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아들운이 있는지 궁금해요. 글쓴이: *** 날짜: 2007.08.15. 14:28:55
안녕하세요? 자식운이 궁금해서요...
저는 1978년 7월 1일 밤 12시(음력)가 다 되어서 태어났습니다.남편은 1978년 2월 10일생(양력)이구 아침 7시인지 7시 30분인지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는 딸이 둘이 있습니다.그런데 이번에 아들(2007년 7월 5일 미국에서 저녁 7시 30분 양력입니다)을 낳아지요.아들이 태어나서 심장에 문제가 있어서 10여일만에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자식을 먼저 하늘나라로 보내고 주변분들이 자식을 하나 더 낳아야 잊혀진다며 자꾸 말씀을 하십니다.

저는 꼭 아들을 얻고 싶거든요... 제가 딸만 있는 집안에서 태어나서요... 지금 피임 수술을 할까 말까 고민하고 있는중입니다. 꼭 아들이면 좋겠는데 확실하지도 않고 제 사주에 아들운이 있나요? 그리고 큰딸의 작은딸의 사주도 궁금합니다. 앞으로 어떤쪽으로 아이의 진로를 결정해야할지...괜히 걱정이 되서요. 큰딸은 2002년 9월 1일 양력 밤12시 17분입니다. 작은딸은 2005년 1월 17일 밤 12시 44분에 낳았습니다. 부탁드릴게요..

그리고 제 아들은 죽을 사주였나요?  도와주세요...

제목: 아들운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8.16. 06:35:59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를 확인한 것으로 간주하고 시작하겠습니다.
여성분은 넓은 이마에 둥근 얼굴입니다.
신음식은 싫어합니다.
남성분은 길면서 둥근 얼굴 즉 유선형의 얼굴입니다.
신음식을 싫어하고, 술을 못합니다.
그리고 죽은 아들이 미국 어디에서 태어났는지 알려주십시오.
미국은 장소에 따라 시간이 다르지 않습니까.
2007.8.16. 안초


제목: re: 아들운 글쓴이: *** 날짜: 2007.08.16. 09:09:40
안녕하세요? 선생님...저희 아들 태어난 곳은 캘리포니아주의 수도 세크라멘토에서 태어났어요. 저녁 7시 30분.... 선생님께서 글 쓰신게 제 메일로 똑같이 와 있어서 혹시나 선생님께서 사주를 봐주시는데 도움이 될까 싶어 제 사진을 선생님 메일로 보냈습니다...참조해 주시고 사주 부탁드릴게요...

그리고..남편이나 저나 음식은 대체적으로 가리지 않고 먹는 편이며 남편은 술을 잘 못하는 것은 맞습니다. 혹시 사주에 건강한 자식을 낳는지 아니면 병이 있는 자식을 낳는지 그런것도 알수가 있나요? 성별도 너무 궁금하고 한 아이를 병으로 잃어서 건강한 자식을 낳을 수 있는지도 너무 궁금합니다. 잘 부탁드릴게요..안녕히 계세요.


제목: 현지시간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8.16. 18:39:35
제가 질문을 잘못드렸군요.아기 태어난 시간이 현지시간인지 한국시간인지요. 혹시 경도는 알고 계신지요. 제가 현지시간과 경도를 계산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썸머타임 여부 등도 알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만... 한국에 태어나면 컴퓨터로 위 계산이 됩니다만 외국은 일일히 계산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두 분 다 아무것이나 잘 드시기에 좋아하는 음식을 문진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잘 생각하면 싫어하는 음식은 알 수 있기에 싫어하는 음식을 문진한 것인데 잘 모를 수 있습니다.

1. 건강한 아이를 수태할 가능성
2. 태어나기 이전에 아기의 건강, 장애. 큰 병
3. 성별에 따라 관계를 가질 날짜
위 사항을 알 수 있습니다.


제목: re: 현지시간 글쓴이: 강미정 날짜: 2007.08.17. 09:10:10
죄송합니다. 제가 잘못이해했나봅니다. 아이는 미국시간으로 저녁 7시 30분입니다.
그리고 경도는 제가 인터넷으로 검색해 본결과 서경 135도 표준시(샌프란시스코의 시간임...
세크라멘토는 샌프란시스코에서 3시간 거리이며 같은 시간입니다.) 라고 합니다.
그리고 지금 미국은 썸머타임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의 출생 시간을 한국시간으로 변경하면 7월 6일 오전 11시 30분인것 같은데...선생님께서 다시한번 계산해 주세요...

그리고 제가 궁금한 것 한가지 더가 있는데요. 아이가 죽을 사주를 타고 났는지 하는 것입니다.그리고 만약에 아기가 생기면 언제쯤 생기는지도 알수있나요? 병원에서도 지금은 마음이 진정되지 않은 상태라 6개월은 넘기고 가지라고 조언을 해주더라구요.

잘 부탁드릴게요...선생님..
답변 부탁드릴게요...


제목: 안정부터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8.17. 14:44:25
먼저 마음이 찹착하실 텐데,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원래 사람 살다보면 여러 가지 겪고 삽니다. 저희들도 자체 로직으로 아기 죽음에 대한 원인을 다른 각도에서 분석할 수 있습니다.

