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5년 3월 12일 양력 시간(낮12시30분) 함평 여자

 

[시공확인]
전체적으로 긴 얼굴에 턱에 각이 져 있습니다.
야채, 과일을 좋아하고 해산물등을 좋아합니다.
너무 매운 음식은 싫어합니다.
자기중심적인 면이 있으며
감정기복이 심하면 신경이 예민한 편입니다.
가끔 심장이 두근거림을 느낍니다.
발목을 자주 삡니다.
확인후 답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답변]
얼굴은계란형에 긴편은 아니고요 각이안져잇고 나머진 다맞습니다. 매운음식 싫어하는것도맞구요 심장이 두근거림을 느끼고맞습니다. 잘맞네요 감사합니다.

 

http://cafe.daum.net/jeejee.com-free

지지멘토 2009.10.24. 19:46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제목: 상담을 부탁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7.09.11. 23:34:46
안녕하세요? 건강상 문의를 드리고자 합니다.1974년 9월 3일(양력) 18시 30분 서울출생 입니다. 여자이구요.작년경부터 아침에 일어나면 요통이 있습니다. 일어나서 활동하면 괜찮아지구요. 쉽게 피로해지고, 종종 매우 피로해서 일에 집중을 할 수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항상 그렇진 않지만 좀 만성적입니다.)

종합검진으로는 별다른 이상증상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경증 빈혈 소견이 있습니다만 매우 미미한 정도로, 문제는 안된다고 합니다.)

한의사에게 상담도 하고, 약도 지어 먹어봤습니다만, 별 차도가 없습니다. 부인과쪽 어떤 선생님께서는 호르몬 불균형으로 인해 자궁이 불안정해서 그렇다고 하십니다만, 역시 지어주신 약은 별 효과가 없었구요.

지금 하는 일에 욕심도 있고 잘 하고 싶은데, 일을 하다보면 저도 모르게 산만해지곤 해서 스스로 자책하는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근력이 약해서 그런가 싶어 얼마전부터 주변 공원을 운동삼아 돌고 있습니다만..

좋아질수 있을런지요? 좋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가입후 첫 상담글이라 상담형식에 어긋나지는 않는지 싶습니다. 혹시 그렇다면 지적해 주시면 수정하겠습니다.)


제목: 요통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9.12. 05:49:24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를 명시한 것으로 간주하고 상담합니다.
네, 확인됩니다만 몇 가지 확인하고 시작하겠습니다.각이지면서 길지만 둥근편의 얼굴입니다. 얼큰한 탕국을 좋아합니다. 단음식은 싫어합니다.(빈대일수 있음) 인내심 있고 성실하지만 반대인 경우도 있습니다. 28세쯤부터 심해졌는데 최근 더욱 심해졌습니다. 그래도 올해는 작년보다 괜찮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7.9.12. 안초


제목: re: 요통 글쓴이: 진달래 날짜: 2007.09.12. 21:57:42
질문 아래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각이지면서 길지만 둥근편의 얼굴입니다.

전반적으로 맞습니다. 양쪽 턱이 약간 각이지고 전반적으로 둥근얼굴입니다. 이마가 넓어서 길게 보일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얼큰한 탕국을 좋아합니다. 단음식은 싫어합니다.(빈대일수 있음)
얼큰한 탕국을 좋아하고 단음식을 싫어하는 것이 맞습니다.

>인내심 있고 성실하지만 반대인 경우도 있습니다.
인내심 있고 성실한 편입니다.

>28세쯤부터 심해졌는데 최근 더욱 심해졌습니다. 그래도 올해는 작년보다 괜찮습니다.
29세경 부터 재작년(32세) 정도 까지는 개인적으로 복잡한 일들이 많아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힘들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그때의 힘든 것들이 지금 증상들과 연관되어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정확히 말씀드리기가 어렵습니다.
올해가 작년보다 나은점은 맞습니다.


제목: 온천탕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9.13. 07:24:08
매우 힘든 시기에 있습니다. 그러니 마음 단단히 먹어야 합니다. 이것은 38세까지 진행되며 그 이후로는 급격히 회복될 것입니다. 특히 그 이후에는 지금까지 살아오신 인생보다 훨씬 좋은 인생이 기다리고 있으니 희망을 가지십시오. 이것은 질병 뿐 아니라 전방위적으로 나타날 수 있으니, 일신의 변동은 금물입니다.

