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진로상담 부탁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8.02.26. 19:40:33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생일 1991년 11월 30일(양)16시 54분 부산 (남자)

각이 진 계란형의 얼굴입니다.
매운 음식 단 음식 좋아합니다. 짠 맛을 좋아합니다.
생각이 깊고 표현력이 좋습니다.
양력 3월의 봄이 싫습니다.

RE)계란형은 맞는데 각이진건 아니구요..
좋아하는 음식과 맛은 정확하네요.
생각 깊고 표현력이 좋다는 말도 많이 듣구요.
3월이 그렇게 좋은것도 아니고 싫은것도 아니에요.
저번 답변이 너무 좋아서 다시왔습니다.

한의대를 지망하려니 전망이 너무 좋지않아서 안되겠네요..
서울대 사회과학대학 중 정치나 외교,경제쪽은 어떤가요?
또 그에따른 직업은요?
논술을 치다보니 일찍 준비를 해야해서
지금쯤 학과를 선택해서 공부해야 한다 그러더라구요.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제목: 연구, 표현 글쓴이: 안초 날짜: 2008.02.27. 09:30:44

“연구해서 자신을 표현하는 그런 일이 적성에 맞습니다. 이 중에서도 뭔가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는데 소질이 있습니다. 또한 철학이라고 할까 정신적인 근원을 파는데 인연이 있으며 움직이는 일도 괜찮습니다.”

예전의 조언을 보니 위와 같습니다. 이쯤 되면 무언가 와 닿는 것이 있어 결론을 얻었을 만한데, 아직 고민 중인 모양입니다. 정치는 강단이 있어야 하는데, 그것보다는 연구하고 표현하는 사람입니다. 외교는 돌아다니기를 좋아해야 하는데 어느 정도 적합성이 있습니다. 경제는 사업가보다는 연구나 기획 분야면 좋을 듯합니다.

이쯤 되면 판단은 스스로 해야 합니다.

2008.2.27.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상담부탁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8.02.05. 16:06:26

성별; 女
생년월일; 1990 01 26 오전4시30분 (양력) 서울

전 지금 졸업을 앞두고 있는 고등학교 3학년 여학생입니다.올해의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등급제때문에 희생당한 학생이기도 하구요. 언어영역이 1점차로 등급이 밀렸고 그로 인해 그토록 원하던 대학에 원서조차 넣지 못했습니다.학업성적은 우수한 편입니다. 전교권안에 항상 들었고..그래서 오로지 한 대학만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수능을 평소보다 못보았고 그로 인해 한번도 생각해보지 않았던교대에 지원하여 결국은 합격했습니다.

여기에서 저의 고민은 시작됩니다. 남들이 회사를 다니다가도 오는 교대를 내 꿈을 위해 박차고 나갈 것이냐, 아니면 무난하게 교직생활을 하며 남은 여생을 편안하게 보낼 것이냐.사실 저의 최종 목표는 UN에서 일하는 것입니다. 여러나라 사람들과 함께 얼굴을 맞대고 모든 세계인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게.....일하고 싶습니다. 반기문 유에총장처럼 되는 것이 저의 꿈입니다.정말 유치하기 짝이 없습니다.

저는 이 직업도 해보고 싶고 저 직업도 잘할 수 있을 것 같고........뚜렷한 방향이 없이 거의 매일 진로가 바뀝니다. 하지만 교사는 아니었습니다. 한번도 제가 생각해본 직업이 아니었습니다. 제가 막내라서 아이들 돌보는 능력도 그리 탁월하지 않으며..(학교생활을 하면서 정말 무능한 교사들을 많이 보았기 때문에그 선생님들과 동료가 된다는 것이 수치스럽습니다.ㅜ)그리고 자존심도 허락하질 않습니다. 친구들은 수능 잘나와서 좋은 대학에진학하는데 나는 그냥 교대에 만족하고 있어야하나...장래희망도 아니었는데..이러면서 말입니다.

어머니께서는 하느님이 저를 도와주신거랍니다. 제가 성적이 잘나왔으면 교대를 진학하지 않았을 것 아니냐고.지금은 교대가 꿀리지만 나중에 사회나와보면 교사만큼 편하 직업도 없다고 하느님께서 너가 미련을 갖지못하도록하시는 것 같다고 말입니다.

제가 평생 이 직업에 만족하며 살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항상 분주하고 바쁘고 정신없이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것을 좋아하는 제가5시면 퇴근하고 누구보다 시간이 여유있는 삶을 살면서 행복할 수 있을까요?또 만약에 재수를 한다면 성공할 수 있을지도 의문입니다.

휴학이 안돼서 수능칠 때까지도 학교를 다녀야합니다.또 활발한 성격이라(인간관계 정말 좋습니다.) 학교내에서 아웃사이더가 되면외로움때문에 힘들 것 같고...

아무튼 여러가지가 고민입니다. 제가 선생님 삶을 살아가도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아니면 정신적,신체적으로 힘들겠지만 다시 공부하는 것이 좋을까요? 재수 성공할 수 있을까요? 인내심과 끈기는 부족하지만 닥치면 또 해내는 성격입니다.



제목: 카리스마 글쓴이: 안초 날짜: 2008.02.05. 17:31:04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로 간주하고 상담 진행하겠습니다.

좀 둥근 편의 유선형 얼굴입니다.
신음식 좋아하고, 단 음식 싫어합니다.
고집있고 결단력 즉 카리스마가 있습니다.
큰 흔들림 없이 성장했습니다. 그러나 가끔 크게 무너질 때도 있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조언은 구정이 끝나야 되겠군요. 예비숙녀님

2008.2.4. 안초



제목: re: 카리스마 글쓴이: *** 날짜: 2008.02.05. 17:40:41

네 둥근 편의 유선형입니다.
새콤한 맛은 좋아하는데 아주 신 것은 싫어하고
단 음식 또한 좋아하지만 (즐겨하진 않고) 아주 단 것은 매우 싫어합니다.
고집도 있고 남들한테 보이는 카리스마는 있는데 결단력은 부족합니다.
남들한테는 결단력이 있는 것처럼 보이는 편인데
스스로는 부족하다고 느낍니다.
별로 고생없이 자랐구요.
가끔 크게 무너진다는 건.... 심적으로 그렇습니다.



제목: 외교관 글쓴이: 안초 날짜: 2008.02.06. 08:20:57

교사라면 아이들을 친절히 다루고 챙겨주는 즐거움을 느껴야 하는데, 그것보다는 카리스마를 뿜으며 옳고 그름을 판단하여 사람을 리드 하는데 관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외교관이 되어 UN에서 일하고 싶은 겁니다. 사실 후자가 성격, 적성, 소질 등 모든 것이 맞는 건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교육대학을 포기하고 다시 도전하라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현실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이지요.

교사에도 교육만 있는 것이 아니라, 교육감 등 행정이 있으니 그곳에 관심을 가져도 될 듯합니다. 아니면 교육대학을 다니면서 외시에 도전해 보십시오. 어차피 이 결과에 따라 시작여부가 결정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합격하면 부모도 말릴 수 없을 겁니다.

편한 길보다는 보장 없는 힘든 길을 가고자 하는 것인데, 나는 충분히 이해 할 수는 있습니다. 그렇다고 함부로 권할 수도 없으니 안타깝군요.

2008.2.6.안초

 

 


제목: re: 외교관 글쓴이: *** 날짜: 2008.02.08. 21:16:06

저의 마음을 이해해주신다니...정말 감사합니다 ^ ^ 이번 설연휴에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한번 더 수능에 도전해보기로 결심했습니다 ^ ^그래도 실패한다면 선생님 말씀대로 이 대학을 다니면서  저에게 맞는 일을 찾아보려고 합니다.

선생님, 더 여쭤봐도 될런지요.

1.전체적으로 저는 운이 있는 사람입니까? ^^;
2.외교관이 정말로 저에게 맞는 직업인가요?
3.경영, 경제 쪽은 저에게 어떤가요? 맞나요?
질문이 유치하지만......^ ^ ; 꼭 알고 싶어서요.


제목: 리더 글쓴이: 안초 날짜: 2008.02.09. 05:30:53

그래요. 한 번 더 수능을 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아니 그것이 옳습니다. 원래 직업이라는 것은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해야 합니다.

운은 있습니다. 그러나 위 흐름을 어떻게 탈지는 자신에게 달렸지요. 즉 아무리 악보가 좋아도 노래 부르는 것은 자신이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평생 운 중에서 22정도 까지 운이 좋습니다. 좀 이른 감이 있지만 이때 큰 길에 대한 승부가 나야 합니다. 즉 방향이 결정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 방향을 계속 타고 나가면 되는 겁니다. 그러니 이때까지 외시를 끝낼 수 있다면 더욱 좋겠지요. 그러니 당분간은 쉬지 않고 공부에 도전해야 할 겁니다.

그리고 한 가지 조언을 하지면 지금은 괜찮지만, 나중에 운이 좀 떨어지면 안아무인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자신을 가다듬고 겸손을 배워야 합니다. 절대적으로 이것과 싸워야 할 겁니다.

외교관, ceo 다 맞습니다. 그런데 owner 사업은 위험이 있습니다. 쉽게 얘기해서 사람을 다루는 전문적인 리더입니다. 그럼 수고하십시오.

2008.2.9. 안초


제목: re: 리더 글쓴이: *** 날짜: 2008.02.09. 14:19:41

감사합니다 선생님 ^ ^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상담 받고 싶습니다. 글쓴이: **** 날짜: 2008.02.04. 03:48:01

제 사주는 1974년 윤/음 4월 22일 오후 3시10분 여자입니다.
출생지는 부산이구요.
이 곳은 우주변화의 원리라는 책에 대해 검색하다가 우연히
인연이 닿게 되었습니다. 반갑습니다.

저는 몇 년 전 계룡산에 갔다가 지인의 소개로 명리학의 대가라는 분께 제 사주를 보게 되었지요, 그당시 충격을 받아서 아직도 정신적으로 방황 아닌 방황을 하고 있습니다. 그분께서는 제가 승려의 사주라며 아직도 늦지 않았으니 출가를 하라고 하셨습니다. 운이 오려면 멀었는데 그때까지 속세에서 살려면 너무 힘들다구요. 제가 보기에는 속세의 사람들보다 스님들의 생활이 더 힘들어 보이는데 말이죠. 저는 아직 미혼입니다. 그리고 이것 저것 재능은 많은 것같습니다. 하지만 앞으로의 인생을 설계하는데 있어서 뚜렷하게 잡고 갈만한 것이 없습니다. 가능하다면 제 사주상의 적성과 직업을 알고 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제목: 표현력 글쓴이: 안초 날짜: 2008.02.04. 19:27:43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로 간주하고 상담 진행하겠습니다.

넓은 이마로 어렸을 때는 둥근 얼굴인데 점점 긴 얼굴로 변하였습니다.
술을 좋아하는 편이고, 신음식은 싫어합니다.
표현력이 좋습니다.
전반적으로 지금보다는 어렸을 때가 좋았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8.2.4. 안초



제목: re: 표현력 글쓴이: **** 날짜: 2008.02.05. 06:26:18

어렸을 때나 지금이나 이마는 그다지 넓은 편은 아니며얼굴은 볼살이 빠지긴 했습니다만, 아직 둥근편입니다.술은 좋아하지 않으며 약하구요. 신음식은 싫어합니다.

표현력은 특정 분야에서만 그런것 같습니다.제 개인만 놓고 말씀드린다면 사는 형편은 전반적으로 어렸을 때보다 지금이 휠씬 낫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제목: 결혼하십시오. 글쓴이: 안초 날짜: 2008.02.05. 09:24:04

집안의 형편을 묻는 것이 아니고, 자신의 컨디션을 묻는 것이었습니다.

4주 그릇은 좋습니다. 그래서 다방면 재주도 좋고, 인격도 있습니다. 그런데 운을 타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이 낫다고 말씀하지만, 분명 자신을 추스르지 못하고 방황하고 있습니다. 이미 오래 전부터 시작된 것이라 자신이 방황하는 지도 잘 모를 것입니다. 명상에 관심을 가져 보십시오. 새로운 생각들이 떠오를 수 있습니다. 그러면 새로운 길이 보입니다.

그리고 더 늦기 전에 결혼하십시오. 남자도 없었다고 보기 힘듭니다. 결혼 못할 사람도 아니고, 출가할 사람도 아닙니다. 단지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 결혼까지 이르지 못한 겁니다. 이런 전체적인 것들을 방황이라고 지칭한 겁니다. 출가해야 한다는 것은 그 분 얘기일 뿐입니다. 그리고 흘려 버리면 그만인데, 스스로 찾아서 방황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점점 심해질 수 있습니다. 아마 코도 자주 막힐 수 있습니다.

결혼하시면 모든 것 해결됩니다.

2008.2.5. 안초

제목: re: 결혼하십시오. 글쓴이: **** 날짜: 2008.02.05. 13:27:19

안초님, 답변 감사합니다. 안초님께서 하신 말씀이 다 옳습니다.
저는 10살까지 부유하게 생활을 하다가 부친께서 돌아가신 후20살이 되기 전까지는 정말 힘들게 생활을 했고, 남들이 4년만에 마치는 대학을 저는 9년 가까이 다니며 집안의 가장 아닌 가장노릇을 했어야 했습니다. 성인이 되어 저에게 제일 큰 화두는 결혼이였습니다. 안초님 말씀대로 방황을 시작한 것은 20대말부터죠.

결혼 직전까지 갔다가 파혼을 여러차례 한 후부터 조금씩 자신감도없어지기 시작했고, 정신적으로 힘든 과정을 지나 내린 결론이 이왕 결혼은 늦어진 거 능력을 키우자는 것이였습니다.

저를 지켜줄 무언가가 필요했기 때문이죠. 정말 중요한 20대에 가족이 누구하나 낙오되지 않고 살아 남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일만 했습니다.