아이는 두상이 큰 편이었는데, 꼭 죽어야 할 무슨 병을 갖고 태어나지는 않았다고 보입니다. 다만 부모 두 분의 궁합은 좋지만, 두 분 다 자식과의 인연이 좀 약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기인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무슨 말인가 하면 누구든지 한 가지쯤은 약점을 가지고 있게 마련입니다. 예를 들어 돈 복이 없다든지, 관운이 없다든지, 부모 복이 없다든지, 자식 복이 적다든지 등등... 여기에서 자식 복이 좀 약한 편에 해당되기에 이런 일을 겪는 다고 보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한 가시씩 복이 없는 이유를 굳이 따지자면 자신을 위해서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염려하시던 아이가 병을 가지고 태어났다든지, 아들을 낳을 수 없다든지, 뭐 이런 것은 아니라고 보입니다. 단지 자식과의 인연이 약한 편임에도 불구하고, 이미 초과(?) 하였기에 스스로 막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나마 두 분이 궁합이 좋기에 이 정도 자식을 낳을 수 있었다고 보입니다.

따라서 일단은 마음을 좀 추스려 안정을 찾으십시오. 그리고 세월이 좀 흘러 여유가 생기면, 그때 가서 어떤 판단과 결론을 내리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됩니다. 아직은 자식 낳은 것에 대하여 생각하지 마시고 일단은 몸을 추스르는 것부터 하십시오.

그리고 두 따님은 좀 더 특별한 일이 생기면 그때 가서 다시 상담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2007.8.17. 안초


제목: re: 안정부터 글쓴이: 강미정 날짜: 2007.08.18. 13:06:01
선생님의 위로와 답변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저도 당분간은 안정을 취하고 앞으로 어떻게 할것인지 더 생각해 볼 예정입니다. 그런데 선생님... 그래도 아들이 제 사주에 있는지 그것은 궁금합니다... 날짜를 맞춰서 하면 아들을 낳을 가능성도 없지 않아 있겠지만그래도 아들이 제 사주에 있는지 궁금합니다. 앞으로 태어날 자식에 대해서요...죄송하지만 다시 한번 답변 부탁드립니다 바쁘신데도 좋은 답변 주심을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안녕히 계세요...


제목: 아들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8.18. 13:42:56
네, 특별이 아들이 없어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배란일에 맞춰 아기를 갖도록 노력하면 되는 겁니다. 혹시나 남보다 확률이 조금 떨어질지는 모르지만, 두 분이 아직 젊고 궁합이 좋기에 큰 문제는 없을 것입니다. 그럼 수고하십시오.
2007.8.18. 안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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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드립니다 글쓴이: 차차  날짜: 2007.04.26.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1981년 03월17일 13시(양력)여자입니다
최근들어 6개월여 정도 만난 남자친구(충남당진1975년01월07일01~02시(양력)가있습니다
저는 평소에 사주를 보면 30살쯤에 결혼운이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남자친구 나이때문에 너무 늦게 하기에 좀 그래서 내년쯤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내년쯤에 해도 괜찮을지...
그리고 저희집에서 남자친구를 많이 싫어합니다.
띠 궁합으로 따졌을때 원진살과 상충살이 들었다고 그러는데
요즘도 띠 궁합이 많이 중요한것인지..
저희 궁합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술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4.27.
몇가지 확인하고 진행하겠습니다.

여자 분은
직사각형의 큰 편의 얼굴입니다. 키는 크지 않을 겁니다.
달고 매운 음식을 좋아합니다. 쓴음식 술을 싫어합니다.

남자 분은
둥근 편에 이마와 턱이 약간 넓고 긴 얼굴입니다.
술을 좋아하고 생선회를 싫어합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7.4.27. 안초

술 글쓴이: 차차  날짜: 2007.04.27.
전 얼굴이 동그란 편이고 매운음식을 좋아하지않는편인데... 맵고 뜨거운 음식을 잘못먹어요..키는 161로 크지않은편입니다
그리고 남자친구도 술을잘마시긴하지만 그렇게 좋아하는편이 아니고...상사들과 마셔야할테 어쩔수없이 마시는편입니다
그리고 남자친구 얼굴형은 둥글지는 안지만 긴편에 속합니다^^;;


자식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4.27.
띠 궁합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생명은 달에서 시작되었으므로, 년보다는 월을 중시해야 하는 것입니다. 결혼의 가장 중요한 관건은 자식이고, 다음이 섹스입니다. 자식이 아니라면 굳이 결혼할 필요까지는 없다고 할 수 있을 겁니다. 결혼 안하고도 얼마든지 사랑할 수 있는 것 아닌가요. 반대로 사랑은 식었지만 자식들에 의해서 잘 살아가는 부부도 있습니다. 결혼은 둘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겁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두 분의 결혼은 좀 더 신중히 생각하셔야 하겠습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자식과 섹스 궁합이 그렇게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집안에서도 반대를 하고, 또 만나신지도 얼마 안 되었으니 굳이 무리하게 진행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리고 아직은 젊으시고 예전보다는 좋은 운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 더 좋은 인연이 나타나리라 봅니다. 그러니 서두를 문제 아닙니다.