이것은 크게 보아 28세이후 시작되었지만 본격적인 것은 작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이 중에서 올해가 예외적으로 좋은 시기이니, 올해 단단히 준비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래도 아직은 건강의 탄력을 잃지 않았으니 이때 방어체계를 잡아야 하겠지요.

먼저 보험을 들으십시오. 혹 위급할 때 도움이 될 겁니다. 그리고 아침에 조깅하는 것도 좋지만 기력이 약해질 수 있으므로 힘들게 운동하시면 안 됩니다. 위 병에는 온천탕, 명상, 기수련, 요가 같은 것을 해 보십시오. 확연히 달라진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가장 효과가 있다고 판단되는 것을 활용하여 계속 병마와 싸워야 합니다. 이용 방법은 인터넷 검색을 이용하시지요.그럼 효과가 있기를...
2007.9.13. 안초


제목: 감사드리며, 한가지만 더.. 글쓴이: 진달래 날짜: 2007.09.13. 21:44:52
따뜻한 말씀에 감사드립니다.그런데 한편으로는 앞으로 몇년간 계속 좋지 않으리라는.. 혹시 더 나빠질수도 있다는 말씀에 마음이 무겁습니다.

한가지 더 여쭙고 싶은것은, 자녀운입니다. 제가 결혼이 늦어서(올해 봄..) 빨리 아기를 가졌으면 하는데, 혹시 임신을 하는데도 어려움이 있겠는지요?
부탁 드리겠습니다. (_ _)


제목: 임신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9.13. 22:10:10
올해 아니면 결혼하기도 쉽지 않을 뻔 했는데 잘 하셨군요.임신은 될 겁니다. 원래 배우자와 자식복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시기가 좋지 않습니다. 자식에게 미칠까 걱정입니다.첫 자식만 있었어도 자제하라는 학고 싶은데 그럴 수도 없고...올해를 이용하여 시도해 보시지요. 출산은 힘들다 싶으면 제왕절개를 이용하시면 될 겁니다. 그러니까 올해 임신하셔야 하겠지요.안초

제목: 감사드립니다. 글쓴이: 진달래 날짜: 2007.09.14. 22:28:51
친절한 상담에 감사드립니다.좀 걱정이 되는것도 사실이지만, 이래저래 겪어 나가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선생님께서도 건강하시고, 즐거운 하루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안녕하십니까? 글쓴이: 123  날짜: 2007.03.27. 17:42:28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이곳을 만나게 되었고 여러가지 훌륭하신 내용들을 시간이 되는대로 들어와 보곤하게 되었습니다 안초 선생님을 이렇게 간접적으로나마 만나뵙게된것을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혹시 허락이 되신다면 간략히 저의 명리에대한 대강의 설명말씀을 여쭤보고싶습니다 부부자식,직업건강 인생의후반생을 가며 삶의 이정표 내지는 참조나침판으로 참작하여나아가고 싶습니다 물론 연구홍보도 되도록 내용공개도 감사하겠습니다 1957(정유),음력 3, 월 5일 아침 약09;30분 생 남자입니다

육식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3.28. 10:18:28 
몇 가지 확인하고 진행하겠습니다.
튀어나온 이마에 긴 얼굴입니다. 키는 크지 않습니다.
술, 육식을 좋아합니다.
생각이 많은 편입니다.
초등학교 이전에 건강이 안 좋았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주십시오.
2007.3.27. 안초

육식 글쓴이: 123  날짜: 2007.03.28. 14:31:01 
이마는 특별히 튀어나오진않았고 보통이나 얼굴이 긴편은 맞습니다
키도 장신 입니다 육식좋아하는 편이고 (치아는 부실합니다),술은 약간씩하는정도입니다 . 초등이전건강은 뚜렷한기억없으나 평범했던것같고 초등재학시 몇번빈혈로 넘어진적있습니다 (10대후반 맹장수술한적있습니다)
바쁘신가운데 이처럼 직접 답변 주시어 감사드립니다.생각이많은편입니다

무난합니다.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3.28. 22:09:13
대체로 제가 바라보는 것보다 좋습니다.
1. 건강직업
건강에 있어서 지금까지 큰 문제없이 살아 오셨을 겁니다. 그러나 54세 이후부터는 조금 다를 수 있으니 이제 건강에 신경을 쓰셔야 할 때입니다. 전체적으로 초년보다는 말년이 더 좋은 인생입니다. 따라서 노년에는 오히려 좋아질 수 있으니 위 기간을 일종의 액땜이라고 생각하시고 잘 관리하시면 되겠습니다. 소질은 학문적으로 뭔가 따지고 밝히는데 있습니다.