30대가 되어 형제들이 자리를 잡고 안정적으로 흘러감에 있어 이제야 자유인이 되었다 싶었는데, 가족들을 위해서는 아낌없이정신적인 것이든 물질적인 것이든 다 쓸수 있었습니다만, 저를위해서는 그 어떤 것도 쓸 수가 없었습니다. 그때부터 방황이시작된 거죠. 안초님께서 알려주신대로 저는 명상이 취미입니다.

위빠사나 수행을 하고 있고 서예도 취미로 하고 있죠.안초님 제 사주의 적성을 알려주세요. 제가 20대 초반의 사람이라 생각하시구요. 어떤 말씀이라도 좋습니다. 현재 저는 외식관련 프랜차이즈 회사에서 기획일을 맡고 있습니다. 작년에 사회복지사 자격증도 취득했구요. 올해는 공인중개사 자격증에 도전합니다.

안초님의 고견을 기다리겠습니다.



제목: 명상 글쓴이: 안초 날짜: 2008.02.05. 17:17:27
명상을 취미로 하신다는데, 아직 큰 효과는 없는 듯합니다.

분명히 효과를 보실 수 있으니 좀 더 매진하셔야 하겠습니다. 그런데 수행보다는 명상입니다. 좀 더 자세히 말해서 감응에 주안점을 두어 보십시오. 자신의 잠재력을 불러 올 수 있습니다.

외식관련 프랜차이즈 회사에서 기획,

제가 볼 때는 잘 맞는 일입니다. 잡다한 것 말고 여기에서 승부를 거십시오. 다시 한 번 정리해 봅니다. 적성은 표현하는 일입니다. 소질 역시 어필하는 것인데 고정된 것보다는 움직임을 쫒는 겁니다. 이런 면에서 음식 기획은 잘 어울린 다고 봅니다.

결혼에 있어서 좋지 못한 일이 생긴 것이 운명과 무관하지만은 않지만, 얼마든지 피하고 극복할 수 있었던 일입니다. 즉 악연을 잘 못 판단했던 것입니다. 이제 다시는 그런 실 수 하지 않기 위해 더욱 명상에 집중하십시오. 그러면 선악을 판별할 수 있는 힘이 생길 것입니다. 그래서 자신의 호연과 악연을 본능적인 감응으로 구분하도록 해야 합니다.

위 두 가지가 혼잡하여 방황하고 있는 겁니다.
아무리 나쁜 운이 와도 결과는 스스로 만들어 낸 것입니다.

2008.2.5. 안초


제목: re: 명상 글쓴이: **** 날짜: 2008.02.06. 02:35:56

안초님 감사합니다. 오후내내 올려주신 글을 읽고 한참을 생각을 했습니다.
안초님께서 말씀하시는 명상이 어떤류의 명상인지 궁금증이 생기네요.
감응에 주안점을 둔 명상이라...너무 어렵습니다.
약간의 힌트라도 주심 감사하겠습니다.

명절 잘 보내시구요.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제목: re: re: 명상 글쓴이: 안초 날짜: 2008.02.06. 08:27:24

명상이 원래 감응때문에 만들어진 것 아닌가요. 수련은 기감이구요.



제목: re: re: re: 명상 글쓴이: **** 날짜: 2008.02.06. 15:20:11

안초님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시험 준비생입니다. 글쓴이: ** 날짜: 2008.02.01. 02:21:48

성별: 남
생년월일: 1977년 9월 26일(양력)
태어난 시간, 장소: 오후 12시 35분, 서울

저는 2006년 7월까지 만 3년간 근무하던 직장을 나와공인회계사 시험에 도전하고 있습니다.6개월여를 공부하여 작년에 한차례 고배를 마셨습니다.이제 두번째 도전인데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임하고 있습니다.

공인회계사 시험이 1차와 2차로 나뉘어져 있는데올 해 1차 시험이 3월 1일에 있고, 2차 시험은 오는 6월 27일과 28일 양일간 봅니다. 저의 진로가 달린 시험이라 매우 초조하고 걱정되는데 저에게 이번 시험에 대한 운이 어떠한지 어떠한 결과나 미래가 예상되는지 상담을 부탁드립니다.

또, 시험 결과에 따라 저의 진로는 어떻게 정하는것이 좋을까요?


제목: 매운 음식 글쓴이: 안초 날짜: 2008.02.01. 09:21:48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로 간주하고 상담 진행하겠습니다.

좀 넓은 이마에 각이 진 하얀 편의 얼굴입니다.술을 좋아하고, 매운 음식 싫어합니다.뜻대로 잘 되다가 갑자기 큰 낭패를 봅니다.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8.2.1. 안초


제목: re: 매운 음식 글쓴이: ** 날짜: 2008.02.01. 13:24:42

이마가 넓다는 말은 주위에서 많이 들어본 편은 아니구요
그렇다고 좁다는 말도 듣지 못했습니다.
지금은 운동을 못하고 책상에만 앉아 있어서 얼굴에 살이 다소 붙었구요
20대 때에는 얼굴이 갸름하다는 말을 말이 들었지요.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는 술을 곧잘 먹었습니다.
요즘은 공부하는데 방해도 되고 다음날 속이 불편하여 잘 먹지 않습니다.

말씀대로 계획대로 잘 하다가 종반에 낭패를 보기도 했구요
또 계획대로 일이 진행되지 않을때 좌절감이나 낭패를 많이 느끼는
편이기도 합니다.

매운 음식도 잘 먹는 편이기는 하나
너무 매워서 속이 아프고 그런 음식은 먹으려 하지 않습니다.

안색은 어렸을 적엔 까무잡잡하다는 말을 들었는데
요즘은 실내 생활을많이 해서인지 그전보단 하얗게 된 거 같습니다.

제가 이 시험에 운이나 인연이 있을까요?


제목: 시험 글쓴이: 안초 날짜: 2008.02.02. 11:45:54

큰 결심을 하셨습니다.

전체적인 운은 있습니다. 그러나 한 두 번의 시도일 뿐, 반드시 이 길이라고 장담하기는 어렵습니다. 따라서 오래 끌고 갈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위 운을 시험준비만 소비하기에는 아깝기 때문입니다.

또 본인도 마지막이라고 한 만큼 좋은 결과 바랍니다.

2008.2.2. 안초

 

 

제목: re: 시험 글쓴이: ** 날짜: 2008.02.02. 20:30:55

말씀 감사합니다.
답변 말씀을 듣고 조금 더 여쭤 보고픈 것이 생겼네요...

(시험에 관한)전체적인 운이 어떠한지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반드시 이길이라고 말씀하시지 못한다는 말씀은 어떠한 의미이신지...

저의 운이 어떠해서 시험준비만 하긴 아까운지,,,,
제가 직장을 나오고 다른 길을 찾아 나선 것이 좋은 결심이었는지...
직장에서 크게 만족치 못하고 발전 없이 소모되고 있다는 느낌에서
예전부터 하고픈 공부를 하게 되었던 것이었구요 제가 현재 도전하고
있는 분야의 외국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데 이것이 앞으로 저의 미래에
도움을 줄까요?

한번 더 선생님의 말씀을 간략하게라도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제목: 공인회계사 글쓴이: 안초 날짜: 2008.02.03. 09:46:04
지금 전체적인 운은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과연 이 운으로 마무리까지 지을 수 있을지는 회의적인 부분도 없지 않습니다. 만약 결과가 없다면, 시험 준비만 하느라고 좋은 운과 젊음을 낭비하는 꼴이 됩니다. 물론 기회까지 잃는 겁니다. 한두 번은 도전해 볼만한 길이지만 길게는 가지 말라는 말입니다.

그리고 회계사는 적성에 맞습니다. 특히 가르치는 분야는 소질도 있습니다.

2008.2.3.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편입 /입시 글쓴이: ** 날짜: 2008.01.28. 15:15:52

올해 재수를 한 학생입니다.
하지만 원하는 대학에 들어가지 못하기도 했고 진로에 대해 고민한 결과
미대를 가기를 원합니다.

하지만 다시 삼수를 해야 할지 아님 대학에서 2년 공부한뒤 편입을 해야할지
너무 고민하다 답답해서 올립니다.

성별 :여
1988 , 3 , 19 일 양력
태어난 곳은 경남 사천 이며 시간은 (10시로) 사시 입니다 .


제목: 생선회 글쓴이: 안초 날짜: 2008.01.29. 08:35:00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로 간주하고 상담 진행하겠습니다.

턱도 길고 전체적으로 긴 얼굴입니다.
생선회를 좋아합니다. 단음식 싫어합니다.
표현력이 있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8.1.29. 안초



제목: re: 생선회 글쓴이: ** 날짜: 2008.01.29. 17:31:36

얼굴과 턱이 긴편은 아닙니다 . 그냥 계란형입니다.

생선회를 좋아하며 표현력은있는것같습니다. 또한 너무 단음식은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적당히 단음식<케잌이나> 은 잘 먹습니다.

올해 삼수를 할지 아님 2년뒤 편입을 할지 너무 고민입니다. ㅜ

그리고 미대가 확실히 저에게 맞는 지도 모르겠고
바쁘시겠지만 답변 부탁드립니다.


제목: 삼수 글쓴이: 안초 날짜: 2008.01.30. 08:37:05

운이 없다고는 보기 힘듭니다. 미대도 안 맞는다고 보기 힘듭니다. 입시보다 더 바늘구멍 같은 편입이라는 것이 실력만으로 되는 것은 아닐 겁니다. 따라서 보장 없는 편입은 말이 안 됩니다.

사실 올해 무슨 결론을 냈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다면 이번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시도해 보아야 할 듯합니다. 뭐 선택의 여지가 없는 듯합니다.

2008.1.30.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진로와 시험이요.. 글쓴이: ** 날짜: 2008.01.28. 01:06:04

생년월일 : 1985-11-27 (양력)
태어난 시 : 14시 29분 (부산출생)
성별 : 여

저는 현재 국가고시 준비중이랍니다
수학교육으로 나가려고 하는데요
이제 2월에 졸업을 합니다
올해 임용은 합격하지 못했구요
졸업을 하고 재수를 할까, 아니면 학원이나 기간제교사로 취업을 해볼까 고민중입니다..
지금 재수쪽으로 많이 기울어진 상태인데요
올해 8월 혹은 10~11월사이에 임용고시가 있을 예정입니다

제가 지금 이렇게 준비하여 시험에 임하더라도 붙을수 있는 운인가요?
아무래도 시험이다 보니 실력도 중요하겠지만 운도 굉장히 중요할 것 같아서요
저의 사주로는 제가 취업을 하는 쪽이 좋을지 아니면 재수를 하면 좋을지 궁금합니다.

만일 재수로 간다면, 혹시나 올해 합격할 운이 아니라면 이런 운이 오는 것은 언제쯤인지 알 수 있을까요
상담 부탁드립니다~


제목: 둥근 얼굴 글쓴이: 안초 날짜: 2008.01.28. 08:07:15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로 간주하고 상담 진행하겠습니다.

둥근 얼굴에 턱이 좀 나왔나요.
단음식 좋아하지만 음식맛이 예민하지 않습니다.
성실한 편입니다.

2008.1.28.안초


제목: re: 둥근 얼굴 글쓴이: ** 날짜: 2008.01.28. 14:45:42

둥근 얼굴이고 턱은 안나왔어요 오히려 입이 나왔달까..
입다물고있을때 얼굴로만 보면 티가 안나는데..
윗니가 약간 앞으로 나왔거든요~ 근데 얼굴은 좀 많이 동글동글해요^^;;
단음식 좋아하지만 음식맛이 예민하지 않아요~
음 성실할땐 성실하지요^^ 약간 욱하는 성질도 있긴하지만요^^;;


제목: 재수 글쓴이: 안초 날짜: 2008.01.29. 08:27:20

재수하십시오.
운이 없는 사람도 아니고, 또 수학교사도 맞습니다.
단지 마무리를 못 찍는 것은 자신의 노력이 부족한 듯...

2008.1.29. 안초


제목: re: 재수 글쓴이: ** 날짜: 2008.01.29. 11:11:14

선생님 글 잘 읽었습니다.
왠지 힘이 되는것 같네요

사실 얼마전에 사주관련해서 상담을 받은 적이 있는데 재수는 하지만 당장에 되지는 않을거라며 기운이 불리하게 작용하고 있어서 오래동안 재수를 할 생각이 아니라면 접고 취업의 길을 알아보는게 좋을거라는 이야기를 들어서 맥빠져서는 공부도 손에 못잡고 안절부절하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우연히 지지닷컴을 찾게되어서 이렇게 상담 받아보고 여기서도 불리할거같다는 말이 나오면 재수접고 취업을 하려고 생각했거든요~

단지 마무리를 못찍는다는 것이 뒷심이 부족하다는 뜻인거 같은데
결국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거겠죠?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제가 가야할 방향에 대하여.. 글쓴이: ***** 날짜: 2008.01.27. 17:00:35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의 진로 방향이 궁금합니다. 현재 나이는 28인데 공무원공부중에 있습니다.그러나 집안에 일이 있어서 직장생활을 해야 될거같아서 2월달부터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적지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요 제가 가야할 방향을 모르겠습니다.

선생님에게 간절히 듣고 싶습니다.제가 무슨 소명을 가지고 태어났는지제가 할려는 일은 운전하면서 가구직배송 쪽으로 할려는 생각인데요 지금 마음은 그냥 돈이나 벌어서 가게하나 차려볼 막연한 생각이 있습니다.