2007.4.27. 안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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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결혼, 자식

꼭좀 부탁드릴께요 글쓴이: 상담자 날짜: 2007.03.19. 20:42:09

*모든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요즘 복잡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1985년 6월 3일생(양력 16:45 여자입니다
저는 23년간 단한번도 연애를 해보지 못했습니다 제가 좋아한 남성은 몇명 있었지만 인연이 안되서 모두다 짝사랑으로 끝났습니다 17때 만났던 사람도 사귀는건 아니였지만 서로 감정이 있었는데 결국 5년이 넘게 흐지부지하고 지내다가 군대가고 저는 상처만 받았습니다.

그리고 아무도 못좋아할것같았는데 친구들과 올1월부터 운동을 다니면서 그곳 강사가 저랑 나이도 비슷한 26이고 자상한 성격이라서 금새 친해지고 그사람이 남들보다 저를 좀 많이 챙겨주었습니다.

제가 지금 너무많이 그사람을 좋아하고 인연이 되고싶은데 친구중 한명과 사이가 안좋아지는바람에 저혼자 거기를 못나가고 연기를 해버렸습니다. 이상태로라면 친구랑 서먹해서 못나갈거 같은데 오늘 우연히 그사람을 만났습니다. 마음접을려고했는데 자꾸 못잊겠네요,ㅠㅠ 정말 인연이였으면 좋겠는데. 곧 있으면 그만 둘수도 있다는데 어쩌죠 정말 인연이 아닐까요??? 제가 원래 남자운이 없나요.?

또 친구 대인관계에서는 자꾸 왜 이런일들이 생기는건지 별로 다툴일도 아니였는데 일이커져버렸어요 그리고 피해는항상 저만 보게되네요 그친구는 아무런 피해없이 잘만다니는데, 관계가 나아질기미는 없나요?

공무원이 되려고 검찰사무직을 준비중입니다, 원래부터 법이나 검찰쪽에 관심이 많아서 준비하고있는데 된다는보장이없어서 불안하네요, 공부가 쉬운것도 아니고 좋은결과가 나오지않을까봐 불안하기도 하고 확신이 안서네요, 답변부탁드릴께요^^

매운음식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3.20. 07:42:23
몇 가지 확인하고 진행하겠습니다.
넓은 이마에 각이 진 둥근 편의 얼굴입니다.
매운음식을 좋아하고, 술은 싫어합니다.
고집이 있고 어렸을 땐 인내심이 없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네 아니오식으로 답변주십시오.
2006.3.20. 안초

매운음식 글쓴이: 상담자 날짜: 2007.03.20. 19:41:45
이마는넒은편이고 얼굴이 각이진건 모르겠는데 동글동글합니다
매운음식은 좋아하고 술도 좋아하는데 소주보다는맥주를 좋아합니다
고집이 굉장이 세며 인내심은 강한편입니다


배우자 글쓴이: 안초 날짜: 2007.03.21. 07:30:56
말씀하신 그대로입니다.

검찰사무직 공무원 잘 맞습니다.
방향은 옳고 운도 괜찮으니 열심히 노력하시면 좋은 결과 얻으실 것입니다.

사람은 누구든지 장점이 있으면 단점도 있게 마련입니다. 굳이 단점을 꼽으라면 말씀하신대로 배우자 및 친구관계가 순리롭지만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결혼을 못하거나 그렇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런 부분을 항상 감안해서 대처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위 강사 분도 일단은 가볍게 만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2007.3.21. 안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상담부탁드립니다.  글쓴이: ** 날짜: 2006.05.08. 19:20:54
안녕하세요 ?
저의 결혼운과 배우자 운이 궁금합니다. 저는 아직까지 이성운이 없어서 걱정입니다.  언제쯤 좋은 이성이 나타날런지요 .. 그리고 , 제가 결혼을 언제쯤 하면 좋을까요 ? 배우자운이 궁금합니다.  배우자복이 있는지요 ? 배우자가 어떤 사람인지 , 구체적으로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  1985년 9월 17일 밤 9시 20분 여자 입니다.

음양력 누락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5.08. 19:45:07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는 문구가 없으며, 음력, 양력의 구분이 없습니다.

re: 음양력 누락  글쓴이: ** 날짜: 2006.05.08. 19:48:21
음력입니다 ^^ 답변 부탁드립니다 ^^

둥근얼굴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5.08. 20:26:00
몇까지 확인하고 진행합니다.
둥근 얼굴에 이마가 넓습니다. 키도 작지 않습니다.
단음식을 좋아하고, 술과 커피를 좋아합니다. 매운음식을 싫어합니다.
철학적이면서 사교성이 있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해 주십시오.
2006.5.8. 안초

re: 둥근얼굴  글쓴이: 행복 날짜: 2006.05.08. 21:22:16
네 맞습니다. 둥근얼굴에 이마가 넓습니다.
술을 좋아하고 키는 보통이구요 .. 매운 것은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매운 것을 먹고나면 속이 안좋아 져서요 .  
철학적으로 사색을 좋아하고요 . . 그래서 철학적인 사람을 좋아합니다. 정신적인 면을 좀 보는 편이구요 ,, 인간관계에서 사교성은 때에 따라다르지만 , 트러블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맞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

제가 이성운이 없는건가요 ? 주위사람들은 다 한번씩 이성과의 사귐이 있는데 저는 없답니다.  그리고 배우자 복이 있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어떤 남편이 어울리는지 , 앞으로 어떤 남자를 만나서 사는게 좋은지 , 어떤 남편을 만날지요 .. 부탁드립니다. 결혼운의 시기두요 ^^  그럼 항상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현모양처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5.08. 22:21:24
배우자 문제는 큰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이성친구가 없다고 걱정하실 것 없습니다. 사람이 진실 되기 때문에 아무하고 사귀지 않는 것뿐입니다. 그리고 배우자 복도 있습니다. 현모양처감입니다.

