사합니다

글쓴이: *** 날짜: 2006.06.07. 23:05:00
네 지난달 건강이 좋지않았어요-
신기하네요,ㅋ 답변감사드립니다_

머무름을 알라!! 지지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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