제가 가게쪽으로도 남에일하다가 제가직접차려서 일을하면 그쪽으로도 성공소질이 있는지
궁금합니다.장사 쪽은 어느 분야가 적성에 맞는지궁금합니다.제테크로 주식이나 부동산 같은것에도 관심이 있습니다. 나이가 있는지라 현실적으로 말씀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시 대학을 진학할 생각은 전혀 없기 때문에 예를들어 유명기업,검사,뭐 상위레벨쪽 직업은 생각이 없습니다.)가기엔 늦어버렸네요.선생님의 진실한 답변이 저에게 중요한 인생의 전환점이 되길 확신합니다.

1.생년월일시:1981년 4월 14일(양력) 18시 53분 1981년 3월 10일(음력)
2.태어난곳: 서울
3.성별:남


제목: 음식 맛 글쓴이: 안초 날짜: 2008.01.28. 07:53:05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로 간주하고 상담 진행하겠습니다.

턱이 좀 나왔고 어렸을 때와는 다른데 각이 져 갑니다.
신 맛을 좋아하고, 매운 맛을 싫어합니다.
음식 맛을 잘 모를 수 있습니다.
인내심은 있습니다. 그러나 말이 좀 많아 실수합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8.1.28. 안초



제목: re: 음식 맛 글쓴이: ***** 날짜: 2008.01.28. 08:46:17

턱이 약간 나왔습니다.그러나 조금나온편이고 옆에서 봤을때 티가날 정도인거같습니다. 어렸을때는 턱이 뾰족한 편이 였는데 선생님 말씀대로 시간이 지날수록 옛날보다 각이 져가는게 맞습니다. 신맛을 좋아하거나 싫어하는건 아니고요 매운맛은 좋아하지만,먹고나서는 속이 쓰리거나 그럴때가 많습니다.

음식맛은 못느끼고 먹을때도 있는거 같습니다. 인내심은 있는편이고 말은 의외로 많은편입니다.


제목: 현실 글쓴이: 안초 날짜: 2008.01.29. 08:22:17

먼저 공무원 준비에서 현실을 찾는 것은 잘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철재보다는 목재 가구가 맞습니다. 유통도 맞습니다.

전반적으로 지금은 방황기입니다. 그러나 인생 전체가 지금 같지는 않을 겁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실마리를 풀어야 할까.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일단은 지금 일에 충실하십시오. 그러면서 사회를 배우고 주위에서 인정을 받으십시오. 사실 이것 말고는 현실적인 대안도 없어 보입니다.

그리고 믿고 의지할 주인을 찾으십시오. 작은 구멍가게일망정 사업은 아무나 하는 것도 아닙니다. 타고나는 사람이 별도로 있습니다. 이런 owner를 찾아 그 아래 ceo일망정 얼마든지 성공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일단 현실에 충실하고 자기 일에 성실히 임하는 것입니다. 즉 성실을 무기로 먹고 살아야 할 사람입니다.

2008.1.29. 안초


제목: re: 현실 글쓴이: ***** 날짜: 2008.01.29. 08:50:06

선생님 글 잘 읽었습니다.(그러면서 사회를 배우고 주위에서 인정을 받으십시오. 사실 이것 말고는 현실적인 대안도 없어 보입니다.)<<이말씀은 다른길이 없다는 말씀인가요?

성실을 무기로 인정을 받으라고 하셨는데요 그럼 제가 가게를 차려서 운영을하는 체질은 아니고 직장생할을 해서 사는게 적절하다는 말씀으로 알면 되는건가요? 그리고 제가 유통을 조금하다가 판매쪽으로도 가서 가구를 팔아 보고싶은데 유통으로 시작하는 이유는 거기가 맨 밑바닥이기 때문이고요,유통을시작으로가구에 대해 어느정도 수백가지제품을 어느정도알고,그러면 판매도해보고 싶고 돈을 모으면 지점을 차려서 직접운영도 해보고싶은 생각도 있었거든요.

선생님은 공무원공부에서 현실을 찾은것은 잘 판단했다고 하셨는데요 공무원쪽은 힘들수있다는 말씀인가요?

선생님은 제가 유통쪽이 어울린다고 철재보다는 목재쪽이 어울린다고 하셨는데 그쪽말고는 뭐 다른쪽으로 소질있는 직종은 없는지요?목재 쪽으로는 좋다고 하신거면은 목재말고 다른쪽 어느쪽이 더 있는지가 궁금합니다.솔직히유통쪽이 어울리신다고 하셨는데 유통쪽은 누구나가 하면다하는일이잖아요.

그런쪽으로도 소질이 있다는게 좀 이해가 가질않는군요 선생님
장사체질이 아니더라도 인생이 나쁘다는건 아니지만 제 인생 전반물론 노력여하에 달려있지만 제가 운이 없는편인가요? 선생님 하신 말씀이 저의 생각엔 욕심부리지말고 한계가 있으니 운전하면서 직장생활을 꾸준히하시라는말로 생각되어지는데,그래두 유통 즉 운전만하고 살기에는 너무비젼이 없지않나요.

목재,유통쪽에 소질말고 다른쪽 어느분야로도 저한테 맞는지너무궁금합니다.그리고 목재에 관련된 일이라면은 돈에 관련된 일도 목에관련이있는건지 제가 지식이 없어서 그러니 쉽게 설명해 주시면안될까요^^

고맙습니다.여기 싸이트 정말 신뢰할수있는 이름만 대면 아시는분한테소개받고 간절히 들어왔습니다.제가 2월달부터 가구일을 시작하긴하는데 아직 자격증같은거나 외국어등등 배우고 싶은게 많아서 여유가 생기면 할생각입니다.제가 운이 없는편인가요?제 기본적인 기본바탕의 틀이약한편인가요?

그리고 정확히 말해서 옛날에찍은 얼굴을 보니깐 옛날 어렸을때는 아랫턱 나온편이였고요 지금은 그냥 나온건아니고 거의 평범합니다.그리고 음식맛을 모르는건 아니고 배고플때 허겁지겁 빨리먹으면 모를때가 있는거같습니다.


제목: 소질 글쓴이: 안초 날짜: 2008.01.30. 08:24:26
어떤 알만한 분이 소개해 주셨다니 감사합니다.

운이라는 것이 존재하기는 합니다. 그러나 상대적입니다. 따라서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집니다. 즉 악보를 받아 내가 어떻게 노래하느냐에 인생이 달렸습니다.

운이 없는 사람 아닙니다. 그러나 당분간은 뜻대로 안됩니다. 젊었을 때 고생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일단 공무원시험은 쉽지 않을 것이라고 본 것입니다. 또 집안환경 등 본인도 한계를 느끼고 있습니다.

그리고 본인이 선택한 길이 가구유통입니다. 일단은 현실성이 있다고 판단되기에 그렇게 하라고 한 것입니다. 소질이기 보다는 적성을 따른 것입니다. 소질이라면 심오한 철학을 바탕으로 뭔가 남을 도울 수 있는 일 같은 것인데 지금으로서는 뭐라고 판단하기 어려워 권하지 못한 것입니다.

위 말씀하신대로 현실과 싸우면서 미래의 꿈을 키우는 것은 당연히 환영합니다. 나머지는 본인이 판단할 일입니다.

2008.1.30. 안초


제목: re: 소질 글쓴이: ***** 날짜: 2008.01.30. 08:42:44

답변 주셔서 고맙습니다 선생님
어떤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일단은 현실에 맞닥뜨려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진로 문의 글쓴이: *** 날짜: 2007.12.06. 15:38:48

생년월일 : 1987 . 07. 17 (음)
태어난 시 : 술시 (pm7:30)
성별 : 여
태어난 곳 : 서울 중구

매운맛을 좋아하고 씁쓸음한 채소도 잘 먹습니다.
단 맛은 싫어하고 신맛은 그다지 좋아하진 않으나 그냥 잘 먹습니다.
예전에는 고기보다 채소만 좋아했으며
지금도 비슷하지만 고기 40% 채소 60%정도로 먹는 체질로 조금 변하였습니다.

얼굴형은 제가 보기엔 그냥 달걀형 같지만 사람들은 제게 턱선이 둥글다 말합니다.

내년부터 2~3년동안 공부를 하여 좋은대학 3학년으로 대학편입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뚜렷한 진로가 없어 고민입니다.

잘하는 것은 요리 이나 요리로 적성을 살리고 싶진 않고요
사람의 심리나 행동을 잘 파악하고 설득을 잘하는 편이고
어렸을 때 방송,영화쪽일에 많이 관려를 하였습니다.
영어는 잘 못하나 외국사람과 대화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제목: 전문성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2.07. 06:11:36

주관이 뚜렷하고 남을 끌어들이는 힘이 있습니다. 위에서 말씀하신 사람의 심리나 행동을 잘 파악하고 남을 잘 설득한 다는 말고 일맥상통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런 부분에서 전문성을 찾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러나 비교적 다양한 일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후반에 운이 있습니다. 그러니 평생 노력하여 50이후에 완숙함으로 성공할 수 있는 전문적인 일을 찾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장기적인 목표를 세워야 하니 지금 첫발의 중요성은 매우 중요하다고 할 것입니다. 예전보다는 좋은 운에 들어가고 있으니 위 전체 흐름을 잘 판단하시어 목표를 정해 편입에 올인해 보시면 뜻밖의 좋은 결과도 얻을 수 있습니다.

위 전문성을 참고하십시오.

2007.12.7.안초


제목: 구체적인 전문성 글쓴이: *** 날짜: 2007.12.18. 14:52:28

몇 가지만 가장 잘 맞는 전문성을 가진 직종,직업들로 알려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50이후에 빛을 발하는것들이 생각해보면 그다지 많은 것
같진 않습니다..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법이나 정치쪽도 맞는건지요?


제목: re: 구체적인 전문성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2.19. 08:53:37

제 직업에 대한 조언은 범주를 지정해 줍니다. 무슨 직업이라고 특정 짓는 것은 본인의 필에 의해서 이루어져야 진정합니다. 따라서 참고로만 가지고 계십시오. 그러다 보면 자신이 선택해야 하는 중요한 길목에서 영감(필)이 올 것입니다. 그것이 자신이 나가야 할 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일반 정치, 학문, 예술 이런 전문성을 가진 많은 직업들이 50에 완숙하지 않나요.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궁금하네요. 글쓴이: *** 날짜: 2007.12.19. 12:32:00

안연하세요.
오늘 우연히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가입하고평소 궁금했던 것을 문의 드립니다.명리학에 관심이 많아서인지집에서 혼자 책을 사서 읽은지 1년 정도 되어 갑니다.아직도 의문스러운 것은 제가 정말 이계통과 잘 맞는건지를 알고 싶습니다.

어느 책을 보면은 맞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말입니다.
저 자신은 관심은 있지만 막상 이것을 직업으로 삼기에는 자신 없습니다.어린 시절에 기억나는 것 중에서 아버님께서 동네사람들에게 토정비결을 봐주셨는데저에게도 그런 영향이 있었나 봅니다.그냥 한 때 호기심으로 스처지나가는 것인지아니면 정말 인연이 있는 건지 알고 싶습니다.

키는 작은 편이고 둥근 얼굴에 안경쓰고 아무런 음식을 잘 먹습니다아줌마들이 거의 그렇치요.고구마나 홍시감을 좋아합니다.

75년 1월 12일 양력이고요.태어난 시간은 새벽 5시가 안되었다고 들었습니다.상담부탁드리립니다.그럼 수고하세요.



제목: 호기심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2.20. 07:55:53

확인이 되는 만큼 그대로 진행하겠습니다.

이 학문 공부하신지 1년 정도 밖에 안 되셨지만 인연이 전혀 없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고 영업까지 나아가기에는 여러 가지로 볼 때 역부족일 듯합니다. 그냥 호기심 정도로 읽으시면서 주부로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2007.12.20.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진로상담 글쓴이: ** 날짜: 2007.12.11. 16:00:56

안녕하세요~ 진로문제에 대해 고민이 있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저는 건축공학과를 졸업했고요 현재 취업준비중입니다.건설시공회사나 공기업을 목표로 하여졸업하고나서 근 1년간 취업준비를 했지만 취업이 안되더군요...

그래서 최근에 왜 취업이 안되는지 심각하게 고민을 해보던 중 깨달은 것이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길이 아니기 때문에 마음에 내키지 않았고결국 그 점이 결과에 크게 작용했던 것 같습니다.

마음이 내키지 않으니까 최선을 다하지 않게 되고그러다 보니 당연히 결과가 안좋았던 것 같습니다...그래서 요즘 생각하게 된 것이 회사에 취업하는, 소위 말하는 "길 따라가기"를포기하고 사회 밑바닥부터 시작해서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해보고자제 스스로 길을 개척해보고자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고 싶은 일은 [학원강사]와 [사업]입니다.그런데 과연 이것이 옳은 것인지 선뜻 확신이 서질 않네요...저 혼자 뿐이라면 상관없지만 가족들이 있기 때문에 혹 실패할 경우가 두렵기도 합니다.답변 부탁드립니다...

생년월일: 1981, 9, 18 (양)
시: 16시 30분 경 [어머니께서 연세가 많으셔서 제왕절개술로 태어났습니다]
장소: 전라남도 광주
성별: 남


제목: 제왕절개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2.12. 09:36:56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로 간주하고 상담 진행하겠습니다.

氣가 통하는 빅뱅(울음)을 시점으로, 제왕절개도 똑 같이 적용됩니다.
계란형의 얼굴입니다.
맵고 짠음식 좋아하고, 단음식 싫어합니다.
표현력이 좋습니다.
유아기때 많이 아팠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7.12.12. 안초


제목: re: 제왕절개 글쓴이: ** 날짜: 2007.12.12. 12:52:04

>계란형의 얼굴입니다.
>맵고 짠음식 좋아하고, 단음식 싫어합니다.
>표현력이 좋습니다.
>유아기때 많이 아팠습니다.

예. 계란형의 얼굴입니다
음식은 매운음식 좋아하지만, 너무 짠 음식은 좀 싫어합니다.
나이들면서 담백한 음식이 좋습니다.
단음식은 싫습니다만 적당히 단음식은 좋아합니다.
표현력이 좋습니다.
유아기때 정말 많이 아팠습니다. 사고도 있었구요...

