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혹확인/성격(표현,기획,성실,조직)'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15.06.07 1971년 8월 21일 생 저녁에
  2. 2008.06.24 성격-산만, 개성, 순종
  3. 2008.04.18 성격-카리스마,결혼시기
  4. 2008.04.09 성격-표현,유학,결혼
  5. 2008.03.18 성격-완벽,고시,진로
  6. 2008.03.15 성격- 무시,진로, 치기공,대체의학
  7. 2008.03.13 성격-변덕,방황,진로,휴학

안녕하세요..  강의를 재미있게 듣다 보니까 질문이 많이 생겨나서 송구합니다..

제가 태어난 음력월은 위와 같이 아는데요..
어머님이나 아버님 모두 제가 태어난 시에 대해서 정확히 모르시던데요..
저녁이라고만 말씀하시던데요..
정확히 알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성격은 온화한 편이며,,  공부를 좋아하고 사람과 대립하는 것을 싫어합니다..
아무거나 잘 먹는 편이고 운동을 좋아하며,,
자연을 사랑합니다..
좀 게으르기도 하고요..
사회성은 원만한 편이지만 깊게 사귀는 편은 안 되는것 같습니다..
모든 것이 중간은 가는 것 같습니다..

육기론 듣다가 공자선생님이나 김일부선생님들 모두가 술과 관계가 있다는 말씀을 듣고,,
저 같은 경우는 신해년 무슨월 무슨일 무슨시일까 몰라서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항상 좋은 강의 들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답] 
 http://cafe.daum.net/jeejee.com-free

정확히 나올지 안 나올지는 풀어봐야 압니다.
위 알려주신 자료만으로도 어느정도는 알 수 있을 듯하네요.
거기에 저녁이라는 것을 알고 있으니 많이 도움이 될 겁니다.

그런데 위 주소에서 확인하시지요
여기서는 어울리지 않는 듯합니다.

 

우주변화위원리 카페 Q&A 2010.01.10. 16:42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제 운이 지금은 쉬는 시기인가요? 글쓴이: ** 날짜: 2008.02.22. 20:06:38

주역, 명리학, 우주의 원리 이런것에 관심이 많습니다. 명리학을 검색해보다가 이곳과 인연이 되었네요. 인생을 나름대로 열심히 살고 열심히 찾는데 나이는 먹고 힘이빠지고 지치고 변덕생기고 생각만 많고 해서 주역, 사주명리학을 공부해보고 있습니다.

예전에 창신동에 어느선생님에게도 신수를 봤는데 사주가 대기만성으로 좋은데 제작년 후반 부터 안좋고 올해부터 서서히 풀린다고 하는데 ...

5년전에 처음사주 봤을땐 정확한거 같았는데 다시 그분한테 또 본 결과 이번엔저번하고 말씀도 좀 틀린거 같고(여인복 많다고 했는데 실상은 그렇지 않음)과연 올해 부턴 결혼이나 진로를 잘 풀어갈지 답답합니다.

저는 올해 37세 되었고 무녀독남으로 조실모하였고 아버님과 잘 맞지 않고 좀 무신경하셔서 외롭고 괴팍하게 자라난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인간관계에서 크게 삐딱한건 아니구 자유상상, 특이발상에 뛰어납니다. 또 미술이나 예술에 관심이 있어서 대학(도예과)졸업후 컴퓨터 디자인계통에서 일하다가 여기저기 옮겨다니구 영상도 해보고, 도예도 다시해보고 하다가 회사다니기 너무 치사해서 4년전 제 조그만 사업을 시작했는데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절박한 심정으로 부지런히 뛰었더니 꽤 잘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쪽 시장자체가 워낙에 작고 그럴듯 한 일이 못되어 장가가기도 힘들고해서 2년째 되던해 부터 수동적으로만 일 하고 진짜 내가 할 일이 무언가 나의 정체성에 관해 진진하게 고민해보니 바로 예술가란 답을 찾았고 현재 1회 개인전을 작년말에 선배의 도움으로 했습니다. 올해 부터는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면서미술을 겸할까(미술만으로 먹고 살려면 부패와 연루되어야 함으로)해서 아이들 미술학원도 생각해보고 명리학을 공부해서 색다른 철학관도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제가 될듯말듯 안되는게 을경합금이라 을목인 제가 큰 돌덩이에 눌려서 그런겁니까? 을경합이 되면 육친관계 모두 금과의 관계로 바뀌는건가요?제 글이 좀 가벼운 같아 좀 송구스럽네요. ^^

참고로 제가 태어난 시는 묘시인지 진시인지 사시인지 정확지 않습니다. 돌아가신 할머니가 아침에 태어났다고만 하셔서...