2. 부부자식
부인과 자식 중에서 굳이 좋은 인연을 고르라면 자식입니다. 느지막하게 자식들에게 효도도 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가족 전반적으로 큰 문제없습니다.
문의에 구체성이 없으므로 조언 역시 추상적으로 이 정도 맺겠습니다.
2007.3.28. 안초

무난합니다. 글쓴이: 123  날짜: 2007.03.29. 09:10:08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 에 있습니다]***
친절하신 조언 말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시간이되는대로 비록 이해는 더디고 쉬이 알아볼수는 없겠지만 종종 이곳들려 좋은 말씀내용들을 터득해보려 노력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고민이 많습니다...... 도와주세요..  글쓴이: ***  날짜: 2007.04.16. 01:32:20 
안녕하세요
오행에 대한 조사를 하던중 사이트를 방문하고
글들을 보고서는 저도 상담을 좀 받아보고 싶어서요 ..
요즘 이것저것 걱정되는 일도 많고 힘들었거든요

저는 지금 23이고 1985년 3월 4일생 저녁5~7시 사이에 태어났다고 합니다.
키도 작고 몸은 통통하고 저희 가족이 모두 통통 아니 다 지나치게 건강해요^^

얼굴형은 약간 계란형이고
눈이 작고
입술은 두꺼운 편입니다
코는 보통 낮은 편은 아니고
손까락 발까락 무지 통통합니다.
2녀중 첫째입니다.

음식은 가리는거 없이 거의 다 먹습니다.
탄수화물 음식.. 빵 떡 진짜 많이 좋아해요 고기는 말도 못하고 회 생선구이 야채랑 과일 다 좋아하고 못먹는 음식 거의 없어요 짜개 먹는 스타일은 아니고 보통이요
수재비 칼국수 종류는 않좋아하고 감자탕이나 이런거 먹구선
밥 볶아 먹는거, 국물에 말아 먹는거 않좋아하구 매운거 잘 못먹어요
뭐 닭발이나 불닭 이런거 먹으면 땀빼고 스트레스 풀린다던데
저는 정말로 막 짜증이나요

조금만 신경 않써도 살이 팍팍 쪄요
글서 요새는 저녁은 아예굶고 있습니다.
운동은 헬스했었는데 전혀 효과 못보고 에어로빅 3개월 정도 했는데
살은 조금 빠지고 우선 스트레스가 풀려서 정말 좋아요
워낙 통뼈에 20년이 넘게 이런 몸으로 살와왔는데 날씬이가 될수 있을까요

성격은 굉장히 활발해요 처음에는 낯가림 있지만 조금만 지나면 괜찮아요
남자 여자 할것없이 금방 친해지고 잘 어울리는 편입니다.
한편으로는 소심하기도 해서 남의 시선 신경잘쓰고 기분 나빴던거나 여러가지
꼭 나중에 혼자 있을때 많이 생각하는 편입니다.
화났다가도 금방 풀리고 풀리기전엔 막 퍼붓는 스타일이에요 정말 고치고푼

저는 전문대 호텔 조리과를 졸업하였습니다. 고등학교 때 관심가져 자격증
취득했고 .. 음식하는거 제과쪽은 관심이 많습니다.
그러던 중 식품 연구에 관심이 생겼고 전공과 전혀 다른 분야지만
교수님의 도움으로 식품회사에 취업했습니다.
보수는 적었지만 너무 하고 싶었던 일이었기에 지방에 내려가 6개월가량
근무(자취)를 했습니다. 시작할때는 2년 정도 생각 했는데
집이 멀고 혼자있는것도 싫어서 결국은 퇴사하고 집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회사생활이 너무 좋았고 그 직업 다시 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연구원으로 다시 재취업하고 싶기도 하고 공부도 너무 하고싶어서
현재 토플과 방송대 수업 들으며 대학원 준비중입니다.