확인하시는게 거의 맞으시네요 ^^


제목: 학원강사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2.13. 08:01:07

“마음이 내키지 않으니까 최선을 다하지 않게 되고, 그러다 보니 당연히 결과가 안좋았던 것 같습니다.”

네, 이것도 맞는 말이지만, 가지 말아야 할 길은 하늘에서도 말립니다. 따라서 꼭 가야할 길이라도 무언가 순리롭지 않다면 한번쯤 다시 한번 재고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건축 일은 잘 맞지 않습니다.

말씀하신 중에서 사업은 좀 역부족이고, 학원 강사가 맞습니다. 형평을 따지는 논리에 뛰어나고, 표현력이 좋으며, 남을 끌어들이는 능력도 있습니다.

내년부터 바로 시작하시면 되겠습니다.

2007.12.13.안초



제목: re: 학원강사 글쓴이: ** 날짜: 2007.12.13. 09:54:09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그런데 궁금한 것이 있어서 기왕 여쭤본 거 한가지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건축일이 맞지 않는다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건축직공무원이나 건축직공기업같은 국가직에서 일하는 것도
잘 맞지 않는 것입니까?

몇년 일해서 전문자격증을 딴뒤 (실무경력이 있어야 자격증을 딸 수 있거든요)
건축관련 학원강사를 한다던가 건축 관련 대학원에서 공부를 해서 교수를 한다
던지 하는 것을 염두해 두고드리는 질문입니다.

또 한가지 여쭤본다면 학원강사 이외에 저와 잘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직업이 있으면 추천해주십시오.

아무래도 평생을 좌우할 수 있는 사회의 출발점이기에 많이 신중해지는군요.
번거롭겠지만 한번만 더 답변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목: 강사, 교수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2.14. 08:32:56

사실 엄밀히 따지면 건축공학이라는 학문보다는 부동산에 관련된 부분이 맞지 않는 겁니다.
따라서 공학에 관련된 논리를 표현하는 일은 적합합니다.

그러므로 말씀하신 자격증을 따서 관련 강사, 교수가 가장 적합하다고 보입니다. 글쎄요. 공무원 계통의 비창조적인 부분은 적성에 맞지 않습니다.

그럼 참고 하십시오.


제목: re: 강사, 교수 글쓴이: ** 날짜: 2007.12.14. 09:43:25

조언해주신 내용 참고하여 잘 결정하겠습니다.
상세한 답변 정말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취업이 안돼서 여쭈어봅니다~ 글쓴이: *** 날짜: 2007.12.06. 03:05:32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1. 출생년월시: 1979년 5월 1일(양) 남자 18시경 (해가 질무렵이었다고합니다)
2. 태어난 장소: 서울
3. 성별: 남

화학과 학부와 화학공학과 대학원을 이번 8월에 졸업하고 아직도 취업이 안돼서 1년을 백수로 지내야 할 것같습니다. 집에서 눈치도 보이고 그렇습니다. 주변에 동기들은 다 취업했습니다. 취업은 할수잇는지 언제쯤 할 수 있는지가 알고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제목: re: 취업이 안돼서 여쭈어봅니다~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2.06. 08:35:35

몇가지 확인하고 진행하겠습니다.
약간 긴 둥근 얼굴입니다.
신음식 싫어합니다. 달고 매운 음식 좋아합니다.
좀 나태한 편입니다.
코가 자주 막힙니다.

2007.12.6.안초


제목: re: re: 취업이 안돼서 여쭈어봅니다~ 글쓴이: *** 날짜: 2007.12.06. 20:32:43

질문에 답변드립니다.
약간 긴 둥근 얼굴인듯 합니다.

신음식 싫어합니다. 달고 매운 음식 좋아합니다만 성장할수록 너무 심하게 달고 매운것은 가리게 되었습니다.

나태한 편이나 할때는 열심히 합니다.

어려서 코가 자주 막혀 고생은 했지만 병원까지 간적이나 약을 먹은 적은 없습니다. 또한 커서는 거의 불편을 못느끼고 있습니다.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혹시나 답변이 부족하다면 다시 답변드릴테니 질문 남겨주세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제목: 도전의식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2.07. 05:44:18

사람은 좋은데 그만큼 운이 안 풀립니다.

물론 지금 안 풀리면 후반에는 좋다는 얘기입니다. 그래도 전반적으로 잘 적응하고 있다고 보입니다.

내년은 그렇다 치고, 후년에는 더 좋아지니 기대를 걸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다양한 부분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또한 새로운 일에 관심이 갖고 도전하는데 소질이 있습니다.

참고하십시오.

2007.12.7. 안초

제목: re: 도전의식 글쓴이: *** 날짜: 2007.12.07. 11:27:50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지만 돈벌이가 급급한 관계로 조금더 질문드리겠습니다. 적응하고 버티는건 어려서부터 쭉 해온일이라 말씀하신데로 버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말씀하신부분을 따르자면 내후년에나 취업이 가능하다는 말씀인데..

그렇다는건 전문소양부족(화학)으로 인한 낙방이 장기적으로 이어져 취업이 불가능하고 새로운일에 관심을 갖고 도전하시라 함 또한 다른 일꺼리를 찾으라는 말씀같아서요...

정말 그런것인지 알고싶고 만약 다른 일자리를 찾아야한다면 제 생각엔 외국에 나가서 접시딱기부터 시작해야할 것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가 궁금합니다. 물론 제가 못나서이지만 공대대학원 나와서 취업이 안돼기도 어렵기에 최소 내년에는 되지않을까라고 생각했었기에 질문을 드립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ps : 혹시나 연구목적으로 더 궁금(인생행로)하신게 있으시다면 전부 말씀드릴 수 있으니 질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목: re: re: 도전의식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2.08. 07:46:22

새로운 일에 관심을 갖는다는 것은 보수적인 것보다는 개혁적인 일에 관심이 있다는 말입니다. 따라서 전공 안에서도 얼마든지 개혁적인 일에 관심을 가질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후년이 괜찮다는 말은 흐름을 말씀드린 것이지, 꼭 내년에 취직이 안 되고 후년에 된다는 말은 아닙니다. 혹 무슨 계획을 세울 때 참조하시라는 말입니다. 예를들어 어차피 현실적으로 가장 급한 것이 취직이니 내년은 취직에 올인 하시고, 취직이 되었더라도 후년에 회사다시면서 다시 한 번 시도해 볼 수 있다는 말입니다.

2007.12.8.안초


제목: re: re: re: 도전의식 글쓴이: *** 날짜: 2007.12.08. 15:02:26

답변 감사드립니다. 힘든때라 취업만 눈에 들어와 질문이 많았던것 같네요 ^^

항상 새로운것에 관심이 많이가는 편이라서 말씀하신게 맘에 많이 와닿습니다.

회사에 가더라도 새로운 환경에 대한 적응과 더불어 더 높은곳을 향해 노력할 생각이 항상 있었습니다. 말씀하신데로 항상 도전하는 정신으로 모두가 잘사는 세상을 만들어 보려합니다.

답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2196/ 제목: 진로 상담 글쓴이: ** 날짜: 2007.12.04. 23:16:37

90년 9월 2일 오후 21:18에 태어난 남자 고등학생입니다.

서울에서 태어났고 얼굴형은 계란형이며 키 174cm 정도로 보통 체격입니다. 얼굴은 눈이 길게 선하게 생겼고 잘 생긴 얼굴입니다.

음식은 단맛, 매운맛 좋아하며 신맛을 매우 싫어합니다. 성격은 게으르고 고집이 없으며 성실하나 덤벙댑니다. 너무 순해서 걱정일 정도입니다.

거기다 욕심이 거의 없습니다.

고민은 경영학, 신문방송학, 농대 경제학과 중에 어디를 갈까 생각중입니다.

당연히 문과생이고요.

성적은 상위권인 입니다.

한 사람의 인생에서 조언을 해주시면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제목: 경제학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2.05. 11:45:30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로 간주하고 상담 시작하겠습니다.

꼭 그런 것은 아니지만 사람을 다루기에는 좀 약한 듯합니다. 그래서 경영학은 좀 그렇습니다. 신문방송학은 표현력이 좋아야 하는데 이것보다는 생각하고 연구하는 쪽이 어울립니다. 그리고 개혁보다는 좀 보수적인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위 학과 중에는 농대 경제학이 가장 어울린다고 보입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2007.12.5.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진로 상담 글쓴이: *** 날짜: 2007.12.04. 23:09:22

1) 1991년 8월 5일(음 6월 25일 )오전 9시 33분 출생

2) 태어난 장소: 서울

3) 성별: 여성

4) 체형: 15세까지는 비만이었다가 이제는 살을 빼서 날씬함. 키 164cm. 얼굴형도 넓적했으나 이제는 약간 각이 진 약간 긴 얼굴. 턱이 살짝 주걱턱 비슷(아주 살짝)

5) 음식은 신맛나는 것을 좋아하고 단맛은 별로 좋아하지 않음(예전에는 좋아했음). 매운 맛은 좋아함

6) 성격은 부지런한 편이나 자존심이 세고 성실함. 그러나 생각은 많은데 실천력이 강하지 못함

상의드릴 것은 내신성적이 너무 안좋아서 미국 유학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요리쪽을 보낼까 하는데 어떨지요?

요리가 힘든 직업인데 잘해낼 수 있을까요?

영어는 좋아하는 과목인지라 유학이 맞을 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지방대라도 한국에서 다니는게 맞을까요?

본인은 요리를 하고 싶다고 하는데
그게 맞을지 정말 궁금합니다.꼭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제목: 요리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2.05. 11:26:23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로 간주하고 상담 시작하겠습니다.

요리, 좋습니다.
표현하는 성격이고, 거기에다가 손을 사용하는 것은 카타르시스가 되어 좋습니다.

또한 말씀하신대로 공부로 승부를 걸기에는 좀 벅찹니다. 따라서 요리 기술로 인생의 승부를 거는 것이 훨씬 유리하겠습니다.

글쎄요. 꼭 유학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본인이 원하면 그렇게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지금보다 2-30대는 훨씬 좋으니 이때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겁니다.

2007.12.5.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대입, 직업, 진로 상담좀 해주세요 글쓴이: *** 날짜: 2007.11.23. 22:29:21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1. 출생년월시: 1989년 4월 6일(양) 3월 1일(음) 낮12시32분

2. 태어난 장소: 경기도 광명시 철산동

3. 성별: 남

계란형의 얼굴입니다.

매운음식 안좋아하고, 단음식 좋아합니다.

좀 게으른 편입니다.

몸으로 이기지만 술을 안좋아합니다.

저번 학업관련 답변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다시 또

상담을 받으러 왔습니다.

여태 서울대 전자나 기계를 바라보고 공부해왔습니다.

그런데 성적이 생각보다 안나와서 붙을 가능성이 낮아보입니다.

다른 대학은 울산대 조선해양공학과를 생각하고있는데

제가 조선해양을 가는것이 제 인생에 얼마나 맞을지 궁금합니다.




제목: 서울대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1.24. 08:01:18

공학은 맞지만 조선해양은 아닙니다. 이것은 유혹입니다.

조금만 운이 따라주면 서울대 공대 갈 수 있다고 봅니다. 정신이나 인터넷과 관련된 전자가 좋겠습니다. 따라서 올해 성적이 안 되면 어디라도 입학만 해 놓고 재수를 생각해 보십시오. 올해 보다는 내년 운이 좋습니다.

1년 2년 늦는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어디로 가느냐 입니다.

2007.11.24. 안초




제목: re: 서울대 글쓴이: *** 날짜: 2007.11.24. 09:02:00

울산대 기계자동차는 거의 수석으로 갈수 있을것 같은데

여기는 어떨까요?




제목: re: re: 서울대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1.24. 09:07:18

네, 해양보다는 훨씬 좋습니다.

그런데 수석은 아무리 만만해도 그렇게 쉽게 하는 것 아닙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상담 좀 해주세요 글쓴이: *** 날짜: 2007.11.20. 13:39:47

안녕하세요 직장미래문제에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생년월일은 1971,1,29 저녁 7시 10분 양력입니다. 여자예요
학교졸업하고 쭉 직장생활을 성실히 해왔습니다
아직 미혼이구요
나이도 이젠 들어서
집에서도 직장보다는 다른 제일을 찾길바라고
저도 이젠 혼자 할수있는걸 하길원하는데
뭘해야하나 생각만 많습니다

나이가 들어서도 제일을 갖길원하는데
어떤일을 하면 저랑 맞고 오래할수 있을까요?
하고 싶은걸로는 피부관리사가 돼는 공부나
경매를 공부해서 재테크에 전념에 볼까하는데 결정하기가 힘드네요

중도에 포기하지말고 열심히 할수있는걸 원합니다
제 적성은 뭘까요
좋아하는 일을해서 돈을 많이 벌구싶어요
상담부탁드려요
성의있는 조언부탁드립니다
제 미래에 지침이 되어주세요


제목: 둥근 계란형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1.21. 07:04:32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로 간주하고 상담 시작하겠습니다.

둥근 계란형 얼굴입니다.
달고 매운 음식 좋아합니다. 생선회 싫어합니다.
조직생활 잘 합니다.
지금보다는 어렸을 때가 건강이 안 좋았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7.11.21. 안초


제목: re:둥근 계란형 글쓴이: *** 날짜: 2007.11.21. 12:02:41

생선회는 좋아하구요
건강은 좋았습니다
나머진 맞구요


제목: 함께 하세요.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1.22. 08:14:22

피부관리사, 경매재테크
일단 둘 다 할 수 있다고 보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몇 년이 고비일 수 있지만,
현재 직장도 계속 다닐 수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계속 직장을 다니면서,
피부관리사 공부하고,
경매를 주시하면 될 것입니다. 3가지를 함께 해 보십시오.