제목: 생년월일 글쓴이: 안초 날짜: 2008.02.23. 08:06:05

열심히 써 주셨는데, 생년월일이 없어 상담할 수 없습니다.



제목: re: 생년월일 글쓴이: ** 날짜: 2008.02.23. 22:45:28

아 전 회원정보로 참작하시는 줄 알구요^^

(음)1972. 2. 1 오전8~9시 정도
성명 : ***



제목: 산만 글쓴이: 안초 날짜: 2008.02.24. 07:55:34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로 간주하고 상담 진행하겠습니다.

얼굴이 몸체에 비해서 큰 편입니다. 턱이 깁니다.
술은 좋아하지만, 필름이 끊어져 실수를 많이 합니다.
성실하지만, 여름에 산만합니다.
자신을 독특하게 표출하려는 경향이 강합니다.

2008.2.24.안초


제목: re: 산만 글쓴이: ** 날짜: 2008.02.25. 10:39:08

좀 큰편이고 어려서는 둥근형이었는데 네모형으로 바뀌었습니다.

턱은 길지 않고 개그맨 김진수와 거의 비슷하게 생겼고 약간 가운데 함몰형입니다.
키는 중2때까지 자라고 안자랐습니다.

술은 적당히 좋아하고 주사가 조금 있는데 지금까지 두번정도 그런일 있었고왠만하면 많이 마시지 않습니다.

좀 산만한 편이고 집중력이 약한거 같습니다. 내 목표가 주어지면 몸을 무리해가면서 까지 열심히 합니다.

저를 독특하게 표현하고 싶어합니다. 실제 독특합니다-저를 지켜보신분들 말씀에

 

 



제목: 순종 글쓴이: 안초 날짜: 2008.02.26. 07:41:46

진시로 판단하겠습니다.

자신이 神처럼 주위에 굴림하고 합니다. 그래서 개성이 강합니다. 그렇다고 안아무인하고 시 건방지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집요한 맛도 있지만, 때에 따라 산만해지기 때문에 혼란스럽습니다. 대체적으로 그릇에 비해 그만한 운이 따라주질 않습니다. 그래서 늘 될 듯 말듯 살얼음을 걷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자신을 죽이고 주인을 찾아 순종하면 삶이 쉬워지는데 그것이 안 되는 겁니다. 여기에서 제가 드릴 수 있는 조언은 자신이 순종할 주인을 찾아보라는 겁니다. 어차피 독불장군처럼 자신을 세우기에는 벅찰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나이도 있는 만큼 현실을 놓아서는 안 될 것입니다.

그러나 대기만성으로 인생 뒤 늦게 좋아지기는 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그 때 일이므로, 희망을 버리지 말고 자신의 정체를 따라 묵묵히 임해야 하겠습니다. 그래도 지금까지 살아 온 것 보다는 앞으로가 훨씬 좋습니다.

결혼을 못할 사람도 아니니 이젠 배우자에 관심도 가져야 하겠습니다.

2008.2.26. 안초



제목: re: 순종 글쓴이: ** 날짜: 2008.02.28. 11:07:22

아신이 너무 강하다는 말씀이신가봐요. 월령 비견급에 임수계수까지 자존심을 너무 강하게 하는데 경금이라는 큰 돌이 나와 합이 되는 바람에 乙木인 내가 크게 서지못하게 하는거 아닌가요?^^

그 경금(주변, 대세)에 순종하란 말씀인가 봐요. 아는체하는게 아니라 공부중이라서 ...

상담 대단히 감사합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결혼을 해도 괜찮을지요 글쓴이: 보리  날짜: 2007.04.25.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1982년 3월 21일 13시 20분 생 (양력,여자)입니다.