저는 여태껏 항상 중간에서 살아왔습니다 그냥 무지하게 평범하게
그런데 지금은 정말 꿈도 많고 그 꿈을 이루려고 노력중입니다.
여태껏 않하던 영어공부에 정말 피가 마를 정도 입니다. 핸드폰도 정지시키고
공부에만 전념하려 맘먹고 하고 있습니다.
과연 제게 학업운? 이런게 있는건지 .. 제게 맞는건지 궁금합니다.
교수도 하고싶고 논문도 많이 쓰고 싶고 .. 많이 배우는거 정말 꿈입니다.

중학교때는 정말 생각없이 놀았고 술 담배 다하는 학생이었습니다.
고등학교때는 중학교때 후회 하기도 하고 담배는 끊었습니다 그래도 많이
놀았고 대학에서도 1학년때까지 친구들과 노느라 정신 못차렸습니다.

현재는 진짜 저도 놀랄정도로 제가 변한것 같습니다.
이거 아니면 안된다는 생각에 .. 이제야 정신을 차린건지...
하지만 두렵습니다. 내년에는 대학원 들어가야하는데
과연 이런 저한테 기회가 올지 .. 서울에 손꼽히는 대학원을 목표로 하는데
꿈이 이루어질지 .. 이번해에는 준비할 것도 많아서 부모님께 경제적 부담을
너무 많이 드리는것 같아 죄송하고 ..

그리고 또한가지 고민이 있습니다.
23년을 살며 정말 저한테 딱맞는 남자친구를 만나지 못했습니다.
슬슬 걱정이 됩니다 이러다 정말 연예한번 못하고 ... ㅠㅠ

제가 좋아하는 사람과 저를 좋아하는 사람이 엇갈릴때가 많았어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잘 만나다가 꼭 상대편에서 변심을 ..
제게 무슨 문제가 있는건지 .. 가서 물어볼 수 도 없고
연예 경험이 없는지마 잘 하지도 못해요
자존심도 세고, 부드러운 성격도 못되죠 사실 ..

먼저 다가와서 저도 한발 두발 다가가면
잘 되다가 꼭 결국 저만 상처받곤 하죠 .. 너무 슬풉니다
많이 좋아하고 그만큼 믿는 사람한테 상처 받는거 ...

이상하게 제 주위에는 정말 다 남자친구 있는데 저만 없어요
몇년째, 정말 이제 창피하고 ...
지금은 공부하느라 당장 만나고 어뜨케 해보고 싶은것은 아니지만
걱정되요 이런식으로 계속 혼자여야 되는가 하구요 ㅠㅠ
제가 너무 불쌍하기도 하고 한참 연예하고 즐거웠으면 하는데

이상형이 딱히 있는것은 아닌데
보통 마르고 키가 크고 광대나온 사람이었던것 같아요
만나왔던 사람들이 너무 사설이 길었나요 .. ;;;
고민도 너무 많아서요 선생님께 조언 좀 구해봅니다...
제가 제 갈길을 잘 찾아가고 있는건지 두렵고 떨리고
좋은 결과를 기대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겁나구요


비만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4.16. 08:41:52

먼저 정신을 차리신 것 추카(?) 드립니다.
그럴 때가 되었으니, 힘을 내고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 보세요.

1. 비만
먼저 비만체질입니다. 그렇다고 쉽지 않겠지만 포기할 일도 아닙니다. 위 비만은 결국 병으로 이어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위 비만을 자신의 센서로 생각하셔도 되겠습니다. 즉 살이 빠지면 좋아지고 있고, 살이 찌면 나빠지고 있다고 판단하십시오.
위 비만은 음식조절로 싸워야 하겠습니다. 말씀하신대로 매운 음식 드시면 안 됩니다. 그리고 이것저것 잡식을 하셔도 안 됩니다. 신음식과 쓴음식 즉 채식을 중심으로 식사하십시오. 그러나 육식은 괜찮습니다. 중요한 것은 매운 음식과 잡식, 군것질을 자제해야 합니다. 그리고 시간이 나는 대로 땀도 많이 흘려 운동하십시오. 예전보다는 좋아졌을 것이며 또 좋아질 것입니다. 그러니 앞으로도 계속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2. 대학원
포기하지 마시고 계속 두들기십시오.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식품 연구 쪽이 좋아 보입니다. 연구하는 교수직도 할 수 있습니다.

