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의 3대 특성은 불규칙성(형태), 통제불능(내적 본질), 폐쇄성과 파괴성(대외적인 성향)이 우선 크기와 형태가 비정상이고 제멋대로 생겼다는 점,정상속도를 벗어나 자신의 종말을 향해 미친 듯이 자란다는 점, 자폐증 환자처럼 다른 세포와의 사귐과 연락이 일체 단절되고 자신과 더불어 다른 세포를 파멸로 몰고 간다는 점이다.

이러한 암의 본질을 꿰뚫어 본다면 암과 싸워 이기는 비결은 의학적인 치료를 통해 일단 암세포를 제거한다는 전제 아래 규칙성과 절제로 상징되는 라이프스타일의 회복, 미움과 분노의 극복을 통한 인간관계의 회복, 상한 마음의 치유, 따뜻한 사랑과 집중적인 관심, 피해 망상적 삶에서 섬김의 삶으로의 전환 등이다. 그리고 엄밀한 의미에서 암은 완치 되지 않는다.

우리 몸에 암세포가 없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모든 사람은 종류의 차이는 있지만 암 유전자를 다 가지고 있기때문이다 (정상인도 암수치가 0이 아니라 7~8이다). 모든 유전자는 단백질을 생성하므로 암 유전자를 가진 모든 사람에게 암 세포가 계속적으로 존재한다고할 수 있다.

다만 인체의 면역체계가 정상일 때는 암세포를 즉각 제거하거나 억제상태에 있지만 면역체계에 혼란이 올 때 암세포가 자라 암이 되는것이다. 즉 모든 인간은 암에 노출되어 있다. 그러므로 암환자의 경우도 어차피 완치라는 개념은 없는 것이다.

다만 정복하느냐 정복 당하느냐의 싸움만이 있을 뿐이다. 인간과 암의 싸움은 사실상 개인의 차원을 넘어선 지 오래다.  이미 우리는 거대한 암의 세력권, 영향권 안에서 생활하고 있는 것이다. 이미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는 암에 걸려 있다고 전제하는 것이 옳을 것이다.

우리가 암환자가 아닌 것은 우리 면역체계에 의해 암이 제압 당하고 있기 때문이다. 암이 완전하게 치료(관해)되었다고 하는 경우에도 재발의 경우는 무수히 많다  암에 있어서 재발이라는 단어는 의미가 없는 것이다 . 완벽한 수술을 했을지라도 암세포는 체내에 여전히 존재한다. 진단기술의 한계로 보이지는 않지만 계속 성장 한다고 보는 것이 진실이다. 현재의 방식으로 암 세포가 발견될 때는 사이즈가 1cm 이상일 때인데 그 때 벌써 암세포는 10억개나 된다.

암세포가 10억개가 되어야 비로소 발견 된다는 것이 비극이다. 그러므로 암의 재발이란 발견되는 시점이 언제냐는 것이 문제될 뿐이다. 그러므로 막연하게 결과를 기다릴 것이 아니라 암세포를 최대한 줄이고 면역력을 극대화시켜 암을 정복 하기 위한 총력전을 펼쳐야 한다.

이러한 원리는 암 환자에게 뿐 아니라 정상인에게도 똑같이 적용된다. 모든 사람에게 암은 항상 공존하는 것이고 다만 "이기느냐 지느냐"의 싸움이 있을 뿐 이다. 수술이 불가능하다고 선고 받은 많은 암 환자들이 가장 고통 받는 것은 암과 더불어 살아가야 한다는 부담 때문이다. 그러나 암세포가 어차피 없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에 동의할 때 그렇게 실망할 필요는 없다.

어차피 생명이 유지되는 한 암과의 싸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고 거대한 생명력이 현재 암을 포위하고 있기 때문이다. 내가 살아있는 단 한가지 이유는 막강한 면역체계가 아직 암을 정복하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내가 할 수 있는 선택은 암의 편에 서지 않고 생명의 편에 서는 것이다.  적의 보급선을 끊고 아군에게만 집중적으로 식량과 무기를 보급하는 일이다. 결과를 불문하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에만 총력을 다하면 되는 것이다.

암을 완쾌시키는 병원은 없어도 암과 싸워 이기는 승리자는 얼마든지 있다.

현대의학이 눈부시게 발전하였다고 하지만 암에 관한한 주로 발견이나 측정기술의 발전을 말할뿐 치료성적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암을 치료하는 현대의학은 오로지 수술,항암치료,방사선치료이며 치료성적이나 방법은 30년전이나 지금이나 거의 나아진 것이 없다

물론 치료기술의 발전으로 개복수술을 하지 않고 도구를 이용하여 원격수술이 가능한 것이나 부작용이 다소 줄어드는 항암제 또는 암세포를 집중적으로 공격할 수 있는 방사선치료법으로 감마나이프방법,사이버나이프방사선요법 등의 방법에 있어 다소 발전된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결코 치료성적이 좋아진 것은 아니다

여전히 예나 지금이나 암환자의 90%는 사망하고 있는 현실이 이를 입증하고 있다 여기서 10%의 생존자는 의학이 발전되지 않았던 100년전에도 같은 수준이었다 이는 현대의학의 한계를 드러낸 것으로 이미 의료선진국에서는 대증요법과 전신요법(대체의학적 치료)을 병행하고 있다

미국과 독일,일본은 수억달러의 예산을 들여 대체의학을 연구하고 있으며 유명의과대학에서도 동양의학과가 신설되는등 대체의학에 대하여 대대적인 연구를 하고 있다

말기 암환자가 병원에서 모든 치료를 다 받고도 효과가 없어 죽을 날짜만 기다리던  환자가 퇴원하여 대체의학적인 이런저런 요법을 시행한후 완치되는 경우가 많이 있는 현실을 본다면 분명 암도 치료방법만 잘 찾으면 얼마든지 치료할 수 있다는 증거인것이다 우리는 가끔 방송이나 신문을 통하여 깊은 산속에 들어가서 이런저런 요법을 시행하여 완쾌되었다라는 사람을 자주 보곤한다

이러한 환자를 보고 의사는 [기적이다][불가사의다]라고 말하지만 이것은 기적이 아닌것이다 어떤 대체요법이 암을 치료했는지는 명확치 않지만 분명 그중 어느방법으로 인하여  암이 치료된 것은 확실한것이다 암은 당뇨병처럼 낫기가 어려운 난치병이지 절대 불치병은 아니다라는 신념과 각오로 싸울때 승리할 수 있는 것이다  http://blog.naver.com/hsung02?Redirect=Log&logNo=30036623958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