저는 평소에 결혼을 늦게 하라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결혼에 대한 달콤한 생각도 없고 그렇게 결혼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드는 사람이 있었던 것도 아니라 (... 사실 결혼이 두렵기도 하구요) 그래서 결혼을 늦게하라는 말에 그러려니 했는데 사람일은 모르는 지라 세달전쯤 새로운 남자친구를 만났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만났던 사람과는 느낌도 다르고 이사람은 결혼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남자친구는 내년 오월쯤에 결혼하자고 얘기하는데 워낙에 결혼 늦게 하라는 말을 많이 들어서 과연 결혼해도 괜찮은지 모르겠습니다.

둘다 대기업에 다니기때문에 얼마나 회사를 다닐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십년뒤가 벌써 걱정되기도 하고... 걱정이 많은 성격이라 더 그런것 같습니다. 제 성격이 털털하고 누구한테 억매이는걸 싫어하는 성격이라 제가 하고 싶은걸 다른 누군가 때문에 못하는걸 잘 못참는데 그래서 결혼을 늦게하라고들 하는지도... 얼마전에도 혼자 휴가내고 외국에 일주일정도 여행다녀오겠다는 얘기를 했다가 많이 싸우기도 했거든요..

저 .... 이 남자랑 결혼해도 될까요??
성격도 잘맞고 너무 좋은 사람인듯한데... 저랑 인연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남자친구는 1979년 4월 26일 생이구요 양력, 태어난 시간은 모르겠어요

매운음식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4.26. 07:30:26
출생시간을 모르면 궁합상담은 진행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시간을 찾아서 상담하기에는 제 할당시간이 그렇군요. 그러나 어차피 글을 올려 주셨으니 배우자에 대한 몇 말씀드리겠습니다.

좀 둥글면서 긴 편의 얼굴입니다.
달고 매운 음식을 좋아하고, 신음식을 좋아합니다.
카리스마가 있다고 할까요. 혼자서도 잘합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7.4.26. 안초

매운음식 글쓴이: 보리  날짜: 2007.04.26
네 맞아요
키도 아주 크고 187, 얼굴은 둥글면서 길어요
가끔 음식을 해주는데 항상 매콤하면서도 달게 음식을 했던걸로 봐서 달고 매운걸 좋아해요
그리고 카리스마가 있어요. 아니 어떻게..... 아셨지??


결혼시기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4.27. 07:06:32 

먼저 결혼을 늦게 하라는 말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아니 오히려 늦은 결혼이 좋지 않습니다. 이 사람이다 싶으면 따져보고 사겨보고 늦기 전에 결혼하라는 말입니다. 그리고 결혼이라는 것이 기왕 할 거면 늦는 것보다는 이른 것이 좋더라고요.

여러 가지로 보아 결혼을 본격적으로 생각할 시기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내년은 좀 그렇고 후년은 괜찮습니다. 따라서 지금 남자 좀 더 사귀어 보다가 이 사람이다 싶으면 출생시간을 알아서 유료상담으로 한 번 더 문의하십시오.

3개월 사귀고 인생을 결정하기에는 그렇지요.
2007.4.27.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상담 부탁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7.01.21. 01:11:17
1981년 양력 2월5일 새벽5시 30분 여자 입니다.
연애/결혼운 과 진로(유학)문제에 대해서 상담 받고 싶습니다.
대학4학년인데 유학을 가야하는지 졸업후에 가는게 시기상 적절할지.. 결혼을 생각한 사람은 올해 결혼을 원하는데... 내 길을 막는거 같다면서 그남자도 마음이 왔다갔다하고 저 역시도 두가지 다 포기하고 싶지 않아서 힘든시기를 지내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은지 상담좀 부작드립니다.

매운음식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1.22. 06:08:57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답변을 하신다면 위 문구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겠습니다. 둥글면서 턱에 각이 진 얼굴입니다.
단음식을 좋아하고 매운음식을 싫어합니다.
꼭 외성적 만은 아닌데 가끔 말이 많아 실수합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7.1.22. 안초

re: 매운음식 글쓴이: *** 날짜: 2007.01.23. 00:04:03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네 동그란편이고 각이 진 얼굴이구요.
단음식은 좋아하고 매운음식은 굉장히 좋아하는편인데, 먹고난후에 위와장이 좋지 않아서 잘 가려먹는 편입니다.
말이 많아서 실수한다기보다..고의로 맘 상하게 하려는건 아닌데..
제 입장에서는 생각해서 솔직히 말해준다는게..상처가 되었다고 하는 친구들이 있었습니다.
(신기하네요...)