단지 27이 넘어가면 갈수록 조금씩 어려워집니다. 자신 일에 충실하시다보면 백마 탄 왕자가 올 겁니다. 조급해할 것 아닙니다.
2006.5.8. 안초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궁금해요 글쓴이: *** 날짜: 2006.08.01. 19:29:38
" 상담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안녕하세요? 안초선생님!
1960년 8월 1일 (음력) 충북 제천에서 태어난 여성입니다. 시간은 "신"시라고 알고 있구요.
요즈음 하는 일에 대해 변화가 있고 해서요 앞으로 어찌될 지 넘 궁금하네요. 돈복은 어떤지도 궁금하구요.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는지도 궁금하네요. ^^

생선회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8.01. 23:43:43
몇 가지 확인하고 진행하겠습니다.
계란형의 얼굴입니다.
생선회를 좋아하고 매운 음식을 싫어합니다.
알고 싶은 것을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셔야, 저 역시 구체적인 조언을 드릴 수 있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해 주십시오.
2006.8.1. 안초

re: 생선회 글쓴이: *** 날짜: 2006.08.02. 01:38:02 조회: 94
계란형과 유선형의 중간형태의 얼굴입니다.
생선회는 좋아하고요 매운음식을 즐겨 먹는 편입니다.
그동안 하던 일이 지금 중단이 되었는데 다시 계속하게 될까요? 사업운을 묻는 것입니다. 사주상 남편복은 있는지요 ? 앞으로 건강상 문제는 없는지도 궁금합니다. 잘 좀 보아 주세용. ㅎㅎ


변화시기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8.02. 07:18:40
네, 완전한 계란형은 아니고, 매운 음식을 좋아할 수 있습니다.
건강하시며 사람은 좋다는 평을 들을 겁니다.

전반적으로 좋지만 딱 하나 단점이 있다면 남편 복이 좀 떨어집니다. 남편이 훌륭한 분이 아니라는 얘기가 아니라, 자신이 그렇게 야기 시킨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니 혹 남편과 마찰이 있을 때는 내가 야기 시킨 문제라고 생각하시고, 마음을 비우시면 도움이 될 겁니다.

지금 변화의 시기에 서 있는데 길흉이 반반 섞여 있습니다. 지금 뭔가의 변화가 감지되는 모양인데, 남편에서 기인된 것이면 큰 도움은 못 받을 겁니다. 사람을 다스리는 유통 계통이라면 좋습니다.

구체상황이 없으니 저 역시 이정도 밖에 답변을 못 드립니다. 그래도 이 정도면 판단하는데 도움이 될 겁니다.
2006.8.2. 안초

re: 변화시기 글쓴이: *** 날짜: 2006.08.02. 09:57:40
사실 그동안 백화점에서 의류매장을 운영하고 있었는데요, 큰 돈은 아니지만 차곡차곡 성실하게 돈을 모와 큰 불편없이 살아 왔는데요, 동생에게 돈을 빌려주어서 아직 받지도 못하고요 남편 사업자금으로도 밑빠진 독이라는 느낌이 들어요. 게다가 백화점 사정상 이젠 하던일을 중단을 했고요 해서 로드샵을 하면 어떻까(대리점 형태) 마음이 많이 심란하던 중입니다. 그동안 경제적으로도 별 곤궁함이 없었는데 요즈음 같아서는 짜증이 나는군요. ㅎㅎ 조언 좀 더 부탁드려요.

유통업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8.02. 11:36:41
그렇군요.
말씀하신 것처럼 큰돈은 아니더라도 단골 등 자신의 재주로 기본 삶은 영위하실 분입니다. 그런데 이것 역시 지금 큰 변화의 갈림길에 서 있고 그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고 보입니다.

백화점에서 로드샵(대리점)으로 형태 변경이지만 정상흐름으로 가고 있습니다.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유통업을 하는데서 적성이 맞습니다. 그리고 매우 영민하신 분은 틀림없지만 윗사람에게 아는 체해서 손해 볼 수 있습니다.

사람을 다루는 유통에 소질이 있지만 옷 자체는 꼭 적성에 맞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패션 등 옷 자체 보다는 사람의 관계를 다루는 유통에 승부를 걸어야 할 것입니다.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2006.8.2. 안초

re: 유통업 글쓴이: 궁금이 날짜: 2006.08.02. 15:31:40
조언 감사드리고요. 건강하세요.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지천명을 바라보며... 글쓴이: *** 날짜: 2006.06.09. 19:05:03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종종 안초님의 지지닷컴을 방문하여 말그대로 서핑수준의 관심을 갖곤했지요. 지지닷컴이 무언가 남 다르고 수미일관된 논리가 있다는 감만 잡았을 뿐 워낙 둔재이다 보니 원리의 체득이 아득하고도 멀고도 먼 길처럼 보입니다.