큰 어려움은 없겠습니다.

2007.11.22.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직장문제에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글쓴이: ** 날짜: 2007.11.17. 12:17:33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졸업후 이것저것 단기 아르바이트를 주로 했습니다. 건강문제때문에 운동의 중요성을 느낀 후부턴 움직이는 일도 좋을것 같아전단지 배부, 녹즙배달, 기타 단순알바 등눈치가 없고 굼떠서 몇군데 직장에선 짤렸습니다

끈기가 없는지 한곳에 오래 머물지를 못합니다. 항상 돈과 직장에 대한 불안감을 가지고 지냈습니다.현재 주차정산원으로 있습니다. 지하 주차장이라 공기도 나쁘고 월급도 작지만 일찍 퇴근하고 다른일보다 편해 2년 가까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근무 여건이 점점 나빠지고 자기관리가 안되서 건강도 나빠지고 삶이 정체되는 것 같아 이곳을 나가 새 직장을 찾으려 합니다.운동으로 돈을 벌면 좋겠다고 생각한적도 있었으나 거의 포기한 상태입니다.

지지닷컴에서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성별 : 여자
생년월일시 : 1979년 8월 20일 오전 7시 10분 (양력)
태어난 곳 : 부산



제목: 12월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1.18. 08:13:56

몇 가지 확인하고 진행하겠습니다.
각이 진 편의 좀 긴 얼굴입니다.
신음식 좋아합니다. 매운 음식 좋아하지만 많이 먹지 못합니다.
짠음식 싫어합니다.

고집있고 나만 최고인지 알았지만 요즘 많이 겸손해 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올해가 작년보다 건강이 좋은 것 같습니다. 양력 12월이 왠지 싫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7.11.18. 안초


제목: re: 12월 글쓴이: 스시 날짜: 2007.11.18. 23:09:44

좀 긴 얼굴은 맞는데 앞에서 봤을때 각이 많이 지진 않았습니다.
얼굴에 비해 턱은 좀 큰 편입니다.
언제부턴가 신음식과 해물종류가 좋아졌고 최근 조개젓, 생선초밥에 빠져있습니다.
많이 매운건 못먹고, 짠음식 중엔 젓갈류가 떙깁니다.
고집 세지만 결단력은 약합니다.
내가 잘난줄 알았다가 계속 좌절한 것도 맞습니다.
(자신감이 없어지고 위축되긴 했지만 그닥 겸손해진 것 같진 않습니다)

몇년간 스트레스성 식탐이 점점 심해져서
위장이 더 안좋아지고 있다고 느끼고있고,
이빨도 상한 것 같고
운동도 이전보다 소홀히해서
작년보다 건강이 나빠진 것 같습니다.
양력 12월은 잘 모르겠습니다.


제목: 안정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1.19. 08:24:24
하체운동으로 땀을 빼서 건강을 유지해야 하는 것 맞습니다. 평생 해야 할 자신의 숙제입니다. 이렇게 하면 턱이 줄어듭니다. 지금은 젊었으니 괜찮지만, 이것이 안 되면 좀 더 나이 먹어 여러 병과 싸워야 할 겁니다.점점 신음식을 좋아하게 될 것이고, 이것이 맞습니다.
짠음식, 단음식은 자제해야 합니다.

다행히 35까지 괜찮은 운입니다. 따라서 좀 더 적극적으로 움직여서 위 시기에 안정적인 자리도 잡고 결혼도 해야 합니다. 꼭 큰 보수를 따지지 말고 지금처럼 안정적이면 될 듯합니다. 이런 면에서 볼 때 지금 직장도 일단은 괜찮다고 보이니 언제라도 되돌아 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아니 인연이 있어서 그 곳에 간 듯하니 인연을 끈는 것은 좀 더 신중하셔야 할 겁니다.

직장이 안 되면 결혼이라도 해야 합니다. 그래도 올해가 괜찮았다고 보이는데 그렇게 느끼지 못하는 모양입니다. 잘 못하면 평생 자리를 못 잡고 떠돌아다닙니다.

과신하지 마시고 세상의 흐름을 잘 보고 따를 수 있도록 노력하세요.
2007.11.19. 안초


제목: re: 안정 글쓴이: ** 날짜: 2007.11.19. 18:21:41

삶의 흐름은 제가 원하는 방향대로 움직여주지 않는것 같으니 마음이 좀 무겁습니다. 결혼은 역시 힘들고, 이직문제는 다시 신중히 생각해보기로 했습니다.
도움 말씀 감사합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진로상담이요.. 글쓴이: ** 날짜: 2007.11.15. 14:53:08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안녕하세요 진로로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는 고1학생입니다.
제가 지금 문과학교를 다니고 있는데요.
여기저기서 사주나 진로적성을 보면 모두 의사나 한의사가 되라고 그러네요.
저희 학교에서는 그쪽으로 진학이 불가능해 그쪽으로 가야한다면 전학을 가야할 실정입니다.
제가 의사나 한의사 쪽이 맞나요? 아님 공무원이나 금융쪽으로 가도 괜찮을까요?
제발 상담 부탁드립니다.

생일 1991년 11월 30일(양)16시 54분 부산 (남자)


제목: 봄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1.16. 04:52:26

몇가지 확인하고 진행합니다.
각이 진 계란형의 얼굴입니다.
매운 음식 단 음식 좋아합니다. 짠 맛을 좋아합니다.
생각이 깊고 표현력이 좋습니다.
양력 3월의 봄이 싫습니다.
2007.11.16. 안초


제목: re: 봄 글쓴이: ** 날짜: 2007.11.17. 17:59:18

계란형은 맞는데 각이진건 아니구요..
좋아하는 음식과 맛은 정확하네요.
생각 깊고 표현력이 좋다는 말도 많이 듣구요.
3월이 그렇게 좋은것도 아니고 싫은것도 아니에요.


제목: 개척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1.18. 08:31:24

의사는 좀 그렇고, 한의사는 괜찮은데, 굳이 전학까지 하면서 가야할 꼭 자신의 목표는 아니지 않나 싶습니다. 또 공무원, 금융업 같은 틀에 박힌 일도 적성에 맞는다고 보이지 않습니다.

연구해서 자신을 표현하는 그런 일이 적성에 맞습니다. 이 중에서도 뭔가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는데 소질이 있습니다. 또한 철학이라고 할까 정신적인 근원을 파는데 인연이 있으며 움직이는 일도 괜찮습니다.

따라서 좋은 하는 과목의 학자나 연구직 같은 곳이면 좋을 듯합니다. 위 소질, 적성, 인연 등을 고려해서 판단해 보십시오.

2007.11.18.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저희 집안에 안좋은 기운이라도 낀걸까요? 글쓴이: ** 날짜: 2007.10.25. 21:52:24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안녕히 지내셨어요?^^
전에 상담 받았는데...이번에도 고민거리만 잔뜩가져왔네요 죄송합니다^^;;
요새따라 저희 집이 안풀려서 항상 마음이 답답합니다.

우선..
1. 제 나이가 적은데 비해서 한번 결혼에 실패했었습니다. 결혼식만올리고 혼인신고는 안한 상태에서 살다가 헤어졌습니다. 그로인해 저희 집이 송두리째 날아갔습니다.

사람에 대한 불신..그리고 주위의 안목에 대한 부담스러움...
무엇보다 부모님께 가장 큰 죄를 저지른거같아서 항상 마음에 걸립니다.

그러고나서 공무원시험의 2년간의 준비.
그리고 공무원직렬전환.
그동안 부모님께서 그래도 꾸준히 밀어주셨습니다. 당연히 해야할 도리라면서..

하지만 내년이면 아버지께서 실업자가 되셔서 자꾸 엄마는 내년까지 안되면 취직하라고 부담을 주십니다. 심적으로 많이 부담됩니다...

제가 이렇게 헤어지고 또 불합격했다는 사실을 주위 사람에게 알리기가 무섭습니다...방법은 합격하나인데..

제가 남자복이 없는것도 제 운명이었던걸까요?
제가 이렇게 지금 사는것도 하나의 과정이어야만 하는지...

2. 그리고 동생은 법원시험 준비중입니다.
저번주에 발표난 시험에 한문제 차이로 떨어졌습니다.
당연히 붙을 줄 알았던 동생이 떨어지니까 저희 가족은 정말 상심해 있습니다.
군대문제도 있는 동생은 내년에 어찌될까요?

아버지께서 요새는 기력이 없으신지 병에 자주 걸리시고 어머니는 중간에서 저희남매집(저희는 공부때문에 따로 나와살고 있습니다.)과 아버지집에 매주 몇번씩 왔다갔다 하십니다.
오실때마다 새끼들 굶을까봐 메고 지고 이고 이렇게 오십니다..

어머니 입장에서도 이렇게 꼬박 2년을 했는데..
자식들이 다 이렇게 공부한다고 돌봐드리지도 못하고 장녀로 많이 가슴이 아픕니다..
항상 긍정적으로 사려는데...
제가 상황을 어렵게 만들고 있는지..상황이 어려운건지...

혼돈스럽습니다.
저 정말 열심히하면 내년 혹은 후년에 말씀드린 공부에 성과가 나타나겠죠?

제 자신에게 정말 이 기회가 두번 다시 오지 않는걸 알면서도 왜 가장 힘들게 느껴지는지.... 그냥 편하게 살아도 되는데... 왜 그런 삶을 거부했는지...이런 후회가 되네요...

오늘 비가와서 너무 많이 늘어놓았네요..^^;;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요
항상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빌게요^^

p.s. 생년월일을 안적었네요..^^;;

저 )))1982. 1. 1. (음력)
시각 : 새벽 2시 15분 태어난곳: 충남 예산(할머니댁)

동생)))1986. 10. 23. (음력)
시각 : 새벽 6시 16분 태어난곳 : 서울의 한 병원

혹시 부모님것은 필요한지 몰라서 아는 한도내에서 적습니다.
아버지)) 1950. 9. 20. (음력) 새벽5~6시 장소는 모름.
어머니)) 1959. 9. 21. (음력) 오늘 9시10분경 장소는 충남예산..


제목: 단음식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0.26. 07:39:52

언제 상담했는지, 날짜와 번호를 부탁드립니다.
남동생 몇 가지 확인하고 시작하겠습니다.

길면서 둥근 유선형의 얼굴입니다.
단음식 싫어합니다. 짜고 신음식 좋아합니다.
생각이 깊은 편입니다.
게시판 위를 보고 답변 주십시오.

2007.10.26. 안초



제목: re: 단음식 글쓴이: **  날짜: 2007.10.26. 12:06:49

동생 생김은 얼굴이 깁니다. 그리고 각이진 유선형입니다.
단음식을 좋아하며 짜고 신음식도 좋아합니다.
생각이 깊은편입니다.

답변 마칩니다.^^


제목: 결과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0.27. 07:46:59
남동생분은 걱정 안 해도 되겠습니다.
아직 때가 안 되어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끝마무리가 안 되어 1점차로 떨어진 겁니다.

문제는 본인입니다.
남자 복이 순리롭지만은 않습니다. 그래서 다 된 밥에 코 빠뜨리는 격이 되었습니다. 따라서 결혼부분은 참고 순리에 따랐어야 했습니다. 물론 지난 일이니 잊어야 할 것입니다. 시험은 후년 쯤 괜찮아 보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어디까지나 가능성일 뿐입니다. 결과는 아무래도 본인이 만드는 것이겠지요. 일단 시험에 올인하시고 남자는 그 이후 생각해 보시지요.
두 분 다 좋은 결과 바랍니다.
2007.10.27. 안초


제목: re: 결과 글쓴이: ** 날짜: 2007.10.27. 16:18:39

순리에 따랐어야한다는 말씀.... 무슨 말씀이신지 이해가갑니다.
과거는 과거대로 잊고 미래를 너무 조급하게 받아들이지 말아야 겠습니다.
차곡 차곡 준비하겠습니다.

말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대학진학 상담 글쓴이: *** 날짜: 2007.10.16. 15:19:22

저는 올해 수험생인 여학생으로
저희 언니의 추천으로 이곳에 상담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제가 10월19일에 상명대학교 일어교육과 최종합격발표가 있고
11월 6일 외국어대학교 일문학과 합격자 발표가 있습니다
또 국민대는 11월 7일에 있는데,
내신성적과 논술로 2차수시를 지원하였습니다

제가 올해 대학합격운이 있는지 궁금하여서 상담을 부탁드립니다.
만약에 4년제 대학교에 합격운이 없으면 전문대에 합격운이 있는지요
너무나 고민이 되어서 상담문의를 합니다

아울러 혹시 대학합격운이 없어서 떨어지면
일본 대학입학시험을 한 1년정도 공부하여
일본대학을 가려고 합니다
저의 사주에 공부할 수 있는 운세가 있는지요
저하고 맞는 학교와 진로는 어떤 것인가요
부탁드립니다


제목: re: 대학진학 상담 글쓴이: 도우미 날짜: 2007.10.16. 18:23:20

생년월일시
태어난 장소가 있어야 상담할 수 있습니다.