유학결혼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1.23. 08:29:54
매운 음식은 유혹입니다. 자제하셔야 하며 몸도 그렇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유학과 결혼을 선택해야 하는 기로에 있습니다.
먼저 인생의 큰 흐름이 지금까지 보다는 앞으로 많이 좋아집니다. 그리고 40세쯤 되면 그동안 노력해 오던 결실을 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결혼 때문에 포기한다는 것은 안타깝습니다. 그렇다고 지금 결혼 적령기를 놓치면 평생 후회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하나를 택해야 할 시기입니다. 이해하시기 힘들겠지만 위 답은 이미 본인이 얘기하고 있으며, 조언을 통해 이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답은 유학입니다. 유학은 좋은 인연이고 결혼은 악연입니다. 즉 결혼을 한다고 해도 꼭 성공한다고 보장하기 어려우며 형식적인 유혹에 불과합니다. 따라서 꼭 한 가지를 선택한다면 자신의 좋은 인연을 따라 유학을 가는 것이 우선입니다.

그리고 결혼은 원래 인연이 약하신 분입니다. 따라서 지금 결혼시기까지 포기하게 되면 다음 기회는 더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남다른 각오도 하셔야 하겠습니다. 그러나 어차피 두 가지를 다 취할 수는 없습니다.
2007.1.23.안초

re: 유학결혼 글쓴이: *** 날짜: 2007.01.23. 14:39:27
조언 감사드립니다.
요즘엔 생각이 넘 많아서 누가 결정해줬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기도 했는데 유학운이 있다고 말씀해 주시니 힘이 나네요. 그런데 지금 결혼운을 놓치면 더 힘들다는 말씀 들으니 맘이 복잡해지네요

학업문제 진로문제로 힘들때 남친 만나게 되었는데 제가 성격상 남한테 기대는 타입이 아닌데. 이사람이 옆에 있을때 든든하고 하는일마다 자신이 생기곤 했습니다. 그래서 결혼생각도 했던거구요.. 그래서 이 사람 놓치면 그야말로 평생 후회할거 같은데..

선생님 말씀대로 두가지 다 취할순 없는거지만..
만약 올해 결혼을 하고 2년정도 후에 유학을 가려고 마음먹는다면 욕심일까요? 결혼운이 약하다는 말씀은 제가 결혼을 우선 선택할경우에 결혼생활이 순탄치 않다는 말씀으로 이해해야 하는건가요?
제게는 너무 큰일이라서 자꾸만 귀찮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유학결혼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1.24. 05:44:41
먼저 유학과 결혼을 양립할 수 있다면, 가장 좋은 방법이므로 굳이 저에게 문의하실 필요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것이 안 되니까 문의를 하는 것이고 저 역시 그렇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즉 유학과 결혼이 양립이 안 된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어려운 문제일수록 단순하게 생각하십시오.
지금 유학과 결혼 중 하나를 선택하는 문제이고, 이것은 반대로 유학과 결혼 중 하나를 포기하는 문제입니다. 과연 어떤 것을 포기해야 할까요.

결혼 적령기에 계신 분으로 통상의 생각으로는 유학을 포기하는 것이 맞습니다. 또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더 그렇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고송이님의 경우는 유학의 길을 선택하는 것이 옳다고 보입니다. 어쩌면 이것이 미련만 남아 있는 유학의 불씨에 불을 집히고 있는 지도 모릅니다.

위 유학은 일단 결혼의 포기를 의미하기도 하니, 단단히 각오하셔야 한다고 말씀드린 겁니다. 이런 단단한 각오가 아니면 유학에 성공하실 수 없을 겁니다. 왜 그런가 하면 유학을 선택하신다고 해도 위 두 가지 문제는 양립이 아닌 포기로 계속 자신을 괴롭힐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결혼을 선택 한다면 유학은 꿈으로 끝날 공산이 크며, 그렇다고 어렵게 결심하신 결혼 또한 무지개 꿈만은 아닐 것이고 이것 역시 현실로 닥쳐 올 것입니다.