그래도 끊이지 않는 동양학에 대한 관심 ... 나아가서 상담자로서의 나머지 인생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문입니다. 제가 동양학을 공부하여 상담자로서의 인연이 있을런지요?

1958년 10월 3일 해시 생 남자입니다. 태어난 시는 정확하지는 않고 부모님이 말씀에 의해서 "술"시에서 "해"시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가정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6.10. 10:21:39
몇까지 확인하고 시작하겠습니다.
턱이 길고 긴 유선형의 얼굴입니다. 키는 보통입니다.
단맛 신맛을 싫어하고, 짠맛 매운맛을 좋아합니다. 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정(미혼,이혼,자식)에 문제가 있습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주십시오.
2006.6.10.안초

re: 가정 글쓴이: *** 날짜: 2006.06.10. 12:39:16
답변주셔서 감사합니다.

얼굴형은 말상(유선형)이라고들 합니다. 키는 180cm가 넘고요. 신맛과 짠맛은 그리 싫어하지는 않고요, 단맛은 별로구요 매운맛은 넘 땀이 많이 나서 그리고 설사가 나서 자제를 하는 편입니다.

결혼은 임오년(45살)에 해서 4살난 딸아이가 보석처럼 잘크고 있군요. 다행스럽게도 착하고 성실한 아내가 있음도 지아비로서 면목이 없을 뿐입니다.

영업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6.10. 14:58:49
먼저 뒤늦은 결혼 축하드립니다. 쉽지 않았을 텐데 하늘에 감사하고 가장으로 최선을 다해야겠습니다. 무슨 문제가 생기면 본인이 꾹꾹 참으셔야 합니다.

1. 직업
끊임없는 동양학의 관심, 이것은 앞으로도 계속될 겁니다. 그만큼 이해도 잘 하시리라 봅니다. 그러나 상담자로서 영업(철학관)을 하신다는 것은 일종의 사업입니다. 사업 운이 있냐고 묻는다면, 글쎄요 보장할 수 없습니다.

실력 없이 영업이 잘 되는 사람, 실력은 있는데 영업이 안 되는 사람 중에서 전자에 해당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영업을 하라고 권할 수는 없고, 사업적인 것은 본인이 판단하셔야 합니다. 그러나 공부는 계속하실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사업보다는 가능하다면 직장이 좋습니다.

2. 건강
노년에 정신이 흐려질 수 있습니다. 그러니 정신을 집중할 수 있는 명상, 기수련에 관심을 가져보십시오. 도움이 될 겁니다.
2006.6.13.안초

re: 영업 글쓴이: *** 날짜: 2006.06.11. 08:51:29
보내주신 고견 많은 참고가 될 것 같습니다. 궁금한 것이 하나더 있어서요...

절기력에 의한 본인의 명식이 궁금하고요 또한 생시(해시 아니면 술시)를 무엇으로 보셨는지도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영업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6.11. 13:58:18 조회: 61
큰 키, 가정 문제를 고려해서 술시로 판단했습니다. 더 좋은 쪽으로 판단한 겁니다. 그리고 360력은 운기자평 회원이 아니면 보내드릴 수 없습니다. 전혀 도움이 안 되기 때문입니다. 그럼 수고하십시오

re: 영업 글쓴이: *** 날짜: 2006.06.11. 23:03:38
다시 한 번 번거로움을 끼쳐드려야 할 것 같네요.

문답의 내용을 검토하다 보니, 본인의 실수로 태어난 날의 음.양력을 구분하지 못했습니다. 음력으로 19**년 **월 *일 입니다. 논의의 정확성을 기하기 위한 점검임을 양해해주시고요 간명의 기준을 음력으로 하신 것인지도 확인하여 주시면 다시 한 번 감사드리겠습니다.
*** 배상

음력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6.12. 01:45:03
회원가입에 음력으로 되어 있어 음력으로 했습니다. 단지 이것을 저도 밝혔어야 하는데 누락시켰군요. 그리고 실수가 있었다면 위 문진이 확인되지 못합니다. 문진은 몇가지 없지만 이것이 우연히 확인될 확률은 거의 없습니다. 어쨌든 공부와 경제를 지혜롭게 믹스해 보십시오.

re: 음력 글쓴이: *** 날짜: 2006.06.12. 09:14:46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언젠가 좋은 인연으로 만나게 될 것 같은 예감이 언듯 스칩니다. 외로운 길 분투하시는 안초님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많이 배워갑니다.


인생의 기로에서... 글쓴이: 민천 날짜: 2006.10.02. 12:59:59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저 번 한번 찻아 뵙듯이 1958년 10월 3일 술시(선생님의 견해) 음력 , 남성입니다. 조언해 주신 귀중한 고견이 항시 머리에 떠나지 않는군요. 그래도 마음에 회오리가 일어 중심이 흔들리고 있음에 송구하오나 다시 글을 올립니다.

본인의 경제적인 무능함의 소치이었겠지만, 처(1960년 8월 1일 음력)가 나몰래 결혼전 가지고 있던 재산을 처남과 함께 부동산에 투자를 했군요. 그들 나름의 이유가 있었겠지만 심한 배반감과 서운함에 관계가 소원해 지고 있습니다.