3. 이성
이성관계가 순리롭지만은 안을 수 있습니다. 또한 말씀하신대로 스스로 꾀에 상처만 남으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깊게 사귀는 것보다는 일단 폭넓게 사겨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제 새롭게 출발한다는 생각으로 천천히 하나씩 도전하십시오. 급하게 이루어질 일은 아닙니다. 그럼 수고하십시오.

2007.4.16.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긴세월 잔병고
글쓴이: ***  날짜: 2004.06.16. 06:35:35
제 친척이 몸이 아파서 문의 합니다. 우선 이곳에 첫문진을 하는게 맞는지요? 항상 긴세월 잔 병고에 시달립니다. 근본적인 원인이 무엇인지... 안타깝기에.. 여쭈어 봅니다.
성별: 여자
음력생일: 1952 년 7월 12일 아침 9시 출생
태어난 곳: 서울 용산 입니다.


[문진] 미각문제
글쓴이: 안초  날짜: 2004.06.16. 07:55:19
보통 키에 둥근 얼굴의 턱이 좀 긴 얼굴입니다. 그렇다고 특징 있는 얼굴은 아닙니다. 음식은 달고 매운 것을 좋아하시고 짠 음식을 싫어합니다만, 지금 혼란스러워 잘 모르실 수 있습니다. 미각에 문제가 있습니다. 어렸을 때는 건강했습니다. 그러나 38세쯤 이후 약해졌을 것이고, 특히 48세쯤 이후 부터 지금 위 말씀하시는 별의별 잔병들이 나왔을 것입니다.

[재답변] 놀라워서...
글쓴이: ***   날짜: 2004.06.16. 17:03:14
짠 음식은 싫어하고 매운믐식은 좋아하나 먹지는 못한다고 합니다 야채와 김치 그리고 생선을 좋아한다고 합니다. 실제로 38세 전후하여 몸이 허약해졌습니다. 그리고 지난오년간이니 실제 48세 부터 더욱 심해 졌다고 합니다.이렇게 미각때문에 고생을 한다고 하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내일 다시 비공개 상담을 원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정형외과에 다녀 왔다고 하니..... 얼마나 고통스러울지 ...제발..도와 주십시요.

[카운셀] 고비를 지나고 있습니다.
글쓴이: 안초  날짜: 2004.06.17. 16:29:01
원래는 건강하신 분입니다. 그런데 운에서 자꾸 병든 운이 들어오기 때문에 회복할 듯 하면 다른 병이 들어와 시달리고 계신 분입니다.
지금 많은 병들을 앓고 계시지만, 크게 38세 이후의 병과 48세 이후의 병이 다릅니다.  38세 이후 병은 매우 몸을 쇠약하게 만드는 병입니다. 보통 성(성기)적인 병이었다면 가벼운 병이고, 위장병까지 갔다면 심하게 간 것입니다. 가능성만 말씀드린 것입니다.
48세 이후 병은 미각을 전조증상으로 생명이 위독했다고 표현할 정도로 힘든 상황입니다. 그러나 병이 아직 미각(입)에만 머물고 취각(코)로 가지 않았다면 버텨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정형외과를 다녀오셨다고 하는데, 이것은 몸이 워낙 쇠약해져 지난달부터 골수에 의해 나타나는 일시적인 병입니다. 오래가지 않습니다. 전조증상만 알면 이런 것은 훤히 보입니다.^^
그리고 위 미각에 의한 병은 58세를 전후에서 누그러질 것입니다. 아니 이미 지금부터 누그러지고 있습니다만 본인이 잘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이때를 말씀드린 것입니다. 즉 고비는 지나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위 58세 이후 건강정도에 따라 미각이 아닌 또 다른 형태의 병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보다는 급하게 나타나지는 않습니다.