매우 중요한 두 갈래 길에 서 있습니다. 판단은 결국 본인이 하겠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2007.1.24.안초

re: re: 유학결혼 글쓴이: *** 날짜: 2007.01.24. 13:36:01
네 알겠습니다.
친절하게 조언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선택은 제몫인거죠..조언을 참고로 잘 생각해서 선택해야겠어요. 선생님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상담 부탁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6.09.12. 02:36:24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안녕하세요. 기본적인 정보
1. 출생년월시: 1972년 10월24일(양) 새벽4시5분
2. 태어난 장소: 서울
3. 성별: 남

궁금한 점
1. 진로
1) 고시준비하다가 올해 포기했습니다. 다른 일을 해 보려고 하는데요.
2) 제 동생이 내년에 의류쪽 사업을 계획하고 있어서 일단 그 일을 같이 해 보려고 합니다. 구체적으로는 일반적인 경영/자금관리 업무가 될 것입니다.
3) 특히 자금관리의 경우 사업 유휴자금을 주식 등에 재투자해서 자산을 불리려고 합니다. 주식투자를 필두로 궁극적으로는 부동산 투자까지 투자대상의 범주를 넓혀갈 생각입니다. 분석업무가 가장 제 적성에 맞다고 생각하며 현재 주식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준비를 철저히 하고 실전에 들어갈 생각입니다. 제 진로에 대해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2. 결혼
1) 아직까지 미혼인데 아직까지 이렇다할 직업도 없고 모아 놓은 재산도 없기에 결혼은 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됩니다.
2) 결혼의 가능성에 대해 상당히 부정적인 견해를 접해서 더 그렇기도 합니다.
3) 지금까지 제대로 된 이성교제 경험이 거의 없으며, 이성을 만날 기회도 적었습니다.  배운자 운과 이성을 만나는 시기&결혼시기가 궁금합니다.

3. 건강
1) 몸이 강한 편이 아닙니다. 특히 어렸을 때 수술한 다음부터 나빠진 것 같습니다.
2) 시험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허리 디스크가 왔고, 불합격으로 인해 화병까지 얻었습니다.
3) 현재는 국선도 수련을 시작한 상태입니다.
건강은 괜찮을지 궁금합니다. 문진을 위한 질문을 주시면 성실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선형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9.12. 11:28:39
몇가지 확인하고 진행하겠습니다.
둥글면서 긴 유선형의 얼굴입니다. 키는 작지 않습니다.
편식은 없지만 그래도 시고 짠 음식을 좋아합니다.
게시판을 참조하시어 답변주십시오.
2006.9.12. 안초

re: 문진에 대한 답변입니다. 글쓴이: *** 날짜: 2006.09.12. 12:08:22
1. 키는 크지 않습니다. 작은 편에 속합니다.
2. 얼굴은 둥근 편인데 유선형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특별히 뾰족하다는 느낌이 드는 부분이 없는 것 같습니다.
3. 편식이 없는 것은 맞습니다. 그리고 단맛/신맛/매운맛을 좋아합니다. 짠맛은 좋아하지 않으며 음식은 싱겁게 먹는 편입니다.
4. 성격은 완벽주의성향이 강합니다.

죄송한데 한가지 수정하겠습니다.  글쓴이: *** 날짜: 2006.09.12. 12:43:28
위의 답변 중 2 에서 유선형의 의미가 제가 알고 있는 것과 일치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머리부터 시작해서 턱까지 정도가 심하지는 않지만 유선형태가 맞는 것 같습니다. 혼란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다시 시작하십시오.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9.12. 13:01:33
약간의 유선형이 있어야 좋고, 앞으로 뚜렷이 나타날 겁니다.