제목: re: re: 대학진학 상담 글쓴이: *** 날짜: 2007.10.16. 21:37:33

아 죄송합니다
1989년 12월 19일 오전 9시
서울 둔촌동


제목: 어린시절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0.17. 03:20:01

몇 가지 확인하고 진행합니다.
계란형과 유사한 얼굴입니다.
맵고 단음식 좋아합니다. 짠음식 싫어합니다.
말보다 생각이 많은 편으로 내성적입니다.
어린 시절 시절 많이 아팠습니다.
2007.10.17.안초

제목: re: 어린시절 글쓴이: 정윤민 날짜: 2007.10.17. 08:50:09

3살 이후부터는 특별히 아픈 곳은 없었지만
마르고 대체로 허약한 체질 이었고
현재는 키가 크고 많이 마른편입니다
얼굴은 조금 긴 계란형이고
매운음식은 별로 안 좋아하고
짠음식을 좋아하진 않지만 싫어하지도 않습니다
단음식은 좋아합니다

제목: 교육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0.18. 08:12:26

원래 총명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잘 발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도 집중력이 많이 떨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혹 만족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아도 실망하지 않았으면 좋겠군요. 일어에 관심이 많은 모양인데, 일본대학에 도전해 보는 것도 괜찮아 보입니다. 외국 운이 없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자신의 소질은 무엇인가 양육하고 편안하게 하는 부분입니다. 그러니 교육과 선택은 잘 맞습니다.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2007.10.18.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상담 부탁드립니다. 글쓴이: 손꾸락 날짜: 2007.10.08. 17:25:42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1985년 2월 13일 (양력) 오전 4:30분 인천에서 태어났습니다.

2003년 경영대학 입학후 1학기만 마친후 신장 부근 종양발병!!!

치료후 완치 하였구요

2003년 그해 반수후 2004년 디자인대학 입학후 1학기만 다니고 자퇴.

삼수...

2005년 행정대학 입학.

1학기만 마친후 공익요원 판정...

현재까지 공익으로 복무하고 있습니다.

쉽게 계획을 세우고 쉽게 포기합니다.

짠음식,인스턴트 식품 매우 좋아하구요

얼굴은 동글 넓적한 편입니다. 정형돈 비슷하게 살찐 체질입니다.

키는 170입니다.

공익생활하면서 생각해본게 음식점,교도관,명리학자.

음식점은 블로그 돌아다니며 자료구해보았구요

교도관은 문제집만 잔뜩사놓고 안풀었습니다...

역술관련책도 잔뜩 사놓고 훑어보기만했습니다...

다다음주가 공익 해제라 앞으로 어떤 일을 해야할지 고민됩니다.

사주상에 나온 제 적성을 알고싶습니다.





제목: 조직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0.09. 09:28:35

먼저 사람은 훌륭한데 운이 잘 받쳐 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결심도 쉽게 바뀌고 좀 방황을 하는 겁니다.

음식도 짠음식은 아닙니다. 유혹인 만큼 자제해 보십시오.

명리학자와 음식점은 아닙니다.

쉽지 않을 수 있지만 자신의 수준에 맞는 조직에 들어가야 합니다. 젊었을 때 여기에 승부를 걸어야 하는데 남쪽을 공략해야 합니다. 그런데 지금으로는 저도 뭐라고 설명드릴 수 없습니다.

이런 면에서 비추어 볼 때 위 문의에서는 교도관이 가장 적합합니다.

분명한 것은 안정적인 조직에 들어가야 합니다.

2007.10.9.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상담부탁드립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글쓴이: *** 날짜: 2007.09.29. 11:32:27

생년월일 : 1988년 11월 6일 음력 전주에서 오후 2시 4분

( 분까진 확실하지 않고요, 2시에서 3시사이인것 같습니다)

성별: 여

얼굴은 조금 큰 편이며

키는 164cm 정도 됩니다.

과체중이구요

음식은 대부분 잘 먹습니다만,

꼬막은 잘 못 먹습니다.

그리고 어머니가 신장이 안좋으셨기때문에 짠음식은 기피하려고 합니다.

성격은 여러가지 다양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외향적이였다가도 내향적이되고

목표가 없으면 게을렀다가도

목표가 생기면 굉장한 속도를 냅니다.

남의 눈치를 많이 보는 성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남한테는 인내를 잘 하는 편이나

가족한테는 인내를 잘 하지 못하는 면을 가지고 있구요,

배려심이 정말 많습니다.

결정을 잘 내리지 못합니다.

잘 웃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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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전 지금 대학교1학년을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진로에 대한 너무나 큰 고민이 생겨서 이렇게 여기에 여쭙게 되었습니다.

마음같아서는 직접 찾아뵙고 문의를 드리고 싶으나,

사정이 여의치 못해서 이렇게 글로서 문의를 드립니다.

잘좀 부탁드립니다.

전 어렸을적부터 교사가 되고 싶은 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성적은 문과쪽이 더 잘 나왔었으나 수학선생님이 되고 싶은 마음에

무리하게 이과를 갔습니다.

저는 눈치보는게 많아서 이눈치 저눈치 보다가 성적은 잘 나오지 않았고

그냥 취직이나 하려는 생각에 보건쪽으로 과를 급전환해서

(이것도 다른 사람이 이 과가 괜찮더라.. 이말에 갑자기 정한것이였습니다.)

지금 다니고 있습니다.

근데 마음한구석에는선생님에 대한 미련을 못 버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학기를 휴학하고선 1년 정도 공부를 다시해보고 싶은데요

제가 집안에 장녀라서 부모님께서는 무조건 반대하십니다.

그리고 지금 제가 있는과가 취직은 잘 되는 편이라서요 ,

그동안 들어간 등록금이나, 앞으로 들 학원비용이런걸 생각하면

저도 정말 많이 망설여집니다. 하지만 학원비용, 재수준비하면서

들비용은 제가 아르바이트해서 마련할 예정입니다.

남을 잘 가르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배우고 싶습니다.

요즘 교대가 너무 높은 성적을 요구해서 , 솔직히 저도 많이 망설여집니다.

시험을 보게되면 내년에 보게될 텐데 합격가능성은 있을까요?

아니면 꾹 참고 그냥 지금 있는 과에 있는 게 나을까요 ?

제게 운명의 직업은 무엇일까요 ?

정말 선생님이 저의 직업이 맞을 까요 ?

아니면 막연한 이상일까요 ?

(만약에 다시 수능공부를 하게 되면 문과쪽으로 돌려서 하려고 합니다. )

집에서는 전 될리가 없다. 욕심부리지말라 하십니다.

않그래도 결정 잘 못하는 성격인데 정말 너무나 힘듭니다.

제발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제목: 교대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9.29. 12:43:31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가 없으면 무료상담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일단 위 글이 있는 것으로 간주하고 확인이 되는 만큼 시작하겠습니다.

무엇인가 생각하고 설명하는 일에 소질과 적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선생님 맞습니다. 그렇다고 이런 소질을 꼭 선생님에게만 발휘될 수 있는 것은 아니겠지요.

합격운은 반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전공이 맞지 않고 꼭 도전해야 한다면 한번 도전해 보십시오. 전혀 가능성이 없다고 보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기로에 서 있습니다.

2007.9.29.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안녕하세요. 글쓴이: ** 날짜: 2007.09.29. 09:10:52

성별:여성

생년월일:1986년07월28일생입니다.

태어난시간:태어난 시각은 06시36분입니다.

안녕하세요.고민이 있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상담할것이 두개있습니다.

직업운세:

현재 서울쪽 대학에 디자인계열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다방면으로 하고싶은일도 많고 욕심도 많습니다. 디자이너가 되고싶어 공부는 하지만 불안함에 항상 마음이 싱숭생숭합니다. 한국에서 꿈을펼치고싶지는 않아 외국에 나가 고싶습니다. 워낙에 재물에 대한 욕심이라고 할까요. 그런게 많은편입니다.

돈을 많이 벌어 가족들을 행복하게 해줘야한다는 생각을 항상 하고있습니다.

가족들에게는 제가 집안을 일으킬 아들이나 다름이 없어서 항상 기대를 받고 살아갑니다. 제가 언제쯤이나 한국을 떠나 외국에 나가서 일을 할수있을까요?

언제쯤 저희 집안을 일으켜 가족들이 돈에 풍족함을 느끼고 살수있을까요?

인연궁합:여태까지 연애를 단한번도 해본적이없습니다.

워낙 내가 좋아하는 사람하고만 사귈꺼야 라는 생각이 정말 강합니다.

한번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몇년씩 혼자 짝사랑만하고 끝납니다.

자신감이 없어서인지 고백은 엄두도 못내겟습니다.

현재 좋아하게 된사람이 생겻습니다.

지금 제 시기와 그사람이 잘맞을까요.?고백을 해봐도좋을지...




제목: 여름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9.29. 12:13:08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가 없으면 무료상담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일단 위 글이 있는 것으로 간주하고 몇 가지 확인하겠습니다.

이마가 넓으면서 둥글고 긴 유선형의 얼굴입니다.

단음식 싫어하고, 신음식 좋아합니다.

카리스마라고 할까요. 자기주장이 강하지만 절제하기도 합니다.

여름이 싫습니다.

2007.9.29.안초




제목: re:^^ 글쓴이: ** 날짜: 2007.09.29. 23:58:00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이마는 좁은 편 측에 속하는 보통쪽입니다.

얼굴은 긴편이고 턱쪽이 뾰족한편입니다.

광대뼈가 발달해 있는 얼굴형입니다.

특별한 특징은 코가 남보다 크고 콧망울이 특히 도드라져

남들이 복코라고들 합니다.

입술이 매우 두껍습니다.

단음식은 좋아하는 편이지만 어느정도 먹으면 질려버리고

신음식은 좋아하는 편입니다.

얼굴이 고운 선이 아니라 카리스마있게 생긴것같습니다.

제 주장이 강한편이고 특히 고집이 센 편입니다.

하지만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에서는 구부릴주 아는 성격입니다.

또한 여름은 매우 싫어합니다.

워낙 더위를 참지못해 여름이 매우 나기 힘듭니다.

눈내리는 겨울을 매우 좋아합니다.




제목: 노력 하십시오.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9.30. 05:53:46

순수 디자이너보다는 카리스마가 있는 만큼 조직을 이끌어가는 분야가 어울립니다. 그리고 혁신적으로 유행하는 분야보다는 좀 클래식하고 정통적인 부분이 어울립니다. 언제라고 확신할 수 없지만 외국에 나갈 인연도 있고 거기서 실마리를 잡을 수 있습니다. 집안도 일으킬 것으로 보입니다.

다 좋은데 배우자 인연이 좀 약할 수 있습니다. 글쎄요. 고백을 해서 사람을 끌어드릴 사람은 아닙니다. 아마도 이익보다는 손해를 더 많이 볼 것입니다. 남자에게 인기가 없다고 할 수 없습니다만, 배우자가 꼭 도움이 되는 사람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가볍게 사귀면서 진정한 사람을 고르는 해안을 키워야 하겠습니다. 아직은 시기가 아니고 26세가 넘어가면 좋습니다. 그 이후로 만나는 인연에 집중하십시오.

노력만 한다면 대부분 뜻하는 대로 이루어질 것입니다.

2007.9.30.안초





제목: re: ^^ 글쓴이: ** 날짜: 2007.09.30. 17:52:05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정말 열심히 노력해야겟습니다. 나태해지는 부분이 많은 요즘 혼란스러웟기떄문에 조언의 말씀에 힘이 납니다.

집안을 꼭일으켜 부모님과 가족들을 행복하게 해줄수있다는 생각에

힘이 솟아 납니다.

혁식적인 디자인의 가구나 디자인을 선호(동경)을 하는 편이였는데

요즘 제가 존경하는 교수님의 수업방식 으로 인해 클래식이나 모던한 그런쪽 디자인에 관심이 많아졋는데 그에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어 열심히발전시켜야 겟다는 생각을 하게됬습니다.

솔찍히 혁신적디자인에만 치중하고 다른디자인은 생각도하지않게 편파적으로

생각햇던것 같습니다.

앞으로 대학이 2년정도 남았고 제가 정말 존경하는 교수님의 임기가 내년에 끝나게 되십니다. 정말 배울것도 많고 아직 미숙한데요 그분이 떠나시면

학교에 제가 추구하는 방향의 그런 공부를 가르쳐주실 교수님이 안계십니다.

전 인간을 위한 진정쓰는이가 편한 디자인을 하고싶은데 몇몇전임교수님들꼐서는 자신을 위한 그러니깐 예술성이 강조된 미적인 부분이 강한 디자인을 가르쳐주시고 계세요.

지금 제가 있는 자리(학교)를 끝까지 맞칠수있을지요..

휴학이라는것을 생각하지않앗는데 혹시 하게될까요...?

솔찍히 전 동성들에게는 인기가 있는 사람측에 듭니다.

사람들이 저를 좋아해주는 편으로 제가 찾지않아도 친구들이

잘모이는 스타일입니다.

하지만 이성은 그냥 편할뿐 그이상 그이하로 절생각하지는 않는것같습니다.

하지만 지금 대학에 다니는 학생이고 공부도 해야하니 그렇게 머리를 쥐어뜯을정도로 연인에 대해 갈망하지는 않습니다만 저에게 문제가 있지는않나 싶어 그게 좀 걱정스럽습니다.





제목: 정체 글쓴이: 안초 날짜: 2007.10.01. 17:50:02

“전 인간을 위한 진정쓰는이가 편한 디자인을 하고싶은데”

그렇습니다. 미적인 부분보다도 본래의 정체에 따른 디자인에 소질을 보일 것입니다. 학교 졸업에 큰 변수야 있겠습니까.

이성에 대한 큰 문제는 없지만 혹 약한 인연에 대한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그럼 수고하십시오.

2007.10.1. 안초





제목: re: 감사합니다. 글쓴이: 치즈 날짜: 2007.10.01. 20:06:17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정말 감사합니다.

많은 의문점들을 하나하나 풀어주시어

답답한 마음 많이 떨쳐버릴수있었습니다.

무조건 답을 알려주시기보다는 앞길에 대한 조언도 해주셔서

정말 저에게는 감사한 상담이엿습니다.