[추가] 고비를 지나고 있습니다.
글쓴이: ***   날짜: 2004.06.17. 16:58:47
과연 놀랍습니다. 실제로 그 분은 위장병으로 일년 내내 약을 먹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뇨증세도 있다고 하고.. 요즘은 계속.. 어께와 팔목의 관절을 고통스러워 합니다. 위장병에 좋은 음식이나 방법이 있으리라 생각 됩니다. 어떤 음식으로 잃은 미각을 되 찾을 수 있고 몸도 회복 될 수 있을지.. 상세한 설명을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재카운셀] 병증 정리
글쓴이: 안초  날짜: 2004.06.17. 18:23:47
38세이후 병에서 시작이 스트레스이며, 이것이 위장병을 생기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몸이 약해 당뇨까지 왔지만, 이것은 치수가 불규칙적일 것입니다. 이것이 38세부터 시작된 주된 병으로 생각보다 많이 허약해 지셨으리라 봅니다. 위 병은 앞으로도 계속 진행됩니다.
그리고 48세이후 생긴 미각으로부터 시작된 병은 전체를 흔들고 있지만, 이미 말씀드린 대로 고비를 지나고 있기 때문에 자신감만 잃지 않으시면 이겨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요즈음 생긴 어깨(4월) 팔목(5월)의 병은 말씀드린 대로 지나가는 병입니다. 몸이 쇠약해지니까 별의별 병이 다 생기는 겁니다. 그렇다고 인과관계 없이 나온 병은 아니니 방치하시면 안 됩니다.

[감사] 놀라고 감탄했습니다.
글쓴이: ***   날짜: 2004.06.18. 15:51:27
상세하고도 정확한 추명에 본인도 놀라고 대신 상담을 청한 저도 감탄합니다. 말씀하신 한의원에 꼭 한번 가 보길 권하고 있습니다. 추천까지 해 주셔서 더욱 감사합니다. 더욱 발전하시길 기원드리며 이만 인사드립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부탁좀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7.02.13. 08:55:11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생년월일 - 1989년 9월 17일 태어난시간 - 오전 6시 30분

올해 수능을 보는데 앞으로 진로는 어떻게 선택하는게 좋을지 감이 안잡히네요..
어떤것이 좋을지.. 그리고 올해 인간관계는 어떻게 될런지.. 좀 봐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아 제가 주기적으로 힘든일이 계속 생기는데.. 무슨 문제가 있는지.. 봐주실수 있을까요..

건강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2.14. 05:41:12
몇 가지 확인하고 진행하겠습니다.
어렸을 때는 턱이 좀 나온 편이었는데, 지금은 둥글면서 각이 진 얼굴입니다.
신음식, 쓴 음식을 싫어합니다. 맵고 단음식을 좋아합니다.
게으른 편입니다.
사례, 비염, 압박 등 건강 변화에 힘듭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7.2.14. 안초

건강 글쓴이: *** 날짜: 2007.02.14. 07:44:41
어렸을때부터 얼굴은 갸름하고 약간 각이 져있습니다.
주로 맵고 단음식을 좋아합니다.
많이 게으르구요.
비염이 약간 있는것 같은데 요즘에 큰 건강변화는 없었습니다.
단지 몸에 전체적으로 기가 많이 부족해져서 기운이 없네요.

안정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2.15. 05:05:07
몸이 많이 약해지고 있지만, 제가 바라보는 것 보다는 건강합니다.
수험생으로 시간이 없겠지만, 틈만 있으면 하체를 통해 땀을 배출하는 운동을 하시면 정신이 맑아져서 공부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비교적 다른 사람보다는 다양한 일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남의 일을 잘 돕는 성향도 있습니다. 따라서 매사 모험적인 일보다는 안정적인 방향을 택하십시오.

그리고 보통 친구를 잘 사귀는 편이지만 올해는 대인관계가 좋지 않습니다. 그리고 수험생인 만큼, 올해는 가능한 새로운 대인관계는 철저히 배제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2007.2.15. 안초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건강과 재복이 궁금합니다, 글쓴이:*** 날짜: 2007.02.02. 20:51:46
성별:남자 생년월일시 1962년 1월 9일 01:00 (음력밖에 몰라서리)

궁금한점: 올겨울 건강이 갑자기 안좋아져서 걱정입니다. 언제쯤 건강을 회복할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영업일을 하고 있는데 언제쯤 나아져서 돈걱정 안할수 있을런지 휴~~

얼굴은 계란형이며 약간 검은편입니다. 눈은 작고 위로 올라가 있습니다. 키는 180정도 되고 몸무게는 77정도입니다. 성격은 다혈질이라 화도 잘내고 잘풀어지는편입니다. 일에 대한걱정이 있으면 잠을 잘때도 생각이 떠나질 않습니다. 고민이 심하면 이불덮고 누워서 자려고 하는편입니다.

직업은 자동차영업을 하고 있습니다.술은 잘하지는 못하나 취할정도로 먹으면말이 많아집니다. 담배는 하루에 2갑씩 피웠는데 아프고 나서는 하루 5개피 정도로 줄였습니다.