1. 진로
완벽주의로서 잘 하실 겁니다. 재테크는 깊게 들어가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2. 결혼
문제없습니다. 기회를 만들도록 조금만 노력해 보십시오.
3. 건강
원래 건강하신 분입니다. 그런데 어렸을 때 수술 후유증 영향이 있는 모양입니다. 키가 크기 못한 것도 여기에 기인된 것 같습니다. 디스크도 공부에 무리를 하시면서 스스로 만들었다고 보입니다. 그러나 조금만 관리하시면 다시 좋아질 겁니다. 건강 때문에 무슨 일을 못하지는 않을 겁니다. 전반적으로 좋은 분인데, 고시공부에 무리를 해서 흐름을 타지 못했습니다. 아직 젊으니 다시 시작하시면 됩니다.
2006.9.12.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여쭈어보고 싶어서 ^^; 글쓴이: **** 날짜: 2006.12.15. 23:14:06
안녕하십니까? 저는 고3입니다.. 수능 치뤘구요..불안한 마음에 몇 자 적어봅니다.
1.생년월일 : 1989년 02월 04일(양력) 새벽05:30경에 태어났습니다.
2. 성별은 여자입니다.
3. 문진 : 저는 얼굴이 동그랗고 피부가 하얗습니다. 성격은 싫고 좋은을 아주 잘표현하고 솔직합니다. 냉정하기도하고, 그렇게 보이려고도 합니다. 다른사람에게 약한모습을 보이는걸 아주 싫어하지만, 속은 여립니다. 남을 잘 믿고, 누군가에게로 부터 상처를 받는다면 남들보다 더 많이 받는편입니다. 매운맛을 좋아하지만 잘 먹지는 못합니다.

제 고민은 .. 제가 대구보건대 치기공과로 진학하려 하는데.. 그 대학에 갈수 있을지..하는 것 입니다. 꼭 알려주십시오 ㅠ

신맛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2.16. 07:04:20
수능을 치르라 수고 하셨습니다. 아래 답변을 주신다면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라는 문구가 명시된 것으로 간주하고 상담을 진행하겠습니다. 자신에 대하여 잘 써 주셨고 대부분 확인이 됩니다.

그런데 매운맛을 좋아하지만 잘 못 먹는다고 하셨는데 반대로 신맛은 싫어하지만 잘 먹을 겁니다. 즉 신맛과 매운맛이 때에 따라서 서로 혼동이 된다는 말입니다.
성격은 남에게 약한 모습을 보이기 싫어하지만 반대로 남을 무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위 치과기공 말고 다른 전공을 생각하고 있는 것은 없는지요.
2006.12.16. 안초

re: 신맛 글쓴이: **** 날짜: 2006.12.16. 22:57:17
네, 신맛을 싫어하지만.. 깨작깨작 잘 먹습니다 ^^;  제가 어릴때는 남을 대놓고 무시했었으나.. 이제는..안그렇습니다. 혼자 속으로 무시를 하죠;;.. 네..생각해보니 남 무시하는걸. 굉장히 잘하는 편인것 같습니다.

치기공말고는.. 대체의료학과나 보건행정이나 치위생과.. 의료쪽으로  가려고 합니다.. 치기공은 제가 갈수 없나요?.. 그래도 치기공가고 싶은데..;^^
나중에 저는 무슨 직업을 갖게 될까요?


正味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2.18. 07:51:25
신맛을 좋아하고 매운맛을 좋아해야 하며, 실제 몸도 그렇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작 본인은 반대로 느끼고 있습니다. 이것을 정미(正味)라고 하는데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명상에 관심을 가져 보십시오. 어느 순간 음식 선호도가 달라질 것입니다. 이런 것이 정확해야 모든 것을 똑바로 판단하고 나아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늘 겸손을 배워서 자심의 큰 단점을 커버해야 시회생활에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의료분야에 관심을 계신데, 내과보다는 외과(그렇다고 수술은 아님), 정신보다는 행정 분야, 만드는 것보다는 다루는 것, 결과보다는 과정이 맞습니다.

치기공은 맞지 않습니다. 음식 경우처럼 반대로 느끼고 있을 뿐입니다. 잘 생각해 보시고 판단하십시오. 내년 운은 비교적 좋은 편이므로 큰 무리수만 없다면 소정의 결과를 얻으리라 봅니다.
2006.12.18. 안초

re: 正味 글쓴이: **** 날짜: 2006.12.18. 11:28:37
다른분 상담하신거 보니 업태, 업종, 적성, 인연, 소질, 그리고 성공여부의 흐름을 알 수 있다고 하시던데.. 이것도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진로말고 연애운도 알아보고 싶은데 ^^;; 음.. 앞으로 어떤 인연이 있을지, 남편은 어떤 사람일지 언제쯤 말날수 있을지;; 나이차가 어떻게 될지 구체적으로요 ^^;;

부응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2.18. 13:42:16
문진확인을 해서 이것을 근거로 모든 설명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 여기에 문제가 있다면 다른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따라서 위에서 말한 음식 관계가 가장 중요합니다. 좀 더 자신을 다듬어 자연적으로 우주의 흐름에 부응하도록 해야 합니다.