특히나 저의 디자인에 대한 그런 조언은 정말 저에게 와닿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상담 부탁 드립니다. 글쓴이: 질문 날짜: 2007.09.26. 13:59:46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1. 출생년월시: 1971년 12월 30일(양) 진시 (오전7시30분 아니면 8시 30분)
2. 태어난 장소: 서울
3. 성별: 남

지금 절에서 수련중입니다.
자연을 보고서 천지운행을 공부하고 인체를 보고 있습니다.
지금의 공부가 어느 정도까지 갈수 있는지와
2-3 년후에 사회에 나왔을때 제가 하고자 하는 일이 잘될수 있는지에
관해서 알고 싶습니다.


제목: 큰 얼굴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9.27. 10:07:18
몇 가지 확인하고 진행하겠습니다.

넓은 계란형의 큰 편의 얼굴입니다.
맵고 짠음식 좋아하며, 단음식, 신음식 싫어합니다.
표현력이 좋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7.9.27. 안초


제목: re: 큰 얼굴 글쓴이: 질문 날짜: 2007.09.27. 11:36:39
넓은 둥구런 얼굴형에 턱이 약간 각이 있습니다.
얼굴 크기는 보통이거나 약간 큰편입니다.
음식은 특별히 가리지 않고 맛에 크게 신경쓰지 않습니다.
어려서 부터 싱겁게 먹어서 짠음식을 싫어하고 나머지 맛에 대해서는
둔감합니다. 아주 맛이 없지 않으면 별 신경쓰지 않고 먹는 스타일 입니다.
표현력은 좋지 않습니다.
사진 보내 드리겠습니다.

제목: 기회는 있습니다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9.27. 13:45:18
먼저 수행은 잘 택하였습니다. 그러나 고행, 근력보다는 명상, 감응 부분에 좀 더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아직은 시작인 듯합니다. 음식은 잡식을 할 사람은 아니니, 내가 무슨 음식을 좋아 하나를 판단해 보십시오. 짠음식을 좋아할 수는 없겠지만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이 맞습니다.

지금의 공부는 앞으로 5년 정도 좀 더 진행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어차피 사회에 나와도 방황할 겁니다. 그리고 위 시기가 지난 후 사회에 나와서 목적한 바에 도전하십시오. 위 시기가 인생의 최고 정점이므로, 최선을 다 한다면 성취감을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길게 가지 않을 수 있으니, 확실히 잡았다면 초심을 잃지 말고 놓치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그럼 수고하십시오.
2007.9.27. 안초

제목: re: 기회는 있습니다. 글쓴이: 질문 날짜: 2007.09.27. 21:07:44
답변에 감사합니다.
다른 이에게 물어보니 제가 표현력이 좋다고 하더군요.
음식은 정갈하고 깨끗한 음식을 좋아하고 육식을 즐기지 않습니다.
짠음식에 관해서는 잘 모르겠고 다른 맛에 대해서는 대체로 맞습니다.
그동안은 근력과 고행의 수행을 많이 해왔고 이제는 명상과 감응 부분의
수행을 하고 있습니다.
5년의 수행기간 동안 중간 중간에 굴곡이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안초선생님께서 말하는 인생의 최고 정점 시기가 5년후인지 아니면
수행을 하는 5년을 말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제목: 정신수행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9.27. 22:21:37
네, 짠음식은 좋아하지 않는 것이 맞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밖으로 들어나야 하는데 그렇지 않으니 민감하다고 말씀드린 겁니다. 이렇게 되면 각진 얼굴에서 계란형의 얼굴로 바뀝니다. 수행이 어느정도 된다면 이것이 자신의 얼굴입니다.

지금은 정신적인 부분에 문제가 있어서 각진 얼굴이 되는 겁니다. 따라서 앞으로 5년쯤은 어차피 수행을 할 시기입니다. 육체가 아닌 정신적인 수행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끝난 후, 다음 5년쯤은 그래도 좋은 운이 오니 이때를 이용하여 기회를 잡으라는 말입니다. 물론 수련의 효과가 있어야 합니다. 이것은 아마도 앞으로의 자신의 계획과도 어느정도 일치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기회를 기반으로 나머지 평생을 살아갈 기초를 만드는 것입니다.

쉽지 않은 길입니다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2007.9.27. 안초


제목: re: 정신수행 글쓴이: 질문 날짜: 2007.09.27. 23:04:03
성실한 답변에 감사합니다.
20대때 날까롭고 각진 얼굴이 지금은 거의 없어졌는데 사진을 찍으면 턱에
약간 남아있다고 합니다.

절에서는 2-3년 정도 수행을 하고 사회에 나와서 나머지 2-3년의 수행을 할 예정입니다.절에서 3년 정도 수행을 할때도 중간에 1-2번 정도 나와야 될 일이 생길 것이라 예상됩니다. 저를 위해서가 아니라 남을 위해서요.

첫술에 배부르지 않듯이 사회에 나와서 공부를 할때도 차근차근 준비를 해서
다음 5년을 준비하면서 시간을 보낼듯합니다.
안초선생님의 글이 제가 저를 바라본 것과 비슷하여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유학, 이민 글쓴이: *** 날짜: 2007.09.23. 13:25:39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1. 출생년월시: 1989년 4월 6일(양) 3월 1일(음) 낮12시32분
2. 태어난 장소: 경기도 광명시 철산동
3. 성별: 남

계란형의 얼굴입니다.
매운음식 안좋아하고, 단음식 좋아합니다.
좀 게으른 편입니다.
몸으로 이기지만 술을 안좋아합니다.

저번 학업관련 답변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다시 또상담을 받으러 왔습니다.

제가 예전부터 '나는 나중에 커서 외국에서 살아야지'
이런식으로 많이 생각해 왔거든요
미국, 캐나다, 일본, 호주, 유럽 등등 다 유학도 가보고
다 살고싶은데 제가 유학이나 이민 같은걸
가도 괜찮을까요?

지금 생각으로는 일본유학, 일본 이민을 가장 좋게 생각하고 있고요.
결혼도 국제결혼 하고싶네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제목: 꿈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9.24. 07:45:32

유학의 꿈이 잘못되었다고 할 수 없겠지요.그러나 위 이민, 국제결혼 등은 막연한 동경의 일시적인 꿈입니다. 지금은 대학입시라는 현실이 있는 만큼 여기에 충실하십시오. 그러다보면 위 막연한 동경은 차츰 사라지리라 봅니다.

남과 다른 깊은 내면을 가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외국에서 올 것은 아닙니다.

2007.9.24.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진로 상담 글쓴이: ***  날짜: 2007.09.21. 07:10:45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1. 출생년월시: 1989년 4월 6일(양) 3월 1일(음) 낮12시32분
2. 태어난 장소: 경기도 광명시 철산동
3. 성별: 남

궁금한 점
1. 진로
1) 지금 고3인데 진로를 정하지 못해 고민입니다.
기계과 전자과 조선해양과 이 세개를 놓고 고민중입니다.

2) 지방에 사는데 인서울이 좋을지 지방에서 장학생으로 다녀야할지 고민중입니다. 제 진로에 대해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계란형의 얼굴입니다.
매운음식 안좋아하고, 단음식 좋아합니다.
좀 게으른 편입니다.
몸으로 이기지만 술을 안좋아합니다.


제목: 중앙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9.21. 16:38:37
네, 일단 조선해양은 아닙니다.
기계와 전자인데, 기계도 괜찮지만 전자가 좀 더 맞는다고 보입니다.

서울이냐 지방이냐는 집안환경을 맞춰야 한다고 봅니다. 일단 상식적으로 말씀드리면 닭 머리 보다는 용의 꼬리가 먼저 아닌가 합니다. 닭 머리에서 용의 머리는 힘들지만 용꼬리는 닭 머리가 되기는 상대적으로 쉽습니다. 그리고 본인입장에서 중앙에 마음이 있을 겁니다. 인서울 도전해 보십시오.

그럼 좋은 결과 바랍니다.

2007.9.21.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진로문제 글쓴이: *** 날짜: 2007.09.12. 04:36:17

1989년 (뱀띠) 10월 18일 (음력) 유시 부산 출생한 여자입니다.
저의 조카인데 안양에 살구요 고 3입니다
문과 적성이었으나 우여곡적끝에 이과로 들어와
2학년까지 반항하며 공부를 게을리 하다
내신 성적을 많이 망치고
3학년에 후회하며 반성하며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진학 문제때문에 온 가족의 갈등이 큽니다

매형의 해양토목쪽 일을 해야할지
(이것 해봐라 저것 해봐라 계속 아이의 마음을 흔들어 놓았고,
결국은 본인의 일쪽으로 오라고하나 확실하게 제시해주지는 않고 있습니다.
아니면 재수를 목표로 하고 근방의 인지도가 좀 떨어지는 학교를 가야할지...
아래 동생이 많아 재수도 형편상은 좀 힘들지만...
저는 지금의 성적, 열정이 안타까워 후자쪽을 권하고 있습니다.
아버지의 일쪽으로 가야될지,
아니면 재수를 할 경우 좋은 성적을 거두게 될지 여쭙습니다.

이마가 좁고, 눈두덩에 살이 좀 있구요. 눈은 작습니다
육고기와 짠음식을 좋아합니다. 식탐이 있는 듯하며 잘 먹는 편이구요.
피부는 검은 편이고, 눈썹이 진하며 털이 많은 편입니다.
하관은 강부자씨 처럼 넚고 둥그스름해서 복스럽게 생겼단 말을 들어요.
그러고 보니 이마도 강부자씨 같네요. 전체적으로 비슷합니다.
몸에 살이 통통한 편이고 여자들 치고는 드물게 살이 단단합니다.
작년 재작년에는 반항하면서 과식을 하여 살이 많이 붙었습니다만
공부하느라고 좀 빠진편입니다.

키는 163정도...
붙임성 있고 밝은 성격은 아니구요. 내성적인 것 같습니다.
그림그리기, 서예같은 것을 좋아하고 잘 합니다
자기 물건을 많이 널어 놓고 좀 게으른 편입니다.
어린 아이가 괴로워 하며 공부하는 것이 안쓰러워 글 올립니다.
선생님의 답변이 아이의 어지러운 마음을 잡아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 ....수고하십시오.


제목: 해양토목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9.12. 06:34:47
일단 방황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도 마음잡아 공부한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따라서 주위에서 잔소리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이제 자기와의 싸움을 배워야 할 테니까요. 그리고 지금 마음잡아 앞으로 나아간다고 해도 30까지는 또 한 번 크게 인생을 바꾸려고 할 겁니다. 그러니 지금 마음잡은 것이 진짜 길이 아니라는 겁니다.

전체적으로 아버지가 해양토목을 원하는 모양인데 괜찮아 보입니다. 따라서 큰 무엇이 없다면 아버지가 말하는 곳을 따라가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그러나 아직은 시기가 아니므로 서두를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2007.9.12.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제 인생이 올바르게 가고있는걸까요? 글쓴이: ** 날짜: 2007.09.01. 19:47:01

안녕하세요 오늘 처음방문해서 질문을 올리게 되었습니다.문의 시작하겠습니다.
현 상황 : 전 현재 법원직 공무원 공부를 하고있습니다. 2년가량 되었구요 법학과를 나왔는데 법에 별 흥미를 느끼지 못합니다. 민사법법이 절 힘들게 합니다. 지금시기엔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은 없지만 게을러서인지 아니면 다른 관심있는분야로 옮겨야할지 걱정스럽습니다.

요즘 직업상담사라는 직업을 알게되었습니다. 공무원으로 직렬이 새로 생겼습니다. 내년에 뽑는지는 확실치는 않습니다. 하지만 전 저보다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데 관심이 있고 어쩌면 돈보다 소중한게 많다고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단 직업이 안정적이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서 공무원을 고집합니다.그렇다면 제가 직렬을 바꾸는게 과연 제길일까요?

현재 저의 공부스타일은 법원직공부에 집중도가 굉장히 약합니다. 과목이 8과목이지만 하다보면 10과목의 분량을 느끼면서 저스스로 답답함을 느낍니다. 부모님은 제가 원하는것을 내년까지 하라고 하셨구요 더이상은 지원해주기 힘들다고 하십니다. 법원직공부는 제 스스로하고싶어서 했지만서도 확신이 안선채 2년을 끌고왔고요

부모님께 늘 죄스럽고 저 혼자서도 확신이 안서니...부디 도와주세요
생년월일 : 1982.1.25. (양)새벽 2시15분 여자입니다.더 무엇을 적으면 좋을지 몰라서 이만 적습니다. 제 상담 해주시면 복받으실거에요~^^


제목: 신음식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9.02. 06:07:33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를 전제로 시작합니다.
둥글고 각이진 유선형의 얼굴입니다.
신음식을 싫어하고 매운음식을 좋아합니다.
틀에 얽매이는 것보다는 자유롭게 남에게 베푸는 것을 좋아합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주십시오.
2007.9.2. 안초


제목: re: 신음식 글쓴이: 지민 날짜: 2007.09.02. 08:02:27
둥글고 각이진 유선형의 얼굴입니다.
-->>둥글지 않습니다. 얼굴이 길며, 달걀형이 아닌 아래턱부분이 조금은 각이져있습니다.

신음식을 싫어하고 매운음식을 좋아합니다.
-->>신음식은 싫어하진 않지만 좋아하지도 않습니다. 매운음식을 좋아합니다.

틀에 얽매이는 것보다는 자유롭게 남에게 베푸는 것을 좋아합니다.
-->>틀에 얽매이는걸 좋아하지않습니다. 하지만 공직사회에 매력을 느낍니다. 부끄럽게도 남에게 베푼적은 별로없지만 관심이 있으며, 남에게 피해가 되지 않는 사람이고자 항상 노력합니다. 오늘부터 날이 쌀쌀해졌네요 환절기에 감기조심하세요^^


제목: 직업상담사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9.02. 08:34:50
위와 같이 확인하는 이유는 자신과 운이 얼마나 감응하는가를 평가하고자 하는 겁니다. 잘 답변해 주셨습니다. 여기서 유선형이란 비행기나 말처럼 긴 상태를 말합니다.