음식은 급하게 먹는편이고 시장기를 못참는편이며 배가 부르면 식탐을 부리지는 않습니다. 골고루 가리지 않고 잘먹는편이나 회보다는 육식을 더 좋아하는 편입니다. 김치국물을 떠 먹을정도로 김치를 좋아하고 김치를 먹지 못할때면 변이 좋지 못한편입니다. 나물종류나 채소를 많이 먹으면 변이 찔끔거려서 여러번 화장실에 가야할 정도로 불편합니다. 그리고 한겨울에도 냉커피를 즐겼는데 아프고 나서는 몸이 으실거리고 추워서 가끔씩 먹고 싶긴 하나 차가운 것이 싫기도 합니다.
상담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건강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2.04. 00:45:43
전반적으로 건강하신 분입니다.

단지 올해 1년은 전체적으로 힘드실 겁니다. 병도 여러 가지로 발병할 것입니다. 따라서 놀라지 마시고, 올해는 특별히 건강을 챙기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하시는 일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좌절을 느낄 정도는 아니라고 보입니다. 그저 남들이 걱정하는 그 정도로 보입니다. 전반적으로 괜찮으니, 하시는 일에 매진하시면 무리 없습니다.
2007.2.4. 안초

친절하고 자상한 답변 감사합니다. 글쓴이: *** 날짜: 2007.02.04. 21:56:43
건강도 안좋아지고 일의 기복도 심해서 걱정이 태산이었는데 성의있는 답변에 많은 힘이 되는군요. 늘 건강하십시오. 고맙습니다.^^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문의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6.07.21. 22:28:42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저희 어머니께서 건강이 오래전부터 안 좋으신데 언제쯤 괜찮아지실런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전반적인 사주가 궁금합니다.
1959년 12월28일(음력) 대략16시쯤이시랍니다..
태어나신곳은 경북 예천입니다.

발병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7.22. 11:27:45
몇 가지 확인하고 상담하겠습니다.
둥글면서 턱이 좀 긴 얼굴입니다.
술은 못합니다. 짜고 신맛을 좋아합니다.
30대 중반에 발병하였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주십시오.
2006.7.22. 안초

re: 발병 글쓴이: *** 날짜: 2006.07.22. 12:26:58
얼굴은 둥근편이나 턱이 긴편은 아닙니다.
술은 하시지만 좋아하시진 않습니다..
가끔 담근술을 약으로 드시긴 하시지만 술을 하시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짜고 신맛을 좋아하시지 않습니다..
20대 후반에 발병했습니다..


발병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7.22. 13:06:12
상담을 하기 위해서는 로직이 확인되어야 하는데 뭔가 안 맞습니다.

술을 못하고, 짜고 신맛도 싫어하고, 단 맛도 싫어할 텐데... 그렇다면 도대체 좋아하는 맛이 무엇인지요. 병도 30대가 아니라 20대에 발병했다면 무슨 병인지요.

납득이 되질 않습니다. 아마도 태어난 시간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사실을 답변해 주셔야 상담할 수 있습니다.

re: 발병 글쓴이:*** 날짜: 2006.07.22. 13:13:50
짜고 신맛은 싫어하지만 단맛은 싫어하진 않은편이고 쓴맛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20대 후반에 막내동생을 낳으시고 산후풍이 생겼습니다.. 그 이후로 계속 몸이 피곤하고 개운하지 않으시다고 합니다..

자기관리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7.22. 13:29:41
큰 병은 없습니다.
단지 컨디션이 안 좋을 뿐인데 스스로 병을 만들고 있습니다.

먼저 담근 술을 약으로 드셔서는 안 됩니다. 맞지도 안는 술을 억지로 드셔서 키우고 있습니다. 또한 쓴 맛도 유혹으로 당길 뿐이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잘 못되어 계속 컨디션이 안 좋은 겁니다. 아마도 이런 것들 때문에 피부나 근육통으로 나타날 것입니다.

쓴맛은 억제하고 짠맛에 관심을 가져 보십시오. 지금 이런 관리가 안 되면, 계속 심해지고 오래 갈 겁니다. 체질적으로 좀 약한 시기만큼은 틀림없지만, 전반적으로 자기 관리를 못해서 그렇지, 큰 병은 아닙니다.

2006.7.22. 안초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