순진한 남성의 이기적인 욕심의 소치라고 해야하나... 이젠 보기조차 싫어지니 선생님이 저 번 해주신 말씀이 새삼 느껴집니다. 어찌해야 하나요?

이 번 기회에 아예 동양학 공부를 위해 입산수도를 고려해 봅니다. 아니면 스스로의 자립을 위해 자격시험(공인노무사등)에 매진을 해서 이 부끄러움을 조금이라도 만회하여야 하나? 인생의 기로입니다.

정녕 앞으로 내 인생에서의 운은 요모양 이대로 다한 건가요?
이 모든 상황들이 예고된 내 인생의 행진곡인지.. 정말로 인생은 분간하기가 정말로 힘이듭니다. 어찌 해야 하는지 정도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 인생의 기로에서...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0.02. 18:13:44
스스로 목을 조르고 있습니다.
원래 배우자에 대한 복이 없는 분임에도 불구하고 45세에 결혼하여 딸까지 두셨습니다. 천륜에 없는 복을 받았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래서 어떤 일이 있어도 꾹 참아야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서양에서는 부부가 통장을 별도로 관리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부부가 통장을 함께 쓴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또한 요즈음 젊은 부부들도 통장은 별도로 관리한다고 합니다.

부인께서 자신의 재산을 별도로 관리한다고 해서 그렇게 잘못된 것이 없습니다. 물론 상의했다면 더 좋겠지만 상의 안했으면 그런가보다 하고 인정하시면 됩니다. 상의하면 상의한다고 뭐라고 하고, 상의 안하면 상의 안한다고 뭐라고 하는 것이 부부관계입니다. 남녀관계라는 것이 좋아지려면 무슨 짓을 해도 예뻐 보이고, 싫어지려면 무슨 짓을 해도 미워 보이는 겁니다. 별것 아니니 흘려보내십시오. 자꾸 핑계를 만들어 부인이 미워 보일 것이니, 부부관계를 존속하시고 싶으면 참고 또 참으셔야 합니다.

공부와 자격시험 모두 자영업에 속한다고 보입니다.
사실 사업보다는 직장을 택했으면 합니다. 그러나 이것이 불가능하고 부부관계가 정말 조흘해 질 것 같다면, 차라리 떠나 있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지금 새로운 결과를 만들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직장(남의 운)에 따르면 좋겠는데 이것 역시 쉽지 않을 것이니 답답합니다. 그래도 올해보다는 내년이 좋으니 조금 더 주위를 둘러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중요한 것은 나의 인생보다는 남의 인생(직장)에 기대는 방법이 가장 쉽고 안전하리라 봅니다.

주어진 모든 것을 인정하고 그 안에서 새롭게 피어날 그 무엇인가를 찾아 보십시오. 인생의 큰 리듬이 있다고 해도, 그 안에서 만들어 가는 것은 내가 하는 일이니 최선을 다해 아름답게 꾸며야 할 것입니다. 이것이 소중한 나의 인생 아닙니까.
2006.10.2. 안초

re: re: 인생의 기로에서... 글쓴이: ** 날짜: 2006.10.03. 05:11:55
安心立命 하라는 말씀으로 받아들입니다.
부질없는 욕심이 헛된 번뇌와 망상을 만들었군요....

내 스스로 독학하여 터득한 명리의 세계와 안초님의 해석이 판이함에 혼란스럽기도 하지만, 지금의 처지를 적확하게 지적하심은 이미 안초님 학문의 초석이 공고히 놓여지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安心하는 대로 후학으로서 바삐 살아야 겠습니다.
**배.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직업, 궁합 글쓴이: ** 날짜: 2006.11.21. 16:11:33
1971년 10월 27일 음력 여자 오후8시 정도...

우선 직업운이 궁금합니다. 결혼한지 6년차인데 성격이 내성적이서인지 대인관계가 어렵습니다. (어렸을때부터 가정환경 때문에 식구들이 다 내성적입니다.) 어떤 직업을 하면 돈도 벌고 재미도 느끼며 살지... 손재주 있다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예전에 금속공예를 한 1년 정도 배운적도 있고... 최근엔 여성센터에서 의상제작하는걸 배워 미싱도 사서 한동안 열심히 했는데 원래는 돈벌 욕심에 시작한건데 맘대로 쉽지도 않고... 미싱을 써먹야될텐데...의류수선집을 할까...내가 그걸 즐거워 하며 할수 있을까... 여러가지 생각땜에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미싱은 자리만 차지하고있네요...

시간이 걸려 배우는 시간이 걸리더라도 오래 나이들어서까지 할 수 있는 직업을 찾고싶습니다. 현실에 만족을 못하니까 다른 직업을 찾고하겠죠...

남편은 1967년 9월 25일 음력 생시는 모르겠습니다.(본인이 몰라서)
생각해보면 결혼 전부터 결혼해서 신혼여행서부터 지금까지 모두 헤어질 상황이었는데도 지금까지 온거보면 운명이라고 밖에는 설명할 길이 없습니다. 실제로 이혼도장까지 찍고 나서 부부클리닉다니며 생각접고 다시 살며 그때부터 시댁에 안간지 3년 정도 됐습니다. 남편과 사이가 안좋아 시댁에 안갔는데 시댁에 안간것땜에 또 불화가 생깁니다. 물론 첨엔 남편도 같이 결정했죠. 시댁에 안가는걸(부부클리닉에서) 이혼을 못하는 이유는 아이가 하나 있는데 저같은 길을 걷게 하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저 10살 11살 때 아버지가 집을 나갔습니다. 아이를 편부나 편모 슬하에 크게 하고 싶지 않고 굳이 그렇게 된다면 제가 키우고 싶지만 아아아빠가 절대 허락안합니다. 어떻게 살아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렇다고 제 한 목숨 끊는다고 해도 제 아이가 너무 불쌍해서 그렇게도 못하겠습니다. 너무 답답합니다. 저 같은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하나요...

