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에 관한 자료를 올리니 참고하세요.
특히 뜸 치료가 모든 암의 치료에는 최고의 치료가 됩니다. 이번에는 발생 원인에 관하여 살펴봅니다.

암(癌)이라는 글자는 바위 “암(岩)”이 “병들어 기댈역(疒)” 밑에 들어간 모양으로,
글자 그대로 바위처럼 딱딱한 병이라는 뜻이다.
암(癌)은 몸의 차가운 부분에서 발생하며, 말라리아 환자는 고열로 인하여 암에 걸리지 않는다.

암의 예방과 치료에는 체열을 올리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암도 냉기에서 발생하므로 꾸준하게 운동하는 사람이나 낙천적인 사람은 암에 잘 걸리지 않는다.
암의 원인을 다양하게 추측하고 있으나 생활 습관에서 기인한다는 것이 가장 합당하다.

왜냐하면 내시경과 초음파, CT 촬영으로 발견할 수 있는 최소한의 크기인 지름 0.5센티미터의 암 덩어리가 되려면 평균 20년이 걸리기 때문이다.
20년 이상의 생활 습관에서 생긴 암 덩어리를 잘라내고, 죽여 봤자 근본 원인은 제거되지 않았으므로
당연히 재발하거나 전이되게 된다.
그래서 근래에는 암으로 죽지 않으려면 암 검진을 받지 말라는 우스갯소리가 있을 정도이다.

현재 암 치료는 크게 수술, 항암제, 방사선 3가지의 방법이 있다.
가장 좋지 않은 치료법이 항암제에 의한 치료와 방사선 요법이다.
이런 치료법은 암 조직 뿐 만아니라 정상 세포와 인체 전반의 면역기능에 큰 손상을 입히고,
스스로 치료하려는 자연치유력을 크게 약화시켜 버린다.

아이러니컬하게도 암환자의 80% 이상이 암의 조기 발견과 현재의 치료 방법이 원인이 되어 죽음에 이른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근래에는 암세포는 인체가 혈액을 정화하기 위하여 스스로 만들어낸 장치이므로,
암을 무서워하거나 두려워하거나 죽여야 하는 대상이 아니라
오히려 암과 더불어 친구하여 공존하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강력하게 충고하고 있다.

http://www.ksmd.or.kr/bbs/bbs.php?index=117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