그래도 좀 더 부연해 보면 조직에 들어가야 합니다. 그러나 위 업태, 업종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그리고 적성이 조직에 해당됩니다. 이러한 적성을 갖추기 위해 겸손을 배워야 한다고 했습니다. 인연은 좀 화려하게 표현하는 것입니다. 소질은 위에서 설명했습니다. 지금으로서는 저 역시도 구체적으로 알 수 없고 상황이 펼쳐지면서 구분해 할 수 있는 겁니다.

연애운은 남자들을 폭넓게 만나서 남자를 좀 알아야 하겠습니다. 남자 때문에 눈물 흘릴 일도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꼭은 아니니까 크게 신경 쓸 것은 없고 혹 남자를 만나거나 할 때 좀 신경 쓰면 되는 일입니다. 그리고 나이차이가 많은 사람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도 우려일 뿐 전반적으로는 지금까지 살아온 것보다는 좋아질 것입니다.
2006.12.18. 안초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답답합니다- 글쓴이: ** 날짜: 2006.12.16. 13:48:54
21살인데, 작년에 대학을 휴학하고 계속 방황만 하고 있어요. 대학다시가긴 정말 싫고 앞날이 걱정되네요. 원하는 공부를 하기엔 여건이 안되는 것같아요. 제 사주에 진로,적성같은게 나와있을까요?  1986년 11월 17일 부산 9시 50분 여자입니다-

re: 답답합니다- 글쓴이: 도우미 날짜: 2006.12.16. 15:31:42
음력 양력 구분이 없습니다. 그리고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라는 문구가 명시되어야 무료상담을 하실 수 있습니다.

re: re: 답답합니다- 글쓴이: ** 날짜: 2006.12.16. 23:03:36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양력입니다.

변덕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2.18. 08:05:42
이마가 넓고 턱도 긴 편의 얼굴입니다.
맵고 짠 음식을 좋아하며, 술은 약하지만 유혹하며, 단 음식을 싫어합니다.
성격은 좀 변덕스러운 편입니다.
13살 쯤 변화를 겪었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주십시오.
2006.12.18. 안초

네- 글쓴이: ** 날짜: 2006.12.20. 11:07:43
이마는 좁은건 아니고 턱은 긴편맞습니다. 좋아하는 음식도 같고 단음식 싫어합니다. 술에 대한 유혹에 약한것도 맞습니다.
성격도 꽤 변덕스럽죠, 그런데 13살쯤 변화는 변화는 어떤 변화였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 진로,적성이 어떤게 나을까요?


성실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2.20. 14:00:14
내년에는 올해보다 훨씬 좋아지니, 정신을 모아서 방황을 청산해 보십시오.
누구든지 한 가지 능력은 타고 태어납니다. 직업을 찾는 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현재로서는 구체적인 그림을 그리기는 어렵고, 큰 그림을 그려 보겠으니 참조하십시오.

사람이 모이는 중심이라고 할까요. 시장 같은 곳보다는 혼자 즐기는 것을 좋아하며 자신의 능력도 발휘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작은 일일 망정 자기 스스로 즐길 수 있는 일을 반드시 찾아야 하겠습니다. 그런데 앉아서 하는 일보다는 움직이면서 하는 일이 맞습니다. 그리고 비교적 많은 종류의 일을 소화해 낼 수 있으니, 성실을 무기로 열심히 노력하면 많은 종류의 일을 감당해 낼 수 있습니다.

30대에는 위 일에 대한 결과도 얻을 수 있으니, 20대는 위 직업을 찾아 배우고 기르는데 주력해야 하겠습니다.
2006.12.30.안초

고맙습니다-^^ 글쓴이: ** 날짜: 2006.12.21. 01:11:39
이제 방황을 서서히 청산해야겠습니다. 스스로 즐길수있을 일도 찾아보구요.
많이 흔들렸는데 중심잡는데 도움이 된것같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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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