성격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1.21. 19:23:14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다] 아래 답변을 하신다면 위 문구를 인정하시는 것으로 간주하겠습니다.

몇 가지 확인한 후 상담을 진행하겠습니다. 좀 긴 듯 한 얼굴에 각이 좀 긴 편이고 턱도 깁니다. 키는 크지 않습니다. 신음식을 좋아하고 매운 음식을 싫어합니다. 초등학교 때 약했는데 지금은 괜찮습니다.

남편은 둥근 얼굴에 이마가 넓습니다. 키는 크지 않습니다. 술을 좋아합니다. 단음식을 싫어합니다. 가정생활은 그렇다 치고, 사회생활은 잘합니다.

부인은 생각보다 말부터 하고, 남편은 말보다 생각부터 하는 성격이므로, 부인은 남편이 늦다고 불만이고, 남편은 부인이 찬찬하지 못하다고 부딪칩니다.

조금 깁니다만 어떤 것이 맞고 틀리는지 답변 주십시오.
2006.11.21. 안초

re: 성격 글쓴이: ** 날짜: 2006.11.22. 13:04:34
저는 대부분 맞구요 얼굴은 약간 긴편이 맞구요 키는 163정도 남편은 둥근 얼굴에 이마는 좁은편입니다. 키는 크구요. 술보다 담배를 많이 피고 단음식 싫어하는거 맞고 사회생활도 잘하는 편인거같습니다.

저는 생각만 하고 말을 잘 안하고 남편한테 더 안합니다. 남편은 말이 많이 하고 욱하는 성격이 있어서 생각이 틀리면 소리지르고 화를 잘 냅니다. 이 부분은 정반대인거 같습니다.


시댁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1.22. 21:34:46
태어난 시간을 모를 경우는 제가 임의대로 시간을 정해서 확인하면서 시간을 찾습니다. 그래서 전혀 별개로 나타난 것입니다. 그런데 로직이 잘 안 맞습니다. 따라서 남편은 제쳐두고 상담에 임하겠습니다. 성격은 제가 반대로 문진했으니 양해 바랍니다.

1. 소질
사람은 태어날 때 그만한 이유가 있어서 태어나지요. 거기에 부응하면 사는 것이 우리 인간이라고 봅니다. 연구해서 새로운 것을 찾아내는 재주가 있습니다. 그리고 금속공예보다는 의상제작이 훨씬 맞습니다. 따라서 말씀하시는 의류수선인 경우, 새로운 패션에 맞춰 수선하는 것을 생각해 볼 만하지 않겠습니까. 연구하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여 전문가 소리를 들어야 노인이 될 때까지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규모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전문적이어야 하며,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재미있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말씀하신대로 재미있어야 합니다. 그러다 보면 돈은 자연히 따라오지 않겠습니까. 이쯤 되면 나름대로 생각이 정리 될 듯합니다.

2. 시댁
그러한 인연을 가지신 분이기에 나름대로 충분히 이해됩니다. 그런데 꼭 그렇게 힘들게 살아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게 좋은 것이라고 어차피 금 간 것을 부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겉모양이라도 갖추면서 사는 것도 괜찮을 성 싶습니다. 헤어질 때 헤어지더라도 말입니다. 그래야 나중에 아이가 커서도 할 말이 있지 않을까요.

어쨌든 고생이 많습니다. 그런데 남들도 한두 가지 고민은 하고 살지 않습니까. 더 어렵고 힘든 분도 계실 것이니 힘내십시오.
2006.11.22. 안초

re: 시댁 글쓴이:** 날짜: 2006.11.23. 17:36:18
의류수선이 저한테 맞는건가요... 손재주 있다는 소릴 많이 듣고 제 형제들이 다 그런편입니다. 손으로 하는건 잘할 수는 있는데 제가 흥미가 있는걸 못찾아서요 의류수선이 저한테 맞는지 확신이 안서네요...

혹시 다른 직업은 없을까요???

그리고 시댁문제나 남편문제는 전에 글을 몇군데 올린적 있는데... 남한테 아무 문제가 안될 일을 저는 힘들게 생각하는게 사실인거 같습니다. 그렇다고 안힘든걸 힘들다고 하진 않습니다. 저한테 문제가 있겠죠 성격이라든가 등등... 하지만 남의 얘기라고 너무들 쉽게 말하는거 같습니다.

남보기 좋게 사는게 쉬운일이 아니니까 이렇게 힘들어하며 사는거겠죠... 남한테 하소연하는거 자체가 마음이 풀어지는 기분이 듭니다. 제 얘기 들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위에 직업문제...좀더 여러방면이라든가 아님 전문가가 될 인물이 아니라면 딱 잘라 말씀하셔도 되고(저를 제가 잘 알지 않겠습니까) 또 다른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직업선택  글쓴이: 안초 날짜: 2006.11.23. 19:41:41
저희는 업태, 업종, 적성, 인연, 소질, 그리고 성공여부의 흐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직업자체를 찾을 수는 없습니다. 그 분야의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하시겠지요.

