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요 글쓴이: *** 날짜: 2006.08.01. 19:2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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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초선생님!
1960년 8월 1일 (음력) 충북 제천에서 태어난 여성입니다. 시간은 "신"시라고 알고 있구요.
요즈음 하는 일에 대해 변화가 있고 해서요 앞으로 어찌될 지 넘 궁금하네요. 돈복은 어떤지도 궁금하구요.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는지도 궁금하네요. ^^

생선회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8.01. 23:43:43
몇 가지 확인하고 진행하겠습니다.
계란형의 얼굴입니다.
생선회를 좋아하고 매운 음식을 싫어합니다.
알고 싶은 것을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셔야, 저 역시 구체적인 조언을 드릴 수 있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해 주십시오.
2006.8.1. 안초

re: 생선회 글쓴이: *** 날짜: 2006.08.02. 01:38:02 조회: 94
계란형과 유선형의 중간형태의 얼굴입니다.
생선회는 좋아하고요 매운음식을 즐겨 먹는 편입니다.
그동안 하던 일이 지금 중단이 되었는데 다시 계속하게 될까요? 사업운을 묻는 것입니다. 사주상 남편복은 있는지요 ? 앞으로 건강상 문제는 없는지도 궁금합니다. 잘 좀 보아 주세용. ㅎㅎ


변화시기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8.02. 07:18:40
네, 완전한 계란형은 아니고, 매운 음식을 좋아할 수 있습니다.
건강하시며 사람은 좋다는 평을 들을 겁니다.

전반적으로 좋지만 딱 하나 단점이 있다면 남편 복이 좀 떨어집니다. 남편이 훌륭한 분이 아니라는 얘기가 아니라, 자신이 그렇게 야기 시킨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니 혹 남편과 마찰이 있을 때는 내가 야기 시킨 문제라고 생각하시고, 마음을 비우시면 도움이 될 겁니다.

지금 변화의 시기에 서 있는데 길흉이 반반 섞여 있습니다. 지금 뭔가의 변화가 감지되는 모양인데, 남편에서 기인된 것이면 큰 도움은 못 받을 겁니다. 사람을 다스리는 유통 계통이라면 좋습니다.

구체상황이 없으니 저 역시 이정도 밖에 답변을 못 드립니다. 그래도 이 정도면 판단하는데 도움이 될 겁니다.
2006.8.2. 안초

re: 변화시기 글쓴이: *** 날짜: 2006.08.02. 09:57:40
사실 그동안 백화점에서 의류매장을 운영하고 있었는데요, 큰 돈은 아니지만 차곡차곡 성실하게 돈을 모와 큰 불편없이 살아 왔는데요, 동생에게 돈을 빌려주어서 아직 받지도 못하고요 남편 사업자금으로도 밑빠진 독이라는 느낌이 들어요. 게다가 백화점 사정상 이젠 하던일을 중단을 했고요 해서 로드샵을 하면 어떻까(대리점 형태) 마음이 많이 심란하던 중입니다. 그동안 경제적으로도 별 곤궁함이 없었는데 요즈음 같아서는 짜증이 나는군요. ㅎㅎ 조언 좀 더 부탁드려요.

유통업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8.02. 11:36:41
그렇군요.
말씀하신 것처럼 큰돈은 아니더라도 단골 등 자신의 재주로 기본 삶은 영위하실 분입니다. 그런데 이것 역시 지금 큰 변화의 갈림길에 서 있고 그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고 보입니다.

백화점에서 로드샵(대리점)으로 형태 변경이지만 정상흐름으로 가고 있습니다.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유통업을 하는데서 적성이 맞습니다. 그리고 매우 영민하신 분은 틀림없지만 윗사람에게 아는 체해서 손해 볼 수 있습니다.

사람을 다루는 유통에 소질이 있지만 옷 자체는 꼭 적성에 맞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패션 등 옷 자체 보다는 사람의 관계를 다루는 유통에 승부를 걸어야 할 것입니다.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2006.8.2. 안초

re: 유통업 글쓴이: 궁금이 날짜: 2006.08.02. 15:31:40
조언 감사드리고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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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