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대학진학 상담 글쓴이: *** 날짜: 2007.10.16. 15:19:22

저는 올해 수험생인 여학생으로
저희 언니의 추천으로 이곳에 상담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제가 10월19일에 상명대학교 일어교육과 최종합격발표가 있고
11월 6일 외국어대학교 일문학과 합격자 발표가 있습니다
또 국민대는 11월 7일에 있는데,
내신성적과 논술로 2차수시를 지원하였습니다

제가 올해 대학합격운이 있는지 궁금하여서 상담을 부탁드립니다.
만약에 4년제 대학교에 합격운이 없으면 전문대에 합격운이 있는지요
너무나 고민이 되어서 상담문의를 합니다

아울러 혹시 대학합격운이 없어서 떨어지면
일본 대학입학시험을 한 1년정도 공부하여
일본대학을 가려고 합니다
저의 사주에 공부할 수 있는 운세가 있는지요
저하고 맞는 학교와 진로는 어떤 것인가요
부탁드립니다


제목: re: 대학진학 상담 글쓴이: 도우미 날짜: 2007.10.16. 18:23:20

생년월일시
태어난 장소가 있어야 상담할 수 있습니다.

제목: re: re: 대학진학 상담 글쓴이: *** 날짜: 2007.10.16. 21:37:33

아 죄송합니다
1989년 12월 19일 오전 9시
서울 둔촌동


제목: 어린시절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0.17. 03:20:01

몇 가지 확인하고 진행합니다.
계란형과 유사한 얼굴입니다.
맵고 단음식 좋아합니다. 짠음식 싫어합니다.
말보다 생각이 많은 편으로 내성적입니다.
어린 시절 시절 많이 아팠습니다.
2007.10.17.안초

제목: re: 어린시절 글쓴이: 정윤민 날짜: 2007.10.17. 08:50:09

3살 이후부터는 특별히 아픈 곳은 없었지만
마르고 대체로 허약한 체질 이었고
현재는 키가 크고 많이 마른편입니다
얼굴은 조금 긴 계란형이고
매운음식은 별로 안 좋아하고
짠음식을 좋아하진 않지만 싫어하지도 않습니다
단음식은 좋아합니다

제목: 교육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0.18. 08:12:26

원래 총명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잘 발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도 집중력이 많이 떨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혹 만족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아도 실망하지 않았으면 좋겠군요. 일어에 관심이 많은 모양인데, 일본대학에 도전해 보는 것도 괜찮아 보입니다. 외국 운이 없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자신의 소질은 무엇인가 양육하고 편안하게 하는 부분입니다. 그러니 교육과 선택은 잘 맞습니다.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2007.10.18.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