업태는 정보(인터넷), 업종은 섬유, 적성은 연구, 인연은 인체형태, 소질은 새로운 창조, 성공여부는 그런대로 해 나갈 것입니다.

위 범주 내에서 자신의 영감에 의해 스스로 찾아보십시오. 단지 우리는 위 범주내에서 잘 찾았는지 못 찾았는지를 대신 판단해 주는 것뿐입니다. 위 범주와 과거를 회상하시면서 고민하시면 분명 뭔가 머리에 스치는 것이 있을 겁니다. 내 직업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손 안에 있습니다. 아마도 의류수선은 제조라는 생각에서 흥미가 없는 모양입니다. 이것을 자신에게 맞게 변형시키면 될 듯합니다.

그럼 수고하십시오.
2006.11.23. 안초

머무름을 알라!!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궁합 글쓴이: *** 날짜: 2006.05.14. 20:44:33
남: 1973.11.16 음 03:30
여: 1971. 4. 5 음 08:40

첫 눈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5.15. 01:07:35
[본 임상자료의 저작권은 지지닷컴에 있습니다.]라는 문구가 있어야 무료상담이 진행됩니다. 그러나 아래 추가 답변하신다면 위 문구가 기입된 것으로 간주하고 무료상담을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몇가지 확인하고 진행합니다.
남자 분은 계란형이고, 키는 작지 않을 겁니다. 음식은 짜고 매운 음식을 좋아하고 단음식은 싫어하실 겁니다. 여자 분은 긴듯하면서 둥근 유선형의 얼굴입니다. 신음식을 싫어하고 단음식을 좋아합니다. 첫눈에 반하고 대화가 잘됩니다.

게시판 위를 참조하시어 답변 주십시오.
2006.5.14.안초

re: 첫 눈  글쓴이: *** 날짜: 2006.05.15. 22:30:30
남자분의 키는 작은 편입니다.(168) 여자분은 둥글기보다는 각이져 있고 광대뼈가 상대적으로 돌출되어 있습니다.

여자분은 현재 한국무용을 하고 있으며 7.8년 동안 선은 많이 봤지만 남자를 한번 이상 만난적인 없습니다. 저와의 만남은 현재 2개월이 지난 상태며 큰 충돌은 없지만 적은 나이가 아니다 보니 결혼에 대한 빠른 결정을 해야 할것 같습니다. 참고 할 수 있는 답변 부탁드립니다.


자식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5.16. 00:17:14
남자 분의 키는 제가 잘못 말씀드렸습니다. 여자 분은 계란형과 구분하기 위해 유선형이라고 쓴 것입니다. 유선형이 좀 심한 것이니 확인된 겁니다.

두 분이 첫 눈에 만나 매력을 느끼고 대화는 되지만 자식에 문제가 있습니다. 잘못하면 자식이 자신의 십자가가 되기 때문에 두 분의 결혼을 권할 수 없습니다.

좀 더 기회를 만들어 보십시오.
2006.5.16. 안초

re: 자식  글쓴이: *** 날짜: 2006.05.16. 18:26:59
답변 감사합니다. 착찹한 심정으로 몇가지 더 질문 올립니다.

1. 서로 합의 하에 아이를 갖지 않고 결혼을 할 경우라면 어떨까요.
2. 사주만으로 비추어 봤을때 제가 어떤태도를 보여야 여자분과오랜시간을 만날 수 있을까요
3. 아이의 문제는 여자분의 사주에서만 포착된건지 아니면 저에게는 문제가 없는지 알고 싶습니다.
4.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기계제작). 결혼할 경우 여자분과의 또다른 문제(물질,건강등)는 없나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꾸벅

자식  글쓴이: 안초 날짜: 2006.05.16. 19:42:39
*** 님도 막상 결혼하면 자식을 귀여워할 사람이지 마누라 폭에 있을 사람은 아닙니다. 그렇게 까지 꼭 해야 할 이유가 있을까요.

2. 서로 오래 만나면 실증을 느끼게 될 겁니다. 그러니 오래 만나려면 좀 거리감을 두어야 하겠지요.

3. 아이는 두 분의 관계로 말하는 것이지, 누구 일방 문제 아닙니다. 오히려 두 분 다 배우자 인연이 약할 뿐이지 자식복은 있습니다.

4. 기계는 잘 택하셨습니다. 그런데 제작뿐 유통에도 관심을 가져야 할 듯합니다. 지금 자식만으로 말하는 것은 아니고, 그 이후 등도 고려된 것입니다. 서로 간이 도움은 50점 정도입니다.

5. 일단 무처럼 자를 수 없을 테니 좀 더 만나 보십시오. 그러다보면 자연스럽게 기회가 주어질 겁니다.

참고로 40을 넘기면 결혼하기 더욱 어려워집니다. 결혼이라는 것이 참 쉬우면서도 어렵습니다. 바쁘겠지만 많은 사람을 만나보세요.
2006.2.9. 안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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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