자아가 강하며 자신의 영역을 만들고자 하는 소질이 있습니다. 그러면서 뭔가를 베풀고 싶어 하는 성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을 직접 이룰 정도의 그릇은 아니라고 보입니다. 따라서 이런 일을 할 수 있는 집단에 들어가야 합니다.

그 첫째가 공무원이겠지요. 또 지금까지 해왔던 일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위 사실에 비취어 보았을 때, 뭔가 틀에 박혀 있는 법원직보다는 직업상담사가 훨씬 어울립니다. 또 새로 생겼으니 진입하기가 아무래도 쉬울 것입니다. 그리고 새롭게 시작하는 만큼 자신의 영역을 구축할 수도 있을 것이니 들어갈 수만 있다면 일도 잘 해내리라 봅니다. 따라서 직업상담사로 직렬을 바꾸어 도전하십시오.

합격 가능성은 내년보다 후년이 좋으니, 그때를 최종 목표로 승부를 걸어보십시오.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2007.9.2. 안초


제목: re: 직업상담사 글쓴이: 지민 날짜: 2007.09.02. 08:58:04
정말 감사드립니다. 어제잠들면서도 내내 고민하면서 진로걱정을 했는데 한결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인생이란것이 분명 정해진게 아니고 자기가 만들어가는것이라는거...맞죠?

직장도 1년하고 그만두고 나오고 여태 진로걱정하고있던 제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노력하고 그길을 닦으면 반드시 기회가 올거라 믿습니다.항상 건강하시고요 도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목: 노래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9.02. 09:14:01
네, 인생은 자신이 만드는 겁니다. 그러나 그 안에 흐르는 규칙에 어긋나서는 안됩니다. 즉 노래로서 청중에 공감을 얻을려면 안에 흐르는 악보를 무시해서는 안된다는 겁니다. 인생도 자신의 규칙에 반하지 않게 자신만의 노래로 멋찌게 불러야 합니다.

직업도 마찬가지입니다. 규칙을 어기고 만들수는 없고 규칙에 따라 만들어가는 갑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것을 동서양 공히 적성, 소질, 천직이라고 부르며 그것을 찾고자 하는 겁니다. 직업상담사도 이것을 찾아 주는 것 아닌가 생각합니다. 단순히 하면 된다는 식으로 무대포 용기만 심어주는 것은 아닐 겁니다. 아~ 꼭 후년이 아니라 내년도 괜찮네요.그럼


제목: 안초님 또 궁금증이생겼어요 글쓴이: 지민 날짜: 2007.09.02. 18:22:01
안초님^^꼬리를 무는 질문에 죄송할 따름이에요.^^
제가 여태껏 공부해온 법원직공부를 당장 그만둔다니 엄마께서 내년 상반기3월까지 하라고 하시는데 과연 밀고나가는게 옳을지...

직업상담직렬도 2과목 공부하려면 만만치않을 시간이 들어가서 제가 바꾼다고 하니까 절 이해못하겠다는 눈치시네요^^;;내년 3월까지 밀고가는게 유리할까요?다시한번 여쭤보아서 죄송합니당~


제목: 방법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9.03. 03:39:50
판단이야 제가 도와야 하겠지만, 방법의 선택은 스스로 하시지요.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고민녀 님께서 남기신 글

>성별:여자
>생년월일:1981월3월20일생(양력)
>태어난시: 17:00
>형상:얼굴형은 살이 쪄서 얼굴형이 둥그런 형이지만 볼살은 별루 없고 작아서
>남들이 얼굴만 봤을때 살찐지 몰라요~피부색은 흰편이구요~턱에만 여드름이 조금씩 있어요 그리고 옆에서 봤을때 턱이 조금 주걱턱이라약간납작한 얼굴이구 눈코입이 오목조목해요~키는167정도구 조금통통한편

>음식:짜고 맵고 달고 이런 자극적 음식을 좋아하고 술도 못하는 편은 아니지만 잘마시는 편도 아니에여
>성격:성격은 활달한 편은 아니자만 분위기 잘 맞출줄 알고 0형이라직선적인 면도 있지만 정도 많고 거짓말 못한다,변덕이 심하다 감정기복이 심하다 끈기가없다
>직업:미용계통
> (인복,직업운,남편운,재물운)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너무 답답해서 올립니다 고민 좀 풀어주세요~
>저의 고민은 20살이후로 일해 본적이 1년도 안됩니다,
>여기 저기 취업할려구 배운건 많지만 끈기가 없어 배우고나서 취업하게 되면 2달채 못가서 그만둔적이 한 두번이 아닙니다,그로 인해 자신감도 많이 상실되고 대인기피증도 생기게 되고 친구들도 지금은 거의없습니다,연락와도 피하게되고 안만나게 되니 서서히 멀어지게 되고 그러네요~ 내자신이 자꾸 한심하게만 느껴져요~

>몇달전에도 피부자격증을 따서 취업을 했어요 이게 나의 마지막 직업이라 생각하고...근데 원장한테 배울기술이 없다 생각해서 그만 뒀어요~지금은 집에있어요ㅠㅠ면접보면 다들 맘에 든다고 나오라고 하는데 나의맘의 갈피를 못잡겠네요 이 직업이 저에게 맞는건가요?

>저 어떻게 살아나가야되죠?끈기 생활력 저에겐 멀게만 느껴지는 단어입니다
>부모님께 너무나 죄송하구 지금은 우울증 무기력증 땜 더 그런것같애여
> 도와주세요~


제목: 우을증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8.29. 06:58:34
“여기 저기 취업할려구 배운건 많지만 끈기가 없어 배우고나서 취업하게 되면 2달채 못가서 그만둔적이 한 두번이 아닙니다,”

네, 원래 이럴 수 있는 사람입니다. 운이 하는 것이니, 너무 자신을 원망하지 마십시오. 그렇다고 아주 꽉 막힌 것도 아니니, 포기하지 마시고 움직이십시오. 그러다보면 아직은 젊었고 또 운도 아주 나쁘지 않으니 반드시 길은 열릴 겁니다. 특히 남자도 사겨 보십시오. 취직보다 남자 운이 먼저 트일 수 있습니다. 사실 작년이 괜찮았는데...

우울증도 스트레스에 의한 정신적인 측면에서 심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움직이거나 음악을 듣는지 혹은 명상 등으로 자신을 다스려 보십시오. 절대 포기하시면 안 됩니다. 여기서 집중력을 키워보십시오. 그렇게 허무하게 단기적으로 방황만은 하지 않을 겁니다.

소질은 뭔가를 표현하는 일이 맞습니다.

이런 측면에서 볼 때 미용사도 이 범주에 속한다고 할 수 있겠지요. 중요한 것은 흥미를 느껴야 합니다. 남에게 지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모든 주어진 일에 감사하고 열심히 해 보십시오. 하나하나가 다 소중하고 아름다울 겁니다. 이렇게 되면 사랑스럽지 않은 것이 없는데 어찌 흥미가 없겠습니까. 결국 자신과의 싸움이 누구보다도 중요한 분입니다.

특히 고민 하시면 안 됩니다. 이 고민이 모든 것을 무너트릴 겁니다. 힘내세요.
2007.8.28. 안초


☞ 고민녀 님께서 남기신 글
>안초님 고민 들어주셔서 감사해요~
>안초님~한가지 더 물어볼께요~^^ 작년 4월달에 남자친구 생겼어요~저한테 너무나 잘해주지만 성격이 안맞아 자주 싸우는데요 일방적으로 제가 머라고 하는거지만,,결혼상대자로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생년월일이 1981년 5월20일새벽1시경에 태어났구요~키는188정도에 마른체격이구 예민한성격이구 얼굴은광대뼈가 튀어나서 날카로워보여요 눈도 안좋아서 안경썼구요,,저랑 맞나요?궁금해요^^이친구가 옆에 있어서 도움이 되긴 하는데,,,봐주세요^^


제목: re: re: 우을증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8.30. 06:29:50
말씀하신대로 결혼상대는 아닙니다.
그러나 꼭 위 사람이 아니더라도 남자는 우울증을 다루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을 만난다고 해도 역시 많이 싸울 것입니다. 그것은 자신의 우울증과 대신 싸워 주는 것이라고 생각해도 좋습니다.

참고로 남자는 이마가 훤히 넓고, 피부색이 흰색보다는 좀 붉은 빛이 도는 분을 찾아보십시오. 광대뼈도 안 됩니다.
2007.8.29.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취업운이 궁금합니다. 글쓴이: 포도맘 날짜: 2007.08.04. 17:57:09
졸업 후 4년간 직장을 얻지 못했습니다.두번 취직한 경험이 있는데 객관적으로 나쁜 직장이 아니었으나 제가 욕심이 많아 오래 일하지 못하고 모두 그만두었습니다. 현재도 취직시험을 준비하고 있으며어릴때 부터 꿈꾸었던 의약대 편입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시간만 자꾸 흘러가니 요즘은 의욕도 없어집니다.

어떤 일이 저에게 더 잘 맞는지 알고 싶습니다. 생일은 음력 1979년 11월 14일 밤 11시~12시 사이 (여자) 라고 하는데부모님께서 정확한 시간을 기억하지 못하셔서 엄마 말씀으로는 사주 볼때 마다 다르게 나온다고 하십니다. 가능하다면 생시추정도 부탁드립니다.


제목: 얼굴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8.05. 07:29:55
아래 답변을 주신다면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를 확인하는 것으로 간주하고 문진확인합니다.

얼굴이 몸에 비하여 좀 큰 편이면 해시이고, 보통이면 자시입니다.턱이 긴 편으로 완전하지 못한 유선형의 얼굴입니다.(표현하기 힘듬) 단음식을 싫어합니다. 신음식과 짠맛을 좋아합니다. 생각이 많은 편입니다.21살 이후로 방황하고 있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주십시오.
2007.8.5. 안초

제목: re: 얼굴 글쓴이: 포도맘 날짜: 2007.08.05. 17:00:52
얼굴이 작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 편인데 몸이 왜소한 것을 감안하면 보통인것 같습니다.얼굴은 거의 계란형인데 남들은 잘모르지만 아래턱이 조금 앞으로 나왔습니다.제가 음식을 직접 해먹기 시작한 이후로는 의도적으로싱겁게 요리해서 요즘은 짠 음식을 싫어하고 오히려 설탕을 더 넣어 먹는 것 같습니다.신음식은 좋아합니다. 생각은 많은 편이고 대학 다니면서 부터 아무 생각없이 흘러 온거 같습니다.그리고 현재 결혼 한 상태입니다.


제목: 의약대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8.06. 16:11:16
단 음식 많이 드시면 안 됩니다. 병에 걸 릴 수 있습니다.아직 신혼일 테니 잘 모르시겠지만, 가정의 평화를 위해 남들 보다 배로 노력하셔야 할 겁니다. 할 수 있다면 의약대 편입이 좋겠습니다.그리고 생산적인 분야보다 연구 분야가 좋습니다.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다.
2007.8.6.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진로상담... 글쓴이: 궁굼이 날짜: 2007.08.03. 05:43:50
1983년 음력 3월 19일 아산 오전 7시 20분생 (여) 입니다.
대학을 남들보다 늦게 들어가고
이제서야 대학 4학년인데...
진로에대해서 걱정이 많습니다.
생각해놓은게 있는데
나이도 있고, 그길이 제길인지 확신이 서진 않는군요 ㅠ
과는 전기관데, 여자이다보니까
그길은 힘든길이 될것같아서
금융쪽으로 생각하고 있거든요...
상담 부탁드릴께요

그리고 지금 연락하면서 좋은감정을 가지고있는
사람이 있는데 사겨야될지 고민입니다.
지금 진로에대한 걱정을 갖고 있는상황에서
이성친구를 사겨도 되는지....
이것도 상담 부탁드릴께요...


제목: 유아기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8.03. 08:19:36
아래 답변을 주신다면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를 확인하는 것으로 간주하고 문진확인합니다.

턱이 약간 나온 둥근 얼굴입니다.생선회를 좋아하고, 단음식을 싫어합니다.차분한 성격은 아닙니다.유아기 때는 건강이 안 좋았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7.8.3. 안초


제목: re: 유아기 글쓴이: 궁굼이 날짜: 2007.08.03. 10:00:19
>턱이 약간 나온 둥근 얼굴입니다.
(둥근얼굴은 맞는데 턱이 나오진 않고 오히려 아랫턱이 들어가서
자세교정하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부로 치아를 맞추는 연습을
자주합니다. )

>생선회를 좋아하고, 단음식을 싫어합니다.
(생선회는 좋아하고요, 너무단음식은 싫어하지만, 단음식은
가끔 즐기는편입니다.)

>차분한 성격은 아닙니다.
(남들이 보기엔 차분해 보이는거같은데, 말수도 적고,
근데 집에선 덤벙대고, 차분하진 않은것 같아요 )

>유아기 때는 건강이 안 좋았습니다.
(기관지가 않좋아서 유아기때 고생했다고 들었습니다)

제목: 치아교정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8.04. 06:06:14
치아교정은 잘 생각하셨습니다. 여러모로 좋아질 겁니다. 전기과는 잘 맞지 않으므로, 금융 쪽을 생각하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그러나 혹시 정신적인 것으로 양육하는 것에 관심을 가져 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젊은 나이에 이성을 사귄다는 것이 잘못일 수 없습니다. 그러나 혹 깊게 사귀다가 상처를 입을 수도 있으므로, 너무 깊게 사귀는 것은 좀 신중했으면 합니다. 지금보다는 30세 이후가 훨씬 좋아지므로 중요한 것은 뒤로 미루는 것도 괜찮을 겁니다.

2007.8.4. 안초


제목: re: 치아교정 글쓴이: 궁굼이 날짜: 2007.08.04. 14:32:59
감사합니다~
안초님의 말씀 잘 새겨들어 참고하겠습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